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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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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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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이선이유가 있네~
💋2
동국대병원
일산백병원

예약이 빠르게 가능할 방법이 있으신분은 좀 제보좀 부탁드립니다.

@ky1020
😱3
#라파스

받) 라파스 금일 급락 사유는 단순 수급 이슈로 추정됨(라파스 IR 통화 완료, 회사에 특이사항 없으며, 일정대로 잘 진행중, 지난주 들어왔던 교보창구의8.6만주 매도로 추정됨)

[모멘텀]
-. 위고비 모멘텀
→ 약동학적으로 펩트론, 인벤티지랩 대비 임상 실패 리스크 적음.
→ 1상 통과 후 2상 skip 및 3상 생동성 검사로 대체 가능하여 임상 기간 단축
→ 이는 기존 약이 존재하여 제형만 대체하는 것으로 간주할 수 있기 때문

-. 연말 비염 치료제 임상 완료
→ 알러지성 비염에 현재 알려진 유일한 완치 방법인 설하 면역치료법과 rkxmds 탈감작법
→ 연말 내 1상 종료 후 LO 계획
→ 치료군이 40대 이전의 청년, 유소아군으로 환자 순응도에 유리

[회사 개요]
→ 2006년 설립, 2019년 기술 특례 상장. 임직원 100명, 연구직 31명.

[제조시설]
-. 본사
→ 2,3,4층 GMP 라인 -> 임상 2상까지 가능, 위층은 오피스. R&D 시설.

-. 천안 공장(1공장)
→ 2층: 화장품 매출 라인. 총 5개 라인. 캐파는 연간 1000만개 정도.
→ 1층: 올해 초 신규 설립. 의약품 라인.

-. 일본 시즈오카(2공장)
→ made in Japan 수요 대응용

[실적]
→ 마이크로 니들 2010년부터 첫 매출 시작되어 CAGR 23% 정도의 성장. 15년 165억/50억 흑자 전환. 당시 한개 기업이 한가지 제품을 전량 가져가서 규모의 경제 가능. 그 이후 품목 다양화되어 규모의 경제 실현 어려워 적자 지속.
→ 3Q23부터 흑전, 23년 연간 매출 320-350억 / 흑전 전망

[마이크로 니들]
→ 처음 컨셉은 주사 바늘을 최대한 작게 만들어 보자. 기술 개발 어려워 계속 지지부진하다 90년대부터 조금씩 시작. 금속 몰드를 통해 제조 후 코팅하는 기술도 굉장히 다양. 그러나 코팅을 하게 되면 약물 균질성 등의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따라서 다양한 업체들이 각자의 기술로 개발 중. 우리 기술인 Dissolving 방식은 피랄론산으로 끈적끈적한 고분자 물질을 만든 후 거기에 우리가 원하는 약물을 혼합. 그 후 자체 성형. DEN 방식: 2009년 특허 출원. 점적 방식.폴리머와 원료들을 혼합 후 점을 찍듯이 토출.상하판을 컨택한 후 원하는 길이만큼 늘어뜨린 후 절단. 더 정밀. 길이를 600마이크로까지 만들고 싶다면 2배인 1200 마이크로까지 만든 후 건조 시키면 수분이 날아가면서 얇아지며 가운데 부분이 끊어지는 원리. 동사의 여드름 패치를 보면 타사와 다르게 필름이 없음. 밀착력이 좋기 때문. new type은 고용량 약물 위해 개발. 매트릭스 구조체 안에 약물을 포집. 그 위에 마이크로 니들 add.

[백신]
→ 기존 백신: 근육에서 다시 진피 층에 있는 수지상세포 및 대식 세포 증의 면역세포와 만나기 위해 다시 올라와야됨.
동사의 백신: 각질/표피/진피 층에 주입하기 때문에 면역 세포 만날 기회가 많아 용량 절감 효과.

-. BCG: 결핵
→ 어릴때 맞은 백신의 효과는 20세쯤 사라짐. 그 후 필요시 부스터 백신. 내년 말 임상 계획
-. 인플루엔자
→ 글로벌리 경쟁. 호주, 보스턴. 보스턴은 SC랑 1상 끝남. 우리는 내년에 1상. 차별점은 우리만 제조처가 있다는 것. BCG 늦어도 2년 뒤, 인플루엔자, HBV 백신은 내년 IND 예정

[OTC]
→ 올해부터 매출 인식 시작. killa ES 미국 런칭 3월. 1차 소진 후 2차 오더 받은 상황. 아직 물량은 적다.

[전문 의약품]
-. 비염 치료제
→ 알러겐 중 집먼지 진드기를 패치에 소량부터 대량까지 담음.
→ 점점 용량을 늘려가며 부착하여 탈감작
→ 지금 임상 중. 4Q23 임상 종료. 이게 종료되면 LO할 계획.

-. 비만 치료제
→ GLP1.
→ 주사 맞는게 불편하니 경구제 개발. 경구제는 GLP1 용량이 훨씬 많이 필요.
→ 이걸 패치로 제작. 그러면 사용량이 주사제와 유사해짐.
→ 셀트리온의 휴미라도 IV를 SC로 만들면서 0.3mg이 3mg으로 용량이 늘어남.
→ 대원제약에서 7월 마지막 주 IND 신청 예정, 우리는 보도자료로 홍보 예정.

[cGMP]
→ 미국향 일반 의약품 공장 cGMP 인증 취득 / 4Q23부터 실적 반영

[Q&A]
-. 추가 조달 가능성?
→ 2년전 300억 조달. 펀드 청산으로인한 조기상환 청구권 행사 30억, 180억은 상환 계획 없음. 올 4월에도 추가 200억 발행. 만약을 대비한 자금. 따라서 현재는 증자 계획 없다.

-. 패치 캐파?
→ 월 캐파 5만 패치 x 20, 100만 패치.

-. 추가 캐파 증설?
→ 작년에 증설 완료. 우리가 장비도 직접 제작해서 라인 증설 비용이 크게 안들어감. 이번에는 크린룸때문에 50억이 들어간거고 장비만 따지면 30-35억 들어가는 규모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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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얼티엄셀즈 3공장 관련 정리
🔹개요
1.장소: 미국 미시간주
2.Capa: 50GWh
3.투자금액: 약 3조원(약 1조원 장비 발주)

🔹관련기업
1.믹싱공정
- 티에스아이(에스에프에이)

2.전극공정
- 씨아이에스(코터/롤프레스/슬리터)
- 엔시스(비전검사)

3.조립공정
- 디이엔티(노칭)
- 신진엠텍, 풍산시스템, 시스템알앤디
- 이티에스(라미네이션&스태킹)

4. 스마트팩토리
- 지멘스

5. 후공정
- 에이프로(고온가압충방전, 포메이션)
- 와이티에스(디개싱)
- 에스에이치엘(검사장비)
- 휴민텍(사이드폴딩)
- LG CNS, 아바코, 탑엔지니어링(물류/이송)
- 강원엔티에스(열매체유 보일러)
- 대보마그네틱(탈철장비)
- 네취(분쇄&분산_독일)

출처: 디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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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 핫한거만 매수했네 사모펀드 형님들 ;;

» 금액으로 보나, 매수 지분율로 보나 Top 10에 들어가는 솔트룩스
3👍1
받은글)



LS… 제2의 POSCO홀딩스 가능성

LS는 순수 지주회사지만 LS ELECTRIC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비상장사이므로 지주회사인 LS를 주목해야하는 구조.

자회사
MNM 2.6조원
LS전선 1.6조원(수페리어에섹스의 미국 상장 밸류 감안필요)
엠트론 7,000억
아이앤디 2,500억
보이는 것만 해도 5조가 넘음. +LS일렉 1.3조
일렉 할인 40% 감안해도 8,000억 = 합산 가치 6조

성장 키워드는 해상풍력과 2차전지 소재, 그리고 전기와 관련된 풀벨류체인.

2차전지 소재 진출
• 동제련 자회사인 MNM을 중심으로 시작.
• 동 제련 과정에서 나오는 황산과 조황산니켈을 전구체와 황산니켈을 생산하는 원료로 사용.
• MNM의 자회사인 토리컴은 금, 은, 백금, 팔라듐 등 유가금속을 리사이클링 해 지난해 3200억 매출을 거둔 국내 최대 규모 도시광산 기업. 올해 배터리 리사이클링 공장 준공. 핵심원료인 황산니켈 연산 5천톤 생산 가능.
• 향후 2030년까지 5천톤에서 27만톤까지 확대할 예정.
• 황산코발트, 황산망간, 수산화리튬 생산까지 영역확대.
• 엘엔에프와 전구체사업 진출 예정… MNM이 황산니켈을 전구체 합작법인에 공급. 엘엔에프가 전구체를 공급받아 양극재를 생산하는 방식. 2025년 양산 목표.
 MNM의 자회사 토리컴 역시 상장 준비중…. 이 경우 MNM의 가치는?

해상풍력
- 진입장벽이 높음.
- 대만 해상풍력 8개 프로젝트 초고압 해저케이블 모두 수주. 1조원 규모
- 2026~2035년까지 총 15GW 해상풍력 추가 개발 게획. 3조원 규모. 추가 수주 전망.
- 22년 영국 북해 2개 풍력발전단지 고압직류송전 케이블 수주.
- 22년 5월 독일-네델란드 케이블 사업 2조원 수주
- 수주잔고 1분기 말 기준 3.1조원
- 올해 북미, 유럽, 대만 해저케이블 수주 확대 본격화

전력망에 대한 전세계 투자는 지속 증가 중
- 미국 : 전력망 730억 달러, 광대역 인터넷 650억 달러
- 유럽 : 신재생인프라 6억 유로
- 한국 : 27년까지 지능형 전력망 구축 3조7천억

금년 예상 매출은 전년 17.4조 대비 대폭 늘어난 25.3조, 영업이익은 6700억에서 1조
(MNM지분 100% 인수효과)
PER 6.8배, 주당 순자산가치 135,000원 .. 현재 주가 92.400원

지주사의 단점인 중복 상장 이슈에서 전선은 비상장을 유지할 방침.
3년내 MNM 상장할 수 있지만 지분율이 현재 100% 수준이라 희석요인은 없음

키워드: 아침에 일어나고 보니 세상이 바뀐 기업…. 성장엔진 감안 순자산 가치는 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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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좀고장난관계로 잠시동안은 바이오왕자가 좀 더 신경써주는걸로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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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좋은 레포트
포스코가 이렇게 오를줄은 몰랐네요. 그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은 이정도면 매도 해도 되지않을까 합니다. 이제부터는 광기의 영역이라 어디까지 오를지 알수 없지만, 이정도 부터는 매도 생각해도 될것 같습니다. 당장 매도하란 의미는 아니고 각자 판단해서 하면 될것 같습니다.
제이오 목표시총 1.9조원 (주당 6만원). 나노신소재 대비 업사이드 더 높음.

Advanced Nano Products (121600, +18.0%)
rallying as local broker raised TP to W180k targeting 34x FY25 P/E (battery materials avg P/E) on EV bound CNT (Carbon Nano Tube) materials biz growth. '24/'25 CNT capa to increase by 24%/30% to 30k/48k tons on strong demand for CNT conductive materials for both cathodes/anodes. ANP recently decided to expand domestic capa from 6k tons to 15k tons which implies that the customers demand in the next 1-2yrs have been confirmed. Thus, Co's CNT materials sales will increase from W48.9bn in FY23 to W309.8bn in FY25. Though ANP's overall 2Q23 OP is likely to be a slight miss, the CNT sales should hit a record quarterly high, rising 41% QoQ to W9.1bn.

=> All of above near/long-term CNT biz tailwinds apply to Jeio (418550, +6.6%) too which produces the core CNT powder (ANP is Jeio's slurry partner). Jeio's CNT sales to rise rapidly; W11.4bn in FY22 -> W33bn in FY23 -> over W60bn in FY24 driven mainly be Multi/Thin Wall CNTs; and could take a giant leap to >W100bn in FY25 upon mass production/order intake of Single Wall CNT (Co-wide sales to surpass W200bn; FY25e sales/OP W216bn/64.8bn, OPM 30%). If we apply 40x P/E on FY25 NPe of W48bn, target mkt cap is W1.9tn or W60k/shr. Recommend Strong Buy on J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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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옵트로
받)

올해말부터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해서, 내년에 최소 4곳의 PCB기업에 납품 예정인 신기술이 들어간 FC BGA BBA 장비가 내년 엄청난 매출을 안겨줄거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월 최대 캐파 15대이며, 연간 풀캐파 생산할시에 700억의 매출을 만들 수 있고, 이익률은 15%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매출에서 6배가량 성장을 예측할 수 있고, 지금 주가가 무지하게 저평가라는 점까지도 도출됩니다.

비밀유지 계약을해서, FC BGA BBT 개발에 대해서는 노코멘트 하였지만 실수로 언급할뻔한 회사 이름은 들었습니다 ㅎㅎ 그건 저만 간직하겠습니다

경쟁사이자 업계 1위인 일본전산의 검출능력과 스펙을 따라잡았다고 합니다. 다만 속도 측면에서는 딸리기 때문에 경쟁을 하고 있으며, 이 부분은 개선을 하려고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최근 튜닝을 통한 접근으로 속도 개선을 해나가고 있고, 많은 부분 따라잡았다고 자신있어합니다

목표 타겟은 일본전산이 맡은 시장에서 30%를 뺏어오는게 목표라고 하고, 한국과 중국, 대만에서 계약이 있을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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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아바코 : 애도 뭐 여기저기서 좋다고 했는데 왜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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