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8.8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펩트론 자사주 매입 2만주 – by 리아멍거

오늘 펩트론이 급락을 했네요.
그동안 코멘트 자제했는데 이상한 소문이 도는 거 같아 간단히 글을 남깁니다.

제가 펩트론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회사를 공부해 봤지만 결정적으로 펩트론을 주목한 이유는 L/O가 임박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1) 노보노디스크 PT-403 MTA를 체결 후 텀시트를 수령하여 공장 실사 진행
2) 일라이 릴리와의 PT-404 MTA 체결 진행
3) 위의 데이터가 6월 ADA학회에서 발표
4) 스케일 업 할 수 있는 유럽인증 공장 보유

위의 이미 공개된 FACT를 바탕으로 노보노디스크와 일라이 릴리 양쪽에서 원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펩트론은 주도권을 가지고 빅파마들과 협상력을 높여 유리한 계약조건을 이끌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특히,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가 2026년 중국 특허가 만료되기 때문에 이를 방어 하기 위해서 빠르게 임상을 진행하여 편의성과 수익성을 모두 보존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급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글로벌 빅파마 입장에서는 스케일 업 할 수 있는 공장이 없다면 임상 진행도 힘들고, MTA 체결이 없다면 기술 검증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통상적으로 MTA를 체결하고 스터디와 텀시트를 수령하기까지 1년 정도 소요가 됩니다.

텀시트를 수령했다는건 위의 과정을 모두 마쳤다는 것을 의미하고 실사를 통해 최종 계약서 조율만 남은 상황이란걸 의미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펩트론은 이제 계약 규모가 얼마나 될 것인지? 마일드스톤와 로열티 구조는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포커스를 맞춰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올 초 주총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30억을 취득 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현재까지 4억 4천만원 취득을 하였고, 마지막 취득 금액이 6월 29일 10,729원입니다.

그리고 오늘 2만주 자사주 취득을 한다고 공시를 했습니다. 저는 급락이 발생한 오늘 이 공시가 많은 의미를 주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출처 :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1
[Alphabet 2Q23 : 서프라이즈!]
(Feat. YoY 성장궤도 재진입)

☑️전사업부 컨센 상회하며, 이전 4분기 연속 컨센하회 이후 최근 2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기록

☑️시장예상보다 기업들의 광고비 지출이 견조함을 확인할 수 있고, 이는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없이 인플레이션을 극복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짐을 의미

•장중 : +0.57% / 시간외 : +6.0%

•EPS: $1.44 vs $1.32e
•OP : $21.84B vs $19.96Be

•Revenue : $74.60B vs $72.77Be
(Ex-TAC : $62.07B vs $60.27Be)
-Google Ads
: $58.14B vs $57.45Be
-Cloud
: $8.03B vs $7.83B3
-YouTube Ads
: $6.69B vs $6.65B

SMART한 주식투자
“수직 도시 ‘더 라인’에는 시속 400km 이상 달릴 수 있는 한국의 고도화된 철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한국과의 차기 협력 분야는 모빌리티(mobility)가 될 겁니다.”(나드미 알 나스르 네옴 최고경영자·사진)

전체 사업비가 640조 원에 이르는 사우디아라비아 국가 프로젝트 ‘네옴시티’를 총괄하는 나드미 알 나스르 네옴시티 최고경영자(CEO)가 25일 동아일보와 만나 “한국 모빌리티 기술이 많이 발전된 데다 기술을 선도하는 모빌리티 기업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네옴시티 전시인 ‘디스커버 네옴’과 ‘국토교통부×네옴 로드쇼’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다. 이 전시가 아시아에서 열린 건 한국이 처음으로, 지난해 11월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가 방한해 윤석열 대통령을 만난 뒤 민관협력 ‘원팀 코리아’ 수주지원단이 사우디를 방문한 데 이은 후속 행사다. 이번에 현대자동차그룹, 네이버, KT, 삼성물산, 대우건설 등 100여 개 기업이 참석했다.

이날 국내 기업 부스를 둘러본 나스르 CEO는 “‘더 라인’은 자동차가 없기 때문에 지하로 다니는 고속열차가 필요하다”며 “현대차그룹이 모빌리티 기술이 발달해 있고, 열차 시스템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네옴시티는 북서부 홍해 인근에 서울의 44배 면적(2만6500km²)에 친환경 미래도시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 중 핵심인 ‘더 라인’은 500m 높이에 170km에 이르는 수직도시로 철도와 도심항공교통(UAM), 자율주행차 등 미래형 모빌리티의 무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도시 양 끝을 20분 내로 오가야 하는 특성상 지하 철도망이 핵심축으로 꼽힌다. 이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더 라인’ 산악 구간 철도 터널 공사를 하고 있으며 철도 사업은 추후 발주될 것으로 보인다.

현장에서 만난 네옴 측 고위 관계자는 “현대가 자동차뿐만 아니라 기차, 트램, 수직 모빌리티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포괄하는 데다 승객부터 화물까지 다 커버하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했다. 실제로 현대차그룹,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엔지니어링 등 범현대 기업들이 이번 행사에 대거 참석했다. 현대로템은 지난해 빈살만 왕세자 방한 당시 사우디 철도청과 네옴 철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도 이날 UAM을 승하차하는 버티포트인 ‘H-포트’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나스르 CEO는 “네옴시티 사업이 완료되는 2050년이면 인구 900만 명, 일자리 300만 개, 관광객 1000만 명을 달성할 것”이라고 했다. 일각에서 실현 가능성에 의문이 나오지만 그는 “네옴은 현실”이라며 “이미 네옴에 1400명이 거주하고 있고 학교도 있다”고 강조했다.

친환경 기술이나 스마트시티 등에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도 진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 가로등을 개발하는 백영호 에코란트 본부장은 “24일 비즈니스 미팅에서 정보통신기술(ICT)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며 “조만간 사우디로 가서 구체적으로 사업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했다. 정요한 인디드랩 대표는 “네옴 설계 담당자가 미팅 때 폐기물 순환 경제 등에 관심을 보였다”고 했다. ‘디스커버 네옴’ 서울 전시는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열린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7월 이후 네옴 시티 관련 국내 기업들의 추가 계약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11414?sid=101
👍1
엔비디아, 2027년 AI 매출 현재의 10배 수준까지 상승 전망

----------------------------------------------------
미즈호 증권 비제이 라케쉬 분석가는 AI 열풍에 힘입어 엔비디아의 주가가 추가로 20% 상승할 가능성이 있으며, 2027년까지 AI 관련 분야에서 3천억 달러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엔비디아가 2027년까지 AI 칩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할 예정이며, AI 서버 시장 점유율 75%을 차지해 약 3천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올해 AI 매출 전망치 250억~300억 달러(약 32조~38조 4천억 원)의 10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99834
🔥1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연내 삼성 웨어러블 로봇 연내 공개

📁 레인보우로보틱스, 인탑스, 티로보틱스, 에스에프에이, 로보로보, 로보티즈, 엠씨넥스, 나무가, 셀바스AI, 브이원텍, 유일로보틱스, 해성티피씨, KEC, 에스엠코어, 휴림로봇, 티라유텍, 케이피에프, 영우디에스피, 에스비비테크, 유진로봇, NAVER, 우림피티에스, 뉴로메카, 코닉오토메이션, 다믈멀티미디어, 스맥, 푸른기술, 고영

삼성전자가 연내에 헬스케어용 웨어러블 로봇 ‘봇핏(BOT FIT·사진)’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개척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봇핏’의 사진과 사양을 담은 임상실험 결과를 최근 사내에 공지한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삼성전자는 봇핏에 대해 “다이어트, 근력 강화, 체력 증진, 몸매 관리, 보행능력 증진, 보행자세 회복 등 6가지를 실험했다”면서 “봇핏을 착용할 경우 다이어트 측면에서 칼로리 소모와 산소 섭취량이 각각 61%, 75%가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63707?sid=105
1🔥1
20230726 07:31:02
기업명: 레이저쎌(시가총액: 1,201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보고자 : 안건준
관계 : 최대주주

* 보유주식
직전 보고서 : 19.02%
이번 보고서 : 19.73%

* 계약체결 주식
직전 보고서 : 0.00%
이번 보고서 : 0.00%

변동방법 : 신주 취득
변동사유 :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한 신주 취득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50005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12350
20230726 08:16:51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82조 5,55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73,059억(예상치: 59,834억)
영업익: -28,820억(예상치: -29,609억)
순익: -29,911억(예상치: -27,578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73,059억 / -28,820억 / -29,911억
2023.1Q 50,881억 / -34,023억 / -25,855억
2022.4Q 76,720억 / -18,984억 / -37,207억
2022.3Q 109,829억 / 16,556억 / 11,027억
2022.2Q 138,110억 / 41,926억 / 28,7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0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0660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반도체(잠정중단)
SK하이닉스: NAND 감산 규모 확대, DRAM 내 DDR5, HBM3 capa 확보에 주력(기존 DDR4 제품 등에 대한 투자는 자연스럽게 감소할 가능성 존재)
2👍1
Forwarded from Buff
공개 전부터 나온 ‘사업 확장’ 성과…네이버, 쏘카에 ‘하이퍼클로바X’ 접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7925?sid=101

쏘카의 자체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X에 결합, AI 고객 응대 시스템 구축하고 추천∙예약 기능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쏘카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모빌리티 서비스 경험을 하이퍼클로바X로 향상하겠단 취지다. 네이버 측은 “하이퍼클로바X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와 결합하면 특정 서비스나 기업 등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초대규모 AI 프러덕트 구축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전했다.

또 쏘카의 IT 인프라 고도화에도 네이버 기술이 투입된다. 네이버클라우드 AI 고객센터 솔루션을 활용해 쏘카의 고객센터 운영 경쟁력 강화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쏘카는 사업 운영∙관리 효율성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서도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할 방침이다.
👍1
제이오

[결론]
- 가이던스와 실제 나올 숫자와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배경은 25년 5천톤이 현재 가이던스인데, 여기에는 SDI,파나소닉향이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두 회사입장에서 어차피 대안이 없기때문에 제이오 CNT를 쓸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함. 두 고객사에도 넣게되면 추가증설 최소 2천톤-3천톤은 필요할것. 추가로 BYD,CATL 요구물량도 늘어나는중
- 고객사추가 + 중국 물량증가로 증설 고려시 8천톤이 26년 부근이면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이쯤되면 실리콘음극재 시장도 올라오면서 SWCNT도 어느정도 유의미한 숫자로 찍혀나올거라 생각함. 단가를 보면 알겠지만 원재료 투입단에서 멀티월,씬월,싱글월 크게 차이가 있지않고 수율에 차이가 있는것. SWCNT 양산하면서 수율마저 잡고 TWCNT 비중 올라오면 25년이후 나올 마진은 상당히 개선
- 25년을 변곡점으로 봐야하는건 배터리 업체들 신규공장 본격 들어가게 되고, 신공장에서는 카본블랙대비 CNT가 경제성,효율성,안정성 모두 뛰어나기때문에 예외없이 CNT를 적용할것이기 때문
- 초기 양극재 스토리 그대로인데 플레이어가 중국 CNANO, 러시아 옥시알, 국내 LG화학 정도가 끝인점이 더 좋아보임. 신규 경쟁사가 지금 진입하려해도 인증과정 등으로 2030년은 되어야 첫 양산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라 신규 플레이어 진입은 제한적일것.
- LG는 자사물량만 대응할수밖에 없고, 중국은 아직 철계를 사용하고 직경부분에서도 제이오 기술 따라오지못함. 러시아는 포탄날아다님
- 아마 생각보다 증설이 더 빠르게, 많이 진행될것 같다.
- 8천톤 기준으로 MWCNT/TWNCT 9:1에 SWCNT 기존 가이던스대로만 생산해도
- 7200톤*40$/KG 800톤*100-120$/KG에 SWCNT 20톤임
- 매출기준 3600억 + 1200억인데, OPM기준 30%정도가 레포트 추정치. SWCNT 25년 가이던스 20톤. 20톤*20억 = 400억 마진은 상상이상일거같음.
- OP 4800*30% + 400억*40%만 잡아도... OP가 1600 흠... 어지럽다 추가적으로 분산기술도 있어서 나중에회사가 커지고 분산도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 열어둬야함 반대로 분산사들은 CNT 진입못함. 분산이 중요한건 맞으나 분산사보다 높은 멀티플 받는건 합리적이라 생각
- 판가가 유지될수 있냐에 대해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최근 경쟁사는 판가를 오히려 올림.
- 증설->상승->증설->상승 스토리가 언젠간 나오지않을까 생각.

[제품]
- MWCNT가 대표적인 제품임. CNT매출 대부분 MWCNT에서 발생
- MWCNT : 벽이 10개정도,직경 10나노,단가는 40$/KG
- TWCNT : 3-4개 단가는 100-120$/KG
- SWCNT : 1개 직경 3나노 단가는1500-2000$/KG(연구개발완료후 고객사 인증과정 진행중)
- CNT의 특성상 직경이 작을수록 길이가 더 길어지고, 도전성이 높음.

[고객사]
- SK온,노스볼트는 100% 우리것 채택중.
- 중국 CATL,BYD도 당사의 고객사(중국의 CNT의 경우 아직도 철계임. 양극과 FE가 부딪치면 폭발위험있음 당사 비철계)

[CAPEX]
- 안산제2공장에는 내년초 1,000톤증설.
- 내년말까지 추가 1,000톤해서 총 3천톤 캐파증설 진행될 예정.
- 2025년까지 기존 고객사물량만 보더라도 5천톤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보고있음.
- 신규고객사나 신제품에 따라 추가캐파 니즈 있을것.

[CNT사업부]
- CNT가 매출로 의미있게 일어난건 작년.
- QoQ 33%성장 하고있음.
- 올해 CNT 매출규모는 300억 초반 넘길것 내년에는 2배정도 매출까지 올라올거라 보는중
- 25년에는 변화가 큰 시점이 될것. 공모단계에서 CNT 천억중반 말씀드렸으나 변화가 클것이라 생각함.
- CNT는 기존 도전재였던 카본블랙을 대체해서 이제시작하는것이라 배터리산업보다 그로스가 높을것
- 야노경제에서 CNT가 언제쯤 소재침투 높아질지 전망했는데 26년쯤 되면 카본블랙 시장 넘어설거라 보는중.
- 25년 26년쯤 주요 전지사들이 미국비롯 주요 국가 거점마다 대규모 투자 진행중. 즉, 신규 공장 신시설에는 새로운 소재들이 채택이 될거라는 측면에서 CNT의 채택률이 빠르게 올라가는 기폭점이라 봐야할것
- 이 시점 앞서서 우리도 투자진행할 예정이고 25-26년되면 캐파 뿐 아니라 매출단에서 변화가 클거라 생각중
- 실리콘음극재 시장 변화등에 따라서 향후 멀티월 비중 낮아지면서 소수벽,단일벽 비중이 올라갈 것으로 보여짐.

[CNT 경제성]
- 카본블랙 소재가 KG당 8불정도였음 보편적으로.
- 카본블랙 대신해서 CNT가 채택이 되면서 도전재 1/5~1/3정도만 투입해도 가능. 즉, 가격이 3~5배 되더라도 충분히 채택이 될 수있음.
- CNT 25-40불 가격까지 내려온다 했을때 가격적으로도 유리함.
- 멀티월의경우 꾸준히 양산 진행되고 기술진전 되면서 현재 40불까지 내려옴. 가격이 낮아지면서 신소재에 대한 수요가 있는 전지사들이 빠르게 채택하기시작. 여전히 카본블랙 고수하는 기업들도 여전히 있음. 이쪽이 온다면 추가 고객사가 될것
- 새로운 고객사들과 협의 진행중에 있고 긍정적으로 대화진행중. 머지않은 시기에 하반기중 좋은소식 있을수 있음.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 용량]
- 우리가 유일하게 MWCNT/TWCNT/SWCNT 전 제품을 갖춘 기업임.
- CNT가 채택이 되고 부각을 받는 이유는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지사 요구사항때문.
- 하이니켈까지 올라오면서 배터리 용량 늘려야 하는 이슈가 한계치에 오다보니 배터리 용량 늘리는거에 대한 니즈가 있음.
- 카본블랙대비 CNT는 1/3~1/5이면 도전성 유지. 그만큼의 비중을 활물질로 채울 수있음. 즉, 배터리용량이 늘어나게 됨.
- 기존 3~5% 카본블랙을 CNT로 하면 1~1.5%면 도전성 유지할 수 있는것. 2~3%정도의 공간여유가 생김.
- 2~3%공간이 배터리 용량 5~8%정도.
- 400KM기준 420-430까지 늘어나게 되는것.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수명]
- 열배출이 잘되는 성격이 있음. 충전하면서 열이 발생하다보니 제품 수명에 영향을 줌. 휴대폰도 고속충전하면 열이 발생하기때문에 배터리 수명 문제가 생김.
- CNT 채택하니 열 배출 원활하게 도와주면서 배터리 수명 유지에 도움이 됨. 즉, 고속충전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줄이도록 지원하게 되는것.
- 이러한 목적에서 전지사들 컨택하면 CNT를 배터리 수명문제때문에라도 관심을 가지는중.

[CNT - 음극재]
- 에너지 밀도 관련해서 음극재는 배터리 출력에 영향을 주는데, 실리콘음극재가 이슈 되는중
- 실리콘함량 늘리면서 에너지밀도 높일 수 있기 떄문.
- 전지사 입장에서 실리콘 함량 5%까지면 기존 소재인 멀티월 CNT로도 충분히 대응가능.
- 실리콘 함량이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싱글월 CNT가 중요해질것. 아직 양산단계는 아니고 고객사 테스트 중에 있음.
- 더 높은 함량의 실리콘비율로 가기때문에 싱글월 CNT가 절대적으로 중요함.
- 소수벽이 싱글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데, 가격차이가 큼.
- 러시아 옥시알의 싱글월 가격이 KG당 1,500-2,000불.
- 현재 우리는 싱글월 개발완료한 상황. 고객사 인증단계에 있음.

[CNT가격]
- 중국 경쟁사들의 가격이 내려오는중.
- 우리는 가장 얇은 수준이라 기술이고 원가에서 경쟁력을 가짐.
- TWCNT는 양극재도 가능함. 음극재로만 생각했는데 전지고객사중 일부는 양극재에 채택해서 멀티월과 섞어서 씀.
- 싱글월은 옥시알 말고는 없음.

[신규플레이어 진입가능성]
- 새로운 기업이 이 기술 완료하더라도 국내,해외 인증등록 과정 + 고객사 컨택 2-3년 + 설비구축 + 구축설비 퀄테 필요함.
- 이걸 다 거치면 2030년 되어야 접근이 가능한 수준임
- 우리 외에 이차전지 CNT 하고있는 LG,금호석유화학이 하고있음
- 금호석유화학이 타이어 용으로 공급중. 금석에서 이차전지 하겠다고 기사를 냈지만, 마찬가지로 인증과정, 증설,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것이라 크리티컬하지않음.

[고객사]
- BYD,CATL 등 중국계
- 노스볼트,SK온
- 일본 파나소닉, 한국 SDI는 접촉중에 있음 하반기 좋은소식 기대.
[신규 고객사]
- 카본블랙 기존 소재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대표소재다보니 파나소닉은 전통적인 방식 고수했었음.
- 메이커들의 요구가 높아지고있고 경쟁사들도 CNT 채택하면서 높은 성능 내다보니 CNT 니즈가있음.
- 지난 2-3년간 만나왔고 최근 긍정적으로 대화중
- 국내 SDI도 긍정적으로 대화가 오가는중
- 확정된바는 없지만 하반기 긍정적인 소식 기대하고있음. 확정내용이 나온다면 신규투자가 진행되어야 함.

[케팩스]
- 2공장 새롭게 마련함. 이미 설비가 지어진 공장을 인수한것 여기에 CNT 설비 맞춰서 추가증설하는 계획 지난 6월 공시
- 내년말까지 안산에서 1,2공장 3천톤이 마련될것
- 추가 증설이 또 필요할것이고 신규고객사에 따라 추가증설이 필요할것
- 25년까지 많은양의 증설 진행한다고 했을때 인증기간 고려하면 26년부터 매출이 올라오게 되는것
- 25년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진 않을 수 있음. 다만 증설들이 계속 진행이 될것
- LG화학이 CNT 2900톤 설비를 25년 6100톤까지 늘리겠다고함.
- 그만큼 CNT빠르게 수요가 올라오는것
- 한번에 다 짓기는 힘들고 시장상황에 맞춰서 1,000톤씩 늘리는중
- 1,000톤당 350억 들어감.
지수는 신고가인데 ADR은 64. 시황맨

지수는 연일 연중 고점 경신하는데 하락 종목수는 계속 증가합니다. 오늘 초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역대 5~10위권에서 움직이는 중.

ADR은 대략 64 정도 됩니다. 참고로 ADR은 최근 20일간 상승 종목수 합 나누기 하락 종목수 합입니다.

코스닥 ADR 64는 작년 10월 14일 수준인데 당시 코스닥 지수가 678p였습니다. 지금 보다 260p 가량 낮았던 시점의 ADR과 같다는 겁니다.

다만 경험적으로 ADR이 마냥 내려가기만 하는 수치는 아닌지라 돌리긴 할 것 같은데 문제는 거래대금입니다.

이차전지 등락이 지금 큰 변수라기 보다 거래대금 쏠림이 더 심각한 문제인데 코스닥 빅3의 합산 거래대금이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에서 15% 이하로 내려가는 흐름이 나오면 나머지 종목들이 활발해 질 겁니다.

향 후 변수는 오늘 SK하이닉스의 실적, FOMC 이 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 등. 이 점이 관심 업종 분산을 유발할지 주목해 보죠.

일단 주요 이차전지 관련 종목들 매수 창구 1위가 모두 키움이라 조금은 변화가 생길 것 같긴 하네요.

소외 받았던 종목들 중 실적 숫자 좋은 종목들 슬슬 체크해 보죠
Forwarded from 텐렙
#adr
코로나 2020년3월19일
코스피 ADR이 42.41
코스닥 ADR이 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