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24 장종료 후 POSCO홀딩스 목표주가 상향리포트 2건
한투, 목표주가 90만원, 업사이드 40%, 2028년 기준으로 리튬사업 가치 산정 후 현가 할인
하나, 목표주가 74만원, 업사이드 15%, 2030년 기준으로 산정 후 현가 할인
한투, 목표주가 90만원, 업사이드 40%, 2028년 기준으로 리튬사업 가치 산정 후 현가 할인
하나, 목표주가 74만원, 업사이드 15%, 2030년 기준으로 산정 후 현가 할인
아이패밀리에스씨 롬앤 한국 일본 매장 탐방기
https://blog.naver.com/changbumee/22316531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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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밀리에스씨의 rom&nd이 오프라인에서 인
레벨이 다름을 인정해야 마음이 편해진다.
https://blog.naver.com/gunbaram/223165339872
우리는 왜 스스로가
손흥민처럼 축구할수 없음을 알고
박완규처럼 노래할수 없음을 아는데
주식시장에선 매일 상한가나 급등주를 못먹었음늘 아쉬워하고
고수들과 내 수익률을 비교할까
https://blog.naver.com/gunbaram/223165339872
우리는 왜 스스로가
손흥민처럼 축구할수 없음을 알고
박완규처럼 노래할수 없음을 아는데
주식시장에선 매일 상한가나 급등주를 못먹었음늘 아쉬워하고
고수들과 내 수익률을 비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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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이 다름을 인정해야 마음이 편해진다.
정동하가 부른 천년의 사랑을 들었을 때도.. 정동하가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 가수라고 생각했다.
#넥슨게임즈 블루아카이브 TV 애니 제작 관련 퀵 코멘트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올해 1월 초, 회사측에서 일본 서비스 2주년 기념 생방송에서 TV애니메이션 제작 밝힘
- 일본 3대 배급사로 손꼽히는 쇼치쿠에서 배급
- 티저 이미지와 포스터 공개
- 기존 라이트한 팬들을 찐팬들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로 판단
블루 아카이브, 日 TV 애니메이션 나온다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693329
2. 230723 애니 제작사와 감독 등 추가 디테일 공개
제작사는 '요스타픽쳐스'
감독은 '야마기시 다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5199?sid=101
+ 추가로 애니메이션 전용 공식 사이트 리튜얼 오픈 (230723)
https://anime.shochiku.co.jp/bluearchive-anime/
+ 2024년에 한국어 더빙 버전에 대한 언급
=> 최소 원작이 될 일본 TVA는 24년 출시된다는 추정 가능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올해 1월 초, 회사측에서 일본 서비스 2주년 기념 생방송에서 TV애니메이션 제작 밝힘
- 일본 3대 배급사로 손꼽히는 쇼치쿠에서 배급
- 티저 이미지와 포스터 공개
- 기존 라이트한 팬들을 찐팬들로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로 판단
블루 아카이브, 日 TV 애니메이션 나온다
https://www.gamemeca.com/view.php?gid=1693329
2. 230723 애니 제작사와 감독 등 추가 디테일 공개
제작사는 '요스타픽쳐스'
감독은 '야마기시 다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5199?sid=101
+ 추가로 애니메이션 전용 공식 사이트 리튜얼 오픈 (230723)
https://anime.shochiku.co.jp/bluearchive-anime/
+ 2024년에 한국어 더빙 버전에 대한 언급
=> 최소 원작이 될 일본 TVA는 24년 출시된다는 추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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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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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포모 장세 이후는??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에코/포스코/LS 폭등
최근 시장 전체에서 무시할 수 없이 돋보이는 흐름이:
당연히 에코/포스코/LS 그룹주들의 폭등
ㅁ 제 생각들
1. 당연한 거지만, 저는 제가 깊이 분석하고 고민하지 않은 종목이나 섹터에 대해 코멘트하지 않음.
2. 에코/포스코/LS 3대장에 대해 시장참여자로서 기본적인 공부는 진행했지만,
=> 냉정하게 말해, 목표주가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이 있을 정도로 고민이 깊지 못함
3. 하지만 하나 떠오른 것은, 2021년 연초 대형주 포모 장세와 유사한 느낌이라는 것
=> 어쩌면 이 흐름 이후에도 유사한 흐름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
ㅁ 20년말-21년초 당시 복기
- 20년 12월 말, LG전자가 애플카 관련되서 수주를 받을거 같단 기대감이 불며 상한가를 가버림
=> 이게 도화선처럼 되어 시총 20조짜리 엘지전자가 한달만에 따블이 넘게 남
- 애플카 관련해서 국내 대기업들과 구체적인 협업이 있을거라는 단독과 루머가 빠르게 돎
=> 한국경제인가에서 기아가 애플카 차체 제조 메인벤더가 된다는 것처럼 단독기사를 발표
=> 현대차도 참여한다, 모비스가 모듈이니 핵심아니냐 하면서 3형제가 돌아가면서 급등
=> 애플카 설로 시작된 대형주 흥분이 이제 현대/기아차 그룹으로 옮아감.
기아 한달만에 60% 상승, 현대차 50%, 현대모비스 60% 이상 상승 등
- 20년 12월 말부터, 삼성전자 박스권 돌파해 급등흐름
=> 이게 연말-연초로 갈수록 강도가 더 심해지더니
=> 급기야 21년 1월초 삼성전자처럼 무거운 종목이 장중에 8-10% 상승을 이틀 연속하고
=> 두번째날 엄청나게 큰 윗꼬리 (6-7%짜리)를 달고 마무리
하지만 결과적으로 약 2달만에 삼성전자가 50% 넘게 급등
ㅁ 21년초 대형주 급등 그 이후
- 개인이 주도하는 장세는 네카오에서 계속되었으나, 종목구성이 완전히 바뀜
- 앞에 언급한 5대장: LG전자, 현대/기아/모비스, 삼성전자는 그 부근을 고점으로 작년까지 포함해서 만 2년을 내리 하락만 하는 대세하락이 시작됐고,
거기를 정확히 기점으로 해서, 다른 종목들이 급격히 상승함=주도주의 급격한 변경:
- 네이버, 카카오
- 은행주들,
- 시클리컬들 중 성장스토리 합쳐진 다수 개별종목들 (효성티앤씨, 세아제강지주, 유니드 등)
ㅁ 한줄 요약
-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차전지 대형주 급등 장세가 마무리될 경우,
이 다음에 올 수 있는 장세에 대한 고민 필요한 시점
- 그리고 가까운 21년초 사례에서의 교훈은 주도주와 개별주 색깔의 급격한 교체 였음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에코/포스코/LS 폭등
최근 시장 전체에서 무시할 수 없이 돋보이는 흐름이:
당연히 에코/포스코/LS 그룹주들의 폭등
ㅁ 제 생각들
1. 당연한 거지만, 저는 제가 깊이 분석하고 고민하지 않은 종목이나 섹터에 대해 코멘트하지 않음.
2. 에코/포스코/LS 3대장에 대해 시장참여자로서 기본적인 공부는 진행했지만,
=> 냉정하게 말해, 목표주가나 방향성에 대한 의견이 있을 정도로 고민이 깊지 못함
3. 하지만 하나 떠오른 것은, 2021년 연초 대형주 포모 장세와 유사한 느낌이라는 것
=> 어쩌면 이 흐름 이후에도 유사한 흐름이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
ㅁ 20년말-21년초 당시 복기
- 20년 12월 말, LG전자가 애플카 관련되서 수주를 받을거 같단 기대감이 불며 상한가를 가버림
=> 이게 도화선처럼 되어 시총 20조짜리 엘지전자가 한달만에 따블이 넘게 남
- 애플카 관련해서 국내 대기업들과 구체적인 협업이 있을거라는 단독과 루머가 빠르게 돎
=> 한국경제인가에서 기아가 애플카 차체 제조 메인벤더가 된다는 것처럼 단독기사를 발표
=> 현대차도 참여한다, 모비스가 모듈이니 핵심아니냐 하면서 3형제가 돌아가면서 급등
=> 애플카 설로 시작된 대형주 흥분이 이제 현대/기아차 그룹으로 옮아감.
기아 한달만에 60% 상승, 현대차 50%, 현대모비스 60% 이상 상승 등
- 20년 12월 말부터, 삼성전자 박스권 돌파해 급등흐름
=> 이게 연말-연초로 갈수록 강도가 더 심해지더니
=> 급기야 21년 1월초 삼성전자처럼 무거운 종목이 장중에 8-10% 상승을 이틀 연속하고
=> 두번째날 엄청나게 큰 윗꼬리 (6-7%짜리)를 달고 마무리
하지만 결과적으로 약 2달만에 삼성전자가 50% 넘게 급등
ㅁ 21년초 대형주 급등 그 이후
- 개인이 주도하는 장세는 네카오에서 계속되었으나, 종목구성이 완전히 바뀜
- 앞에 언급한 5대장: LG전자, 현대/기아/모비스, 삼성전자는 그 부근을 고점으로 작년까지 포함해서 만 2년을 내리 하락만 하는 대세하락이 시작됐고,
거기를 정확히 기점으로 해서, 다른 종목들이 급격히 상승함=주도주의 급격한 변경:
- 네이버, 카카오
- 은행주들,
- 시클리컬들 중 성장스토리 합쳐진 다수 개별종목들 (효성티앤씨, 세아제강지주, 유니드 등)
ㅁ 한줄 요약
-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차전지 대형주 급등 장세가 마무리될 경우,
이 다음에 올 수 있는 장세에 대한 고민 필요한 시점
- 그리고 가까운 21년초 사례에서의 교훈은 주도주와 개별주 색깔의 급격한 교체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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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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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027년 AI 매출 3천억 달러 달성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99834
=> 미즈호증권 AI 서버 추정치 급격히 올리며 목표주가 30% 상향, 엔비디아 주가 +2.2%
엔비디아가 2027년까지 AI 칩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할 예정이며, AI 서버 시장 점유율 75%을 차지해 약 3천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올해 AI 매출 전망치 250억~300억 달러(약 32조~38조 4천억 원)의 10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299834
=> 미즈호증권 AI 서버 추정치 급격히 올리며 목표주가 30% 상향, 엔비디아 주가 +2.2%
엔비디아가 2027년까지 AI 칩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유지할 예정이며, AI 서버 시장 점유율 75%을 차지해 약 3천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는 올해 AI 매출 전망치 250억~300억 달러(약 32조~38조 4천억 원)의 10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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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027년 AI 매출 3천억 달러 달성 가능"
엔비디아가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오는 2027년까지 AI 관련 부문 매출을 3천억 달러(약 384조 1200억원)까지 올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IT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24일(현지시간) 미즈호 증권
공개 전부터 나온 ‘사업 확장’ 성과…네이버, 쏘카에 ‘하이퍼클로바X’ 접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7925?sid=101
쏘카의 자체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X에 결합, AI 고객 응대 시스템 구축하고 추천∙예약 기능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쏘카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모빌리티 서비스 경험을 하이퍼클로바X로 향상하겠단 취지다. 네이버 측은 “하이퍼클로바X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와 결합하면 특정 서비스나 기업 등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초대규모 AI 프러덕트 구축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전했다.
또 쏘카의 IT 인프라 고도화에도 네이버 기술이 투입된다. 네이버클라우드 AI 고객센터 솔루션을 활용해 쏘카의 고객센터 운영 경쟁력 강화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쏘카는 사업 운영∙관리 효율성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서도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7925?sid=101
쏘카의 자체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X에 결합, AI 고객 응대 시스템 구축하고 추천∙예약 기능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쏘카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모빌리티 서비스 경험을 하이퍼클로바X로 향상하겠단 취지다. 네이버 측은 “하이퍼클로바X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와 결합하면 특정 서비스나 기업 등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초대규모 AI 프러덕트 구축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전했다.
또 쏘카의 IT 인프라 고도화에도 네이버 기술이 투입된다. 네이버클라우드 AI 고객센터 솔루션을 활용해 쏘카의 고객센터 운영 경쟁력 강화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쏘카는 사업 운영∙관리 효율성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서도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할 방침이다.
Naver
공개 전부터 나온 ‘사업 확장’ 성과…네이버, 쏘카에 ‘하이퍼클로바X’ 접목
네이버가 차세대 모델을 세간에 공개하기도 전에 사업 확장 소식을 내놨다. 정보기술(IT) 업계에선 네이버가 현재 막바지 담금질 중인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이 입증된 사례 중 하나로 여긴다. 네이버는 쏘카와 모빌리티 서
230726 마켓 컬러 읽기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2차전지 블랙홀 + '나 안해' 매도 = 역사에 남을만한 쏠림장 진행 중
1. 2차전지 블랙홀
- 설명이 필요한가
- 갓코프로그룹, 갓스코그룹, 킹LS 차트 참고 바람
2. 나안해 매매 확산
- 빠른분들은 어제부터, 많은 분들이 오늘부터 택하는 전략으로, 치우침은 더 가속화 중
- 현재같은 극단적 쏠림 장은, 단순화하면 트레이더들에게 두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강요:
1) 주도주에 과감히 올라타던지,
2) 그럴 자신이 없다면 비키든지
=> 여기서 어제오늘 꽤 많은 분들이 비키는 옵션을 선택 = "나 안해!"
=> 기존 들고있던 non-2차전지 포지션도 대폭 축소
=> 나머지 섹터 전체에 매도압력으로 작용 중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2차전지 블랙홀 + '나 안해' 매도 = 역사에 남을만한 쏠림장 진행 중
1. 2차전지 블랙홀
- 설명이 필요한가
- 갓코프로그룹, 갓스코그룹, 킹LS 차트 참고 바람
2. 나안해 매매 확산
- 빠른분들은 어제부터, 많은 분들이 오늘부터 택하는 전략으로, 치우침은 더 가속화 중
- 현재같은 극단적 쏠림 장은, 단순화하면 트레이더들에게 두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강요:
1) 주도주에 과감히 올라타던지,
2) 그럴 자신이 없다면 비키든지
=> 여기서 어제오늘 꽤 많은 분들이 비키는 옵션을 선택 = "나 안해!"
=> 기존 들고있던 non-2차전지 포지션도 대폭 축소
=> 나머지 섹터 전체에 매도압력으로 작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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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엠로, 오나인과 파트너십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오나인 파트너십 분석
- 글로벌 SCP 탑레벨인 o9 Solutions (”오나인”), SCE 국내 탑인 삼성에스디에스(”삼스디”)와 3자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시작
- 그 중에서도 오나인의 강력한 글로벌 경쟁력에 주목:
1. 글로벌리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SCP (Supply Chain Planning=계획수립) 소프트웨어 솔루션 회사 (위 매출액 추이 차트)
2. 현재 기업가치 이미 4.7조원인 비상장 유니콘 ⇒ 데카콘 진행형 기업
3. 비상장 스타트업임에도 가트너 기술평가 상 Oracle, SAP 같은 공룡들과 나란히 있는 수준
4. 무엇보다, 매우 퀄리티 높은 기존 고객사 풀: GE, 소니, 나이키, 뉴발란스, 로레알, 펩시코, 월마트, 스타벅스, 구글 등
- 오나인-엠로-삼스디 3자가 각자가 잘 하는 영역에서 제품 역량을 합쳐서 신규로 출시하는 것이 이번 통합 제품
1) 고객 입장에서는 매우 낮은 진입장벽으로 엠로의 서비스도 SaaS 형태로 구독 가능
2) 공급망 계획부터 엠로의 관리, 삼스디의 물류까지 원스탑으로 연결되는 제품 특성상
⇒ 기존 각자의 고객풀에서 크로스셀링이 매우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예상
ㅁ 오나인 파트너십 의미
두가지 면에서 모두 긍정적 영향:
1. 빠른 매출, 이익 애드업:
파트너십에서 엠로의 서비스가 팔리게 되면, 일정 퍼센트의 수수료를 제외하고 엠로에게 바로 이익으로 떨어지는 구조
=SaaS 형태의 매출이라, 원가율이 거의 없음.
오나인의 플랫폼 위에 구축하기 때문에 플랫폼수수료 일부+ 리셀 수수료 low-single % 정도 지급하고 나면,
공헌이익률은 엠로 기준으로 85% 이상 추정
2.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로 멀티플 확장:
지금까지도 엠로는 온프레미스=구축 매출의 비중이 60-65%된다는 이유로 단순 SI 사업자 아니냐는 오해
해외 대형고객사 (이미 오나인의 고객사에 크로스셀) 확보하면서, 멀티플 자체가 해외 SaaS 업체들 레벨에 맞게 리레이팅 될 가능성 높아짐
ㅁ 트리거, 타임라인
- 오나인 파트너십 구축 완료 2023년 하반기 예정
- 본격적인 매출은 24년초부터 바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수주시점부터 매출인식 리드타임이 대략 6개월인 점 감안 시,
관련 수주 소식은 올해 하반기부터 들리기 시작할 것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오나인 파트너십 분석
- 글로벌 SCP 탑레벨인 o9 Solutions (”오나인”), SCE 국내 탑인 삼성에스디에스(”삼스디”)와 3자 파트너십으로 글로벌 시장 본격 공략 시작
- 그 중에서도 오나인의 강력한 글로벌 경쟁력에 주목:
1. 글로벌리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SCP (Supply Chain Planning=계획수립) 소프트웨어 솔루션 회사 (위 매출액 추이 차트)
2. 현재 기업가치 이미 4.7조원인 비상장 유니콘 ⇒ 데카콘 진행형 기업
3. 비상장 스타트업임에도 가트너 기술평가 상 Oracle, SAP 같은 공룡들과 나란히 있는 수준
4. 무엇보다, 매우 퀄리티 높은 기존 고객사 풀: GE, 소니, 나이키, 뉴발란스, 로레알, 펩시코, 월마트, 스타벅스, 구글 등
- 오나인-엠로-삼스디 3자가 각자가 잘 하는 영역에서 제품 역량을 합쳐서 신규로 출시하는 것이 이번 통합 제품
1) 고객 입장에서는 매우 낮은 진입장벽으로 엠로의 서비스도 SaaS 형태로 구독 가능
2) 공급망 계획부터 엠로의 관리, 삼스디의 물류까지 원스탑으로 연결되는 제품 특성상
⇒ 기존 각자의 고객풀에서 크로스셀링이 매우 활발히 일어날 것으로 예상
ㅁ 오나인 파트너십 의미
두가지 면에서 모두 긍정적 영향:
1. 빠른 매출, 이익 애드업:
파트너십에서 엠로의 서비스가 팔리게 되면, 일정 퍼센트의 수수료를 제외하고 엠로에게 바로 이익으로 떨어지는 구조
=SaaS 형태의 매출이라, 원가율이 거의 없음.
오나인의 플랫폼 위에 구축하기 때문에 플랫폼수수료 일부+ 리셀 수수료 low-single % 정도 지급하고 나면,
공헌이익률은 엠로 기준으로 85% 이상 추정
2. 글로벌 레퍼런스 확보로 멀티플 확장:
지금까지도 엠로는 온프레미스=구축 매출의 비중이 60-65%된다는 이유로 단순 SI 사업자 아니냐는 오해
해외 대형고객사 (이미 오나인의 고객사에 크로스셀) 확보하면서, 멀티플 자체가 해외 SaaS 업체들 레벨에 맞게 리레이팅 될 가능성 높아짐
ㅁ 트리거, 타임라인
- 오나인 파트너십 구축 완료 2023년 하반기 예정
- 본격적인 매출은 24년초부터 바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수주시점부터 매출인식 리드타임이 대략 6개월인 점 감안 시,
관련 수주 소식은 올해 하반기부터 들리기 시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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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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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6 15:54:16
기업명: OCI(시가총액: 1조 33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NEXEON Limited
세부내용: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SiH₄) 공급
매출대비: 3%
계약금: 697억 원
계약시작: 2025-06-30
계약종료: 2030-06-29
계약기간: 5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4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040
기업명: OCI(시가총액: 1조 33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NEXEON Limited
세부내용: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SiH₄) 공급
매출대비: 3%
계약금: 697억 원
계약시작: 2025-06-30
계약종료: 2030-06-29
계약기간: 5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40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56040
OCI 2Q23 컨퍼런스콜 정리 230726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요약: 단순 케미칼 중간재 회사가 아닌 반도체/2차전지 소재 회사로 변화 중, 2027년 목표 매출 4.2조, 영업이익 3,760억 (OPM 9%)
vs 오늘 종가 기준 시총 1조
ㅁ 신성장 동력 관련 코멘트
1) 2차전지 특수소재 신규 진출
*넥세온과 700억 규모 장기공급계약 (to 2030년)
- 영국 실리콘 음극재 회사 넥세온(파나소닉, SKC 파트너사)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완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409
- 넥세온은 파나소닉에 2027년까지 음극재 장기공급계약 체결했고, 파나소닉 배터리는 테슬라에 들어감
- 일단 초기 공급물량은 연 500톤이나 향후 넥세온 오더 늘어나면 캐파 증설해서 1,000톤까지 늘릴 예정,
-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 넥세온은 우리에게 더 많이 공급하길 원하고 있음
- 국내 타 경쟁사들이 협업하는 실리콘 음극재 회사를 다 알지는 못함
- 다만 그 회사들의 기술 수준이 까다로운 파나소닉 벤더, 넥세온 급 정도가 될지는 모름
*실리콘 음극재가 필요한 이유
- 전체 음극재 시장에서 실리콘 음극재 점유율은 2022년 6.0%에서 2030년 26%로 4배 이상 성장할 전망
- 실리콘 음극재로 주행거리는 늘어나고 충전시간이 단축시킬 수 있음, 현 주류인 흑연 음극재 대비 차별화되는 장점임
- 지금 우리가 하려는 실리콘 음극재는 2세대, 차세대 음극재며 메탈실리콘 원재료부터 직접 가공한 것
2) 반도체 소재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2024년 일본 도쿠야마사와 합작법인 설립하여 11,000톤 규모 증설, 2026년 상반기 중공 및 시생산 예정
- 기존 Capa 4,700톤 + 5,500톤 (증설분 50%) 반제품 생산, 총 10,200톤 규모
- 지금은 침체지만 결국 리바운드하며 장기 성장할 것으로 생각됨, 고객사와 소통하며 협업할 것
- 인산, 과산화수소, 스페셜티 등 고객사와 공동개발 중인 다양한 소재들 존재함
⇒ 반도체 소재 2022년 매출 3,850억 >> 2027년 목표 매출 1.1조
ㅁ 실적 관련 코멘트
1) 2Q23 실적
- 이번 공시된 매출 및 영업이익은 2개월 (5~6월)만 집계한 것
=2Q23 3개월 환산 기준
» 당기순이익 240억, 연환산 약 1,000억
- 분할 후 법인 신설 과정에서 1회성 비용 100억원 정도 발생함
2) 기존사업 부문별 리뷰 및 가이던스
*베이직케미칼:
- 군산공장 익산공장 정기 보수 및 제품 가격 하락 영향으로 마진율 악화 (OPM 5%)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올해 전체로 봤을 때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나, 고객사 상황 따라 물량이 변할 수 있음
- 4분기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카본케미칼:
- 피치 마진이 깨진 이유는 2가지, ①고객사 오더 줄었고, ② 포항공장 광양공장 정기보수로 물량이 줄었기 때문
- 하반기 물량은 턴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격은 여기서 더 빠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 현재 마진율(OPM 9%)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요약: 단순 케미칼 중간재 회사가 아닌 반도체/2차전지 소재 회사로 변화 중, 2027년 목표 매출 4.2조, 영업이익 3,760억 (OPM 9%)
vs 오늘 종가 기준 시총 1조
ㅁ 신성장 동력 관련 코멘트
1) 2차전지 특수소재 신규 진출
*넥세온과 700억 규모 장기공급계약 (to 2030년)
- 영국 실리콘 음극재 회사 넥세온(파나소닉, SKC 파트너사)과 장기공급계약 체결 완료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409
- 넥세온은 파나소닉에 2027년까지 음극재 장기공급계약 체결했고, 파나소닉 배터리는 테슬라에 들어감
- 일단 초기 공급물량은 연 500톤이나 향후 넥세온 오더 늘어나면 캐파 증설해서 1,000톤까지 늘릴 예정,
- 실리콘 음극재용 특수소재, 넥세온은 우리에게 더 많이 공급하길 원하고 있음
- 국내 타 경쟁사들이 협업하는 실리콘 음극재 회사를 다 알지는 못함
- 다만 그 회사들의 기술 수준이 까다로운 파나소닉 벤더, 넥세온 급 정도가 될지는 모름
*실리콘 음극재가 필요한 이유
- 전체 음극재 시장에서 실리콘 음극재 점유율은 2022년 6.0%에서 2030년 26%로 4배 이상 성장할 전망
- 실리콘 음극재로 주행거리는 늘어나고 충전시간이 단축시킬 수 있음, 현 주류인 흑연 음극재 대비 차별화되는 장점임
- 지금 우리가 하려는 실리콘 음극재는 2세대, 차세대 음극재며 메탈실리콘 원재료부터 직접 가공한 것
2) 반도체 소재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2024년 일본 도쿠야마사와 합작법인 설립하여 11,000톤 규모 증설, 2026년 상반기 중공 및 시생산 예정
- 기존 Capa 4,700톤 + 5,500톤 (증설분 50%) 반제품 생산, 총 10,200톤 규모
- 지금은 침체지만 결국 리바운드하며 장기 성장할 것으로 생각됨, 고객사와 소통하며 협업할 것
- 인산, 과산화수소, 스페셜티 등 고객사와 공동개발 중인 다양한 소재들 존재함
⇒ 반도체 소재 2022년 매출 3,850억 >> 2027년 목표 매출 1.1조
ㅁ 실적 관련 코멘트
1) 2Q23 실적
- 이번 공시된 매출 및 영업이익은 2개월 (5~6월)만 집계한 것
=2Q23 3개월 환산 기준
» 당기순이익 240억, 연환산 약 1,000억
- 분할 후 법인 신설 과정에서 1회성 비용 100억원 정도 발생함
2) 기존사업 부문별 리뷰 및 가이던스
*베이직케미칼:
- 군산공장 익산공장 정기 보수 및 제품 가격 하락 영향으로 마진율 악화 (OPM 5%)
-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올해 전체로 봤을 때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생각되나, 고객사 상황 따라 물량이 변할 수 있음
- 4분기가 변곡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카본케미칼:
- 피치 마진이 깨진 이유는 2가지, ①고객사 오더 줄었고, ② 포항공장 광양공장 정기보수로 물량이 줄었기 때문
- 하반기 물량은 턴할 것으로 전망되며, 가격은 여기서 더 빠지지 않을 것으로 생각됨
⇒ 현재 마진율(OPM 9%)보다 더 나빠지지는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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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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