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공개 전부터 나온 ‘사업 확장’ 성과…네이버, 쏘카에 ‘하이퍼클로바X’ 접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7925?sid=101
쏘카의 자체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X에 결합, AI 고객 응대 시스템 구축하고 추천∙예약 기능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쏘카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모빌리티 서비스 경험을 하이퍼클로바X로 향상하겠단 취지다. 네이버 측은 “하이퍼클로바X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와 결합하면 특정 서비스나 기업 등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초대규모 AI 프러덕트 구축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전했다.
또 쏘카의 IT 인프라 고도화에도 네이버 기술이 투입된다. 네이버클라우드 AI 고객센터 솔루션을 활용해 쏘카의 고객센터 운영 경쟁력 강화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쏘카는 사업 운영∙관리 효율성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서도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7925?sid=101
쏘카의 자체 데이터를 하이퍼클로바X에 결합, AI 고객 응대 시스템 구축하고 추천∙예약 기능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쏘카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모빌리티 서비스 경험을 하이퍼클로바X로 향상하겠단 취지다. 네이버 측은 “하이퍼클로바X는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와 결합하면 특정 서비스나 기업 등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초대규모 AI 프러덕트 구축이 가능한 모델”이라고 전했다.
또 쏘카의 IT 인프라 고도화에도 네이버 기술이 투입된다. 네이버클라우드 AI 고객센터 솔루션을 활용해 쏘카의 고객센터 운영 경쟁력 강화 협력을 검토하고 있다. 쏘카는 사업 운영∙관리 효율성 향상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서도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할 방침이다.
Naver
공개 전부터 나온 ‘사업 확장’ 성과…네이버, 쏘카에 ‘하이퍼클로바X’ 접목
네이버가 차세대 모델을 세간에 공개하기도 전에 사업 확장 소식을 내놨다. 정보기술(IT) 업계에선 네이버가 현재 막바지 담금질 중인 하이퍼클로바X의 성능이 입증된 사례 중 하나로 여긴다. 네이버는 쏘카와 모빌리티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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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제이오
[결론]
- 가이던스와 실제 나올 숫자와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배경은 25년 5천톤이 현재 가이던스인데, 여기에는 SDI,파나소닉향이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두 회사입장에서 어차피 대안이 없기때문에 제이오 CNT를 쓸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함. 두 고객사에도 넣게되면 추가증설 최소 2천톤-3천톤은 필요할것. 추가로 BYD,CATL 요구물량도 늘어나는중
- 고객사추가 + 중국 물량증가로 증설 고려시 8천톤이 26년 부근이면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이쯤되면 실리콘음극재 시장도 올라오면서 SWCNT도 어느정도 유의미한 숫자로 찍혀나올거라 생각함. 단가를 보면 알겠지만 원재료 투입단에서 멀티월,씬월,싱글월 크게 차이가 있지않고 수율에 차이가 있는것. SWCNT 양산하면서 수율마저 잡고 TWCNT 비중 올라오면 25년이후 나올 마진은 상당히 개선
- 25년을 변곡점으로 봐야하는건 배터리 업체들 신규공장 본격 들어가게 되고, 신공장에서는 카본블랙대비 CNT가 경제성,효율성,안정성 모두 뛰어나기때문에 예외없이 CNT를 적용할것이기 때문
- 초기 양극재 스토리 그대로인데 플레이어가 중국 CNANO, 러시아 옥시알, 국내 LG화학 정도가 끝인점이 더 좋아보임. 신규 경쟁사가 지금 진입하려해도 인증과정 등으로 2030년은 되어야 첫 양산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라 신규 플레이어 진입은 제한적일것.
- LG는 자사물량만 대응할수밖에 없고, 중국은 아직 철계를 사용하고 직경부분에서도 제이오 기술 따라오지못함. 러시아는 포탄날아다님
- 아마 생각보다 증설이 더 빠르게, 많이 진행될것 같다.
- 8천톤 기준으로 MWCNT/TWNCT 9:1에 SWCNT 기존 가이던스대로만 생산해도
- 7200톤*40$/KG 800톤*100-120$/KG에 SWCNT 20톤임
- 매출기준 3600억 + 1200억인데, OPM기준 30%정도가 레포트 추정치. SWCNT 25년 가이던스 20톤. 20톤*20억 = 400억 마진은 상상이상일거같음.
- OP 4800*30% + 400억*40%만 잡아도... OP가 1600 흠... 어지럽다 추가적으로 분산기술도 있어서 나중에회사가 커지고 분산도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 열어둬야함 반대로 분산사들은 CNT 진입못함. 분산이 중요한건 맞으나 분산사보다 높은 멀티플 받는건 합리적이라 생각
- 판가가 유지될수 있냐에 대해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최근 경쟁사는 판가를 오히려 올림.
- 증설->상승->증설->상승 스토리가 언젠간 나오지않을까 생각.
[제품]
- MWCNT가 대표적인 제품임. CNT매출 대부분 MWCNT에서 발생
- MWCNT : 벽이 10개정도,직경 10나노,단가는 40$/KG
- TWCNT : 3-4개 단가는 100-120$/KG
- SWCNT : 1개 직경 3나노 단가는1500-2000$/KG(연구개발완료후 고객사 인증과정 진행중)
- CNT의 특성상 직경이 작을수록 길이가 더 길어지고, 도전성이 높음.
[고객사]
- SK온,노스볼트는 100% 우리것 채택중.
- 중국 CATL,BYD도 당사의 고객사(중국의 CNT의 경우 아직도 철계임. 양극과 FE가 부딪치면 폭발위험있음 당사 비철계)
[CAPEX]
- 안산제2공장에는 내년초 1,000톤증설.
- 내년말까지 추가 1,000톤해서 총 3천톤 캐파증설 진행될 예정.
- 2025년까지 기존 고객사물량만 보더라도 5천톤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보고있음.
- 신규고객사나 신제품에 따라 추가캐파 니즈 있을것.
[CNT사업부]
- CNT가 매출로 의미있게 일어난건 작년.
- QoQ 33%성장 하고있음.
- 올해 CNT 매출규모는 300억 초반 넘길것 내년에는 2배정도 매출까지 올라올거라 보는중
- 25년에는 변화가 큰 시점이 될것. 공모단계에서 CNT 천억중반 말씀드렸으나 변화가 클것이라 생각함.
- CNT는 기존 도전재였던 카본블랙을 대체해서 이제시작하는것이라 배터리산업보다 그로스가 높을것
- 야노경제에서 CNT가 언제쯤 소재침투 높아질지 전망했는데 26년쯤 되면 카본블랙 시장 넘어설거라 보는중.
- 25년 26년쯤 주요 전지사들이 미국비롯 주요 국가 거점마다 대규모 투자 진행중. 즉, 신규 공장 신시설에는 새로운 소재들이 채택이 될거라는 측면에서 CNT의 채택률이 빠르게 올라가는 기폭점이라 봐야할것
- 이 시점 앞서서 우리도 투자진행할 예정이고 25-26년되면 캐파 뿐 아니라 매출단에서 변화가 클거라 생각중
- 실리콘음극재 시장 변화등에 따라서 향후 멀티월 비중 낮아지면서 소수벽,단일벽 비중이 올라갈 것으로 보여짐.
[CNT 경제성]
- 카본블랙 소재가 KG당 8불정도였음 보편적으로.
- 카본블랙 대신해서 CNT가 채택이 되면서 도전재 1/5~1/3정도만 투입해도 가능. 즉, 가격이 3~5배 되더라도 충분히 채택이 될 수있음.
- CNT 25-40불 가격까지 내려온다 했을때 가격적으로도 유리함.
- 멀티월의경우 꾸준히 양산 진행되고 기술진전 되면서 현재 40불까지 내려옴. 가격이 낮아지면서 신소재에 대한 수요가 있는 전지사들이 빠르게 채택하기시작. 여전히 카본블랙 고수하는 기업들도 여전히 있음. 이쪽이 온다면 추가 고객사가 될것
- 새로운 고객사들과 협의 진행중에 있고 긍정적으로 대화진행중. 머지않은 시기에 하반기중 좋은소식 있을수 있음.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 용량]
- 우리가 유일하게 MWCNT/TWCNT/SWCNT 전 제품을 갖춘 기업임.
- CNT가 채택이 되고 부각을 받는 이유는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지사 요구사항때문.
- 하이니켈까지 올라오면서 배터리 용량 늘려야 하는 이슈가 한계치에 오다보니 배터리 용량 늘리는거에 대한 니즈가 있음.
- 카본블랙대비 CNT는 1/3~1/5이면 도전성 유지. 그만큼의 비중을 활물질로 채울 수있음. 즉, 배터리용량이 늘어나게 됨.
- 기존 3~5% 카본블랙을 CNT로 하면 1~1.5%면 도전성 유지할 수 있는것. 2~3%정도의 공간여유가 생김.
- 2~3%공간이 배터리 용량 5~8%정도.
- 400KM기준 420-430까지 늘어나게 되는것.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수명]
- 열배출이 잘되는 성격이 있음. 충전하면서 열이 발생하다보니 제품 수명에 영향을 줌. 휴대폰도 고속충전하면 열이 발생하기때문에 배터리 수명 문제가 생김.
- CNT 채택하니 열 배출 원활하게 도와주면서 배터리 수명 유지에 도움이 됨. 즉, 고속충전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줄이도록 지원하게 되는것.
- 이러한 목적에서 전지사들 컨택하면 CNT를 배터리 수명문제때문에라도 관심을 가지는중.
[CNT - 음극재]
- 에너지 밀도 관련해서 음극재는 배터리 출력에 영향을 주는데, 실리콘음극재가 이슈 되는중
- 실리콘함량 늘리면서 에너지밀도 높일 수 있기 떄문.
- 전지사 입장에서 실리콘 함량 5%까지면 기존 소재인 멀티월 CNT로도 충분히 대응가능.
- 실리콘 함량이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싱글월 CNT가 중요해질것. 아직 양산단계는 아니고 고객사 테스트 중에 있음.
- 더 높은 함량의 실리콘비율로 가기때문에 싱글월 CNT가 절대적으로 중요함.
- 소수벽이 싱글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데, 가격차이가 큼.
- 러시아 옥시알의 싱글월 가격이 KG당 1,500-2,000불.
- 현재 우리는 싱글월 개발완료한 상황. 고객사 인증단계에 있음.
[CNT가격]
- 중국 경쟁사들의 가격이 내려오는중.
- 우리는 가장 얇은 수준이라 기술이고 원가에서 경쟁력을 가짐.
- TWCNT는 양극재도 가능함. 음극재로만 생각했는데 전지고객사중 일부는 양극재에 채택해서 멀티월과 섞어서 씀.
- 싱글월은 옥시알 말고는 없음.
[신규플레이어 진입가능성]
- 새로운 기업이 이 기술 완료하더라도 국내,해외 인증등록 과정 + 고객사 컨택 2-3년 + 설비구축 + 구축설비 퀄테 필요함.
- 이걸 다 거치면 2030년 되어야 접근이 가능한 수준임
- 우리 외에 이차전지 CNT 하고있는 LG,금호석유화학이 하고있음
- 금호석유화학이 타이어 용으로 공급중. 금석에서 이차전지 하겠다고 기사를 냈지만, 마찬가지로 인증과정, 증설,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것이라 크리티컬하지않음.
[고객사]
- BYD,CATL 등 중국계
- 노스볼트,SK온
- 일본 파나소닉, 한국 SDI는 접촉중에 있음 하반기 좋은소식 기대.
[결론]
- 가이던스와 실제 나올 숫자와의 차이가 크다고 생각함. 배경은 25년 5천톤이 현재 가이던스인데, 여기에는 SDI,파나소닉향이 하나도 포함되어있지않음. 두 회사입장에서 어차피 대안이 없기때문에 제이오 CNT를 쓸수밖에 없을거라 생각함. 두 고객사에도 넣게되면 추가증설 최소 2천톤-3천톤은 필요할것. 추가로 BYD,CATL 요구물량도 늘어나는중
- 고객사추가 + 중국 물량증가로 증설 고려시 8천톤이 26년 부근이면 나온다고 봐야하는데 이쯤되면 실리콘음극재 시장도 올라오면서 SWCNT도 어느정도 유의미한 숫자로 찍혀나올거라 생각함. 단가를 보면 알겠지만 원재료 투입단에서 멀티월,씬월,싱글월 크게 차이가 있지않고 수율에 차이가 있는것. SWCNT 양산하면서 수율마저 잡고 TWCNT 비중 올라오면 25년이후 나올 마진은 상당히 개선
- 25년을 변곡점으로 봐야하는건 배터리 업체들 신규공장 본격 들어가게 되고, 신공장에서는 카본블랙대비 CNT가 경제성,효율성,안정성 모두 뛰어나기때문에 예외없이 CNT를 적용할것이기 때문
- 초기 양극재 스토리 그대로인데 플레이어가 중국 CNANO, 러시아 옥시알, 국내 LG화학 정도가 끝인점이 더 좋아보임. 신규 경쟁사가 지금 진입하려해도 인증과정 등으로 2030년은 되어야 첫 양산 가능할 정도의 수준이라 신규 플레이어 진입은 제한적일것.
- LG는 자사물량만 대응할수밖에 없고, 중국은 아직 철계를 사용하고 직경부분에서도 제이오 기술 따라오지못함. 러시아는 포탄날아다님
- 아마 생각보다 증설이 더 빠르게, 많이 진행될것 같다.
- 8천톤 기준으로 MWCNT/TWNCT 9:1에 SWCNT 기존 가이던스대로만 생산해도
- 7200톤*40$/KG 800톤*100-120$/KG에 SWCNT 20톤임
- 매출기준 3600억 + 1200억인데, OPM기준 30%정도가 레포트 추정치. SWCNT 25년 가이던스 20톤. 20톤*20억 = 400억 마진은 상상이상일거같음.
- OP 4800*30% + 400억*40%만 잡아도... OP가 1600 흠... 어지럽다 추가적으로 분산기술도 있어서 나중에회사가 커지고 분산도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 열어둬야함 반대로 분산사들은 CNT 진입못함. 분산이 중요한건 맞으나 분산사보다 높은 멀티플 받는건 합리적이라 생각
- 판가가 유지될수 있냐에 대해 의문이 있을 수 있으나 최근 경쟁사는 판가를 오히려 올림.
- 증설->상승->증설->상승 스토리가 언젠간 나오지않을까 생각.
[제품]
- MWCNT가 대표적인 제품임. CNT매출 대부분 MWCNT에서 발생
- MWCNT : 벽이 10개정도,직경 10나노,단가는 40$/KG
- TWCNT : 3-4개 단가는 100-120$/KG
- SWCNT : 1개 직경 3나노 단가는1500-2000$/KG(연구개발완료후 고객사 인증과정 진행중)
- CNT의 특성상 직경이 작을수록 길이가 더 길어지고, 도전성이 높음.
[고객사]
- SK온,노스볼트는 100% 우리것 채택중.
- 중국 CATL,BYD도 당사의 고객사(중국의 CNT의 경우 아직도 철계임. 양극과 FE가 부딪치면 폭발위험있음 당사 비철계)
[CAPEX]
- 안산제2공장에는 내년초 1,000톤증설.
- 내년말까지 추가 1,000톤해서 총 3천톤 캐파증설 진행될 예정.
- 2025년까지 기존 고객사물량만 보더라도 5천톤까지는 늘려야 한다고 보고있음.
- 신규고객사나 신제품에 따라 추가캐파 니즈 있을것.
[CNT사업부]
- CNT가 매출로 의미있게 일어난건 작년.
- QoQ 33%성장 하고있음.
- 올해 CNT 매출규모는 300억 초반 넘길것 내년에는 2배정도 매출까지 올라올거라 보는중
- 25년에는 변화가 큰 시점이 될것. 공모단계에서 CNT 천억중반 말씀드렸으나 변화가 클것이라 생각함.
- CNT는 기존 도전재였던 카본블랙을 대체해서 이제시작하는것이라 배터리산업보다 그로스가 높을것
- 야노경제에서 CNT가 언제쯤 소재침투 높아질지 전망했는데 26년쯤 되면 카본블랙 시장 넘어설거라 보는중.
- 25년 26년쯤 주요 전지사들이 미국비롯 주요 국가 거점마다 대규모 투자 진행중. 즉, 신규 공장 신시설에는 새로운 소재들이 채택이 될거라는 측면에서 CNT의 채택률이 빠르게 올라가는 기폭점이라 봐야할것
- 이 시점 앞서서 우리도 투자진행할 예정이고 25-26년되면 캐파 뿐 아니라 매출단에서 변화가 클거라 생각중
- 실리콘음극재 시장 변화등에 따라서 향후 멀티월 비중 낮아지면서 소수벽,단일벽 비중이 올라갈 것으로 보여짐.
[CNT 경제성]
- 카본블랙 소재가 KG당 8불정도였음 보편적으로.
- 카본블랙 대신해서 CNT가 채택이 되면서 도전재 1/5~1/3정도만 투입해도 가능. 즉, 가격이 3~5배 되더라도 충분히 채택이 될 수있음.
- CNT 25-40불 가격까지 내려온다 했을때 가격적으로도 유리함.
- 멀티월의경우 꾸준히 양산 진행되고 기술진전 되면서 현재 40불까지 내려옴. 가격이 낮아지면서 신소재에 대한 수요가 있는 전지사들이 빠르게 채택하기시작. 여전히 카본블랙 고수하는 기업들도 여전히 있음. 이쪽이 온다면 추가 고객사가 될것
- 새로운 고객사들과 협의 진행중에 있고 긍정적으로 대화진행중. 머지않은 시기에 하반기중 좋은소식 있을수 있음.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 용량]
- 우리가 유일하게 MWCNT/TWCNT/SWCNT 전 제품을 갖춘 기업임.
- CNT가 채택이 되고 부각을 받는 이유는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지사 요구사항때문.
- 하이니켈까지 올라오면서 배터리 용량 늘려야 하는 이슈가 한계치에 오다보니 배터리 용량 늘리는거에 대한 니즈가 있음.
- 카본블랙대비 CNT는 1/3~1/5이면 도전성 유지. 그만큼의 비중을 활물질로 채울 수있음. 즉, 배터리용량이 늘어나게 됨.
- 기존 3~5% 카본블랙을 CNT로 하면 1~1.5%면 도전성 유지할 수 있는것. 2~3%정도의 공간여유가 생김.
- 2~3%공간이 배터리 용량 5~8%정도.
- 400KM기준 420-430까지 늘어나게 되는것.
[CNT 써야하는 이유 - 배터리수명]
- 열배출이 잘되는 성격이 있음. 충전하면서 열이 발생하다보니 제품 수명에 영향을 줌. 휴대폰도 고속충전하면 열이 발생하기때문에 배터리 수명 문제가 생김.
- CNT 채택하니 열 배출 원활하게 도와주면서 배터리 수명 유지에 도움이 됨. 즉, 고속충전을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줄이도록 지원하게 되는것.
- 이러한 목적에서 전지사들 컨택하면 CNT를 배터리 수명문제때문에라도 관심을 가지는중.
[CNT - 음극재]
- 에너지 밀도 관련해서 음극재는 배터리 출력에 영향을 주는데, 실리콘음극재가 이슈 되는중
- 실리콘함량 늘리면서 에너지밀도 높일 수 있기 떄문.
- 전지사 입장에서 실리콘 함량 5%까지면 기존 소재인 멀티월 CNT로도 충분히 대응가능.
- 실리콘 함량이 20%까지 늘어날 수 있다고 하는데, 싱글월 CNT가 중요해질것. 아직 양산단계는 아니고 고객사 테스트 중에 있음.
- 더 높은 함량의 실리콘비율로 가기때문에 싱글월 CNT가 절대적으로 중요함.
- 소수벽이 싱글과 유사한 효과를 내는데, 가격차이가 큼.
- 러시아 옥시알의 싱글월 가격이 KG당 1,500-2,000불.
- 현재 우리는 싱글월 개발완료한 상황. 고객사 인증단계에 있음.
[CNT가격]
- 중국 경쟁사들의 가격이 내려오는중.
- 우리는 가장 얇은 수준이라 기술이고 원가에서 경쟁력을 가짐.
- TWCNT는 양극재도 가능함. 음극재로만 생각했는데 전지고객사중 일부는 양극재에 채택해서 멀티월과 섞어서 씀.
- 싱글월은 옥시알 말고는 없음.
[신규플레이어 진입가능성]
- 새로운 기업이 이 기술 완료하더라도 국내,해외 인증등록 과정 + 고객사 컨택 2-3년 + 설비구축 + 구축설비 퀄테 필요함.
- 이걸 다 거치면 2030년 되어야 접근이 가능한 수준임
- 우리 외에 이차전지 CNT 하고있는 LG,금호석유화학이 하고있음
- 금호석유화학이 타이어 용으로 공급중. 금석에서 이차전지 하겠다고 기사를 냈지만, 마찬가지로 인증과정, 증설, 테스트 기간이 필요할것이라 크리티컬하지않음.
[고객사]
- BYD,CATL 등 중국계
- 노스볼트,SK온
- 일본 파나소닉, 한국 SDI는 접촉중에 있음 하반기 좋은소식 기대.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신규 고객사]
- 카본블랙 기존 소재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대표소재다보니 파나소닉은 전통적인 방식 고수했었음.
- 메이커들의 요구가 높아지고있고 경쟁사들도 CNT 채택하면서 높은 성능 내다보니 CNT 니즈가있음.
- 지난 2-3년간 만나왔고 최근 긍정적으로 대화중
- 국내 SDI도 긍정적으로 대화가 오가는중
- 확정된바는 없지만 하반기 긍정적인 소식 기대하고있음. 확정내용이 나온다면 신규투자가 진행되어야 함.
[케팩스]
- 2공장 새롭게 마련함. 이미 설비가 지어진 공장을 인수한것 여기에 CNT 설비 맞춰서 추가증설하는 계획 지난 6월 공시
- 내년말까지 안산에서 1,2공장 3천톤이 마련될것
- 추가 증설이 또 필요할것이고 신규고객사에 따라 추가증설이 필요할것
- 25년까지 많은양의 증설 진행한다고 했을때 인증기간 고려하면 26년부터 매출이 올라오게 되는것
- 25년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진 않을 수 있음. 다만 증설들이 계속 진행이 될것
- LG화학이 CNT 2900톤 설비를 25년 6100톤까지 늘리겠다고함.
- 그만큼 CNT빠르게 수요가 올라오는것
- 한번에 다 짓기는 힘들고 시장상황에 맞춰서 1,000톤씩 늘리는중
- 1,000톤당 350억 들어감.
- 카본블랙 기존 소재는 일본에서 생산되는 대표소재다보니 파나소닉은 전통적인 방식 고수했었음.
- 메이커들의 요구가 높아지고있고 경쟁사들도 CNT 채택하면서 높은 성능 내다보니 CNT 니즈가있음.
- 지난 2-3년간 만나왔고 최근 긍정적으로 대화중
- 국내 SDI도 긍정적으로 대화가 오가는중
- 확정된바는 없지만 하반기 긍정적인 소식 기대하고있음. 확정내용이 나온다면 신규투자가 진행되어야 함.
[케팩스]
- 2공장 새롭게 마련함. 이미 설비가 지어진 공장을 인수한것 여기에 CNT 설비 맞춰서 추가증설하는 계획 지난 6월 공시
- 내년말까지 안산에서 1,2공장 3천톤이 마련될것
- 추가 증설이 또 필요할것이고 신규고객사에 따라 추가증설이 필요할것
- 25년까지 많은양의 증설 진행한다고 했을때 인증기간 고려하면 26년부터 매출이 올라오게 되는것
- 25년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진 않을 수 있음. 다만 증설들이 계속 진행이 될것
- LG화학이 CNT 2900톤 설비를 25년 6100톤까지 늘리겠다고함.
- 그만큼 CNT빠르게 수요가 올라오는것
- 한번에 다 짓기는 힘들고 시장상황에 맞춰서 1,000톤씩 늘리는중
- 1,000톤당 350억 들어감.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는 신고가인데 ADR은 64. 시황맨
지수는 연일 연중 고점 경신하는데 하락 종목수는 계속 증가합니다. 오늘 초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역대 5~10위권에서 움직이는 중.
ADR은 대략 64 정도 됩니다. 참고로 ADR은 최근 20일간 상승 종목수 합 나누기 하락 종목수 합입니다.
코스닥 ADR 64는 작년 10월 14일 수준인데 당시 코스닥 지수가 678p였습니다. 지금 보다 260p 가량 낮았던 시점의 ADR과 같다는 겁니다.
다만 경험적으로 ADR이 마냥 내려가기만 하는 수치는 아닌지라 돌리긴 할 것 같은데 문제는 거래대금입니다.
이차전지 등락이 지금 큰 변수라기 보다 거래대금 쏠림이 더 심각한 문제인데 코스닥 빅3의 합산 거래대금이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에서 15% 이하로 내려가는 흐름이 나오면 나머지 종목들이 활발해 질 겁니다.
향 후 변수는 오늘 SK하이닉스의 실적, FOMC 이 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 등. 이 점이 관심 업종 분산을 유발할지 주목해 보죠.
일단 주요 이차전지 관련 종목들 매수 창구 1위가 모두 키움이라 조금은 변화가 생길 것 같긴 하네요.
소외 받았던 종목들 중 실적 숫자 좋은 종목들 슬슬 체크해 보죠
지수는 연일 연중 고점 경신하는데 하락 종목수는 계속 증가합니다. 오늘 초반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역대 5~10위권에서 움직이는 중.
ADR은 대략 64 정도 됩니다. 참고로 ADR은 최근 20일간 상승 종목수 합 나누기 하락 종목수 합입니다.
코스닥 ADR 64는 작년 10월 14일 수준인데 당시 코스닥 지수가 678p였습니다. 지금 보다 260p 가량 낮았던 시점의 ADR과 같다는 겁니다.
다만 경험적으로 ADR이 마냥 내려가기만 하는 수치는 아닌지라 돌리긴 할 것 같은데 문제는 거래대금입니다.
이차전지 등락이 지금 큰 변수라기 보다 거래대금 쏠림이 더 심각한 문제인데 코스닥 빅3의 합산 거래대금이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에서 15% 이하로 내려가는 흐름이 나오면 나머지 종목들이 활발해 질 겁니다.
향 후 변수는 오늘 SK하이닉스의 실적, FOMC 이 후 정책 불확실성 해소 등. 이 점이 관심 업종 분산을 유발할지 주목해 보죠.
일단 주요 이차전지 관련 종목들 매수 창구 1위가 모두 키움이라 조금은 변화가 생길 것 같긴 하네요.
소외 받았던 종목들 중 실적 숫자 좋은 종목들 슬슬 체크해 보죠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26 09:57:10
기업명: 코오롱인더(시가총액: 1조 3,81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8-07(16:00)
IR목적: 2023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주요내용:
2023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0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0110
기업명: 코오롱인더(시가총액: 1조 3,81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8-07(16:00)
IR목적: 2023년 2분기 경영실적 발표
주요내용:
2023년 2분기 잠정실적 발표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680009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0110
Forwarded from 드래곤 투자 스크랩
🤯7🤬2
Forwarded from wemakebull
✅ 투자 필수품 된 텔레그램…'받은글’에 시총 3조 LS ‘들썩’
-> 기관 리포트는 정상이고, 텔레그램 분석글은 비정상(?)
-> 공매도로 인한 하락은 정상이고, 숏커버링으로 인한 급등은 비이성적인 시장(?)
기사의 요지는 텔레그램 정보방은 어떤 규제도 적용받지 않기 때문에 선행매매 우려를 강조한 것이겠지만,
기관들 리포트 내기 전에 내용 미리 돌고(일부라고 하겠음) 리포트 나오면서 차익실현하는 하우스들 수없이 많은데,
정보 선취매와 한 끗 차이인 매매하면서 본인들은 정상이고, 본인들과 다르면 무조건 까내리는 곳들의 꼬라지들 보면 웃기지도 않음.
(과거 글 참고) 가치투자와 테마주 투자
하루에도 수백통의 제보를 받기 때문에 시장의 루머들도 정말 많이 들어옴. 어디에서 어떻게 선취매하고 있고, 어떤 플랫폼에서 왜 갑자기 이 종목을 추천했는지도 원하지 않아도 알게 됨.
기관 투자자라고 시장에 목 세우고 다니는 놈들 중에 절반 이상은 이런 정보를 미리 듣고 본인의 매수를 합리화 시키기 위한 가치투자 분석을 시작하더라.
정말 존경하고 훌륭한 가치투자자 선배들도 분명 있음. 다만, 이분들은 조용히 본인의 투자를 하심.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7/26/KTZ7EV4FVNG4LFLUBCHPPDNCJA/
#테마주시장읽기
-> 기관 리포트는 정상이고, 텔레그램 분석글은 비정상(?)
-> 공매도로 인한 하락은 정상이고, 숏커버링으로 인한 급등은 비이성적인 시장(?)
기사의 요지는 텔레그램 정보방은 어떤 규제도 적용받지 않기 때문에 선행매매 우려를 강조한 것이겠지만,
기관들 리포트 내기 전에 내용 미리 돌고(일부라고 하겠음) 리포트 나오면서 차익실현하는 하우스들 수없이 많은데,
정보 선취매와 한 끗 차이인 매매하면서 본인들은 정상이고, 본인들과 다르면 무조건 까내리는 곳들의 꼬라지들 보면 웃기지도 않음.
(과거 글 참고) 가치투자와 테마주 투자
하루에도 수백통의 제보를 받기 때문에 시장의 루머들도 정말 많이 들어옴. 어디에서 어떻게 선취매하고 있고, 어떤 플랫폼에서 왜 갑자기 이 종목을 추천했는지도 원하지 않아도 알게 됨.
기관 투자자라고 시장에 목 세우고 다니는 놈들 중에 절반 이상은 이런 정보를 미리 듣고 본인의 매수를 합리화 시키기 위한 가치투자 분석을 시작하더라.
정말 존경하고 훌륭한 가치투자자 선배들도 분명 있음. 다만, 이분들은 조용히 본인의 투자를 하심.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7/26/KTZ7EV4FVNG4LFLUBCHPPDNCJA/
#테마주시장읽기
👍6👎4❤2💯1
사실상 가는놈에 올라타는게 계좌에는 이롭기는함
불타기 자신없는 분들 안해봐서 어렵다하는분들은 괜히 고점스나이핑하는 것보단 기회종목이 널렸다는 말임
불타기 자신없는 분들 안해봐서 어렵다하는분들은 괜히 고점스나이핑하는 것보단 기회종목이 널렸다는 말임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