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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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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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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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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갤럭시 언팩'에서 새로운 갤럭시 Z5 시리즈만큼 주목을 받은 것은 갤럭시 언팩이 최초로 한국에서 열렸다는 점이다. 2010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처음 '갤럭시 S'를 공개한 언팩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서울에서 언팩 행사가 열렸다.

올해 언팩을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삼성전자가 이제 '폴더블폰 종주국'으로서 자신감이 무르익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9년 첫 번째 폴더블폰 모델인 갤럭시 폴드를 선보인 이후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시장 1위를 놓치지 않으며 폴더블폰 생태계 확장에 기여해왔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사장)이 26일 언팩 행사에서 "삼성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은 단순히 새로운 폼팩터를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수백만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 이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64341
> 파멸적인 상승과 그 이후 변곡점의 가능성

Daily 시장 check (23.07.26)

1. RSI 레벨 (30이하 과매도, 70이상 과열)
KOSPI: 57.1(-5.3)
KOSDAQ: 60.9(-9.5)

2. ADR 지표 (120이상 과열, 75이하 과매도)
KOSPI: 0.0(0.0p)
KOSDAQ: 0.0(0.0p)
=> 금일은 ADR 사이트에 ADR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습니다.

3. 신용융자 레벨 (전일기준, 십억원)
거래소: 9,919(+0.4%)
KOSDAQ: 10,139(+0.8%)

4. KOSPI/KOSDAQ 12M Fwd P/E, P/B (전일기준)
KOSPI 12M Fwd P/E: 11.72x (상승)
KOSPI 12M Fwd P/B: 0.94x (유지)
KOSDAQ 12M Fwd P/E 23.42x (상승)
KOSDAQ 12M Fwd P/B: 2.9x (상승)

=> 결국 탈이 났습니다. 문제는 지수를 끌어올렸던 이차전지 주식들 뿐만 아니라 다른 주식들까지 함께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여러 루머들도 존재합니다. 어떤 지점에서 대규모 매도를 했다는 얘기도 있고, 사모 등에서 숏 대응을 위해 롱을 함께 줄였다는 말도 있습니다.

=> 이 시점에서 시장과 주도섹터를 예측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불가능에 가깝다고 판단합니다. 그렇기에 저 또한 관망 자세로 지켜보려고 합니다. 다만 정말 중요한건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이냐'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 여러 시나리오들이 존재합니다. 틀릴 가능성이 아주 높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먼저 이차전지만 놓고 생각해본다면, 분명 오늘의 수급 변동성과 차트는 '처음 맞이하는 모양'입니다. 에코프로가 올해초 10만원에서 신고가 150만원까지 가는 구간에서 이런 모양의 차트와 거래대금이 발생한 적이 없었습니다. 에코비엠도 마찬가지입니다. 즉, 변곡점의 발생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 물론 아직 예탁금이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개인들의 지점을 통한 대량 매수세가 지속된다면 더 오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간이 이차전지가 올라왔던 기존의 모양과는 다르다는건 분명합니다.

2) 지수에 대한 생각입니다. 코스닥 밸류에이션은 '분명히' 높습니다. 12M Fwd P/E 기준으로는 2001년 이래로 최고 수준이며, P/B 기준으로도 역대 3번째로 높습니다. 계속 말씀드려왔지만 결국 지수가 더 치고나가려면 EPS가 상승하는 실적장세로의 진입이 필요합니다. 코스피는 밸류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편안합니다. 그러나 코스피도 더 올라가려면 EPS 상승 중심 섹터가 더 강하게 나타나야 합니다. 조선, 기계, 자동차, 반도체가 해당됩니다.

=> 이차전지의 상승은 분명 밸류에이션의 상승입니다. 코스닥의 밸류 부담이 상당히 차오른 상황에서, 지수가 더 올라가려면 (1) 밸류가 역사적 신고가보다 더 비싸지거나, (2) 이제는 실적이 앞으로 좋아지는 섹터 중심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당분간 (1)번이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시간은 (2)번에게 힘을 점점 더 줄 것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 이제 나타나는 주도섹터가 당분간 중요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이차전지의 상승은 '금융장세가 실적장세로 전환되는 -> 금융장세의 막바지 구간에서 기존 주도섹터의 파멸적인 멀티플 상승'이라고 생각합니다.

=> 즉, 저는 지수가 결국 '실적장세'로 돌아서야지만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과정에서 주도섹터의 교체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섹터가 다음 주도섹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반도체를 좋아하고 반도체가 주도섹터가 되길 바라지만, 이는 제가 예측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4) 결국은 관망하되 끊임없이 잘 지켜봐야 한다. 실적장세의 특징은 '파멸적이지는 않지만, 오래 간다'는 것입니다. (대표적인게 메모리 반도체)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급하게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변곡점에 와있을 가능성에 대해 생각하고 주도섹터의 변화에 계속 예의주시하려고 합니다.

=> 개인적으로 앞으로 저는 이차전지 대장주들의 흐름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관계를 계속 주시할 생각입니다. 그 외에 많은 주도 섹터 후보군들도 함께 관찰해나갈 생각입니다. 큰 그림에서 AI반도체는 결국 미국이 핵심 Big Theme을 끌고나가고 있습니다. 예전 weekly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엔비디아가 끝나야 AI반도체도 끝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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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 25bps 인상]
(Feat.5.25%~5.5% / 21년이후 최고)

☑️연준은 언론을 통해 FOMC 이전에 시장 가이던스를 만들고, 그대로 금리를 올리거나 멈추는 형태의 meeting by meeting결정을 당분간 지속할 듯, 지역은행부도사태 등 시장충격을 최소화는 나름의 고육지책

☑️결국 CPI(PCE) 추세가 중요하며, 인사이트 없는 연준의 스탠스는 바뀐 것이 없음

<Powell>
•금리 추가인상/인상중단 여부는 매 FOMC에서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 data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9월 FOMC 추가인상 가능

•통화정책은 확실히 긴축상태이지만 여전하 충분하지 않고, 몇몇 섹터에서 긴축효과 확인가능하지만, 금리민감섹터에서 여전히 높은 수요 확인

•고용시장은 점점 밸런스를 맞춰가는 상황, 공급망의 추가개선 필요

•긴축은 일정 기간 지속되어야할 것이며, 확고한 목표인 2% 인플레이션은 시간이 걸리고, 현상황은 FED가 단기 금리가이던스를 줄 수 없는 상황으로 금리결정은 그때그때 data기반 결정할 것(meeting by meeting)

•양적긴축(QT)하면서 금리인하 가능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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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의 모회사 메타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메타는 6.34% 급등한 317.5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정규장도 호실적에 대한 기대로 1.39% 상승 마감했었다.

이날 메타는 장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했다. 메타는 주당 순익이 2.98 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2.91 달러를 상회한다.

매출은 320억 달러라고 발표했다. 이 또한 시장의 예상치 311억 달러를 웃돈다.

이에 따라 메타는 시간외거래에서 7% 가까이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54536?sid=101
현대차와 기아가 BMW, 제너럴모터스(GM), 혼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미국에서 ‘충전 동맹’을 결성하고, 미국에 고속 충전소 3만여개를 세운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이들 제조사가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조인트벤처에 최소 10억달러(약1조2750억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작 법인은 지난 2017년 다수의 자동차 제조사가 유럽에서 공동 설립한 전기차 충전 회사 아이오니티를 모델로, 7개사가 똑같은 금액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처럼 자동차 메이커들이 직접 충전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 것은 충전소 부족이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입을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최근 GM과 메르세데스, 포드, 닛산, 리비안 등이 테슬라의 고속 충전소 슈퍼차저 2만2000여 곳을 부분 사용하기로 계약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이다.
더불어 7개사는 자체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뜻을 모으면서 업계 1위인 테슬라와의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 에너지부에 따르면 10년 넘게 슈퍼차저 네트워크를 확장한 테슬라는 미국의 고속 충전소의 60%를 점유하고 있다.
다만 7개사가 새로 구축할 고속 충전소에는 미국의 기존 표준 충전 방식인 CCS 외에 테슬라의 충전 규격인 NACS 충전기도 함께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합작법인 설립 계획과 별도로 메르세데스가 북미 3000곳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고속 충전소 1만 개를 세우겠다는 계획을 올해 초 발표하는 등 개별적으로 충전망 확충에 나선 기업들도 있다.


https://v.daum.net/v/20230727054645708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3분기 보건복지부 디지털치료기기, AI의료기기에 건강보험 등재 전 보험적용 방안 추진

📁 루닛,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파로스아이바이오, 인성정보, 디알텍, 라이프시맨틱스, 씨유박스, 네오펙트, 인피니트헬스케어

보건복지부는 26일 '2023년 제13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을 열고 디지털치료기기·AI 의료기기 임시등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효성 등 임상 근거 마련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우선 활용이 필요한 점을 고려해 최대 3년간 건보에 임시 등재하고, 이후 의료기술평가 등을 거쳐 정식등재 시에 급여 여부나 수가를 최종 결정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09349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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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AI의료기기 건보 적용의 의미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
t.me/ym_research)

- 급여/비급여에 대한 설명
https://news.1rj.ru/str/ym_research/506

- 비급여는 P가 비교적 고가라는 장점이 있음
- 하지만 대부분의 의료기기/제약사는 급여시장으로 들어가고 싶어하는데 Q를 빠르게 늘릴 수 있기 때문

https://m.medigatenews.com/news/3255581414
- 위 기사를 보면, MRI 급여화 이후로 수요가 너무 크게 늘어나서 추계액보다 174%가 늘어났다고 함(선택적 급여화였음에도 수요는 늘어남)

- 환자들 입장에서 최신 의료기술을 저렴하게 이용하는데 거절할 이유가 없음
- 의사 입장에서도 특별한 결격이 없는 환자의 경우 증상이 의심되면 일단 찍어보는 것이 진단에도 병원매출에도 좋음
- 따라서 급여화가 진행되면 AI수요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밖에 없음

- 의료AI 업체의 매출을 빠르게 증가시켜 흑자 전환 시점을 크게 당겨오게 될 것
- 해외 진출 시 많은 국가들에서 임상데이터를 요구하는데, 실제의료현장에서 더 많은 임상데이터를 쌓을 수 있다는 것도 글로벌경쟁에서의 강점이 될 것

- 결론 : 성장기울기🔼, 글로벌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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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나노텍은 26일 중국 현지에서 허난 켈롱 뉴 에너지(Henan Kelong New Energy)사와 MOU를 체결하고 오는 2025년 연 1만t 생산능력(매출 3000억원)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또 향후 5년 내 케파를 5만t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전구체 사업을 합작하는 Henan Kelong New Energy사는 중국 내 전구체 제조기술의 선두 기업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단결정용 전구체에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그룹 차원에서 이차전지 소재분야로의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해온 미래나노텍과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졌다.

전구체는 양극재의 성능 및 원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핵심 원료로 그 동안 절대적인 양을 중국 수입에 의존해 왔다. 최근 미국 IRA 영향 등으로 주요 양극재 회사들이 국내에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나 내재화율은 극히 미미한 상황이다.

특히 Henan Kelong New Energy사의 인도네시아 원광을 활용해 전구체 뿐만 아니라 니켈 제련시설을 국내에 갖춰 업스트림(Upstream)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미래나노텍 관계자는 “국내 대형 고객사와 2년 전부터 개발 진행 중인 모델을 준공과 함께 최단 기간 내 승인절차를 거쳐 2025년 초부터 북미향 양산 매출을 가시화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차전지 소재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계열사인 미래첨단소재는 양극재용 첨가제 및 수산화리튬 외 실리콘 음극재 등 핵심적인 소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라며 “이번 전구체 사업 추진을 발판으로 미래나노텍 그룹은 이차전지용 소재 분야에서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38246635678784&mediaCodeNo=257&OutLnkChk=Y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영풍정밀에 대해 화학플랜트에 배터리 공장까지 전방 수요 확대로 고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2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영풍정밀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98억 원, 67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7%, 86% 급증했다”면서 “기존 전방산업인 화학플랜트 국내외 공장 증설이 주 요인으로 배터리 공장용 펌프, 밸브 수요도 본격화 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 연구원은 “올해는 국내 샤힌 프로젝트, 내년엔 현대건설 사우디 아미랄향 수주가 지속되고 황산니켈, 전구체, 양극재·음극재 공장용 펌프와 밸브도 공급한다”면서 “배터리 밸류체인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고려아연 주식 37만9000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가치 재평가에 의미가 크다”라고 했다.

아울러 그는 “202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10% 상향한다”면서 “올해 실적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8.5배,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6배로 해외 펌프·밸브 업체들의 PER 21.1배, PBR 3.1배 대비 저평가가 심화됐다”고 전했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69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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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들이 신용잠기고 현금종목이 된게 뭐이리 많음
내가 쓰는 증권사만 그런가
참....
SK증권이 27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108,600원 ▲ 12,700 13.24%)가 지난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면서, 3분기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실적 개선)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했다. 이에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기존 10만7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앞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지난 2분기 1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인 15억원 적자를 크게 상회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SKIET의 실적에 대해 “매출은 예상치를 약 10% 하회했으나, 비용 감소 영향이 컸다”면서 “가스비와 전기비 등 유틸리티 비용이 하락해 약 45억원의 손익 개선 효과가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되고 3분기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추산된다”면서 “SKIET는 과거 20~30%대의 영업이익률을 구가했는데, 지난 2022년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 9%라는 점에서 업사이드(상향 가능성)가 크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분리막 쇼티지(공급 부족) 조짐이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회사 측은 컨퍼런스콜 중 분리막의 수급이 타이트해진다는 동향을 감지 중이라 밝혔고, 실제 SK온 외 다수의 고객사에서 매출 보전이 조건화된 장기공급계약 의사를 타진해 오고 있다고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한국 고객사들 외 해외 고객사 다수와도 논의 중이며, 배터리 소재 현지화가 절실해 북미에서의 수요는 2024년부터 더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다수 신규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체결이 빨라질 경우 이르면 2027년 3조60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고, 우상향 업황의 산업에서는 수익성이 낮은 기업이 미래에 더 큰 실적 개선 잠재력을 가진다는 점에서 SKIET를 배터리 소재 주 중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7/27/R2ROYIEVCBG7VI2AAJHCTZKJC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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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글)

종목 : 티로보틱스

제 2의 레인보우 로보틱스, 제2의 두산로보틱스가 여기 있다!!! 새로운 로봇대장주를 맞이하라!!



24년 회사 영업이익 목표가 600억이라면 수주되는 양을 생각해볼 때 300억 영업이익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300억 영업이익 POR 30배, 시가총액 9000억!! 주가 5만원 목표!!!! 현재 주가 21300원.

(트렌드세터 생각) - IR에서 7번 물음의 600억 목표가 정말로 가능할시 1.8조, POR 30배, 주가 10만원 목표가로 뛸수 있음.



밑에는 받은글 자료!!


티로보틱스 IR

1. 라인당 300대나 들어가나? 이건 모두 동일기종인가? 판가도 동일한가?
- 라인당 300대는 아님, 로봇도 종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1개 라인에 300억을 한 것이지 300개의 로봇이 들어가는건 아님.

2. 25년 Capa 5000억은 언제 기준인가? 연초 기준이라면 5천억/750억 전체 체력은 힘들 것 같은데?
- 올해 말에 수주 들어오는거 보고 증설을 해도 전혀 문제가 안됨. 만약 수주가 빠르게 떨어지면 25년 초에도 Capa 5000억 증설 가능함
- OPM을 말씀드린 적은 없음.(이건 비딩 문제라 다른 곳에서도 명확히 오픈하지 않았음. 그냥 시장에서 역산한 것 뿐임)
- 또한 나중에 시기가 지나면 OPM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나, 로봇 솔루션 까지 생각하면 우리가 목표하는 것이 15%라는 것임.

3. SK온 제외하고 이야기 되는 곳은 없는가?
- 진행되고는 있음.
- 우리는 SK를 겨냥해서 로봇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히 영업하면서 추가 고객 확보 노력을 하고 있음.

4. 티라유텍, 브이원텍 등 다른 기업들도 SK온 라인 침투 기대하고 있던데, 이 부분은 나눠가진다고 봐야 하는 것인가?
- 하나증권에서 추정한 1개 라인 300억, SK온 51개 라인에 따른 1.5조 매출은 SK온 발 전체 파이일 뿐임
- 그 전체를 우리가 다 하는 건 절대 아님. 물론 할수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비딩에서 무조건 이겨나가야 하는 것(쉽지 않음)

5. 24년 기준 가장 큰 경쟁사는 어디로 보고 있는지?
- 경쟁사가 비딩을 할 때 우리가 알수는 없음
- 기술력은 비교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음(우리도 우리 기술력을 오픈하지는 않았음)
- 우리의 경쟁력이 있다면 2차전지 발 대규모 수주를 받은 최초라는 것임.
- 경쟁사? 지금은 모르겠고 우리의 영업이 중요한 상황임.

6. 향후 가이던스
- 진공로봇 전방 산업이 왔다갔다해서 가이던스를 예측을 안 하고 있다.
- AMR로봇은 올해 예상하지 못했던 수주가 빨리 나와서 지난 4월에 600억대를 미루어 봤을 때, 하반기 900억 기대를 하는 것(우리 목표임)
- 전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볼수 있고 24년부터는 추가 고객사 기대를 하고 있는 것임.
- 앞서 말씀드린대로 수주가 빨리 나와주면 우리는 증설해서 납품하면 되는 것.

7. 24년 영업이익 600억 원?
- 우리의 목표일 뿐이지, 이것이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는 아님.
- 결국 현재 SK온 7개 라인 기대 + 추가 수주가 나와줘야 달성할 수 있는 수치

#티로보틱스

출처 : https://news.1rj.ru/str/StockTrainingCente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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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416조 6,90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7.27 08:58:15 (현재가 : 69,800원)

매출: 600,055억(예상치: 616,681억 / -2%)
영업익: 6,685억(예상치: 2,245억 / +197%)
순익: 15,470억(예상치: 11,363억 / +36%)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00,055억 / 6,685억 / 15,470억
2023.1Q 637,454억 / 6,402억 / 15,746억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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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들 진격
3🤬1
어제 지랄 발광 클라이막스 이후 수급분산이 좀 되는거 같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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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이 수상
뚜따갈라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