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이 27일 SK아이이테크놀로지(108,600원 ▲ 12,700 13.24%)가 지난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면서, 3분기부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실적 개선)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해외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했다. 이에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는 기존 10만7000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앞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지난 2분기 1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인 15억원 적자를 크게 상회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SKIET의 실적에 대해 “매출은 예상치를 약 10% 하회했으나, 비용 감소 영향이 컸다”면서 “가스비와 전기비 등 유틸리티 비용이 하락해 약 45억원의 손익 개선 효과가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되고 3분기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추산된다”면서 “SKIET는 과거 20~30%대의 영업이익률을 구가했는데, 지난 2022년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 9%라는 점에서 업사이드(상향 가능성)가 크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분리막 쇼티지(공급 부족) 조짐이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회사 측은 컨퍼런스콜 중 분리막의 수급이 타이트해진다는 동향을 감지 중이라 밝혔고, 실제 SK온 외 다수의 고객사에서 매출 보전이 조건화된 장기공급계약 의사를 타진해 오고 있다고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한국 고객사들 외 해외 고객사 다수와도 논의 중이며, 배터리 소재 현지화가 절실해 북미에서의 수요는 2024년부터 더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다수 신규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체결이 빨라질 경우 이르면 2027년 3조60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고, 우상향 업황의 산업에서는 수익성이 낮은 기업이 미래에 더 큰 실적 개선 잠재력을 가진다는 점에서 SKIET를 배터리 소재 주 중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7/27/R2ROYIEVCBG7VI2AAJHCTZKJC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앞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지난 2분기 1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6일 밝혔다.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인 15억원 적자를 크게 상회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SKIET의 실적에 대해 “매출은 예상치를 약 10% 하회했으나, 비용 감소 영향이 컸다”면서 “가스비와 전기비 등 유틸리티 비용이 하락해 약 45억원의 손익 개선 효과가 발생했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되고 3분기 영업이익은 125억원으로 추산된다”면서 “SKIET는 과거 20~30%대의 영업이익률을 구가했는데, 지난 2022년 영업이익률이 마이너스(-) 9%라는 점에서 업사이드(상향 가능성)가 크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분리막 쇼티지(공급 부족) 조짐이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회사 측은 컨퍼런스콜 중 분리막의 수급이 타이트해진다는 동향을 감지 중이라 밝혔고, 실제 SK온 외 다수의 고객사에서 매출 보전이 조건화된 장기공급계약 의사를 타진해 오고 있다고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한국 고객사들 외 해외 고객사 다수와도 논의 중이며, 배터리 소재 현지화가 절실해 북미에서의 수요는 2024년부터 더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다수 신규 고객사와의 장기공급계약 체결이 빨라질 경우 이르면 2027년 3조60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할 수 있고, 우상향 업황의 산업에서는 수익성이 낮은 기업이 미래에 더 큰 실적 개선 잠재력을 가진다는 점에서 SKIET를 배터리 소재 주 중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7/27/R2ROYIEVCBG7VI2AAJHCTZKJC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SK證 “SKIET, 분리막 공급 부족 조짐… 목표가 14만5000원”
SK證 SKIET, 분리막 공급 부족 조짐 목표가 1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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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받은글)
종목 : 티로보틱스
제 2의 레인보우 로보틱스, 제2의 두산로보틱스가 여기 있다!!! 새로운 로봇대장주를 맞이하라!!
24년 회사 영업이익 목표가 600억이라면 수주되는 양을 생각해볼 때 300억 영업이익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300억 영업이익 POR 30배, 시가총액 9000억!! 주가 5만원 목표!!!! 현재 주가 21300원.
(트렌드세터 생각) - IR에서 7번 물음의 600억 목표가 정말로 가능할시 1.8조, POR 30배, 주가 10만원 목표가로 뛸수 있음.
밑에는 받은글 자료!!
티로보틱스 IR
1. 라인당 300대나 들어가나? 이건 모두 동일기종인가? 판가도 동일한가?
- 라인당 300대는 아님, 로봇도 종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1개 라인에 300억을 한 것이지 300개의 로봇이 들어가는건 아님.
2. 25년 Capa 5000억은 언제 기준인가? 연초 기준이라면 5천억/750억 전체 체력은 힘들 것 같은데?
- 올해 말에 수주 들어오는거 보고 증설을 해도 전혀 문제가 안됨. 만약 수주가 빠르게 떨어지면 25년 초에도 Capa 5000억 증설 가능함
- OPM을 말씀드린 적은 없음.(이건 비딩 문제라 다른 곳에서도 명확히 오픈하지 않았음. 그냥 시장에서 역산한 것 뿐임)
- 또한 나중에 시기가 지나면 OPM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나, 로봇 솔루션 까지 생각하면 우리가 목표하는 것이 15%라는 것임.
3. SK온 제외하고 이야기 되는 곳은 없는가?
- 진행되고는 있음.
- 우리는 SK를 겨냥해서 로봇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히 영업하면서 추가 고객 확보 노력을 하고 있음.
4. 티라유텍, 브이원텍 등 다른 기업들도 SK온 라인 침투 기대하고 있던데, 이 부분은 나눠가진다고 봐야 하는 것인가?
- 하나증권에서 추정한 1개 라인 300억, SK온 51개 라인에 따른 1.5조 매출은 SK온 발 전체 파이일 뿐임
- 그 전체를 우리가 다 하는 건 절대 아님. 물론 할수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비딩에서 무조건 이겨나가야 하는 것(쉽지 않음)
5. 24년 기준 가장 큰 경쟁사는 어디로 보고 있는지?
- 경쟁사가 비딩을 할 때 우리가 알수는 없음
- 기술력은 비교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음(우리도 우리 기술력을 오픈하지는 않았음)
- 우리의 경쟁력이 있다면 2차전지 발 대규모 수주를 받은 최초라는 것임.
- 경쟁사? 지금은 모르겠고 우리의 영업이 중요한 상황임.
6. 향후 가이던스
- 진공로봇 전방 산업이 왔다갔다해서 가이던스를 예측을 안 하고 있다.
- AMR로봇은 올해 예상하지 못했던 수주가 빨리 나와서 지난 4월에 600억대를 미루어 봤을 때, 하반기 900억 기대를 하는 것(우리 목표임)
- 전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볼수 있고 24년부터는 추가 고객사 기대를 하고 있는 것임.
- 앞서 말씀드린대로 수주가 빨리 나와주면 우리는 증설해서 납품하면 되는 것.
7. 24년 영업이익 600억 원?
- 우리의 목표일 뿐이지, 이것이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는 아님.
- 결국 현재 SK온 7개 라인 기대 + 추가 수주가 나와줘야 달성할 수 있는 수치
#티로보틱스
출처 : https://news.1rj.ru/str/StockTrainingCenter/70
종목 : 티로보틱스
제 2의 레인보우 로보틱스, 제2의 두산로보틱스가 여기 있다!!! 새로운 로봇대장주를 맞이하라!!
24년 회사 영업이익 목표가 600억이라면 수주되는 양을 생각해볼 때 300억 영업이익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300억 영업이익 POR 30배, 시가총액 9000억!! 주가 5만원 목표!!!! 현재 주가 21300원.
(트렌드세터 생각) - IR에서 7번 물음의 600억 목표가 정말로 가능할시 1.8조, POR 30배, 주가 10만원 목표가로 뛸수 있음.
밑에는 받은글 자료!!
티로보틱스 IR
1. 라인당 300대나 들어가나? 이건 모두 동일기종인가? 판가도 동일한가?
- 라인당 300대는 아님, 로봇도 종류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1개 라인에 300억을 한 것이지 300개의 로봇이 들어가는건 아님.
2. 25년 Capa 5000억은 언제 기준인가? 연초 기준이라면 5천억/750억 전체 체력은 힘들 것 같은데?
- 올해 말에 수주 들어오는거 보고 증설을 해도 전혀 문제가 안됨. 만약 수주가 빠르게 떨어지면 25년 초에도 Capa 5000억 증설 가능함
- OPM을 말씀드린 적은 없음.(이건 비딩 문제라 다른 곳에서도 명확히 오픈하지 않았음. 그냥 시장에서 역산한 것 뿐임)
- 또한 나중에 시기가 지나면 OPM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나, 로봇 솔루션 까지 생각하면 우리가 목표하는 것이 15%라는 것임.
3. SK온 제외하고 이야기 되는 곳은 없는가?
- 진행되고는 있음.
- 우리는 SK를 겨냥해서 로봇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꾸준히 영업하면서 추가 고객 확보 노력을 하고 있음.
4. 티라유텍, 브이원텍 등 다른 기업들도 SK온 라인 침투 기대하고 있던데, 이 부분은 나눠가진다고 봐야 하는 것인가?
- 하나증권에서 추정한 1개 라인 300억, SK온 51개 라인에 따른 1.5조 매출은 SK온 발 전체 파이일 뿐임
- 그 전체를 우리가 다 하는 건 절대 아님. 물론 할수도 있지만, 그렇게되면 비딩에서 무조건 이겨나가야 하는 것(쉽지 않음)
5. 24년 기준 가장 큰 경쟁사는 어디로 보고 있는지?
- 경쟁사가 비딩을 할 때 우리가 알수는 없음
- 기술력은 비교하기 애매한 부분이 있음(우리도 우리 기술력을 오픈하지는 않았음)
- 우리의 경쟁력이 있다면 2차전지 발 대규모 수주를 받은 최초라는 것임.
- 경쟁사? 지금은 모르겠고 우리의 영업이 중요한 상황임.
6. 향후 가이던스
- 진공로봇 전방 산업이 왔다갔다해서 가이던스를 예측을 안 하고 있다.
- AMR로봇은 올해 예상하지 못했던 수주가 빨리 나와서 지난 4월에 600억대를 미루어 봤을 때, 하반기 900억 기대를 하는 것(우리 목표임)
- 전체적으로 아래와 같이 볼수 있고 24년부터는 추가 고객사 기대를 하고 있는 것임.
- 앞서 말씀드린대로 수주가 빨리 나와주면 우리는 증설해서 납품하면 되는 것.
7. 24년 영업이익 600억 원?
- 우리의 목표일 뿐이지, 이것이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는 아님.
- 결국 현재 SK온 7개 라인 기대 + 추가 수주가 나와줘야 달성할 수 있는 수치
#티로보틱스
출처 : https://news.1rj.ru/str/StockTrainingCenter/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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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삼성전자(시가총액: 416조 6,908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7.27 08:58:15 (현재가 : 69,800원)
매출: 600,055억(예상치: 616,681억 / -2%)
영업익: 6,685억(예상치: 2,245억 / +197%)
순익: 15,470억(예상치: 11,363억 / +36%)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00,055억 / 6,685억 / 15,470억
2023.1Q 637,454억 / 6,402억 / 15,746억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3.07.27 08:58:15 (현재가 : 69,800원)
매출: 600,055억(예상치: 616,681억 / -2%)
영업익: 6,685억(예상치: 2,245억 / +197%)
순익: 15,470억(예상치: 11,363억 / +36%)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00,055억 / 6,685억 / 15,470억
2023.1Q 637,454억 / 6,402억 / 15,746억
2022.4Q 704,646억 / 43,061억 / 238,414억
2022.3Q 767,817억 / 108,520억 / 93,892억
2022.2Q 772,036억 / 140,970억 / 110,98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78000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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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유진투자증권은 26일 영풍정밀에 대해 화학플랜트에 배터리 공장까지 전방 수요 확대로 고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각각 2만 원, 매수로 유지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영풍정밀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98억 원, 67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7%, 86% 급증했다”면서 “기존 전방산업인 화학플랜트 국내외 공장 증설이 주 요인으로 배터리 공장용 펌프, 밸브 수요도 본격화 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 연구원은 “올해는…
이투데이
영풍정밀, 이차전지 설비 소재 광풍에 사우디 아미랄 향 수주까지 고속성장
산업용 펌프·밸브 제조기업 영풍정밀이 이차전지 소재 사업 광풍의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증가에 기존 설비를 확장하는 기업
Forwarded from TNBfolio
삼성전자 "2024년 HBM생산량 2배 이상 확대할 것"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710565147319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72710565147319
머니투데이
삼성전자 "2024년 HBM생산량 2배 이상 확대할 것" - 머니투데이
27일 삼성전자 컨퍼런스콜(전화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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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 조이시티 2Q23 실적
매출액: 339억원(컨센 359억원, 하회)
영업이익: 47억원(컨센 29억원, 상회)
지배순이익: 27억원(컨센 18억원, 상회)
매출액: 339억원(컨센 359억원, 하회)
영업이익: 47억원(컨센 29억원, 상회)
지배순이익: 27억원(컨센 18억원, 상회)
#펌텍코리아
받) ㅋ
펌텍코리아
화장품 용기 회사
2분기 실적 영업익 100억원, 최근 실적 추정치 상향 중
3분기, LG생건/아모레 수주(연우 물량 이원화)
4분기, 로레알 신규 공급
신규고객사 늘어나며 실적은 상저하고
기존 국내위주에서 시세이도 등 일본, 로레알 등 글로벌로 확장 중
최근 CAPA 증설 발표
올해 매출 2900억, 영업익 360억
내년 로레알/아모레 물량 온기반영
내년 매출 3,300억, 영업익 400억
올해기준 P/E 9.3배
화장품 회사중 가장 저평가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 과거 실적 서프나오면서 주가 급등
펌텍코리아 2Q23 실적 서프나오면서 비슷한 흐름으로 갈것
받) ㅋ
펌텍코리아
화장품 용기 회사
2분기 실적 영업익 100억원, 최근 실적 추정치 상향 중
3분기, LG생건/아모레 수주(연우 물량 이원화)
4분기, 로레알 신규 공급
신규고객사 늘어나며 실적은 상저하고
기존 국내위주에서 시세이도 등 일본, 로레알 등 글로벌로 확장 중
최근 CAPA 증설 발표
올해 매출 2900억, 영업익 360억
내년 로레알/아모레 물량 온기반영
내년 매출 3,300억, 영업익 400억
올해기준 P/E 9.3배
화장품 회사중 가장 저평가
코스메카코리아, 씨앤씨인터내셔널 과거 실적 서프나오면서 주가 급등
펌텍코리아 2Q23 실적 서프나오면서 비슷한 흐름으로 갈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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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2010년 전후 미스리 메신저가 생각 나네요.
'받은글), 받)' 이건 미스리 시절 만들어진 문화...
당시엔 그걸 쓰는 사람이 증권업계, 언론계, 전업투자자 등 소수(?)였고
이제는 텔레그램 톡방 하나에 수만명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2011316303565000
'받은글), 받)' 이건 미스리 시절 만들어진 문화...
당시엔 그걸 쓰는 사람이 증권업계, 언론계, 전업투자자 등 소수(?)였고
이제는 텔레그램 톡방 하나에 수만명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2011316303565000
머니투데이
증시루머 배달자 '미스 리', 정체가 뭐지? - 머니투데이
" △△지질. 상장사 유일 안철수 교수와 부산고 33회 동문 관련주. 정아무개 △△지질 상무, 안철수 교수와 동기인 부산고 33회, 이아무개 △△지질 회장, 부산고 17회 동기 회장 출신으로 알려짐."정치테마주가 기승을 부리던 이달초 증권가에서 널리 사용하는 인스턴트 메신저인 '미스리'를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