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F&F(383220): 2Q23 Review: 바겐 세일
- 2Q23 매출액 4,055억원 (+9%), 영업이익 1,101억원 (+16%, OPM 27%)
- 해외: 중국 (+31%) 2/4분기 최고치, 홍콩 (+63%) 리오프닝, 동남아 (+129%) 확장
- 국내: 기저 부담 및 수요 약화 (MLB 성인 -12%, 키즈 -5%, 디스커버리 -9%)
- 보수적 실적 추정 & 합리적 Valuation 적용 = 적정주가 20만원, 상승여력 +98%
- 저변 확장 (듀베티카/수프라/세르지오 해외), F&F홀딩스 매집 → 초저가 매수 기회
자료: https://vo.la/vc5p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F&F(383220): 2Q23 Review: 바겐 세일
- 2Q23 매출액 4,055억원 (+9%), 영업이익 1,101억원 (+16%, OPM 27%)
- 해외: 중국 (+31%) 2/4분기 최고치, 홍콩 (+63%) 리오프닝, 동남아 (+129%) 확장
- 국내: 기저 부담 및 수요 약화 (MLB 성인 -12%, 키즈 -5%, 디스커버리 -9%)
- 보수적 실적 추정 & 합리적 Valuation 적용 = 적정주가 20만원, 상승여력 +98%
- 저변 확장 (듀베티카/수프라/세르지오 해외), F&F홀딩스 매집 → 초저가 매수 기회
자료: https://vo.la/vc5p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nuclear tooth 🚀 (得 觀)
『F&F(383220.KS) 돌아올 중국발 호재』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 02-3772-1563
▶️ 내수 견조, 중국 견조
- 2Q23 브랜드별 매출은 디스커버리 -8% YoY, MLB +18% YoY, MLB키즈 +11% YoY
- 해외법인별 매출은 중국법인 +31% YoY, 홍콩법인 +64% YoY
- 이밖에 세르지오타키니 법인 매출 96억원 새롭게 연결 반영
▶️ 하반기 중국과 한국 내 출점 효과 강해질 것
- 내수는 3Q23에도 성장세 저조할 것으로 예상
- 반면 중국에서는 MLB와 MLB키즈 중심의 출점 속도가 전분기 대비 빨라지고, F/W시즌으로 바뀌면서 신규 오더 증가
- 3Q23 중 듀베티카와 수프라 브랜드의 중국 수출 매출 인식이 예정되어 있음. 올해만 대략 60~90억원 수준
▶️ 과하게 빠진 주가, 여전히 성장주로서 매력 커
- 신규 브랜드의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하향
- 하반기 매출 성장률이 강한 점을 미뤄볼 때 현 밸류에이션 과도하게 낮다는 판단
-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 조정하나, 여전히 업종 내 성장주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38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 02-3772-1563
▶️ 내수 견조, 중국 견조
- 2Q23 브랜드별 매출은 디스커버리 -8% YoY, MLB +18% YoY, MLB키즈 +11% YoY
- 해외법인별 매출은 중국법인 +31% YoY, 홍콩법인 +64% YoY
- 이밖에 세르지오타키니 법인 매출 96억원 새롭게 연결 반영
▶️ 하반기 중국과 한국 내 출점 효과 강해질 것
- 내수는 3Q23에도 성장세 저조할 것으로 예상
- 반면 중국에서는 MLB와 MLB키즈 중심의 출점 속도가 전분기 대비 빨라지고, F/W시즌으로 바뀌면서 신규 오더 증가
- 3Q23 중 듀베티카와 수프라 브랜드의 중국 수출 매출 인식이 예정되어 있음. 올해만 대략 60~90억원 수준
▶️ 과하게 빠진 주가, 여전히 성장주로서 매력 커
- 신규 브랜드의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하향
- 하반기 매출 성장률이 강한 점을 미뤄볼 때 현 밸류에이션 과도하게 낮다는 판단
-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 조정하나, 여전히 업종 내 성장주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38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1
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 계약총액은 당연히 중요, 계약금은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치고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3상 진행중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 계약총액은 당연히 중요, 계약금은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치고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3상 진행중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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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2👍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31 08:41:58
기업명: 바이오니아(시가총액: 1조 1,1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93억(예상치: 567억)
영업익: 51억(예상치: 4억)
순익: 41억(예상치: 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93억 / 51억 / 41억
2023.1Q 560억 / -1억 / 4억
2022.4Q 498억 / -31억 / -53억
2022.3Q 546억 / 42억 / 100억
2022.2Q 526억 / 0억 / 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550
기업명: 바이오니아(시가총액: 1조 1,1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93억(예상치: 567억)
영업익: 51억(예상치: 4억)
순익: 41억(예상치: 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93억 / 51억 / 41억
2023.1Q 560억 / -1억 / 4억
2022.4Q 498억 / -31억 / -53억
2022.3Q 546억 / 42억 / 100억
2022.2Q 526억 / 0억 / 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550
❤1👍1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31 08:11:50
기업명: 아프리카TV(시가총액: 8,0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66억(예상치: 817억)
영업익: 236억(예상치: 214억)
순익: 227억(예상치: 17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66억 / 236억 / 227억
2023.1Q 727억 / 184억 / 166억
2022.4Q 799억 / 155억 / 31억
2022.3Q 818억 / 207억 / 170억
2022.2Q 780억 / 232억 / 1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기업명: 아프리카TV(시가총액: 8,0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66억(예상치: 817억)
영업익: 236억(예상치: 214억)
순익: 227억(예상치: 17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66억 / 236억 / 227억
2023.1Q 727억 / 184억 / 166억
2022.4Q 799억 / 155억 / 31억
2022.3Q 818억 / 207억 / 170억
2022.2Q 780억 / 232억 / 1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장비사인 HPSP(403870)에 대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4만 8000원으로 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3만 3000원이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채민숙 연구원은 "2분기 매출은 420억 원, 영업익은 24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반도체 다운턴 진입 전 수주했던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악화는 제한 적일 것"이라고 31일 분석했다. 또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 투자 축소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지만, 시장을 새로 개척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장비사 대비 투자 축소 영향 역시 제한 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PSP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중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향후 3~5년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 연구원은 "비메모리와 메모리 모두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금속 배선 공정이 늘어나기 때문에 금속의 녹는점을 고려한 저온 공정 적용이 필수적"이라며 "HPSP의 고압수소어닝링 장비는 700~1000도 이상의 고온을 사용하는 기존 장비와 달리 450~600도 사이 저온 공정 진행이 가능해 선단 공정 내 사용처가 지속 확대 중"이라고 짚었다. 이밖에 "폭발성이 있는 100% 농도의 수소를 사용하는 특성상 고객 인증 절차가 오래 걸려 신규 경쟁사 진입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채 연구원은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시장에서 독점력이 최소 5년 이상 유지될 것"이라며 "2024년 이후 메모리 업황 회복의 수혜가 기대되며 올해 말 공장 생산력이 2배로 증가하고 신규 장비 출시로 제품 라인업도 확대되면 내년 이후 성장성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CFT9QOP
채민숙 연구원은 "2분기 매출은 420억 원, 영업익은 24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반도체 다운턴 진입 전 수주했던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악화는 제한 적일 것"이라고 31일 분석했다. 또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 투자 축소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지만, 시장을 새로 개척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장비사 대비 투자 축소 영향 역시 제한 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PSP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중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향후 3~5년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 연구원은 "비메모리와 메모리 모두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금속 배선 공정이 늘어나기 때문에 금속의 녹는점을 고려한 저온 공정 적용이 필수적"이라며 "HPSP의 고압수소어닝링 장비는 700~1000도 이상의 고온을 사용하는 기존 장비와 달리 450~600도 사이 저온 공정 진행이 가능해 선단 공정 내 사용처가 지속 확대 중"이라고 짚었다. 이밖에 "폭발성이 있는 100% 농도의 수소를 사용하는 특성상 고객 인증 절차가 오래 걸려 신규 경쟁사 진입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채 연구원은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시장에서 독점력이 최소 5년 이상 유지될 것"이라며 "2024년 이후 메모리 업황 회복의 수혜가 기대되며 올해 말 공장 생산력이 2배로 증가하고 신규 장비 출시로 제품 라인업도 확대되면 내년 이후 성장성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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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HPSP,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5년 이상 독점력 유지…목표가 36%↑'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장비사인 HPSP(403870)에 대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4만 8000원으로 36% 상향했다. ...
텐렙
#HPSP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https://blog.naver.com/halming_/223136197187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장비사인 HPSP(403870)에 대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4만 8000원으로 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3만 3000원이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채민숙 연구원은 "2분기 매출은 420억 원, 영업익은 24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반도체 다운턴 진입 전 수주했던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악화는 제한 적일 것"이라고 31일 분석했다. 또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 투자 축소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지만, 시장을 새로 개척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장비사 대비 투자 축소 영향 역시 제한 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PSP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중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향후 3~5년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 연구원은 "비메모리와 메모리 모두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금속 배선 공정이 늘어나기 때문에 금속의 녹는점을 고려한 저온 공정 적용이 필수적"이라며 "HPSP의 고압수소어닝링 장비는 700~1000도 이상의 고온을 사용하는 기존 장비와 달리 450~600도 사이 저온 공정 진행이 가능해 선단 공정 내 사용처가 지속 확대 중"이라고 짚었다. 이밖에 "폭발성이 있는 100% 농도의 수소를 사용하는 특성상 고객 인증 절차가 오래 걸려 신규 경쟁사 진입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채 연구원은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시장에서 독점력이 최소 5년 이상 유지될 것"이라며 "2024년 이후 메모리 업황 회복의 수혜가 기대되며 올해 말 공장 생산력이 2배로 증가하고 신규 장비 출시로 제품 라인업도 확대되면 내년 이후 성장성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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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숙 연구원은 "2분기 매출은 420억 원, 영업익은 24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반도체 다운턴 진입 전 수주했던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악화는 제한 적일 것"이라고 31일 분석했다. 또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 투자 축소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지만, 시장을 새로 개척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장비사 대비 투자 축소 영향 역시 제한 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PSP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중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향후 3~5년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 연구원은 "비메모리와 메모리 모두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금속 배선 공정이 늘어나기 때문에 금속의 녹는점을 고려한 저온 공정 적용이 필수적"이라며 "HPSP의 고압수소어닝링 장비는 700~1000도 이상의 고온을 사용하는 기존 장비와 달리 450~600도 사이 저온 공정 진행이 가능해 선단 공정 내 사용처가 지속 확대 중"이라고 짚었다. 이밖에 "폭발성이 있는 100% 농도의 수소를 사용하는 특성상 고객 인증 절차가 오래 걸려 신규 경쟁사 진입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채 연구원은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시장에서 독점력이 최소 5년 이상 유지될 것"이라며 "2024년 이후 메모리 업황 회복의 수혜가 기대되며 올해 말 공장 생산력이 2배로 증가하고 신규 장비 출시로 제품 라인업도 확대되면 내년 이후 성장성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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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HPSP,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5년 이상 독점력 유지…목표가 36%↑'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장비사인 HPSP(403870)에 대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4만 8000원으로 36% 상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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