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바이오투자는 어떻게 해야할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 계약총액은 당연히 중요, 계약금은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치고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3상 진행중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 계약총액은 당연히 중요, 계약금은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치고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3상 진행중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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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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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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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로이터통신과 대만 중앙통신사(CNA)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지난 28일(현지시간) 3억 4500만달러(약 4400억원)어치 군 장비와 용역, 훈련을 ‘대통령 사용 권한(PDA)’을 활용해 지원한다는 내용의 대(對)대만 군사 지원안을 발표했다. 대만으로 건너갈 구체적인 무기 종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복수의 미국 관리는 휴대용방공미사일(MANPADS)과 정보 및 감시 능력, 미사일 등이 지원될 것이라고 전했다. 로이터는 MQ-9 리퍼 무인기(드론) 4대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드론은 전체 길이가 11m, 날개 길이는 22m인 대형 기종이다. 표적 위 15㎞ 상공에서 24시간 넘게 머물 수 있어 정찰에 유용하고 표적을 정밀 타격하는 기능도 뛰어나 대당 가격이 약 2800만 달러(358억 원)에 달한다.
PDA는 비상시 의회 승인 없이도 미국의 무기와 군사 장비 재고로 타국에 대한 안보 지원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대통령 권한이다. 미국은 지금까지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30차례 이상 PDA를 발동했다. CNN은 “이번 패키지는 PDA를 통해 미국이 대만으로 장비를 보내는 첫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에 중국은 강력 반발했다. 천빈화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29일 밤 발표한 입장문에서 “우리는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제공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만 민진당 당국은 대만 독립이라는 분열된 입장을 고수하며 미국에 의지해 독립을 도모하거나 무력으로 독립을 도모하기 위해 미국에 무기 판매나 군사적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며 “그들의 행동은 대만을 화약통과 탄약고로 만들 대만해협에서 전쟁의 위험을 높이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v.daum.net/v/20230731070136700
PDA는 비상시 의회 승인 없이도 미국의 무기와 군사 장비 재고로 타국에 대한 안보 지원을 신속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대통령 권한이다. 미국은 지금까지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30차례 이상 PDA를 발동했다. CNN은 “이번 패키지는 PDA를 통해 미국이 대만으로 장비를 보내는 첫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에 중국은 강력 반발했다. 천빈화 중국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은 29일 밤 발표한 입장문에서 “우리는 미국이 대만에 무기를 제공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만 민진당 당국은 대만 독립이라는 분열된 입장을 고수하며 미국에 의지해 독립을 도모하거나 무력으로 독립을 도모하기 위해 미국에 무기 판매나 군사적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며 “그들의 행동은 대만을 화약통과 탄약고로 만들 대만해협에서 전쟁의 위험을 높이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https://v.daum.net/v/20230731070136700
언론사 뷰
[뒷북 글로벌]美 '대통령 직권'으로 대만에 첫 무기지원···中, 강력반발
[서울경제] 미국이 비상 시 의회 동의가 없어도 발동할 수 있는 대통령 예산 사용 권한으로 사상 첫 ‘대만 군사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미국은 또 호주와의 군사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반면 북한이 러시아에 본격적으로 무기를 지원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미국 및 서방 동맹국과 북한·중국·러시아 간 대립 구도는 갈수록 선명해지고 있다. 30일 로이터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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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F&F(383220): 2Q23 Review: 바겐 세일
- 2Q23 매출액 4,055억원 (+9%), 영업이익 1,101억원 (+16%, OPM 27%)
- 해외: 중국 (+31%) 2/4분기 최고치, 홍콩 (+63%) 리오프닝, 동남아 (+129%) 확장
- 국내: 기저 부담 및 수요 약화 (MLB 성인 -12%, 키즈 -5%, 디스커버리 -9%)
- 보수적 실적 추정 & 합리적 Valuation 적용 = 적정주가 20만원, 상승여력 +98%
- 저변 확장 (듀베티카/수프라/세르지오 해외), F&F홀딩스 매집 → 초저가 매수 기회
자료: https://vo.la/vc5p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F&F(383220): 2Q23 Review: 바겐 세일
- 2Q23 매출액 4,055억원 (+9%), 영업이익 1,101억원 (+16%, OPM 27%)
- 해외: 중국 (+31%) 2/4분기 최고치, 홍콩 (+63%) 리오프닝, 동남아 (+129%) 확장
- 국내: 기저 부담 및 수요 약화 (MLB 성인 -12%, 키즈 -5%, 디스커버리 -9%)
- 보수적 실적 추정 & 합리적 Valuation 적용 = 적정주가 20만원, 상승여력 +98%
- 저변 확장 (듀베티카/수프라/세르지오 해외), F&F홀딩스 매집 → 초저가 매수 기회
자료: https://vo.la/vc5pa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nuclear tooth 🚀 (得 觀)
『F&F(383220.KS) 돌아올 중국발 호재』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 02-3772-1563
▶️ 내수 견조, 중국 견조
- 2Q23 브랜드별 매출은 디스커버리 -8% YoY, MLB +18% YoY, MLB키즈 +11% YoY
- 해외법인별 매출은 중국법인 +31% YoY, 홍콩법인 +64% YoY
- 이밖에 세르지오타키니 법인 매출 96억원 새롭게 연결 반영
▶️ 하반기 중국과 한국 내 출점 효과 강해질 것
- 내수는 3Q23에도 성장세 저조할 것으로 예상
- 반면 중국에서는 MLB와 MLB키즈 중심의 출점 속도가 전분기 대비 빨라지고, F/W시즌으로 바뀌면서 신규 오더 증가
- 3Q23 중 듀베티카와 수프라 브랜드의 중국 수출 매출 인식이 예정되어 있음. 올해만 대략 60~90억원 수준
▶️ 과하게 빠진 주가, 여전히 성장주로서 매력 커
- 신규 브랜드의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하향
- 하반기 매출 성장률이 강한 점을 미뤄볼 때 현 밸류에이션 과도하게 낮다는 판단
-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 조정하나, 여전히 업종 내 성장주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38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화장품/섬유의복 박현진 ☎️) 02-3772-1563
▶️ 내수 견조, 중국 견조
- 2Q23 브랜드별 매출은 디스커버리 -8% YoY, MLB +18% YoY, MLB키즈 +11% YoY
- 해외법인별 매출은 중국법인 +31% YoY, 홍콩법인 +64% YoY
- 이밖에 세르지오타키니 법인 매출 96억원 새롭게 연결 반영
▶️ 하반기 중국과 한국 내 출점 효과 강해질 것
- 내수는 3Q23에도 성장세 저조할 것으로 예상
- 반면 중국에서는 MLB와 MLB키즈 중심의 출점 속도가 전분기 대비 빨라지고, F/W시즌으로 바뀌면서 신규 오더 증가
- 3Q23 중 듀베티카와 수프라 브랜드의 중국 수출 매출 인식이 예정되어 있음. 올해만 대략 60~90억원 수준
▶️ 과하게 빠진 주가, 여전히 성장주로서 매력 커
- 신규 브랜드의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 추정치 소폭 하향
- 하반기 매출 성장률이 강한 점을 미뤄볼 때 현 밸류에이션 과도하게 낮다는 판단
-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 조정하나, 여전히 업종 내 성장주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7538
위 내용은 2023년 7월 31일 7시 30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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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 계약총액은 당연히 중요, 계약금은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치고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3상 진행중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최근 바이오 섹터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으면서, 주변에서 바이오 공부법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음
1차로 바이오 투자에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정리
- 우리나라 바이오섹터는 미국의 빅파마보다는 바이오테크 섹터와 비슷. 미국 빅파마와 비교해서 고밸류라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음. 바이오테크 기업들은 우리나라 바이오섹터와 흐름이 비슷
- 삼바 정도를 빅팜으로 볼 수 있고 그 외 종목들은 바이오테크라고 봐야함
[신약, 바이오시밀러]
- 2010년 중후반 바이오사이클의 주역이었던 것이 신약관련주. 한미약품의 당뇨, 항암 신약 LO(라이센스아웃)을 통해 포문을 열었고 그 뒤로 신라젠, HLB 등 수많은 바이오 종목들이 뜨고 사라졌음
-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대표로 하는 섹터. 기존 약품 시장이 클 경우 10~20%정도만 점유율을 가져와도 큰 실적을 가져올 수 있기에 난이도가 비교적 낮다고 시장에서 인식됨
- <시총 = 메인 파이프라인(신약)의 시장사이즈 * 침투율 * 임상단계 * 정성적 할인/할증>
- 시장 사이즈 : 환자수*약가 정도로 러프하게 계산 가능. 약가는 보험사와의 딜을 통해 결정. 비슷한 약과의 가격 비교 등으로 결정
- 침투율 : First in Class(해당 병증에 적용되는 최초의 약)의 경우 침투율이 높을것이고 대체약이 있으면 느릴것이고, 제네릭/시밀러의 경우는 보수적으로 계산
- 임상단계 : 각 단계 성공률 1상(52%), 2상(29%), 3상(58%), 허가승인(90%)로 승인에 가까워질수록 밸류가 높아짐 // 신약의 특성별로 생략가능한 임상이 있음(조건부 허가, 희귀질환지정 등)
- 정성적 할인/할증 : 바이오 투자를 어렵게 만드는 가장 큰 부분. 경기사이클, 바이오에 대한 시장 관심도, 회사의 IR 적극성, 화제성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짐. 정성적 평가인만큼 예측하기는 힘들지만, 반대로 바이오 종목의 업사이드를 크게 만들어주는 요소이기도 함.
- 여기서 가장 큰 팩터는 '임상단계'. 심하게는 '임상계획신청(IND)', '임상계획승인(NDA)'에도 주가가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있음
- 신약 임상이 굉장히 긴 시간을 필요로 하는 프로세스이기에, 한계단 한계단이 이슈가 되는 것. 이해가 안된다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일단은 그냥 받아들이자.
- 임상단계별 주가의 흐름을 공부해보고 싶다면 메지온과 헬릭스미스를 공부해보면 재미있을 것.
- 나무위키, 블로그, 카페등에서 타임라인/시장반응을 찾아보며 주가흐름과 비교해보면 어떤 흐름인지 이해할 수 있음.
[바이오 플랫폼]
- 최근 가장 핫한 바이오 아이템. 한 가지 기술을 통해 여러가지 의약품으로 확장하는 기술을 통칭.
-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참조
http://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5
- 플랫폼으로 통칭하지만, 신약개발 플랫폼, 약물전달체계 플랫폼 등 여러가지 종류가 있음.
- 플랫폼의 강점은 '하나의 약품이 성공하면 플랫폼 전체의 성공 가능성도 함께 올라간다는 것'
- 플랫폼 기업의 시총도 기본적으로는 신약기업의 시총 계산방식과 비슷함
- 시총 결정요소에 추가되는 것이 LO 레퍼런스(LO에 대한 설명은 아래에 후술)
- 플랫폼 기업들의 대부분은 스타트업 수준이기에 임상진행 자금이 부족, 따라서 빅파마로 기술을 이전해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는 방법을 택함
- 혹은, 약물전달체계의 경우 기존 의약품의 전달체계를 효율적으로 변화시켜 특허를 연장시킬 수 있기 때문에 빅파마에서 자사 의약품에 얹어 사용하기 위해 라이센스를 가져감
- 얼마나 대형회사에서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와 계약총액 등을 통해 적정시총을 계산할 수 있음
- 임상 단계가 올라갈 수록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이 함께 올라가기에 또 다른 LO가 나올 가능성도 높아짐
- 플랫폼 회사를 공부해보고 싶다면 대표적인 알테오젠이 가장 좋은 표본
- 센텀타이거님 글 참조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2646634454
[LO, 라이센스 아웃]
- 기술매각. 신약 승인 과정에서는 많은 자금과 노하우, 협상능력 등 이 필요하기 때문에 대형 회사로 기술을 매각해서 대형회사에서 임상을 대신 진행하고 나중에 판권을 가져가겠다는 계약
- 계약금, 단계별 마일스톤, 판매로열티로 이루어져있음.
- 1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계약총액과 계약금 비율.
- 계약총액은 당연히 중요, 계약금은 계약 성사시 받는 금액으로, 가능성이 높은 약은 일시불을 더 지불하고라도 가져오려 하기 때문에 계약금이 크면 성공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음
- 마일스톤과 판매로열티의 크기도 물론 중요함. 약이 성공한다는 가정하에, 회사의 매출이 구체적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회사 시총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음
- 그 외에도 어떤 회사가 라이센스를 가져갔느냐도 중요. 빅파마향 LO의 경우 더 기술적 가능성을 더 인정받았다는 뜻으로, 할증받을 수 있음.
[관심종목]
신약(시밀러)개발 기업
메지온 - 공부는 잘하지만 수능전략 잘못짜서 작년 수능 망치고 절치부심하는 재수생
유한양행, 오스코텍 - J&J로 LO된 비소세포폐암 신약 임상완료 직전
삼천당제약 - 글로벌 의약품매출 순위 5위였던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완료, 판권 이전 계약중
보로노이 - 미국 기업들로 LO된 건만 4건, 한국회사로 LO건 2건으로 훌륭한 파이프라인 보유
바이오플랫폼 기업
알테오젠 - 약물전달 플랫폼, 빅파마포함 4곳에 LO, 추가로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3상 진행중
레고켐바이오 - ADC(항체-약물 접합 플랫폼) LO 10건 완료
이 외에도 최근 핫한 종목들로 펩트론(제형변경), 인벤티지랩(제형변경), 신테카바이오(AI신약플랫폼), 파로스아이바이오(AI신약플랫폼), 지니너스(AI신약플랫폼) 등 이 있음
* 바이오 신규상장주의 경우 상장폐지가 많아 거래소에서 강력하게 필터링하고 있음. 최근 상장하는 기업들은 최소한 '사기'기업들은 아닐 가능성이 높기는 함. 그럼에도 섹터 특성상 변동성이 높으니 투자에 주의해야 함
[결론]
지금까지 살아남은 바이오 종목들은 다른 종목들이 쓸려가는 동안 나름대로의 길을 잘 걸어온 종목들. 시간이 흐르며 빛을 발할 종목을 잘 골라본다면 장기적으로는 꽤 괜찮은 투자대상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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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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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31 08:41:58
기업명: 바이오니아(시가총액: 1조 1,1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93억(예상치: 567억)
영업익: 51억(예상치: 4억)
순익: 41억(예상치: 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93억 / 51억 / 41억
2023.1Q 560억 / -1억 / 4억
2022.4Q 498억 / -31억 / -53억
2022.3Q 546억 / 42억 / 100억
2022.2Q 526억 / 0억 / 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550
기업명: 바이오니아(시가총액: 1조 1,1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93억(예상치: 567억)
영업익: 51억(예상치: 4억)
순익: 41억(예상치: 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93억 / 51억 / 41억
2023.1Q 560억 / -1억 / 4억
2022.4Q 498억 / -31억 / -53억
2022.3Q 546억 / 42억 / 100억
2022.2Q 526억 / 0억 / 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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