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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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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31 08:41:58
기업명: 바이오니아(시가총액: 1조 1,176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693억(예상치: 567억)
영업익: 51억(예상치: 4억)
순익: 41억(예상치: 9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693억 / 51억 / 41억
2023.1Q 560억 / -1억 / 4억
2022.4Q 498억 / -31억 / -53억
2022.3Q 546억 / 42억 / 100억
2022.2Q 526억 / 0억 / 1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550
1👍1
20230731 08:11:50
기업명: 아프리카TV(시가총액: 8,058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866억(예상치: 817억)
영업익: 236억(예상치: 214억)
순익: 227억(예상치: 173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866억 / 236억 / 227억
2023.1Q 727억 / 184억 / 166억
2022.4Q 799억 / 155억 / 31억
2022.3Q 818억 / 207억 / 170억
2022.2Q 780억 / 232억 / 19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3190001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7160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장비사인 HPSP(403870)에 대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4만 8000원으로 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3만 3000원이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채민숙 연구원은 "2분기 매출은 420억 원, 영업익은 24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반도체 다운턴 진입 전 수주했던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악화는 제한 적일 것"이라고 31일 분석했다. 또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 투자 축소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지만, 시장을 새로 개척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장비사 대비 투자 축소 영향 역시 제한 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PSP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중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향후 3~5년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 연구원은 "비메모리와 메모리 모두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금속 배선 공정이 늘어나기 때문에 금속의 녹는점을 고려한 저온 공정 적용이 필수적"이라며 "HPSP의 고압수소어닝링 장비는 700~1000도 이상의 고온을 사용하는 기존 장비와 달리 450~600도 사이 저온 공정 진행이 가능해 선단 공정 내 사용처가 지속 확대 중"이라고 짚었다. 이밖에 "폭발성이 있는 100% 농도의 수소를 사용하는 특성상 고객 인증 절차가 오래 걸려 신규 경쟁사 진입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채 연구원은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시장에서 독점력이 최소 5년 이상 유지될 것"이라며 "2024년 이후 메모리 업황 회복의 수혜가 기대되며 올해 말 공장 생산력이 2배로 증가하고 신규 장비 출시로 제품 라인업도 확대되면 내년 이후 성장성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CFT9QOP
텐렙
#HPSP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https://blog.naver.com/halming_/223136197187
한국투자증권은 반도체 장비사인 HPSP(403870)에 대해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 주가를 4만 8000원으로 36% 상향했다. 기존 목표가는 3만 3000원이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채민숙 연구원은 "2분기 매출은 420억 원, 영업익은 240억 원으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반도체 다운턴 진입 전 수주했던 장비 매출이 발생하면서 전분기 대비 실적 악화는 제한 적일 것"이라고 31일 분석했다. 또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시설 투자 축소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지만, 시장을 새로 개척하고 있는 상황에서 타 장비사 대비 투자 축소 영향 역시 제한 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HPSP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주 중에서도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향후 3~5년 이상 높은 영업이익률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채 연구원은 "비메모리와 메모리 모두 공정 미세화가 진행되면서 금속 배선 공정이 늘어나기 때문에 금속의 녹는점을 고려한 저온 공정 적용이 필수적"이라며 "HPSP의 고압수소어닝링 장비는 700~1000도 이상의 고온을 사용하는 기존 장비와 달리 450~600도 사이 저온 공정 진행이 가능해 선단 공정 내 사용처가 지속 확대 중"이라고 짚었다. 이밖에 "폭발성이 있는 100% 농도의 수소를 사용하는 특성상 고객 인증 절차가 오래 걸려 신규 경쟁사 진입이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채 연구원은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시장에서 독점력이 최소 5년 이상 유지될 것"이라며 "2024년 이후 메모리 업황 회복의 수혜가 기대되며 올해 말 공장 생산력이 2배로 증가하고 신규 장비 출시로 제품 라인업도 확대되면 내년 이후 성장성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SCFT9QOP
😍2
주식창이상한게
👍8
다들그런가여?
😢71
뭐지
👍9
북돼지 해킹이여 뭐여
🤔1
단체로
이상하네
👍1
보안주사야되나
뭔일이여이거 단체로
어디는 되네 안되네 얘기가 있긴한데..


1) 모든 증권사가 안되면 그냥 동시호가

2) 내가 쓰는거 빼고 다 되면 대참사.
난 2번.....대참사.....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미국 엔비디아를 통해 신약 공동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인공지능(AI)플랫폼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은 현재 미래 개발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AI에 쓰이는 머신러닝(기계학습) 인프라를 활용, AI바이오 기업에 직간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도 국내 상장사로서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린 셈이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4월 엔비디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10월(잠정)부터 '바이오 니모'(BioNeMo)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 또 엔비디아와의 추가적인 지원·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4월 엔비디아 인센셥 프로그램의 참여 승인을 받았다”며 “오는 10월부터 엔비디아에서 운용하는 생성형 AI프로그램 바이오 니모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외에도 추가적으로 어떻게 지원을 받을지 활용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전했다.
핵심은 바이오 니모의 활용이며 공동 개발 가능성이다. 바이오 니모는 엔비디아가 지난 3월 발표한 바이오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바이오 니모를 활용해 독자 AI 플랫폼 ‘케미버스’의 고도화(GPU·CPU 리소스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생각이다.

케미버스는 ▲양자 컴퓨팅 알고리즘 생성모델 적용 ▲고속 병렬분산처리 기술 ▲거대 언어 모델(LLM) 연계 등으로 인공지능 모델 효율을 향상하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인셉션 참여는 케미버스의 가치를 더욱 키울 것으로 전망한다.

바이오 니모의 활용 사례는 앞서 이슈화된 바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7월 12일 AI 기반 바이오기업 ‘리커전(Recursion)’의 AI모델 개발을 위해 5천만 달러(약 640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엔비디아의 바이오 분야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바이오 니모와 관련해 협업한다.

리커전은 AI 모델을 통해 발굴하고 설계한 신약과 치료법을 ‘리커전 OS’ 플랫폼을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에 제공하는 기업이다. 사업모델은 파로스아이바이오 케미버스와 동일선상에서 보면 된다.

리커전은 2만3천 테라바이트(TB)가 넘는 생물·화학 데이터세트를 사용해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학습시킬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리커전이 생성하는 AI 모델을 자사의 생성형 AI용 클라우드인 바이오 니모에서 라이센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의 경우, 앞서 AI신약 개발 플랫폼을 통해 도출한 후보 물질(PHI-101)을 국내 최초로 임상에 진입시켰으며 이번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탐색 후보물질의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AI 신약 개발 플랫폼을 갖추고 임상까지 진출한 기업이 세계적으로 약 24곳에 불과한 가운데, 플랫폼 고도화 작업은 경쟁 기업과 기술 격차를 벌이기 위한 중요 포인트로 꼽힌다.

회사 측은 현재 케미버스를 통해 평균 신약 개발 비용 대비 80%, 시간은 63%의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고도화 작업은 이 같은 효과를 더욱 확대할 수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앞으로 엔비디아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킬 계획이다.

한편 엔비디아의 인셉션은 최첨단 기술과 엔비디아 전문가에 관한 액세스, 벤처 투자자와의 연결 기회, 기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스타트업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과 달리 스타트업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지원을 제공한다.

https://www.inews24.com/view/1617937
현재 거래소 문제로 시세 / 체결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전 증권사 공통)
조치 확인 후 재공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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