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어디는 되네 안되네 얘기가 있긴한데..
1) 모든 증권사가 안되면 그냥 동시호가
2) 내가 쓰는거 빼고 다 되면 대참사.
1) 모든 증권사가 안되면 그냥 동시호가
2) 내가 쓰는거 빼고 다 되면 대참사.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미국 엔비디아를 통해 신약 공동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인공지능(AI)플랫폼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은 현재 미래 개발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AI에 쓰이는 머신러닝(기계학습) 인프라를 활용, AI바이오 기업에 직간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도 국내 상장사로서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린 셈이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4월 엔비디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10월(잠정)부터 '바이오 니모'(BioNeMo)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 또 엔비디아와의 추가적인 지원·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4월 엔비디아 인센셥 프로그램의 참여 승인을 받았다”며 “오는 10월부터 엔비디아에서 운용하는 생성형 AI프로그램 바이오 니모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외에도 추가적으로 어떻게 지원을 받을지 활용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전했다.
핵심은 바이오 니모의 활용이며 공동 개발 가능성이다. 바이오 니모는 엔비디아가 지난 3월 발표한 바이오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바이오 니모를 활용해 독자 AI 플랫폼 ‘케미버스’의 고도화(GPU·CPU 리소스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생각이다.
케미버스는 ▲양자 컴퓨팅 알고리즘 생성모델 적용 ▲고속 병렬분산처리 기술 ▲거대 언어 모델(LLM) 연계 등으로 인공지능 모델 효율을 향상하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인셉션 참여는 케미버스의 가치를 더욱 키울 것으로 전망한다.
바이오 니모의 활용 사례는 앞서 이슈화된 바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7월 12일 AI 기반 바이오기업 ‘리커전(Recursion)’의 AI모델 개발을 위해 5천만 달러(약 640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엔비디아의 바이오 분야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바이오 니모와 관련해 협업한다.
리커전은 AI 모델을 통해 발굴하고 설계한 신약과 치료법을 ‘리커전 OS’ 플랫폼을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에 제공하는 기업이다. 사업모델은 파로스아이바이오 케미버스와 동일선상에서 보면 된다.
리커전은 2만3천 테라바이트(TB)가 넘는 생물·화학 데이터세트를 사용해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학습시킬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리커전이 생성하는 AI 모델을 자사의 생성형 AI용 클라우드인 바이오 니모에서 라이센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의 경우, 앞서 AI신약 개발 플랫폼을 통해 도출한 후보 물질(PHI-101)을 국내 최초로 임상에 진입시켰으며 이번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탐색 후보물질의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AI 신약 개발 플랫폼을 갖추고 임상까지 진출한 기업이 세계적으로 약 24곳에 불과한 가운데, 플랫폼 고도화 작업은 경쟁 기업과 기술 격차를 벌이기 위한 중요 포인트로 꼽힌다.
회사 측은 현재 케미버스를 통해 평균 신약 개발 비용 대비 80%, 시간은 63%의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고도화 작업은 이 같은 효과를 더욱 확대할 수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앞으로 엔비디아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킬 계획이다.
한편 엔비디아의 인셉션은 최첨단 기술과 엔비디아 전문가에 관한 액세스, 벤처 투자자와의 연결 기회, 기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스타트업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과 달리 스타트업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지원을 제공한다.
https://www.inews24.com/view/1617937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은 현재 미래 개발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AI에 쓰이는 머신러닝(기계학습) 인프라를 활용, AI바이오 기업에 직간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도 국내 상장사로서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이름을 올린 셈이다.
3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4월 엔비디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인 ‘인셉션’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으며, 오는 10월(잠정)부터 '바이오 니모'(BioNeMo)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 또 엔비디아와의 추가적인 지원·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는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4월 엔비디아 인센셥 프로그램의 참여 승인을 받았다”며 “오는 10월부터 엔비디아에서 운용하는 생성형 AI프로그램 바이오 니모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외에도 추가적으로 어떻게 지원을 받을지 활용방안을 찾는 중”이라고 전했다.
핵심은 바이오 니모의 활용이며 공동 개발 가능성이다. 바이오 니모는 엔비디아가 지난 3월 발표한 바이오 분야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바이오 니모를 활용해 독자 AI 플랫폼 ‘케미버스’의 고도화(GPU·CPU 리소스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생각이다.
케미버스는 ▲양자 컴퓨팅 알고리즘 생성모델 적용 ▲고속 병렬분산처리 기술 ▲거대 언어 모델(LLM) 연계 등으로 인공지능 모델 효율을 향상하고 있는 가운데, 엔비디아의 인셉션 참여는 케미버스의 가치를 더욱 키울 것으로 전망한다.
바이오 니모의 활용 사례는 앞서 이슈화된 바 있다. 엔비디아는 지난 7월 12일 AI 기반 바이오기업 ‘리커전(Recursion)’의 AI모델 개발을 위해 5천만 달러(약 640억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으며 엔비디아의 바이오 분야 특화 클라우드 서비스 바이오 니모와 관련해 협업한다.
리커전은 AI 모델을 통해 발굴하고 설계한 신약과 치료법을 ‘리커전 OS’ 플랫폼을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에 제공하는 기업이다. 사업모델은 파로스아이바이오 케미버스와 동일선상에서 보면 된다.
리커전은 2만3천 테라바이트(TB)가 넘는 생물·화학 데이터세트를 사용해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AI 모델을 학습시킬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리커전이 생성하는 AI 모델을 자사의 생성형 AI용 클라우드인 바이오 니모에서 라이센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의 경우, 앞서 AI신약 개발 플랫폼을 통해 도출한 후보 물질(PHI-101)을 국내 최초로 임상에 진입시켰으며 이번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탐색 후보물질의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AI 신약 개발 플랫폼을 갖추고 임상까지 진출한 기업이 세계적으로 약 24곳에 불과한 가운데, 플랫폼 고도화 작업은 경쟁 기업과 기술 격차를 벌이기 위한 중요 포인트로 꼽힌다.
회사 측은 현재 케미버스를 통해 평균 신약 개발 비용 대비 80%, 시간은 63%의 절감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고도화 작업은 이 같은 효과를 더욱 확대할 수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앞으로 엔비디아를 비롯해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킬 계획이다.
한편 엔비디아의 인셉션은 최첨단 기술과 엔비디아 전문가에 관한 액세스, 벤처 투자자와의 연결 기회, 기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공동 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스타트업이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기존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과 달리 스타트업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지원을 제공한다.
https://www.inews24.com/view/1617937
아이뉴스24
[단독] 파로스아이바이오, 美 엔비디아와 AI 신약 공동개발 참여
엔비디아 '인셉션' 참여…'바이오 니모'도 곧 활용 파로스아이바이오가 미국 엔비디아를 통해 신약 공동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인공지능(AI)플랫폼 기반 희귀·난치성 질환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이다. AI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은 현재 미래 개발 기술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AI에 쓰이는 머신러닝(기계학습) 인프라를 활용, AI바이오 기업에 직간접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도 국내 상장사로서 엔비디아의 파트너사로…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신테카바이오·美‘메타클립스 ‘맞손’…"환자맞춤형 암백신 공동연구"
http://www.sentv.co.kr/news/view/663934
http://www.sentv.co.kr/news/view/663934
서울경제TV SEN
신테카바이오·美‘메타클립스 ‘맞손’…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AI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소재 신테카바이오 미국법인에서 미국 면역항암 백신 플랫폼 개발 기업인 메타클립스 테라퓨틱스(Metaclipse Therapeutics, 이하 ‘메타클립스’)와 개인 맞춤형 치료용 암백신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이후 신테카바이오는 메타클립스가 자체 기술로 개발한 맞춤형 암백신의 임상시험 데이터를 활용해 NEO…
Forwarded fro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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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없다면 이제 시작인 '의료 AI' 를 보세요ㅣ기업 5 곳
Time Line
00:09 인사
01:44 의료 AI, 주도 섹터인 이유
05:22 보건복지부의 디지털/AI 보험 등재
10:14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도 시작한 의료 AI
14:06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상한가 2곳: 지니너스, 파로스아이바이오)
17:11 AI 진단 기업 2 곳(루닛, 제이엘케이)
20:26 마무리 인사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오늘도 제약바이오 섹터의 반등과 함께 주도 섹터인 '의료 AI'를 한번 더 다뤄보았습니다!…
00:09 인사
01:44 의료 AI, 주도 섹터인 이유
05:22 보건복지부의 디지털/AI 보험 등재
10:14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도 시작한 의료 AI
14:06 AI 신약개발 플랫폼 기업 (상한가 2곳: 지니너스, 파로스아이바이오)
17:11 AI 진단 기업 2 곳(루닛, 제이엘케이)
20:26 마무리 인사
안녕하세요 원리버입니다! 오늘도 제약바이오 섹터의 반등과 함께 주도 섹터인 '의료 AI'를 한번 더 다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