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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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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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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박스돌파가는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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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훅밀어놓고 다시 자리잡고 올리는구간
관심 ㅁ
매수리포트 내고 때리고 여러가지 많은것들이 지속되니 나오는 현상으로 생각됨...
제도권에 대한 신뢰가 그만큼 무너져 있다는 얘기같음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314048&code=11151200&cp=nv

텔레그램 메신저에서 사실관계 확인을 거치지 않은 채 급속도로 퍼지는 이른바 ‘받은 글’ 정보가 증시를 쥐락펴락하고 있다. 받은 글 유포 이후 주가가 뻥튀기되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개인뿐 아니라 일부 기관 투자자가 이를 선행매매 수법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커진 상태다. 선행매매는 주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보를 유통한 뒤 미리 사들인 주식을 팔아 차익을 챙기는 불공정행위를 뜻한다. 하지만 최초 유포자와 유통 경로를 파악하기 어려운 받은 글 특성 탓에 금융당국의 감시 체계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달 들어 텔레그램에서 특정 종목에 대한 받은 글이 돌면 이 종목 주가가 상한가로 치솟는 기현상이 포착되고 있다. 받은 글은 출처와 작성자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누군가에게 받았다’는 뜻으로 메신저 등을 통해 공유되는 일종의 사실 확인 안 된 미확인 정보로 일명 ‘지라시’다. 본문 앞에 ‘받은 글’ 또는 ‘받’ 등으로 표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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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기반 웹툰으로 가장 잘 알려졌지만, 와이랩은 2010년 설립돼 웹툰 업계에 스튜디오 방식을 가장 처음으로 도입한 CP(콘텐츠제작)사로도 꼽힌다.

'참교육', '아일랜드', '무직백수 계백순' 등 웹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작품들이 모두 와이랩이라는 한 배에서 나왔다.

최근에는 영상 제작으로 발을 넓혔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아일랜드'를 스튜디오드래곤과 공동 제작했고, '스터디그룹' 드라마도 촬영 준비 중이다.

심 CEO는 "에이전시 형태로 '찌질의 역사', '패션왕' 등을 내놨던 설립부터 2015년까지가 1기, 스튜디오로 전환해 세계관을 만든 2016년부터 2019년까지가 2기, 드라마 제작으로까지 사업을 확장한 2020년부터 지금까지가 3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4기는 웹툰과 영상 제작 조직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트랜스 미디어를 실현하는 기간, 5기는 브랜드화된 IP에서 라이선스 수입이 본격적으로 발생하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심 CEO는 웹툰 작가 출신이거나 만화계에 오래 종사한 관계자는 아니다.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스틱인베스트먼트, 이스트브릿지파트너스, 프리미어파트너스 등 투자업계에 종사했으며 2016년부터 와이랩에 합류했다.

그는 "웹툰업계를 제가 제일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만 7년 정도 일했다"며 "사내에 120명의 직원이 모두 웹툰 전문가인데, 플랫폼을 제외하고 이렇게 전문가가 모인 곳도 많지 않다.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과 함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729023600005?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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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요놈도 계속 보임
자리좋음
Forwarded from 투자는 애니멀 스피릿 (Yeoido Crew)
솔트룩스 - 이제 윤곽 나옴. 크루형들 참고

(이하 내용)

결론부터 말하면 솔트룩스가 삼성전자 챗GPT 개발 착수했는데 계약서 개발 기간 조율되면 곧 발표한다고 함

삼성에서는 3분기 안에 최대한 빠르게 개발해달라고 하는데 솔트룩스는 그때까지는 불가능하다고 개발 기간 조율에서 의견 차이가 좀 있다는 듯

1) 지난달부터 솔트룩스 개발 직원 20~30명이 삼성전자에 출근해서 삼성 챗GPT 개발 테스트 진행 중

2) 당초 솔트룩스 자체 개발 언어모델인 루시아(LUXIA)의 POC로 삼성전자 사내 AI 도입을 목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나, 지난주 갤럭시폰 탑재 챗GPT 개발까지 범위가 확대됨 (삼성리서치 AI센터 협력 방향)

3) 애플이 최근 자체 챗GPT 개발을 선언하면서, 내년 아이폰에 챗GPT가 탑재되면 갤럭시폰 판매율이 저하될 수 있다고 판단한 노태문 사장이 AI 개발에 속도를 내라고 직접 지시하고 보고받는 중이라고 함 (구글의 안드로이드 체재 바드 외에 갤럭시폰 자체 챗GPT 개발)

4) 솔트룩스-삼성전자 AI POC 계약은 당초 7월 중(이번주) 발표될 예정이었지만, 삼성 갤럭시폰 챗GPT 개발로 확대되면서 개발 기간에 대한 의견 조율중인 것으로 확인 (계약서 오가는 중)

5) 삼성전자와 협업 개발 후 삼성 챗GPT로 참고로 연간 갤럭시폰 판매량이 2억 8천만대임을 감안했을 때

5) 삼성이 솔트룩스를 선택한 배경으로는
-삼성 직원들이 오픈AI 챗GPT 사용에 따른 기술 유출 문제가 심각했고
-삼성리서치 AI 센터에서 연내 자체 개발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개발이 늦어짐.
-고객사 서버 AI 언어 모델 구축에 특화된 루시아 모델을 가지고 있는 솔트룩스와 국내 업체 2곳, 해외 업체 3곳 테스트 진행함 (최종 솔트룩스로 확정)
-이런 와중에 애플이 아이폰 챗GPT 개발 선언으로 삼성도 갤럭시 챗GPT 개발이 필요해지자 솔트룩스와 조율중

6) 솔트룩스는 이미 삼성전자 북미 IoT 기반 AI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삼성의 협력체이기도 하고, 20여 년간의 AI 사업으로 민간·공공 레퍼런스 다수 확보뿐만 아니라 500만 건에 달하는 언어자원 보유와 36개국 언어 자동 번역 및 더빙 국내 최다 인공지능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삼성에서 이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함

7) 이외 지난 3월부터 루시아(LUXIA) 모델 영업을 진행하면서 현재까지 국내 80여개사가 테스트 대기중이고, 이중 10개사는 현재 테스트 진행중(이중 삼성전자와 포스코 그룹이 포함)

8) 삼성전자(or 삼성SDS)가 솔트룩스 지분 투자까지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 (레인보우로보틱스와 비슷한 방식인 듯)

9) 참고로 현대랑도 뭔가는 하나 나올 듯 (이건 뇌피셜)
지난달 현대차그룹이랑 미팅을 가진 적이 있는데 이후 주요 임원들만 계속 접촉하고 있어서 내용은 정확히 모르겠음 (참고로 현대 정문선이 2대주주이면서 최대주주랑 지분차이가 많이 안남)

10) 주기적으로 솔트룩스 탐방 다니고 있음. 지난주 탐방가서 위에 내용들 얘기 하니까 IR 담당자가 당황하더니 나중에는 허탈하게 웃음. 다만 NDA 때문에 계약 관련한 사항은 말해줄 수 없다고 이해부탁한다고 함. (절대 부정 못함)

11) 솔트룩스는 비상장때부터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고 내 인생 종목 중에 하나라는 확신이 있음. 문제의 소지가 있는 미공개 정보 제외하고 자세한 탐방노트랑 기업분석은 블로그에 올려놨으니 참고


-삼성판 기업용 챗GPT 나온다...삼성SDS 생성형 AI 출사표 (23. 07. 28)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 "AI, 스마트폰 등장 수준의 지각변동" (23.07.26)

-삼성판 '챗GPT' 개발 나선 삼성전자…AI 인력 대규모 채용 (23.06.20)

-삼성전자, 전용 ‘생성형 AI’ 연내 도입 (2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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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연간 3000가구 공공발주를 목표로 모듈러 등의 공업화주택 공급 활성화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공업화주택 공급을 활성화하고 모듈러공법 등 첨단 건설기술이 확산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 인센티브 제공 등의 공급 로드맵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공업화주택은 현장 이외의 장소에서 제조된 부재(또는 모듈)를 현장에 운반해 조립하는 스마트건설기술 중 하나인 OSC(Off-Site Construction) 공법을 통해 건설한다. 공사기간 단축, 시공품질 향상, 안전사고 저감 등 다양한 장점을 바탕으로 영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에서는 주택건설산업 혁신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아직 적은 물량 등으로 인해 기존 철근콘크리트(RC) 공법 대비 공사비가 높은 편으로 공공 지원 없이 널리 보급되기에 한계가 있다. 지난 2017년 12월 서울 가양에 30가구, 2019년 8월 천안두정에 40가구가 각각 공급됐으며 지난 6월 준공된 용인영덕 행복주택(106가구)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듈러주택에 이름을 올렸다.
국토부는 공업화주택의 사업성을 높일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공법 특성을 고려해 기존 규제를 개선한다. 지속적인 시장 확대를 위해 공공임대주택 발주물량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공발주기관은 오는 2030년까지 연간 3000가구 발주를 목표로 매년 발주계획을 수립, 공업화주택 시장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고 민간의 자발적인 투자기술와 개발을 유도한다. 올해 목표치는 658가구로 예정돼 있으며 내년은 1000가구, 2025년은 1500가구를 발주할 방침이다.

설계·감리 등 각종 건설절차에 대해 공업화주택의 특징을 반영할 수 있도록 종합적 개선방안을 마련한다. 내화기준, 친환경건축 인증제도, 인센티브 규정 등이 공업화주택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개선한다.

유혜령 국토부 주택건설공급과장은 "모듈러 등 OSC공법은 건설인력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의 상황에서도 신속한 주택공급에 기여하고 건설업의 첨단화와 친환경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며 "공공부문을 중심으로 공업화주택 공급을 확대해 국내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73108432682276&type=4&code=w0000&code2=w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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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박스돌파트라이
달라진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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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스AI

박스돌파트라이구간
대구빡을 제대로 들어주면 확산이 빨라질듯
#태경케미컬

폭염대장으로 등극할지 관심
자리잘잡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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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강해지는중
전고트라이하려고 열일중
[(삼성/조현렬) WCP 2Q 컨콜 Q&A]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진행된 WCP 컨퍼런스 콜의 주요 내용과 질의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1H23 실적
(사업)
- 원통형: 전방산업 수요 감소 지속
- 자동차: 주요 고객 공급 매우 견조. 20% 초반의 OPM.
- 대다수 모델 샘플 테스트 종료. 3Q부터 양산 셀 테스트 진행 예정.
(경영)
- 제조원가 및 판관비 감소
- 환율, 외환차익, 이자수익 등 기여

■ 2H23 전망
(사업)
- 원통형: 주요 고객향 공급 정상화로 실적 개선 기대
- 자동차: 메인 고객 수요 견조 지속
- 신규 고객사의 정규 벤더 등록 및 양산 셀 공급 모델 확정 예상. 북미향 장기 공급 협의
(경영)
- 7~8라인 4분기 시운전 시작 예정. 고객 다변화 지원
- 전사 사업 규모 확대로 신ERP 도입
 
■ 코팅 라인 인수
(목적)
- 거래소 요청사항인 내부거래 단절을 위함.
- 공정 일원화를 통한 가치 증대
(시너지)
- 전사 중장기 실적 개선
- 사업영역 확장 및 경영 효율성 증대
 
■ 북미 진출
(계획)
- 4Q23에 진출 국가 및 지역 확정
(Capex)
- 선수주 후투자 정책 유지, 북미향 장기 수주 필요
- 차입/대출을 통한 자금조달 검토
 
[Q&A]
Q. 7/8라인 가동에 따른 감가상각 증가는?
: 하반기 시운전 가동으로 인한 비용 발생하나 감가상각은 양산 시점인 24년 2분기부터.
: WSK 코팅설비 인수로 9월부터 약 10억원의 감가상각비 추가 발생 예정. 매출과 연동되어 수익성 영향 제한적.
 
Q. 헝가리 투자로 인한 향후 자금조달 계획은?
: 22년 산업은행 및 시중은행과의 협약을 맺어둔 상태로 문제 없음.
: 중장기 운영 자금 및 북미 투자 자금은 별도로 검토 중.
 
Q. 북미 고객사와의 장기 계약 체결 논의 진행 상황은? 고객사 다변화는?
: 삼성SDI와 5년 기간의 장기공급계약 매년 갱신.
: 갱신 계약에 삼성SDI 북미 JV 물량 일부 포함될 것.
: 장기 공급계약 곧 좋은 소식 있을 것.
: 신규 거래선은 셀 단품 테스트 진행 완료.
: 23년 하반기 벤더 등록, 라인 승인, 적용 모델 확정 예정.
: 신규 거래선은 북미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대응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 북미 시장 진출 및 규모 확정 시 삼성SDI 계약과 유사한 형태의 장기공급 계약 체결될 것으로 예상.

Q. 인수된 코팅라인 개수, 인수 시너지 효과 및 하반기 실적에 미칠 영향은?
: 총 14개 라인 인수.
: 내부거래 이슈 해소되어 ESG 차원에서 긍정적.
: 하반기 매출은 상반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 7/8라인 시운전 및 인수 코팅 라인 신규 고객 테스트로 일부 비용 발생 예상.
: 연초 공유한 실적 가이던스 유지.

Q. 북미 진출 시 자금조달 규모와 방안은? Equity Financing 고려는? 북미 설비 Capex 비용은?
: 장기수주계약 확정 후 투자 자금 조달 계획 수립 예정.
: 올 연말에 확정될 것.
: Equity Financing은 검토하고 있지 않음.
: 북미 Capex는 국내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
 
Q. 북미 생산 거점 투자 시 고객사로부터 선수금을 수령한 이후 투자할 수 있나?
: 선수금 수령하여 설비투자 진행한 케이스 없음.
: 선수주를 바탕으로 차입/투자 유치하여 Capex 확보.

Q. 북미 디클로로메탄 사용 금지 논의 중인데 북미 진출 가능한가?
: 미국 환경보호청(EPA)에서 사용 금지 관련 논의 중.
: EPA의 결정과는 별개로 주정부의 별도의 환경법 적용을 받을 것.
: 제약, 조선업 등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물질로 사전 청문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청취.
: 디클로로메탄 대체 물질도 존재.
: 해당 이슈만으로 분리막 진출이 불가하지 않을 것.

Q. 원단과 코팅 중 북미 진출 순서는?
: 투자 결정 후 설비 셋업까지 코팅은 1~1.5년, 원단은 3년 소요.
: 코팅라인 선 투자 후 원단 라인 투자하는 방안도 검토 중.
: 다양한 투자 방법에 대해서 다각도 검토 중.

Q. 헝가리 증설관련 변동사항 존재 여부는?
: 헝가리 공장 골조 공사 완료 후 외부 벽체 작업 및 일부 설비 작업 진행 중.
: 설치는 24년부터 매 분기마다 1개 라인 설치.
: 신공법이 적용된 라인 설치 예정.
: 24년부터 시운전.
: 연간 생산 Capa는 12억 4천m2.
: 신공법 적용시 Capa 증가 예상.
 
Q. 헝가리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은?
: 수율 안정화 기간은 6개월 예상.
 
Q. 25년부터 감가상각 비용 증가로 인한 수익성 하락 전망은?
: 감가상각 증가하겠으나, 매출도 함께 증가.
: 20% 초중반 영업이익률 충분히 달성 가능.

Q. 일본/중국 업체들의 북미 시장 진출 관련 산업 동향은?
: 중국업체는 IRA 법안이 개정 또는 철폐 되지 않는 한 진출 어려울 것.
: CATL과 같은 우회 진출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불활실한 상황.
: 정부 기관 및 고객에게 파악한 결과 아직 중국 진출 소식 없음.
: SEMCORP 북미 지역에 부지 확보한 바 있으나 현재까지도 빈 땅으로 존재.
: Panasonic에 분리막 납품 중인 일본 업체는 Tesla 납품을 위해 미국 진출 검토 중.
: 그러나,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
: 높은 설비투자비용으로 선수주가 전제조건임.
: 법안 세부 내용 확정된 이후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
 
Q. WCP의 중장기 사업 전략은?
: 1차 목표는 기술 1위 목표.
: 분리막은 장치산업으로 엔지니어링, 공정 기술 필요.
: 신공정 개발 필요.
: 원재료 및 설비 개발 진행 중.
: 2032년 IRA 종료 이후 중국 기업의 미국 진출 이후에도 경쟁력 확보 필요.
: 2030년까지 시장점유율 기준 Top 3 진입 목표.
 
Q. 중국업체의 대규모 증설로 인한 설비 반입 병목 현상 존재 여부는?
: 기본적인 설계안 당사가 직접 제공.
: 독일 및 일본 설비 업체들과 설비 및 공정 공동 개발 중.
: 수주규모를 바탕으로 설비 투자 계획 및 진행 스케쥴 사전에 확보.
: 진행 계획에 맞춰 설비 업체에게 미리 프리 엔지니어링 비용을 지불.
: 특정 시점에 원하는 설비 반입.
: 경쟁사 대비 설비 반입 일정 30% 감소.
: 헝가리와 북미 지역에 필요한 설비 확보에 문제 없음.

Q. LFP배터리 관련 분리막 성능 차이와 LFP 분리막 생산 가능 여부는?
: 2011년 LFP 제조업체인 A123의 1차 벤더였음(파우치, 원통형).
: LFP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아 순간 출력이 필요할 때 분리막의 기능적 측면 보완 필요.
: 저온에서 충방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분리막도 요구되는 변경사항 있음.
: LFP배터리 제품 개발 및 양산 경험 보유하여 대응 가능.

Q. 저가형 EV모델에 분리막 공급시 ASP 하락 예상되는데 이에 대한 의견은?
: 신차 내 전기차 비중은 12~13% 수준에 불과.
: 가격이 유지되면 전기차 시장 확대가 제한됨.
: 당사는 타사 대비 높은 공정/생산 기술 보유.
: ASP 하락을 상회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한 생산성 개선으로 대응.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금융감독원은 8월 중 한우·미술품 등 조각투자 투자계약증권 최초 발행이 8월부터 가능해짐에 따라 공시·심사 체계를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최초 발행 가시화에 따라 31일 자로 증권신고서 서식을 전면 개정했다. 개정된 증권신고서는 기존 조각투자사업자에 적용했던 사업재편 요건이 서식에 반영돼 신규 사업자도 동일한 사업구조를 가졌는지를 투자자가 알고 투자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동일 신고서 내 복수의 증권발행과 복수 자산을 기초로 한 증권 발행(패키지 발행)이 가능함을 명시해 다양한 시장 발행수요를 포섭할 수 있게 했다. 투자계약증권의 특성 및 발행 관련 30여 개 Q&A를 기재할 수 있게 사례를 제시하는 등 생소한 투자계약증권에 대해 공시 이용자가 쉽게 이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전담 심사팀을 운영하고 심사를 강화할 예정이다. 전담 심사팀은 이번 개정서식의 준수 여부 등 면밀한 심사를 통해 건전한 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하고 투자자 보호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투자계약증권의 비정형적 특성을 고려해 향후 사업·발행구조 및 투자자 보호 체계와 관련한 기재 부분을 중심으로 엄격하게 심사할 방침이다. 한편, 기업공개(IPO) 기업에 대한 1주일 내 신속심사 방침은 투자계약증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금감원은 투자계약증권 발행인에 대해 △그간 증권선물위원회 판단사례 등을 참고해 증권신고서 제출 전 투자계약 증권 해당 여부, 투자자 보호 체계 구축 등을 충분히 검토할 필요가 있으며 △다른 증권발행을 통해 사업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때 규제 회피 방지를 위해 투자계약증권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고 △도산절연·피해보상·분쟁처리 절차 등 투자자 보호 체계 기재 내용이 중점 심사항목이 됨을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투자계약증권을 처음 발행하거나, 자체 판단이 어려운 경우 사전에 금융당국에 검토내용 등을 첨부해 문의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투자자에 대해서는 투자계약증권이 기존 발행 사례가 없어 투자손실 등 투자자 피해 양상 등을 예측하기 어려운 점을 충분히 이해해야 하며, △발행절차 및 권리의 내용이 상법 등에 정형화된 주식·채권 등과 달리 투자계약증권별로 다를 수 있고 △별도 유통시장이 없어 환금성에 제약이 따를 수 있으며 △사업자가 금융회사가 아니므로 별도 영업행위 및 건전성 감독을 받지 않으며 △증권신고서의 세부내역을 면밀히 검토 후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내달 1일부터는 5개 조각투자사업자와 신규사업자가 개정 서식에 따른 투자 계약증권 증건신고서 제출을 할 수 있게 된다. 금감원은 8월 10일 개정서식 및 향후 심사방안 등에 대해 금융회사 등을 포함한 발행예정법인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감원 측은 “향후 심사사례축적을 통해 공시 서식 기준을 지속해서 보완해 나갈 것이며, 심사 과정에서 투자자 보호가 취약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금융위원회와 법규개정 등 제도 개선방안을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투자계약증권은 공동사업에 금전을 투자하고 주로 타인이 수행한 공동사업 결과에 따른 손익을 받는 계약상 권리로, 2009년 2월 금융투자상품의 포괄주의 원칙이 포함된 자본시장법 제정과 함께 도입됐다.

최근 특정 자산을 기초로 공동사업을 영위하는 조각투자가 등장하면서 증권성 논란이 불거졌고, 금융당국은 증권성 판단 기준 등이 포함된 가이드라인을 발표해 다수 투자계약증권 판단사례를 축적해왔다. 이달 12일에는 증권성이 인정된 5개 조각투자사업자의 사업재편이 승인되면서 이르면 8월 투자계약증권 증권신고서 제출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27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