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유한양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8,000원(상향)
2Q23 Review: 하반기 대장 중 하나
2Q23 Review: 실적과 R&D 모두 좋아지는 그림
2Q23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4,957억원(+2.6% yoy, +11.9% qoq), 영업이익 271 억원(+59.9% yoy, +19.7 qoq), 별도 기준 매출액 4,821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라이선스 수익 감소(-38억원 yoy)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1)렉라자를 포함한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 2)생활유 통 부문의 점프업(+63.6% qoq), 3)일반의약품(소염제, 영양제)의 성장, 4)지속적인 비용 통제 덕. 고마진 품목의 증가와 렉라자의 1차 치료제 등재로 인한 수익성 극대화는 계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2023년 매출액은 1조 9,323억원(+8.8% yoy)에 영업이익 973억원(+170.3% yoy)을 예상.
2023년은 본업도, 파이프라인도 성장!
1)레이저티닙: 빠르면 연내 타그리소와 레이저티닙 모두 국내 1차 치료제 급여 등재 여부를 알 수 있으며 늦어도 1Q24에는 결과를 예상. 또한 J&J가 레이저티닙과 아미 반타맙 병용요법을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기대하는 만큼 글로벌 항암 제 시장 내에서도 업사이드가 충분. 9월 WCLC 학회에서 타그리소의 FLAURA2(타 그리소+화학요법) 1차 치료제 임상3상 데이터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ESMO MARIPOSA 임상3상 데이터와의 비교 및 가치 판별이 가능해지며, 연내 임상3상 완료 및 최종 결과 공개도 예정. 2)알러지치료제 YH35324: 유럽 알레르기 학회에서 1a상 (단회)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졸레어 대비 우위를 입증 시켰기 때문에 1b상 반복투 여 데이터가 유의미할 것이라고 예상되며, 임상 진전에 따라 글로벌 기업으로의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이 높아질 것. 3)라이선스 수익: 실질적으로 라이선스 수 익과 매출액이 급증할 수 있는 시기는 미국 렉라자 출시와 유럽 판매 개시 시점일 것이 기 때문에 올해를 필두로 계속되는 실적 개선과 파이프라인 가치 증대가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2023년은 본업의 수익성 개선, 렉라자의 1차 치료제 및 보험등재 그리고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임상 3상 데이터라는 중요 모멘텀들이 있는 해이다. 그 외에도 알러지 치료제인 YH35324(GI이노베이션)와 이중항체 항암제 YH32367(에이비엘바이오)의 라이선스 아 웃도 예상되는 등 R&D의 추가 성과가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zrr.kr/JkGs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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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 제약/바이오 강하나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pharmbiohana
유한양행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88,000원(상향)
2Q23 Review: 하반기 대장 중 하나
2Q23 Review: 실적과 R&D 모두 좋아지는 그림
2Q23 실적은 연결 기준 매출액 4,957억원(+2.6% yoy, +11.9% qoq), 영업이익 271 억원(+59.9% yoy, +19.7 qoq), 별도 기준 매출액 4,821억원, 영업이익 24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 라이선스 수익 감소(-38억원 yoy)에도 견조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1)렉라자를 포함한 전문의약품 부문의 성장, 2)생활유 통 부문의 점프업(+63.6% qoq), 3)일반의약품(소염제, 영양제)의 성장, 4)지속적인 비용 통제 덕. 고마진 품목의 증가와 렉라자의 1차 치료제 등재로 인한 수익성 극대화는 계속될 것이라 전망하며 2023년 매출액은 1조 9,323억원(+8.8% yoy)에 영업이익 973억원(+170.3% yoy)을 예상.
2023년은 본업도, 파이프라인도 성장!
1)레이저티닙: 빠르면 연내 타그리소와 레이저티닙 모두 국내 1차 치료제 급여 등재 여부를 알 수 있으며 늦어도 1Q24에는 결과를 예상. 또한 J&J가 레이저티닙과 아미 반타맙 병용요법을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의 가능성을 기대하는 만큼 글로벌 항암 제 시장 내에서도 업사이드가 충분. 9월 WCLC 학회에서 타그리소의 FLAURA2(타 그리소+화학요법) 1차 치료제 임상3상 데이터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ESMO MARIPOSA 임상3상 데이터와의 비교 및 가치 판별이 가능해지며, 연내 임상3상 완료 및 최종 결과 공개도 예정. 2)알러지치료제 YH35324: 유럽 알레르기 학회에서 1a상 (단회) 데이터를 발표했으며 졸레어 대비 우위를 입증 시켰기 때문에 1b상 반복투 여 데이터가 유의미할 것이라고 예상되며, 임상 진전에 따라 글로벌 기업으로의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이 높아질 것. 3)라이선스 수익: 실질적으로 라이선스 수 익과 매출액이 급증할 수 있는 시기는 미국 렉라자 출시와 유럽 판매 개시 시점일 것이 기 때문에 올해를 필두로 계속되는 실적 개선과 파이프라인 가치 증대가 기대.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2023년은 본업의 수익성 개선, 렉라자의 1차 치료제 및 보험등재 그리고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임상 3상 데이터라는 중요 모멘텀들이 있는 해이다. 그 외에도 알러지 치료제인 YH35324(GI이노베이션)와 이중항체 항암제 YH32367(에이비엘바이오)의 라이선스 아 웃도 예상되는 등 R&D의 추가 성과가 기대된다.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 88,000원으로 상향.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https://zrr.kr/JkGs
위 내용은 2023년 8월 1일 07시 30분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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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1rj.ru/str/pharmbiohana
❤1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8월 1일 중국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
📁 태경케미컬, 풍국주정, 한일화학, 코스텍시스, RF머트리얼즈, 알에프세미, 나노씨엠에스, 와이엠씨
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부터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을 통제할 방침이다. 중국 업체가 갈륨과 게르마늄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상무부를 거쳐 국가 최고행정기관인 국무원의 허가까지 받아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39941?sid=104
📁 태경케미컬, 풍국주정, 한일화학, 코스텍시스, RF머트리얼즈, 알에프세미, 나노씨엠에스, 와이엠씨
31일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날부터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을 통제할 방침이다. 중국 업체가 갈륨과 게르마늄을 수출하기 위해서는 상무부를 거쳐 국가 최고행정기관인 국무원의 허가까지 받아야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39941?sid=104
Naver
中, 갈륨 등 수출 통제 시작… 자원전쟁 확산 주시
대체 생산 가능해 세계 경제 영향력 미미 국내 반도체 기업 등 당장은 타격 적어 또 다른 희토류 통제 확장 땐 피해 막대 갈륨, 국내선 연구용으로 주로 써 게르마늄, 대체재 있어 대응 가능 가격 상승 땐 기업들 눈
코스피가 지난 7월 월간 2%대 상승 마감했다. 다만 변동성이 확대될 조짐으로 리스크를 면하기 위해서는 정책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단 분석이 나왔다. 로봇, 우주항공, 인공지능(AI) 등이 거론된다.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공포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경계할 필요는 있어보인다”며 “리스크 대비 리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정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테마에 관심이 유효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한국 정부의 과거 정책 추진 경과는 정부 간 연속성이 떨어지거나, 정책적 목표의 구체성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있다”며 “하지만 적어도 아직 임기 전반부인 정부에서 발표가 머지않은 정책들, 글로벌 트렌드 때문에라도 철회되기 어려운 분야와 관련된 테마는 수익률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선 로봇 테마를 꼽았다. 첨단 분야 6대 핵심 산업 중 유일하게 아직 산업전략이 발표되지 않은 분야다.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은 지난 5월 통과돼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첨단로봇 산업전략 1.0(가칭)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우주항공 테마도 정책 수혜가 예상된다. 정부는 연내 우주항공청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책의 지속성이 보장되는 예타조사에서 반도체, 바이오보다 평균 예산이 더 투입되는 분야가 우주항공이다.
아울러 AI를 정책 수혜 업종으로 제시했다. 강 연구원은 “국내 AI산업은 영세하지만 한국은 글로벌 AI산업 종합 6위 국가로, 인터넷 환경과 정부 정책 덕분”이라며 “하반기 AI 인증체계 시범운영 등 정부 정책과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 대기업의 초거대 AI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강 연구원은 “로봇, 우주항공, AI는 최근 2~3개월 가량 휴식기를 갖다가 최근 조금씩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플러스 알파의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79206635703056&mediaCodeNo=257&OutLnkChk=Y
강대석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공포지수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경계할 필요는 있어보인다”며 “리스크 대비 리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정책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테마에 관심이 유효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 한국 정부의 과거 정책 추진 경과는 정부 간 연속성이 떨어지거나, 정책적 목표의 구체성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있다”며 “하지만 적어도 아직 임기 전반부인 정부에서 발표가 머지않은 정책들, 글로벌 트렌드 때문에라도 철회되기 어려운 분야와 관련된 테마는 수익률에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우선 로봇 테마를 꼽았다. 첨단 분야 6대 핵심 산업 중 유일하게 아직 산업전략이 발표되지 않은 분야다.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은 지난 5월 통과돼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첨단로봇 산업전략 1.0(가칭)에 대한 기대감이 나온다.
우주항공 테마도 정책 수혜가 예상된다. 정부는 연내 우주항공청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책의 지속성이 보장되는 예타조사에서 반도체, 바이오보다 평균 예산이 더 투입되는 분야가 우주항공이다.
아울러 AI를 정책 수혜 업종으로 제시했다. 강 연구원은 “국내 AI산업은 영세하지만 한국은 글로벌 AI산업 종합 6위 국가로, 인터넷 환경과 정부 정책 덕분”이라며 “하반기 AI 인증체계 시범운영 등 정부 정책과 네이버, 카카오 등 민간 대기업의 초거대 AI 발표가 예정돼 있다”고 전했다.
강 연구원은 “로봇, 우주항공, AI는 최근 2~3개월 가량 휴식기를 갖다가 최근 조금씩 반등하기 시작했다”며 “플러스 알파의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79206635703056&mediaCodeNo=257&OutLnkCh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