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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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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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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들 지속될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으로 종목별로 잘 봐야하는 구간들
곳곳에서 뚜따각이 보임
#SAMG엔터

25000원 언더는 그냥 묻지마 물리기 가능한 종목으로 보임 ㅁㅁ
갈륨이슈 부각이 될지 관심
#두산

어제 강한거래대금으로 분위기 지속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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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뚜따 카운트다운중인데 잘 봐야....
#LS

추세는 살아서 유지중
전고따러 갈듯
기관과 외인의 매수세 좋고 고가놀이 중
시장에 관심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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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진쎄미켐

기관과 외인의 매수세가 좋고 고가놀이 종목
좋은추세가 이어질것으로 보임
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넥스틴 : 신규 장비 가치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 자료링크 : https://bit.ly/3rUmf11

2Q23 Preview : 견고한 중국 수요
- 2Q23 예상실적은 매출액 392억원(+112% QoQ), 영업이익 197억원(+136% QoQ)으로 호실적 전망. 중국 시장 내 지배력을 빠르게 확장 중이며 높은 중국향 수주잔고가 실적으로 반영. YMTC, SMIC, JHICC 등 기존 주력 중국 로컬 고객사향 공급이 견조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

레스큐, 크로키 등 신규장비 가치 주목
- 동사의 신규 장비인 ‘레스큐’와 ‘크로키’에 대한 가치 부각될 것. ‘레스큐’는 웨이퍼 내/외부의 정전기 제거 장비로 공정 미세화에 따라 필요성 부각. 기존 외부 정전기만을 제거하는 이오나이저의 대안으로 EUV 공정용으로 공급 유력. ‘크로키’는 고객사 요청으로 개발된 장비로 HBM 공정용으로 공급 유력. 디램 다이 범프 형성 이후 검사 및 계측하는 역할
- 두 장비 모두 3Q23 중 국내 고객사향 양산용 데모장비 공급 예정이며, 고객사의 니즈를 감안할 때 빠르면 내년 중순부터 양산 공급 가능할 전망. 당사는 내년 예상 실적에 레스큐와 크로키를 매우 보수적으로 각 4대씩 반영. 신규 장비 매출은 약 350억 수준으로 추정하며, 이를 감안해 내년 예상 실적을 매출액 1,814억원(+38% YoY), 영업이익 905억원(+41% YoY)으로 상향. 내년 고객사들의 Capex 증액 규모와 장비 도입 속도에 따라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도 충분

목표주가 11만원으로 상향
-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8만원에서 11만원으로 +37.5% 상향. 기준 EPS를 올해 예상 EPS에서 신규 장비 공급 효과가 본격화되는 내년 EPS로 변경했으며 Target P/E는 15.X 유지. 1) 중국 반도체 시장 내 강력한 입지와 2) 장비 Line-up의 확장성, 3) 50%에 육박하는 영업이익률 등을 감안할 때 충분히 부여 가능한 Multiple 수준


- 채널 : https://news.1rj.ru/str/hanwhatech

상기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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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까지 변압기 수출, 전년비 97% 급증

변압기를 생산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주요국의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고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도 늘어나면서 생산된 전기를 소비자에게 보내는 데 필요한 전력망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어서다.

1일 한국전기산업진흥회에 따르면 올해 5월 변압기 수출은 1억3900만달러로 전년 동기(5800만달러) 대비 13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누적 기준으로는 5억4500만달러로, 전년 대비 97.1% 증가했다.

수출 증가는 주요 교역국의 정책 변화가 원인이 됐다. 미국은 2021년 11월·2022년 8월 각각 ‘인프라법(IIJA)’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시행하면서 전력·전기차 인프라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선언하고 전력 설비를 늘리고 있다. 이에 덩달아 변압기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베트남도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베트남 정부는 급속한 산업화·도시화에 맞춰 2015년 164TWh(테라와트시) 수준이었던 발전량을 2030년 572TWh까지 늘릴 계획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총 5000억달러를 들여 추진하는 초대형 도시 프로젝트인 ‘네옴시티(Neom City)’ 사업이 추진되면서 전력 인프라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이병화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전기차 수요가 높아지면서 미국 등 주요국의 전력망 시장에서 공급 부족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변압기 분야에서도 미국 쪽 판로를 연 업체부터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라고 했다. 그는 “이런 추세가 2~3년간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2106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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