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브이티 -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ft. 브이티 제품 ODM 살펴보기)
https://blog.naver.com/onejejuwave/22317220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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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기 (ft. 브이티 제품 ODM 살펴보기)
소비재 기업에 투자하는 장점이자 재미 중 하나는 직접 소비자로서 해당 제품을 사용, 평가해볼 수 있다는 것.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초전도체는 특정 온도 이하에서 전기 저항이 0이 되는 물질로 1911년 네덜란드 물리학자 헤이케 캠머링 온네스에 의해 발견되었음.
- 초전도 현상을 발견한 Bardeen, Cooper, Schrieffer의 이름을 따 BCS 이론이라고 정립시켰으며 네 사람 모두 노벨 물리 학상을 받았음.
2. 말 그대로 저항이 없기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전송하는 데 매우 효율적인 것임.
- 전기저항이 높으면 전기 에너지가 열로 변환되어 손실되기 때문에 효율이 낮아짐
3. 다만 특정 온도 이하 라는 기준이 매우 까다로운데, 현재는 액체 헬륨을 이용하여 금속의 온도를 낮추면서 사용하고 있음.
- 수은이 4.19K(영하 269도)
- 이후 영하 140도까지 초전도체 상태로 존재할 수 있는 물질 개발
4. '저온'이라는 조건과 더불어 독일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는 H10La(란탄 하이드라이드)라는 물질을 167만 기압의 '고압' 조건에서는 영하 23도에서도 초전도체 성질을 보인다는 것을 확인했음.
5. 다만 167만 기압은 지구 표면 대기압의 167만배로, 해저 1만 6000m 깊이의 해수압과 비슷한 수준임.
6. 그럼에도 초전도체에 주목하는 이유는 저항이 0 이기에 전력 손실이 거의 없어 각종 발열 제거는 물론 고속 열차, MRI장치, 발전기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될 수 있다는 것임.
7. But. 영하 269도 or 167만 기압이라는 임의의 환경을 구성하는 것이 매우 어렵기에 상온(0도 이상), 상압(1기압) 조건에서 작동하는 상온-상압 초전도체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임.
8. 7월 28일, 고려대 연구실의 이석배-김지훈 연구팀이 LK-99 초전도체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는데, 정리하면 아래와 같음.
- LK-99는 두 발견자의 이니셜과 발견년도
8-1) 20년 동안 1,000회의 실험으로 상온 초전도체를 만들어 냄(상압 400K, 127도)
8-2) 이 절차가 구리와 납을 3일동안 구워내고 화학적 처리하라고? 생각보다 단순하네?
- 산화 납(II)(PbO)과 황산 납(II)(Pb(SO4)) 분말을 1:1의 분자비로 혼합한 후 725 °C (1,000 K)의 온도에 24시간동안 구워 라나카이트를 제조.
- 여기에 구리(Cu)와 인(P) 분말을 3:1의 분자비로 혼합한 후 진공 상태의 밀폐된 튜브 내에서 550 °C (820 K; 1,000 °F)의 온도에 48시간동안 구워 인화구리(I)(Cu3P)를 제조
- 라나카이트와 인화구리 결정을 다시 분말 형태로 분쇄하여 진공 상태의 밀폐된 튜브 내에서 925 °C (1,200 K; 1,700 °F)의 온도에 5-20시간 동안 구워 LK-99를 제조
8-3) 이렇게 나온 LK-99 초전도체가 1기압에서 126도까지 초전도체 성질을 유지할 수 있다고 발표.
8-4) 이 논문을 보고 다양한 연구실과 대학교에서 실험을 해봤지만, LK-99라는 물질이 만들어지지 않았음.
8-5) 여기에 8월 1일, 미국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LBNL)에서 LK-99 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시뮬레이션 결과를 공개했는데 상당히 긍정적인 피드백이 나왔음.
8-6) 다만 LK-99 제작 레시피를 보면 납-구리를 원하는 자리에 들어가 타겟하는 화학식을 구성시켜야 하는데, 이 원자를 원하는 곳에 위치시키는 것이 정말 어려운 것임
8-7) 또 시뮬레이션의 결과 개발된 초전도체와 비슷한 성질을 보인다며, 초전도체일 확률이 높다고 언급했음(초전도체라고 하지는 않았음!)
9. 결국 초전도체에 대한 가능성은 언급되기 시작했지만, 아직은 테마인 단계임
10. 최근 관련주로 신성델타테크, 파워로직스, 서남, 덕성, 아모텍, 티플랙스, 이구산업 등이 있음.
*아래 미국주식사관학교 링크 클릭하여 컨텐츠 원문을 반드시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초전도체 #고려대
[참고] 나무위키, Bard, 미국주식사관학교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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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AMD, 시간 외 AI 매출 기대 속 3%대 상승
AMD(+2.80%)는 인텔(+0.08%)이 PC 산업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점을 감안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결국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 발표에도 AI관련 매출 증가 발표로 시간 외 3%대 상승. 스타벅스(-0.31%)는 장 마감 후 중국 소비 회복에도 부진한 매출 발표로 시간 외 1% 내외 하락. 핀터레스트(-0.1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낮은 수준 개선 우려로 4% 내외 하락
포드(+1.59%)는 전기 픽업 트럭 F-150라이트닝 생산 재개와 함께 이미 45일치 가량의 주문을 받았다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테슬라(-2.38%)는 관련 소식에 하락한 가운데 미 도로교통 안전국이 주행 보조장치 결함을 조사중이라는 소식도 하락 요인. 리비안(-1.23%)도 포드의 전기픽업 트럭 생산 재개 등과 함께 경쟁 심화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노르웨이지언 크루즈(-12.05%)는 양호한 실적 불구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카니발(-4.51%) 등도 동반 하락.
캐터필러(+8.8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을 통해 주주에게 20억 달러 규모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하자 급등. 우버(-5.68%)는 양호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음에도 예상을 하회한 매출 발표로 하락. 리프트(-3.78%)도 동반 하락. 연준의 대출 조건 강화 및 대출 수요 둔화 관련 보고서 발표로 JP모건(-0.49%), BOA(-1.19%) 등 대형 금융주는 물론, 웨스턴 얼라이언스(-2.23%), 이스트 웨스트 뱅코프(-2.80%) 등 지역은행주들도 동반 하락.
AMD(+2.80%)는 인텔(+0.08%)이 PC 산업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점을 감안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결국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 발표에도 AI관련 매출 증가 발표로 시간 외 3%대 상승. 스타벅스(-0.31%)는 장 마감 후 중국 소비 회복에도 부진한 매출 발표로 시간 외 1% 내외 하락. 핀터레스트(-0.1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낮은 수준 개선 우려로 4% 내외 하락
포드(+1.59%)는 전기 픽업 트럭 F-150라이트닝 생산 재개와 함께 이미 45일치 가량의 주문을 받았다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테슬라(-2.38%)는 관련 소식에 하락한 가운데 미 도로교통 안전국이 주행 보조장치 결함을 조사중이라는 소식도 하락 요인. 리비안(-1.23%)도 포드의 전기픽업 트럭 생산 재개 등과 함께 경쟁 심화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노르웨이지언 크루즈(-12.05%)는 양호한 실적 불구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카니발(-4.51%) 등도 동반 하락.
캐터필러(+8.8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을 통해 주주에게 20억 달러 규모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하자 급등. 우버(-5.68%)는 양호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음에도 예상을 하회한 매출 발표로 하락. 리프트(-3.78%)도 동반 하락. 연준의 대출 조건 강화 및 대출 수요 둔화 관련 보고서 발표로 JP모건(-0.49%), BOA(-1.19%) 등 대형 금융주는 물론, 웨스턴 얼라이언스(-2.23%), 이스트 웨스트 뱅코프(-2.80%) 등 지역은행주들도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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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미국 대형 건설기계 업체 캐터필러는 1일(현지시간) 2023년 4~6월 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 급증한 29억2000만 달러(약 3조7683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CNBC와 CNN 등에 따르면 캐터필러는 이날 4~6월 분기 결산에서 주력 북미시장에서 인프라 정비 등 건설수요 덕분에 판매가 확대하고 제품가격을 적극적으로 올리면서 이같이 순이익이 대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08550
#CAT
CNBC와 CNN 등에 따르면 캐터필러는 이날 4~6월 분기 결산에서 주력 북미시장에서 인프라 정비 등 건설수요 덕분에 판매가 확대하고 제품가격을 적극적으로 올리면서 이같이 순이익이 대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08550
#CAT
Naver
美 캐터필러 4~6월 분기 순익 75% 급증..."건설수요 증대"
미국 대형 건설기계 업체 캐터필러는 1일(현지시간) 2023년 4~6월 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 급증한 29억2000만 달러(약 3조7683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CNBC와 CNN 등에 따르면 캐
삼성전기가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신규 고객을 맞이한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세로 자리매김한 엔비디아가 주인공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해 하반기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용 FC-BGA를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가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FC-BGA는 반도체 패키징에 쓰이는 인쇄회로기판(PCB)이다. 통로 역할을 하는 볼 형태 범프로 칩과 연결되는 제품이다. 칩과 기판이 밀착돼 와이어 방식 대비 적은 신호 손실과 빠른 전달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PCB 중에서도 고성능으로 중앙처리장치(CPU), GPU 등 고부가 반도체에 활용된다.
삼성전기는 지난 2021년 말부터 FC-BGA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FC-BGA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PC용 CPU 기판 위로 공급하다가 작년 말부터는 서버용 CPU로 영역을 넓혔다.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반도체 기판인 만큼 성능과 제작 난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기는 다음 타깃으로 GPU를 낙점했다. GPU는 CPU와 달리 병렬 연산이 가능한 반도체다. GPU는 한 번에 여러 작업을 처리할 수 있고 CPU는 하던 것을 마무리해야 다음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구조다. 이에 따라 GPU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AI 가속기 등으로 기능이 확대된 상태다.
GPU는 CPU 대비 회로 패턴이 복잡하다. 이와 부착되는 반도체 기판 설계가 더 어렵다는 의미다. 삼성전기는 FC-BGA 기술력 향상을 이뤄내면서 서버용 CPU에 이어 GPU 분야로 발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는 인텔, AMD, 애플, 아마존 등과 협력하면서 레퍼런스를 획득했고 결과적으로 엔비디아 GPU용 FC-BGA를 제공하게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미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의 AI 서버 GPU인 A100, H100 등과 연동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공급해왔다. MLCC는 전자기기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하는 부품이다.
엔비디아는 GPU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다. 최근 AI 관련 업계가 대폭 커지면서 엔비디아의 존재감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 삼성전기로서는 엔비디아와 협업 범위를 확장한 만큼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26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서버, 네트워크용 FC-BGA 수요 성장세가 지속할 것”이라며 “AI,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신규 시장 및 고객 발굴 활동을 지속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m.ddaily.co.kr/page/view/2023080115523182449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해 하반기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용 FC-BGA를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가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FC-BGA는 반도체 패키징에 쓰이는 인쇄회로기판(PCB)이다. 통로 역할을 하는 볼 형태 범프로 칩과 연결되는 제품이다. 칩과 기판이 밀착돼 와이어 방식 대비 적은 신호 손실과 빠른 전달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PCB 중에서도 고성능으로 중앙처리장치(CPU), GPU 등 고부가 반도체에 활용된다.
삼성전기는 지난 2021년 말부터 FC-BGA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FC-BGA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PC용 CPU 기판 위로 공급하다가 작년 말부터는 서버용 CPU로 영역을 넓혔다.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반도체 기판인 만큼 성능과 제작 난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기는 다음 타깃으로 GPU를 낙점했다. GPU는 CPU와 달리 병렬 연산이 가능한 반도체다. GPU는 한 번에 여러 작업을 처리할 수 있고 CPU는 하던 것을 마무리해야 다음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구조다. 이에 따라 GPU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AI 가속기 등으로 기능이 확대된 상태다.
GPU는 CPU 대비 회로 패턴이 복잡하다. 이와 부착되는 반도체 기판 설계가 더 어렵다는 의미다. 삼성전기는 FC-BGA 기술력 향상을 이뤄내면서 서버용 CPU에 이어 GPU 분야로 발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는 인텔, AMD, 애플, 아마존 등과 협력하면서 레퍼런스를 획득했고 결과적으로 엔비디아 GPU용 FC-BGA를 제공하게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미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의 AI 서버 GPU인 A100, H100 등과 연동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공급해왔다. MLCC는 전자기기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하는 부품이다.
엔비디아는 GPU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다. 최근 AI 관련 업계가 대폭 커지면서 엔비디아의 존재감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 삼성전기로서는 엔비디아와 협업 범위를 확장한 만큼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26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서버, 네트워크용 FC-BGA 수요 성장세가 지속할 것”이라며 “AI,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신규 시장 및 고객 발굴 활동을 지속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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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daily.co.kr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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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BK투자증권 기업분석부
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 돋보이는 제품 경쟁력
https://url.kr/m3c1ye
이녹스첨단소재 2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매출액은 120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입니다. 제 전망 보다 모두 높은 수준입니다.
제품별로 보면 스마트플렉스가 예상보다 높았고, 올레드는 소폭 부진했습니다. 스마트플렉스는 대부분이 디지타이져인데 폴더블 관련 숫자가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타이져 외에도 방열 쉬트 등 다양한 필름이 제공됩니다.
OLED는 1분기 대비 50% 정도 증가했습니다. 소형, 대형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시장 상황보다는 성장폭이 커 보입니다. 보고서에도 썼지만 동사 경쟁력의 결실이지 않나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제품군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고객도 늘어나고 있어서 전방 산업 부진을 뛰어 넘는 실적이 나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3분기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48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전망합니다.
OLED가 계속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스마트플렉스도 2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가 걱정되긴 합니다. 비수기에다 재고조정도 동반될 수 있으니까...올해는 좀 다를 수도?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년 신제품, 신규 고객의 물량에 따라 4분기 비수기를 살짝 벗어날 수도 있읍니다.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니라 지켜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이미 투자 발표를 하고 진행 중이지만 만들어지지 않은 공장을 두고 밸류애이션에 넣은 건 말이 안되긴 합니다. 다만, 여전히 긍정적인 영향을 줄 변수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녹스리튬 얘기입니다.
이전 목표가가 5만원이었는데 6만원으로 상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 돋보이는 제품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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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녹스첨단소재 2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매출액은 120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입니다. 제 전망 보다 모두 높은 수준입니다.
제품별로 보면 스마트플렉스가 예상보다 높았고, 올레드는 소폭 부진했습니다. 스마트플렉스는 대부분이 디지타이져인데 폴더블 관련 숫자가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타이져 외에도 방열 쉬트 등 다양한 필름이 제공됩니다.
OLED는 1분기 대비 50% 정도 증가했습니다. 소형, 대형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시장 상황보다는 성장폭이 커 보입니다. 보고서에도 썼지만 동사 경쟁력의 결실이지 않나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제품군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고객도 늘어나고 있어서 전방 산업 부진을 뛰어 넘는 실적이 나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3분기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48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전망합니다.
OLED가 계속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스마트플렉스도 2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가 걱정되긴 합니다. 비수기에다 재고조정도 동반될 수 있으니까...올해는 좀 다를 수도?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년 신제품, 신규 고객의 물량에 따라 4분기 비수기를 살짝 벗어날 수도 있읍니다.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니라 지켜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이미 투자 발표를 하고 진행 중이지만 만들어지지 않은 공장을 두고 밸류애이션에 넣은 건 말이 안되긴 합니다. 다만, 여전히 긍정적인 영향을 줄 변수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녹스리튬 얘기입니다.
이전 목표가가 5만원이었는데 6만원으로 상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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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케이에스피(0730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Qle5Jl
1. 선박엔진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 케이에스피는 1991년 설립된 선박용 엔진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로,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를 보유해 글로벌 선박용 엔진 밸브 시장 M/S 1위(35%)를 차지
- 2003년 글로벌 선박엔진시장 80%를 과점하고 있는 원천기술 라이센서인 MAN-ES 및 WinGD 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하며 선박엔진 시장에 진출
- 글로벌 라이선스 2개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한 국내 업체는 동사와 금용기계 2개사 뿐으로 경쟁이 제한적인 시장
- 동사는 올해부터 선박엔진 제조사 향으로 폭발적인 수주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주요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중공업 향으로 엔진 밸브 수주 확대가 기대되어 최대 실적 랠리가 시작될 전망
2. 하반기 지속될 수주 모멘텀
- 친환경 선박 증가 추세가 지속되며 전방 엔진 업체들의 수주금액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요 부품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수주잔고는 선박 발주가 본격화되며 20년 115억원 → 21년 195억원 → 22년 493억원으로 증가
- 올해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안정적인 수주잔고 수준이 유지될 전망으로 하반기부터는 지연되었던 엔진업체들의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과거 조선 업황 호황 시 동사가 기록한 최대 매출은 약 601억원이며 올해 800억원을 상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선박엔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선사들의 엔진 업체 인수(합병한화임펙트-HSD엔진/HD한국조선해양-STX중공업)도 동사 영업환경에 긍정적일 전망
- 동사의 HSD엔진 및 STX중공업 향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인수 후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에 따라 수주 확보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
- 이에 선박엔진 부품 수요에 맞춰 1공장(엔진밸브/시트링), 3공장(배기밸브 컴플리트) 증설을 진행
- 작년 원자재 인상분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도 올해 1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있는 상황
- 하반기 판가 인상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원자재 비용 완화에 따른 호실적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83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832억원(+30.7%, YoY), 영업이익 81억원(+132.9%,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1,087억원(+30.6%, YoY), 영업이익 112억원(+38.3%, YoY)으로 전망
-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보이는 상황으로 하반기에는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Q증가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판가 인상 효과에 따른 P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케이에스피(0730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Qle5Jl
1. 선박엔진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 케이에스피는 1991년 설립된 선박용 엔진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로,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를 보유해 글로벌 선박용 엔진 밸브 시장 M/S 1위(35%)를 차지
- 2003년 글로벌 선박엔진시장 80%를 과점하고 있는 원천기술 라이센서인 MAN-ES 및 WinGD 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하며 선박엔진 시장에 진출
- 글로벌 라이선스 2개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한 국내 업체는 동사와 금용기계 2개사 뿐으로 경쟁이 제한적인 시장
- 동사는 올해부터 선박엔진 제조사 향으로 폭발적인 수주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주요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중공업 향으로 엔진 밸브 수주 확대가 기대되어 최대 실적 랠리가 시작될 전망
2. 하반기 지속될 수주 모멘텀
- 친환경 선박 증가 추세가 지속되며 전방 엔진 업체들의 수주금액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요 부품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수주잔고는 선박 발주가 본격화되며 20년 115억원 → 21년 195억원 → 22년 493억원으로 증가
- 올해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안정적인 수주잔고 수준이 유지될 전망으로 하반기부터는 지연되었던 엔진업체들의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과거 조선 업황 호황 시 동사가 기록한 최대 매출은 약 601억원이며 올해 800억원을 상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선박엔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선사들의 엔진 업체 인수(합병한화임펙트-HSD엔진/HD한국조선해양-STX중공업)도 동사 영업환경에 긍정적일 전망
- 동사의 HSD엔진 및 STX중공업 향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인수 후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에 따라 수주 확보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
- 이에 선박엔진 부품 수요에 맞춰 1공장(엔진밸브/시트링), 3공장(배기밸브 컴플리트) 증설을 진행
- 작년 원자재 인상분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도 올해 1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있는 상황
- 하반기 판가 인상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원자재 비용 완화에 따른 호실적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83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832억원(+30.7%, YoY), 영업이익 81억원(+132.9%,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1,087억원(+30.6%, YoY), 영업이익 112억원(+38.3%, YoY)으로 전망
-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보이는 상황으로 하반기에는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Q증가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판가 인상 효과에 따른 P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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