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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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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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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응샀어 ㅆ는데..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특징 종목: AMD, 시간 외 AI 매출 기대 속 3%대 상승

AMD(+2.80%)는 인텔(+0.08%)이 PC 산업에 힘입어 견고한 실적을 발표한 점을 감안 장 마감 후 발표되는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결국 장 마감 후 예상을 하회한 가이던스 발표에도 AI관련 매출 증가 발표로 시간 외 3%대 상승. 스타벅스(-0.31%)는 장 마감 후 중국 소비 회복에도 부진한 매출 발표로 시간 외 1% 내외 하락. 핀터레스트(-0.1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낮은 수준 개선 우려로 4% 내외 하락

포드(+1.59%)는 전기 픽업 트럭 F-150라이트닝 생산 재개와 함께 이미 45일치 가량의 주문을 받았다며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테슬라(-2.38%)는 관련 소식에 하락한 가운데 미 도로교통 안전국이 주행 보조장치 결함을 조사중이라는 소식도 하락 요인. 리비안(-1.23%)도 포드의 전기픽업 트럭 생산 재개 등과 함께 경쟁 심화 우려가 높아지자 하락. 노르웨이지언 크루즈(-12.05%)는 양호한 실적 불구 가이던스 부진 여파로 급락. 카니발(-4.51%) 등도 동반 하락.

캐터필러(+8.85%)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자사주 매입 및 배당금을 통해 주주에게 20억 달러 규모를 지급하겠다고 발표하자 급등. 우버(-5.68%)는 양호한 가이던스를 발표했음에도 예상을 하회한 매출 발표로 하락. 리프트(-3.78%)도 동반 하락. 연준의 대출 조건 강화 및 대출 수요 둔화 관련 보고서 발표로 JP모건(-0.49%), BOA(-1.19%) 등 대형 금융주는 물론, 웨스턴 얼라이언스(-2.23%), 이스트 웨스트 뱅코프(-2.80%) 등 지역은행주들도 동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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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형 건설기계 업체 캐터필러는 1일(현지시간) 2023년 4~6월 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75% 급증한 29억2000만 달러(약 3조7683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CNBC와 CNN 등에 따르면 캐터필러는 이날 4~6월 분기 결산에서 주력 북미시장에서 인프라 정비 등 건설수요 덕분에 판매가 확대하고 제품가격을 적극적으로 올리면서 이같이 순이익이 대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008550

#CAT
삼성전기가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신규 고객을 맞이한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세로 자리매김한 엔비디아가 주인공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해 하반기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용 FC-BGA를 공급할 예정이다. 작년부터 공을 들여온 프로젝트가 성과를 낸 것으로 풀이된다.
FC-BGA는 반도체 패키징에 쓰이는 인쇄회로기판(PCB)이다. 통로 역할을 하는 볼 형태 범프로 칩과 연결되는 제품이다. 칩과 기판이 밀착돼 와이어 방식 대비 적은 신호 손실과 빠른 전달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PCB 중에서도 고성능으로 중앙처리장치(CPU), GPU 등 고부가 반도체에 활용된다.

삼성전기는 지난 2021년 말부터 FC-BGA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고 있다.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FC-BGA 수요가 빠르게 늘어난 데 따른 대응이다. 기존에는 PC용 CPU 기판 위로 공급하다가 작년 말부터는 서버용 CPU로 영역을 넓혔다. 데이터센터에 투입되는 반도체 기판인 만큼 성능과 제작 난도가 훨씬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기는 다음 타깃으로 GPU를 낙점했다. GPU는 CPU와 달리 병렬 연산이 가능한 반도체다. GPU는 한 번에 여러 작업을 처리할 수 있고 CPU는 하던 것을 마무리해야 다음 작업으로 넘어갈 수 있는 구조다. 이에 따라 GPU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AI 가속기 등으로 기능이 확대된 상태다.

GPU는 CPU 대비 회로 패턴이 복잡하다. 이와 부착되는 반도체 기판 설계가 더 어렵다는 의미다. 삼성전기는 FC-BGA 기술력 향상을 이뤄내면서 서버용 CPU에 이어 GPU 분야로 발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는 인텔, AMD, 애플, 아마존 등과 협력하면서 레퍼런스를 획득했고 결과적으로 엔비디아 GPU용 FC-BGA를 제공하게 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미 삼성전기는 엔비디아의 AI 서버 GPU인 A100, H100 등과 연동되는 적층세라믹콘덴서(MLCC)를 공급해왔다. MLCC는 전자기기 회로에 전류가 일정하고 안정적으로 흐르도록 하는 부품이다.
엔비디아는 GPU 시장에서 압도적인 1위다. 최근 AI 관련 업계가 대폭 커지면서 엔비디아의 존재감이 어느 때보다 커진 상황이다. 삼성전기로서는 엔비디아와 협업 범위를 확장한 만큼 중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기는 지난달 26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서버, 네트워크용 FC-BGA 수요 성장세가 지속할 것”이라며 “AI,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등 신규 시장 및 고객 발굴 활동을 지속해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m.ddaily.co.kr/page/view/202308011552318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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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IT/반도체/디스플레이
김운호 연구위원

이녹스첨단소재 - 돋보이는 제품 경쟁력

https://url.kr/m3c1ye

이녹스첨단소재 2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매출액은 1204억원, 영업이익 201억원입니다. 제 전망 보다 모두 높은 수준입니다.

제품별로 보면 스마트플렉스가 예상보다 높았고, 올레드는 소폭 부진했습니다. 스마트플렉스는 대부분이 디지타이져인데 폴더블 관련 숫자가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디지타이져 외에도 방열 쉬트 등 다양한 필름이 제공됩니다.

OLED는 1분기 대비 50% 정도 증가했습니다. 소형, 대형 비슷한 수준으로 증가했습니다. 시장 상황보다는 성장폭이 커 보입니다. 보고서에도 썼지만 동사 경쟁력의 결실이지 않나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제품군이 계속 증가하고 있고, 고객도 늘어나고 있어서 전방 산업 부진을 뛰어 넘는 실적이 나온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3분기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액은 1483억원, 영업이익 260억원으로 전망합니다.

OLED가 계속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스마트플렉스도 2분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4분기가 걱정되긴 합니다. 비수기에다 재고조정도 동반될 수 있으니까...올해는 좀 다를 수도?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내년 신제품, 신규 고객의 물량에 따라 4분기 비수기를 살짝 벗어날 수도 있읍니다. 아직은 확정된 것은 아니라 지켜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이미 투자 발표를 하고 진행 중이지만 만들어지지 않은 공장을 두고 밸류애이션에 넣은 건 말이 안되긴 합니다. 다만, 여전히 긍정적인 영향을 줄 변수로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녹스리튬 얘기입니다.

이전 목표가가 5만원이었는데 6만원으로 상향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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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뉴스빨이 잘 먹히는지 관심
원래도 좋은 회사들이기도 하지만 트리거가 될지...
#케이에스피

뚜따자리는 다 잡았는데 쉬어갈지 바로갈지 관심종목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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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

어제 기관의 매수세가 인상적
지속적으로 해준다면 뚜따각은 문제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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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티이씨

전고트라이 관심
#제룡전기

여전히 좋은 추세 유지중
#케이아이엔엑스

전고는 따야 맞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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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케이에스피(073010.KQ): 최대 실적 랠리의 시작 ★

원문링크: https://bit.ly/3Qle5Jl

1. 선박엔진 핵심 부품 원천기술 보유 업체
- 케이에스피는 1991년 설립된 선박용 엔진밸브 및 형단조품 제조 전문업체로, 독자 기술인 마찰압접 공법과 특수 단조설비를 보유해 글로벌 선박용 엔진 밸브 시장 M/S 1위(35%)를 차지
- 2003년 글로벌 선박엔진시장 80%를 과점하고 있는 원천기술 라이센서인 MAN-ES 및 WinGD 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하며 선박엔진 시장에 진출
- 글로벌 라이선스 2개사의 제조승인을 획득한 국내 업체는 동사와 금용기계 2개사 뿐으로 경쟁이 제한적인 시장
- 동사는 올해부터 선박엔진 제조사 향으로 폭발적인 수주 증대가 기대되는 상황으로 주요 고객사인 현대중공업, HSD엔진, STX중공업 향으로 엔진 밸브 수주 확대가 기대되어 최대 실적 랠리가 시작될 전망

2. 하반기 지속될 수주 모멘텀
- 친환경 선박 증가 추세가 지속되며 전방 엔진 업체들의 수주금액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주요 부품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
- 수주잔고는 선박 발주가 본격화되며 20년 115억원 → 21년 195억원 → 22년 493억원으로 증가
- 올해 2분기에는 1분기와 비슷한 안정적인 수주잔고 수준이 유지될 전망으로 하반기부터는 지연되었던 엔진업체들의 발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과거 조선 업황 호황 시 동사가 기록한 최대 매출은 약 601억원이며 올해 800억원을 상회하며 최대 매출을 기록할 전망
- 선박엔진 사업 강화를 위한 조선사들의 엔진 업체 인수(합병한화임펙트-HSD엔진/HD한국조선해양-STX중공업)도 동사 영업환경에 긍정적일 전망
- 동사의 HSD엔진 및 STX중공업 향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데, 인수 후 고객사의 공급망 재편에 따라 수주 확보 기대감이 높아지기 때문
- 이에 선박엔진 부품 수요에 맞춰 1공장(엔진밸브/시트링), 3공장(배기밸브 컴플리트) 증설을 진행
- 작년 원자재 인상분에 대한 판가 인상 효과도 올해 1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있는 상황
- 하반기 판가 인상 효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원자재 비용 완화에 따른 호실적은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3. 2023년 매출액 832억원, 영업이익 81억원 전망
- 2023년 매출액 832억원(+30.7%, YoY), 영업이익 81억원(+132.9%, YoY)으로 전망, 2024년 매출액 1,087억원(+30.6%, YoY), 영업이익 112억원(+38.3%, YoY)으로 전망
- 올해 1분기부터 가파른 영업이익률 개선세를 보이는 상황으로 하반기에는 동사의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Q증가가 일부 반영될 것으로 판단되며, 판가 인상 효과에 따른 P상승이 본격화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로봇들도 잘봐야 되는 시점
Fitch의 미국 신용등급 하향 조정 이유

□ 리더십 약화(Erosion of Governance)

6월 부채한도 이슈를 차치하더라도 최근 20여년 간 재정 운영에 대한 리더십이 꾸준하게 약화
- 부채 한도 협상과 관련한 반복적인 정치적 갈등과 막판 협상 등
- 타 국가 대비 중기적 재정 운영 구조가 복잡하고 재정 준칙도 부족
이는 지난 10여년 간의 꾸준한 부채 증가를 초래
- 부채 감소 노력은 사회 보장, 메디케어 등 일부 부문에서만 제한적인 진전이 있었음


□ 재정 적자 증가(Rising General Government Deficits)

GDP 대비 재정 적자는 2022년 3.7%에서 2023년 6.3%로 증가 전망
의회에서 합의한 비국방 재량지출(총 지출 예산의 15%) 삭감으로 인한 중기 재정 전망 개선 정도는 제한적
- 2033년까지 누적 절감 금액은 1.5조달러(GDP 대비 3.9%)
향후 대선까지(2024년 11월)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 조치는 없을 것으로 예상
코로나 이전 대비 급증한 이자 비용(정부 수입 대비 10%, AA 등급 중간값: 2.8%, AAA 등급 중간값: 1.0%)


□ 정부 부채 증가(General Government Debt to Rise)

2023년 GDP 대비 정부 부채는 112.9% 전망. 2020년(122.3%) 이후 부채 비율은 감소하고 있으나 2025년에는 118.4%로 재차 증가할 것
- AA 등급 중간값: 44.7%, AAA 등급 중간값: 39.3%


□ 부정적인 중기 재정 문제 해결 전망(Medium-term Fiscal Challenges Unaddressed)

향후 10년 간 높은 금리와 부채 증가세
- CBO는 2033년까지 GDP 대비 이자 지출 비용이 1.8%에서 3.6%로 증가 전망
고령화로 인한 의료 비용 상승
- 의료보험 기금(Hospital Insurance Trust Fund)도 2035년 경 고갈 가능성이 높음
2017년 시행된 감세 정책은 2025년 종료될 예정이지만 추후 신규 감세 정책이 수립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경기 침체 가능성(Economy to Slip into Recession)

긴축적인 신용 환경, 기업 투자 및 소비 둔화로 인해 미국 경제는 2023년 4분기~2024년 1분기에 완만한 경기 침체 도래할 것
- 2023, 2024년 GDP 성장률 전망치는 각각 1.2%, 0.5%
코로나 이전 대비 여전히 낮은 고용 참가율은 중기 성장 전망에 부정적


□ 연준의 긴축 정책(Fed Tightening)

미국 최종 기준금리 레벨 전망: 5.75%. 2024년 1분기 전까지 인하 가능성 낮음
지속되는 QT는 금융 환경을 추가적으로 조이는 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