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2023.08.09 수 마감시황
- 모처럼만의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선물순매수하면서 6거래일만의 반등
- 시총상위주에서 삼성전자 상승,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및 에코프로그룹 2차전지주 상승
- 무엇보다 금일 시장을 주도한건 제약바이오업종,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급등이 불러온 모처럼만의 제약바이오 전체적 상승
당뇨비만테마 관련 인벤티지랩과 펩트론이 기존테마대장주 답게 가장 먼저치고 나갔고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 GLP-1 작용제 비만 치료제 개발 및 CMO 부각 강세
AI바이오관련 신테카바이오 지니너스, 금일 실적 서플나온 JW중외제약까지 급등
- 제약바이오업종이 2차전지와 반도체에 몰렸던 수급을 가져올지는 일단 지켜봐야하겠지만 워낙소외되었던 업종이라 한번은 불붙을 타이밍이 되었음
비만 당뇨치료제가 끌고, 폐암치료제의 주요이벤트, 중소바이오로 퓨쳐켐 지노믹트리 메지온등이 견고
셀트리온그룹은 다음주 합병관련 재공시, 유한양행-오스코텍의 경쟁약풀관련 AZ타그리소 초록공개 일정,
- 금일 미국 CPI발표, CPI발표에 따라 최근 조정받던 나스닥도 상승반전의 계기를 만들수 있을것
#울산고래시황
- 모처럼만의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선물순매수하면서 6거래일만의 반등
- 시총상위주에서 삼성전자 상승,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및 에코프로그룹 2차전지주 상승
- 무엇보다 금일 시장을 주도한건 제약바이오업종, 릴리와 노보노디스크의 급등이 불러온 모처럼만의 제약바이오 전체적 상승
당뇨비만테마 관련 인벤티지랩과 펩트론이 기존테마대장주 답게 가장 먼저치고 나갔고 한미약품과 동아에스티 GLP-1 작용제 비만 치료제 개발 및 CMO 부각 강세
AI바이오관련 신테카바이오 지니너스, 금일 실적 서플나온 JW중외제약까지 급등
- 제약바이오업종이 2차전지와 반도체에 몰렸던 수급을 가져올지는 일단 지켜봐야하겠지만 워낙소외되었던 업종이라 한번은 불붙을 타이밍이 되었음
비만 당뇨치료제가 끌고, 폐암치료제의 주요이벤트, 중소바이오로 퓨쳐켐 지노믹트리 메지온등이 견고
셀트리온그룹은 다음주 합병관련 재공시, 유한양행-오스코텍의 경쟁약풀관련 AZ타그리소 초록공개 일정,
- 금일 미국 CPI발표, CPI발표에 따라 최근 조정받던 나스닥도 상승반전의 계기를 만들수 있을것
#울산고래시황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넥슨게임즈(시가총액: 1조 1,805억)
📁 반기보고서 (2023.06)
2023.08.09 15:36:46 (현재가 : 17,950원)
잠정실적: N
매출: 434억(예상치: 428억 / +1%)
영업익: 1억(예상치: 19억 / -90%)
순익: -30억(예상치: 22억 / -236%)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434억 / 1억 / -30억 / -90%
2023.1Q 522억 / 127억 / 119억 / +48%
2022.4Q 427억 / 45억 / 37억 / -
2022.3Q 461억 / 90억 / 100억 / -
2022.2Q 243억 / -68억 / -60억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0004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5570
📁 반기보고서 (2023.06)
2023.08.09 15:36:46 (현재가 : 17,950원)
잠정실적: N
매출: 434억(예상치: 428억 / +1%)
영업익: 1억(예상치: 19억 / -90%)
순익: -30억(예상치: 22억 / -236%)
** 최근 실적 추이 **
(매출/ 영업익/ 순익/ 예상대비 OP)
2023.2Q 434억 / 1억 / -30억 / -90%
2023.1Q 522억 / 127억 / 119억 / +48%
2022.4Q 427억 / 45억 / 37억 / -
2022.3Q 461억 / 90억 / 100억 / -
2022.2Q 243억 / -68억 / -60억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090004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5570
😱3👍1
Forwarded from YM리서치
https://blog.naver.com/butterfly_asset/223178339378
T님께서 작성해주신 치과탐방 최종결론에 대한 글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정정하고자 합니다.
본문에 휴비츠의 구강스캐너 베타테스트 버전이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뿌려지고 있고 평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오늘 휴비츠 및 오스비스의 개발진에게 직접 통화하여 팩트체크 하였습니다.
필드테스트는 정식 제품이 나오기 전 피드백을 얻기 위해 내부자 또는 현업자에게 제공하여 개선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1. 현재 당사는 구강스캐너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뿌려지고 있다는 내용 자체가 사실일 수가 없음.
2. 현업들의 피드백을 받기 위해 연초에 필드테스트를 진행한 적은 있으나 SIDEX 이후에는 한 적이 없음.
3. SIDEX 이후 계속해서 성능을 업그레이드 중이며, SIDEX에서 선보인 구강스캐너와 내년 출시 예정인 OCT구강스캐너를 동시에 개발중임.
4. 출시 직전 필드테스트 예정이나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
5. 구강스캐너 출시일은 예정대로 10월.
6. 밀링머신이 현재 필드테스트 중으로 현업들에게 반응이 좋아 연구소에서도 상당히 만족중이며, 반응에 따른 조기 출시보다는 완성도를 위해 기존 계획대로 내년 초 출시 예정.
아마도 올해 초 초기단계에서 필드테스트를 한 부분에 대한 내용을 착각하신 것 같네요. 이 자리를 빌어 덴탈 산업의 고퀄리티 글을 작성해주시는 T님께도 감사한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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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탐방 최종결론
[1] 230720 ~ 230808 치과탐방 최종결론
Forwarded from wemakebull
📈 주식시장 선취매가 이루어지는 구조
https://news.1rj.ru/str/wemakebull
▶️ 선취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책에는 없는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아마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저한테 돌을 던질 수도 있겠지만,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해 여기 계신 구독자분들은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 KB은행 무증 선취매 사건이 보도가 되면서, 이곳저곳에서 말이 많았는데, 사실 이런건 정말 빙산의 일각의 파편 수준도 안돼요.
▶️ 그냥 아주 간단하게 합병, 인수, 지분투자 등 딜 하나를 진행하는데
-양쪽 기업의 실무자들과 (대기업인 경우) 리스크 관리팀
-회사 주요 임원 & 사외이사, 감사 등
-변호사(법률 자문), 회계사(회계 자문)
-(딜 구조에 따라) 감정평가사(가치 평가), 은행 직원(에스크로 계좌 등), 증권사 / 은행 / 캐피탈 직원들 (자금조달 등)
▶️ 이렇게 정보를 미리 취득한
1) 1차 정보자의 가족과 지인들의 모찌 계좌가 채워지면,
2) 이후 증권가에 소문이 퍼지면 하이에나들 매수하고,
3) 홍보를 위해 기사 보도 자료 원고 들어오면 기자들 매수하고,
4) 기사 보도 전에 원고 돌리는 브로커들한테 기사 받아보는 유료 회원들 매수까지 완료가 되면
5) 이후 공시와 기사를 보고 새로운 투자자(보통 개인)들이 매수하는 것과 동시에 선취매로 들어왔던 모찌 계좌들은 차익실현
▶️ 간혹가다 아주 좋은 호재가 나온 기업의 주가가 1~2분 반짝 급등하고 바로 급락 전환하는 경우를 보셨을 텐데,
*이는 정보를 미리 알고 들어온 선취매 수급의 차익실현 물량이 공시나 기사를 보고 새로 들어온 투자자의 물량을 압도하게 되면 나오는 움직임이고, 보통 이런 종목들의 최근 주가를 보면 계단식으로 끌어올려져 있는 모습도 많이 보일 겁니다.
모든 정보가 선취매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 구독자분들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겁니다.
▶️ 과거 여의도에 있을 때 몰랐었던 부분까지 오히려 채널 운영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통의 제보를 받기 때문에 시장의 루머들도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선취매하고 있고, 어떤 플랫폼에서 왜 갑자기 이 종목을 추천했는지도 원하지 않아도 알게 되더라고요.
참고로 제가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시장의 경찰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깨끗하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구독자분들이 '주식시장은 이렇게 더럽고 쉬운 곳이 아니구나' 한 번쯤 되새겨 보시고, 그래도 투자든 투기든 하시겠다면 마음 단단히 먹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번외로 아래는 구독자분이 제보해 주셨는데, 내용을 보면 0 하나만 빼고 [디엔에프] 미공개 정보 내용이네요 🤣
https://www.fmkorea.com/6051279184
https://news.1rj.ru/str/wemakebull
▶️ 선취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책에는 없는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아마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저한테 돌을 던질 수도 있겠지만,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해 여기 계신 구독자분들은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 KB은행 무증 선취매 사건이 보도가 되면서, 이곳저곳에서 말이 많았는데, 사실 이런건 정말 빙산의 일각의 파편 수준도 안돼요.
▶️ 그냥 아주 간단하게 합병, 인수, 지분투자 등 딜 하나를 진행하는데
-양쪽 기업의 실무자들과 (대기업인 경우) 리스크 관리팀
-회사 주요 임원 & 사외이사, 감사 등
-변호사(법률 자문), 회계사(회계 자문)
-(딜 구조에 따라) 감정평가사(가치 평가), 은행 직원(에스크로 계좌 등), 증권사 / 은행 / 캐피탈 직원들 (자금조달 등)
▶️ 이렇게 정보를 미리 취득한
1) 1차 정보자의 가족과 지인들의 모찌 계좌가 채워지면,
2) 이후 증권가에 소문이 퍼지면 하이에나들 매수하고,
3) 홍보를 위해 기사 보도 자료 원고 들어오면 기자들 매수하고,
4) 기사 보도 전에 원고 돌리는 브로커들한테 기사 받아보는 유료 회원들 매수까지 완료가 되면
5) 이후 공시와 기사를 보고 새로운 투자자(보통 개인)들이 매수하는 것과 동시에 선취매로 들어왔던 모찌 계좌들은 차익실현
▶️ 간혹가다 아주 좋은 호재가 나온 기업의 주가가 1~2분 반짝 급등하고 바로 급락 전환하는 경우를 보셨을 텐데,
*이는 정보를 미리 알고 들어온 선취매 수급의 차익실현 물량이 공시나 기사를 보고 새로 들어온 투자자의 물량을 압도하게 되면 나오는 움직임이고, 보통 이런 종목들의 최근 주가를 보면 계단식으로 끌어올려져 있는 모습도 많이 보일 겁니다.
모든 정보가 선취매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 구독자분들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겁니다.
▶️ 과거 여의도에 있을 때 몰랐었던 부분까지 오히려 채널 운영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통의 제보를 받기 때문에 시장의 루머들도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선취매하고 있고, 어떤 플랫폼에서 왜 갑자기 이 종목을 추천했는지도 원하지 않아도 알게 되더라고요.
참고로 제가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시장의 경찰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깨끗하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구독자분들이 '주식시장은 이렇게 더럽고 쉬운 곳이 아니구나' 한 번쯤 되새겨 보시고, 그래도 투자든 투기든 하시겠다면 마음 단단히 먹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번외로 아래는 구독자분이 제보해 주셨는데, 내용을 보면 0 하나만 빼고 [디엔에프] 미공개 정보 내용이네요 🤣
https://www.fmkorea.com/605127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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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렙에서 뚜따 준비해봤어..물론 넘버스까지.
성장 = 뚜따
*엘오티베큠
Q:만년 소외주에, 끼도 없어서 주가도 거북이처럼 움직이는 엘오티베큠을 왜 지금 이야기하는 건데?
A: 물론 네 말이 맞아. 난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만년 소외주에 틀딱 종목이었지. 탄탄하게 성장하면 뭐해..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데.
하지만 지금은 네가 무엇을 좋아하든 성장하려면 대세는 뚜따거든. 물론 넘버스는 기본이지.
Q: 좋아 그렇다면 소개 좀 부탁해!
A: 난 알다시피 건식 진공펌프를 만드는 회사야. 전 세계 5개 정도가 있는데, 점유율은 2위지만, 매출 성장률은 1위인 회사지.
Q: 건식 진공 펌프는 반도체 공정에만 쓰이는 거라 확장성이 부족하지 않아?
A: 그건 날 잘 모르는 말이야. 올해 태양광 탑라인 성장으로 22년 1160억에서 올해 2000억 이상으로 매출이 늘어날 거고, 캐파 축소 이야기가 빈번하게 들리는 반도체 쪽에서도 22년 1600억 정도는 찍을 수 있지. 그것 뿐일까? 남들은 잘 모르지만 SFA 통해서 SKon에 2차전지 장비도 납품중이야. 물론 향후 스마트 팩토리에도 필수적으로 내가 필요하지.
Q: 찾아보니 너를 커버한 모든 증권사들마다 올해 최대 실적을 예상했네?
A: 1Q 매출: 1105(yoy 27%), 영익: 107(yoy 100%, OPM:9.6%)
순이익: 113(yoy 120%) 기록했고,
KB증권에서 2Q 매출 1295억(YoY 53%), 영익 165억(YoY 166% OPM: 12.7%) 예상했어.
올해 전체 실적 예상도 매출 53% 성장, 영익 166% 성장,(OPM 12.7% 성장), 당기순이익 123% 성장 예상을 해주셨지.
Q: 왜 이렇게 실적이 좋아진거야?
A: 아까도 얘기했지만 태양광 시황이 좋았고, 태양광 판매 보증비 감소로 수익성도 개선됐지. 태양광 때문에 반짝하는 거 아니냐구? 천만의 말씀. 올해 태양광 설치량이 YoY 40% 성장할 거고, EU 역시 에너지 안보 및 기후변화의 대응을 위해 올해 20% 늘어난 장치를 설치 예정이야. 물론 내년도 성장 전망은 비슷하고.
Q: 반도체 시장이 좋지 않아, 다들 투자 지연을 우려하고 있는데 넌 괜찮을까?
A: 물론 그게 내 최대 리스크이긴 해. 하지만 잘 생각해봐 그게 리스크일까?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상반기 30K 투자 밀렸고, 낸드도 20K 투자 밀렸는데도 올해 실적을 이만틈 냈어. 그러니 올해 실적이 피크아웃이 아니란 얘기지..올해말이나 내년 반도체 전방쪽 좋아지면 나는 지금보다 더 좋아지지 않을까?
Q: 그래도 너 지금 역사적 신고가를 쓰고 있잖아. 네가 더 우상향 할 거라는 걸 어떻게 확신하지?
A: 1Q기준 평균 가동률이 제조 104%, 수선,보수, 96% 정도야. 수선 보수 매출은 평균 20~35% 정도를 차지하는데, 이는 연중 1~2회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캐시카우 같은거지. 즉 장비를 많이 팔 수록 그에 비례하여 수선, 보수 매출도 증가한다는 뜻이야.
거기다 디스플레이향 펌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지 않아 가격이 조금 싸지만, 올레도스, 마이크로 LED향은 난이도가 좀 높아져서 ASP가 높아질 수 있지.
그것 뿐인가? 우리 장비 수명이 보통 5~7년 정도 되는데, 최근 반도체 공정중에 화학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 교체주기가 훨씬 당겨질 수 있지.
Q: 좋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하반기 삼성 P3향 장비 매출 확대가 나올 수 있어. 알다시피 삼성형아가 우리 2대주주인데(7%), 삼성향 매출 점유율은 우리가 분하게도 37%인 에드워드에 이어 2위야..안정적이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꼭 1위를 차지하고 말겠어.
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향 수주도 빠르면 4Q부터 시작될 수 있고, 작년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퀄 테스트가 이어지고 있는데, 빠르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수도 있지.
그리고 꼭 하고 싶은말. 태양광, 반도체가 다가 아니야. 2차전지는 이제 시작이고, 스마트팩토리도 우릴 기다리고 있지.
또 마지막으로 형들! HBM 좋아하지? 그거 우리 없이 가능할 것 같아?
그거 다 진공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공정이 많다고..
태양광, 반도체,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HBM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물론 매년 늘어날 넘버스는 기본이지..
뚜따는 ing
성장 = 뚜따
*엘오티베큠
Q:만년 소외주에, 끼도 없어서 주가도 거북이처럼 움직이는 엘오티베큠을 왜 지금 이야기하는 건데?
A: 물론 네 말이 맞아. 난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만년 소외주에 틀딱 종목이었지. 탄탄하게 성장하면 뭐해..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데.
하지만 지금은 네가 무엇을 좋아하든 성장하려면 대세는 뚜따거든. 물론 넘버스는 기본이지.
Q: 좋아 그렇다면 소개 좀 부탁해!
A: 난 알다시피 건식 진공펌프를 만드는 회사야. 전 세계 5개 정도가 있는데, 점유율은 2위지만, 매출 성장률은 1위인 회사지.
Q: 건식 진공 펌프는 반도체 공정에만 쓰이는 거라 확장성이 부족하지 않아?
A: 그건 날 잘 모르는 말이야. 올해 태양광 탑라인 성장으로 22년 1160억에서 올해 2000억 이상으로 매출이 늘어날 거고, 캐파 축소 이야기가 빈번하게 들리는 반도체 쪽에서도 22년 1600억 정도는 찍을 수 있지. 그것 뿐일까? 남들은 잘 모르지만 SFA 통해서 SKon에 2차전지 장비도 납품중이야. 물론 향후 스마트 팩토리에도 필수적으로 내가 필요하지.
Q: 찾아보니 너를 커버한 모든 증권사들마다 올해 최대 실적을 예상했네?
A: 1Q 매출: 1105(yoy 27%), 영익: 107(yoy 100%, OPM:9.6%)
순이익: 113(yoy 120%) 기록했고,
KB증권에서 2Q 매출 1295억(YoY 53%), 영익 165억(YoY 166% OPM: 12.7%) 예상했어.
올해 전체 실적 예상도 매출 53% 성장, 영익 166% 성장,(OPM 12.7% 성장), 당기순이익 123% 성장 예상을 해주셨지.
Q: 왜 이렇게 실적이 좋아진거야?
A: 아까도 얘기했지만 태양광 시황이 좋았고, 태양광 판매 보증비 감소로 수익성도 개선됐지. 태양광 때문에 반짝하는 거 아니냐구? 천만의 말씀. 올해 태양광 설치량이 YoY 40% 성장할 거고, EU 역시 에너지 안보 및 기후변화의 대응을 위해 올해 20% 늘어난 장치를 설치 예정이야. 물론 내년도 성장 전망은 비슷하고.
Q: 반도체 시장이 좋지 않아, 다들 투자 지연을 우려하고 있는데 넌 괜찮을까?
A: 물론 그게 내 최대 리스크이긴 해. 하지만 잘 생각해봐 그게 리스크일까?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상반기 30K 투자 밀렸고, 낸드도 20K 투자 밀렸는데도 올해 실적을 이만틈 냈어. 그러니 올해 실적이 피크아웃이 아니란 얘기지..올해말이나 내년 반도체 전방쪽 좋아지면 나는 지금보다 더 좋아지지 않을까?
Q: 그래도 너 지금 역사적 신고가를 쓰고 있잖아. 네가 더 우상향 할 거라는 걸 어떻게 확신하지?
A: 1Q기준 평균 가동률이 제조 104%, 수선,보수, 96% 정도야. 수선 보수 매출은 평균 20~35% 정도를 차지하는데, 이는 연중 1~2회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캐시카우 같은거지. 즉 장비를 많이 팔 수록 그에 비례하여 수선, 보수 매출도 증가한다는 뜻이야.
거기다 디스플레이향 펌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지 않아 가격이 조금 싸지만, 올레도스, 마이크로 LED향은 난이도가 좀 높아져서 ASP가 높아질 수 있지.
그것 뿐인가? 우리 장비 수명이 보통 5~7년 정도 되는데, 최근 반도체 공정중에 화학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 교체주기가 훨씬 당겨질 수 있지.
Q: 좋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하반기 삼성 P3향 장비 매출 확대가 나올 수 있어. 알다시피 삼성형아가 우리 2대주주인데(7%), 삼성향 매출 점유율은 우리가 분하게도 37%인 에드워드에 이어 2위야..안정적이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꼭 1위를 차지하고 말겠어.
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향 수주도 빠르면 4Q부터 시작될 수 있고, 작년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퀄 테스트가 이어지고 있는데, 빠르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수도 있지.
그리고 꼭 하고 싶은말. 태양광, 반도체가 다가 아니야. 2차전지는 이제 시작이고, 스마트팩토리도 우릴 기다리고 있지.
또 마지막으로 형들! HBM 좋아하지? 그거 우리 없이 가능할 것 같아?
그거 다 진공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공정이 많다고..
태양광, 반도체,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HBM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물론 매년 늘어날 넘버스는 기본이지..
뚜따는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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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당뇨에 대한 잘못된 오해 – by 리아멍거
비만치료제가 핫하다 보니 당뇨가 사라지는거 아니야? 라는 시장의 오해가 도는거 같아 간단히 코멘트 남깁니다.
미국은 비만으로 인한 당뇨가 많기 때문에 연관해서 덱스컴이나 인슐릿이 과도하게 하락했는데 아직 CGM이나 인슐릿은 침투율이 초기입니다.
미국 당뇨환자 중 인슐린을 투여하는 환자는 6%로에 불과하며 그 중에 50%로만이 CG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94% 인슐린을 맞지 않는 당뇨환자에게 CGM은 엄청난 큰 시장이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비만은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비만 이외에 가족력, 스트레스, 식습관, 고령으로 인한 세포기능 저하, 칼륨부족, 갑상성 호르몬,부신피질 호르몬등 여러 원인으로 당뇨가 유발됩니다.
과거 인슐린 분비를 담당하는 췌장에서 역할을 중요시 했던 반면 최근에는 ominous octet이라 하는 당뇨를 유발하는 8가지 요인을 주목하고 다양한 치료제를 통해 당뇨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1)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감소 (DPP4I, GLP-1 RA)
2) 뇌에서 Neurotrasmitter 장애 (DPP4I, GLP-1 RA)
3) 지방세포에서 지방분해 증가 (MET, TZD)
4)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 증가 (SGLT-2I)
5) 근육에서 포도당 섭취 감소 (MET, TZD)
6) 장에서 인슐린 효과 감소 (DPP4I, GLP-1 RA)
7) 간에서 HGP 증가 (MET, TZD)
8) 췌장에서 증가된 글루카곤 분비 (DPP4I, GLP-1 RA)
이렇게 다양한 원인으로 당뇨는 유발되고 한가지의 약제만으로 당뇨를 컨트롤 하기 어렵습니다.
안타깝게도 당뇨라는 질환은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진행을 억제할 뿐이지 완치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으로 당뇨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비만치료제가 핫하다 보니 당뇨가 사라지는거 아니야? 라는 시장의 오해가 도는거 같아 간단히 코멘트 남깁니다.
미국은 비만으로 인한 당뇨가 많기 때문에 연관해서 덱스컴이나 인슐릿이 과도하게 하락했는데 아직 CGM이나 인슐릿은 침투율이 초기입니다.
미국 당뇨환자 중 인슐린을 투여하는 환자는 6%로에 불과하며 그 중에 50%로만이 CG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94% 인슐린을 맞지 않는 당뇨환자에게 CGM은 엄청난 큰 시장이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비만은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비만 이외에 가족력, 스트레스, 식습관, 고령으로 인한 세포기능 저하, 칼륨부족, 갑상성 호르몬,부신피질 호르몬등 여러 원인으로 당뇨가 유발됩니다.
과거 인슐린 분비를 담당하는 췌장에서 역할을 중요시 했던 반면 최근에는 ominous octet이라 하는 당뇨를 유발하는 8가지 요인을 주목하고 다양한 치료제를 통해 당뇨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1)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감소 (DPP4I, GLP-1 RA)
2) 뇌에서 Neurotrasmitter 장애 (DPP4I, GLP-1 RA)
3) 지방세포에서 지방분해 증가 (MET, TZD)
4)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 증가 (SGLT-2I)
5) 근육에서 포도당 섭취 감소 (MET, TZD)
6) 장에서 인슐린 효과 감소 (DPP4I, GLP-1 RA)
7) 간에서 HGP 증가 (MET, TZD)
8) 췌장에서 증가된 글루카곤 분비 (DPP4I, GLP-1 RA)
이렇게 다양한 원인으로 당뇨는 유발되고 한가지의 약제만으로 당뇨를 컨트롤 하기 어렵습니다.
안타깝게도 당뇨라는 질환은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진행을 억제할 뿐이지 완치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으로 당뇨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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