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https://blog.naver.com/butterfly_asset/223178339378
T님께서 작성해주신 치과탐방 최종결론에 대한 글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정정하고자 합니다.
본문에 휴비츠의 구강스캐너 베타테스트 버전이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뿌려지고 있고 평이 그렇게 좋지 않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오늘 휴비츠 및 오스비스의 개발진에게 직접 통화하여 팩트체크 하였습니다.
필드테스트는 정식 제품이 나오기 전 피드백을 얻기 위해 내부자 또는 현업자에게 제공하여 개선하는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1. 현재 당사는 구강스캐너 필드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치과의사들 사이에서 뿌려지고 있다는 내용 자체가 사실일 수가 없음.
2. 현업들의 피드백을 받기 위해 연초에 필드테스트를 진행한 적은 있으나 SIDEX 이후에는 한 적이 없음.
3. SIDEX 이후 계속해서 성능을 업그레이드 중이며, SIDEX에서 선보인 구강스캐너와 내년 출시 예정인 OCT구강스캐너를 동시에 개발중임.
4. 출시 직전 필드테스트 예정이나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미정
5. 구강스캐너 출시일은 예정대로 10월.
6. 밀링머신이 현재 필드테스트 중으로 현업들에게 반응이 좋아 연구소에서도 상당히 만족중이며, 반응에 따른 조기 출시보다는 완성도를 위해 기존 계획대로 내년 초 출시 예정.
아마도 올해 초 초기단계에서 필드테스트를 한 부분에 대한 내용을 착각하신 것 같네요. 이 자리를 빌어 덴탈 산업의 고퀄리티 글을 작성해주시는 T님께도 감사한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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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탐방 최종결론
[1] 230720 ~ 230808 치과탐방 최종결론
Forwarded from wemakebull
📈 주식시장 선취매가 이루어지는 구조
https://news.1rj.ru/str/wemakebull
▶️ 선취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책에는 없는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아마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저한테 돌을 던질 수도 있겠지만,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해 여기 계신 구독자분들은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 KB은행 무증 선취매 사건이 보도가 되면서, 이곳저곳에서 말이 많았는데, 사실 이런건 정말 빙산의 일각의 파편 수준도 안돼요.
▶️ 그냥 아주 간단하게 합병, 인수, 지분투자 등 딜 하나를 진행하는데
-양쪽 기업의 실무자들과 (대기업인 경우) 리스크 관리팀
-회사 주요 임원 & 사외이사, 감사 등
-변호사(법률 자문), 회계사(회계 자문)
-(딜 구조에 따라) 감정평가사(가치 평가), 은행 직원(에스크로 계좌 등), 증권사 / 은행 / 캐피탈 직원들 (자금조달 등)
▶️ 이렇게 정보를 미리 취득한
1) 1차 정보자의 가족과 지인들의 모찌 계좌가 채워지면,
2) 이후 증권가에 소문이 퍼지면 하이에나들 매수하고,
3) 홍보를 위해 기사 보도 자료 원고 들어오면 기자들 매수하고,
4) 기사 보도 전에 원고 돌리는 브로커들한테 기사 받아보는 유료 회원들 매수까지 완료가 되면
5) 이후 공시와 기사를 보고 새로운 투자자(보통 개인)들이 매수하는 것과 동시에 선취매로 들어왔던 모찌 계좌들은 차익실현
▶️ 간혹가다 아주 좋은 호재가 나온 기업의 주가가 1~2분 반짝 급등하고 바로 급락 전환하는 경우를 보셨을 텐데,
*이는 정보를 미리 알고 들어온 선취매 수급의 차익실현 물량이 공시나 기사를 보고 새로 들어온 투자자의 물량을 압도하게 되면 나오는 움직임이고, 보통 이런 종목들의 최근 주가를 보면 계단식으로 끌어올려져 있는 모습도 많이 보일 겁니다.
모든 정보가 선취매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 구독자분들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겁니다.
▶️ 과거 여의도에 있을 때 몰랐었던 부분까지 오히려 채널 운영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통의 제보를 받기 때문에 시장의 루머들도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선취매하고 있고, 어떤 플랫폼에서 왜 갑자기 이 종목을 추천했는지도 원하지 않아도 알게 되더라고요.
참고로 제가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시장의 경찰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깨끗하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구독자분들이 '주식시장은 이렇게 더럽고 쉬운 곳이 아니구나' 한 번쯤 되새겨 보시고, 그래도 투자든 투기든 하시겠다면 마음 단단히 먹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번외로 아래는 구독자분이 제보해 주셨는데, 내용을 보면 0 하나만 빼고 [디엔에프] 미공개 정보 내용이네요 🤣
https://www.fmkorea.com/6051279184
https://news.1rj.ru/str/wemakebull
▶️ 선취매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책에는 없는 진짜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드릴게요.
아마 업계에 계시는 분들은 저한테 돌을 던질 수도 있겠지만,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해 여기 계신 구독자분들은 아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오늘 KB은행 무증 선취매 사건이 보도가 되면서, 이곳저곳에서 말이 많았는데, 사실 이런건 정말 빙산의 일각의 파편 수준도 안돼요.
▶️ 그냥 아주 간단하게 합병, 인수, 지분투자 등 딜 하나를 진행하는데
-양쪽 기업의 실무자들과 (대기업인 경우) 리스크 관리팀
-회사 주요 임원 & 사외이사, 감사 등
-변호사(법률 자문), 회계사(회계 자문)
-(딜 구조에 따라) 감정평가사(가치 평가), 은행 직원(에스크로 계좌 등), 증권사 / 은행 / 캐피탈 직원들 (자금조달 등)
▶️ 이렇게 정보를 미리 취득한
1) 1차 정보자의 가족과 지인들의 모찌 계좌가 채워지면,
2) 이후 증권가에 소문이 퍼지면 하이에나들 매수하고,
3) 홍보를 위해 기사 보도 자료 원고 들어오면 기자들 매수하고,
4) 기사 보도 전에 원고 돌리는 브로커들한테 기사 받아보는 유료 회원들 매수까지 완료가 되면
5) 이후 공시와 기사를 보고 새로운 투자자(보통 개인)들이 매수하는 것과 동시에 선취매로 들어왔던 모찌 계좌들은 차익실현
▶️ 간혹가다 아주 좋은 호재가 나온 기업의 주가가 1~2분 반짝 급등하고 바로 급락 전환하는 경우를 보셨을 텐데,
*이는 정보를 미리 알고 들어온 선취매 수급의 차익실현 물량이 공시나 기사를 보고 새로 들어온 투자자의 물량을 압도하게 되면 나오는 움직임이고, 보통 이런 종목들의 최근 주가를 보면 계단식으로 끌어올려져 있는 모습도 많이 보일 겁니다.
모든 정보가 선취매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마 구독자분들이 상상하시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겁니다.
▶️ 과거 여의도에 있을 때 몰랐었던 부분까지 오히려 채널 운영을 하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백통의 제보를 받기 때문에 시장의 루머들도 정말 많이 들어옵니다. 어디에서 어떻게 선취매하고 있고, 어떤 플랫폼에서 왜 갑자기 이 종목을 추천했는지도 원하지 않아도 알게 되더라고요.
참고로 제가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시장의 경찰 노릇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제가 깨끗하다고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구독자분들이 '주식시장은 이렇게 더럽고 쉬운 곳이 아니구나' 한 번쯤 되새겨 보시고, 그래도 투자든 투기든 하시겠다면 마음 단단히 먹으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번외로 아래는 구독자분이 제보해 주셨는데, 내용을 보면 0 하나만 빼고 [디엔에프] 미공개 정보 내용이네요 🤣
https://www.fmkorea.com/6051279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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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렙에서 뚜따 준비해봤어..물론 넘버스까지.
성장 = 뚜따
*엘오티베큠
Q:만년 소외주에, 끼도 없어서 주가도 거북이처럼 움직이는 엘오티베큠을 왜 지금 이야기하는 건데?
A: 물론 네 말이 맞아. 난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만년 소외주에 틀딱 종목이었지. 탄탄하게 성장하면 뭐해..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데.
하지만 지금은 네가 무엇을 좋아하든 성장하려면 대세는 뚜따거든. 물론 넘버스는 기본이지.
Q: 좋아 그렇다면 소개 좀 부탁해!
A: 난 알다시피 건식 진공펌프를 만드는 회사야. 전 세계 5개 정도가 있는데, 점유율은 2위지만, 매출 성장률은 1위인 회사지.
Q: 건식 진공 펌프는 반도체 공정에만 쓰이는 거라 확장성이 부족하지 않아?
A: 그건 날 잘 모르는 말이야. 올해 태양광 탑라인 성장으로 22년 1160억에서 올해 2000억 이상으로 매출이 늘어날 거고, 캐파 축소 이야기가 빈번하게 들리는 반도체 쪽에서도 22년 1600억 정도는 찍을 수 있지. 그것 뿐일까? 남들은 잘 모르지만 SFA 통해서 SKon에 2차전지 장비도 납품중이야. 물론 향후 스마트 팩토리에도 필수적으로 내가 필요하지.
Q: 찾아보니 너를 커버한 모든 증권사들마다 올해 최대 실적을 예상했네?
A: 1Q 매출: 1105(yoy 27%), 영익: 107(yoy 100%, OPM:9.6%)
순이익: 113(yoy 120%) 기록했고,
KB증권에서 2Q 매출 1295억(YoY 53%), 영익 165억(YoY 166% OPM: 12.7%) 예상했어.
올해 전체 실적 예상도 매출 53% 성장, 영익 166% 성장,(OPM 12.7% 성장), 당기순이익 123% 성장 예상을 해주셨지.
Q: 왜 이렇게 실적이 좋아진거야?
A: 아까도 얘기했지만 태양광 시황이 좋았고, 태양광 판매 보증비 감소로 수익성도 개선됐지. 태양광 때문에 반짝하는 거 아니냐구? 천만의 말씀. 올해 태양광 설치량이 YoY 40% 성장할 거고, EU 역시 에너지 안보 및 기후변화의 대응을 위해 올해 20% 늘어난 장치를 설치 예정이야. 물론 내년도 성장 전망은 비슷하고.
Q: 반도체 시장이 좋지 않아, 다들 투자 지연을 우려하고 있는데 넌 괜찮을까?
A: 물론 그게 내 최대 리스크이긴 해. 하지만 잘 생각해봐 그게 리스크일까?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상반기 30K 투자 밀렸고, 낸드도 20K 투자 밀렸는데도 올해 실적을 이만틈 냈어. 그러니 올해 실적이 피크아웃이 아니란 얘기지..올해말이나 내년 반도체 전방쪽 좋아지면 나는 지금보다 더 좋아지지 않을까?
Q: 그래도 너 지금 역사적 신고가를 쓰고 있잖아. 네가 더 우상향 할 거라는 걸 어떻게 확신하지?
A: 1Q기준 평균 가동률이 제조 104%, 수선,보수, 96% 정도야. 수선 보수 매출은 평균 20~35% 정도를 차지하는데, 이는 연중 1~2회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캐시카우 같은거지. 즉 장비를 많이 팔 수록 그에 비례하여 수선, 보수 매출도 증가한다는 뜻이야.
거기다 디스플레이향 펌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지 않아 가격이 조금 싸지만, 올레도스, 마이크로 LED향은 난이도가 좀 높아져서 ASP가 높아질 수 있지.
그것 뿐인가? 우리 장비 수명이 보통 5~7년 정도 되는데, 최근 반도체 공정중에 화학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 교체주기가 훨씬 당겨질 수 있지.
Q: 좋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하반기 삼성 P3향 장비 매출 확대가 나올 수 있어. 알다시피 삼성형아가 우리 2대주주인데(7%), 삼성향 매출 점유율은 우리가 분하게도 37%인 에드워드에 이어 2위야..안정적이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꼭 1위를 차지하고 말겠어.
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향 수주도 빠르면 4Q부터 시작될 수 있고, 작년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퀄 테스트가 이어지고 있는데, 빠르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수도 있지.
그리고 꼭 하고 싶은말. 태양광, 반도체가 다가 아니야. 2차전지는 이제 시작이고, 스마트팩토리도 우릴 기다리고 있지.
또 마지막으로 형들! HBM 좋아하지? 그거 우리 없이 가능할 것 같아?
그거 다 진공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공정이 많다고..
태양광, 반도체,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HBM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물론 매년 늘어날 넘버스는 기본이지..
뚜따는 ing
성장 = 뚜따
*엘오티베큠
Q:만년 소외주에, 끼도 없어서 주가도 거북이처럼 움직이는 엘오티베큠을 왜 지금 이야기하는 건데?
A: 물론 네 말이 맞아. 난 반도체 소부장 중에서도 만년 소외주에 틀딱 종목이었지. 탄탄하게 성장하면 뭐해..남들이 알아주지 않는데.
하지만 지금은 네가 무엇을 좋아하든 성장하려면 대세는 뚜따거든. 물론 넘버스는 기본이지.
Q: 좋아 그렇다면 소개 좀 부탁해!
A: 난 알다시피 건식 진공펌프를 만드는 회사야. 전 세계 5개 정도가 있는데, 점유율은 2위지만, 매출 성장률은 1위인 회사지.
Q: 건식 진공 펌프는 반도체 공정에만 쓰이는 거라 확장성이 부족하지 않아?
A: 그건 날 잘 모르는 말이야. 올해 태양광 탑라인 성장으로 22년 1160억에서 올해 2000억 이상으로 매출이 늘어날 거고, 캐파 축소 이야기가 빈번하게 들리는 반도체 쪽에서도 22년 1600억 정도는 찍을 수 있지. 그것 뿐일까? 남들은 잘 모르지만 SFA 통해서 SKon에 2차전지 장비도 납품중이야. 물론 향후 스마트 팩토리에도 필수적으로 내가 필요하지.
Q: 찾아보니 너를 커버한 모든 증권사들마다 올해 최대 실적을 예상했네?
A: 1Q 매출: 1105(yoy 27%), 영익: 107(yoy 100%, OPM:9.6%)
순이익: 113(yoy 120%) 기록했고,
KB증권에서 2Q 매출 1295억(YoY 53%), 영익 165억(YoY 166% OPM: 12.7%) 예상했어.
올해 전체 실적 예상도 매출 53% 성장, 영익 166% 성장,(OPM 12.7% 성장), 당기순이익 123% 성장 예상을 해주셨지.
Q: 왜 이렇게 실적이 좋아진거야?
A: 아까도 얘기했지만 태양광 시황이 좋았고, 태양광 판매 보증비 감소로 수익성도 개선됐지. 태양광 때문에 반짝하는 거 아니냐구? 천만의 말씀. 올해 태양광 설치량이 YoY 40% 성장할 거고, EU 역시 에너지 안보 및 기후변화의 대응을 위해 올해 20% 늘어난 장치를 설치 예정이야. 물론 내년도 성장 전망은 비슷하고.
Q: 반도체 시장이 좋지 않아, 다들 투자 지연을 우려하고 있는데 넌 괜찮을까?
A: 물론 그게 내 최대 리스크이긴 해. 하지만 잘 생각해봐 그게 리스크일까? 반도체 업체들 파운드리 상반기 30K 투자 밀렸고, 낸드도 20K 투자 밀렸는데도 올해 실적을 이만틈 냈어. 그러니 올해 실적이 피크아웃이 아니란 얘기지..올해말이나 내년 반도체 전방쪽 좋아지면 나는 지금보다 더 좋아지지 않을까?
Q: 그래도 너 지금 역사적 신고가를 쓰고 있잖아. 네가 더 우상향 할 거라는 걸 어떻게 확신하지?
A: 1Q기준 평균 가동률이 제조 104%, 수선,보수, 96% 정도야. 수선 보수 매출은 평균 20~35% 정도를 차지하는데, 이는 연중 1~2회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캐시카우 같은거지. 즉 장비를 많이 팔 수록 그에 비례하여 수선, 보수 매출도 증가한다는 뜻이야.
거기다 디스플레이향 펌프는 기술적 난이도가 높지 않아 가격이 조금 싸지만, 올레도스, 마이크로 LED향은 난이도가 좀 높아져서 ASP가 높아질 수 있지.
그것 뿐인가? 우리 장비 수명이 보통 5~7년 정도 되는데, 최근 반도체 공정중에 화학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가 교체주기가 훨씬 당겨질 수 있지.
Q: 좋아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하반기 삼성 P3향 장비 매출 확대가 나올 수 있어. 알다시피 삼성형아가 우리 2대주주인데(7%), 삼성향 매출 점유율은 우리가 분하게도 37%인 에드워드에 이어 2위야..안정적이고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꼭 1위를 차지하고 말겠어.
또 미국 테일러 파운드리향 수주도 빠르면 4Q부터 시작될 수 있고, 작년부터 글로벌 신규 고객사 퀄 테스트가 이어지고 있는데, 빠르면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수도 있지.
그리고 꼭 하고 싶은말. 태양광, 반도체가 다가 아니야. 2차전지는 이제 시작이고, 스마트팩토리도 우릴 기다리고 있지.
또 마지막으로 형들! HBM 좋아하지? 그거 우리 없이 가능할 것 같아?
그거 다 진공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공정이 많다고..
태양광, 반도체, 2차전지, 스마트팩토리, HBM 네가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해봤어. 물론 매년 늘어날 넘버스는 기본이지..
뚜따는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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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당뇨에 대한 잘못된 오해 – by 리아멍거
비만치료제가 핫하다 보니 당뇨가 사라지는거 아니야? 라는 시장의 오해가 도는거 같아 간단히 코멘트 남깁니다.
미국은 비만으로 인한 당뇨가 많기 때문에 연관해서 덱스컴이나 인슐릿이 과도하게 하락했는데 아직 CGM이나 인슐릿은 침투율이 초기입니다.
미국 당뇨환자 중 인슐린을 투여하는 환자는 6%로에 불과하며 그 중에 50%로만이 CG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94% 인슐린을 맞지 않는 당뇨환자에게 CGM은 엄청난 큰 시장이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비만은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비만 이외에 가족력, 스트레스, 식습관, 고령으로 인한 세포기능 저하, 칼륨부족, 갑상성 호르몬,부신피질 호르몬등 여러 원인으로 당뇨가 유발됩니다.
과거 인슐린 분비를 담당하는 췌장에서 역할을 중요시 했던 반면 최근에는 ominous octet이라 하는 당뇨를 유발하는 8가지 요인을 주목하고 다양한 치료제를 통해 당뇨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1)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감소 (DPP4I, GLP-1 RA)
2) 뇌에서 Neurotrasmitter 장애 (DPP4I, GLP-1 RA)
3) 지방세포에서 지방분해 증가 (MET, TZD)
4)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 증가 (SGLT-2I)
5) 근육에서 포도당 섭취 감소 (MET, TZD)
6) 장에서 인슐린 효과 감소 (DPP4I, GLP-1 RA)
7) 간에서 HGP 증가 (MET, TZD)
8) 췌장에서 증가된 글루카곤 분비 (DPP4I, GLP-1 RA)
이렇게 다양한 원인으로 당뇨는 유발되고 한가지의 약제만으로 당뇨를 컨트롤 하기 어렵습니다.
안타깝게도 당뇨라는 질환은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진행을 억제할 뿐이지 완치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으로 당뇨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비만치료제가 핫하다 보니 당뇨가 사라지는거 아니야? 라는 시장의 오해가 도는거 같아 간단히 코멘트 남깁니다.
미국은 비만으로 인한 당뇨가 많기 때문에 연관해서 덱스컴이나 인슐릿이 과도하게 하락했는데 아직 CGM이나 인슐릿은 침투율이 초기입니다.
미국 당뇨환자 중 인슐린을 투여하는 환자는 6%로에 불과하며 그 중에 50%로만이 CGM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94% 인슐린을 맞지 않는 당뇨환자에게 CGM은 엄청난 큰 시장이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비만은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비만 이외에 가족력, 스트레스, 식습관, 고령으로 인한 세포기능 저하, 칼륨부족, 갑상성 호르몬,부신피질 호르몬등 여러 원인으로 당뇨가 유발됩니다.
과거 인슐린 분비를 담당하는 췌장에서 역할을 중요시 했던 반면 최근에는 ominous octet이라 하는 당뇨를 유발하는 8가지 요인을 주목하고 다양한 치료제를 통해 당뇨를 조절하고 있습니다.
1) 당뇨를 유발하는 원인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감소 (DPP4I, GLP-1 RA)
2) 뇌에서 Neurotrasmitter 장애 (DPP4I, GLP-1 RA)
3) 지방세포에서 지방분해 증가 (MET, TZD)
4) 신장에서 포도당 재흡수 증가 (SGLT-2I)
5) 근육에서 포도당 섭취 감소 (MET, TZD)
6) 장에서 인슐린 효과 감소 (DPP4I, GLP-1 RA)
7) 간에서 HGP 증가 (MET, TZD)
8) 췌장에서 증가된 글루카곤 분비 (DPP4I, GLP-1 RA)
이렇게 다양한 원인으로 당뇨는 유발되고 한가지의 약제만으로 당뇨를 컨트롤 하기 어렵습니다.
안타깝게도 당뇨라는 질환은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진행을 억제할 뿐이지 완치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런 이유로 비만치료제의 등장으로 당뇨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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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Market 리포트
📌 2023년 연내 현대모비스 배터리 시스템 공급
📁 현대모비스, 모베이스, 모베이스전자, 에스엘, 성우하이텍, 엔브이에이치코리아, 덕양산업, 삼보모터스
현대모비스가 최근 독일 완성차 브랜드 폭스바겐의 전동화 핵심 부품인 배터리시스템(BSA) 수주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수주한 배터리시스템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탑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이 구체적인 수주 금액을 밝히진 않았다. 다만 부품 업계에서는 그 규모가 수조 원대에 달할 것이라고 관측한다. 부품 공급 시기는 이르면 3년 뒤인 2026년 이후로 알려졌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안에 이사회 승인을 받아 스페인에 위치한 완성차 공장 인근에 신규 생산 거점을 마련해 배터리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8444?sid=101
📁 현대모비스, 모베이스, 모베이스전자, 에스엘, 성우하이텍, 엔브이에이치코리아, 덕양산업, 삼보모터스
현대모비스가 최근 독일 완성차 브랜드 폭스바겐의 전동화 핵심 부품인 배터리시스템(BSA) 수주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수주한 배터리시스템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탑재될 예정이다. 회사 측이 구체적인 수주 금액을 밝히진 않았다. 다만 부품 업계에서는 그 규모가 수조 원대에 달할 것이라고 관측한다. 부품 공급 시기는 이르면 3년 뒤인 2026년 이후로 알려졌다.
현대모비스는 올해 안에 이사회 승인을 받아 스페인에 위치한 완성차 공장 인근에 신규 생산 거점을 마련해 배터리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8444?sid=101
Naver
현대모비스, 폭스바겐 '배터리시스템' 수주…"수조원 규모"
현대모비스가 최근 독일 완성차 브랜드 폭스바겐의 전동화 핵심 부품인 배터리시스템(BSA) 수주에 성공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수주한 배터리시스템은 폭스바겐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에 탑재될 예정이다. 회
Forwarded from AWAKE - Market 리포트
📌 2023년 8월 중순 중국 자국민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조치 해제
📁 면세, 여행, 화장품, 카지노 등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에 자국민의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10일부터 연말까지 한국인이 상무·관광·승무 단수 및 복수 비자를 신청할 경우 지문 채취를 면제하겠다는 방침도 전달했다. 중국 국가관광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할 방침으로, 늦어도 이번주 내에 단체여행 비자 제한 조치를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78173?sid=104
📁 면세, 여행, 화장품, 카지노 등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에 자국민의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10일부터 연말까지 한국인이 상무·관광·승무 단수 및 복수 비자를 신청할 경우 지문 채취를 면제하겠다는 방침도 전달했다. 중국 국가관광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할 방침으로, 늦어도 이번주 내에 단체여행 비자 제한 조치를 해제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78173?sid=104
Naver
[단독] 中, 한국 단체여행 전격 허용
중국 정부가 그동안 금지한 한국행(行) 단체여행을 허용하고, 한국인의 중국 입국 시 지문 채취를 면제한다. 9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날 주중 한국대사관에 자국민의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겠
텐렙
#가온칩스 암상장이슈따라 플레이 유효 주가만 암걸리지 않게
올해 뉴욕증시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영국 반도체업체 ARM의 상장을 앞두고 아마존이 손을 뻗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ARM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앵커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앵커 투자자는 피투자사의 자금조달, 투자정책 등 경영 전반의 의사 결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로이터는 아마존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한 ARM의 중요성이 부각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마존뿐만 아니라 업계 큰손들 역시 몰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인텔이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앞서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애플과 삼성전자도 투자에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ARM의 나스닥 상장 시점은 9월 초로 예정됐으며 상장 시 시가총액은 600억∼700억달러(약 79조1천억∼92조3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RM은 2016년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에 의해 320억달러(약 42조2천억원)에 인수됐습니다.
이후 소프트뱅크는 2020년 9월 ARM을 엔비디아에 400억달러(약 52조7천억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나 각국 규제당국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고 현재 상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46900?sid=101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ARM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앵커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앵커 투자자는 피투자사의 자금조달, 투자정책 등 경영 전반의 의사 결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투자자를 말합니다.
로이터는 아마존의 이런 움직임에 대해 클라우드 컴퓨팅과 관련한 ARM의 중요성이 부각된 결과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마존뿐만 아니라 업계 큰손들 역시 몰리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와 인텔이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는 소식이 흘러나오는 가운데 앞서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애플과 삼성전자도 투자에 참여할 것이라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ARM의 나스닥 상장 시점은 9월 초로 예정됐으며 상장 시 시가총액은 600억∼700억달러(약 79조1천억∼92조3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ARM은 2016년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에 의해 320억달러(약 42조2천억원)에 인수됐습니다.
이후 소프트뱅크는 2020년 9월 ARM을 엔비디아에 400억달러(약 52조7천억원)에 매각하기로 합의했으나 각국 규제당국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고 현재 상장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46900?sid=101
Naver
아마존도 '최대어' 눈독..."ARM 핵심투자 논의"
올해 뉴욕증시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히는 영국 반도체업체 ARM의 상장을 앞두고 아마존이 손을 뻗었습니다. 로이터통신은 9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아마존이 ARM의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앵커투자자로 참여
◆ SDV 전환의 핵심이 될 OS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의 SDV 전환을 위해 차량용 OS를 개발 중이기도 하다.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여러 레이어가 결합한 스택 구조로 이뤄져 있다. 소프트웨어 스택은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하는 OS와 서비스를 구현하는 응용 프로그램, 그 사이에 위치한 미들웨어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여러 OS에서 매끄럽게 구동돼야 하기 때문에 SDV 전환에는 무엇보다도 각각의 OS 성능이 중요하다. 특히 자율주행 등 차량 성능이 높아지며 차량용 OS도 계속해서 고도화되는 추세다. 기존 자동차들은 각 부품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할 필요가 적었기 때문에 비교적 단순한 임베디드OS가 주로 사용됐다. 차량의 통합제어와 소통이 중요해지며 요구되는 임베디드OS의 성능도 높아지고 있다.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에서 자체 OS 구축 임무를 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조707억원을 들여 포티투닷의 지분 93.2%를 인수했다. 현대차그룹이 포티투닷 창립 초기에 투자한 금액을 포함하면 투자금은 1조5057억원까지 늘어난다. 현대차그룹은 포티투닷이 그룹사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판단,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업계는 모빌리티 시장이 재편되는 환경이 포티투닷에게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DV 전환은 소프트웨어 업체와 IT 기반 부품업체에게는 기회, 완성차 업체에게는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자동차 생태계를 뒤흔들고 기존의 위계질서와 작동 방식, 밸류체인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54204?sid=105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의 SDV 전환을 위해 차량용 OS를 개발 중이기도 하다. 차량용 소프트웨어는 여러 레이어가 결합한 스택 구조로 이뤄져 있다. 소프트웨어 스택은 하드웨어와 긴밀하게 소통해야 하는 OS와 서비스를 구현하는 응용 프로그램, 그 사이에 위치한 미들웨어 등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여러 OS에서 매끄럽게 구동돼야 하기 때문에 SDV 전환에는 무엇보다도 각각의 OS 성능이 중요하다. 특히 자율주행 등 차량 성능이 높아지며 차량용 OS도 계속해서 고도화되는 추세다. 기존 자동차들은 각 부품이 서로 긴밀하게 소통할 필요가 적었기 때문에 비교적 단순한 임베디드OS가 주로 사용됐다. 차량의 통합제어와 소통이 중요해지며 요구되는 임베디드OS의 성능도 높아지고 있다.
포티투닷은 현대차그룹에서 자체 OS 구축 임무를 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1조707억원을 들여 포티투닷의 지분 93.2%를 인수했다. 현대차그룹이 포티투닷 창립 초기에 투자한 금액을 포함하면 투자금은 1조5057억원까지 늘어난다. 현대차그룹은 포티투닷이 그룹사 글로벌 소프트웨어 센터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판단,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업계는 모빌리티 시장이 재편되는 환경이 포티투닷에게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SDV 전환은 소프트웨어 업체와 IT 기반 부품업체에게는 기회, 완성차 업체에게는 차별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자동차 생태계를 뒤흔들고 기존의 위계질서와 작동 방식, 밸류체인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15420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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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SDV 전화의 중심지 포티투닷, FMS에 주목하는 이유는
모빌리티 업계의 패러다임은 이미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옮겨간지 오래다. 과거에는 자동차 주행 성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됐다면 최근 모빌리티 업계는 자동차를 보다 똑똑하게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