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관광객이 어디에 돈을 쓸까에 대한 고민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관광객이 진짜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이러다가 뒤집힌적이 한두번도 아니긴 함.
그러나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돌아온다면 뭐가 늘어날지 고민과 상상은 계속 해야됨.
면세점이나 카지노가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의료 관광이 생각보다 수요를 이끌 수 있을 것 같음.
예전보다 직구의 개념이 더 활성화된 시점이고 현지 진출도 활성화되고 있는데, 차별화될 수 있는건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의사들의 손맛이 아닐까 싶음.
그럼 가장 큰게 성형/미용이 대표적일것. 이익 레버리지가 큰 사업이라 관광객 유입으로 매출이 늘어난다면 이익이 크게 증가할 기업들이 많음.
과거 기사들 위주로 일단 스터디해볼 필요가 있음. 정말로 관광객이 들어온다면, 지금이 성장의 초입일 수도 있음.
0) 시장
日 관광객이 한국서 쓴 성형비용 2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4132?sid=101
18일 하나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를 분석한 결과, 2023년 상반기 한 달 이내 단기체류 외국인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는 약 2,5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한 달간 이용금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최근 5년간 월 이용금액 중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성형외과(793억 원), 피부과(567억 원), 종합병원(344억 원)이었고 작년 상반기 대비 이용 금액 증가율은 피부과(583%), 성형외과(358%), 종합병원(10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종합병원보다는 성형외과 피부과와 같이 미용 목적의 의료 업종에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1) 보톡스/필러 : 중국 현지도 보톡스/필러는 많지만 국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좀 더 높은 것 같음. -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바이오플러스 등
"한국 연예인 피부처럼 해주세요" 8조 산업…K의료관광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9140?sid=103
신촌의 한 피부과에는 5월 한 달 동안만 300명 넘는 외국인이 몰렸다. 중국인들은 주로 위챗, 샤오훙수 등을 통한다. 일본인들은 라인이나 트위터를 통해 홍보 상담을 받고 예약을 진행했다. 주로 토요일 오전, 마치 한국인들처럼 보톡스나 필러를 맞고 돌아간다.
2) 피부미용 / 리프팅 : 아래는 19년 기사로 바로 코로나가 터져 시차가 있긴함. 그러나 시술기간이 짧고 효과가 가시적인 피부미용쪽은 당연히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리프팅실이 미국에서 흥행하면서 입소문이 난 상황이라관광객들 수요도 영향이 클 것. -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원텍, 비올, 한스바이오메드 등
"딸과 한국서 얼굴 리프팅 받고 싶어요" 성형·미용 부스 북적 [인도네시아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265465?sid=103
올해 행사에 성형외과가 많이 참여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뷰성형외과 부스를 찾은 와티씨(59·여)는 눈가 주름과 얼굴 리프팅에 대해 상담했다. 그는 "딸이 한국에서 눈과 코를 성형했기 때문에 한국 의료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한국은 의료서비스가 좋고 의사들이 전문적이므로 이번에 상담을 받고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리프팅 수술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복순 뷰성형외과 해외마케팅 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나이가 있기 때문에 리프팅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상담 후 실제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겠다고 예약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하 루비성형외과 해외사업부 팀장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눈밑 처짐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나이가 어린 경우 눈 밑의 튀어나온 지방을 재배치하거나 처진 경우 잘라내고 재배치 하면 된다는 설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3) 부가세 환급 : 모수가 작아서 400%는 의미없는 제목. 그러나 면세점 쇼핑이 아닌 이런 성형외과와 피부미용 시술이 많아지면 수혜는 볼 것. -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매출 3년 새 400% 성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422000299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기술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으로 미용성형 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며 "K-POP 콘텐츠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음악과 미디어 분야를 넘어 패션, 미용, 성형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관광객 감소와 함께 국내외 택스리펀드 시장이 크게 위축 되었지만, 사태 수습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가 일시에 폭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수습 이후 국내 택스리펀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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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진짜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이러다가 뒤집힌적이 한두번도 아니긴 함.
그러나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돌아온다면 뭐가 늘어날지 고민과 상상은 계속 해야됨.
면세점이나 카지노가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의료 관광이 생각보다 수요를 이끌 수 있을 것 같음.
예전보다 직구의 개념이 더 활성화된 시점이고 현지 진출도 활성화되고 있는데, 차별화될 수 있는건 현지에서 구할 수 없는 의사들의 손맛이 아닐까 싶음.
그럼 가장 큰게 성형/미용이 대표적일것. 이익 레버리지가 큰 사업이라 관광객 유입으로 매출이 늘어난다면 이익이 크게 증가할 기업들이 많음.
과거 기사들 위주로 일단 스터디해볼 필요가 있음. 정말로 관광객이 들어온다면, 지금이 성장의 초입일 수도 있음.
0) 시장
日 관광객이 한국서 쓴 성형비용 25배 늘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14132?sid=101
18일 하나카드가 외국인 관광객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를 분석한 결과, 2023년 상반기 한 달 이내 단기체류 외국인의 의료업종 카드소비는 약 2,50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3배 증가했다. 특히 지난 6월 한 달간 이용금액은 600억 원을 넘어섰는데, 이는 최근 5년간 월 이용금액 중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성형외과(793억 원), 피부과(567억 원), 종합병원(344억 원)이었고 작년 상반기 대비 이용 금액 증가율은 피부과(583%), 성형외과(358%), 종합병원(103%)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종합병원보다는 성형외과 피부과와 같이 미용 목적의 의료 업종에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1) 보톡스/필러 : 중국 현지도 보톡스/필러는 많지만 국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좀 더 높은 것 같음. - 메디톡스, 휴젤, 대웅제약, 제테마, 바이오플러스 등
"한국 연예인 피부처럼 해주세요" 8조 산업…K의료관광 돌아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9140?sid=103
신촌의 한 피부과에는 5월 한 달 동안만 300명 넘는 외국인이 몰렸다. 중국인들은 주로 위챗, 샤오훙수 등을 통한다. 일본인들은 라인이나 트위터를 통해 홍보 상담을 받고 예약을 진행했다. 주로 토요일 오전, 마치 한국인들처럼 보톡스나 필러를 맞고 돌아간다.
2) 피부미용 / 리프팅 : 아래는 19년 기사로 바로 코로나가 터져 시차가 있긴함. 그러나 시술기간이 짧고 효과가 가시적인 피부미용쪽은 당연히 수혜가 클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리프팅실이 미국에서 흥행하면서 입소문이 난 상황이라관광객들 수요도 영향이 클 것. -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원텍, 비올, 한스바이오메드 등
"딸과 한국서 얼굴 리프팅 받고 싶어요" 성형·미용 부스 북적 [인도네시아 한국의료웰니스 관광대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265465?sid=103
올해 행사에 성형외과가 많이 참여한 것도 이같은 이유 때문이다. 뷰성형외과 부스를 찾은 와티씨(59·여)는 눈가 주름과 얼굴 리프팅에 대해 상담했다. 그는 "딸이 한국에서 눈과 코를 성형했기 때문에 한국 의료수준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한국은 의료서비스가 좋고 의사들이 전문적이므로 이번에 상담을 받고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리프팅 수술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최복순 뷰성형외과 해외마케팅 본부장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나이가 있기 때문에 리프팅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상담 후 실제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겠다고 예약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김양하 루비성형외과 해외사업부 팀장은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성형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눈밑 처짐에 대한 문의가 많았다"며 "나이가 어린 경우 눈 밑의 튀어나온 지방을 재배치하거나 처진 경우 잘라내고 재배치 하면 된다는 설명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3) 부가세 환급 : 모수가 작아서 400%는 의미없는 제목. 그러나 면세점 쇼핑이 아닌 이런 성형외과와 피부미용 시술이 많아지면 수혜는 볼 것. - 글로벌텍스프리
글로벌텍스프리,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매출 3년 새 400% 성장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00422000299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기술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으로 미용성형 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며 "K-POP 콘텐츠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음악과 미디어 분야를 넘어 패션, 미용, 성형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관광객 감소와 함께 국내외 택스리펀드 시장이 크게 위축 되었지만, 사태 수습 후에는 전세계적으로 억눌린 해외여행 수요가 일시에 폭발할 것"이라며 "코로나19 사태 수습 이후 국내 택스리펀드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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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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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어디에 돈을 쓸까에 대한 고민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관광객이 진짜로 올지 어떨지는 모르겠음. 이러다가 뒤집힌적이 한두번도 아니긴 함. 그러나 중국 관광객이 실제로 돌아온다면 뭐가 늘어날지 고민과 상상은 계속 해야됨. 면세점이나 카지노가 좋아지는건 당연하겠지만 생각보다 의료 관광이 생각보다 수요를 이끌 수 있을 것 같음. 예전보다 직구의 개념이 더 활성화된 시점이고 현지 진출도 활성화되고…
강진원 GTF 대표이사는 "한류 열풍과 함께 한국의 수준 높은 미용성형 기술이 전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으로 미용성형 관광을 오는 외국인들이 매년 빠르게 늘고 있다"며 "K-POP 콘텐츠로 시작된 한류 열풍이 음악과 미디어 분야를 넘어 패션, 미용, 성형시장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 포인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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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0 11:02:40
기업명: 비올(시가총액: 5,01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105억(예상치: 114억)
영업익: 56억(예상치: 51억)
순익: 7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5억 / 56억 / 71억
2023.1Q 95억 / 45억 / 42억
2022.4Q 106억 / 48억 / 28억
2022.3Q 76억 / 37억 / 39억
2022.2Q 78억 / 30억 / 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0000186
기업명: 비올(시가총액: 5,011억)
보고서명: 반기보고서 (2023.06)
매출: 105억(예상치: 114억)
영업익: 56억(예상치: 51억)
순익: 71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105억 / 56억 / 71억
2023.1Q 95억 / 45억 / 42억
2022.4Q 106억 / 48억 / 28억
2022.3Q 76억 / 37억 / 39억
2022.2Q 78억 / 30억 / 3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0000186
여의도스토리 Ver2.0
상급병원 24곳에 들어 갔으면..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663
경보제약(대표 김태영) 비마약성 진통 복합주사제 ‘맥시제식(주성분 아세트아미노펜/이부프로펜)’이 최근 삼성서울병원 약사위원회(DC)를 통과했다.
이번 약사위원회 통과로 맥시제식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총 24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250개 종합병원 및 주요 병원에서 처방이 가능하게 됐다.
맥시제식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1000mg)과 말초신경에 작용하는 이부프로펜(300g)이 3.3:1의 특허비율로 복합돼 단일 성분 주사제 대비 2배 이상 뛰어난 통증 완화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부작용은 크게 낮춘 약물이다.
특히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 비교 임상에서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이부프로펜 단일제 대비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30% 이상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 최근 주목받는 수술후회복향상(ERAS, 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 프로토콜에 부합하는 약제로 평가받고 있다. 환자 마약 사용량을 줄이는 동시에 통증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수술전후통증관리(Perioperative Pain Management) 새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경보제약 관계자는 “ 맥시제식은 강력한 진통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약물”이라며 “이번 삼성서울병원 약사위원회 통과로 보다 많은 수술전후 환자들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팜뉴스(http://www.pharmnews.com)
이번 약사위원회 통과로 맥시제식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등 총 24개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해 250개 종합병원 및 주요 병원에서 처방이 가능하게 됐다.
맥시제식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아세트아미노펜(1000mg)과 말초신경에 작용하는 이부프로펜(300g)이 3.3:1의 특허비율로 복합돼 단일 성분 주사제 대비 2배 이상 뛰어난 통증 완화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부작용은 크게 낮춘 약물이다.
특히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 비교 임상에서 아세트아미노펜 또는 이부프로펜 단일제 대비 마약성 진통제 사용량을 30% 이상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품은 최근 주목받는 수술후회복향상(ERAS, Enhanced Recovery After Surgery) 프로토콜에 부합하는 약제로 평가받고 있다. 환자 마약 사용량을 줄이는 동시에 통증을 효과적으로 조절해 수술전후통증관리(Perioperative Pain Management) 새 기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경보제약 관계자는 “ 맥시제식은 강력한 진통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아 의료 현장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는 약물”이라며 “이번 삼성서울병원 약사위원회 통과로 보다 많은 수술전후 환자들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팜뉴스(http://www.pharmnews.com)
팜뉴스
제약바이오, 헬스케어, 뷰티, 반려동물 산업 전문 미디어, 의약품, 의료기기, 각종 질환 및 건강정보 제공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10 11:32:30
기업명: 아난티(시가총액: 6,2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928억(예상치: 1,906억)
영업익: 1,843억(예상치: 395억)
순익: 994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928억 / 1,843억 / 994억
2023.1Q 467억 / -45억 / -241억
2022.4Q 920억 / 353억 / 252억
2022.3Q 909억 / 394억 / 291억
2022.2Q 569억 / 51억 / -4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0900181
기업명: 아난티(시가총액: 6,292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4,928억(예상치: 1,906억)
영업익: 1,843억(예상치: 395억)
순익: 994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4,928억 / 1,843억 / 994억
2023.1Q 467억 / -45억 / -241억
2022.4Q 920억 / 353억 / 252억
2022.3Q 909억 / 394억 / 291억
2022.2Q 569억 / 51억 / -47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10900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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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대응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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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포지션 기준임.
실제로 개인 매매에서 쓰는게 아니라 요새 시장 보고 있으면 요 정도 강도로 움직이는 것 같음.
신빙성 없이 그냥 뇌피셜이니 매매에 안쓰는걸 권유드림.
1.컨센이 있을 때
- 컨센 대비 +30% 이상이면 사본다
- 컨센 대비 +10~20%정도면 관망하고 눌릴 때 사본다
- 컨센 대비 하회면 그냥 관종에서 삭제한다
2.컨센이 없을 때
- 매출이나 영업이익 역성장하면 보지도 않는다
- 매출이 성장하는데 영업이익 또는 순이익에 *4를 하고 시가총액을 이 숫자로 나눠준다 이 숫자가 특정수치를 넘어가면, 즉 연환산 PER이나 POR이
1) 5 이하면 산다.
2) 5~10 사이면 관망하거나 눌릴때 사본다
3) 10 이상이면 관종에서 삭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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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개인 매매에서 쓰는게 아니라 요새 시장 보고 있으면 요 정도 강도로 움직이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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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컨센이 있을 때
- 컨센 대비 +30% 이상이면 사본다
- 컨센 대비 +10~20%정도면 관망하고 눌릴 때 사본다
- 컨센 대비 하회면 그냥 관종에서 삭제한다
2.컨센이 없을 때
- 매출이나 영업이익 역성장하면 보지도 않는다
- 매출이 성장하는데 영업이익 또는 순이익에 *4를 하고 시가총액을 이 숫자로 나눠준다 이 숫자가 특정수치를 넘어가면, 즉 연환산 PER이나 POR이
1) 5 이하면 산다.
2) 5~10 사이면 관망하거나 눌릴때 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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