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바이오 기초 시리즈 #2]
FDA 신속 심사 프로그램 4가지,
Fast track, Breakthrough Therapy, Accelerated Approval, Priority review 그리고 ODD(희귀의약품) 지정까지
가장 유의미한 프로그램이 뭔지, 옥석가리기 어떻게 하는건지 기초 설명 드립니다 😄
https://youtu.be/IiIisVlh0cU
FDA 신속 심사 프로그램 4가지,
Fast track, Breakthrough Therapy, Accelerated Approval, Priority review 그리고 ODD(희귀의약품) 지정까지
가장 유의미한 프로그램이 뭔지, 옥석가리기 어떻게 하는건지 기초 설명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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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진짜 호재 '이렇게' 구분하세요 ㅣ신속 심사 프로그램 4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초시리즈 2 로 다시 돌아온 원리버입니다:)
저번 시간에 이어 오늘도 'FDA' 미국 식약처가 정해준 신속 심사 프로그램이 신약개발에 있어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좋은지 기초부터 탄탄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바이오 기업 옥석가리기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니 꼭!! 끝까지 시청 부탁드려요 😉
Time line
00:09 인사
00:51 FDA 신속심사 프로그램 4가지
02:17 Fast Track(패스트트랙)…
저번 시간에 이어 오늘도 'FDA' 미국 식약처가 정해준 신속 심사 프로그램이 신약개발에 있어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좋은지 기초부터 탄탄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바이오 기업 옥석가리기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니 꼭!! 끝까지 시청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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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1 FDA 신속심사 프로그램 4가지
02:17 Fast Track(패스트트랙)…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오늘 뭐사지? 08.14
[시장흐름]
- 지난 한주간 시장흐름을 보자면, 실적발표 막바지다보니 실적발표에 따른 주가의 희비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여줌
- 그렇기에 호실적을 낸 기업들, 혹은 실적이 안좋아서 빠졌지만 빠진 이유가 있는 기업들은 유심히 보면서 대응을 하면 좋을것 같음.
- 추가적으로 중국관광객 기대감으로 인해 카지노,화장품,호텔 등등이 강세를 보였었음.
- 비만약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쉽게 끝나지는 않을것 같음.
- 여전히 바이오가 주도하는 시장흐름. 바이오를 플레이할때는 아무래도 모멘텀이 가장 중요한것으로 보여짐. 8월모멘텀있는 기업들->9월모멘텀->10월모멘텀 이런식으로 주가가 하나씩 쏘는 흐름이 나올것 으로 예상됨. 그에대한 시장 반응이 가장 모멘텀이 빠른 에이프릴이 아니었나 생각
[그래서뭐사지?]
- 파마리서치 : 위스퍼 숫자대비 약한 숫자가 나오면서 시간외로 하락폭이 컸으나 위스퍼가 셌던것으로 보여짐. 과거 중국타고 화장품이 멀티플,EPS 같이 좋아지면서 밀어올렸던 적이 있음. 그게 이번에는 그냥 일반 화장품이 아니라 미용기기쪽이 이 시세를 받을것 같다고 생각함. 화장품주들이 지금 가는것도 있으나 브이티말고는 굳이 플레이를 하지않고있는데 그 이유가 브이티는 화장품이지만 미용기기느낌의 화장품인 리들샷의 흥행으로 실적이 3,4Q 좋아질 것이라 좋게봄. 나머지 화장품들에 대해서는 싼건 알겠으나 이 주가에서도 과연? 이라는 느낌이듬.
- 메디톡스 : 위의 느낌과 유사하게 보면될듯
- 삼양식품 : 호실적 발표하면서 시간외 금요일 장중강세 + 시간외 상한가까지 기록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실적을 통해 불닭이 메가트랜드였구나 를 확실히 시장에서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같음. 글로벌리 나가는거라 시장확장 까지 붙기때문에 좋게 보임. 시간외 상한가 선에서 시작하거나 조금 밀리면 사볼것 같음.
- 강스템바이오텍 : 내용은 이전에 올려드린 탐방노트 참고하시면 될듯하고 유상증자 발표하면서 시간외 하한가 기록함. 357억을 했기 때문에 하락폭이 클것으로 생각하지만, 바이오 장세임과 더불어 하반기에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빠지고나면 그때 관심을 가져볼만 해보임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 8/16 초록 발표 모멘텀이 있어서 빠지면 그래도 좀 사면서 대응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함. 노트정리 해야하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미뤄지는중. 장전까진 해야하는디...
- 지누스 : 실적이 빠진 이유가 비용단에서 운임이나 원재료가 오르는데 이걸 전가를 못시키면서 문제가 되었고 주가가 빠지게 되었음. 최근 원재료,운임 빠졌고 중남미,인도네시아등으로 국가도 확장중으로 바닥 잡아가는중인것으로 보여짐
- 비만약 : 펩트론,인벤티지랩,동아에스티,NRBO,대원제약,라파스 등등. 쉽게 꺾일 테마는 아니라고 생각함. 길게 오랫동안 가지않을까 싶음.
- 초전도체 : 쉽게 안죽는거같음. 회사에서 주가가 더 가도록 대응을 자꾸 잘하는 느낌. 저는 안할거같긴한데 변동성 즐기면서 트레이딩 정말 잘한다 하시는분들은 신성델타 정도 해볼만은 하지않을지
- 카지노 : 당분간 이쪽으로는 기관형들 수급이 좀 있을수 있음, 즉 누군가는 열심히 사준다고 봤을때 빠진다 싶으면 사고 좀 수익난다 싶으면 파는 트레이딩으로 접근하기 좋지않을까 생각함.
- 큐렉소 : 주가가 좀 눌렸다가 반등하고있는데, 회사 내용만 보면 고가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회사라 생각함. 로봇쪽이 다시 최근 레인보우가 전고까지 오면서 센티가 좀 살아나는 추세이기도함.
- 이수앱지스 : 바닥에서 기관형들 매수 들어오는중 + 최근 탐방 다녀온 자료보니 내용도 괜찮아보임.
- 이오플로우 : 업사이드가 이제는 몇프로 안남긴 했지만 리스크 적은 안전한 투자가 아닌가 생각함. 다시 인수가로 붙을듯
[시장흐름]
- 지난 한주간 시장흐름을 보자면, 실적발표 막바지다보니 실적발표에 따른 주가의 희비가 교차하는 모습을 보여줌
- 그렇기에 호실적을 낸 기업들, 혹은 실적이 안좋아서 빠졌지만 빠진 이유가 있는 기업들은 유심히 보면서 대응을 하면 좋을것 같음.
- 추가적으로 중국관광객 기대감으로 인해 카지노,화장품,호텔 등등이 강세를 보였었음.
- 비만약은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쉽게 끝나지는 않을것 같음.
- 여전히 바이오가 주도하는 시장흐름. 바이오를 플레이할때는 아무래도 모멘텀이 가장 중요한것으로 보여짐. 8월모멘텀있는 기업들->9월모멘텀->10월모멘텀 이런식으로 주가가 하나씩 쏘는 흐름이 나올것 으로 예상됨. 그에대한 시장 반응이 가장 모멘텀이 빠른 에이프릴이 아니었나 생각
[그래서뭐사지?]
- 파마리서치 : 위스퍼 숫자대비 약한 숫자가 나오면서 시간외로 하락폭이 컸으나 위스퍼가 셌던것으로 보여짐. 과거 중국타고 화장품이 멀티플,EPS 같이 좋아지면서 밀어올렸던 적이 있음. 그게 이번에는 그냥 일반 화장품이 아니라 미용기기쪽이 이 시세를 받을것 같다고 생각함. 화장품주들이 지금 가는것도 있으나 브이티말고는 굳이 플레이를 하지않고있는데 그 이유가 브이티는 화장품이지만 미용기기느낌의 화장품인 리들샷의 흥행으로 실적이 3,4Q 좋아질 것이라 좋게봄. 나머지 화장품들에 대해서는 싼건 알겠으나 이 주가에서도 과연? 이라는 느낌이듬.
- 메디톡스 : 위의 느낌과 유사하게 보면될듯
- 삼양식품 : 호실적 발표하면서 시간외 금요일 장중강세 + 시간외 상한가까지 기록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실적을 통해 불닭이 메가트랜드였구나 를 확실히 시장에서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같음. 글로벌리 나가는거라 시장확장 까지 붙기때문에 좋게 보임. 시간외 상한가 선에서 시작하거나 조금 밀리면 사볼것 같음.
- 강스템바이오텍 : 내용은 이전에 올려드린 탐방노트 참고하시면 될듯하고 유상증자 발표하면서 시간외 하한가 기록함. 357억을 했기 때문에 하락폭이 클것으로 생각하지만, 바이오 장세임과 더불어 하반기에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빠지고나면 그때 관심을 가져볼만 해보임
-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 8/16 초록 발표 모멘텀이 있어서 빠지면 그래도 좀 사면서 대응하면 좋지않을까 생각함. 노트정리 해야하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미뤄지는중. 장전까진 해야하는디...
- 지누스 : 실적이 빠진 이유가 비용단에서 운임이나 원재료가 오르는데 이걸 전가를 못시키면서 문제가 되었고 주가가 빠지게 되었음. 최근 원재료,운임 빠졌고 중남미,인도네시아등으로 국가도 확장중으로 바닥 잡아가는중인것으로 보여짐
- 비만약 : 펩트론,인벤티지랩,동아에스티,NRBO,대원제약,라파스 등등. 쉽게 꺾일 테마는 아니라고 생각함. 길게 오랫동안 가지않을까 싶음.
- 초전도체 : 쉽게 안죽는거같음. 회사에서 주가가 더 가도록 대응을 자꾸 잘하는 느낌. 저는 안할거같긴한데 변동성 즐기면서 트레이딩 정말 잘한다 하시는분들은 신성델타 정도 해볼만은 하지않을지
- 카지노 : 당분간 이쪽으로는 기관형들 수급이 좀 있을수 있음, 즉 누군가는 열심히 사준다고 봤을때 빠진다 싶으면 사고 좀 수익난다 싶으면 파는 트레이딩으로 접근하기 좋지않을까 생각함.
- 큐렉소 : 주가가 좀 눌렸다가 반등하고있는데, 회사 내용만 보면 고가 다시 회복할 수 있는 회사라 생각함. 로봇쪽이 다시 최근 레인보우가 전고까지 오면서 센티가 좀 살아나는 추세이기도함.
- 이수앱지스 : 바닥에서 기관형들 매수 들어오는중 + 최근 탐방 다녀온 자료보니 내용도 괜찮아보임.
- 이오플로우 : 업사이드가 이제는 몇프로 안남긴 했지만 리스크 적은 안전한 투자가 아닌가 생각함. 다시 인수가로 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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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8월까지 여러 반도체 회사들의 컨콜을 종합해보면
PC➡️, 모바일↘️, 서버➡️, AI서버⬆️
이렇게 정리가 가능합니다. 의외로 모바일보다 PC에서 턴이 먼저 나온 것은, 모바일보다 하락세가 더 빨리 나왔고 골이 더 깊었기 때문에 바닥을 더 먼저 찍었다고 보입니다. 모바일은 아직 하락세를 빠져나오지 못한 상황이고 내년도도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그 와중에 아이폰의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는 것은 전반적으로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 보다 반도체 수요는 더 더디게 올라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2Q로 예상되었던 턴사이클이 3Q, 4Q로 넘어가다가 이제는 24.1Q로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AI/HBM관련주 상승에서 봤듯 반도체섹터의 턴은 정말 빠르게 나타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섹터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실적 턴이 나타나지는 않더라도, 더 이상 그 시점이 뒤로 밀리지 않을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기만 해도 주가의 상승이 나타날 것입니다.
반도체는 정해진 수요/공급에 따라 움직이는 시장으로, 2~3%의 수급 미스매칭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리는 시장입니다. 현재 AI반도체가 반도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이지만 그 성장속도만큼은 전례없이 빠릅니다. 이런 속도로 성장한다면 모바일에서 줄어들고 있는 수요보다 더 빠른 속도로 수요가 증가하는 '티핑포인트'가 다가올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주가가 조정받고 있지만, 단기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모아간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수익을 줄 것이라 믿고있습니다.
저희가 주목하고 있는 섹터는 후공정장비 업체들 입니다.
주말에 소개시켜드린 두 개의 글에서 저희의 의견을 눈치채셨겠지만 전공정은 이미 가성비의 영역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성능의발전=가격의 저하 라는 개사기띰이 사라져가고 있다는 뜻이죠.
그렇다보니 많은 회사들이 그 동안 발전이 더뎠던 후공정쪽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습니다. IDM업체들 내부에서 서자취급받던 후공정라인들이 재정비되기 시작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는 TF까지 만들어서 대응중이라는 기사도 전달해드린 적 있습니다. 하이닉스는 HBM에 목을 매었던 것이 큰 리턴으로 돌아오고 있는 중이니 말할 것도 없습니다.
기존 OSAT업체들도 좋겠지만, 후공정선단라인(2.5D Package, HBM)은 인하우스화 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 라인들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은 장비업체 위주로 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개별 기업들 살펴보기
① 한미반도체
명실상부 후공정 대표주자. 비전플레이스먼트라는 대표장비를 기반으로 TC본더, EMI쉴드, 마이크로쏘 등 장비에서도 빠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음. 경쟁사에 밀리고있던 본더를 증설했다는 것은 많은것을 암시함. 단순히 HBM뿐만 아니라 2.5D Package와도 관련이 있는 장비인 만큼 후공정의 확대를 전반적으로 누릴 수 있을 업체.
② 에스티아이, 피에스케이홀딩스
기존에 인프라/전공정 장비쪽에서 한가닥 하는 업체들이라는 공통점과 Reflow장비를 생산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음.
에스티아이의 경우 '하이닉스 HBM'이라는 명확한 타겟이 있다는 장점. 피케홀은 리플로우 외에도 데스컴장비를 보유하고 있음. 장비를 삼전에도 공급하고, ASE, Amkor 같은 OSAT에도 장비를 모두 납품하고 있는 전통이 있다는 장점이 있음.
비슷한 성향을 가진 회사로 기존사업의 탄탄한 실적을 기반으로, 후공정장비의 밸류를 받는다면 업사이드가 충분해보임.
③ 프로텍
2.5D Package에서 선단공정인 LAB장비 보유. 그 외에도 디스펜서, 다이본더, 솔더볼 어태쳐 장비들도 후공정 장비들인 만큼 퓨어 후공정업체라는 강점.
④ ISC,티에프이
2.5D Package의 최대 수혜자 ISC 그리고 ISC 피인수의 최대 수혜자 티에프이.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조.
https://news.1rj.ru/str/ym_research/1712
⑤ 대덕전자
FC-BGA에 진심인 회사. 후공정의 키가 패키징에 있는 만큼 그 재료가 되는 FC-BGA도 큰 수혜가 예상됨. 2Q 실적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지나간 실적 보다는 다가올 미래가 중요한 시점.
⑥ 이오테크닉스
후공정에서 뚫고, 자르고, 새기고 하는 공정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레이저. 우리나라에서 레이저를 가장 잘다루는 업체. 다이싱, 그루빙 등의 신장비의 향방이 포인트인데, 좋은 소식들이 물밑에서 들려오고 있는 만큼 업사이클에서 포텐셜이 올라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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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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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7월 증시에서 일부 섹터에 쏠림이 나오면서 저희 YM리서치 팀에서는 다음 먹거리를 위한 투자 아이디어, 실적시즌을 맞이하면 볼만한 섹터 등을 통해 화장품, 전력인프라, 엔터 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면 모든 회사의 2분기 실적이 나오게 되면서 실적시즌이 마무리되는데 조금씩 연말 및 내년 포트를 준비할 시기이지 않나 싶네요.
실적시즌의 임팩트는 1분기>>2분기>3분기>4분기로 1분기는 해당 연도의 첫 성적표이기 때문에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온다면 연 환산을 하면서 기대감을 심어주기 충분한 시기라 가장 임팩트가 큽니다. 하지만 2분기를 지나 특히 3분기 실적은 11월 중순에 발표하기 때문에 11월 중순이면 투자자들은 이미 내년을 바라보고 있어 실적시즌에 대한 임팩트가 많이 떨어집니다.
매크로 관점에서 Fed Watch에서는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의 가능성을 90%로 보고 있고, 내년에는 금리 인하를 예상하고 있어 저희는 2분기 실적 시즌 이후 봐야하는 섹터를 1) 24년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는 섹터와 2) 하반기에도 좋고, 내년에는 더 좋을 실적 섹터로 구분하여 보고있습니다.
오늘은 24년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성장성이 부각될 수 있는 섹터 1편으로 로봇과 AI에 대해 언급해보겠습니다.
저희는 로봇과 AI는 테마가 아니라 시대적 변화의 흐름이라고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조 단위 회사인 두산로보틱스가 연내 상장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속에 정부에서도 하반기에 로봇산업 육성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 로봇 모멘텀이 지속될 예정입니다.
단기적으로는 두산로보틱스 상장 모멘텀으로 협동로봇 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 뉴로메카 등이 주가적으로는 움직일 수 있으나, 시총 대비 펀더멘털이 강하지 않다고 보고있어 롱런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하며, 저희는 로봇 섹터를 투자한다면 AMR에 투자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AMR에서도 2차전지향으로 나가는 기업의 경우 5년 이상의 대규모 증설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시성이 높은 상태이며, 관련 기업으로는 티로보틱스, 브이원텍, 티라유텍가 있습니다.
티로보틱스는 AMR 대장주로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2차전지향으로 여러 차례 대규모 수주를 받는 중이며, LG이노텍, 삼성전자 등 고객사 및 전방산업 확대도 이어가는 중이라 조 단위 회사로 갈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브이원텍, 티라유텍은 AMR사업을 자회사인 시스콘, 티라로보틱스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부분이 아쉽고, 아직까진 AMR에서 대규모 수주를 보여준 적이 없어 대장주인 티로보틱스가 정석이라고 생각하나, 시총이 낮은 관계로 대장주 상승시 일부 키 맞추기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의료AI는 강하나 연구원님하고 같은 의견인데요. 올해 많이 상승한 것처럼 보이지만 작년에 크게 하락한 주가의 영향이 크며, 이제 정상화 국면을 지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루닛을 제외하고는 24년에 제이엘케이, 뷰노, 딥노이드 3개 회사 모두 흑자전환이 예상되며, 섹터 특성상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하여 크게 좋을 예정이라 큰 폭의 매출성장성도 이어지고, 내년에도 최소 50%~100% 이상의 매출성장이 이어질 시대에 부합하는 고성장 섹터입니다.
상반기에 진단영역의 의료AI 회사들의 주가가 많이 오르다보니 하반기 들어서는 AI신약쪽이 많이 오르고 있는데 AI신약 회사들의 시총이 올라갈수록 실제로 AI를 활용하여 돈을 벌고 있고, 매출성장성도 압도적인 진단영역의 의료AI회사의 가치가 더 올라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9월에 코어라인소프트가 상장하는 모멘텀도 있으며, 하반기 학회일정, FDA 승인 등 모멘텀도 풍부합니다.
엠로는 AI시장에서 성장성이 명확하다고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언급중인 미래의 숫자는 지금 시점에서 예측하기 어려우나, 단순한 수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수한 BM과 회사의 방향성 자체가 명확하고, 삼성의 네임밸류가 붙었기 때문에 향후 발전가능성도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달 24일이면 NAVER가 하이퍼클로바X를 공개할 예정인데 현업들의 얘기를 종합하면 GPT4 같은 모델과 비교하면 부족한 부분이 많으나 기존 네이버 서비스에 맞춤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유의미한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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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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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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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셈(217190) 기업분석(탐방 전)_by 도PB
해당 게시글은 제너셈 탐방 전 자료입니다. 0. 회사연혁 1. 사업개요 제너셈은 반도체 후공정 장비 기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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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IR (1)
1️⃣ 왜 지금 봐야하냐?
- 꿈과 희망에 돈이 몰린다. 이차전지, 초전도체, 로봇 .. 코스닥 전통주자 바이오 갈때 아님?
- 보로노이, 450억 규모 유상증자…최대주주 김현태 대표 180억 참여(주담대까지 받으면서 함) >> 이거 완전 이오플로우(당시 대표이사 100억 참여)때인데..
http://www.hitnews.co.kr/news/arti
- 의료용 AI KINA분야 1위
2️⃣ 배경지식
- GDC(Genotype-directed Cancer) :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암의 항암제 타겟 표적 치료제
- 특징
1) 전임상과 임상데이터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음
2) 정해진 타겟만을 대상으로 함 » 부작용 감소 & 투과도 확보
- 항암제 시장은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에 2등을 위한 자리는 없음
3️⃣ 핵심 키워드
VRN11, AI신약, VRN07
ㅁ VRN 11
- 타그리소/렉라자 투약 후 변이(EGFR DC/LC) 시장 타겟 >> 현재 약이 존재하지 않으며 진출 시 100% 우리가 차지 (2조규모)
- 전임상에서 저용량(3mg/kg)에서부터 종양을 완전히 억제하는 결과 >> 직접 들은 IR톤으로는 고용량도 효과 & 안전성 확인한듯
- 높은 선택성 낮은 독성
- BBB(Blood-Brain Barier) 투과율 타그리소 28.9%. 우리회사 타그리소 대비 700% ▲
추가) 전임상 데이터 보고 그 자리에서 임상의학과 의사들이 OK. (통상 컨퍼런스 열면서 매회 수천만원 씩 지불하고 5~ 10회는 찾아가서 설득하는게 관례)
추가2) 회사 내부에서는 해당 약물 '게임체인저'라는 용어 사용
ㅁ AI 신약
- 약물 설계 기술 연간 4,000 / year >> 평균 2,000개 마다 1개씩 후보 물질 도출
- 독자적 AI 개발 플랫폼 및 연구센터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연구인원 보유 (IR담당자님 자랑)
ㅁ VRN07
- EGFR의 exon 20 삽입 돌연변이 표적 약물 >> 오릭에 7,200억원 기술 이전 (지분 포함 1,800만 달러 수령)
- 최근 오릭은 미국 전문투자자들에게 1,000억원 규모 투자. 임상 발표 전까지 락업 걸었음 >> 임상에 대한 자신감?
- ESMO 10월 1a/b 상 임상데이터 공개 예정
- BBB 투과율 77%로 가장 높은 S사 13% 대비 500% ▲
- 하반기 데이터 공개 이후 마일스톤 유입 + 추가적인 기술 이전 가능성
- 7,200억, 로얄티 10% 계산 (매출 1년마다 한번 계산, min 1,000억)
1️⃣ 왜 지금 봐야하냐?
- 꿈과 희망에 돈이 몰린다. 이차전지, 초전도체, 로봇 .. 코스닥 전통주자 바이오 갈때 아님?
- 보로노이, 450억 규모 유상증자…최대주주 김현태 대표 180억 참여(주담대까지 받으면서 함) >> 이거 완전 이오플로우(당시 대표이사 100억 참여)때인데..
http://www.hitnews.co.kr/news/arti
- 의료용 AI KINA분야 1위
2️⃣ 배경지식
- GDC(Genotype-directed Cancer) :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진 암의 항암제 타겟 표적 치료제
- 특징
1) 전임상과 임상데이터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음
2) 정해진 타겟만을 대상으로 함 » 부작용 감소 & 투과도 확보
- 항암제 시장은 목숨과 직결되기 때문에 2등을 위한 자리는 없음
3️⃣ 핵심 키워드
VRN11, AI신약, VRN07
ㅁ VRN 11
- 타그리소/렉라자 투약 후 변이(EGFR DC/LC) 시장 타겟 >> 현재 약이 존재하지 않으며 진출 시 100% 우리가 차지 (2조규모)
- 전임상에서 저용량(3mg/kg)에서부터 종양을 완전히 억제하는 결과 >> 직접 들은 IR톤으로는 고용량도 효과 & 안전성 확인한듯
- 높은 선택성 낮은 독성
- BBB(Blood-Brain Barier) 투과율 타그리소 28.9%. 우리회사 타그리소 대비 700% ▲
추가) 전임상 데이터 보고 그 자리에서 임상의학과 의사들이 OK. (통상 컨퍼런스 열면서 매회 수천만원 씩 지불하고 5~ 10회는 찾아가서 설득하는게 관례)
추가2) 회사 내부에서는 해당 약물 '게임체인저'라는 용어 사용
ㅁ AI 신약
- 약물 설계 기술 연간 4,000 / year >> 평균 2,000개 마다 1개씩 후보 물질 도출
- 독자적 AI 개발 플랫폼 및 연구센터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연구인원 보유 (IR담당자님 자랑)
ㅁ VRN07
- EGFR의 exon 20 삽입 돌연변이 표적 약물 >> 오릭에 7,200억원 기술 이전 (지분 포함 1,800만 달러 수령)
- 최근 오릭은 미국 전문투자자들에게 1,000억원 규모 투자. 임상 발표 전까지 락업 걸었음 >> 임상에 대한 자신감?
- ESMO 10월 1a/b 상 임상데이터 공개 예정
- BBB 투과율 77%로 가장 높은 S사 13% 대비 500% ▲
- 하반기 데이터 공개 이후 마일스톤 유입 + 추가적인 기술 이전 가능성
- 7,200억, 로얄티 10% 계산 (매출 1년마다 한번 계산, min 1,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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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IR(2)
4️⃣ Q&A
1) 이 정도 결과나 그림이면 반응이 좋을것 같은데 타 운용사나 애널리스트 반응은 어떤지?
- 초창기에는 무시하는 분들이 많았음(공식적으로 데이터를 주지 않았기에)
- 최근 몇몇 기관들이 빠르게 들어오기 시작했음. 실제로 채워지고 있음
- 솔직히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요즘 반응은 좋음
2) 연간 비용
-기존 400억 + 유증 등등 해서 1천억, 오릭/중화권 등, 빅파마 기술이전 500억, 짜잘짜잘하게 몇 십억 예상하고 있는 것들 들어오면 몇년은 문제 없을 것
- 바이오텍 중에서 자금적으로는 가장 여유가 있는 회사가 될 것임
- 이미 유증도 해놨기 때문에, L/O도 전혀 문제 없음
3) VRN11 공시 중화권은 어떻게 할 것인지?
- 이미 몇년전에 100억-200억 /1조 -2조 이야기 나왔다. ESMO 임상 발표 이후 그 이상은 무조건 받을 것
4) 선택성
- 타그리소는 선택성이 떨어짐, 타그리소는 장기보유 할수록 Grade 3 부작용이 8-9% 정도
- 타그리소는 40-80-160mg, 타그리소가 160에서는 장기간에 독성이 나와서 80mg로 승인을 받았음
- 타그리소 마진을 40부터 치면 마진 4배, 80부터 치면 마진 2배 임상 결과를 얻었음
- 우리도 어디서 독성을 얻을지는 모르지만, 10->240mg 까지 올리고 테스트를 준비 중
- 장기로 봤을 때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크기 때문에, 초기에는 완전히 이상이 없어야 함
- 독성이 없는 이유는 우리가 정말 선택성을 좋게 디자인 했기 때문
5) 블랙다이아몬드에서 VRN11이랑 비슷한 것을 냈는데?
-뇌암 중 원인(GBM) 중, 정상 EGFR을 타겟해야 치료가 되는 로직 분야가 있고, 이걸 타겟하는게 블랙다이아몬드
- 임상결과: 1A 24명 봤음. 12명이 유효도즈(Dose), 15mg~400mg 도즈에스컬레이션 발표, 100mg에서 유효도즈. 12명 중 6명이 ORR 50%
- 부작용 이야기는 빼버렸음. 100mg 부터 Grade1-2가 다 나왔음. 300mg부터 견디기 어려운 독성이 나왔음
- 근데 우리는 1A 20명, 10mg~240mg, 10mg에서 유효도즈 기대.
- 그러면 우리는 10mg부터 20명 다 볼수 있고, 온타겟 독성은 240mg까지 한 명도 없을 것으로 기대함.
- 당연히 우리랑 비교하면 우리가 더 좋은 데이터. 블랙다이아몬드가 다케다 수준이라면, 우리는 타그리소를 넘어서는 것
6) 의료용 AI 부분에서 자신이 있던데 1위라 할 수 있나?
- 업계 내에 너무 다양한 타겟이 있음(반도체 공정처럼 각각이 완전 다른 분야인듯). kina에서는 우리가 1위 자신함
4️⃣ Q&A
1) 이 정도 결과나 그림이면 반응이 좋을것 같은데 타 운용사나 애널리스트 반응은 어떤지?
- 초창기에는 무시하는 분들이 많았음(공식적으로 데이터를 주지 않았기에)
- 최근 몇몇 기관들이 빠르게 들어오기 시작했음. 실제로 채워지고 있음
- 솔직히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회사이기에 요즘 반응은 좋음
2) 연간 비용
-기존 400억 + 유증 등등 해서 1천억, 오릭/중화권 등, 빅파마 기술이전 500억, 짜잘짜잘하게 몇 십억 예상하고 있는 것들 들어오면 몇년은 문제 없을 것
- 바이오텍 중에서 자금적으로는 가장 여유가 있는 회사가 될 것임
- 이미 유증도 해놨기 때문에, L/O도 전혀 문제 없음
3) VRN11 공시 중화권은 어떻게 할 것인지?
- 이미 몇년전에 100억-200억 /1조 -2조 이야기 나왔다. ESMO 임상 발표 이후 그 이상은 무조건 받을 것
4) 선택성
- 타그리소는 선택성이 떨어짐, 타그리소는 장기보유 할수록 Grade 3 부작용이 8-9% 정도
- 타그리소는 40-80-160mg, 타그리소가 160에서는 장기간에 독성이 나와서 80mg로 승인을 받았음
- 타그리소 마진을 40부터 치면 마진 4배, 80부터 치면 마진 2배 임상 결과를 얻었음
- 우리도 어디서 독성을 얻을지는 모르지만, 10->240mg 까지 올리고 테스트를 준비 중
- 장기로 봤을 때 문제가 있을 확률이 크기 때문에, 초기에는 완전히 이상이 없어야 함
- 독성이 없는 이유는 우리가 정말 선택성을 좋게 디자인 했기 때문
5) 블랙다이아몬드에서 VRN11이랑 비슷한 것을 냈는데?
-뇌암 중 원인(GBM) 중, 정상 EGFR을 타겟해야 치료가 되는 로직 분야가 있고, 이걸 타겟하는게 블랙다이아몬드
- 임상결과: 1A 24명 봤음. 12명이 유효도즈(Dose), 15mg~400mg 도즈에스컬레이션 발표, 100mg에서 유효도즈. 12명 중 6명이 ORR 50%
- 부작용 이야기는 빼버렸음. 100mg 부터 Grade1-2가 다 나왔음. 300mg부터 견디기 어려운 독성이 나왔음
- 근데 우리는 1A 20명, 10mg~240mg, 10mg에서 유효도즈 기대.
- 그러면 우리는 10mg부터 20명 다 볼수 있고, 온타겟 독성은 240mg까지 한 명도 없을 것으로 기대함.
- 당연히 우리랑 비교하면 우리가 더 좋은 데이터. 블랙다이아몬드가 다케다 수준이라면, 우리는 타그리소를 넘어서는 것
6) 의료용 AI 부분에서 자신이 있던데 1위라 할 수 있나?
- 업계 내에 너무 다양한 타겟이 있음(반도체 공정처럼 각각이 완전 다른 분야인듯). kina에서는 우리가 1위 자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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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빠르고 정확한 주식정보방
-GLP-1 작용제는 일1회에서 주1회로 주기가 연장되는 트렌드를 보유한 만큼 제형 편의성을 갖추려는 빅파마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펩트론은 1주1회 투여의 위고비, 마운자로를 월1회 또는 2회 제형 변경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탑티어
글로벌 제약사로추정) 기술이전 전 단계인 Term sheet 을 수령한 바 있음
-인벤티지랩(국내 대형사와 기술이전 논의), 지투지바이오(글로벌 기술이전 논의) 또한 장기 지속형 주사제 기술 보유
것으로 전망
-펩트론은 1주1회 투여의 위고비, 마운자로를 월1회 또는 2회 제형 변경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탑티어
글로벌 제약사로추정) 기술이전 전 단계인 Term sheet 을 수령한 바 있음
-인벤티지랩(국내 대형사와 기술이전 논의), 지투지바이오(글로벌 기술이전 논의) 또한 장기 지속형 주사제 기술 보유
받)펩트론: 3상 실패 우려 관련?
이제 텀시트 수령 후 실사는 잘 마무리.
아직 전임상 단계에서 라이센스 아웃 논의 중
LO 된다고 해도 1상 계약으로 계약 후 업프론트 10% 수령하고 1상 통과 시, 3상 통과 시, 약 시판 시 등 단계에 따라서 마일스톤 수령 받을 예정
현재 단계는 텀시트에 얼마짜리 계약 규모가 논의가 되는지, 그에 따라서 LO 시기가 언제쯤인지가 중요한 상황
최소 1조 기준에서 10% 업프론트 수령시 멀티플 10배만 잡아도 1조는 무난하지 않을까?
추가로 PT105관련 전립선암 1개월 제형 제네릭 생동성 성공으로 일단 기술력은 입증했다고 보임
지투지바이오, 인밴티지 같은 경우 MTA 이제 한다고 해도 최소 6개월 이상 물질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하고 해서 경쟁이 어렵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펩트론이 약을 만드는게 아니고 노보나 릴리의 이미 시판되어 있는 약의 지속형 제형으로 바꾸는 것이라 우리가 흔히 아는 신약 임상 보다는 난이도가 쉬워 보임(해봐야 아는거지만)
이미 약의 효능은 입증이 되서 시판이 되고 있고, 그 약물을 1달, 2달으로 늘리는 작업.
이제 텀시트 수령 후 실사는 잘 마무리.
아직 전임상 단계에서 라이센스 아웃 논의 중
LO 된다고 해도 1상 계약으로 계약 후 업프론트 10% 수령하고 1상 통과 시, 3상 통과 시, 약 시판 시 등 단계에 따라서 마일스톤 수령 받을 예정
현재 단계는 텀시트에 얼마짜리 계약 규모가 논의가 되는지, 그에 따라서 LO 시기가 언제쯤인지가 중요한 상황
최소 1조 기준에서 10% 업프론트 수령시 멀티플 10배만 잡아도 1조는 무난하지 않을까?
추가로 PT105관련 전립선암 1개월 제형 제네릭 생동성 성공으로 일단 기술력은 입증했다고 보임
지투지바이오, 인밴티지 같은 경우 MTA 이제 한다고 해도 최소 6개월 이상 물질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하고 해서 경쟁이 어렵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펩트론이 약을 만드는게 아니고 노보나 릴리의 이미 시판되어 있는 약의 지속형 제형으로 바꾸는 것이라 우리가 흔히 아는 신약 임상 보다는 난이도가 쉬워 보임(해봐야 아는거지만)
이미 약의 효능은 입증이 되서 시판이 되고 있고, 그 약물을 1달, 2달으로 늘리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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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인 드림씨아이에스가 지난해부터 진행해 왔던 전략적 투자(SI)의 성과가 가시권에 진입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드림씨아이에스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협력사인 지투지바이오의 우선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지투지바이오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진행됐음을 의미한다.
앞서 드림씨아이에스는 약물전달시스템(DDS : drug delivery system)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지투지바이오와 전략적 투자, 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전략, 해외진출 및 라이센싱 등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와 장기약효지속 기술을 적용한 당뇨병치료제에 대한 공동연구 및 평가 후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최근 미국의 글로벌 제약사(시가총액 기준 세계 20위이내 기업)와 미립구를 이용한 약효지속기술을 제공하는 내용의 포괄적 협력 계약 (Master Service Agreement, MSA)을 체결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드림씨아이에스는 협력관계에 있는 지투지바이오의 성공적인 임상시험과 상업화 성공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이사는 "경색된 제약 바이오 투자시장에서 상생을 목적으로 하는 전략적 투자의 성공은 다시금 제약 바이오 투자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투지바이오가 그 선봉에 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씨아이에스는 임상 CRO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바 있다. 지난해 인허가 컨설팅 전문기업인 메디팁을 가족 회사로 편입시키며, 사업영역을 크게 확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99051?sid=101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드림씨아이에스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협력사인 지투지바이오의 우선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 지투지바이오에 대한 전략적 투자가 진행됐음을 의미한다.
앞서 드림씨아이에스는 약물전달시스템(DDS : drug delivery system) 기반 신약개발 전문 기업인 지투지바이오와 전략적 투자, 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전략, 해외진출 및 라이센싱 등을 골자로 하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빅파마와 장기약효지속 기술을 적용한 당뇨병치료제에 대한 공동연구 및 평가 후 기술이전을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최근 미국의 글로벌 제약사(시가총액 기준 세계 20위이내 기업)와 미립구를 이용한 약효지속기술을 제공하는 내용의 포괄적 협력 계약 (Master Service Agreement, MSA)을 체결했다.
이같은 상황에서 드림씨아이에스는 협력관계에 있는 지투지바이오의 성공적인 임상시험과 상업화 성공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유정희 드림씨아이에스 대표이사는 "경색된 제약 바이오 투자시장에서 상생을 목적으로 하는 전략적 투자의 성공은 다시금 제약 바이오 투자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윤활유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투지바이오가 그 선봉에 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드림씨아이에스는 임상 CRO 기업으로는 국내 최초로 코스닥시장에 입성한 바 있다. 지난해 인허가 컨설팅 전문기업인 메디팁을 가족 회사로 편입시키며, 사업영역을 크게 확장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099051?sid=101
Naver
드림씨아이에스 협력사 '지투지바이오', 미 제약사와 전략적 투자
글로벌 임상시험 수탁기관(CRO)인 드림씨아이에스가 지난해부터 진행해 왔던 전략적 투자(SI)의 성과가 가시권에 진입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드림씨아이에스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협력사인 지투지바이오의 우선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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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는 지난 23~26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제83회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GLP-1 유사체를 이용한 당뇨병·비만치료제와 관련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GLP-1 유사체를 이용한 당뇨병 및 비만치료제 중에서 가장 리딩 제품은 지난해 연간 10.8조 규모의 매출을 달성한 주 1회 제형의 세마글루티드 주사제 오젬픽이다. 오젬픽은 노보노디스크가 현재 시가총액 3,589억 달러(약 466조 원)를 달성하며 글로벌 제약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서게 한 효자 품목이다.
GLP-1 매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핵심 요소는 복약 편의성 개선이다. 초기제품 ‘빅토자’, ‘삭센다’의 1일 1회 피하주사 불편함을 개선한 주 1회 주사제 '트루리서티', ‘오젬픽’, ‘위고비’가 개발되면서 GLP-1 시장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당뇨와 비만치료와 같은 장기간 관리를 해야 하는 만성질환의 경우 환자의 복약 편의성이 개선될수록 GLP-1 시장은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현재 1주 지속형 제품이 크게 성공한 이후 1개월 이상 지속형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관계자들은 1개월 이상 지속형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기존의 주 1회 지속형 주사제 대비 1개월 이상 지속형 주사제는 높은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투지바이오가 ADA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18%의 고함량 세마글루티드가 함유된 미립구를 쥐(랫트)와 미니피그에 피하주사한 후 약물의 혈중 농도를 관찰한 결과, 급격한 초기 방출 없이 28일간 일정농도 이상을 유지하며 약물이 지속적으로 방출되어 두 달 가까이 체내에 남아 있었다.
이번 학회에서 발표된 지투지바이오의 18% 수준의 미립구내 약물 함량은 상업화된 1세대 GLP-1 유사체 미립구인 '바이듀레온'의 약물 함량이 5%인 점과 타 경쟁사가 10% 이하인 점을 감안하면 우수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미립구내 약물 함량이 높을수록 약물의 생체이용률도 높아져 더욱 적은 양의 미립구로도 체내에 일정한 약물 농도를 유지할 수 있어, 고함량 미립구 제조기술은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미립구 상업화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이다.
초기방출 억제 고함량 미립구 제조 기술 이외에도 거의 모든 미립구 주사제에서 발생되는 주사 부위의 염증반응은 미립구 주사제의 상업화에 커다란 장애요소이다. 지투지바이오의 두번째 발표에 따르면 세마글루티드 미립구(GB-7001)는 일반적인 미립구와 비교했을 때, 주사 부위 부작용이 대폭 감소하였다. 이같은 주사 부위 부작용 개선 효과는 약물이 함유되지 않은 미립구는 물론, 세마글루티드와 유사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인 티제파티드(일라이릴리사의 1주 주사제 '마운자로'의 약효성분) 약물 함유 미립구에서도 동일하게 작용됨을 발표하였다.
지투지바이오 이희용 대표는 "최근 미립구 기준 배치당 최대 20 kg (1개월 당뇨병치료제 기준 배치당 약 40만 바이알 수준)의 파일럿 제조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글로벌 상업화를 위한 스케일-업 단계에 돌입했다"며 "지난 1월 장기지속 당뇨병치료제에 대한 업무협약(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한 글로벌제약사와 최근 글로벌 기술이전에 대한 계약조건 협의와 기술실사 일정을 논의하는 단계이다."라고 밝혔다.
http://www.whosaeng.com/145075
GLP-1 유사체를 이용한 당뇨병 및 비만치료제 중에서 가장 리딩 제품은 지난해 연간 10.8조 규모의 매출을 달성한 주 1회 제형의 세마글루티드 주사제 오젬픽이다. 오젬픽은 노보노디스크가 현재 시가총액 3,589억 달러(약 466조 원)를 달성하며 글로벌 제약 시가총액 3위로 올라서게 한 효자 품목이다.
GLP-1 매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핵심 요소는 복약 편의성 개선이다. 초기제품 ‘빅토자’, ‘삭센다’의 1일 1회 피하주사 불편함을 개선한 주 1회 주사제 '트루리서티', ‘오젬픽’, ‘위고비’가 개발되면서 GLP-1 시장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당뇨와 비만치료와 같은 장기간 관리를 해야 하는 만성질환의 경우 환자의 복약 편의성이 개선될수록 GLP-1 시장은 더욱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현재 1주 지속형 제품이 크게 성공한 이후 1개월 이상 지속형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많은 관계자들은 1개월 이상 지속형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기존의 주 1회 지속형 주사제 대비 1개월 이상 지속형 주사제는 높은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투지바이오가 ADA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18%의 고함량 세마글루티드가 함유된 미립구를 쥐(랫트)와 미니피그에 피하주사한 후 약물의 혈중 농도를 관찰한 결과, 급격한 초기 방출 없이 28일간 일정농도 이상을 유지하며 약물이 지속적으로 방출되어 두 달 가까이 체내에 남아 있었다.
이번 학회에서 발표된 지투지바이오의 18% 수준의 미립구내 약물 함량은 상업화된 1세대 GLP-1 유사체 미립구인 '바이듀레온'의 약물 함량이 5%인 점과 타 경쟁사가 10% 이하인 점을 감안하면 우수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미립구내 약물 함량이 높을수록 약물의 생체이용률도 높아져 더욱 적은 양의 미립구로도 체내에 일정한 약물 농도를 유지할 수 있어, 고함량 미립구 제조기술은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미립구 상업화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이다.
초기방출 억제 고함량 미립구 제조 기술 이외에도 거의 모든 미립구 주사제에서 발생되는 주사 부위의 염증반응은 미립구 주사제의 상업화에 커다란 장애요소이다. 지투지바이오의 두번째 발표에 따르면 세마글루티드 미립구(GB-7001)는 일반적인 미립구와 비교했을 때, 주사 부위 부작용이 대폭 감소하였다. 이같은 주사 부위 부작용 개선 효과는 약물이 함유되지 않은 미립구는 물론, 세마글루티드와 유사한 계열의 당뇨병 치료제인 티제파티드(일라이릴리사의 1주 주사제 '마운자로'의 약효성분) 약물 함유 미립구에서도 동일하게 작용됨을 발표하였다.
지투지바이오 이희용 대표는 "최근 미립구 기준 배치당 최대 20 kg (1개월 당뇨병치료제 기준 배치당 약 40만 바이알 수준)의 파일럿 제조시설 구축을 완료하고 글로벌 상업화를 위한 스케일-업 단계에 돌입했다"며 "지난 1월 장기지속 당뇨병치료제에 대한 업무협약(Collaboration Agreement)을 체결한 글로벌제약사와 최근 글로벌 기술이전에 대한 계약조건 협의와 기술실사 일정을 논의하는 단계이다."라고 밝혔다.
http://www.whosaeng.com/145075
후생신보
[후생신보] 지투지바이오, ADA서 세마글루티드 개발성과 시선집중
【후생신보】지투지바이오는 지난 23~26일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제83회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 GLP-1 유사체를 이용한 당뇨병·비만치료제와 관련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최근 밝혔다. GLP-1 유사체를 이용한 당뇨병 및 비만치료제 중에서 가장 리딩 제품은 지난해 연간 10.8조 규모의 매출을 달성한 주 1회 제형의 세마글루티드 주사제 오젬픽이다. 오젬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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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지난 21년 12월 30일 프로앱텍과 당뇨 비만치료용 GLP1-알부민 컨쥬게이트에 대한 물질 및 제조공정 관련 공동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프로앱텍(대표 조정행)은 기존 오리지널 펩타이드 의약품의 특정 위치에 유사아미노산을 도입해 생체분자와 클릭화학반응을 이용해 높은 수율로 펩타이드-생체분자 결합체를 제조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SelecPepTM)을 보유하고 있는 2017년에 설립된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이번 출원 완료한 특허는 당뇨, 비만에 효능이 입증된 GLP1(Glucagon like peptide1;글루카곤 유사 단백 약물의 특정 위치에 알부민을 높은 수율로 결합한 약물로 기존 허가된 빅토자펜주 및 삭센다펜주(주성분: liraglutide) 대비 반감기를 약 3.2 배 증대시킨 약물이며, 주 1회 제형인 오젬픽이나 위고비(주성분:semaglutide) 보다 더 긴 반감기를 보여, 지속형 GLP1 제제 개발 가능성을 보였다.
앞서 양사는 2020년 5월 28일 당뇨 비만치료 바이오신약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1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당뇨 비만 치료용 후보물질을 개발했으며, 이번 성과로 공동특허출원을 완료한 것이다.
한국비엔씨와 프로앱텍은 이번 특허 출원을 완료한 당뇨 비만치료용 후보물질을 기반으로 지속형 당뇨 및 비만치료제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글로벌 진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0년에 빅토자펜주는 3조2천억원, 삭센다펜주는 1조원의 판매액을 보였다. 2021년 6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1주 1회 피하주사형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2022년에 1조원, 2025년에 5조원의 판매액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비엔씨는 2007년 설립해 히알루론산필러, 상처치료 생체재료, 조직수복용 생체재료 제조판매 사업을 하는 회사로 2019년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고 2020년에 상부안면주름 일시적 개선에 사용되는 보튤리눔톡신(제품명:비에녹스주)의 수출용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임상3상시험중이다. 또 코로나-19 치료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의 미FDA에 승인된 임상2상시험을 라이센서인 대만의 골든바이오텍사를 통해 최근에 종료했다. 현재 세종시에 의약품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GMP승인을 진행중이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12926
프로앱텍(대표 조정행)은 기존 오리지널 펩타이드 의약품의 특정 위치에 유사아미노산을 도입해 생체분자와 클릭화학반응을 이용해 높은 수율로 펩타이드-생체분자 결합체를 제조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SelecPepTM)을 보유하고 있는 2017년에 설립된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이번 출원 완료한 특허는 당뇨, 비만에 효능이 입증된 GLP1(Glucagon like peptide1;글루카곤 유사 단백 약물의 특정 위치에 알부민을 높은 수율로 결합한 약물로 기존 허가된 빅토자펜주 및 삭센다펜주(주성분: liraglutide) 대비 반감기를 약 3.2 배 증대시킨 약물이며, 주 1회 제형인 오젬픽이나 위고비(주성분:semaglutide) 보다 더 긴 반감기를 보여, 지속형 GLP1 제제 개발 가능성을 보였다.
앞서 양사는 2020년 5월 28일 당뇨 비만치료 바이오신약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1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당뇨 비만 치료용 후보물질을 개발했으며, 이번 성과로 공동특허출원을 완료한 것이다.
한국비엔씨와 프로앱텍은 이번 특허 출원을 완료한 당뇨 비만치료용 후보물질을 기반으로 지속형 당뇨 및 비만치료제 개발에 주력함으로써 글로벌 진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0년에 빅토자펜주는 3조2천억원, 삭센다펜주는 1조원의 판매액을 보였다. 2021년 6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1주 1회 피하주사형 비만치료제인 위고비는 2022년에 1조원, 2025년에 5조원의 판매액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비엔씨는 2007년 설립해 히알루론산필러, 상처치료 생체재료, 조직수복용 생체재료 제조판매 사업을 하는 회사로 2019년에 코스닥시장에 상장했고 2020년에 상부안면주름 일시적 개선에 사용되는 보튤리눔톡신(제품명:비에녹스주)의 수출용품목허가를 획득하고 임상3상시험중이다. 또 코로나-19 치료후보물질인 안트로퀴노놀의 미FDA에 승인된 임상2상시험을 라이센서인 대만의 골든바이오텍사를 통해 최근에 종료했다. 현재 세종시에 의약품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GMP승인을 진행중이다.
http://www.bokuennews.com/news/article.html?no=212926
Bokuennews
한국비엔씨, 당뇨비만치료 후보물질인 GLP1-HSA복합체 특허 공동출원
한국비엔씨(대표 최완규)는 지난 21년 12월 30일 프로앱텍과 당뇨 비만치료용 GLP1-알부민 컨쥬게이트에 대한 물질 및 제조공정 관련 공동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프로앱텍(대표 조정행)은 기존 오리지널 ..
프로앱텍(대표 조정행)은 기존 오리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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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스는 “세마글루티드 탑재 마이크로니들 패치제인 DW-1022가 주사제 대비 동등한 생체 흡수와 효과를 보여 준다면 기존 위고비 주사제의 단점인 통증 유발과 2차 감염 및 의료폐기물이 발생하는 단점 등을 개선할 수 있고, 합성펩타이드 세마글루티드의 우수한 품질과 기존 유전자 재조합 원료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점에서 환자들의 삶의 질과 경제적인 이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0806635705352&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00806635705352&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라파스, 세마클루티드 마이크로니들 패치 임상 신청
라파스(214260)는 공동연구기관인 대원제약(003220)이 세마글루티드를 비만치료제용 마이크로니들 패치제로 개발중인 ‘DW-1022’에 대해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1상(IND)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세마글루티드는 2017년 당뇨병 환자의 치료제로 인슐린 분...
Forwarded from 글로벌바이오아저씨
[한올바이오파마 투자 포인트]
1. 주요 약물 바토클리맙이란?
- Anti-FcRn기전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바토클리맙은 차세대 면역질환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인 휴미라/스카이리치/린보크 대비 시장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며 현재 출시된(동일계열 First-in-class) 약물들의 매출액 증대와 시장성이 확대되고 있음.
2. 바토클리맙 기술이전 현황
- 글로벌판권은 이뮤노반트
(총액 7천억규모)
매출액 대비 로열티는 최소 9프로~12프로 정도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임상은 다음과 같다.
< 중증근무력증 3상>
글로벌 시장규모 4조원대
24년 하반기 임상결과 도출
<갑상선안병증 3상>
글로벌 시장규모 3조원대
21년 임상 진행 중 부작용으로 인해 중단 되었다가 22년도에 재개하였으며 부작용을 개선한 임상 1상도 진행 중 임.
- 중국판권은 하버바이오메드
(총액 1100억규모)
중국또한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이 진행되었고 23년초에 성공적인 임상 마무리로 24년도에 시장시판이 예정되어있음
3. 바토클리맙이 가지고 있는 강점
- 항 FcRn 시장은 우리나라 바이오기업들이 진출하는 항암제 시장규모보다 최소 5배이상 큰 규모로 글로벌 티어 회사들을 보자면
argx(아르헨익스 시총 40조)
hznp(호라이즌파마 시총 33조)로 평가 받을 정도로 매우 매력적이며 확장성이 큰 시장이 항Fc-Rn 시장임
- 위 경쟁사들보다 한올바이오파마가 뒤늦은 후발주자임에도 우리가 투자해야할 포인트는 피하주사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 국내 바이오 투자자라면 많이 들어보았을 피하주사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시된 약물과 동일 효능 안전성을 유지한 채로 3상까지 진행 되었고 중국은 허가를 앞두고 있는 상태.
- first-in-class로 진출되어 있는 약물이 있더라도 편의성을 개선시킨 후발주자가 등장한다면 기존시장성이 담보되어있는 상태에서 한올바이오파마가 기존 약물과 동일 효능 편의성을 대폭 개선시켰기 때문에 매출액 증대는 필연적이라고 판단 됨.
4. 2024년이 기다려지는 한올
-글로벌 3상 긍정적인 결과 + 중국에서의 시판을 통해 로열티를 받을것이고 항암제 대비 자가면역질환의 확장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는 매우 저렴한 구간이지 않나 생각되고 신용거래가 되는 점도 장점으로 보고 있음.
- 한올바이오파마에겐 2024년은 새로운 빅파마의 탄생이 되는 원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1. 주요 약물 바토클리맙이란?
- Anti-FcRn기전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바토클리맙은 차세대 면역질환 치료제로 기존 치료제인 휴미라/스카이리치/린보크 대비 시장성과 확장성이 뛰어나며 현재 출시된(동일계열 First-in-class) 약물들의 매출액 증대와 시장성이 확대되고 있음.
2. 바토클리맙 기술이전 현황
- 글로벌판권은 이뮤노반트
(총액 7천억규모)
매출액 대비 로열티는 최소 9프로~12프로 정도로 파악되고 있으며 현재 진행중인 임상은 다음과 같다.
< 중증근무력증 3상>
글로벌 시장규모 4조원대
24년 하반기 임상결과 도출
<갑상선안병증 3상>
글로벌 시장규모 3조원대
21년 임상 진행 중 부작용으로 인해 중단 되었다가 22년도에 재개하였으며 부작용을 개선한 임상 1상도 진행 중 임.
- 중국판권은 하버바이오메드
(총액 1100억규모)
중국또한 중증근무력증 임상3상이 진행되었고 23년초에 성공적인 임상 마무리로 24년도에 시장시판이 예정되어있음
3. 바토클리맙이 가지고 있는 강점
- 항 FcRn 시장은 우리나라 바이오기업들이 진출하는 항암제 시장규모보다 최소 5배이상 큰 규모로 글로벌 티어 회사들을 보자면
argx(아르헨익스 시총 40조)
hznp(호라이즌파마 시총 33조)로 평가 받을 정도로 매우 매력적이며 확장성이 큰 시장이 항Fc-Rn 시장임
- 위 경쟁사들보다 한올바이오파마가 뒤늦은 후발주자임에도 우리가 투자해야할 포인트는 피하주사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 국내 바이오 투자자라면 많이 들어보았을 피하주사제형으로 임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출시된 약물과 동일 효능 안전성을 유지한 채로 3상까지 진행 되었고 중국은 허가를 앞두고 있는 상태.
- first-in-class로 진출되어 있는 약물이 있더라도 편의성을 개선시킨 후발주자가 등장한다면 기존시장성이 담보되어있는 상태에서 한올바이오파마가 기존 약물과 동일 효능 편의성을 대폭 개선시켰기 때문에 매출액 증대는 필연적이라고 판단 됨.
4. 2024년이 기다려지는 한올
-글로벌 3상 긍정적인 결과 + 중국에서의 시판을 통해 로열티를 받을것이고 항암제 대비 자가면역질환의 확장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는 매우 저렴한 구간이지 않나 생각되고 신용거래가 되는 점도 장점으로 보고 있음.
- 한올바이오파마에겐 2024년은 새로운 빅파마의 탄생이 되는 원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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