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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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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빠삐코
[파이프라인]
APB-A1 : 룬드벡에게 L/O. 6월 임상종료. 결과 발표는 룬드벡이 자체적으로 진행
APB-R3 : IL18 타겟으로, 올해 3월달에 호주에서 30명 모집해서 1상진행해서, 8~9월에 종료 될 것으로

> 나머지 파이프라인도 전임상 단계지만, 내년이나 내후년엔 또 다른 품목으로 1상할 계획
> 현재 진행되고 있는 APB-R3나 R4는 자가면역질환이 타겟인데 반해서 APB-BS2나 R5 이런것들은 항암제로 항암제 시장으로도 넓히려고 하고 있음
> 특히 R5의 경우 유한양행이 L/O한 이중항체 플랫폼이고, 우리쪽 SAFA 플랫폼에 우리쪽 항체와 유한양행쪽 항체 하나씩 붙여서 진행중. 오스코텍처럼 양행이 잘해주면 수혜 볼 수 있는 물질임.
> 맨 밑에 있는 APB-D1의 경우 레고켐에서 창업한 인투셀이라는 회사가 우리와 함께 ADC를 개발하고 있는 물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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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가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 혜택을 받기 위해 배터리 소재 생산을 중국 본토에서 한국으로 옮기려는 움직임을 주도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T는 이경섭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소재사업추진단장(전무)과의 인터뷰 기사에서 포스코가 급격히 성장하는 미국 전기차 시장을 겨냥해 배터리 소재의 온쇼어링(자국내 생산) 움직임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 단장은 서울 포스코 본사에서 한 인터뷰에서 포스코가 "그 어떤 것도 중국에서 생산되거나 원료를 공급받지 않는" IRA 요건을 충족하는 소재 공급망을 구축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북미 시장을 위해 필요한 니켈은 호주에서 조달하고 제련 공정은 한국 내 시설에서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IRA 시행으로 미국에서는 배터리용 핵심 광물의 일정 비율 이상을 미국이나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은 나라에서 채굴·가공한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주고 있다.

이 단장은 그러나 중국 기업들이 니켈과 흑연 가공 등의 분야에서 "우위에 있어" 공급망에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면서 "완전한 탈중국은 매우 어렵고 막대한 비용이 든다"고 덧붙였다.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6월 중국 CNGR(중웨이·中偉)과 이차전지용 니켈 및 전구체 생산을 위해 12억달러 규모의 합작투자계약(JVA)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5월에는 포스코퓨처엠과 중국 화유코발트가 포항에서 리튬이온배터리용 양극·음극재를 공동 생산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세계 희토류의 약 90%를 생산하는 중국은 수십 가지 광물 공급망을 통제하고 있으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같은 한국 배터리 기업들은 여전히 특정 주요 광물의 조달과 정제를 중국 업체들에 의존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813048200009?input=1195m
대기업의 로봇시장 진출이 잇따른다. 삼성·현대차·HD현대·두산 등에 이어 한화도 최근 참전 준비를 끝냈다. 로봇이란 하나의 키워드로 묶기엔 이들이 추구하는 방향성은 제각각이다. 뛰어든 기업이 늘수록 로봇 시장도 지금보다 훨씬 세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와 세분되는 시장 상황에 부합한 정책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오는 10월 한화로보틱스를 출범시킨다. 한화로보틱스는 ㈜한화 FA사업부 협동로봇 및 무인운반차(AGV) 사업이 분리돼 설립된다. ㈜한화와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각각 68%, 32%의 지분을 보유한다. 작업자의 업무를 돕는 협동로봇의 경우 산업용에서 서비스용으로 제품군을 확대한다. 늘어나는 스마트팩토리 수요에 대응해 AGV 보급량을 점진적으로 늘리겠단 복안이다.

현재까지 나온 로봇 시장에 대한 전망치는 제각각이다. 한화그룹은 올해 2조원인 글로벌 로봇시장이 2027년 8조5000억원으로 성장할 것이라 내다봤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세계 로봇시장이 2021년 444억달러(59조원)에서 매년 평균 32%씩 성장해 2025년 1772억달러(약 236조원)까지 늘어난다고 봤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은 2030년 시장규모를 1600억달러(약 213조원)으로 추산했다.

로봇시장의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하느냐에 따라 조사기관별로 전망치를 상이하게 내놨으나, 공통적으로 2030년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점쳤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빚어진 구인난과 인건비 상승, 로봇 기반의 공장 자동화 시설 수요 확대, 지속적인 인구 감소에 따른 중장기적 대비책 마련 등이 로봇 수요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한 업계 관계자는 "한국은 이미 오래전부터 기술력을 갖췄지만 노동계의 지속된 반발로 자동화 설비 도입이 상당히 늦어져 온 게 사실"이라면서 "최근 기업가에선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판단 아래 협동로봇을 비롯한 산업용 로봇이 빠르게 설치되고 있고, 사회 전반에 다양한 로봇의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뛰어드는 기업도 느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한화가 뛰어든 협동로봇의 경우 국내 기업들 가운데선 두산로보틱스가 두각을 보인다. 두산그룹 내에서 2016년 두산밥캣에 이어 7년 만에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회사다. 하반기 IPO를 앞두고 기업가치가 1조원을 웃돌 것이란 관측이 나올 정도로 전망이 밝다. 일본의 화낙, 리테일에서 조선소로 영역을 확대하는 덴마크 유니버설로봇 등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존재감을 키운다.

레인보우보로틱스의 경우 삼성전자가 큰 관심을 갖는 회사다. 삼성전자는 올 1월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10.22%를 확보한 데 이어 3월에도 4.77%를 추가 매입했다. 지분 14.99%를 매입하는 데 총 868억원을 썼다. 지분을 최대 59.9%까지 확보할 수 있는 콜옵션 계약을 체결했으며, 윤준오 삼성전자 부사장이 레인보우로보틱스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되기도 했다.

HD현대는 협동로봇 사업을 축소하고 산업용로봇에 힘을 준다. 지난 3월 HD현대로보틱스 중국 강소법인은 장쑤성 남부 창저우시에 산업용로봇 본체·제어기 생산공장을 완공하고 가동에 돌입했다. 2019년 하공지능(哈工智能)과 현지 로봇사업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저장성 하이닝시에 스마트 로봇공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독자 공장 운영은 처음이다. 국내에서는 대구공장을 중심으로 1984년부터 국내 산업용로봇 1위 자리를 40년째 지키고 있다.

한 로봇기업 관계자는 "산업용 로봇은 제조현장에서 균일한 생산성을 유지해주는 장치고, 협동로봇은 인간을 보조하는 역할"이라면서 "협동로봇은 공장 외에도 닭을 튀기고 커피를 만들며 서빙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쓰임새를 자랑하는 데 관련 규제·정책은 이를 뭉뚱그려 취급하는 게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산업용로봇 근처 통행을 막기 위해 설치해야 할 철조망을 협동로봇에도 요구하는 게 다반사"라면서 "기업의 효율·수익성을 키울 수 있게 보다 세밀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2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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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브라더들

장대양봉 뽑은 이후 거래죽이면서 재부각시기가 슬슬 오는듯
재료 좋고 봐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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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8월 18일 이루다 경영권 매각 추진 재공시 기한

📁 이루다

풍문 내용 : 경영권 매각 추진
발생일 : 2023-07-20
재공시 : 2023-08-18
해명 내용 : 본 공시는 2023년 07월 20일 한국경제에서 보도한 "미용 의료기기社 '이루다' 경영권 매각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입니다.
위 사항에 대한 진행사항을 당사의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매각 주관사를 선정한 사실은 없으며, 경영권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 잠재매수인의 인수 제안에 대해 검토는 하고 있으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돤 사실은 없으며, 공개매수에 대하여 잠재매수인과 논의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공시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20900170
#코난테크놀로지

IR도 있고 SKT AI 관련주로 이슈를 부각 받을 만한 종목
#뉴로메카

여기저기 눈독을 들이고 있다는 회사기도 하고 섹터들이 잘나가는 상황에 한번 뽑아주길 기대해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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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뚱땡이로도 부각 받을만한데 아직도 움직인건 없음
다른모멘텀도 있지만 뚱땡이 확산이 될만한 종목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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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신고가마감 고가놀이 구간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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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빠삐코
#아이센스

자 길게 줄줄히 쓰려고 했는데, 귀찮아서 그냥 짧게 쓴다

기존에 아이센스는 저 밑에 파랑색 BGM 시장에서 놀았음. 점유율한 3~4% 따리 정도. BGM은 글로벌리 100개가 넘는 업체가 경쟁하고 있어서 마진율도 구리고 MS도 크게 가져가기 어려움. Roche 정도 되어야 1위.

근데 이제 우리 아이센스가 CGM을 뚫었단 말이지. 글로발 4번째로 말이지. 아래 기사 보면 올해 6월달에 국내 승인 났단 말이지.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7070

유럽이랑 동시 임상해서 유럽도 CE인증 내년에 나온단 말이지. CE인증 안나올 수도 있지 않냐? -> 임상 데이터 보고 이미 유럽 빅파마들 파트너 관련 서류들 도착 했단 말이지

CGM은 아이센스도 8년 동안 개지랄해서 성공시킨거고, BGM 1위인 시가총액 200조 짜리 Roche도 성공 못 시킨 아이템이니 만큼 회사에선 GPM 50% 타겟한다고 했단 말이지.

회사에선 유럽 파트너 소통 안하는데, 대충 내가 어딘지 안단 말이지. 아이알에서 유럽 점유율 10% 얘기 하는데, 파트너사 이름 듣고 10%를 보니 너무 보수적인거 같단 말이지.

아무튼 그래서 유럽 시장을 보면 4조 시장에 점유율 10%면 4천억 매출이란 말이지, OPM 25% 주면 영익단에 1천억 더 붙는 띰이란 말이지.

근데 위에 자료를 보며 말이지? 2029년까지 CGM은 23조 시장으로 커진단 말이지.

미국 진출 3년뒤에 할거고, 유럽 CE 인증 사실상 받은거 보면 미국도 될거고, 23조 시장에 글로벌 MS 10% 하면 매출액 2.3조에 영익단에 6천억은 무난히 될거란 말이지.

이런 회사가 1조도 안된단 말이지. 위에 말한 내용이 이제 하반기에 뉴스나 실제 영업 상황으로 증명이 될거란 말이지... ㅎㅎ

국내 9월초 출시로 양산성도 보여주고 사용자 편의성 보여주면 이제 유럽 MS 땡겨줄거란 말이지. 유럽 파트너사도 연내 공개니까 말이지...

너무 길게 썼다. 이만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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