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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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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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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틀 전, 2차 지분경쟁 공시가 나온 후 씨티씨바이오 급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 현 경영진 이민구씨도 신한 대출 40억으로 맞불을 놓았으나, 그간 개인 자회사 '더브릿지'를 통한 추가 대출은 어려워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검체키트 업체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 더브릿지 현금 흐름은 좋지 않은것 같고요.

- 어제 장외 매수를 포함해 예상치 못한 300억 추가 매입을 공시한 파마가 유리해 보이긴 합니다.

■ 장을 마쳐봐야겠지만 현재 이렇게 땡길 수 있는 곳은 승산 계산을 마친 파마와 표면적으로 중립을 표명하고 있는 에스디바이오 조회장 뿐일것 같은데 (위에서 몇달전 언급했듯이, 조회장은 이민구측 지분으로 보이기에 지분경쟁의 새로운 반전 국면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
시총이 3천억까지 올라온 이상, 개인 투자자들의 추가 투자는 자제해야 하는 구간으로 들어온것이 아닌가 합니다.


#씨티씨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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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탄탄종목들
탄탄이들잘올라오고
뚱땡이들도 저점을 잡아가는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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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확인은 각자>

맥신 = 카바이트 = 카바이드

맥신은 전이금속 카바이드라고도 불리는데 [태경산업] 이 카바이트 생산하는 소재기업입니다

그룹의 모태인 태경산업이 창업 초기 카바이트를 생산하는 소재 기업이었다는 점에 착안, 소재 중심의 그룹 정체성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33097081

전자파 차단에 매우 효과적인 소재인 맥신은 전이금속 카바이드로도 불린다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758


카바이트 소재 ‘MXene’을 개발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08500142&wlog_tag3=naver
#엘오티베큠

진공펌프대장

HBM은 적층구조로 층층이 많이 쌓아 있는 곳에 가스, 케미칼이 많이 뿌려져야 수율이 좋게 나옴. 따라서, 많은 가스 케미칼을 투입하여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강력한 펌프가 이러한 부산물들이 배출해야 함
이런 이유로 향후 고단화 미세화 되면서 진공펌프가 계속 늘어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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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펌프라고 쓰고 엘오티베큠이라고 읽으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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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미반도체를 필두로 HBM이 강합니다.

한미는 시총 5조원을 단번에 넘어서네요(보유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수요일에 SK하이닉스가 청주공장에 HBM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글을 올렸는데 그 영향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BM 관련주가 시장에 알려지고 수많은 내러티브(썰)이 나오기 시작한지도 4개월 정도 된 것 같은데요.

HBM은 오랜기간 커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수많은 관련주들이 떠오르고 지겠지만 현재까지 투자자들의 인식에 강력하게 자리매김 한 종목은

‘한미반도체 / 이오테크닉스’ 라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올려드린 회사들 말고도 당연히 수많은 회사들이 제조공정에 관여하지만

어차피 수혜강도가 핵심이기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 살아남은(수혜의 강도가 세다고 시장에서 인지하는) 회사들만 추려봤습니다.

프로텍은 조금 애매해 보이지만 올려봅니다.

여기에 포함된 회사 외에는 관련이 없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앞으로 오랜 기간 HBM관련섹터로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새로운 종목들이 떠오를 여지가 많습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거래대금순위

한미반도체가 대장으로 멱살잡고 캐리중

브라더들 하나씩 땡겨올라오는중
#제우스

오랜만이야

내가 왕이 될상인가

왕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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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 흐름둣
글로벌 수요 감소로 내리막길을 걷던 반도체 업황이 바닥을 찍었다는 신호가 강해지고 있다. 수요 감소에 따른 단가 하락으로 수출액 자체는 여전히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수출 물량은 증가세를 보이며 지난 6월에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반도체 재고도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길었던 반도체 산업의 불황 터널도 끝이 보인다는 희망 섞인 전망이 나오고 있다.

18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에 따르면 지난 6월 반도체 수출물량지수는 422.8(2015=100)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22.4%, 전년동월대비 21.6% 증가한 수치다.

수출물량지수는 수출물량 변동을 보여주는 지표다. 수출금액지수를 수출단가지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해 산출한다.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른 가격 요인을 배제하고 수출량 자체를 비교해 수출의 기조적인 흐름을 보여준다.

올해 들어 4월까지 계속 전년 동월 대비 감소세를 보이던 반도체 수출물량지수는 지난 5월 8.1% 상승한 데 이어, 6월에는 상승 폭이 더 확대됐다. 이에 대해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수출 물량지수는 경제활동이 활발한지를 보여주는 지표”라며 “반도체 수출 물량은 7월에도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재고율 역시 4월 79.1%에서 6월 49.1%로 줄었다. 재고율은 재고지수를 출하지수로 나눈 값이다. 밖으로 나간 물건보다 쌓인 물건이 더 많을 때 100%를 넘는다.

이와 관련,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은 지난 16일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수출은 물량 감소와 함께 가격(단가)도 하락하며 줄었다”면서 “하지만 4월까지 감소를 기록하던 수출 물량이 5월과 6월 지나면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7월과 8월 두 달 연속 수출액보다 수입액이 더 줄어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것을 두고 ‘불황형흑자’라는 평가가 나오는 데 대해서도 “불황형 흑자라고 하려면 물량이 줄어야 한다. 지금은 바닥을 다지면서 본격적인 회복 움직임에 진입하고 있다”며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인 반도체의 경우 업계에서 ‘3~4분기로 가면서 수출이 회복할 것’이란 긍정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현재 업계에서는 하반기 공급 초과율이 마이너스 전환하면서 반도체 수요도 살아날 것으로 보고 있다. 대만의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는 올해 1분기 공급초과율이 19.8%에 달했던 낸드플래시반도체가 3분기에는 -6.8%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공급초과율이 12.9%를 기록한 D램 역시 3분기엔 -7.6%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공급초과율은 공급이 수요 대비 어느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수치다. 공급초과율이 ‘+’면 공급이 수요보다 많다는 의미이고, ‘-’이면 공급이 수요보다 적다는 뜻이다.

수요와 공급의 역전은 반도체 제품 단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작년 7월 2.88달러에 거래됐던 D램 고정가는 지난 7월 1.34달러로 반토막이 났다. 낸드플래시 고정가도 같은 기간 4.49달러에서 3.82달러로 15%가량 빠진 상태다.

정부와 업계에선 긴 겨울을 겪는 반도체 업계가 4분기부터 봄을 맞을 것이란 관측이 힘을 받고 있다. DDR5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성능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는 것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거론된다. HBM은 고성능 데이터 센터나 AI, 머신러닝, 슈퍼컴퓨터(금융 시장 전망·신약 개발·기후변화 예측 등) 등 방대한 데이터를 처리하는 곳에서 필요로 한다. 현재 4세대 HBM3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양분하고 있는 상황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분기말 효과 등을 감안해서 볼 때 반도체 수출이 전반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메모리 감산 효과와 고성능 제품 수요 확대 등으로 업황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5153?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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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불질
현대자동차그룹이 내연기관 중심의 계열사를 전기차 부품사로 전환하기 위한 전기차 기술 로드맵 수립에 착수합니다.

현대차 기획조정실 주도로 6개 주요 부품 계열사들을 소집해 다음주 첫 회의를 여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지효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오는 22일 오전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전기차 기술 로드맵(TRM: Technology Road Map) 회의를 엽니다.

18일 업계 관계자는 "현대자동차 기획조정실 주도로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현대제철, 현대케피코, 현대오토에버 등 6개사가 모인다"면서 "주제는 그룹의 전동화, 즉 전기차 전환"이라고 전했습니다.

전동화와 관련해 그룹 계열사들이 총망라된 전사 차원의 첫 소집으로,

미래차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기술 확보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집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하는 계열사 대부분은 파워트레인(동력계) 전장 부품을 담당하는데,

전기차 사업 포트폴리오가 설정되지 않은 곳이 다수입니다.

내연기관은 평균 2만 5,000개에서 3만개의 부품이 들어갑니다.

반면 전기차는 절반 수준인 1만 5,000개의 부품으로 제작 가능합니다.

현대차는 그간 수직계열화된 계열사 공급망을 통해 부품을 안정적으로 조달했지만,

전기차 시대에는 발주 물량을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

단일 완성차 업체에 종속된 구조로는 부품 계열사가 생존하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이유로 최근 현대모비스(폭스바겐), 현대케피코(시어) 등은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이 관계자는 "현대차는 기술 유출 위험 등으로 다른 고객사와의 계약을 꺼렸지만 이제는 각사 별 자체 역량을 키우도록 독려하는 추세"라고 전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TRM, 즉 기술 로드맵 회의를 통해 그룹 내 사업을 재배치하고, 표준 기술을 넘어 전기차 핵심 기술을 발굴한다는 목표입니다.

다음주를 시작으로 TRM 회의를 정기적으로 열어 조만간 '전기차 로드맵'을 완성할 예정인데,

현대차 경쟁력은 물론 부품 계열사의 전동화 전환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https://v.daum.net/v/2023081811141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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