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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HBM (AI 반도체에 대한 각 기업의 수익률)
https://blog.naver.com/redbirdstock/22318697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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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HBM (AI 반도체에 대한 각 기업의 수익률)
HBM과 AI 쪽 반도체에 대해서 계속해서 공부중인데 재밌는 포인트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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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신선식품 새벽배송 플랫폼 오아시스마켓을 운영하는 오아시스가 일반 상장 외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와의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도 검토하면서 상장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월 공모주 청약을 앞두고 돌연 상장을 철회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아시스는 최근 공동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005940)의 제안을 받고 스팩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상장 과정에서 확보 가능한 자금 규모나 상장 후 목표 기업가치 달성 등에 대한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오아시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오아시스가 여러 방법 중 하나로 스팩 합병을 통한 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정해진 내용은 없다"며 "스팩 합병의 경우 NH투자증권에서 적극적으로 권유하면서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팩 합병 상장은 까다로운 기업공개 공모 절차 대신 비교적 빠르고 쉽게 증시에 입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번 상장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들이 주로 활용한다.
특히 최근 상장 시장이 가라앉으면서 상대적으로 스팩 합병 상장이 각광 받고 있다. 일반 상장은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공모자금 규모가 달라지지만, 스팩합병 상장은 이미 스팩이 보유한 현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기업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오아시스는 직상장과 스팩합병 중 어떤 방식이 가장 높은 시가총액을 달성할 지 저울질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올해 초 상장 추진 과정에서 예상 시가총액이 프리IPO(상장 전 자금조달) 때 평가된 기업가치보다 떨어진다는 이유로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 오아시스는 지난해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약 1조 원 수준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
오아시스이 스팩합병 상장을 선택할 경우 2021년 5월 코스피에 입성 엔에이치스팩19호(NH19호)와 합병할 가능성이 높다. NH19호가 상장 당시 확보한 공모 금액은 960억 원에 달하며, 현재 시가총액은 약 1000억 원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스팩 상장은 일반적으로 스팩의 5배 이상 시총이 기대되는 기업과 합병해야 자금 조달이 원활하다.
다만 대어급 기업의 스팩 상장이 성공한 사례가 드물기 때문에 일반 상장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오아시스 실적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 분위기가 회복되면 일반 상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아시스 측은 "상장을 위한 여러 방법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오아시스가 NH투자증권의 스팩 합병 상장에 나서게 된다면 함께 공동대표주관사를 맡은 한국투자증권은 또다시 상장 업무에서 배제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팩 합병 과정에서는 공모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공모주 인수 업무를 담당할 증권사가 필요하지 않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에도 삼프로TV가 엔에이치스팩25호와 합병을 결정하면서, 공동주관사 지위를 내려놓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7885?sid=001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오아시스는 최근 공동대표주관사인 NH투자증권(005940)의 제안을 받고 스팩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상장 과정에서 확보 가능한 자금 규모나 상장 후 목표 기업가치 달성 등에 대한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오아시스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오아시스가 여러 방법 중 하나로 스팩 합병을 통한 상장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정해진 내용은 없다"며 "스팩 합병의 경우 NH투자증권에서 적극적으로 권유하면서 논의가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팩 합병 상장은 까다로운 기업공개 공모 절차 대신 비교적 빠르고 쉽게 증시에 입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 번 상장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인지도가 낮은 중소기업들이 주로 활용한다.
특히 최근 상장 시장이 가라앉으면서 상대적으로 스팩 합병 상장이 각광 받고 있다. 일반 상장은 기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공모자금 규모가 달라지지만, 스팩합병 상장은 이미 스팩이 보유한 현금이 투입되기 때문에 기업이 안정적인 자금 조달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오아시스는 직상장과 스팩합병 중 어떤 방식이 가장 높은 시가총액을 달성할 지 저울질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올해 초 상장 추진 과정에서 예상 시가총액이 프리IPO(상장 전 자금조달) 때 평가된 기업가치보다 떨어진다는 이유로 상장을 철회한 바 있다. 오아시스는 지난해 투자 유치 과정에서 약 1조 원 수준의 기업가치 평가를 받았다.
오아시스이 스팩합병 상장을 선택할 경우 2021년 5월 코스피에 입성 엔에이치스팩19호(NH19호)와 합병할 가능성이 높다. NH19호가 상장 당시 확보한 공모 금액은 960억 원에 달하며, 현재 시가총액은 약 1000억 원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스팩 상장은 일반적으로 스팩의 5배 이상 시총이 기대되는 기업과 합병해야 자금 조달이 원활하다.
다만 대어급 기업의 스팩 상장이 성공한 사례가 드물기 때문에 일반 상장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오아시스 실적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 분위기가 회복되면 일반 상장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아시스 측은 "상장을 위한 여러 방법을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내용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오아시스가 NH투자증권의 스팩 합병 상장에 나서게 된다면 함께 공동대표주관사를 맡은 한국투자증권은 또다시 상장 업무에서 배제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팩 합병 과정에서는 공모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에 공모주 인수 업무를 담당할 증권사가 필요하지 않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에도 삼프로TV가 엔에이치스팩25호와 합병을 결정하면서, 공동주관사 지위를 내려놓은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7885?sid=001
Naver
[시그널] 오아시스, NH스팩과 합병 통한 상장 검토
국내 대표 신선식품 새벽배송 플랫폼 오아시스마켓을 운영하는 오아시스가 일반 상장 외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와의 합병을 통한 우회상장도 검토하면서 상장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월 공모주 청약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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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전문가들의 마켓 (인)사이트
텍사스 전력 가격 6,000% 급등
Texas Power Prices Surge 6,000% as Grid Calls for Conservation (2023.08.28._Bloomberg) 텍사스 현물 전기 가격이 60배 이상 치솟으며 가격 상한선인 5,000달러를 향해 치솟았고, 주 전력망은 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 공급 상황에 직면했다. 전력망 실시간 가격은 텍사스 전기 신뢰성 위원회(전력망 운영업체로 알려진 Ercot) 데이터에 따르면 목요일 오후 3시 45분(현지 시간)에 메가와트시당 약 4,750달러로 수요일 같은 시각 전력망 평균 75달러에서 상승했다. 블로그와 그린 쇼크에서 자주 언급되는 텍사스는 매년 폭염과 한파에 정전 또는 정전에 가까운 일을 반복적으로 겪는 곳입니다. 올해 역시 정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전력수급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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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as Power Prices Surge 6,000% as Grid Calls for Conservation (2023.08.28._Bloomberg) 텍사스 현물 전기 가격이 60배 이상 치솟으며 가격 상한선인 5,000달러를 향해 치솟았고, 주 전력망은 올여름 사상 최악의 전력 공급 상황에 직면했다. 전력망 실시간 가격은 텍사스 전기 신뢰성 위원회(전력망 운영업체로 알려진 Ercot) 데이터에 따르면 목요일 오후 3시 45분(현지 시간)에 메가와트시당 약 4,750달러로 수요일 같은 시각 전력망 평균 75달러에서 상승했다. 블로그와 그린 쇼크에서 자주 언급되는 텍사스는 매년 폭염과 한파에 정전 또는 정전에 가까운 일을 반복적으로 겪는 곳입니다. 올해 역시 정전까지는 아니더라도 전력수급의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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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ock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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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운지·김록호 연구원은 반도체 제조에 이용되는 레이저 장비 업체 이오테크닉스가 삼성전자 HBM(고대역폭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오테크닉스의 레이저 어닐링 장비가 삼성전자의 반도체 미세공정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현재 테스트 중인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의 양산이 시작된다면 올해 4분기부터는 삼성전자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OSAT(반도체 후공정)에서도 그루빙 장비 등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0만7000원에서 20만8000원으로 대폭 상향했는데 지난 16일 리포트 발간 이후 주가는 10% 이상 올랐습니다.
지난달 27일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27.1% 급등했다. 삼성전자 HBM 수혜주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납품하고 있는데 이 장비는 디램 1z nm(3세대 10나노) 이하 공정에서 사용된다. 1z nm 또는 1a nm(4세대 10나노) 공정 생산능력이 확대 될 경우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레이저 장비(그루빙+스텔스)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이오테크닉스는 해외 업체가 독점하던 레이저 그루빙 장비와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를 국산화했다. 레이저 장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약 5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오테크닉스는 내년 레이저장비 매출만 연간 700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엔비디아 VS AMD…AI칩 경쟁 최대 수혜자는 '여기'
차용호·남대종 연구원은 반도체 후공정 장비(소켓)를 생산하는 ISC가 AI(인공지능)칩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와 AMD의 AI칩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서버·AI 매출 비중이 70%를 넘는 ISC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입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감산이 심화하고 있지만 ISC는 비메모리 비중이 77%라는 점에서 메모리 관련 이슈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최근 AI칩 생성을 위한 CoWoS(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 생산라인의 급격한 병목현상으로 인해 엔비디아는 CoWoS가 불필요한 AI칩인 L40S를 공개했다. AMD는 엔비디아의 AI칩 H100과 경쟁할 MI300을 올해 4분기부터 본격 양산하겠다고 발표했다. TSMC는 CoWoS 생산능력을 내년 2배 이상 늘릴 것으로 예상하지만 MI300도 CoWoS 패키징으로 생산돼 병목현상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ISC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2000억원 중 1000억원을 증설에 투자한다. 고객사들의 전용 라인을 포함해 매년 1000억원 추가 매출 규모를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AI칩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 속 수혜자가 될 것이다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57% 상향한다. 최근 메모리 감산 심화와 경쟁사의 메모리 고객사 확보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ISC의 2024년 비메모리 매출 비중은 77%, 이 중 서버·AI향 비중은 7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 메모리 관련 이슈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015003456926
현재 테스트 중인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의 양산이 시작된다면 올해 4분기부터는 삼성전자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OSAT(반도체 후공정)에서도 그루빙 장비 등으로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는 분석입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10만7000원에서 20만8000원으로 대폭 상향했는데 지난 16일 리포트 발간 이후 주가는 10% 이상 올랐습니다.
지난달 27일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27.1% 급등했다. 삼성전자 HBM 수혜주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이오테크닉스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를 납품하고 있는데 이 장비는 디램 1z nm(3세대 10나노) 이하 공정에서 사용된다. 1z nm 또는 1a nm(4세대 10나노) 공정 생산능력이 확대 될 경우 레이저 어닐링 장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레이저 장비(그루빙+스텔스)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이오테크닉스는 해외 업체가 독점하던 레이저 그루빙 장비와 레이저 스텔스 다이싱 장비를 국산화했다. 레이저 장비 시장 규모는 2022년 기준 약 5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오테크닉스는 내년 레이저장비 매출만 연간 700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엔비디아 VS AMD…AI칩 경쟁 최대 수혜자는 '여기'
차용호·남대종 연구원은 반도체 후공정 장비(소켓)를 생산하는 ISC가 AI(인공지능)칩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속에서 최대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엔비디아와 AMD의 AI칩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서버·AI 매출 비중이 70%를 넘는 ISC의 매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란 분석입니다.
목표주가는 기존 7만원에서 11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감산이 심화하고 있지만 ISC는 비메모리 비중이 77%라는 점에서 메모리 관련 이슈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봤습니다.
최근 AI칩 생성을 위한 CoWoS(칩 온 웨이퍼 온 서브스트레이트) 생산라인의 급격한 병목현상으로 인해 엔비디아는 CoWoS가 불필요한 AI칩인 L40S를 공개했다. AMD는 엔비디아의 AI칩 H100과 경쟁할 MI300을 올해 4분기부터 본격 양산하겠다고 발표했다. TSMC는 CoWoS 생산능력을 내년 2배 이상 늘릴 것으로 예상하지만 MI300도 CoWoS 패키징으로 생산돼 병목현상이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ISC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2000억원 중 1000억원을 증설에 투자한다. 고객사들의 전용 라인을 포함해 매년 1000억원 추가 매출 규모를 내년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보할 예정이다. AI칩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 속 수혜자가 될 것이다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기존 대비 57% 상향한다. 최근 메모리 감산 심화와 경쟁사의 메모리 고객사 확보를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ISC의 2024년 비메모리 매출 비중은 77%, 이 중 서버·AI향 비중은 70%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돼 메모리 관련 이슈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015003456926
머니투데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AI반도체 전쟁…최대 수혜주는 바로 '여기' - 머니투데이
[주간 베스트리포트]8월 셋째주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주간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하나증권 변운지·김록호 연구원이 이오테크닉스에 대해 분석한 'HBM 수혜와 그루빙 장비 매출 확대',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이 클래시스에 대해 쓴 '미용기기 대장주의 클래스를 확인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차용호·남대종의 ISC 분석 보고서인 '고래 싸움에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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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반도체 설계 업체 ARM이 내달 미국 나스닥 상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추정 기업가치는 640억 달러(약 86조원)로 올해 하반기 IPO(기업공개) 시장의 최대어가 될 전망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 시각)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가 내달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ARM 지분 중 비전펀드가 갖고 있던 25%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6년 320억 달러(약 42조원)에 ARM을 인수한 소프트뱅크는 이듬해 이 회사의 지분 25%를 비전펀드1에 매각했는데 이를 다시 사들인 것이다.
이번 인수는 소프트뱅크가 내달 ARM의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소프트뱅크는 ARM을 약 640억 달러 기업 가치로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외신들은 “상장시 올해 IPO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RM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설계회사다. ARM은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설계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퀄컴 등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기업들이 대부분 이 회사의 설계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든다.
한편 이번 ARM 상장을 계기로 IPO 시장이 활성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ARM 상장이 성공하게 되면 기존에 상장을 추진하다 보류했던 미국 최대 식료품 배달기업인 인스타카트, AI 데이터 스타트업인 데이터브릭스, 신분 확인 스타트업 소큐어 등이 상장을 재추진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8/20/UGB6TZX3NBCITBCHYZM44O25J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 시각)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가 내달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ARM 지분 중 비전펀드가 갖고 있던 25%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6년 320억 달러(약 42조원)에 ARM을 인수한 소프트뱅크는 이듬해 이 회사의 지분 25%를 비전펀드1에 매각했는데 이를 다시 사들인 것이다.
이번 인수는 소프트뱅크가 내달 ARM의 나스닥 상장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소프트뱅크는 ARM을 약 640억 달러 기업 가치로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외신들은 “상장시 올해 IPO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ARM은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설계회사다. ARM은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설계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퀄컴 등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기업들이 대부분 이 회사의 설계를 바탕으로 제품을 만든다.
한편 이번 ARM 상장을 계기로 IPO 시장이 활성화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ARM 상장이 성공하게 되면 기존에 상장을 추진하다 보류했던 미국 최대 식료품 배달기업인 인스타카트, AI 데이터 스타트업인 데이터브릭스, 신분 확인 스타트업 소큐어 등이 상장을 재추진할 것이라고 파이낸셜타임즈가 보도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8/20/UGB6TZX3NBCITBCHYZM44O25J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기업가치 86조원’ 반도체 설계 ARM, 내달 나스닥 상장 본격화
기업가치 86조원 반도체 설계 ARM, 내달 나스닥 상장 본격화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리제너론 고용량 아일리아 FDA 승인
지난 6월 FDA로부터 보완요청서류(CRL) 수령 받은 지 2~3개월 만에 미국 FDA 고용량 아일리아 승인
첫 3개월 동안 4주마다, 이 후 습성 고령 황반변성 및 당뇨병성 황반 부종의 경우 8~16주, 당뇨병성 망막병증 8~12주 마다 투여
(vs 표준 아일리아 복용량은 2mg이지만, 고용량은 8mg)
경쟁약물 로슈의 바비스모는 4개월마다 투여. 바비스모 올해 상반기에만 약 $1.1bn 매출 달성.
아일리아는 올해 상반기 $2.9bn 달성했지만, 전년동기대비 4% 감소.
https://www.marketwatch.com/story/regeneron-pharmaceuticals-gets-fda-ok-for-high-dose-eylea-eye-treatment-66f1ae41
리제너론 시간 외 +0.68% 상승
(참고)
국내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
셀트리온(미국 허가 신청, PFS 제형), 고용량 개발 검토 중.
삼성바이오(3상 종료, 리제너론이 특허심판 청구)
삼천당제약(3상 종료, PFS제형, 파트너계약 미확정 재공시일 10/27)
알테오젠(3상 종료, PFS 대만 특허 등록)
*아일리아 매출 PFS 제형 75% 이상.
아일리아 미국 ‘24/5/17, 유럽 ‘25/5월 만료
지난 6월 FDA로부터 보완요청서류(CRL) 수령 받은 지 2~3개월 만에 미국 FDA 고용량 아일리아 승인
첫 3개월 동안 4주마다, 이 후 습성 고령 황반변성 및 당뇨병성 황반 부종의 경우 8~16주, 당뇨병성 망막병증 8~12주 마다 투여
(vs 표준 아일리아 복용량은 2mg이지만, 고용량은 8mg)
경쟁약물 로슈의 바비스모는 4개월마다 투여. 바비스모 올해 상반기에만 약 $1.1bn 매출 달성.
아일리아는 올해 상반기 $2.9bn 달성했지만, 전년동기대비 4% 감소.
https://www.marketwatch.com/story/regeneron-pharmaceuticals-gets-fda-ok-for-high-dose-eylea-eye-treatment-66f1ae41
리제너론 시간 외 +0.68% 상승
(참고)
국내 아일리아 시밀러 개발사:
셀트리온(미국 허가 신청, PFS 제형), 고용량 개발 검토 중.
삼성바이오(3상 종료, 리제너론이 특허심판 청구)
삼천당제약(3상 종료, PFS제형, 파트너계약 미확정 재공시일 10/27)
알테오젠(3상 종료, PFS 대만 특허 등록)
*아일리아 매출 PFS 제형 75% 이상.
아일리아 미국 ‘24/5/17, 유럽 ‘25/5월 만료
MarketWatch
Regeneron Pharmaceuticals Gets FDA OK for High-Dose Eylea Eye Treatment
By Will Feuer Regeneron Pharmaceuticals said the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has approved an eight-milligram injection of its Eylea treatment for various...
Forwarded from Tom's Bio Analysis
[Tom's Bio Analysis / 제리]
지난 번 리제네론이 FDA로부터 CRL을 받은 게 6월 말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빠르게 고용량 허가가 나왔습니다. 한 달 좀 넘는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보완해서 결국 허가를 받아내는군요. 이건 리제네론의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예시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습성 황반변성(wAMD)와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치료제 개발사 및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에게는 분명한 악재입니다.
이전의 코멘트에서 경쟁 약물 관련 리스크는 두 가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 바비스모 처방량 추이, 2.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
하나씩 봅시다.
바비스모의 장점은 결국 투약 편의성을 늘렸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이거는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투약 편의성을 증가시키는 기술을 보유한 것과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허가를 받았을 때를 두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깟 투여 주기 늘어나봤자 뭐 얼마나 차이 나겠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실제로 실적은 무섭게 성장 중입니다. 작년 첫 출시 이후 올해는 매출 레벨이 달라져 1분기 CHF 432M, 2분기 CHF 525M을 기록하였습니다. 출시 1년차, 반기 매출이 약 1.5조 수준입니다.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는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 관련입니다. 리제네론이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를 받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은 이러한 바비스모의 투약 편의성의 의미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아일리아 고용량(8mg) 투여 요법 특허는 2039년까지입니다. 이제 리제네론이 그리는 그림은 이러할 것입니다: 1. 고용량 침투율을 빠르게 증가시킨다, 2. 그럼으로써 현재 개발 완료된 저용량 바이오시밀러들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3. 또한,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의 고용량 임상 진행 및 허가까지 또 벌어진 시간을 바탕으로 매출을 방어한다. 특히, 고용량 침투율 관련해서는 휴미라와 유사한 추이를 목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것이 현실화된다면 현재 개발 완료된 바이오시밀러들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됩니다. 목표로 하는 매출도 확 줄어들 것이고요, 그로 인해 시밀러개발사-파트너사 간의 계약 규모에도 작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추가로 코멘트 드리고 싶은 것은 고용량 출시로 인하여 특히 미국 진출 시 PBM 품목 리스트에 등재시킬 때가 진짜 문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나 강조 드리고 있는 것이지만 승인과 판매는 전혀 다릅니다. 승인을 받으면 그 때부터가 시작인 것입니다. 미국 진출 시 PBM과의 협상과 계약을 통해 보험 등재를 시키지 않으면 사실상 목표하는 매출을 달성할 확률은 거의 0%에 수렴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고용량이 허가가 나왔으니 현재 시점에서는 시밀러 개발사들이 협상 우위는 아니게 되었네요.
이제는 각 경쟁사들의 행보에 따라 기업 가치가 달라지겠네요. 국내에도 삼바, 셀트, 삼천당 등이 아일리아 시밀러를 준비 중인데요. 삼바와 셀트 같은 경우는 아일리아 시밀러가 다양한 포트폴리오 중의 하나이지만 삼천당의 경우는 아일리아 시밀러 자체가 기업 가치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상당하기 때문에 우려가 됩니다.
지난 번 리제네론이 FDA로부터 CRL을 받은 게 6월 말이었는데요, 생각보다 빠르게 고용량 허가가 나왔습니다. 한 달 좀 넘는 짧은 기간 동안 빠르게 보완해서 결국 허가를 받아내는군요. 이건 리제네론의 역량이 뛰어나다는 것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예시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습성 황반변성(wAMD)와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치료제 개발사 및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에게는 분명한 악재입니다.
이전의 코멘트에서 경쟁 약물 관련 리스크는 두 가지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 바비스모 처방량 추이, 2.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
하나씩 봅시다.
바비스모의 장점은 결국 투약 편의성을 늘렸다는 것이 핵심인데요. 이거는 무시할 수가 없습니다 (투약 편의성을 증가시키는 기술을 보유한 것과는 다른 이야기 입니다. 허가를 받았을 때를 두고 얘기하는 겁니다). '그깟 투여 주기 늘어나봤자 뭐 얼마나 차이 나겠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만...실제로 실적은 무섭게 성장 중입니다. 작년 첫 출시 이후 올해는 매출 레벨이 달라져 1분기 CHF 432M, 2분기 CHF 525M을 기록하였습니다. 출시 1년차, 반기 매출이 약 1.5조 수준입니다. 신경이 안 쓰일 수가 없습니다.
두 번째는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 관련입니다. 리제네론이 아일리아 고용량 허가를 받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한 것은 이러한 바비스모의 투약 편의성의 의미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아일리아 고용량(8mg) 투여 요법 특허는 2039년까지입니다. 이제 리제네론이 그리는 그림은 이러할 것입니다: 1. 고용량 침투율을 빠르게 증가시킨다, 2. 그럼으로써 현재 개발 완료된 저용량 바이오시밀러들의 의미를 퇴색시킨다, 3. 또한,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의 고용량 임상 진행 및 허가까지 또 벌어진 시간을 바탕으로 매출을 방어한다. 특히, 고용량 침투율 관련해서는 휴미라와 유사한 추이를 목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것이 현실화된다면 현재 개발 완료된 바이오시밀러들은 아무 의미가 없게 됩니다. 목표로 하는 매출도 확 줄어들 것이고요, 그로 인해 시밀러개발사-파트너사 간의 계약 규모에도 작용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추가로 코멘트 드리고 싶은 것은 고용량 출시로 인하여 특히 미국 진출 시 PBM 품목 리스트에 등재시킬 때가 진짜 문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언제나 강조 드리고 있는 것이지만 승인과 판매는 전혀 다릅니다. 승인을 받으면 그 때부터가 시작인 것입니다. 미국 진출 시 PBM과의 협상과 계약을 통해 보험 등재를 시키지 않으면 사실상 목표하는 매출을 달성할 확률은 거의 0%에 수렴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 고용량이 허가가 나왔으니 현재 시점에서는 시밀러 개발사들이 협상 우위는 아니게 되었네요.
이제는 각 경쟁사들의 행보에 따라 기업 가치가 달라지겠네요. 국내에도 삼바, 셀트, 삼천당 등이 아일리아 시밀러를 준비 중인데요. 삼바와 셀트 같은 경우는 아일리아 시밀러가 다양한 포트폴리오 중의 하나이지만 삼천당의 경우는 아일리아 시밀러 자체가 기업 가치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상당하기 때문에 우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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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리제네론의 아일리아 고용량 FDA 승인실패 뉴스
이게..참..누구는 긍정적인거다, 누구는 부정적인거다 말을 하는데..
내용을 정확히 뜯어보면, 고용량 용법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필러제조 협력사의 문제인 것.
결국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걸 해결해서 고용량 처방 자체는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부정적이냐 긍정적이냐? 아무 영향 없어보인다.
고용량 아일리아가 승인이 나서 처방이 많아지게되면 삼천당도 간단한 임상을 통해서 금방 할 수 있다고 회사에서도 얘기를 했기때문에, 삼천당 입장에서는 좋은 것.
근데 그럼 승인실패 했으니까 부정적이냐? 아니다.
애초에 삼천당은 고용량 아일리아와는 당장은 상관이 없다.
승인되면 금방 따라할 수 있으니까 좋은거고, 안 되어도 영향이 없기에 부정적인 건 없는거다.
이게 통과되어야 긍정적이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 의견에 동의는 전혀 되지않지만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한다.
그런데 논리가, 눈에 주사 바늘을 직접 찌르는 방식으로 치료가 되기에 투약 주기가 아주 중요하다고..
그리고 아일리아보다 투여간격이 길어진 바비스모가 출시되며 경쟁에서 밀릴 걸 염려하는 것 같다.
전에도 몇번 언급했지만,
"아일리아는. 지금도. 전체 환자의 40%는. 바비스모와 동일한 16주 주기로 맞습니다."
물어보자.
전체 환자의 40%한테는 바비스모나 아일리아나 동일하게 16주 주기로 주사를 맞아야한다.
이 환자들한테 투여주기가 바비스모와 아일리아를 선택하는데 영향을 주는가? 아니다.
그럼 연간 2천만원 주고 바비스모를 맞을까, 아니면 1400만원(바이오시밀러 약가 30% 할인을 가정)주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너무 당연한 선택 아닐까.
전체의 40%만 가져온다고 해도 연간 매출이 4조다.
투여주기? 중요하다. 근데 본인이 이미 16주 주기로 아일리아를 맞는 환자라고 생각했을때, 바비스모를 맞을까, 그것보다 30%는 저렴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맞을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올거라 생각한다.
파트너사들은 고용량 문제 없고, 바비스모도 문제없다고 보고있는데, 우리가 제약쪽에서만 몇십년을 구른 파트너사보다 더 잘 알까?
결국 계약이 나오느냐 안 나오느냐인데, 기다리면 당연히 나올걸 가지고 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만들어내고, 하는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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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요약
1. 리제너론 고용량 아일리아 FDA 승인이 남.
2.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리 업체들에게, 정확히는 삼천당에게 이게 악재냐, 그렇지 않느냐로 논쟁이 붙음.
3. 읽는 분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양측 의견을 모두 소개.
텐렙의 생각
1.저 의견들을 작성한 분들은 모두 바이오 전문가일 거라, 비전문가인 텐렙이 의견을 개진하는 게 사실 부담이기는 함.
2. 두 측의 의견이 모두 일리는 있는 것 같음.
3. 그래서 삼천당 보유자들이라면 더 공감이 가고 설득당하는 쪽의 의견을 따라 실행하시면 됨.
4. 시장의 참여자인 텐렙은 사실 주가의 움직임에 더 관심이 있는 게 사실임. 그래서 삼천당이 오를거냐, 내릴거냐 이게 더 관심있는 사항임.
5. 복잡한 건 원래 단순하게 풀어야 한다고 배웠음.
6. 5번의 근거로 삼천당이 왜 개천당, 황천당, 양치기당, 돌침대당이라고 불리며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함.
7. 나온다는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서 임.
8. 미뤄지고 있는 파트너사와의 계약은 10월 초가 재공시 기한 임.
9. 결국 삼천당 주가에 중요한 건 아직 예단이 힘든 미래에 일어날 사건, 미래의 아일리아 또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시장의 M/S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이런 논쟁보다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결국 어떻게 될 거냐 아니겠음?
10. 일단 시장에 들어가야 M/S를 뺏어오든, 더 많이 차지하든, 덜 차지하든 문제가 중요해진다고 생각함.
11. 결국 본질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12. 미국 시장만 시장이 아니고, 유럽, 중국 시장도 있으니..
13. 텐렙은 삼천당 주주가 아니기에 중립입장이지만, 회사의 코멘트, 최근의 분위기, 여러 정황을 놓고 봤을때 파트너사와의 계약은 조만간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중. 이게 결국 삼천당 주가 움직임의 핵심이라고 생각 함.
14. 나머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람.
1. 리제너론 고용량 아일리아 FDA 승인이 남.
2.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리 업체들에게, 정확히는 삼천당에게 이게 악재냐, 그렇지 않느냐로 논쟁이 붙음.
3. 읽는 분들의 공정한 판단을 위해 양측 의견을 모두 소개.
텐렙의 생각
1.저 의견들을 작성한 분들은 모두 바이오 전문가일 거라, 비전문가인 텐렙이 의견을 개진하는 게 사실 부담이기는 함.
2. 두 측의 의견이 모두 일리는 있는 것 같음.
3. 그래서 삼천당 보유자들이라면 더 공감이 가고 설득당하는 쪽의 의견을 따라 실행하시면 됨.
4. 시장의 참여자인 텐렙은 사실 주가의 움직임에 더 관심이 있는 게 사실임. 그래서 삼천당이 오를거냐, 내릴거냐 이게 더 관심있는 사항임.
5. 복잡한 건 원래 단순하게 풀어야 한다고 배웠음.
6. 5번의 근거로 삼천당이 왜 개천당, 황천당, 양치기당, 돌침대당이라고 불리며 시장에서 소외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봐야 함.
7. 나온다는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계속 지연되고 있어서 임.
8. 미뤄지고 있는 파트너사와의 계약은 10월 초가 재공시 기한 임.
9. 결국 삼천당 주가에 중요한 건 아직 예단이 힘든 미래에 일어날 사건, 미래의 아일리아 또 아일리아 바이오 시밀러 시장의 M/S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이런 논쟁보다 파트너사와의 계약이 결국 어떻게 될 거냐 아니겠음?
10. 일단 시장에 들어가야 M/S를 뺏어오든, 더 많이 차지하든, 덜 차지하든 문제가 중요해진다고 생각함.
11. 결국 본질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12. 미국 시장만 시장이 아니고, 유럽, 중국 시장도 있으니..
13. 텐렙은 삼천당 주주가 아니기에 중립입장이지만, 회사의 코멘트, 최근의 분위기, 여러 정황을 놓고 봤을때 파트너사와의 계약은 조만간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 중. 이게 결국 삼천당 주가 움직임의 핵심이라고 생각 함.
14. 나머지는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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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 분석 과정에서 발견하고 재현실험도 성공
마에노 교수팀은 스트론튬-루테늄 산화물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알려진 플라즈몬과는 다른 현상을 관찰했다. 질량이나 전하가 없으면서 빛과도 상호작용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 연구팀은 여러 가능성을 검증하고 배제해 가면서 점점 악마입자일 수 있다는 의심을 했다.
특이한 전자의 거동을 관찰한 연구팀은 미 일리노이대의 이론 물리학자 그룹을 연구에 참여시켰다. 관측 데이터와 이론팀이 스트론튬-루테늄 산화물의 전자구조 특성을 바탕으로 한 계산을 비교한 결과, '파인즈의 악마'가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논문의 공동 저자인 에드윈 황 박사는 "계산 결과 파인즈가 묘사한 것과 거의 같은 크기로 위상이 다르게 진동하는 두 개의 전자 밴드로 구성된 입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과학의 새로운 발견에는 '재현성'이 필수인 만큼 연구팀은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 반복적으로 악마입자를 검출하는 데 성공했다.
악마입자, 상온서도 나타나…초전도체 한계 깰까
앞으로 스트론튬-루테늄 산화물을 이용해 이 입자의 특성을 더 자세히 연구할 계획이다. 악마입자의 발견은 지금까지 과학계가 이해하지 못한 다양한 현상 해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속의 전자적 특성과 관련된 다양한 퍼즐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실험에 따르면 악마입자의 출현과 함께 전자의 보유 에너지에 변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악마입자가 초전도를 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악마입자와 초전도의 연관성을 밝히면 LK-99가 이루고자 한 상온 초전도체를 재현성 있게 만들어낼 가능성도 있다.
저자들은 논문에서 "이번 연구결과는 전자가 이동 가능한 에너지 밴드가 여러 개인 금속에서 악마입자가 폭넓게 나타나는 특성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819144209591
마에노 교수팀은 스트론튬-루테늄 산화물을 측정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알려진 플라즈몬과는 다른 현상을 관찰했다. 질량이나 전하가 없으면서 빛과도 상호작용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었다. 연구팀은 여러 가능성을 검증하고 배제해 가면서 점점 악마입자일 수 있다는 의심을 했다.
특이한 전자의 거동을 관찰한 연구팀은 미 일리노이대의 이론 물리학자 그룹을 연구에 참여시켰다. 관측 데이터와 이론팀이 스트론튬-루테늄 산화물의 전자구조 특성을 바탕으로 한 계산을 비교한 결과, '파인즈의 악마'가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논문의 공동 저자인 에드윈 황 박사는 "계산 결과 파인즈가 묘사한 것과 거의 같은 크기로 위상이 다르게 진동하는 두 개의 전자 밴드로 구성된 입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과학의 새로운 발견에는 '재현성'이 필수인 만큼 연구팀은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 반복적으로 악마입자를 검출하는 데 성공했다.
악마입자, 상온서도 나타나…초전도체 한계 깰까
앞으로 스트론튬-루테늄 산화물을 이용해 이 입자의 특성을 더 자세히 연구할 계획이다. 악마입자의 발견은 지금까지 과학계가 이해하지 못한 다양한 현상 해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금속의 전자적 특성과 관련된 다양한 퍼즐을 푸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실험에 따르면 악마입자의 출현과 함께 전자의 보유 에너지에 변동이 일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악마입자가 초전도를 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악마입자와 초전도의 연관성을 밝히면 LK-99가 이루고자 한 상온 초전도체를 재현성 있게 만들어낼 가능성도 있다.
저자들은 논문에서 "이번 연구결과는 전자가 이동 가능한 에너지 밴드가 여러 개인 금속에서 악마입자가 폭넓게 나타나는 특성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819144209591
언론사 뷰
초전도체 비밀 풀 열쇠?…日연구진, 수수께끼 `악마입자` 찾았다
"67년 된 수수께끼가 풀렸다. 노벨상급 연구성과다." 한국 연구팀이 개발한 LK-99에 대해 과학계가 "상온상압 초전도체는 환상이었다"며 부정적 결론에 다가가고 있는 가운데 일본 과학계가 초전도 현상과 연관된 대형 연구성과로 떠들썩하다. 초전도 현상을 비롯한 전자기력의 모든 열쇠를 쥐고 있는 '전자'가 뭉쳐서 만들어지는 이상한 덩어리 입자를 처음으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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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와 타그리소 + 화학 요법 치료
혁진 치료제 지정
https://zrr.kr/FMT5
여기서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란….얼마나 대단한건지 아래 보면 나옴
https://youtu.be/IiIisVlh0cU
혁진 치료제 지정
https://zrr.kr/FMT5
여기서 혁신치료제(Breakthrough Therapy)란….얼마나 대단한건지 아래 보면 나옴
https://youtu.be/IiIisVlh0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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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진짜 호재 '이렇게' 구분하세요 ㅣ신속 심사 프로그램 4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초시리즈 2 로 다시 돌아온 원리버입니다:)
저번 시간에 이어 오늘도 'FDA' 미국 식약처가 정해준 신속 심사 프로그램이 신약개발에 있어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좋은지 기초부터 탄탄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바이오 기업 옥석가리기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니 꼭!! 끝까지 시청 부탁드려요 😉
Time line
00:09 인사
00:51 FDA 신속심사 프로그램 4가지
02:17 Fast Track(패스트트랙)…
저번 시간에 이어 오늘도 'FDA' 미국 식약처가 정해준 신속 심사 프로그램이 신약개발에 있어 어떤 영향을 주며 어떤 프로그램이 가장 좋은지 기초부터 탄탄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바이오 기업 옥석가리기에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니 꼭!! 끝까지 시청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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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9 인사
00:51 FDA 신속심사 프로그램 4가지
02:17 Fast Track(패스트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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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K팝 넘어 한국을 즐긴다… 주말 역대급 10만명 몰린 ‘K콘 LA’
http://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8/20/FAHRREJ5S5HQVH4RJLESNJXHG4/
http://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3/08/20/FAHRREJ5S5HQVH4RJLESNJXHG4/
조선일보
[르포] K팝 넘어 한국을 즐긴다... 주말 역대급 10만명 몰린 ‘K콘 LA’
르포 K팝 넘어 한국을 즐긴다... 주말 역대급 10만명 몰린 K콘 LA 지금까지 누적 방문자 150만명 넘어 변방의 문화 에서 주류로의 도약 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