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기업개요]
• 시가총액 598억
• 디스플레이 소재 사업, 바이오/화장품 소재 사업, 위조방지/첨단보안 사업 영위
• 실적 22년 71억/-36억, 1Q23 8억/-8억, 2Q23 4억/-10억
[Point. 국내 ESL 솔루엠향 공급 가능성 상당히 높다고 판단]
• 솔루엠 기존 ESL 제조를 위한 원재료 전자잉크를 'E-Link' 업체에서 받아왔음
• E-Link의 전자 잉크 특허 만료로 독점 시장 종류
• 근데 솔루엠은 공급 이슈, 단가 이슈 등으로 전자 잉크 국산화 니즈가 큰 상황. 실제로 국산화 프로젝트 파트너를 선정하여 퀄 테스트 진행 중에 있음
➡️이런 배경 속에서, 솔루엠 New 공급업체로 나노브릭 선정 가능성 높음
• 나노브릭 E-ink사와 동일하게 전자잉크, FPL, EPD 턴키 라인 구축 가능함
• 산화철을 매입하여 나노소재 가공 및 자성 부여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실질적으로 솔루엠에 공급되는 전자 잉크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은 확보된 상태
• 솔루엠 사업보고서상 EPD 매입액 22년 2221억, 1Q23 676억, 2Q23 552억
• ESL 매출 성장 감안시 향후 솔루엠 납품만 고려해도 연간 3천억 시장
• 솔루엠의 ESL 수주잔고는 이미 조단위인 상태
• 현재 CAPA 700억이며 보유중인 클린룸 및 2공장 +1300억 증설 가능 -> MAX CAPA 2000억
• M/S 50% 가정해도 솔루엠향으로만 매출 천억대 수준
• 매출이 십억단위의 회사가 솔루엠 붙는다면 최소 몇천억의 실적 나와주면 말그대로 대박
https://news.1rj.ru/str/upper_limit_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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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상리서치
*본 채널은 주식 리딩 및 종목 추천하는 방이 아닙니다. 본 채널 운영에 영리를 추구하지 않으며 시장자료 및 공시, 재무제표, 뉴스 중심으로 분석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잘못된 정보가 있을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채널의 게시물은 어떠한 법적 처벌의 근거로 사용될 수 없음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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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를 필두로 한 한국산 토종 인공지능(AI)이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중심의 생성형 AI 영토 확보전에 본격 참전한다. 토종 AI 업체들은 빅테크와의 정면 승부는 승산이 높지 않다는 점에서 맞춤형 특화 전략을 통해 이들만의 AI 영토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관련 기사 3면
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24일 생성형 AI 서비스를 위한 대규모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를 선보인 후 서비스 지역을 일본·스페인·중동 등으로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빅테크가 영어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내놓으며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는 상황에서 비영어권 국가를 타깃으로 한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만의 AI 영토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하이퍼클로바X를 통해 국내 AI 시장에서 확실히 성과를 낸 후 차츰 비영어권 국가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특정 언어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는 영어에 최적화된 기존 AI 대비 관련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이다. AI가 질문에 맞는 답변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할당하는 ‘토큰(말뭉치)’을 언어별로 최적화할 경우 AI 연산 과정에서 소요되는 전기요금 및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 구축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네이버가 이같이 범용 AI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힘을 주는 반면 카카오·LG·엔씨소프트 등은 특정 고객군에 최적화된 AI를 내놓는 방식으로 타깃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국내 최대 메신저 플랫폼 카카오톡 등을 활용해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 ‘코GPT2.0’을 연내 공개할 예정이다. LG의 LLM ‘엑사원2.0’은 4500만 건의 논문 및 3억 5000만 장의 이미지를 학습해 화학·바이오·의료 등 특정 분야에 특화된 AI 서비스가 가능하다. 엔씨소프트가 이달 내놓은 ‘바르코’는 게임 시나리오나 가상인간 생성 등 게임 제작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IT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검색 시장에서 구글이 1위를 차지하지 못한 국가는 구글 접속을 차단한 중국을 제외하면 사실상 한국이 유일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IT 수준은 높다”며 “토종 AI 서비스는 국내 IT 산업의 기술 자립과도 관련이 깊다는 점에서 네이버를 중심으로 한 토종 기업의 활약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8349?sid=105
20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24일 생성형 AI 서비스를 위한 대규모언어모델(LLM) ‘하이퍼클로바X’를 선보인 후 서비스 지역을 일본·스페인·중동 등으로 넓혀간다는 방침이다. 주요 빅테크가 영어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내놓으며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가는 상황에서 비영어권 국가를 타깃으로 한 서비스를 통해 네이버만의 AI 영토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하이퍼클로바X를 통해 국내 AI 시장에서 확실히 성과를 낸 후 차츰 비영어권 국가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특정 언어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는 영어에 최적화된 기존 AI 대비 관련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다는 입장이다. AI가 질문에 맞는 답변을 산출하는 과정에서 할당하는 ‘토큰(말뭉치)’을 언어별로 최적화할 경우 AI 연산 과정에서 소요되는 전기요금 및 데이터센터와 같은 인프라 구축 비용을 아낄 수 있다.
네이버가 이같이 범용 AI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힘을 주는 반면 카카오·LG·엔씨소프트 등은 특정 고객군에 최적화된 AI를 내놓는 방식으로 타깃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카카오는 국내 최대 메신저 플랫폼 카카오톡 등을 활용해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 ‘코GPT2.0’을 연내 공개할 예정이다. LG의 LLM ‘엑사원2.0’은 4500만 건의 논문 및 3억 5000만 장의 이미지를 학습해 화학·바이오·의료 등 특정 분야에 특화된 AI 서비스가 가능하다. 엔씨소프트가 이달 내놓은 ‘바르코’는 게임 시나리오나 가상인간 생성 등 게임 제작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IT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검색 시장에서 구글이 1위를 차지하지 못한 국가는 구글 접속을 차단한 중국을 제외하면 사실상 한국이 유일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IT 수준은 높다”며 “토종 AI 서비스는 국내 IT 산업의 기술 자립과도 관련이 깊다는 점에서 네이버를 중심으로 한 토종 기업의 활약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8349?sid=105
Naver
네이버 AI의 반격…'비영어권' 잡는다
네이버를 필두로 한 한국산 토종 인공지능(AI)이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중심의 생성형 AI 영토 확보전에 본격 참전한다. 토종 AI 업체들은 빅테크와의 정면 승부는 승산이 높지 않다는 점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HBM3E' 개발에 성공하고, 성능 검증 절차를 위해 고객사인 엔비디아에 샘플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연결해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부가가치·고성능 제품으로, 1세대(HBM)-2세대(HBM2)-3세대(HBM2E)-4세대(HBM3)-5세대(HBM3E) 순으로 개발되고 있다. HBM3E는 HBM3의 확장 버전이다.
SK하이닉스는 "HBM3를 독점적으로 양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성능이 구현된 HBM3E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며 "내년 상반기부터 HBM3E 양산에 들어가 AI용 메모리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개발한 HBM3E는 초당 최대 1.15테라바이트(TB) 이상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이는 풀HD급 영화 230편 이상 분량의 데이터를 1초 만에 처리하는 수준이다.
이와 함께 어드밴스드 MR-MUF 최신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열 방출 성능을 기존 대비 10% 향상시켰다. MR-MUF 공정은 반도체 칩과 칩 사이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형태의 보호재를 공간 사이에 주입하고 굳히는 공정을 말한다.
HBM3E는 하위 호환성도 갖춰 HBM3를 염두에 두고 구성한 시스템에서도 설계나 구조 변경 없이 신제품을 적용할 수 있다.
이안 벅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HPC 담당 부사장은 "엔비디아는 최선단 가속 컴퓨팅 솔루션용 HBM을 위해 SK하이닉스와 오랜 기간 협력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AI 컴퓨팅을 선보이고자 HBM3E 분야에서 양사 간 협업이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성수 SK하이닉스 D램상품기획담당 부사장은 "HBM3E를 통해 AI 기술 발전과 함께 각광받는 HBM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부가 제품인 HBM 공급 비중이 계속 높아져 경영실적 반등 흐름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821090832148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연결해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부가가치·고성능 제품으로, 1세대(HBM)-2세대(HBM2)-3세대(HBM2E)-4세대(HBM3)-5세대(HBM3E) 순으로 개발되고 있다. HBM3E는 HBM3의 확장 버전이다.
SK하이닉스는 "HBM3를 독점적으로 양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성능이 구현된 HBM3E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며 "내년 상반기부터 HBM3E 양산에 들어가 AI용 메모리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가 개발한 HBM3E는 초당 최대 1.15테라바이트(TB) 이상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이는 풀HD급 영화 230편 이상 분량의 데이터를 1초 만에 처리하는 수준이다.
이와 함께 어드밴스드 MR-MUF 최신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열 방출 성능을 기존 대비 10% 향상시켰다. MR-MUF 공정은 반도체 칩과 칩 사이 회로를 보호하기 위해 액체 형태의 보호재를 공간 사이에 주입하고 굳히는 공정을 말한다.
HBM3E는 하위 호환성도 갖춰 HBM3를 염두에 두고 구성한 시스템에서도 설계나 구조 변경 없이 신제품을 적용할 수 있다.
이안 벅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HPC 담당 부사장은 "엔비디아는 최선단 가속 컴퓨팅 솔루션용 HBM을 위해 SK하이닉스와 오랜 기간 협력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AI 컴퓨팅을 선보이고자 HBM3E 분야에서 양사 간 협업이 계속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류성수 SK하이닉스 D램상품기획담당 부사장은 "HBM3E를 통해 AI 기술 발전과 함께 각광받는 HBM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의 완성도를 높이며 시장 주도권을 확고히 하게 됐다"며 "앞으로 고부가 제품인 HBM 공급 비중이 계속 높아져 경영실적 반등 흐름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821090832148
언론사 뷰
SK하이닉스, '세계최고 성능' HBM3E 개발…엔비디아에 샘플 공급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용 초고성능 D램 신제품인 'HBM3E' 개발에 성공하고, 성능 검증 절차를 위해 고객사인 엔비디아에 샘플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HBM은 여러 개의 D램을 수직으로 연결해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부가가치·고성능 제품으로, 1세대(HBM)-2세대(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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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펩트론 공동연구사 인벡스 3상 종료
펩트론은 호주 Invex와 스마트데포 기술 적용하여 공동개발하는 지속형 엑세나타이드 프리센딘(특발성 두개내고혈압) 글로벌 3상 중이었음
인벡스사가 희귀질환으로 개발하려던 엑세나타이드 프리센딘이 최근 GLP-1 시장 상황의 변화로 경제력을 잃었다고 판단 임상 종료.
특발성 두개내고혈압이 비만과도 관련이 높음. 환자의 대부분이 여성인데다 환자의 90%가 비만.
인벡스는 프리센딘에 대한 분명한 자신감이 있으나, 대부분 비만 환자들로 최근 오젬픽/위고비/리벨서스 등 비만 치료제 등장하며 환자 모집도 쉽지 않다고 밝힘.
인벡스는 외상성 뇌손상(TBI), 뇌수종 및 수막염을 포함한 신경학적 징후에서 증가된 ICP 관련 지적 재산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적 옵션 탐색 시작. 중등~중증 TBI 2상 중.
https://wcsecure.weblink.com.au/pdf/IXC/02699521.pdf
오젬픽,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등장하면서, 희귀질환으로 고가의 의약품을 받으려는 인벡스의 개발이 의미가 없어짐.
펩트론은 호주 Invex와 스마트데포 기술 적용하여 공동개발하는 지속형 엑세나타이드 프리센딘(특발성 두개내고혈압) 글로벌 3상 중이었음
인벡스사가 희귀질환으로 개발하려던 엑세나타이드 프리센딘이 최근 GLP-1 시장 상황의 변화로 경제력을 잃었다고 판단 임상 종료.
특발성 두개내고혈압이 비만과도 관련이 높음. 환자의 대부분이 여성인데다 환자의 90%가 비만.
인벡스는 프리센딘에 대한 분명한 자신감이 있으나, 대부분 비만 환자들로 최근 오젬픽/위고비/리벨서스 등 비만 치료제 등장하며 환자 모집도 쉽지 않다고 밝힘.
인벡스는 외상성 뇌손상(TBI), 뇌수종 및 수막염을 포함한 신경학적 징후에서 증가된 ICP 관련 지적 재산의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한 전략적 옵션 탐색 시작. 중등~중증 TBI 2상 중.
https://wcsecure.weblink.com.au/pdf/IXC/02699521.pdf
오젬픽,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등장하면서, 희귀질환으로 고가의 의약품을 받으려는 인벡스의 개발이 의미가 없어짐.
"예전의 디알텍은 잊어라…이제 완전히 다른 기업"
안 대표는 앞서 설명한 치과용 고성능 동영상 디텍터, 커브드 디텍터와 함께 유방암 검사용 3D 동영상 시스템과 씨암(C-arm, 이동형 엑스선 투과 장치) 시스템을 연간 500억원 이상의 이익을 낼 수 있는 제품으로 꼽았다. 디텍터가 부품이라면 시스템은 완제품이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엔진(디텍터) 회사가 완성차(시스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셈이다.
특히 디알텍의 씨암 시스템은 이제 판매를 시작했는데, 국내 최고 대학병원 공급을 앞두고 있다. 안 대표는 "디알텍의 씨암 시스템은 더 많은 영상 정보를 왜곡 없이 제공하는 제품으로 세계 최고 기술이라고 자부한다"며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품질 테스트를 했는데 현재 세계 1위 제품보다 뛰어나단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디알텍의 디지털 유방암 검사용 3D 동영상 시스템(맘모)도 기대주다. 글로벌 대표 의료기기 기업의 제품보다 비교 우위를 자신했다. 유방암을 검사할 때 의료기기가 신체를 강하게 압박하면서 큰 통증을 유발하는데, 디알텍은 이 누르는 시간을 4초로 줄였다. 현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제품은 6~8초가 필요하다.
안 대표는 "디알텍은 엑스레이 촬영 영상의 노이즈를 제거하는 알고리즘과 AI 기술, 창의적 아이디어로 세계 최초 제품을 여럿 개발했다"며 "전 세계 각 나라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은 데 이어 특허 등록까지 완료한 만큼 이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또 "디알텍은 이제 의료기기 부품이라 할 수 있는 디텍터뿐 아니라 완제품인 검사 시스템까지 함께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났다"며 "지금도 세계 최초 개발이라 할 수 있는 여러 혁신 제품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에 대해선 "기업의 체질이 바뀌는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성장통"이라고 설명했다. 디알텍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231억원으로 무난했지만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6% 감소하며 기대에 못 미쳤다.
안 대표는 "주요 제품의 글로벌 공급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신규 사업이 확대되고 R&D(연구개발)가 고도화되면서 기업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성장을 앞두고 인력을 대폭 늘리고 글로벌 영업·마케팅을 강화하면서 고정비가 많이 늘어 올해 2분기 이익 규모가 감소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준비한 연구 및 사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109471631792
안 대표는 앞서 설명한 치과용 고성능 동영상 디텍터, 커브드 디텍터와 함께 유방암 검사용 3D 동영상 시스템과 씨암(C-arm, 이동형 엑스선 투과 장치) 시스템을 연간 500억원 이상의 이익을 낼 수 있는 제품으로 꼽았다. 디텍터가 부품이라면 시스템은 완제품이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엔진(디텍터) 회사가 완성차(시스템)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 셈이다.
특히 디알텍의 씨암 시스템은 이제 판매를 시작했는데, 국내 최고 대학병원 공급을 앞두고 있다. 안 대표는 "디알텍의 씨암 시스템은 더 많은 영상 정보를 왜곡 없이 제공하는 제품으로 세계 최고 기술이라고 자부한다"며 "분당서울대병원에서 품질 테스트를 했는데 현재 세계 1위 제품보다 뛰어나단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디알텍의 디지털 유방암 검사용 3D 동영상 시스템(맘모)도 기대주다. 글로벌 대표 의료기기 기업의 제품보다 비교 우위를 자신했다. 유방암을 검사할 때 의료기기가 신체를 강하게 압박하면서 큰 통증을 유발하는데, 디알텍은 이 누르는 시간을 4초로 줄였다. 현재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제품은 6~8초가 필요하다.
안 대표는 "디알텍은 엑스레이 촬영 영상의 노이즈를 제거하는 알고리즘과 AI 기술, 창의적 아이디어로 세계 최초 제품을 여럿 개발했다"며 "전 세계 각 나라 규제기관의 승인을 받은 데 이어 특허 등록까지 완료한 만큼 이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또 "디알텍은 이제 의료기기 부품이라 할 수 있는 디텍터뿐 아니라 완제품인 검사 시스템까지 함께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났다"며 "지금도 세계 최초 개발이라 할 수 있는 여러 혁신 제품을 추가로 개발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올해 2분기 실적에 대해선 "기업의 체질이 바뀌는 시기에 나타날 수 있는 성장통"이라고 설명했다. 디알텍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231억원으로 무난했지만 영업이익은 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6% 감소하며 기대에 못 미쳤다.
안 대표는 "주요 제품의 글로벌 공급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신규 사업이 확대되고 R&D(연구개발)가 고도화되면서 기업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본격적인 성장을 앞두고 인력을 대폭 늘리고 글로벌 영업·마케팅을 강화하면서 고정비가 많이 늘어 올해 2분기 이익 규모가 감소한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준비한 연구 및 사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성과로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109471631792
머니투데이
안성현 디알텍 대표 "500억 이익낼 제품 최소 4개…고도성장 시작" - 머니투데이
디지털 영상진단 솔루션 기업 디알텍의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기술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알아보기 시작했다. 사업 영역은 이제 의료기기에 국한하지 않는다. 에너지, 조선, 정유, 중공업, 원자력 등 다양한 분야의 최고 수준 기업들이 디알텍을 주시한다.디알텍은 그동안 공들여 개발한 다수 제품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도성장 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8.21 10:14:51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3조 8,817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8-22(10:00)
IR목적: KIS Global Investors Conference 2023 참가
주요내용:
2023년 주요 경영 현황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18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3조 8,817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8-22(10:00)
IR목적: KIS Global Investors Conference 2023 참가
주요내용:
2023년 주요 경영 현황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82180009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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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텍 스토리 좋음. "이익이 확인되면" 따블이상 갈 수 있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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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SK바이오사이언스]
세포배양 독감백신 원액 공급계약
계약상대: 태국 GPO(Government Pharmaceutical Organization)
계약 금액: 680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1800025
세포배양 독감백신 원액 공급계약
계약상대: 태국 GPO(Government Pharmaceutical Organization)
계약 금액: 680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1800025
한국재료연구원은 다양한 반사색을 나타내면서도 태양전지 효율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는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에너지전자재료연구실 권정대 박사연구팀이 개발했다.
투명전극인 알루미늄을 도핑한 산화아연 재료에 수소를 주기적으로 혼입해 굴절률 차이를 유발함으로써 단일재료만으로 반사색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5% 이하의 극도로 낮은 굴절률 차이의 다층박막을 설계해 태양전지 소자가 흡수하는 가시광 영역의 반사손실을 최소화했고, 색상 구현으로 인해 태양전지 효율을 거의 떨어뜨리지 않아 다양한 박막 태양전지용 흡수체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IPV(건물 일체형 태양광)와 VIPV(차량일체형 태양광)용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증진에 척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재료연에 따르면 이전까지 개발된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개선을 위한 색상적용 방식은 굴절률 차이가 큰 재료의 다층 박막화 기술, 광 특성 설계를 위한 색상 제어 박막층 기술, 자연 구조 모방형 구조색 기술들이 적용돼왔다.
그러나 넓은 반사 대역과 높은 반사도로 인해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부적합하거나 두 가지 이상의 재료 및 공정상 산업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복잡한 기술을 요구하는 편이다.
연구팀은 일반적인 반도체 및 태양전지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진공 스퍼터링(Vacuum Sputtering) 증착 방식으로 산화아연 박막을 증착하면서 주기적인 수소 반응을 통해 굴절률이 다른 다층박막을 형성시켰다. 이후 다층박막의 두께를 조절해 빛의 삼원색을 얻었다. 이때 전극의 색상은 가시광 영역의 빛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적용해도 그대로 잘 구현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단일재료 기반의 다층박막 투명전극은 추가적인 공정이 필요 없어 낮은 비용으로 박막 태양전지의 다양한 색상과 높은 효율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반사색은 광 필터 역할에서 구현되므로 이를 필요로 하는 이미지센서나 포토리소그래피용 마스크, 적외선 차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정대 재료연 책임연구원은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간단하면서 공정상 어려움이 없는 광 필터 기술 및 고효율 유색 유연 기판 투명 박막태양전지의 개발, 그리고 심미적 특성을 고려한 현대 건축물의 BIPV와 차량의 VIPV 시스템을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한국재료연구원 기본사업 및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최상위권 저널인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BIPV의 심미적 측면과 실용적 부분을 함께 고려한 색상을 표현하는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5145890
이 기술은 에너지전자재료연구실 권정대 박사연구팀이 개발했다.
투명전극인 알루미늄을 도핑한 산화아연 재료에 수소를 주기적으로 혼입해 굴절률 차이를 유발함으로써 단일재료만으로 반사색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5% 이하의 극도로 낮은 굴절률 차이의 다층박막을 설계해 태양전지 소자가 흡수하는 가시광 영역의 반사손실을 최소화했고, 색상 구현으로 인해 태양전지 효율을 거의 떨어뜨리지 않아 다양한 박막 태양전지용 흡수체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IPV(건물 일체형 태양광)와 VIPV(차량일체형 태양광)용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증진에 척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재료연에 따르면 이전까지 개발된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개선을 위한 색상적용 방식은 굴절률 차이가 큰 재료의 다층 박막화 기술, 광 특성 설계를 위한 색상 제어 박막층 기술, 자연 구조 모방형 구조색 기술들이 적용돼왔다.
그러나 넓은 반사 대역과 높은 반사도로 인해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부적합하거나 두 가지 이상의 재료 및 공정상 산업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복잡한 기술을 요구하는 편이다.
연구팀은 일반적인 반도체 및 태양전지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진공 스퍼터링(Vacuum Sputtering) 증착 방식으로 산화아연 박막을 증착하면서 주기적인 수소 반응을 통해 굴절률이 다른 다층박막을 형성시켰다. 이후 다층박막의 두께를 조절해 빛의 삼원색을 얻었다. 이때 전극의 색상은 가시광 영역의 빛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적용해도 그대로 잘 구현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단일재료 기반의 다층박막 투명전극은 추가적인 공정이 필요 없어 낮은 비용으로 박막 태양전지의 다양한 색상과 높은 효율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반사색은 광 필터 역할에서 구현되므로 이를 필요로 하는 이미지센서나 포토리소그래피용 마스크, 적외선 차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정대 재료연 책임연구원은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간단하면서 공정상 어려움이 없는 광 필터 기술 및 고효율 유색 유연 기판 투명 박막태양전지의 개발, 그리고 심미적 특성을 고려한 현대 건축물의 BIPV와 차량의 VIPV 시스템을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한국재료연구원 기본사업 및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최상위권 저널인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BIPV의 심미적 측면과 실용적 부분을 함께 고려한 색상을 표현하는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5145890
뉴스1
재료연구원, 다양한 색상 구현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 개발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한국재료연구원은 다양한 반사색을 나타내면서도 태양전지 효율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는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 기술은 에너지전자재료연구실 권정대 박사연구팀이 개발했다.투명전극인 알루미늄을 도핑한 산화아연 재료에 수소를 주기적으로 혼입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