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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텍 스토리 좋음. "이익이 확인되면" 따블이상 갈 수 있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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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SK바이오사이언스]
세포배양 독감백신 원액 공급계약
계약상대: 태국 GPO(Government Pharmaceutical Organization)
계약 금액: 680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1800025
세포배양 독감백신 원액 공급계약
계약상대: 태국 GPO(Government Pharmaceutical Organization)
계약 금액: 680억원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821800025
한국재료연구원은 다양한 반사색을 나타내면서도 태양전지 효율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는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에너지전자재료연구실 권정대 박사연구팀이 개발했다.
투명전극인 알루미늄을 도핑한 산화아연 재료에 수소를 주기적으로 혼입해 굴절률 차이를 유발함으로써 단일재료만으로 반사색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5% 이하의 극도로 낮은 굴절률 차이의 다층박막을 설계해 태양전지 소자가 흡수하는 가시광 영역의 반사손실을 최소화했고, 색상 구현으로 인해 태양전지 효율을 거의 떨어뜨리지 않아 다양한 박막 태양전지용 흡수체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IPV(건물 일체형 태양광)와 VIPV(차량일체형 태양광)용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증진에 척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재료연에 따르면 이전까지 개발된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개선을 위한 색상적용 방식은 굴절률 차이가 큰 재료의 다층 박막화 기술, 광 특성 설계를 위한 색상 제어 박막층 기술, 자연 구조 모방형 구조색 기술들이 적용돼왔다.
그러나 넓은 반사 대역과 높은 반사도로 인해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부적합하거나 두 가지 이상의 재료 및 공정상 산업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복잡한 기술을 요구하는 편이다.
연구팀은 일반적인 반도체 및 태양전지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진공 스퍼터링(Vacuum Sputtering) 증착 방식으로 산화아연 박막을 증착하면서 주기적인 수소 반응을 통해 굴절률이 다른 다층박막을 형성시켰다. 이후 다층박막의 두께를 조절해 빛의 삼원색을 얻었다. 이때 전극의 색상은 가시광 영역의 빛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적용해도 그대로 잘 구현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단일재료 기반의 다층박막 투명전극은 추가적인 공정이 필요 없어 낮은 비용으로 박막 태양전지의 다양한 색상과 높은 효율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반사색은 광 필터 역할에서 구현되므로 이를 필요로 하는 이미지센서나 포토리소그래피용 마스크, 적외선 차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정대 재료연 책임연구원은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간단하면서 공정상 어려움이 없는 광 필터 기술 및 고효율 유색 유연 기판 투명 박막태양전지의 개발, 그리고 심미적 특성을 고려한 현대 건축물의 BIPV와 차량의 VIPV 시스템을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한국재료연구원 기본사업 및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최상위권 저널인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BIPV의 심미적 측면과 실용적 부분을 함께 고려한 색상을 표현하는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5145890
이 기술은 에너지전자재료연구실 권정대 박사연구팀이 개발했다.
투명전극인 알루미늄을 도핑한 산화아연 재료에 수소를 주기적으로 혼입해 굴절률 차이를 유발함으로써 단일재료만으로 반사색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연구팀은 5% 이하의 극도로 낮은 굴절률 차이의 다층박막을 설계해 태양전지 소자가 흡수하는 가시광 영역의 반사손실을 최소화했고, 색상 구현으로 인해 태양전지 효율을 거의 떨어뜨리지 않아 다양한 박막 태양전지용 흡수체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IPV(건물 일체형 태양광)와 VIPV(차량일체형 태양광)용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증진에 척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재료연에 따르면 이전까지 개발된 투명 박막 태양전지의 심미성 개선을 위한 색상적용 방식은 굴절률 차이가 큰 재료의 다층 박막화 기술, 광 특성 설계를 위한 색상 제어 박막층 기술, 자연 구조 모방형 구조색 기술들이 적용돼왔다.
그러나 넓은 반사 대역과 높은 반사도로 인해 가시광선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부적합하거나 두 가지 이상의 재료 및 공정상 산업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복잡한 기술을 요구하는 편이다.
연구팀은 일반적인 반도체 및 태양전지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진공 스퍼터링(Vacuum Sputtering) 증착 방식으로 산화아연 박막을 증착하면서 주기적인 수소 반응을 통해 굴절률이 다른 다층박막을 형성시켰다. 이후 다층박막의 두께를 조절해 빛의 삼원색을 얻었다. 이때 전극의 색상은 가시광 영역의 빛을 흡수하는 태양전지에 적용해도 그대로 잘 구현됐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단일재료 기반의 다층박막 투명전극은 추가적인 공정이 필요 없어 낮은 비용으로 박막 태양전지의 다양한 색상과 높은 효율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반사색은 광 필터 역할에서 구현되므로 이를 필요로 하는 이미지센서나 포토리소그래피용 마스크, 적외선 차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정대 재료연 책임연구원은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간단하면서 공정상 어려움이 없는 광 필터 기술 및 고효율 유색 유연 기판 투명 박막태양전지의 개발, 그리고 심미적 특성을 고려한 현대 건축물의 BIPV와 차량의 VIPV 시스템을 실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성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으로 한국재료연구원 기본사업 및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수행됐다.
연구 결과는 화학공학 분야 최상위권 저널인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BIPV의 심미적 측면과 실용적 부분을 함께 고려한 색상을 표현하는 태양광 모듈 분야에서 후속 연구를 진행 중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5145890
뉴스1
재료연구원, 다양한 색상 구현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 개발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한국재료연구원은 다양한 반사색을 나타내면서도 태양전지 효율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는 ‘유연 기판 투명 박막 태양전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 기술은 에너지전자재료연구실 권정대 박사연구팀이 개발했다.투명전극인 알루미늄을 도핑한 산화아연 재료에 수소를 주기적으로 혼입해 ...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카페24 상승 체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2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이번 2분기에 카페24는 영업이익이 +37억으로 턴어라운드.
1분기 재무제표상에서는 1분기 손실이 -71억인데 2분기부터 중단사업을 따로 분류하여 복잡해보이지만, 중단영업손실 33억을 포함하더라도 실제 영업이익은 +4억.
- 중단영업손실 자체는 수익성 없는 사업 정리하면서 나오는 일회성 손실이라 이제 턴어라운드 주식으로 접근하면 될 것 같음.
□ 6월의 상승이유 및 하락 이유
유튜브 쇼핑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 기대감이 꺼지면서 하락.
□ 매수해야 할 근거
1) 실적 상승이 근거없는 일회성 이익이 아닌, GMV가 2.89조로 최고 성수기인 작년 4분기를 제외한 실질적으로 최고점을 기록하였고
2) 이로 인한 매출 상승이 바로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게 비용 통제를 많이 진행. 매출 상승 대비 인건비는 계속 감소하는 모습
3) 성수기인 4분기에 GMV 3조원 돌파시 매출 상승과 영업이익 상승폭도 커질 것.
4) GMV 3조원 돌파시 산술적으로 매출 및 이익은 +20~30억 가능. 이 경우 분기 영업이익은 60~70억 사이로 추정.
5) 유튜브 쇼핑에 대한 기대감이 거의 반영되어 있지 않음. 실제로 반영되면 EPS + PER의 동반 상승
□ 매수하지 말아야 할 이유
1) 턴어라운드 초기라 불확실성이 아직 있음
2) 유튜브 쇼핑 기대감이 앞서나가면 실망매물 나올 수 있음.
관련 뉴스
카페24, 2분기 영업익 37억4800만원 '흑전'…"내실경영 성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81856?sid=101
"주요 지표인 거래액(GMV)과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해왔다"며 "생산성·효율성을 바탕으로 내실 경영을 펼친 결과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유튜브 쇼핑,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등 신성장 서비스 활성화와 AI 기술을 통한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2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이번 2분기에 카페24는 영업이익이 +37억으로 턴어라운드.
1분기 재무제표상에서는 1분기 손실이 -71억인데 2분기부터 중단사업을 따로 분류하여 복잡해보이지만, 중단영업손실 33억을 포함하더라도 실제 영업이익은 +4억.
- 중단영업손실 자체는 수익성 없는 사업 정리하면서 나오는 일회성 손실이라 이제 턴어라운드 주식으로 접근하면 될 것 같음.
□ 6월의 상승이유 및 하락 이유
유튜브 쇼핑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 기대감이 꺼지면서 하락.
□ 매수해야 할 근거
1) 실적 상승이 근거없는 일회성 이익이 아닌, GMV가 2.89조로 최고 성수기인 작년 4분기를 제외한 실질적으로 최고점을 기록하였고
2) 이로 인한 매출 상승이 바로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게 비용 통제를 많이 진행. 매출 상승 대비 인건비는 계속 감소하는 모습
3) 성수기인 4분기에 GMV 3조원 돌파시 매출 상승과 영업이익 상승폭도 커질 것.
4) GMV 3조원 돌파시 산술적으로 매출 및 이익은 +20~30억 가능. 이 경우 분기 영업이익은 60~70억 사이로 추정.
5) 유튜브 쇼핑에 대한 기대감이 거의 반영되어 있지 않음. 실제로 반영되면 EPS + PER의 동반 상승
□ 매수하지 말아야 할 이유
1) 턴어라운드 초기라 불확실성이 아직 있음
2) 유튜브 쇼핑 기대감이 앞서나가면 실망매물 나올 수 있음.
관련 뉴스
카페24, 2분기 영업익 37억4800만원 '흑전'…"내실경영 성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981856?sid=101
"주요 지표인 거래액(GMV)과 매출액이 꾸준히 증가해왔다"며 "생산성·효율성을 바탕으로 내실 경영을 펼친 결과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유튜브 쇼핑,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등 신성장 서비스 활성화와 AI 기술을 통한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8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
*무역통계
DRAM 7.9억달러 (+10% MoM),
NAND 3.2억달러 (+51% MoM),
DRAM 모듈 2.0억달러 (+4% MoM),
MCP 7.9억달러 (+16% MoM),
SSD 1.9억달러 (-55% MoM)
[8월 1~20일/7월 1~31일] 7월 전체 대비 비중
DRAM 69%,
NAND 91%,
DRAM 모듈 36%,
MCP 55%,
SSD 36%
8월 1~20일 반도체 수출액 잠정
*무역통계
DRAM 7.9억달러 (+10% MoM),
NAND 3.2억달러 (+51% MoM),
DRAM 모듈 2.0억달러 (+4% MoM),
MCP 7.9억달러 (+16% MoM),
SSD 1.9억달러 (-55% MoM)
[8월 1~20일/7월 1~31일] 7월 전체 대비 비중
DRAM 69%,
NAND 91%,
DRAM 모듈 36%,
MCP 55%,
SSD 36%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딥노이드 2편
기존 1편은 의료 AI에 집중되어 있다면 2편은
보안 AI + 산업 AI (2차전지+디스플레이 +반도체) 편
https://blog.naver.com/modesty0710/223185496900
기존 1편은 의료 AI에 집중되어 있다면 2편은
보안 AI + 산업 AI (2차전지+디스플레이 +반도체) 편
https://blog.naver.com/modesty0710/223185496900
NAVER
딥노이드 : 몇년안에 가장 돈 마니 버는 AI업체가 될듯 (2)
#딥노이드 #딥노이드주가 #딥노이드비급여 #비급여 #의료ai #의료ai딥노이드 #의료ai관련주 #딥노이드차트
🤬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소형 변압기(100kVA 이하) 관련종목 : 제룡전기
2023년 8월 1일 ~ 8월 2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20일만에 지난달 수출의 85% 달성입니다. 8월 전체 수출데이터가 기대되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8월 1일 ~ 8월 20일까지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20일만에 지난달 수출의 85% 달성입니다. 8월 전체 수출데이터가 기대되네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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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약개발 전문기업 지놈앤컴퍼니(14,890원 ▲ 1,190 8.69%)가 면역항암제로 개발하고 있는 후보물질을 연내 해외 제약사에 기술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술이전을 계기로 마이크로바이옴(장내미생물) 치료제 개발 기업을 넘어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 거듭난다는 목표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타깃 항암제 부문에서 해외 제약사와 구체적인 거래조건을 논의하고 있다”며 “현재 기술이전을 위한 막바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연내 기술이전을 통해 신규 타깃 항암제 기술력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국내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진행하며 유전체학을 기반으로 한 치료제 개발 토대를 마련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치료접근법도 제안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에 기술이전 대상인 신규 타깃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은 ‘GENA-104′와 ‘GENA-111′이 대표적이다. 이들 물질은 항체를 기반으로 한다.
GENA-104는 새로운 면역관문인 CNTN4를 타깃으로 하는 면역 항암 물질이다. 전임상을 PD-L1 비반응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관문억제제로서 가능성을 확인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781,000원 ▲ 10,000 1.3%)를 통해 초기 임상을 위한 시료 생산도 마무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달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차미영 지놈앤컴퍼니 신약연구소장은 “CNTN4에 대한 항체, 타깃에 대한 특허를 보유해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회사가 진입하기에는 리스크가 상당히 있다”며 “현재 개발 중인 기업은 우리 외에는 없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3/08/21/GPSGZDOHXJB7XNRWITW7ELHGN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규 타깃 항암제 부문에서 해외 제약사와 구체적인 거래조건을 논의하고 있다”며 “현재 기술이전을 위한 막바지 절차를 진행 중이며 연내 기술이전을 통해 신규 타깃 항암제 기술력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지놈앤컴퍼니는 국내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동안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진행하며 유전체학을 기반으로 한 치료제 개발 토대를 마련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치료접근법도 제안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에 기술이전 대상인 신규 타깃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은 ‘GENA-104′와 ‘GENA-111′이 대표적이다. 이들 물질은 항체를 기반으로 한다.
GENA-104는 새로운 면역관문인 CNTN4를 타깃으로 하는 면역 항암 물질이다. 전임상을 PD-L1 비반응 환자를 대상으로 면역관문억제제로서 가능성을 확인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781,000원 ▲ 10,000 1.3%)를 통해 초기 임상을 위한 시료 생산도 마무리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달 중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차미영 지놈앤컴퍼니 신약연구소장은 “CNTN4에 대한 항체, 타깃에 대한 특허를 보유해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회사가 진입하기에는 리스크가 상당히 있다”며 “현재 개발 중인 기업은 우리 외에는 없다”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3/08/21/GPSGZDOHXJB7XNRWITW7ELHGN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hosun Biz
지놈앤컴퍼니 “항체·ADC 항암제 후보물질 연내 기술수출 추진”
지놈앤컴퍼니 항체·ADC 항암제 후보물질 연내 기술수출 추진 GENA-104·111, 연내 기술 수출 목표 기술 이전 막바지 텀싯 논의 중 마이크로바이옴 넘어 항암제 개발 제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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