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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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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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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과는 학대예방경찰관(APO) 업무관리시스템에 스토킹, 가정폭력, 노인아동학대 등의 범죄위험성 정보를 학습한 대화생성형 AI, ‘챗봇’ 도입을 추진 중

[단독]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로? 경찰, AI로 가정폭력·스토킹 막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757233?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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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바닷물 속 방사성 물질을 '초고속 측정' 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3주 걸렸던 걸 1~2일 만에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이다. 특히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속 스트론튬(Sr)을 ALPS(알프스·다핵종제거설비)로 제거했다는 주장을 검증할 수 있는 기술이어서 주목된다.

2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김현철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 연구팀은 최근 '스트론튬-90' 측정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원자력연은 관련 기술을 국내 기업 위드텍에 이전했고, 회사는 이를 'SALT-100'이라는 측정장비로 상용화했다. SALT-100을 이전 받은 한국원자력환경공단(KORAD), 한국수력원자력 한빛본부, 경북대 등은 내달부터 국내 해역 방사능 측정을 강화할 예정이다.

바닷물에는 스트론튬-90 외에도 칼슘, 마그네슘 등 화학적 거동이 유사한 물질이 많다. 그중에서도 극미량인 스트론튬-90만을 정밀 분리·측정하는 기술은 구현이 쉽지 않았다. 유해한 화학약품을 쓰거나 고숙련 분석자에 의존하기 때문에 분석까지 최소 3주 이상 소요됐다.


이에 연구팀은 이트륨(Y)-90을 측정하는 간접확인법을 고안했다. 스트론튬-90은 시간이 지나면 이트륨-90으로 변하는데, 14일이 지나면 방사능 수치가 같아진다. 이 특성을 착안해 이트륨-90을 흡착하는 합성수지와 자동핵종분리장치(KXT-H)로 스트론튬-90 방사능을 측정할 수 있었다.

이 측정기술을 활용하면 이트륨-90 분석 소요시간은 3주에서 1~2일로 줄어든다. 기존 대비 시료 처리능력을 2배 향상됐고, 전처리 소요시간도 6시간에서 3시간으로 단축했다. 바닷물 시료량이 증가할수록 정밀 측정할 수 있어 기존 분석법보다 신속·정확·정밀도가 향상됐다.

김현철 박사는 "해수에서 스트론튬-90 분리는 까다롭지만 새로운 시각에서 그 자손 핵종(daughter nuclide)인 이트륨-90을 신속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며 "국가적으로 해양 방사능 감시 강화에 따른 분석물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과 분석장비가 국내 방사능 분석역량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현재 위드텍 (16,310원 ▲10 +0.06%)과 해양 방사능 측정이 필요한 국가에 'SALT-100'을 수출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711364987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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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은 28일 펌텍코리아(251970)에 대해 신규 인디브랜드 고객사 수주가 확대되고 있는 등 하반기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3만6000원을 유지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2만6250원이다.

장현구 흥국증권 연구원에 따르면 펌텍코리아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7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늘고, 영업이익은 1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5% 증가했다. 이는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

장 연구원은 펌텍코리아의 펌프사업부가 영업이익 86억원을 기록하면서 신규 인디브랜드 고객사들의 제품 판매가 호조를 이루며 수주 확대됐다고 전했다. 펌텍코리아의 프리몰드 비중은 올해 1분기 71%에서 2분기 누적 기준 75%까지 확대됐다.

또한, 1분기 ‘가히’, 2분기 조선미녀 등의 선스틱, 3분기 ‘리들샷‘, ’COSRX‘ 제품군으로 이어지는 인디브랜드들의 메가히트 제품들이 순차적으로 발생하며 동사의 다변화된 포트폴리오 및 프리몰드 경쟁력이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고 장 연구원은 전했다.

튜브사업부인 부국티앤씨의 경우 영업이익 19억원을 기록했다. 장 연구원은 “선(Sun) 제품의 계절적 성수기로 판매 호조를 이뤘고, AL튜브류, LAMI튜브류 매출이 직전분기 대비 각 64.2% 40.4% 증가했으며 매출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반영되어 영업이익률은 10%대에 도달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 연구원은 “기존의 계절성을 상쇄시킬 만큼 펌텍코리아에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으며 하반기는 상반기 이상의 견조한 실적을 전망한다”며 “3분기 전사 하계휴가 및 공휴일 증가로 인한 영업일 수 감소를 감안한다면 2분기와 유사한 흐름 유지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이어 “일부 수주 확정 미출고 물량이 3분기에 인식될 것이며, ‘리들샷’ 등 제품군 등의 메가히트 제품들의 추가 수주가 예상된다”며 “또한, 현재 가동률 70% 수준으로 파악됨에도 추가적인 건물 매입과 4공장 증설 등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CAPA)를 확보해 구조적인 성장세에 대한 준비도 완료되었다고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357926635711912&mediaCodeNo=257&OutLnkChk=Y
#마녀공장

얘도 끼가 보통은 아님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보로노이 "AI신약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본격 시작"

보로노이는 국내 최대 실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도화해 온 AI 신약개발 플랫폼에 대한 다각도 검증을 최근 완료했으며, 앞으로 AI 신약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공식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날 파이프라인 후보 물질의 최적화와 관련한 AI 기술 특허도 출원했다.

김현태 보로노이 경영부문 대표는 “공동연구기업은 보로노이 AI 플랫폼을 활용해 빠른 속도로 선택성과 뇌혈관장벽(BBB) 투과도가 높은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다”며 “보로노이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도출한 파이프라인 지분 확보로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연구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 데이터를 축적한 분야에서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해 글로벌 기술이전을 하는 기존 비즈니스 모델과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 AI 신약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파이프라인 확대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3082808555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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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단독]루닛-카카오헬스케어, 윤 대통령과 아세안 정상회의 동행

-> 바이오 2개사 유일 (유료기사)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10326635711912
#루닛

블랙홀의 귀환은 계속된다
딥노이드 : 178억 주주배정 유증
루닛 : 2019억 유증.
제이엘케이 : 사채발행한도 증액. CB 계획은 아직 없음. 차후 해외 진출 고려해서 한도 미리 높여놓은 것
뷰노 : 당분간 유증 없음. 하더라도 3자배정.

루닛의 대규모 유증…의료AI기업들 자금조달 ‘신호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60785?sid=101
증자 안해도 되는 이유?

뷰노, 내년 상반기 손익분기점 도달 유력한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60817?sid=105

뷰노는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이례적으로 분기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기업이다. 회사의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0억원으로 1분기(18억원) 때보다 약 67% 폭증했다.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상반기 기준 64.6%)을 차지하고 있는 딥카스 매출만 발라내서 보면, 지난해 4분기 약 7억원, 올해 1분기 12억원, 2분기 19억원 순으로 각각 71%, 58%씩 급증세다. 증권사 전망에 따르면 3분기 28억원, 4분기 42억원으로 매출 성장률은 각각 47%, 50%에 달할 전망이다. 매 분기 50~70%가량 성장률을 나타내는 것이다. 매출 성장률을 55%로 보수적으로 잡아 단순 계산할 경우, 내년 2분기 딥카스 매출만 100억원 대로 올라서는 셈이다.

비용 구조도 안정화되고 있다. 지난해 2분기 뷰노의 영업비용은 약 62억원, 올해 2분기는 약 88억원이다. 올해 2분기 비용에서 인건비는 42억원인데, 여기엔 콜옵션 이전비용(10억6000만원)과 주가기반 성과보수 11억원이 포함돼 있다. 모두 일회성 비용이며, 성과보수의 경우 내부 사정으로 3분기 인건비에 환입될 예정이다. 이 점을 고려하면 뷰노는 평균 분기 비용으로 60억~65억원 가량을 쓴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매출 성장세와 비용 구조를 고려해 볼 때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손익분기점 달성이 유력하다. 당초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시장에서는 뷰노의 흑자전환 시기를 3년 뒤로 내다 봤지만, 예상보다 1년 가량 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루닛(328130)과 제이엘케이(322510) 딥노이드(315640) 등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가장 먼저 BEP에 도달하는 셈이다.
Forwarded from wemakebull
[솔트룩스] 상승 원인으로 보입니다.

-> [솔트룩스]가 국내 AI 기업중 공공기관 레퍼런스가 가장 많음

그나저나 루머 많이 돌았던 삼성 재료는 안나오나

▶️ [단독] 국회로 간 생성형 AI…법령 학습해 입법 돕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0791?sid=100

(과거 기사) 챗 GPT로 '1.2초' 만에 검색… 국가건설기준 AI 기술로 관리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43740?cds=news_edit
위 자료 토대로 HBM 메모리 자료 및 숫자 정리해봤습니다.

* HBM 현황(JPM)

* HBM2~HBM3E 합산 시장규모
- 2022년 17억 달러
- 2023년 41억 달러(yy +132%)
- 2024년 78억 달러(yy +89%)
- 2025년 118억 달러(yy +50%)

* HBM 제품 어플리케이션별 성장률
[2023년]
- HBM2 yy +110%
- HBM2E yy +87%
- HBM3 yy +313%

[2024년]
- HBM2 yy +30%
- HBM2E yy -27%
- HBM3 yy +232%
- HBM3E 신규진입

[2025년]
- HBM2 yy +39%
- HBM2E yy +3%
- HBM3 yy +16%
- HBM3E yy +301%

* 공급자별 HBM 제품 매출전망
* HBM 제품 합산 시장규모 x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치
[2023년]
- SKH 21.2억 달러
- SEC 18.7억 달러
- MU 1.67억 달러

[2024년]
- SKH 40.2억 달러(yy +89%)
- SEC 34.7억 달러(yy +85%)
- MU 4.74억 달러(yy +183%)

[2025년]
- SKH 53.4억 달러(yy +32%)
- SEC 52.2억 달러(yy +50%)
- MU 13억 달러(yy +174%)

[HBM 제품 개발 로드맵]
* SEC
4Q23~ HBM3 16GB (1Z)
1Q24~ HBM3 24GB (1Z)
3Q24~ HBM3E 24GB (1a)
4Q24~ HBM3E 36GB (1a) / leading

* SKH
4Q22~ HBM3 16GB (1Z) / leading
4Q23~ HBM3 24GB (1Z) / leading
2Q24~ HBM3E 24GB (1a) / leading
1Q25~ HBM3E 36GB (1a)

* MU
1Q24~ HBM3E 24GB / (1b)
3Q24~ HBM3E 36GB / (1b)

HMB3 16GB
- SKH, 4Q22 1st production
- SEC, 4Q23 2nd production / about 1 years behind

HMB3 24GB
- SKH, 4Q23 1st production
- SEC, 1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24GB
- SKH, 2Q24 1st production
- SEC, 3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36GB
- SEC, 4Q24 1st production
- SKH, 1Q25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 Nvidia A100에 적용되는 HBM3 16GB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는 대략 1년(닉스 4Q22, 전자 4Q23)

* HBM3 24GB 부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대략 1분기로 좁혀짐(닉스 4Q23, 전자 1Q24)

* 고객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넓어질 것

* HBM3E 24GB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 대략 1분기(닉스 2Q24, 전자 3Q24)

* HBM3E 36GB 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1분기 앞서는 상황이 연출됨(전자 4Q24, 닉스 1Q25)

* 올해 9월부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 + 2.5D 패키징 턴키 수주 따기 위해 퀄 테스트 진행 중

[최근 분기 HBM 코멘트]

1. SK하이닉스

- 2분기, HBM 제품을 포함한 그래픽 D램 매출은 그동안 한 자릿수에 불과했으나 지난 4분기 10% 차지, 이후 매 분기 빠르게 증가, 2분기 전체 D램 매출 20% 상회, DDR5, HBM 출하량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 올해 연결기준 투자 금액 작년 대비 50% 이상 축소하는 기존 계획 유지하여 투자 집행 중. 제한된 투자 규모 내 DDR5, HBM3 등 수요 성장 주도 부문에 Capa 확보 위해 노력 중

- HBM 로드맵은 가속기 시장 주도하고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들과 협력하여 출시 간격을 잘 지켜봐야 함, 약 2년 간격으로 HBM2E -> HBM3 -> HBM3E 탑재 게획을 보면 2년 간격으로 제품 수명주기 움직이는 상황, 2026년부터는 HBM4로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 선학습(Pre-Trained)에서 실시간 지속 학습으로 연결되면서 사이클이 쉬는 시기가 완화될 것

- 올해 HBM 양산 확대에 필요한 1z 비중 확대, 내년에는 상반기 공급 예정인 HBM3E를 위한 1b와 TSV Capa 확보중에 있음
- 24년 상반기에 1b nm를 적용한 LPDDR5T와 HBM3E에도 확대 적용할 것

- DDR5, 128GB 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과 HBM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예상, 내년 더욱 확대될 것

2. 삼성전자
- 외부 기관에 따르면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 5년 동안 CAGR 30% 중후반 성장 예상

- HBM2, 주요 고객사에 독점 공급, 후속 HBM2E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 중
- 다음 세대인 HBM3, 고객 퀄 진행 중, 8단 16GB, 12단 24GB 제품을 주요 AI SoC 업체와 클라우드 업체에 출하 시작
- 다음 세대인 HBM3P 제품은 24GB 기반 하반기 출시 예정

-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생산 능력 유지 중.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10억GB 중반을 넘어서는 고객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 추진 중
- 24년 HBM Capa,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보 중. 향후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계획
주요 완성차 제조사가 줄줄이 테슬라의 충전기를 표준 규격으로 선택하는 상황에서, 미국 주도 테슬라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25일 “미국 텍사스주가 최근 테슬라의 충전 규격을 전기차 충전소에 의무적으로 도입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주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는 사업자는 향후 테슬라 충전 규격인 북미충전표준(NACS)을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이미 앞서 켄터키주가 비슷한 방식의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테슬라 충전을 표준으로 채택한 주는 2개로 늘었다.

한편 GM, 포드, 벤츠, 볼보, 닛산, 폴스타, 폭스바겐 등 주요 완성차 제조사는 테슬라 충전기를 표준으로 채택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9815
반도체 장비업체 넥스틴이 중국 장쑤성 우시시에 2억 달러(약 2600억원)를 투자한다. 첨단 검사 장비 연구와 생산에 나서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한다.



우시시에 따르면 넥스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시고신구(无锡高新区), 우시산업발전그룹(无锡产业发展集团)과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제조기지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넥스틴은 우시에 위치한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2억 달러를 투입한다. 검사 장비를 연구하는 한편 생산까지 추진한다.



2010년 설립된 넥스틴은 웨이퍼의 패턴 결함과 이물질을 검출하는 광학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제조사다. 2020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독일 반도체 연구소 등과 거래해왔다.



넥스틴은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투자를 단행했다. 넥스틴은 SK하이닉스 중국법인을 비롯해 YMTC, SMIC 등 중국 대표 반도체 기업들에 장비를 납품해왔다. 지난해 넥스틴의 주력 판매 제품인 '이지스(AEGIS)'의 해외 매출은 287억95

00만원이었는데 모두 중국에서 거뒀다. 한국에서 올린 매출은 173억2900만원으로 중국보다 적었다.



중국은 반도체 자급률을 70%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현지 기업들의 투자를 독려하고 있다. 중국 국영투자사 3곳이 490억 위안(약 8조8900억원)을 YMTC에 투자하고 설비 투자를 지원했다. SMIC는 올해 반도체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작년(66억 달러·약 8조7100억원)과 비슷한 규모의 투자를 예고했다. 구형 공정으로 불리는 28나노에 집중하고 있다.



넥스틴은 구형 공정 장비를 공급해 수주 기회를 엿볼 수 있다. 극자외선(EUV) 미세정전기 제어장비인 레스큐 공급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발 수요가 늘며 업계에서는 합작사 설립 추측도 제기됐었다. 넥스틴이 중국 업체와 합작사를 세워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관련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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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T본사·KT클라우드 압수수색…현대차 관계사 지분 고가매입 의혹

https://v.daum.net/v/20230828102449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