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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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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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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보로노이 "AI신약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본격 시작"

보로노이는 국내 최대 실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고도화해 온 AI 신약개발 플랫폼에 대한 다각도 검증을 최근 완료했으며, 앞으로 AI 신약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공식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날 파이프라인 후보 물질의 최적화와 관련한 AI 기술 특허도 출원했다.

김현태 보로노이 경영부문 대표는 “공동연구기업은 보로노이 AI 플랫폼을 활용해 빠른 속도로 선택성과 뇌혈관장벽(BBB) 투과도가 높은 후보물질을 도출할 수 있다”며 “보로노이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도출한 파이프라인 지분 확보로 수익성을 높이는 한편 연구 영역을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 데이터를 축적한 분야에서 자체 파이프라인을 개발해 글로벌 기술이전을 하는 기존 비즈니스 모델과 함께 글로벌 제약사와 AI 신약개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파이프라인 확대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https://v.daum.net/v/2023082808555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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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단독]루닛-카카오헬스케어, 윤 대통령과 아세안 정상회의 동행

-> 바이오 2개사 유일 (유료기사)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10326635711912
#루닛

블랙홀의 귀환은 계속된다
딥노이드 : 178억 주주배정 유증
루닛 : 2019억 유증.
제이엘케이 : 사채발행한도 증액. CB 계획은 아직 없음. 차후 해외 진출 고려해서 한도 미리 높여놓은 것
뷰노 : 당분간 유증 없음. 하더라도 3자배정.

루닛의 대규모 유증…의료AI기업들 자금조달 ‘신호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60785?sid=101
증자 안해도 되는 이유?

뷰노, 내년 상반기 손익분기점 도달 유력한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560817?sid=105

뷰노는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이례적으로 분기 실적이 눈에 띄게 성장하는 기업이다. 회사의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0억원으로 1분기(18억원) 때보다 약 67% 폭증했다.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상반기 기준 64.6%)을 차지하고 있는 딥카스 매출만 발라내서 보면, 지난해 4분기 약 7억원, 올해 1분기 12억원, 2분기 19억원 순으로 각각 71%, 58%씩 급증세다. 증권사 전망에 따르면 3분기 28억원, 4분기 42억원으로 매출 성장률은 각각 47%, 50%에 달할 전망이다. 매 분기 50~70%가량 성장률을 나타내는 것이다. 매출 성장률을 55%로 보수적으로 잡아 단순 계산할 경우, 내년 2분기 딥카스 매출만 100억원 대로 올라서는 셈이다.

비용 구조도 안정화되고 있다. 지난해 2분기 뷰노의 영업비용은 약 62억원, 올해 2분기는 약 88억원이다. 올해 2분기 비용에서 인건비는 42억원인데, 여기엔 콜옵션 이전비용(10억6000만원)과 주가기반 성과보수 11억원이 포함돼 있다. 모두 일회성 비용이며, 성과보수의 경우 내부 사정으로 3분기 인건비에 환입될 예정이다. 이 점을 고려하면 뷰노는 평균 분기 비용으로 60억~65억원 가량을 쓴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매출 성장세와 비용 구조를 고려해 볼 때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손익분기점 달성이 유력하다. 당초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시장에서는 뷰노의 흑자전환 시기를 3년 뒤로 내다 봤지만, 예상보다 1년 가량 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루닛(328130)과 제이엘케이(322510) 딥노이드(315640) 등 국내 AI 의료기기 기업 중 가장 먼저 BEP에 도달하는 셈이다.
Forwarded from wemakebull
[솔트룩스] 상승 원인으로 보입니다.

-> [솔트룩스]가 국내 AI 기업중 공공기관 레퍼런스가 가장 많음

그나저나 루머 많이 돌았던 삼성 재료는 안나오나

▶️ [단독] 국회로 간 생성형 AI…법령 학습해 입법 돕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30791?sid=100

(과거 기사) 챗 GPT로 '1.2초' 만에 검색… 국가건설기준 AI 기술로 관리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43740?cds=news_edit
위 자료 토대로 HBM 메모리 자료 및 숫자 정리해봤습니다.

* HBM 현황(JPM)

* HBM2~HBM3E 합산 시장규모
- 2022년 17억 달러
- 2023년 41억 달러(yy +132%)
- 2024년 78억 달러(yy +89%)
- 2025년 118억 달러(yy +50%)

* HBM 제품 어플리케이션별 성장률
[2023년]
- HBM2 yy +110%
- HBM2E yy +87%
- HBM3 yy +313%

[2024년]
- HBM2 yy +30%
- HBM2E yy -27%
- HBM3 yy +232%
- HBM3E 신규진입

[2025년]
- HBM2 yy +39%
- HBM2E yy +3%
- HBM3 yy +16%
- HBM3E yy +301%

* 공급자별 HBM 제품 매출전망
* HBM 제품 합산 시장규모 x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치
[2023년]
- SKH 21.2억 달러
- SEC 18.7억 달러
- MU 1.67억 달러

[2024년]
- SKH 40.2억 달러(yy +89%)
- SEC 34.7억 달러(yy +85%)
- MU 4.74억 달러(yy +183%)

[2025년]
- SKH 53.4억 달러(yy +32%)
- SEC 52.2억 달러(yy +50%)
- MU 13억 달러(yy +174%)

[HBM 제품 개발 로드맵]
* SEC
4Q23~ HBM3 16GB (1Z)
1Q24~ HBM3 24GB (1Z)
3Q24~ HBM3E 24GB (1a)
4Q24~ HBM3E 36GB (1a) / leading

* SKH
4Q22~ HBM3 16GB (1Z) / leading
4Q23~ HBM3 24GB (1Z) / leading
2Q24~ HBM3E 24GB (1a) / leading
1Q25~ HBM3E 36GB (1a)

* MU
1Q24~ HBM3E 24GB / (1b)
3Q24~ HBM3E 36GB / (1b)

HMB3 16GB
- SKH, 4Q22 1st production
- SEC, 4Q23 2nd production / about 1 years behind

HMB3 24GB
- SKH, 4Q23 1st production
- SEC, 1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24GB
- SKH, 2Q24 1st production
- SEC, 3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36GB
- SEC, 4Q24 1st production
- SKH, 1Q25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 Nvidia A100에 적용되는 HBM3 16GB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는 대략 1년(닉스 4Q22, 전자 4Q23)

* HBM3 24GB 부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대략 1분기로 좁혀짐(닉스 4Q23, 전자 1Q24)

* 고객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넓어질 것

* HBM3E 24GB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 대략 1분기(닉스 2Q24, 전자 3Q24)

* HBM3E 36GB 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1분기 앞서는 상황이 연출됨(전자 4Q24, 닉스 1Q25)

* 올해 9월부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 + 2.5D 패키징 턴키 수주 따기 위해 퀄 테스트 진행 중

[최근 분기 HBM 코멘트]

1. SK하이닉스

- 2분기, HBM 제품을 포함한 그래픽 D램 매출은 그동안 한 자릿수에 불과했으나 지난 4분기 10% 차지, 이후 매 분기 빠르게 증가, 2분기 전체 D램 매출 20% 상회, DDR5, HBM 출하량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 올해 연결기준 투자 금액 작년 대비 50% 이상 축소하는 기존 계획 유지하여 투자 집행 중. 제한된 투자 규모 내 DDR5, HBM3 등 수요 성장 주도 부문에 Capa 확보 위해 노력 중

- HBM 로드맵은 가속기 시장 주도하고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들과 협력하여 출시 간격을 잘 지켜봐야 함, 약 2년 간격으로 HBM2E -> HBM3 -> HBM3E 탑재 게획을 보면 2년 간격으로 제품 수명주기 움직이는 상황, 2026년부터는 HBM4로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 선학습(Pre-Trained)에서 실시간 지속 학습으로 연결되면서 사이클이 쉬는 시기가 완화될 것

- 올해 HBM 양산 확대에 필요한 1z 비중 확대, 내년에는 상반기 공급 예정인 HBM3E를 위한 1b와 TSV Capa 확보중에 있음
- 24년 상반기에 1b nm를 적용한 LPDDR5T와 HBM3E에도 확대 적용할 것

- DDR5, 128GB 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과 HBM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예상, 내년 더욱 확대될 것

2. 삼성전자
- 외부 기관에 따르면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 5년 동안 CAGR 30% 중후반 성장 예상

- HBM2, 주요 고객사에 독점 공급, 후속 HBM2E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 중
- 다음 세대인 HBM3, 고객 퀄 진행 중, 8단 16GB, 12단 24GB 제품을 주요 AI SoC 업체와 클라우드 업체에 출하 시작
- 다음 세대인 HBM3P 제품은 24GB 기반 하반기 출시 예정

-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생산 능력 유지 중.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10억GB 중반을 넘어서는 고객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 추진 중
- 24년 HBM Capa,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보 중. 향후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계획
주요 완성차 제조사가 줄줄이 테슬라의 충전기를 표준 규격으로 선택하는 상황에서, 미국 주도 테슬라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25일 “미국 텍사스주가 최근 테슬라의 충전 규격을 전기차 충전소에 의무적으로 도입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주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는 사업자는 향후 테슬라 충전 규격인 북미충전표준(NACS)을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이미 앞서 켄터키주가 비슷한 방식의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테슬라 충전을 표준으로 채택한 주는 2개로 늘었다.

한편 GM, 포드, 벤츠, 볼보, 닛산, 폴스타, 폭스바겐 등 주요 완성차 제조사는 테슬라 충전기를 표준으로 채택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9815
반도체 장비업체 넥스틴이 중국 장쑤성 우시시에 2억 달러(약 2600억원)를 투자한다. 첨단 검사 장비 연구와 생산에 나서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한다.



우시시에 따르면 넥스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시고신구(无锡高新区), 우시산업발전그룹(无锡产业发展集团)과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제조기지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넥스틴은 우시에 위치한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2억 달러를 투입한다. 검사 장비를 연구하는 한편 생산까지 추진한다.



2010년 설립된 넥스틴은 웨이퍼의 패턴 결함과 이물질을 검출하는 광학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제조사다. 2020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독일 반도체 연구소 등과 거래해왔다.



넥스틴은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투자를 단행했다. 넥스틴은 SK하이닉스 중국법인을 비롯해 YMTC, SMIC 등 중국 대표 반도체 기업들에 장비를 납품해왔다. 지난해 넥스틴의 주력 판매 제품인 '이지스(AEGIS)'의 해외 매출은 287억95

00만원이었는데 모두 중국에서 거뒀다. 한국에서 올린 매출은 173억2900만원으로 중국보다 적었다.



중국은 반도체 자급률을 70%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현지 기업들의 투자를 독려하고 있다. 중국 국영투자사 3곳이 490억 위안(약 8조8900억원)을 YMTC에 투자하고 설비 투자를 지원했다. SMIC는 올해 반도체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작년(66억 달러·약 8조7100억원)과 비슷한 규모의 투자를 예고했다. 구형 공정으로 불리는 28나노에 집중하고 있다.



넥스틴은 구형 공정 장비를 공급해 수주 기회를 엿볼 수 있다. 극자외선(EUV) 미세정전기 제어장비인 레스큐 공급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발 수요가 늘며 업계에서는 합작사 설립 추측도 제기됐었다. 넥스틴이 중국 업체와 합작사를 세워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관련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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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T본사·KT클라우드 압수수색…현대차 관계사 지분 고가매입 의혹

https://v.daum.net/v/20230828102449884
"생성형 AI의 꽃은 개인화에 있습니다. 그리고 생성형 AI의 핵심은 깊은 이해를 통해서 훌륭한 생성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 이해의 측면에서 독자적인 리즈닝 기술을 확보하고 있고요. 사용자를 깊이 이해해서 쇼핑과 로컬 중심으로 개인화 적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쇼핑에서는 장보기와 같이 사용자의 배송지와 선호몰, 배송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연령, 성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로컬에서는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클라우드 CSP이자 온프레임 사업도 하고 되게 특이하면서도 LLM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걸 제공할 수 있는 그룹이 전 세계에서는 굉장히 드물다고 보고 있어서 만약에 그러한 니즈가 있다면 저희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 계획입니다."

https://byline.network/2023/08/dan23-%ec%98%a4%ed%94%88ai%eb%8f%84-ms%eb%8f%84-%ea%b5%ac%ea%b8%80%eb%8f%84-%ec%95%84%eb%83%90%eb%84%a4%ec%9d%b4%eb%b2%84%ea%b0%80-%ec%9e%90%ec%8b%a0%ed%95%9c-%ec%9d%b4%ea%b2%83/
뉴로메카. 식품쪽 인증 없어서 그 동안 영업에서 좀 밀렸던게 있다고 들었었는데 그게 이거였나..

뉴로메카,美 NSF 인증 획득 북미시장 공략 본격화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32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가 미국 위생협회(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 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기기 및 관련 부품 안전성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NSF는 식품을 취급, 가공, 보관하는 상업용 기기와 기구 전반의 품질을 검사하는 국제 공인기관이다. 미국국가표준협회(ANSI)와 공동으로 개발한 상업용 식품기기 인증 검사를 진행하며, 해당 인증을 받은 제품만이 북미 시장 수출이 가능하다.
Forwarded from 완득이의 24시간 핫이슈 (경제,뉴스)
✅️ 아이센스 사업스케줄 정리

• 연속혈당 측정기 (CGM)

- 국내 식약처 허가

- 9월 국내 시판 예정 (현재 프리마케팅 진행 중)

- 임신 및 2형당뇨 건보적용 연구용역 진행 중 (2024년 2월 종료 예정)

- 카카오헬스케어 물량 협의 중

- 유럽판매 허가승인 및 사업 본격화

- OEM을 염두하고 있는 바, 다양한 업체들과 논의 중

섬마을투자자 님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ssummaeul/223192274632
[일정 보고 살살 사모을때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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