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지의 투자이야기
위 자료 토대로 HBM 메모리 자료 및 숫자 정리해봤습니다.
* HBM 현황(JPM)
* HBM2~HBM3E 합산 시장규모
- 2022년 17억 달러
- 2023년 41억 달러(yy +132%)
- 2024년 78억 달러(yy +89%)
- 2025년 118억 달러(yy +50%)
* HBM 제품 어플리케이션별 성장률
[2023년]
- HBM2 yy +110%
- HBM2E yy +87%
- HBM3 yy +313%
[2024년]
- HBM2 yy +30%
- HBM2E yy -27%
- HBM3 yy +232%
- HBM3E 신규진입
[2025년]
- HBM2 yy +39%
- HBM2E yy +3%
- HBM3 yy +16%
- HBM3E yy +301%
* 공급자별 HBM 제품 매출전망
* HBM 제품 합산 시장규모 x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치
[2023년]
- SKH 21.2억 달러
- SEC 18.7억 달러
- MU 1.67억 달러
[2024년]
- SKH 40.2억 달러(yy +89%)
- SEC 34.7억 달러(yy +85%)
- MU 4.74억 달러(yy +183%)
[2025년]
- SKH 53.4억 달러(yy +32%)
- SEC 52.2억 달러(yy +50%)
- MU 13억 달러(yy +174%)
[HBM 제품 개발 로드맵]
* SEC
4Q23~ HBM3 16GB (1Z)
1Q24~ HBM3 24GB (1Z)
3Q24~ HBM3E 24GB (1a)
4Q24~ HBM3E 36GB (1a) / leading
* SKH
4Q22~ HBM3 16GB (1Z) / leading
4Q23~ HBM3 24GB (1Z) / leading
2Q24~ HBM3E 24GB (1a) / leading
1Q25~ HBM3E 36GB (1a)
* MU
1Q24~ HBM3E 24GB / (1b)
3Q24~ HBM3E 36GB / (1b)
HMB3 16GB
- SKH, 4Q22 1st production
- SEC, 4Q23 2nd production / about 1 years behind
HMB3 24GB
- SKH, 4Q23 1st production
- SEC, 1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24GB
- SKH, 2Q24 1st production
- SEC, 3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36GB
- SEC, 4Q24 1st production
- SKH, 1Q25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 Nvidia A100에 적용되는 HBM3 16GB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는 대략 1년(닉스 4Q22, 전자 4Q23)
* HBM3 24GB 부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대략 1분기로 좁혀짐(닉스 4Q23, 전자 1Q24)
* 고객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넓어질 것
* HBM3E 24GB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 대략 1분기(닉스 2Q24, 전자 3Q24)
* HBM3E 36GB 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1분기 앞서는 상황이 연출됨(전자 4Q24, 닉스 1Q25)
* 올해 9월부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 + 2.5D 패키징 턴키 수주 따기 위해 퀄 테스트 진행 중
[최근 분기 HBM 코멘트]
1. SK하이닉스
- 2분기, HBM 제품을 포함한 그래픽 D램 매출은 그동안 한 자릿수에 불과했으나 지난 4분기 10% 차지, 이후 매 분기 빠르게 증가, 2분기 전체 D램 매출 20% 상회, DDR5, HBM 출하량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 올해 연결기준 투자 금액 작년 대비 50% 이상 축소하는 기존 계획 유지하여 투자 집행 중. 제한된 투자 규모 내 DDR5, HBM3 등 수요 성장 주도 부문에 Capa 확보 위해 노력 중
- HBM 로드맵은 가속기 시장 주도하고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들과 협력하여 출시 간격을 잘 지켜봐야 함, 약 2년 간격으로 HBM2E -> HBM3 -> HBM3E 탑재 게획을 보면 2년 간격으로 제품 수명주기 움직이는 상황, 2026년부터는 HBM4로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 선학습(Pre-Trained)에서 실시간 지속 학습으로 연결되면서 사이클이 쉬는 시기가 완화될 것
- 올해 HBM 양산 확대에 필요한 1z 비중 확대, 내년에는 상반기 공급 예정인 HBM3E를 위한 1b와 TSV Capa 확보중에 있음
- 24년 상반기에 1b nm를 적용한 LPDDR5T와 HBM3E에도 확대 적용할 것
- DDR5, 128GB 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과 HBM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예상, 내년 더욱 확대될 것
2. 삼성전자
- 외부 기관에 따르면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 5년 동안 CAGR 30% 중후반 성장 예상
- HBM2, 주요 고객사에 독점 공급, 후속 HBM2E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 중
- 다음 세대인 HBM3, 고객 퀄 진행 중, 8단 16GB, 12단 24GB 제품을 주요 AI SoC 업체와 클라우드 업체에 출하 시작
- 다음 세대인 HBM3P 제품은 24GB 기반 하반기 출시 예정
-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생산 능력 유지 중.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10억GB 중반을 넘어서는 고객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 추진 중
- 24년 HBM Capa,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보 중. 향후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계획
* HBM 현황(JPM)
* HBM2~HBM3E 합산 시장규모
- 2022년 17억 달러
- 2023년 41억 달러(yy +132%)
- 2024년 78억 달러(yy +89%)
- 2025년 118억 달러(yy +50%)
* HBM 제품 어플리케이션별 성장률
[2023년]
- HBM2 yy +110%
- HBM2E yy +87%
- HBM3 yy +313%
[2024년]
- HBM2 yy +30%
- HBM2E yy -27%
- HBM3 yy +232%
- HBM3E 신규진입
[2025년]
- HBM2 yy +39%
- HBM2E yy +3%
- HBM3 yy +16%
- HBM3E yy +301%
* 공급자별 HBM 제품 매출전망
* HBM 제품 합산 시장규모 x 공급사별 점유율 전망치
[2023년]
- SKH 21.2억 달러
- SEC 18.7억 달러
- MU 1.67억 달러
[2024년]
- SKH 40.2억 달러(yy +89%)
- SEC 34.7억 달러(yy +85%)
- MU 4.74억 달러(yy +183%)
[2025년]
- SKH 53.4억 달러(yy +32%)
- SEC 52.2억 달러(yy +50%)
- MU 13억 달러(yy +174%)
[HBM 제품 개발 로드맵]
* SEC
4Q23~ HBM3 16GB (1Z)
1Q24~ HBM3 24GB (1Z)
3Q24~ HBM3E 24GB (1a)
4Q24~ HBM3E 36GB (1a) / leading
* SKH
4Q22~ HBM3 16GB (1Z) / leading
4Q23~ HBM3 24GB (1Z) / leading
2Q24~ HBM3E 24GB (1a) / leading
1Q25~ HBM3E 36GB (1a)
* MU
1Q24~ HBM3E 24GB / (1b)
3Q24~ HBM3E 36GB / (1b)
HMB3 16GB
- SKH, 4Q22 1st production
- SEC, 4Q23 2nd production / about 1 years behind
HMB3 24GB
- SKH, 4Q23 1st production
- SEC, 1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24GB
- SKH, 2Q24 1st production
- SEC, 3Q24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HBM3E 36GB
- SEC, 4Q24 1st production
- SKH, 1Q25 2nd production / about 1 quarter behind
* Nvidia A100에 적용되는 HBM3 16GB의 경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는 대략 1년(닉스 4Q22, 전자 4Q23)
* HBM3 24GB 부터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가 대략 1분기로 좁혀짐(닉스 4Q23, 전자 1Q24)
* 고객 입장에서는 선택권이 넓어질 것
* HBM3E 24GB 또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격차 대략 1분기(닉스 2Q24, 전자 3Q24)
* HBM3E 36GB 부터는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보다 1분기 앞서는 상황이 연출됨(전자 4Q24, 닉스 1Q25)
* 올해 9월부터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HBM + 2.5D 패키징 턴키 수주 따기 위해 퀄 테스트 진행 중
[최근 분기 HBM 코멘트]
1. SK하이닉스
- 2분기, HBM 제품을 포함한 그래픽 D램 매출은 그동안 한 자릿수에 불과했으나 지난 4분기 10% 차지, 이후 매 분기 빠르게 증가, 2분기 전체 D램 매출 20% 상회, DDR5, HBM 출하량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 올해 연결기준 투자 금액 작년 대비 50% 이상 축소하는 기존 계획 유지하여 투자 집행 중. 제한된 투자 규모 내 DDR5, HBM3 등 수요 성장 주도 부문에 Capa 확보 위해 노력 중
- HBM 로드맵은 가속기 시장 주도하고 있는 그래픽 프로세서 업체들과 협력하여 출시 간격을 잘 지켜봐야 함, 약 2년 간격으로 HBM2E -> HBM3 -> HBM3E 탑재 게획을 보면 2년 간격으로 제품 수명주기 움직이는 상황, 2026년부터는 HBM4로 넘어갈 것으로 보고 있음
- 선학습(Pre-Trained)에서 실시간 지속 학습으로 연결되면서 사이클이 쉬는 시기가 완화될 것
- 올해 HBM 양산 확대에 필요한 1z 비중 확대, 내년에는 상반기 공급 예정인 HBM3E를 위한 1b와 TSV Capa 확보중에 있음
- 24년 상반기에 1b nm를 적용한 LPDDR5T와 HBM3E에도 확대 적용할 것
- DDR5, 128GB 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과 HBM 매출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예상, 내년 더욱 확대될 것
2. 삼성전자
- 외부 기관에 따르면 HBM 수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중장기 관점 5년 동안 CAGR 30% 중후반 성장 예상
- HBM2, 주요 고객사에 독점 공급, 후속 HBM2E 제품 사업 원활히 진행 중
- 다음 세대인 HBM3, 고객 퀄 진행 중, 8단 16GB, 12단 24GB 제품을 주요 AI SoC 업체와 클라우드 업체에 출하 시작
- 다음 세대인 HBM3P 제품은 24GB 기반 하반기 출시 예정
- 업계 최고 수준의 HBM 생산 능력 유지 중. 전년 대비 2배 수준인 10억GB 중반을 넘어서는 고객 수요 확보, 하반기 추가 수주 대비하여 생산성 향상 추진 중
- 24년 HBM Capa, 23년 대비 최소 2배 이상 확보 중. 향후 수요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 계획
주요 완성차 제조사가 줄줄이 테슬라의 충전기를 표준 규격으로 선택하는 상황에서, 미국 주도 테슬라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25일 “미국 텍사스주가 최근 테슬라의 충전 규격을 전기차 충전소에 의무적으로 도입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주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는 사업자는 향후 테슬라 충전 규격인 북미충전표준(NACS)을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이미 앞서 켄터키주가 비슷한 방식의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테슬라 충전을 표준으로 채택한 주는 2개로 늘었다.
한편 GM, 포드, 벤츠, 볼보, 닛산, 폴스타, 폭스바겐 등 주요 완성차 제조사는 테슬라 충전기를 표준으로 채택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9815
로이터통신은 25일 “미국 텍사스주가 최근 테슬라의 충전 규격을 전기차 충전소에 의무적으로 도입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주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는 사업자는 향후 테슬라 충전 규격인 북미충전표준(NACS)을 의무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이미 앞서 켄터키주가 비슷한 방식의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테슬라 충전을 표준으로 채택한 주는 2개로 늘었다.
한편 GM, 포드, 벤츠, 볼보, 닛산, 폴스타, 폭스바겐 등 주요 완성차 제조사는 테슬라 충전기를 표준으로 채택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9815
데일리카
테슬라 충전기, 표준 규격 승인 지역 확대..의무 도입! ~데일리카
주요 완성차 제조사가 줄줄이 테슬라의 충전기를 표준 규격으로 선택하는 상황에서, 미국 주도 테슬라에 힘을 실어주는 결정이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25일 “미국 텍사스주가 최근 테슬라의 충전 규격을 전기차 충전소에 의무적으로 도입하는 계획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텍사스주에서 전
반도체 장비업체 넥스틴이 중국 장쑤성 우시시에 2억 달러(약 2600억원)를 투자한다. 첨단 검사 장비 연구와 생산에 나서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한다.
우시시에 따르면 넥스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시고신구(无锡高新区), 우시산업발전그룹(无锡产业发展集团)과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제조기지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넥스틴은 우시에 위치한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2억 달러를 투입한다. 검사 장비를 연구하는 한편 생산까지 추진한다.
2010년 설립된 넥스틴은 웨이퍼의 패턴 결함과 이물질을 검출하는 광학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제조사다. 2020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독일 반도체 연구소 등과 거래해왔다.
넥스틴은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투자를 단행했다. 넥스틴은 SK하이닉스 중국법인을 비롯해 YMTC, SMIC 등 중국 대표 반도체 기업들에 장비를 납품해왔다. 지난해 넥스틴의 주력 판매 제품인 '이지스(AEGIS)'의 해외 매출은 287억95
00만원이었는데 모두 중국에서 거뒀다. 한국에서 올린 매출은 173억2900만원으로 중국보다 적었다.
중국은 반도체 자급률을 70%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현지 기업들의 투자를 독려하고 있다. 중국 국영투자사 3곳이 490억 위안(약 8조8900억원)을 YMTC에 투자하고 설비 투자를 지원했다. SMIC는 올해 반도체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작년(66억 달러·약 8조7100억원)과 비슷한 규모의 투자를 예고했다. 구형 공정으로 불리는 28나노에 집중하고 있다.
넥스틴은 구형 공정 장비를 공급해 수주 기회를 엿볼 수 있다. 극자외선(EUV) 미세정전기 제어장비인 레스큐 공급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발 수요가 늘며 업계에서는 합작사 설립 추측도 제기됐었다. 넥스틴이 중국 업체와 합작사를 세워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관련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055
우시시에 따르면 넥스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시고신구(无锡高新区), 우시산업발전그룹(无锡产业发展集团)과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제조기지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넥스틴은 우시에 위치한 하이테크 산업단지에 2억 달러를 투입한다. 검사 장비를 연구하는 한편 생산까지 추진한다.
2010년 설립된 넥스틴은 웨이퍼의 패턴 결함과 이물질을 검출하는 광학 패턴 결함 검사 장비 제조사다. 2020년 10월 코스닥에 상장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독일 반도체 연구소 등과 거래해왔다.
넥스틴은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하고 투자를 단행했다. 넥스틴은 SK하이닉스 중국법인을 비롯해 YMTC, SMIC 등 중국 대표 반도체 기업들에 장비를 납품해왔다. 지난해 넥스틴의 주력 판매 제품인 '이지스(AEGIS)'의 해외 매출은 287억95
00만원이었는데 모두 중국에서 거뒀다. 한국에서 올린 매출은 173억2900만원으로 중국보다 적었다.
중국은 반도체 자급률을 70%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현지 기업들의 투자를 독려하고 있다. 중국 국영투자사 3곳이 490억 위안(약 8조8900억원)을 YMTC에 투자하고 설비 투자를 지원했다. SMIC는 올해 반도체 업황 둔화에도 불구하고 작년(66억 달러·약 8조7100억원)과 비슷한 규모의 투자를 예고했다. 구형 공정으로 불리는 28나노에 집중하고 있다.
넥스틴은 구형 공정 장비를 공급해 수주 기회를 엿볼 수 있다. 극자외선(EUV) 미세정전기 제어장비인 레스큐 공급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발 수요가 늘며 업계에서는 합작사 설립 추측도 제기됐었다. 넥스틴이 중국 업체와 합작사를 세워 8인치 웨이퍼 파운드리 관련 신규 고객을 유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59055
The Guru
[단독] 넥스틴, '2600억 투자' 중국 우시 반도체 장비 공장 짓는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반도체 장비업체 넥스틴이 중국 장쑤성 우시시에 2억 달러(약 2600억원)를 투자한다. 첨단 검사 장비 연구와 생산에 나서 주력 시장인 중국에서 수주를 확대한다. 우시시에 따르면 넥스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우시고신구(无锡高新区), 우시산업발전그룹(无锡产业发展集团)과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개발·제조기지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
❤1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생성형 AI의 꽃은 개인화에 있습니다. 그리고 생성형 AI의 핵심은 깊은 이해를 통해서 훌륭한 생성을 할 수 있는 것이고요. 그래서 저희는 그 이해의 측면에서 독자적인 리즈닝 기술을 확보하고 있고요. 사용자를 깊이 이해해서 쇼핑과 로컬 중심으로 개인화 적용할 예정입니다. 특히 쇼핑에서는 장보기와 같이 사용자의 배송지와 선호몰, 배송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연령, 성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로컬에서는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추천할 예정입니다."
"저희는 클라우드 CSP이자 온프레임 사업도 하고 되게 특이하면서도 LLM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걸 제공할 수 있는 그룹이 전 세계에서는 굉장히 드물다고 보고 있어서 만약에 그러한 니즈가 있다면 저희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 계획입니다."
https://byline.network/2023/08/dan23-%ec%98%a4%ed%94%88ai%eb%8f%84-ms%eb%8f%84-%ea%b5%ac%ea%b8%80%eb%8f%84-%ec%95%84%eb%83%90%eb%84%a4%ec%9d%b4%eb%b2%84%ea%b0%80-%ec%9e%90%ec%8b%a0%ed%95%9c-%ec%9d%b4%ea%b2%83/
"저희는 클라우드 CSP이자 온프레임 사업도 하고 되게 특이하면서도 LLM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걸 제공할 수 있는 그룹이 전 세계에서는 굉장히 드물다고 보고 있어서 만약에 그러한 니즈가 있다면 저희가 시장 기회를 빠르게 포착할 계획입니다."
https://byline.network/2023/08/dan23-%ec%98%a4%ed%94%88ai%eb%8f%84-ms%eb%8f%84-%ea%b5%ac%ea%b8%80%eb%8f%84-%ec%95%84%eb%83%90%eb%84%a4%ec%9d%b4%eb%b2%84%ea%b0%80-%ec%9e%90%ec%8b%a0%ed%95%9c-%ec%9d%b4%ea%b2%83/
바이라인네트워크
[DAN23] 오픈AI도 MS도 구글도 아냐…네이버가 자신한 ‘이것’ (QA전문) – 바이라인네트워크
“자연스러운 한국어 표현을 포함해서 한국 사회의 맥락이라든지 제도라든지 법 그런 부분들을 모두 이해하고 있는 생성형 AI라는 점에서 가장 큰 차별점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SME(중소상공인)나 창작자분들이 결국 한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다는 점에서 국내 파트너사에게 가장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뉴로메카. 식품쪽 인증 없어서 그 동안 영업에서 좀 밀렸던게 있다고 들었었는데 그게 이거였나..
뉴로메카,美 NSF 인증 획득 북미시장 공략 본격화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32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가 미국 위생협회(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 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기기 및 관련 부품 안전성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NSF는 식품을 취급, 가공, 보관하는 상업용 기기와 기구 전반의 품질을 검사하는 국제 공인기관이다. 미국국가표준협회(ANSI)와 공동으로 개발한 상업용 식품기기 인증 검사를 진행하며, 해당 인증을 받은 제품만이 북미 시장 수출이 가능하다.
뉴로메카,美 NSF 인증 획득 북미시장 공략 본격화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532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가 미국 위생협회(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 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기기 및 관련 부품 안전성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NSF는 식품을 취급, 가공, 보관하는 상업용 기기와 기구 전반의 품질을 검사하는 국제 공인기관이다. 미국국가표준협회(ANSI)와 공동으로 개발한 상업용 식품기기 인증 검사를 진행하며, 해당 인증을 받은 제품만이 북미 시장 수출이 가능하다.
Irobotnews
뉴로메카,美 NSF 인증 획득 북미시장 공략 본격화 - 로봇신문사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가 미국 위생협회(National Sanitation Foundation · 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
Forwarded from 완득이의 24시간 핫이슈 (경제,뉴스)
✅️ 아이센스 사업스케줄 정리
• 연속혈당 측정기 (CGM)
- 국내 식약처 허가
- 9월 국내 시판 예정 (현재 프리마케팅 진행 중)
- 임신 및 2형당뇨 건보적용 연구용역 진행 중 (2024년 2월 종료 예정)
- 카카오헬스케어 물량 협의 중
- 유럽판매 허가승인 및 사업 본격화
- OEM을 염두하고 있는 바, 다양한 업체들과 논의 중
섬마을투자자 님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ssummaeul/223192274632
• 연속혈당 측정기 (CGM)
- 국내 식약처 허가
- 9월 국내 시판 예정 (현재 프리마케팅 진행 중)
- 임신 및 2형당뇨 건보적용 연구용역 진행 중 (2024년 2월 종료 예정)
- 카카오헬스케어 물량 협의 중
- 유럽판매 허가승인 및 사업 본격화
- OEM을 염두하고 있는 바, 다양한 업체들과 논의 중
섬마을투자자 님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ssummaeul/223192274632
NAVER
아이센스, 사업스케쥴 정리 (230824)
연속혈당 측정기 (CGM) 국내 식약처 허가 9월 국내 시판 예정 (현재 프리마케팅 진행 중) 임신 및 2형당...
Forwarded from 투자는 애니멀 스피릿 (Yeoido Crew)
✅ <덴티스> 임플란트,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 허가 획득
(아직 기사 보도 전임)
-지난 금요일 밤에 중국 NMPA에서 공식 발표 자료 나옴
-이번에 발표된 해외(중국제외) 28개 기업 중 유일한 국내 기업
-지난 7월 10일 동일한 재료로 상한가 기록
-비슷한 사례로 과거 아이센스 혈당 측정기 NMPA 허가 획득 재료 등으로 이틀동안 +60% 상승 이력 있음
(출처: 투자는 애니멀스피릿 여의도)
(아직 기사 보도 전임)
-지난 금요일 밤에 중국 NMPA에서 공식 발표 자료 나옴
-이번에 발표된 해외(중국제외) 28개 기업 중 유일한 국내 기업
-지난 7월 10일 동일한 재료로 상한가 기록
-비슷한 사례로 과거 아이센스 혈당 측정기 NMPA 허가 획득 재료 등으로 이틀동안 +60% 상승 이력 있음
(출처: 투자는 애니멀스피릿 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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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은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소비가전 박람회인 'IFA 2023'에 한국로봇관을 운영한다
참여기업은 '아크네시스템', '큐브로이드', '슈퍼노바', '✅ 뉴로메카 ', 'FM프레소', '플로틱', '에이아이컨트롤', '에이트테크' 8개사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국내 유망 로봇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9925?sid=001
참여기업은 '아크네시스템', '큐브로이드', '슈퍼노바', '✅ 뉴로메카 ', 'FM프레소', '플로틱', '에이아이컨트롤', '에이트테크' 8개사다. 최신 트렌드에 맞춘 국내 유망 로봇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29925?sid=001
Naver
[IFA 2023]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독일 IFA2023에 한국로봇관 운영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손웅희)은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소비가전 박람회인 'IFA 2023'에 한국로봇관을 운영한다. 'IFA 2023'은 미국 CES, 스페인 MWC와 함께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https://zdnet.co.kr/view/?no=20230828093407
뉴로메카 미국 시장에서 계속 결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오늘 기사를 보면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기기 관련 부품 안정성 인증을 취득했다는 소식입니다.
중요한건 뉴로메카가 협동로봇을 가지고
단순 푸드테크 쪽을 공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뉴로메카는 자동화솔루션을 상당히 많이 강조합니다.
푸드테크쪽에서 협동로봇이 들어가면
자영업자들이 투자 대비 회수가 빠르게 나올 수는 없습니다.
뉴로메카의 궁극적 미국시장 진출(텍사스 오스틴에 법인)의 이유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원하는
미국 제조업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해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입니다.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 인터뷰 영상 - 그로쓰리서치
https://youtu.be/5g2Wzi_LDhg?si=oDIiBoz0rj5-RfMU
뉴로메카 미국 시장에서 계속 결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오늘 기사를 보면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기기 관련 부품 안정성 인증을 취득했다는 소식입니다.
중요한건 뉴로메카가 협동로봇을 가지고
단순 푸드테크 쪽을 공략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뉴로메카는 자동화솔루션을 상당히 많이 강조합니다.
푸드테크쪽에서 협동로봇이 들어가면
자영업자들이 투자 대비 회수가 빠르게 나올 수는 없습니다.
뉴로메카의 궁극적 미국시장 진출(텍사스 오스틴에 법인)의 이유는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원하는
미국 제조업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활동을 해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입니다.
뉴로메카 박종훈 대표이사 인터뷰 영상 - 그로쓰리서치
https://youtu.be/5g2Wzi_LDhg?si=oDIiBoz0rj5-RfMU
ZDNet Korea
뉴로메카, 美 NSF 인증 획득…"북미 공략 본격화"
협동로봇 제조기업 뉴로메카가 미국 위생협회(NSF)로부터 특수 목적용 식품 가공 처리기기·관련 부품 안전성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NSF는 식품을 취급, 가공, 보...
챗GPT 같은 생성형 AI를 통해 한국의 기업 생산량이 최대 620조원(4763억달러)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8일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컨설팅그룹 엑세스파트너십과 함께 발간한 '생성형 AI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적용에 따른 한국 경제의 잠재적 생산역량(productive capacity)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2150조6000억원(명목) 대비 29%에 달한다.
글로벌 차원에서 직군별·산업별로 생성형 AI의 영향을 받게 될 업무 활동을 특정한 후, 한국의 산업별 종사자 비율과 근로자당 생산량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업무에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문은 '금융·보험업'으로, 전체 업무영역의 10.1%가 생성형 AI 적용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
예컨대 보험사의 경우 생성형 AI가 과거 지급사례 등을 토대로 해당 청구 건에 대한 보험금 지급 여부, 규모, 보험사기 가능성을 진단해 보고서를 작성하면, 고객의 보험청구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업무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 산업(9.6%) ▲정보산업(8.1%) ▲도매업(7.1%)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산업(6.7%) 등도 생성형 AI의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됐다.
보고서는 반면 업무 활동 중 '점검 및 균형 인식 등 인간의 판단이 필요한 작업', '사람 간 상호작용 등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작업', '기계 수리, 서빙과 같은 물리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작업' 등은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률의 20% 미만이 99%로 거의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생성형 AI의 활성화가 일자리 대체 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문태 대한상의 산업정책팀장은 "AI 기술발달에 따른 일자리 대체 혹은 저작권 침해 등의 윤리 문제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있다"며 "19세기 영국의 '적기조례(마차산업의 쇠락 우려해 자동차 속도 제한)'같은 시대착오적 규제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발전적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828120046823
대한상공회의소가 28일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컨설팅그룹 엑세스파트너십과 함께 발간한 '생성형 AI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적용에 따른 한국 경제의 잠재적 생산역량(productive capacity)은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2150조6000억원(명목) 대비 29%에 달한다.
글로벌 차원에서 직군별·산업별로 생성형 AI의 영향을 받게 될 업무 활동을 특정한 후, 한국의 산업별 종사자 비율과 근로자당 생산량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를 업무에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문은 '금융·보험업'으로, 전체 업무영역의 10.1%가 생성형 AI 적용에 따른 영향을 받는다.
예컨대 보험사의 경우 생성형 AI가 과거 지급사례 등을 토대로 해당 청구 건에 대한 보험금 지급 여부, 규모, 보험사기 가능성을 진단해 보고서를 작성하면, 고객의 보험청구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업무 비효율을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 산업(9.6%) ▲정보산업(8.1%) ▲도매업(7.1%)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산업(6.7%) 등도 생성형 AI의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됐다.
보고서는 반면 업무 활동 중 '점검 및 균형 인식 등 인간의 판단이 필요한 작업', '사람 간 상호작용 등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작업', '기계 수리, 서빙과 같은 물리적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작업' 등은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 생성형 AI의 업무 활용률의 20% 미만이 99%로 거의 대부분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생성형 AI의 활성화가 일자리 대체 요인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문태 대한상의 산업정책팀장은 "AI 기술발달에 따른 일자리 대체 혹은 저작권 침해 등의 윤리 문제에 대한 과도한 우려가 있다"며 "19세기 영국의 '적기조례(마차산업의 쇠락 우려해 자동차 속도 제한)'같은 시대착오적 규제가 생기는 일이 없도록 발전적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828120046823
언론사 뷰
"생성형 AI, 韓 산업 적용 시 생산량 620조원 증가"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챗GPT 같은 생성형 AI를 통해 한국의 기업 생산량이 최대 620조원(4763억달러)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8일 마이크로소프트, 영국 컨설팅그룹 엑세스파트너십과 함께 발간한 '생성형 AI가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 적용에 따른 한국 경제의 잠재적 생산역량(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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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삼진제약 –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삼성창원병원, 한양대병원
② 한미약품 – 고려대안암병원, 고려대구로병원
③ ㈜환인제약 –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④ ㈜휴먼딥 – 건양대병원
② 한미약품 – 고려대안암병원, 고려대구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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