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한송협] [NDR 후기] 뷰노: 의료 AI 중 가장 편안한 선택
- 뷰노는 "높은 실적 가시성"과 "다양한 분야 솔루션 제공"이 강점
- 2Q23 매출 30억원(YoY+385%, QoQ+69%), 영업손실 -53억원 기록. 매출 증가에도 손실이 증가한 이유는 일회성 비용 24억원(CB 콜옵션 이전비용, 임원 퇴직금, CEO 성과기반주식). CEO 성과기반주식 관련 비용 11억원 3분기 환입 예정
- 동사 실적을 견인하는 뷰노메드 딥카스는 설치될 때마다 고정 매출이 추가되는 구독형(SaaS) 모델 채택. 22년 9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1Q23 12억원, 2Q23 19억원으로 폭발적 성장
- 8월 말 현재, 연초에 세웠던 목표인 국내 40개 병원에 딥카스 설치 완료. 3분기에는 Big 5 병원에 딥카스 설치 예정. 따라서 하반기 분기 매출액은 QoQ로 개선될 수밖에 없는 구조
- 23년 연간 매출액 185억원, 영업손실 94억원 추정. 딥카스 설치 추세를 볼 때 사측 목표(24년 3분기) 대비 BEP 달성 시점은 빨라질 수 있다고 판단
- 현재 150억원의 현금성 자산 보유, 추가 약 100억원 확보 가능. 따라서 별도의 자금조달 계획 없음
- 24년 말 FDA 승인 제품 3개:딥브레인(23.11), 딥카스(24년 가을), LCT(24년 말) FDA 승인 전망, 파트너쉽을 통한 미국 영업 활동 진행 예정
- 현재 낮은 외국인 지분율로 본격적인 해외 IR 등을 통한 외국인 수급 유입에 따른 추가 주가 상승 기대
https://bit.ly/44oNFK0
- 뷰노는 "높은 실적 가시성"과 "다양한 분야 솔루션 제공"이 강점
- 2Q23 매출 30억원(YoY+385%, QoQ+69%), 영업손실 -53억원 기록. 매출 증가에도 손실이 증가한 이유는 일회성 비용 24억원(CB 콜옵션 이전비용, 임원 퇴직금, CEO 성과기반주식). CEO 성과기반주식 관련 비용 11억원 3분기 환입 예정
- 동사 실적을 견인하는 뷰노메드 딥카스는 설치될 때마다 고정 매출이 추가되는 구독형(SaaS) 모델 채택. 22년 9억원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1Q23 12억원, 2Q23 19억원으로 폭발적 성장
- 8월 말 현재, 연초에 세웠던 목표인 국내 40개 병원에 딥카스 설치 완료. 3분기에는 Big 5 병원에 딥카스 설치 예정. 따라서 하반기 분기 매출액은 QoQ로 개선될 수밖에 없는 구조
- 23년 연간 매출액 185억원, 영업손실 94억원 추정. 딥카스 설치 추세를 볼 때 사측 목표(24년 3분기) 대비 BEP 달성 시점은 빨라질 수 있다고 판단
- 현재 150억원의 현금성 자산 보유, 추가 약 100억원 확보 가능. 따라서 별도의 자금조달 계획 없음
- 24년 말 FDA 승인 제품 3개:딥브레인(23.11), 딥카스(24년 가을), LCT(24년 말) FDA 승인 전망, 파트너쉽을 통한 미국 영업 활동 진행 예정
- 현재 낮은 외국인 지분율로 본격적인 해외 IR 등을 통한 외국인 수급 유입에 따른 추가 주가 상승 기대
https://bit.ly/44oNFK0
국내 IT서비스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 오는 2032년 371조원까지 성장이 예상되는 AI서비스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국내 대표 IT서비스 기업인 삼성SDS와 LG CNS, SK㈜ C&C는 클라우드에 생성형 AI라는 날개를 달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본 것이다. 이를 위해 '멀티엔진'과 '프라이빗' 정책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는 전략이다.
■데이터 유출 차단, 효율성이 관건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그룹차원에서 생성형 AI를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SDS는 오는 9월 12일 생성형 AI 플랫폼과 서비스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LG CNS와 SK㈜ C&C는 해외 빅테크 기업들과 네이버의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다.
IT서비스 기업들은 올해 초 오픈AI의 챗GPT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발빠르게 생성형 AI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 제공하고 있다. 챗GPT를 필두로 구글 '바드', MS '빙', 지난 24일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가 방대한 외부 데이터를 사용하는 AI 엔진이라면 IT서비스 기업들의 AI서비스는 이를 활용하는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라고 비유할 수 있다. 블룸버그 산하 경제연구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생성형 AI 시장은 2022년 약 52조1000억원(394억달러)에서 2032년 약 1220조4000억원(9216억달러)으로 약 23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같은기간 약 2조원(15억달러)에 불과했던 AI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69% 성장률을 보이면서 약 370조6000억원(2799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들이 원하는 생성형 AI서비스는 일반 대중들이 알고 있는 챗GPT와는 성격과 구조가 다르다.
대중적인 AI보다 정확성과 보안성을 요구한다. 업계 관계자는 "AI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은 자체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면서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새로운 AI 디지털 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한다. 즉,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중요 데이터가 생성형 AI에 흡수돼 유출되는 위험을 제거하고, 생성형 AI가 쓰는 외부 데이터를 끌어와 기업이 생성형 AI를 활용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삼성, 생성형AI 서비스 9월 공개
이를 위해 삼성SDS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고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삼성그룹 전체 사장단 회의에서 생성형 AI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의 각 계열사마다 개발하고 있는 AI 기술을 점검하고 삼성만의 생성형 AI 모델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삼성종합기술원을 중심으로 현재 사내 보안 이슈로 챗GPT를 대신할 자체 생성형 AI를 개발하고 있다.
삼성SDS는 내달 12일 고객기업들을 초청해 열리는 '리얼 서밋 2023' 행사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개한다. 앞서 삼성SD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 구형준 부사장은 지난 7월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외에서 검증된 AI 기술과 축적한 업무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플랫폼과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현재 데이터 분석 플랫폼 '브라이틱스 AI'와 업무 자동화 솔루션 '브리티 RPA' 등을 고객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LG CNS는 생성형AI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LG AI연구원의 엑사원, 앤트로픽의 '클로이드2', 오픈AI의 챗GPT 등 복수의 원천기술을 활용하는 고객 맞춤형 '멀티 엔진(Multi-Engine)'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SK㈜ C&C는 5월에 '생성형 AI 토털 서비스'를 선보였다. 챗봇, 데이터 플랫폼, 생성형 AI 등 주요 AI분야별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생성형 AI 토털 서비스는 비공개 문서 등을 포함한 사내 특화 데이터를 AI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보안 우려를 없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효과적 질문 방법도 알려줘 서비스 결과물의 품질을 높였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63382
국내 대표 IT서비스 기업인 삼성SDS와 LG CNS, SK㈜ C&C는 클라우드에 생성형 AI라는 날개를 달아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본 것이다. 이를 위해 '멀티엔진'과 '프라이빗' 정책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는 전략이다.
■데이터 유출 차단, 효율성이 관건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그룹차원에서 생성형 AI를 개발하고 있으며, 삼성SDS는 오는 9월 12일 생성형 AI 플랫폼과 서비스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LG CNS와 SK㈜ C&C는 해외 빅테크 기업들과 네이버의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다.
IT서비스 기업들은 올해 초 오픈AI의 챗GPT가 이슈로 떠오르면서 발빠르게 생성형 AI를 활용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개발, 제공하고 있다. 챗GPT를 필두로 구글 '바드', MS '빙', 지난 24일 네이버의 '하이퍼클로바X'가 방대한 외부 데이터를 사용하는 AI 엔진이라면 IT서비스 기업들의 AI서비스는 이를 활용하는 응용소프트웨어(애플리케이션)라고 비유할 수 있다. 블룸버그 산하 경제연구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생성형 AI 시장은 2022년 약 52조1000억원(394억달러)에서 2032년 약 1220조4000억원(9216억달러)으로 약 23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같은기간 약 2조원(15억달러)에 불과했던 AI서비스 시장은 연평균 69% 성장률을 보이면서 약 370조6000억원(2799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업들이 원하는 생성형 AI서비스는 일반 대중들이 알고 있는 챗GPT와는 성격과 구조가 다르다.
대중적인 AI보다 정확성과 보안성을 요구한다. 업계 관계자는 "AI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기업들은 자체 데이터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면서도 생성형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기업들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새로운 AI 디지털 시스템을 개발해 서비스한다. 즉, 기업 기밀에 해당하는 중요 데이터가 생성형 AI에 흡수돼 유출되는 위험을 제거하고, 생성형 AI가 쓰는 외부 데이터를 끌어와 기업이 생성형 AI를 활용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삼성, 생성형AI 서비스 9월 공개
이를 위해 삼성SDS는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고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지난달 삼성그룹 전체 사장단 회의에서 생성형 AI 전략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의 각 계열사마다 개발하고 있는 AI 기술을 점검하고 삼성만의 생성형 AI 모델을 완성한다는 것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삼성종합기술원을 중심으로 현재 사내 보안 이슈로 챗GPT를 대신할 자체 생성형 AI를 개발하고 있다.
삼성SDS는 내달 12일 고객기업들을 초청해 열리는 '리얼 서밋 2023' 행사에서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를 공개한다. 앞서 삼성SD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 구형준 부사장은 지난 7월 컨퍼런스콜에서 "국내외에서 검증된 AI 기술과 축적한 업무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기업에 특화된 생성형 AI 플랫폼과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현재 데이터 분석 플랫폼 '브라이틱스 AI'와 업무 자동화 솔루션 '브리티 RPA' 등을 고객 기업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LG CNS는 생성형AI 서비스 개발 과정에서 LG AI연구원의 엑사원, 앤트로픽의 '클로이드2', 오픈AI의 챗GPT 등 복수의 원천기술을 활용하는 고객 맞춤형 '멀티 엔진(Multi-Engine)'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SK㈜ C&C는 5월에 '생성형 AI 토털 서비스'를 선보였다. 챗봇, 데이터 플랫폼, 생성형 AI 등 주요 AI분야별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데이터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생성형 AI 토털 서비스는 비공개 문서 등을 포함한 사내 특화 데이터를 AI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보안 우려를 없앴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효과적 질문 방법도 알려줘 서비스 결과물의 품질을 높였다는 평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63382
Naver
클라우드에 생성형AI 날개 달고 "370조 글로벌시장 선점" [K-AI 반격 나선다]
국내 IT서비스 기업들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 오는 2032년 371조원까지 성장이 예상되는 AI서비스 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다. 국내 대표 IT서비스 기업인 삼성SDS와 LG 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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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세계 주요 설탕 수출국인 인도가 설탕 수출을 금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슈거플레이션'(설탕과 인플레이션의 합성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29일 머니S 취재를 종합하면 국내 제당업계는 글로벌 원당 가격 인상을 염려하고 있다. 브라질, 태국과 함께 세계 3대 설탕 수출국가로 꼽히는 인도가 설탕 수출을 금지할 것으로 보인다. 인도가 설탕 수출 금지에 나선 이유는 사탕수수 주요 산지에서 가뭄이 잦아졌기 때문이다. 인도 설탕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서부…
#대한제당
뉴스는 재탕재탕인데 오염수 반일테마에 밀려서 시세가 제대로 나오지 않음
재료가 소멸된게 아니고 지속중인 상황이고 시세분출이 강하게 나올만한 재료임
다른테마들이 밀리면 강하게 분출가능한 자리
뉴스는 재탕재탕인데 오염수 반일테마에 밀려서 시세가 제대로 나오지 않음
재료가 소멸된게 아니고 지속중인 상황이고 시세분출이 강하게 나올만한 재료임
다른테마들이 밀리면 강하게 분출가능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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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주가가 400% 이상 오른 의료 인공지능(AI) 업체 루닛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다. 해외 진출과 연구개발(R&D)을 위한 자금을 확보해 10년 후 '연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5조원'이라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루닛은 구주 1주당 신주 0.15주를 배정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로 2019억원을 조달한다. 신주 발행 예정가는 10만8700원이며, 10월27일 발행가를 확정한다.
2013년 출범한 1세대 의료 AI 업체 루닛은 AI 기술로 인간의 시각적 한계를 보완하는 판독 보조 솔루션을 개발해 상용화했다. 의료 영상 기반의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찾아내는 이미징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개발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암 진단 관련 영상 판독 솔루션 '루닛인사이트'와 암 치료 관련 이미징 바이오마커 솔루션 '루닛스코프'가 있다. 의료 AI에 관심이 커지면서 루닛 주가는 지난해 말 2만9800원에서 25일 15만5700원으로 422.5% 상승했다.
루닛은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환자의 진단·치료·모니터링 등 암을 치료하는 데 필요한 의료 AI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확보한 자금을 ▲R&D 강화를 통한 제품 고도화 ▲차세대 신제품 개발 ▲글로벌 진출 확장 및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설립 ▲해외 직원 신규 채용 등에 사용한다.
올해 들어 해외에서 루닛 제품에 관심이 커졌다. 루닛은 최근 바이든 정부의 캔서문샷 프로젝트의 일환인 캔서X에 합류했다. 미국 법인에 출자하면서 캔서문샷 프로젝트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캔서문샷은 바이오산업 역량을 강화해 2025년까지 미국 내 암 관련 사망률을 50% 이상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존슨앤드존슨, 다케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세계적인 제약사가 참여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도 루닛의 기술력이 명성을 얻고 있다. 루닛은 지난 6월 스웨덴 최대 사립병원 카피오 세인트 고란 병원에 유방암 진단 솔루션 '루닛인사이트 MMG'를 제공하기로 했다. 앞서 루닛은 스웨덴 대학병원에서 14개월 동안 5만5000여명에 대한 전향적 임상을 진행하고 신뢰도를 확보했다. 2명의 영상전문의가 이중 판독했을 때보다 1명의 영상전문의 판독 이후 루닛인사이트 MMG를 적용했을 때 암 발견율이 높았다. 세인트 고란 병원을 시작으로 유럽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루닛은 지난달에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민간 의료기관인 술라이만 알-하빕 메디컬 그룹(HMG) 산하 전체 병원과 유방암 진단 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했다. HMG는 루닛 인사이트 MMG를 사우디 국가 유방암 검진 프로젝트에 활용한다.
해외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루닛은 해외 법인에 500억원이상 추가로 출자한다. 2018년 미국 진출을 위해 메사추세츠에 루닛 USA를 설립했다. 본격적으로 미국 사업 진행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까지 약 242억원을 출자한다. 미국 내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신규 직원 채용, 제품 광고 등에 자금을 사용한다. 루닛은 2023년 3월 유럽 진출을 위해 루닛 유럽 홀딩스를 설립했다. 263억원을 루닛 유럽 홀딩스에 출자한다.
해외 법인에 투자와 함께 연구개발(R&D)에도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다. 주요 제품인 루닛 인사이트는 암 진단 영상 판독 보조 및 발병 위험 예측 솔루션이다. 의료 AI가 발달하는 가운데 암 적응증 확장을 위한 차세대 진단 솔루션 제품도 꾸준하게 개발하고 있다. 필요한 의료 데이터를 구매하고 관리하는 데 자금을 투입한다. 루닛 인사이트 신뢰도를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도 추진한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지난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루닛스퀘어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간담회에서 "국내 기업이 특히 강점을 갖는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것"이며 "AI를 통한 암 정복이라는 창업 정신과 기업 철학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욱 루닛 의장은 창립 10주년 간담회 기조 연설에서 "루닛은 암 정복 여정의 극초기 단계에 있다고 본다"며 "앞으로 10년 동안 성장할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의장과 서 대표는 각각 140억원, 36억원을 들여 배정받은 신주를 모두 인수한다. 주가가 급등한 상태에서 증자를 추진하는 가운데 경영진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루닛은 AI를 활용한 사업 개발에 대한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했다"며 "AI 의료기기 업체로서 맞춤형 의료를 목표로 하는 루닛의 행보에 주목할 때"라고 분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2711402574338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루닛은 구주 1주당 신주 0.15주를 배정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로 2019억원을 조달한다. 신주 발행 예정가는 10만8700원이며, 10월27일 발행가를 확정한다.
2013년 출범한 1세대 의료 AI 업체 루닛은 AI 기술로 인간의 시각적 한계를 보완하는 판독 보조 솔루션을 개발해 상용화했다. 의료 영상 기반의 새로운 바이오마커를 찾아내는 이미징 바이오마커 솔루션을 개발했다. 주요 제품으로는 암 진단 관련 영상 판독 솔루션 '루닛인사이트'와 암 치료 관련 이미징 바이오마커 솔루션 '루닛스코프'가 있다. 의료 AI에 관심이 커지면서 루닛 주가는 지난해 말 2만9800원에서 25일 15만5700원으로 422.5% 상승했다.
루닛은 조달한 자금을 활용해 환자의 진단·치료·모니터링 등 암을 치료하는 데 필요한 의료 AI 플랫폼 회사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확보한 자금을 ▲R&D 강화를 통한 제품 고도화 ▲차세대 신제품 개발 ▲글로벌 진출 확장 및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설립 ▲해외 직원 신규 채용 등에 사용한다.
올해 들어 해외에서 루닛 제품에 관심이 커졌다. 루닛은 최근 바이든 정부의 캔서문샷 프로젝트의 일환인 캔서X에 합류했다. 미국 법인에 출자하면서 캔서문샷 프로젝트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하는 캔서문샷은 바이오산업 역량을 강화해 2025년까지 미국 내 암 관련 사망률을 50% 이상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존슨앤드존슨, 다케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세계적인 제약사가 참여하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도 루닛의 기술력이 명성을 얻고 있다. 루닛은 지난 6월 스웨덴 최대 사립병원 카피오 세인트 고란 병원에 유방암 진단 솔루션 '루닛인사이트 MMG'를 제공하기로 했다. 앞서 루닛은 스웨덴 대학병원에서 14개월 동안 5만5000여명에 대한 전향적 임상을 진행하고 신뢰도를 확보했다. 2명의 영상전문의가 이중 판독했을 때보다 1명의 영상전문의 판독 이후 루닛인사이트 MMG를 적용했을 때 암 발견율이 높았다. 세인트 고란 병원을 시작으로 유럽에 본격 진출할 것으로 기대했다.
루닛은 지난달에 사우디아라비아 및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민간 의료기관인 술라이만 알-하빕 메디컬 그룹(HMG) 산하 전체 병원과 유방암 진단 AI 솔루션 공급 계약을 했다. HMG는 루닛 인사이트 MMG를 사우디 국가 유방암 검진 프로젝트에 활용한다.
해외에서 가능성을 입증한 루닛은 해외 법인에 500억원이상 추가로 출자한다. 2018년 미국 진출을 위해 메사추세츠에 루닛 USA를 설립했다. 본격적으로 미국 사업 진행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까지 약 242억원을 출자한다. 미국 내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신규 직원 채용, 제품 광고 등에 자금을 사용한다. 루닛은 2023년 3월 유럽 진출을 위해 루닛 유럽 홀딩스를 설립했다. 263억원을 루닛 유럽 홀딩스에 출자한다.
해외 법인에 투자와 함께 연구개발(R&D)에도 대규모 자금을 투자한다. 주요 제품인 루닛 인사이트는 암 진단 영상 판독 보조 및 발병 위험 예측 솔루션이다. 의료 AI가 발달하는 가운데 암 적응증 확장을 위한 차세대 진단 솔루션 제품도 꾸준하게 개발하고 있다. 필요한 의료 데이터를 구매하고 관리하는 데 자금을 투입한다. 루닛 인사이트 신뢰도를 입증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기관과의 공동연구도 추진한다.
서범석 루닛 대표는 지난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루닛스퀘어에서 열린 창립 10주년 간담회에서 "국내 기업이 특히 강점을 갖는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전 세계 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암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것"이며 "AI를 통한 암 정복이라는 창업 정신과 기업 철학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욱 루닛 의장은 창립 10주년 간담회 기조 연설에서 "루닛은 암 정복 여정의 극초기 단계에 있다고 본다"며 "앞으로 10년 동안 성장할 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 의장과 서 대표는 각각 140억원, 36억원을 들여 배정받은 신주를 모두 인수한다. 주가가 급등한 상태에서 증자를 추진하는 가운데 경영진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루닛은 AI를 활용한 사업 개발에 대한 비전을 명확하게 제시했다"며 "AI 의료기기 업체로서 맞춤형 의료를 목표로 하는 루닛의 행보에 주목할 때"라고 분석했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82711402574338
아시아경제
의료 AI기업 루닛, 대규모 자금 조달해 암 극복 목표 - 아시아경제
올 들어 주가가 400% 이상 오른 의료 인공지능(AI) 업체 루닛이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섰다. 해외 진출과 연구개발(R&D)을 위한 자금을 확보해 10년 후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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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AI(인공지능)기술을 보유한 곳은 많다. 그러나 'AI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지향점과 실생활에 적용할 로드맵을 이스트소프트만큼 가진 곳은 드물다."
이스트소프트 (15,460원 ▼120 -0.77%) 변계풍 AI사업본부장(이사·사진)이 정상원 대표와 지난 5~6월 미국 시애틀에 소재한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방문 당시 MS 관계자를 설득하기 위해 발표한 내용이다. 이스트소프트는 당시 AI휴먼(인간형 인공지능) 기술을 MS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에 접목하기로 하고 한국 최초로 MS 협업솔루션 팀즈 등에 결합하기 위한 테스트 시행에 합의했다.
변계풍 이사는 "MS는 기술로 어떻게 사회에 이로움을 줄 수 있는지에 관심이 많다"며 "이스트소프트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AI휴먼 솔루션을 개발했다는데 공감한 덕분에 논의가 원활히 진행됐다"고 밝혔다.
1993년 10월 설립된 이스트소프트는 국내 1세대 사이버보안 및 소프트웨어(SW) 기업이다. 이 회사의 보안솔루션 '알약'과 '알툴즈' 등 솔루션은 현재 국내 사용자만 2500만명에 달하는 '국민 SW'다. 이 이스트소프트가 신사업으로 AI를 택했다. 회사의 정체성도 'AI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잡았다.
변화에 따른 고통도 있었다. 지난해 이스트소프트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888억원, 영업손실 57억원, 순손실 8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9% 줄어드는데 그쳤지만 영업이익, 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 AI사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 등이 손익구조에 영향을 미쳤다.
그래도 AI사업 성과는 생각보다 빨리 나타났다. 이스트소프트의 올 2분기 연결매출은 2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고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캐시카우(현금창출원)인 SW사업의 호조에 AI사업의 성장세가 본격화한 덕분이다.
이스트소프트의 AI휴먼은 이미 뉴스, 교육, 시니어케어 분야에서 활용된다. 대표적으로 △머니투데이 AI휴먼 '큐리' △한국투자증권 AI애널리스트 '한지아' △YBM의 일타강사 AI 박혜원 등이 활약 중이다. 특히 시니어케어 분야는 유명 IP(지식재산권) 확보와 콘텐츠 전문인력 내재화로 말벗서비스 및 스마트 경로당 구축 같은 정부사업을 수주하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이 현지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직무교육을 현지어를 자연스레 구사하는 이스트소프트의 AI휴먼이 담당한다. 게티이미지 같은 글로벌 기업과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AI사업의 글로벌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생각보다 빨리 성과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우수한 기술 덕분이다. 이스트소프트의 AI휴먼은 175개국 언어를 구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타 AI휴먼과 달리 2개 국어를 한 영상에서 동시에 쓸 수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AI기술 경연대회 '인공지능 그랜드챌린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기술력만으로 성과가 나온 것은 아니다. 변 이사는 "많은 기업이 각자가 보유한 AI기술을 구현하는 수준에 도달했지만 차이는 '상상력'에서 나온다"고 했다.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형태의 AI가 돼야 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변 이사가 이끄는 AI사업본부는 △AI라이프스타일사업팀 △AI휴먼사업팀 △성장추진팀 △AI데이터인텔리전스팀 등의 조직을 통해 AI를 체감가능한 서비스 형태로 개발하는데 주력한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AI휴먼 사업의 진출목적, 투자현황, 사업방향 등을 상세히 공개했다. AI 전문기업으로서 방향성과 구체적 사업성과를 시장에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2622084143263
이스트소프트 (15,460원 ▼120 -0.77%) 변계풍 AI사업본부장(이사·사진)이 정상원 대표와 지난 5~6월 미국 시애틀에 소재한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 방문 당시 MS 관계자를 설득하기 위해 발표한 내용이다. 이스트소프트는 당시 AI휴먼(인간형 인공지능) 기술을 MS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AZURE)에 접목하기로 하고 한국 최초로 MS 협업솔루션 팀즈 등에 결합하기 위한 테스트 시행에 합의했다.
변계풍 이사는 "MS는 기술로 어떻게 사회에 이로움을 줄 수 있는지에 관심이 많다"며 "이스트소프트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AI휴먼 솔루션을 개발했다는데 공감한 덕분에 논의가 원활히 진행됐다"고 밝혔다.
1993년 10월 설립된 이스트소프트는 국내 1세대 사이버보안 및 소프트웨어(SW) 기업이다. 이 회사의 보안솔루션 '알약'과 '알툴즈' 등 솔루션은 현재 국내 사용자만 2500만명에 달하는 '국민 SW'다. 이 이스트소프트가 신사업으로 AI를 택했다. 회사의 정체성도 'AI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잡았다.
변화에 따른 고통도 있었다. 지난해 이스트소프트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888억원, 영업손실 57억원, 순손실 8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9% 줄어드는데 그쳤지만 영업이익, 순이익이 적자전환했다. AI사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 등이 손익구조에 영향을 미쳤다.
그래도 AI사업 성과는 생각보다 빨리 나타났다. 이스트소프트의 올 2분기 연결매출은 2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고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캐시카우(현금창출원)인 SW사업의 호조에 AI사업의 성장세가 본격화한 덕분이다.
이스트소프트의 AI휴먼은 이미 뉴스, 교육, 시니어케어 분야에서 활용된다. 대표적으로 △머니투데이 AI휴먼 '큐리' △한국투자증권 AI애널리스트 '한지아' △YBM의 일타강사 AI 박혜원 등이 활약 중이다. 특히 시니어케어 분야는 유명 IP(지식재산권) 확보와 콘텐츠 전문인력 내재화로 말벗서비스 및 스마트 경로당 구축 같은 정부사업을 수주하며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이 현지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직무교육을 현지어를 자연스레 구사하는 이스트소프트의 AI휴먼이 담당한다. 게티이미지 같은 글로벌 기업과 공동사업을 추진하는 등 AI사업의 글로벌화에도 박차를 가한다.
생각보다 빨리 성과가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우수한 기술 덕분이다. 이스트소프트의 AI휴먼은 175개국 언어를 구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타 AI휴먼과 달리 2개 국어를 한 영상에서 동시에 쓸 수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AI기술 경연대회 '인공지능 그랜드챌린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기술력만으로 성과가 나온 것은 아니다. 변 이사는 "많은 기업이 각자가 보유한 AI기술을 구현하는 수준에 도달했지만 차이는 '상상력'에서 나온다"고 했다. 실제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형태의 AI가 돼야 시장에서 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변 이사가 이끄는 AI사업본부는 △AI라이프스타일사업팀 △AI휴먼사업팀 △성장추진팀 △AI데이터인텔리전스팀 등의 조직을 통해 AI를 체감가능한 서비스 형태로 개발하는데 주력한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반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AI휴먼 사업의 진출목적, 투자현황, 사업방향 등을 상세히 공개했다. AI 전문기업으로서 방향성과 구체적 사업성과를 시장에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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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소프트한 'AI휴먼' 만들 것"…MS가 손잡은 이회사 - 머니투데이
[ABCD 뉴프론티어] 변계풍 이스트소프트 AI사업본부장(이사)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인공지능(AI)·빅데이터(Bigdata)·클라우드(Cloud) 기술로 디지털전환(DX)을 선도하는 강소 기업들을 조명합니다. "우수한 AI(인공지능)기술을 보유한 곳은 많다. 그러나 'AI로 인간을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지향점과 실생활에 적용할 로드맵을 이스트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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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보로노이
✅ 세계폐암학회 (2023 WCLC)
2023 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
https://wclc2023.iaslc.org/
초록 8월 16일
컨퍼런스 9월 9일 ~ 12일
✅ 유럽종양학회 (2023 ESMO)
2023 ESMO
https://www.esmo.org/
초록
컨퍼런스 10월 20일 ~ 24일
VRN7 / VRN11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0006569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0990972
✅ 유방암 학회 (2024 GBCC)
2024 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
https://gbcc.kr/Main.asp
초록 11월 1일
컨퍼런스 24년 4월 25일 ~ 27일
보로노이 VRN10
https://blog.naver.com/dkanchup/223191938631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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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LC 2023
IASLC 2023 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 (WCLC 2023)
It is our great pleasure and honor to extend to you a warm invitation to attend and participate in the IASLC 2023 World Conference on Lung Cancer (WCLC 2023) that will take place from September 9 - 12, 2023 in Singapore.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나노신소재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주요 투자 포인트
1. Capa 증설규모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2. 2024년 실리콘 음극재 확대되는 원년
3. 동사를 대체할만한 경쟁자 없음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주요 투자 포인트
1. Capa 증설규모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2. 2024년 실리콘 음극재 확대되는 원년
3. 동사를 대체할만한 경쟁자 없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동유럽 등 전 세계 국가가 군비확장에 나서면서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였던 ‘K-방산’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상승 모멘텀도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서다. 한편에서는 다수의 해외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것을 고려하면 반등의 기회가 아직 남았다는 평가도 나온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이날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1.22% 하락했다. 현대로템(064350)은 18.06% 뒷걸음질쳤고, 한국항공우주(047810)와 LIG넥스원(079550) 역시 각각 7.97%, 1.97% 떨어졌다.
방산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올해 초 해외에서 각종 수주를 따내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특히 현대로템은 지난 3월 폴란드에 K2 전차 820대를 수출하기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고, 한국항공우주도 같은 달 말레이시아와 FA-50 경전투기 18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서 대규모 수출 소식이 이어졌다.
게다가 지난 6월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베트남 순방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등 주요 방산 업체가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면서 현지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는 등 성과를 올렸다. 뒤이어 지난 7월 윤 대통령이 폴란드 국빈급 방문을 통해 ‘폴란드의 한국산 무기 추가 도입 계획’ 협의를 체결하기도 했다.
해외 대규모 수출 소식에 따른 기대감도 잠시 주요 방산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이들의 주가는 곧바로 하락 전환해 내림세를 걷고 있다. 한화에에로스페이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8.7% 하락한 829억원을 기록했고 한국항공우주과 LIG넥스원, 현대로템의 영업이익도 시장 기대치 대비 각각 75.6%, 10.4%, 3.3% 밑돌았다. 단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데다 2차전지와 같은 테마주가 관심을 끌며 방산주에 대한 투심이 식었다는 평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방산주에 대한 기회가 남았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수주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천무 미사일의 매출인식도 4분기부터 시작되고, 폴란드향 K-9자주포의 인도는 4분기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주 레드백은 연내 계약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는 폴란드 FA-50의 인도가 3분기부터 시작돼 4분기까지 총 12대 인도될 예정이라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다. LIG넥스원은 올해 2분기 말 현재 수주잔고는 1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다가오는 3·4분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현대로템 역시 폴란드와 2차 계약, 루마니아, 터키 등의 수주협상이 지속하고 있어 수주 모멘텀이 양호하다는 평가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만을 놓고 방산업체 실적에 대해 우려할 필요는 없다”며 “다수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고,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35712240&mediaCodeNo=257&OutLnkChk=Y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이날까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는 11.22% 하락했다. 현대로템(064350)은 18.06% 뒷걸음질쳤고, 한국항공우주(047810)와 LIG넥스원(079550) 역시 각각 7.97%, 1.97% 떨어졌다.
방산주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올해 초 해외에서 각종 수주를 따내며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특히 현대로템은 지난 3월 폴란드에 K2 전차 820대를 수출하기 위한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밝혔고, 한국항공우주도 같은 달 말레이시아와 FA-50 경전투기 18대를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서 대규모 수출 소식이 이어졌다.
게다가 지난 6월 윤석열 대통령의 프랑스, 베트남 순방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등 주요 방산 업체가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하면서 현지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맺는 등 성과를 올렸다. 뒤이어 지난 7월 윤 대통령이 폴란드 국빈급 방문을 통해 ‘폴란드의 한국산 무기 추가 도입 계획’ 협의를 체결하기도 했다.
해외 대규모 수출 소식에 따른 기대감도 잠시 주요 방산업체들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이들의 주가는 곧바로 하락 전환해 내림세를 걷고 있다. 한화에에로스페이스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대비 28.7% 하락한 829억원을 기록했고 한국항공우주과 LIG넥스원, 현대로템의 영업이익도 시장 기대치 대비 각각 75.6%, 10.4%, 3.3% 밑돌았다. 단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데다 2차전지와 같은 테마주가 관심을 끌며 방산주에 대한 투심이 식었다는 평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방산주에 대한 기회가 남았다는 전망이 제기된다. 수주 모멘텀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경우 천무 미사일의 매출인식도 4분기부터 시작되고, 폴란드향 K-9자주포의 인도는 4분기 재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호주 레드백은 연내 계약될 예정이다.
한국항공우주는 폴란드 FA-50의 인도가 3분기부터 시작돼 4분기까지 총 12대 인도될 예정이라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 가능성이 크다는 의견이다. LIG넥스원은 올해 2분기 말 현재 수주잔고는 12조2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다가오는 3·4분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현대로템 역시 폴란드와 2차 계약, 루마니아, 터키 등의 수주협상이 지속하고 있어 수주 모멘텀이 양호하다는 평가다.
이봉진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만을 놓고 방산업체 실적에 대해 우려할 필요는 없다”며 “다수의 해외 수주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고, 수주 모멘텀이 유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7752663571224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주춤하는 ‘K-방산’…하반기 ‘상승포' 쏘아올릴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동유럽 등 전 세계 국가가 군비확장에 나서면서 주가 상승 기대감을 높였던 ‘K-방산’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상승 모멘텀도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서다. 한편에서는 다수의 해외 프로젝트가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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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는 글로벌 사료 기업인 휴베파마가 사료첨가제 ‘씨티씨자임’을 사용하기 위한 사양시험에 돌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양시험은 가축에게 일정 기간동안 사료를 공급하면서 가축의 생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지난 6월 씨티씨바이오와 휴베파마는 씨티씨자임의 글로벌 공급 계약을 맺었다. 현재 사양시험을 진행 중으로, 빠르게 결과를 받아 본격적으로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씨티씨바이오는 휴베파마가 미국 인도 브라질 등 다양한 글로벌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어 공급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티씨자임은 씨티씨바이오의 자체 발효기술을 이용해 아시아 최초,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사료용 소화효소제다. 사료를 섭취하는 가축의 영양소 소화 및 흡수를 극대화하고, 장내미생물을 건강하게 만든다. 또 장관면역을 강화할 수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민구 씨티씨바이오 대표는 “글로벌 메이저 사료 기업에서 씨티씨자임을 사용하기 위해 사양시험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긍정적인 시험 결과를 받아 연내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티씨바이오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공급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실적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추가 지분 매입, 우호 지분 확보 등을 통해 현재 경영체계를 더욱 견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296259i
사양시험은 가축에게 일정 기간동안 사료를 공급하면서 가축의 생산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지난 6월 씨티씨바이오와 휴베파마는 씨티씨자임의 글로벌 공급 계약을 맺었다. 현재 사양시험을 진행 중으로, 빠르게 결과를 받아 본격적으로 납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씨티씨바이오는 휴베파마가 미국 인도 브라질 등 다양한 글로벌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어 공급이 다수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티씨자임은 씨티씨바이오의 자체 발효기술을 이용해 아시아 최초,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사료용 소화효소제다. 사료를 섭취하는 가축의 영양소 소화 및 흡수를 극대화하고, 장내미생물을 건강하게 만든다. 또 장관면역을 강화할 수 있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민구 씨티씨바이오 대표는 “글로벌 메이저 사료 기업에서 씨티씨자임을 사용하기 위해 사양시험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며 “긍정적인 시험 결과를 받아 연내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씨티씨바이오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공급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실적 성장을 통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경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추가 지분 매입, 우호 지분 확보 등을 통해 현재 경영체계를 더욱 견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8296259i
한국경제
씨티씨바이오 "휴베파마에 연내 사료첨가제 본격 납품"
씨티씨바이오 "휴베파마에 연내 사료첨가제 본격 납품", ‘씨티씨자임’ 사양시험 돌입 결과 수령 후 납품 진행…글로벌 공급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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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그들이 원하는 건 화장품이 아니다“
8/29 (화) ”한미반도체(042700)“
● 美상무장관 방중, 반도체 수출규제 논의
● 중국인 단체관광 해제와 간접적 연관성
● SK하이닉스 우시팹에 주목하는 이유
● 반도체 첨단 패키지 생태계 구축(산업부)
● 엔비디아 실적효과(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7년 만에 중국 찾은 지나 러몬도 美상무장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존 케리 기후특사에 이어 최근 중국을 방문한 네 번째 고위관리. 미.중 정상회담 밑밥은 뿌려진 듯.
양측은 이날 회담에서 반도체나 희귀광물 등 영역에서 서로를 겨누고 있는 수출 규제 조치
현안과 의사소통 채널 구축 방안 논의, '반도체 실타래' 실마리 찾을까?
<오늘 보도자료 예정> - 반도체 첨단 패키지 생태계 구축위해 민.관 함께 뛴다(산업부)
한. 중 FTA 2단계 물밑추진 (공급 1단계, 서비스 2단계)중국 단체관광 규제를 푼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중국도 메모리가 절실한데, 만드는 장비, 기술 모두 없다.
SK하이닉스 우시팹(HBM 12단은 조차하고 4단짜리 장비도 없다.)에 주목하는 이유.
반도체 장비 대중 수출규제 유예 연장.
한미반도체는 대중 수출 비중이 35%정도...따라서, 이번 미.중간 유연성 있는 분위기는 호재.
TC본더,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벤스드 패키지...
엔비디아 GH200(HBM시장 확대)-한미 본더팩토리 구축. 향후 2~3년은 한미반도체의 블루오션.
한미반도체의 확장성(고객사 확대)? 삼성 or 마이크론(MU)...후자쪽의 적극성이 강하다고 볼 수 있어..
31일 MSCI 8월 리뷰편입. 리밸런싱 수급도 기대.
8/29 (화) ”한미반도체(042700)“
● 美상무장관 방중, 반도체 수출규제 논의
● 중국인 단체관광 해제와 간접적 연관성
● SK하이닉스 우시팹에 주목하는 이유
● 반도체 첨단 패키지 생태계 구축(산업부)
● 엔비디아 실적효과(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7년 만에 중국 찾은 지나 러몬도 美상무장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재닛 옐런 재무장관
존 케리 기후특사에 이어 최근 중국을 방문한 네 번째 고위관리. 미.중 정상회담 밑밥은 뿌려진 듯.
양측은 이날 회담에서 반도체나 희귀광물 등 영역에서 서로를 겨누고 있는 수출 규제 조치
현안과 의사소통 채널 구축 방안 논의, '반도체 실타래' 실마리 찾을까?
<오늘 보도자료 예정> - 반도체 첨단 패키지 생태계 구축위해 민.관 함께 뛴다(산업부)
한. 중 FTA 2단계 물밑추진 (공급 1단계, 서비스 2단계)중국 단체관광 규제를 푼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중국도 메모리가 절실한데, 만드는 장비, 기술 모두 없다.
SK하이닉스 우시팹(HBM 12단은 조차하고 4단짜리 장비도 없다.)에 주목하는 이유.
반도체 장비 대중 수출규제 유예 연장.
한미반도체는 대중 수출 비중이 35%정도...따라서, 이번 미.중간 유연성 있는 분위기는 호재.
TC본더, 하이브리드 본딩, 어드벤스드 패키지...
엔비디아 GH200(HBM시장 확대)-한미 본더팩토리 구축. 향후 2~3년은 한미반도체의 블루오션.
한미반도체의 확장성(고객사 확대)? 삼성 or 마이크론(MU)...후자쪽의 적극성이 강하다고 볼 수 있어..
31일 MSCI 8월 리뷰편입. 리밸런싱 수급도 기대.
다올투자증권이 방산관련주의 탑픽으로 LIG넥스원을 제시됐다. 향후 수출 물량 증가에 따른 주당순이익(EPS)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가 글로벌 디펜스 피어그룹의 PER(15~20배)대비 저평가 매력까지 돋보인다는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은 LIG넥스원의 향후 상승여력에 주목하며 목표주가 역시 기존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9일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방산 업종의 주가 조정은 지난 2022년 8월 이후 이렇다 할 대규모 수주가 없었기 때문이지만 LIG넥스원의 사우디 천궁-2 수출이 1년에만에 가장 큰 대형 모멘텀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천궁-2 후속 KAMD 사업의 체계개발도 한창이라는 게 최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L-SAM이 4번째 시험발사에 성공해서 2024년에 체계개발을 마치고 2025년부터 양산에 돌입, 2027~2028년 실전 배치될 것이라는 점 ▲천궁-2처럼 한국군 실전배치와 함께 수출 개시도 기대된다는 점 ▲LAMD도 계획이 6년 빨라진 점 등은 주목해야 할 투자포인트로 꼽힌다.
그는 "2개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제외하고도 지난 3년동안 결정된 LIG넥스원의 체계개발 및 양산 사업은 무려 8조8000억원으로 2022년의 내수 방산 매출 1조8000억원의 5배에 달한다"며 "4000억원의 기대 이익을 품고 있는 LIG넥스원에게 시가총액 1조7000억원은 지나친 저평가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LIG넥스원의 저평가 원인이 ▲비닉사업에 따른 수주의 불확실성/불투명성 ▲과거 수출 수주잔고에서 납품이 지연되었던 불확실성 등이라고 봤다.
하지만 지금 바라보는 사우디 천궁은 지대공 방어 무기체계여서 홍보가 될 것이란 게 그의 설명.
최 애널리스트는 "UAE가 한국의 M-SAM2 도입을 트위터에서 홍보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방어무기체계를 보유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전략적으로 이롭다"면서 "2024년에 실적이 턴어라운드하면 저평가가 더 도드라져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theviewers.co.kr/View.aspx?No=2925307
29일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방산 업종의 주가 조정은 지난 2022년 8월 이후 이렇다 할 대규모 수주가 없었기 때문이지만 LIG넥스원의 사우디 천궁-2 수출이 1년에만에 가장 큰 대형 모멘텀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천궁-2 후속 KAMD 사업의 체계개발도 한창이라는 게 최 애널리스트의 설명이다. ▲L-SAM이 4번째 시험발사에 성공해서 2024년에 체계개발을 마치고 2025년부터 양산에 돌입, 2027~2028년 실전 배치될 것이라는 점 ▲천궁-2처럼 한국군 실전배치와 함께 수출 개시도 기대된다는 점 ▲LAMD도 계획이 6년 빨라진 점 등은 주목해야 할 투자포인트로 꼽힌다.
그는 "2개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제외하고도 지난 3년동안 결정된 LIG넥스원의 체계개발 및 양산 사업은 무려 8조8000억원으로 2022년의 내수 방산 매출 1조8000억원의 5배에 달한다"며 "4000억원의 기대 이익을 품고 있는 LIG넥스원에게 시가총액 1조7000억원은 지나친 저평가 구간"이라고 강조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LIG넥스원의 저평가 원인이 ▲비닉사업에 따른 수주의 불확실성/불투명성 ▲과거 수출 수주잔고에서 납품이 지연되었던 불확실성 등이라고 봤다.
하지만 지금 바라보는 사우디 천궁은 지대공 방어 무기체계여서 홍보가 될 것이란 게 그의 설명.
최 애널리스트는 "UAE가 한국의 M-SAM2 도입을 트위터에서 홍보했듯이 사우디아라비아도 방어무기체계를 보유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전략적으로 이롭다"면서 "2024년에 실적이 턴어라운드하면 저평가가 더 도드라져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theviewers.co.kr/View.aspx?No=2925307
뷰어스
[애널픽] ‘방산 대표주’ LIG넥스원, 심지어 싸다 - 뷰어스
다올투자증권이 방산관련주의 탑픽으로 LIG넥스원을 제시됐다. 향후 수출 물량 증가에 따른 주당순이익(EPS)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데다가 글로벌 디펜스 피어그룹의 PER(15~20배)대비 저평가 매력까지 돋보인다는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은 LIG넥스원의 향후 상승여력에 주목하며 목표주가 역시 기존 14만원에서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29일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방산 업종의 주가 조정은 지난 2022년 8월 이후 이렇다 할 대규모 수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