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산업 스터디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2022년까지 태양광 전지 제조는 대부분 PERC 방식으로 전체 시장점유율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부터 TOPCon 방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PERC를 대체하여 태양광 전지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2023년 2분기부터 TOPCon 방식의 Capa가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그 증가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엘오티베큠도 2023년부터 TOPCon 라인에 적용되는 고용량 건식진공펌프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TOPCon용 고용량 건식진공펌프는 PERC용 건식진공펌프 대비 판매단가가 10% 이상 높으며, 이익률도 더 높습니다.
그러나 2023년부터 TOPCon 방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PERC를 대체하여 태양광 전지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2023년 2분기부터 TOPCon 방식의 Capa가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그 증가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엘오티베큠도 2023년부터 TOPCon 라인에 적용되는 고용량 건식진공펌프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TOPCon용 고용량 건식진공펌프는 PERC용 건식진공펌프 대비 판매단가가 10% 이상 높으며, 이익률도 더 높습니다.
Forwarded from 텐렙
Naver
[속보] 테슬라 中 판매 신형 모델3 가격, 약 500만원 인상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산업 스터디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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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를 이르면 다음달부터 공급한다. 인공지능(AI)용 가속기 양강 업체인 AMD에 이어 엔비디아까지 뚫으면서 내년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50%를 돌파할 전망이다.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1일 엔비디아의 HBM3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과 동시에 공급계약도 맺었다. 두 회사는 내년 공급도 구체화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HBM3를 공급한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HBM3를 SK하이닉스로부터 독점 공급받았다. 삼성전자도 이번에 엔비디아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HBM3 최대 고객을 확보했다.
엔비디아는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에 들어가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생산하는 업체다. 챗GPT는 대규모 데이터 학습에 엔비디아 GPU인 'A100' 1만 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최신 GPU에는 HBM3가 들어간다. HBM3는 D램 최신 제품인 GDDR6 대비 총용량이 12배, 대역폭은 13배가량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는 앞서 AMD에도 HBM3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삼성전자 HBM3가 AMD의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결과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AMD에 HBM3는 물론 GPU용 첨단패키징 서비스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첨단패키징이란 GPU 칩과 HBM3를 묶어 고성능 GPU 가공하는 작업이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TSMC에 GPU 첨단패키징 물량 대부분을 맡겼다. 하지만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H100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TSMC가 엔비디아의 주문량을 모두 소화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로 눈을 돌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HBM3 공급을 계기로 삼성전자 실적주가 눈높이도 올라갔다. 이세철 씨티글로벌마켓증권 전무는 "삼성전자가 올 4분기부터 HBM3를 공급하는 등 메인 공급사로 올라설 것"이라며 "덩달아 내년 영업이익은 7%가량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씨티는 이날 삼성전자 목표주가도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높였다.
HBM3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오후 1시42분 2800원(4.19%) 오른 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https://v.daum.net/v/20230901134802638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1일 엔비디아의 HBM3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것과 동시에 공급계약도 맺었다. 두 회사는 내년 공급도 구체화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삼성전자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HBM3를 공급한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HBM3를 SK하이닉스로부터 독점 공급받았다. 삼성전자도 이번에 엔비디아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HBM3 최대 고객을 확보했다.
엔비디아는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에 들어가는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생산하는 업체다. 챗GPT는 대규모 데이터 학습에 엔비디아 GPU인 'A100' 1만 개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엔비디아 최신 GPU에는 HBM3가 들어간다. HBM3는 D램 최신 제품인 GDDR6 대비 총용량이 12배, 대역폭은 13배가량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전자는 앞서 AMD에도 HBM3를 공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삼성전자 HBM3가 AMD의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결과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와 AMD에 HBM3는 물론 GPU용 첨단패키징 서비스 공급도 추진하고 있다. 첨단패키징이란 GPU 칩과 HBM3를 묶어 고성능 GPU 가공하는 작업이다. 엔비디아는 그동안 TSMC에 GPU 첨단패키징 물량 대부분을 맡겼다. 하지만 최근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으로 H100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TSMC가 엔비디아의 주문량을 모두 소화하기 힘들어졌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로 눈을 돌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HBM3 공급을 계기로 삼성전자 실적주가 눈높이도 올라갔다. 이세철 씨티글로벌마켓증권 전무는 "삼성전자가 올 4분기부터 HBM3를 공급하는 등 메인 공급사로 올라설 것"이라며 "덩달아 내년 영업이익은 7%가량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씨티는 이날 삼성전자 목표주가도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높였다.
HBM3 계약 소식이 전해지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이날 오후 1시42분 2800원(4.19%) 오른 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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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엔비디아 뚫었다…HBM3 공급 합의
삼성전자가 엔비디아에 4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를 이르면 다음달부터 공급한다. 인공지능(AI)용 가속기 양강 업체인 AMD에 이어 엔비디아까지 뚫으면서 내년 삼성전자 HBM 점유율이 50%를 돌파할 전망이다. 1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1일 엔비디아의 HBM3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 공급계약에 합의했고 조만간 정식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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