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이 전장부품 사업 경쟁력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정 사장은 빠르게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LG전자 VS사업본부(전장사업부)와 시너지를 내 잠재고객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애플이 이르면 내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카의 밸류체인을 염두에 두고 전장부품 사업역량 강화에 고삐를 죄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 사장은 LG이노텍의 기존 주요 고객사인 애플이 2024년 `애플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새로운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한 포석으로써 전장사업을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전문지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 개발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시장이 예상했던 애플카 공개시점인 2025년보다 이른 시기에 전기차를 내놓을 가능성이 나온다.
오토에볼루션은 애플 자동차 사업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카와 관련한) 애플의 정식 발표가 2024년에 이뤄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074&key=
증권업계에서는 애플카의 이른 공개가 LG이노텍을 비롯한 LG그룹 전장 계열사의 사업기회를 넓힐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그룹은 LG이노텍,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계열사들이 전기차 전장 부품 사업 드라이브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어 애플카가 현실화되면 가장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정 사장은 빠르게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LG전자 VS사업본부(전장사업부)와 시너지를 내 잠재고객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애플이 이르면 내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카의 밸류체인을 염두에 두고 전장부품 사업역량 강화에 고삐를 죄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 사장은 LG이노텍의 기존 주요 고객사인 애플이 2024년 `애플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새로운 공급망에 들어가기 위한 포석으로써 전장사업을 키우는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 전문지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애플은 현재 자율주행 전기차인 애플카 개발 프로젝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어 시장이 예상했던 애플카 공개시점인 2025년보다 이른 시기에 전기차를 내놓을 가능성이 나온다.
오토에볼루션은 애플 자동차 사업에 정통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애플카와 관련한) 애플의 정식 발표가 2024년에 이뤄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074&key=
증권업계에서는 애플카의 이른 공개가 LG이노텍을 비롯한 LG그룹 전장 계열사의 사업기회를 넓힐 수 있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LG그룹은 LG이노텍, LG전자, LG디스플레이 등 계열사들이 전기차 전장 부품 사업 드라이브를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어 애플카가 현실화되면 가장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조장우 기자
비즈니스포스트
LG이노텍 전장사업 경쟁력 강화 속도, 정철동 애플카 공급망 진입 준비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부분품 (텔레비전카메라ㆍ디지털카메라ㆍ비디오카메라레코더) 관련종목 : LG이노텍
2023년 8월 전체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2023년 8월 전체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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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기사
9월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 쑈타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29046635712568&mediaCodeNo=257&OutLnkChk=Y
SAMG엔터는 오는 9월 캐치! 티니핑 시즌4를 비롯해 ‘미니특공대’, ‘룰루팝’ 등 새로운 시즌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티니핑 시즌4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이라는 주제로 디저트 콘셉트를 구상했다.
티니핑월드는 판교 파미어스몰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약 1983㎡(600평) 규모로 오는 12월에 문을 연다. 내부에는 △미디어 체험 카페 △스토어 및 문화놀이공간 △베어커리 카페 △코스튬 체험 공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SAMG는 하반기 테마공간 사업을 시작으로 ‘패밀리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콘텐츠-MD-테마공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김 대표는 티니핑의 인기 요인을 팬덤 문화에 있다고 분석했다. 티니핑 MD 구매로 부모들의 지갑이 얇아진다는 뜻에서 붙은 ‘파산핑’, ‘거덜핑’이라는 표현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사업의 시작점을 만들어준 게 팬들”이라며 “SAMG의 팬덤 비즈니스는 이제 시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SAMG는 타 회사들과 비교 불가할 정도로 압도적인 콘텐츠 양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2026년까지 최소 2배 이상의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며 예능, 드라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에서도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9월일정을 시작으로 하반기 쑈타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29046635712568&mediaCodeNo=257&OutLnkChk=Y
SAMG엔터는 오는 9월 캐치! 티니핑 시즌4를 비롯해 ‘미니특공대’, ‘룰루팝’ 등 새로운 시즌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티니핑 시즌4는 ‘새콤달콤 캐치! 티니핑’이라는 주제로 디저트 콘셉트를 구상했다.
티니핑월드는 판교 파미어스몰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 약 1983㎡(600평) 규모로 오는 12월에 문을 연다. 내부에는 △미디어 체험 카페 △스토어 및 문화놀이공간 △베어커리 카페 △코스튬 체험 공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SAMG는 하반기 테마공간 사업을 시작으로 ‘패밀리 플랫폼’ 기업으로 본격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콘텐츠-MD-테마공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는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김 대표는 티니핑의 인기 요인을 팬덤 문화에 있다고 분석했다. 티니핑 MD 구매로 부모들의 지갑이 얇아진다는 뜻에서 붙은 ‘파산핑’, ‘거덜핑’이라는 표현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사업의 시작점을 만들어준 게 팬들”이라며 “SAMG의 팬덤 비즈니스는 이제 시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SAMG는 타 회사들과 비교 불가할 정도로 압도적인 콘텐츠 양을 만들어내고 있다”며 “2026년까지 최소 2배 이상의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며 예능, 드라마,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에서도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데일리
김수훈 SAMG 대표 “올해 ‘캐치!티니핑’ 매출만 800억 낸다”
김수훈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SAMG엔터(419530)) 대표는 30일 “올해 ‘캐치! 티니핑’ 매출로만 8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SAMG엔터 지난해 전체 매출(863억원)에 육박하는 규모다.김수훈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 대표가 30일 서울 삼성...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산업 스터디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2022년까지 태양광 전지 제조는 대부분 PERC 방식으로 전체 시장점유율 85% 이상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3년부터 TOPCon 방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PERC를 대체하여 태양광 전지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2023년 2분기부터 TOPCon 방식의 Capa가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그 증가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엘오티베큠도 2023년부터 TOPCon 라인에 적용되는 고용량 건식진공펌프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TOPCon용 고용량 건식진공펌프는 PERC용 건식진공펌프 대비 판매단가가 10% 이상 높으며, 이익률도 더 높습니다.
그러나 2023년부터 TOPCon 방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PERC를 대체하여 태양광 전지 시장의 주류로 자리잡을 예정입니다.
2023년 2분기부터 TOPCon 방식의 Capa가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이후 그 증가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엘오티베큠도 2023년부터 TOPCon 라인에 적용되는 고용량 건식진공펌프 위주로 수주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TOPCon용 고용량 건식진공펌프는 PERC용 건식진공펌프 대비 판매단가가 10% 이상 높으며, 이익률도 더 높습니다.
Forwarded from 텐렙
Naver
[속보] 테슬라 中 판매 신형 모델3 가격, 약 500만원 인상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자율주행 산업 스터디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어제 9월에 관심 가질 만한 것으로 언급한 산업들을 하나씩 스터디.
□ 선정 아이디어
1) 현대차 80km 자율주행
일단 가장 큰 아이디어는 현대오토에버의 신고가. 이 신고가를 만든건 현대차가 80km 자율주행을 연말까지 상용화(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84668) 한다고 기사.
2) 엔비디아 젠슨 황 코멘트 : 차세대 먹거리는 자동차, 6년 뒤 13조원대 매출
엔비디아의 자동차향 매출은 높은 확률로 자율주행과 연결될 것. 실제 인터뷰에서도 자율주행은 단지 자동차 사업일 뿐만 아니라 AI산업이라고 언급.
3) 테슬라 모델3 하이랜드 출시
중국에 오늘 출시. 원화기준 RWD 약 4726만원, 롱레인지 5380만원. 이게 2차전지 이슈로 갈지, 자율주행 이슈로 갈지 고민이었는데 앞서 언급한 현대차 자율주행과 맞물릴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 산업 스터디
1) 시장크기
전세계 자율주행차 시장 전망은 2020년 완전자율주행 7억달러 -> 30년 3109억달러 -> 35년 6299억달러. 부분자율주행은 64억달러 -> 1235억 달러 -> 3456억달러. 뉴스가 좀 오래된만큼 100% 신뢰할 수는 없지만, 시장 성장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큼.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045990?sid=105)
다른 뉴스에서는 올해 1701억 달러(225조원 -> 30년 1.8조달러(2400조원으로 성장).
(출처 : https://v.daum.net/v/20230831054002181)
2) 파생산업
자율주행이 연산이나 AI로만 인식할 수 있겠지만 파생산업이 매우 큼.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은 22년 89억 달러 -> 27년 126억달러로 성장.
차량용 반도체는 23년 760억달러 -> 29년 1430억 달러로 성장. 전기차보다 많은 반도체가 필요.
□ 주요 업체 및 정부 관련
- 현대차는 올해 연말까지 시속 80km 주행이 가능한 자율주행차를 상용화할 계획
- 테슬라 FSD버전 12는 내부 개발중으로 빠르면 올해 말 출시
- 애플 : 자율주행차 프로젝트 타이탄 진행 중
- 아마존 : 20년 인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통해 2월부터 로보택시 시험 운행
- 엔비디아 : 6년 뒤 자동차 관련 매출 13조원대 매출
- 미국 : 24시간 자율주행 택시. 유료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심야(오후10시~오전 5시) -> 24시간으로 확대.
- 독일 : 21년 자율주행 레벨4 법안 입법.
- 정부 : 27년까지 세계 최초 도시 단위 자율주행 실증지역 선정. 450억 투입. 호출하는 자율주행버스 등.
(참고 : https://blog.naver.com/going_tothe_moon/223197869387)
□ 관련기업 투자포인트
호불호순이 아닌 시가총액순. 추정되지 않는 숫자보다 시장에 알려진 투자포인트 위주로만 정리.
관련 기업은 차후 추가 가능.(일부 주식은 보유 중일수도 있음. )
- 현대오토에버(시가총액 5.2조원)
현대차 자율주행 및 SI 담당. AUTOSAR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빌진은 현대차 ADAS 작동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25년 이후 전차종 SDV 전환시 모빌진 판매 늘어날 것.
주가 추가 상승시 MSCI 편입 가능성.
- 슈어소프트테크(약 5500억)
소프트웨어 시험검증.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으면 크리티컬한 영향 미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자동화 솔루션으로 검증. 대표적으로 자동차, 국방, 우주항공, 원자력 등. 로봇과 의료 등 새로운 산업의 성장도 소프트웨어 기술 검증 수요 확대
기존 차량용 반도체는 보쉬나 컨티넨탈이 이미 검증되었지만, 현대차 등에서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 시작하며 부품 내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이 생겨남. KOLAS 시험 성적서가 20년 144건 - 21년 161건 - 22년 187건으로 증가.
- 스마트레이더시스템(약 4천억원)
자율주행차 핵심센서인 4D 이미징 레이다 전문기업. 현재 카메라, 레이다, 라이더가 상호보완 중. 높이정보가 있는 4D 이미징 레이다로 전환될 것. 국내 H사와 해외 G사 언급.
- 넥스트칩(약 3500억)
글로벌 자동차 시장은 ADAS 등 전장화로 반도체 수요 급증. ISP 기술 기반으로 ADAS 알고리즘을 탑재한 칩을 자체 기술로 생산.
고화질 영상 처리 위한 차량용 ISP는 온세미와 협력 중. ADAS SoC는 자율주행용 실시간 영상인식 기술.
ISP와 ADAS 알고리즘, CPU 통합한 SoC인 아파치5를 일본 Tier1 업체에 공급. 아파치6는 Aimotive 등 글로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체와 협업 중.
- 퓨런티어(약 2600억)
하이비전 시스템 자회사. 센싱 카메라 장비 전문 업체. 매출에서 전장 사업부 차지하는 비중이 올라가는 중.
자율주행 레벨2에서 요구되는 카메라는 7~8개. 레벨3에서는 12개 이상 탑재.
최근 Lidar 센서 팹리스 솔리드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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