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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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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루닛 왕의 귀환 조짐이 슬슬 보이는듯
레간자에서 람보르기니까지 굿뜨
😱1
#엠로

저점나온듯
#보로노이

너도 람보르기니 타자
텐렙
#브이원텍 고가놀이ing
얘는 롤롤이 타고 뚜따
1
타겟오류 ㅋ
#엘오티베큠

밑꼬리 들어올리는 힘 좋음
노을엔비디아한테 선택받은 적 있음. 다시 업뎃 뉴스
UN(2016 ‘유엔과학기술혁신 포럼’ 주목 15개 이노베이터 선정)
빌게이츠 라이트 펀드(라이트펀드 말라리아 진단플랫폼 개발과제 선정, 2020)
엔비디아(2021년 엔비디아 기술 콘퍼런스 GTC ‘AI 스타트업 트렌드 톱5’ 선정, 현재 엔비디아 제품 사용) 등으로부터 인정을 받았다

http://m.thebigdata.co.kr/view.php?ud=202309051103396709cd1e7f0bdf_23
유바이오로직스가 국제백신연구소와 함께 가나 백신 제조사 DEK에 경구용 콜레라 백신 완제 생산 기술을 이전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국제백신연구소, 가나 백신 제조 전문 회사 DEK와 '경구용 콜레라 백신의 현지 원액 공급 및 완제 생산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바이오로직스는 콜레라 백신 원액을 공급하고 DEK사가 완제를 맡는다. 이에 따라 백신은 이르면 2025년 말부터 공급될 것으로 예상됐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이번 DEK사 기술이전을 통해 아프리카 전역에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보급함으로써 콜레라 백신 부족 해소에 일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DEK사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을 유니세프 공급이 아니라 가나 및 인근 아프리카 국가별 보건부(MOH)에 공급할 계획으로 유바이오로직스의 기존 공급시장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국제백신연구소는 이번 협약에서 두 회사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하여 완제 공정과 스케일업 생산 지원, 백신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한 지식 및 기술이전 교육,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현지 역량 강화, 허가를 위한 규제 당국의 협조 등의 업무를 맡았다.

백신 제조 전문 회사인 DEK는 가나에 백신 완제 시설 구축을 통한 백신 주권 확보 목적으로 가나의 주요 제약사 키나파마가 2021년 설립했다.

유바이오로직스 관계자는 “이번 콜레라 백신 기술이전은 아프리카 지역 내에 공중 보건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원액 공급에 따른 매출 발생은 물론 및 완제 생산에 대한 기술이전 마일스톤 등을 지급받게 됨으로써 회사 수익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6380&key=
Forwarded from 루팡
자율 주행 관련 업체 (신한)
#에스비비테크

살아있는 로봇들
👍1
로봇들이 훅훅
ㅋㅋㅋㅋㅋ
😁2
되는부적!!!
4👍1
로봇들이 강하게 살아있는구간에서 너도나도 로봇묻히기 나올꺼 같기도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로봇 산업 스터디(2) - 핵심부품 :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원래 어제 올리려다가 주가가 급등해서 조금 늦게 수정해서 업로드. 최근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매수 관점이라기보다 나중에 조정받을 때 매수할 수 있는 건덕지를 미리 공부해놓는다고 보면 될 것 같음.

최근 로봇주가 돌아가면서 강세임. 자기 혼자 섹터인 레인보우 혼자 튀기도 하고 협동로봇군이 대장이 되기도 하고, AGV나 스마트팩토리가 강세이기도 함. 손이 빠르고 눈치가 좋으면 잘 따라가겠지만, 그냥 이럴 때는 될만한 섹터에 버티고 앉아있는게 답일 수도 있음.

협동로봇도 그 나름대로 될만하고, AGV/AMR도 될만하고 삼성 관련 / LG 계열 / 두산도 답일 수 있지만 로봇산업이 정말 성장한다면 가장 유망하게 관심받을 곳은 감속기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음.


□ 감속기 산업
감속기는 로봇 원가에서 약 30~40%, 높게는 50%까지 차지한다고 함.
감속기는 유성 / SH / SR 감속기 등으로 나뉨. SH 감속기는 초소형 정밀 감속기로 협동로봇에, SR감속기는 중대형 정밀 감속기로 산업용로봇, 유성감속기는 정밀도가 떨어지고 큰 힘을 내는 부품임. 그 동안 로봇용 감속기는 국내를 퐇마한 전세계에서 일본 제품이 사실상 독점해옴. 일본의 하모닉 드라이브(SH감속기)와 나브테스코(SR감속기)가 세계 로봇용 감속기 시장의 75%를 차지함.

정밀 감속기 생산 난이도가 높은 것은 모터에서 전달되는 에너지를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변형과 파손이 없도록 설계되어야 하는 만큼 정밀도와 내구성이 필요함. 생산, 설계, 해석 기술이 모두 들어가기 때문에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음.
(참고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34825?sid=101)

□ 내재화 또는 지분투자
아래 뉴스를 보면 알겠지만 로봇 업체들과 미팅에서 항상 빠지지 않고 나오는 계획이 감속기임. 내재화에 대한 욕구는 크지만 위에서 말한데로 진입장벽이 너무 높은 곳임. 그러다보니 대기업의 감속기 지분투자에 대한 루머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음. 상장사 + 감속기로 에스비비 또는 에스피지가 기대되었지만 결국 아직까지 확인될 순 없음. 그러나 감속기에 대한 내재화와 투자욕구를 참고한다면, 큰 돈 따라가는게 편한 아이디어가 될 수도 있음.

레인보우로보틱스, 핵심부품 내재화 속도...내년엔 감속기 자체 생산 계획(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0822000192)
대기업은 ‘로봇회사’ 쇼핑중…현대차, 코스닥 상장사 지분투자 저울질(https://www.etoday.co.kr/news/view/2228646)


□ 에스피지 투자 포인트
대표 기업인 에스피지는 유성, SH, SR의 3대 감속기를 모두 양산하는데 성공. 설립초기 일본제품이 국내 시장을 과점했던 기어드 모터를 에스피지가 일본 시장에 역수출 할정도로 업력도 길고 기술력도 높음.

대표 인터뷰에 따르면 SH감속기는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비롯, 웨이퍼이송장비, 반도체 장비업체에 공급, SR감속기는 반도체 장비 업체 으로 공급. 국내 대기업이 협동 로봇 시장에 진출하면서 에스피지 사업기회도 많아질 것으로 코멘트.

현재 생산능력은 SH감속기 2만대, SR 감속기 8천대. 올해 중으로 SH 감속기 15만대, 25년까지 SR 감속기 8만대 생산 능력 갖추는 계획.

□ 에스비비테크 투자 포인트
현재 하모닉 타입 감속기 수요처는 산업용 로봇. 그러나 산업용 로봇은 기존 부품을 쉽게 바꾸지 않아 후발 주자가 경쟁하기 어려움. 에스비비테크는 이번에 상장하는 두산로보틱스를 포함한 국내 주요 협동로봇 기업과 테스트 및 양산화를 논의 중.
(에스비비테크 - 두산로보틱스 언급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87468?sid=101)

이에 대한 대처로 모터, 모터 드라이브와 결합한 구동 모듈 부문 매출을 확장. 서비스 로봇 분야도 개발 진행 중. 일상에서 보는 바리스타 로봇, 서빙로봇 등 서비스로봇이나 물류로봇, 웨어러블 로봇 등에는 소형, 경량화된 감속기가 많이 들어가게 됨.

추가적으로 에스비비테크는 전기차를 타겟으로 함. 기존 원가 문제로 적용이 힘들던 자동차에서 편의사양이 고급화되며 컴팩트한 하모닉 감속기의 특성을 활용한 개발 요구가 증가. 전기차용 편의사항 구동자치, 모빌리티 기기용 구동장치, 자동차용 조향제어 감속기, 액티브 서스펜션 제품 등으로 확대 계획.

또한 공급망 차질을 받으면 안되기 때문에 국산화가 중요한 방산이나 치과에서 활용되는 치 가공기에 적용을 확대 중.

에스비비 생산능력은 에스피지만큼 세분화되어 있진 않음. 올해 1월 감속기 생산 능력을 1.2만대에서 5.2만대 수준으로 증설. 차후 연 25만대까지 늘릴 계획.

(참고 1 : http://www.irobo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00)
(참고 2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69585?sid=101)
👍6
교육부는 가이드라인을 통해 'AI 디지털교과서 검정심사 기준'은 9월 6일 배포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오는 2025년 3월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수학·영어·정보 교과를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초등 3학년 이상 주요 교과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할 계획이다.

YBM넷, NE능률, 웅진씽크빅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829_0002429906&cID=10205&pID=10200
#레이저쎌 상박기념 다시보기
Forwarded from 텐렙
#레이저쎌
받)작성자 컨펌받고 올림👍

20230719 레이저쎌
7월말 여의도 첫 NDR
8월 첫 대규모 단체 IR

[개요]
레이저를 이용한 후공정 본딩 장비. 스팟 성 레이저 조사가 아닌 면 형태.
균일하게 조사하는 것이 중요한데 95% 이상의 균일도. mass reflow 및 TCB(동사 LCB) 시장 진출.
7/27 여의도 NDR 예정

[리플로우]
반도체 패키징을 컨베이어 벨트 위에 올려 놓고 오븐 형태로 굽는 것.
양방향에서 열이 전달되어 wrapage현상 발생하여 수율 저하.
레이저를 위에서 전달하여 wrapage가 덜일어나고 일어나더라도 한 방향으로만 발생.수율 개선 효과.

[TCB vs LCB]
TCB: 세라믹 헤더를 가열하여 범프를 녹이는 방식. wrapage가 덜함.
본딩을 한층씩 해야되는 단점.
칩렛 구조에서 적층에 강점이 있어 2.5D 방식에 적합.

LCB: 중간에 쿼츠를 놓고 레이저 투과. 한번에 본딩 후 쿼츠를 압착.
소요 시간 절감되는 효과.

[제품]
LSR: 매스 리플로우 대체 장비.
LCB: LSR + 쿼츠 압착까지 해주는 장비.
LSB: 하는 역할은 LCB와 동일. 전기차 수요 대응 위해 경화 기능 추가.

[고객사]
대덕전자, BOE, TSMC, AMKOR 등
현재 고객사 CoWoS 쇼티지 상태인걸 우리가 느낄 정도.

AMKOR: 7년전 독점 계약 제안. 우리가 거절하여 프로텍과 계약.
TSMC: 프로텍과 경쟁하다 우리가 채택. 21년 4Q에 애플 M1위해 LSR 납품 레퍼런스.
최근 pick & place 장비까지 되는 올인원 LCB 요청.
개발 완료. 9월 최종 테스트 후 24년 1Q 매출 발생.
인텔: 파운드리 장비 위해 우리와 개발 중. 9월 개발 완료 예정. 24년 1Q부터 납품 가능.
MU: LCB 영업 중.
삼성: 우리와 진행하다 bessi로 굳어진 듯.

[경쟁사]
프로텍 대비 특허 갯수 우위. 프로텍은 100mm 대응 우리는 300mm까지 대응 가능.

[신규 개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개발 중.

[고객사 확대]
1. 2차전지 BMS
LGES 및 유럽 전기차 벤더 영업 중.
2. LED
SiP 시장 진출 가능.
특히 miniLED, microLED 본딩 시장 진출 드라이브.
BOE 애플향 miniLED 납품 레퍼런스.

[가이던스]
23년 2Q부터 실적 개선 가능. 23년 매출은 하반기 집중.
23년 120/BEP
24년 200-300/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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