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는 김동민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순방에 동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순방에서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의 젊은 AI 사업가들과 만나고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윤 대통령과 함께한 김 대표는 이번 일정에서 한-아세안 AI청년 페스타에 참석해 양국 간 인공지능 및 데이터 협력 강화와 함께 미래 세대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아세안 대표 경제 대국이다. 특히 제이엘케이는 인도네시아 기업 ACNCG와 1,000copy의 폐질환 솔루션(JVIEWER-X)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이미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만큼 이번 순방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 방문은 제이엘케이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특히 인도네시아는 이미 JVIEWER-X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중요한 파트너국이며, 이번 방문을 통해 더욱 끈끈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엘케이는 세계 최다의 뇌졸중 솔루션 라인인 'MEDIHUB STROKE'의 해외 공급 계획을 전 세계로 구체화하고 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90711332540439
이번 순방에서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의 젊은 AI 사업가들과 만나고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윤 대통령과 함께한 김 대표는 이번 일정에서 한-아세안 AI청년 페스타에 참석해 양국 간 인공지능 및 데이터 협력 강화와 함께 미래 세대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아세안 대표 경제 대국이다. 특히 제이엘케이는 인도네시아 기업 ACNCG와 1,000copy의 폐질환 솔루션(JVIEWER-X)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이미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만큼 이번 순방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 방문은 제이엘케이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특히 인도네시아는 이미 JVIEWER-X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중요한 파트너국이며, 이번 방문을 통해 더욱 끈끈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엘케이는 세계 최다의 뇌졸중 솔루션 라인인 'MEDIHUB STROKE'의 해외 공급 계획을 전 세계로 구체화하고 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3090711332540439
MTN
제이엘케이 김동민 대표, 윤석열 대통령 인니 순방 동행…"다양한 솔루션 시장 확대 기대"
제이엘케이는 김동민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순방에 동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순방에서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의 젊은 AI 사업가들과 만나고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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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씨이랩의 대용량 초고속 데이터 처리기술을 접목한 영상데이터 중심 AI분석 서비스 ‘X-AIVA’ 개발이 다양한 AI산업에 활용되어 주목받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씨이랩은 2019년부터 엔비디아와 파트너쉽을 체결, 엔비디아 GPU를 탑재한 GPU 활용률을 높이는 솔루션 유우니(Uyuni)를 판매하고 있다. 또, AI 영상 분석 기술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70926a
7일 업계에 따르면 씨이랩은 2019년부터 엔비디아와 파트너쉽을 체결, 엔비디아 GPU를 탑재한 GPU 활용률을 높이는 솔루션 유우니(Uyuni)를 판매하고 있다. 또, AI 영상 분석 기술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070926a
스마트그리드 전문 기업 지투파워가 ‘AI+’ 인증을 획득했다
지투파워는 지능형 AI 배전반 ‘PD_AI v1.0’ 제품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수여하는 인공지능 ‘AI+’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업계에서 ‘AI+’ 인증을 받은 것은 지투파워가 처음이다.
‘AI+’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에서 국제표준에 근거해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표준협회는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측정 및 패키지 소프트웨어 품질 요구사항 등의 국제표준을 근거로 AI 제품의 기능, 성능, 품질, 최적화 등에 대한 각종 시험과 품질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철저한 시험과 검증 등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AI+’ 인증서를 수여한다.
https://v.daum.net/v/20230907133703821
지투파워는 지능형 AI 배전반 ‘PD_AI v1.0’ 제품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수여하는 인공지능 ‘AI+’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업계에서 ‘AI+’ 인증을 받은 것은 지투파워가 처음이다.
‘AI+’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에서 국제표준에 근거해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다. 한국표준협회는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측정 및 패키지 소프트웨어 품질 요구사항 등의 국제표준을 근거로 AI 제품의 기능, 성능, 품질, 최적화 등에 대한 각종 시험과 품질경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철저한 시험과 검증 등의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AI+’ 인증서를 수여한다.
https://v.daum.net/v/20230907133703821
언론사 뷰
지투파워, 인공지능 ‘AI+’ 인증 획득… 데이터 센터 시장 공략 본격화
스마트그리드 전문 기업 지투파워가 ‘AI+’ 인증을 획득했다 지투파워는 지능형 AI 배전반 ‘PD_AI v1.0’ 제품이 한국표준협회(KSA)가 수여하는 인공지능 ‘AI+’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업계에서 ‘AI+’ 인증을 받은 것은 지투파워가 처음이다. ‘AI+’ 인증은 한국표준협회에서 국제표준에 근거해 인공지능(AI) 기술이 적용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드림텍
[결론]
- 기존 캐시카우 핸드셋 턴하는그림 + 로봇 + 의료기기 에서 최근 분할합병이후 AI 매틱스 자회사로 편입.
- AI매틱스의 AI능력을 로봇 의료기기에 붙일 수 있게 됨.
- 의료기기 올해 1,000억 내년 2,000억 매출로 가이던스 주는데, 포캐스트 베이스라 신뢰도 높음
- 25년 로봇매출 본격 발생예정.
- 1,000억 기준 15배이상은 받아야할 회사라 생각함. 1.5조가서 거기서이제 따져봐야하지않나 싶음.
- 현재시총 9100억수준
[실적]
- 20년 본격외형성장 하였는데 성장 배경은 나무가 인수.
- 올해 매출 가이던스는 1.1조로 제시중
- 3Q는 폴드와 플립의 판매량 호조가 있어서 턴하는중.
- 현재 포캐스트 추이를 보면 YOY로 내년 좋을것.
[IMC]
- 삼성전자가 주 고객사이며 핸드셋이 메인
- PBA모듈 연 1.5-2.5억개 수준 공급
- 고객사는 삼성전자가 대부분
- 3Q부터 올라오는그림.
[BHC]
- 지문인식센서모듈
- IMC와 유사하지만 기술력 인정받아서 IMC보다 고마진
- 적용 어플리케이션 확장중
- 이번 폴드,플립5,A,M시리즈등에 들어감
[의료기기]
- 전통 제품에 ICT 기술을 붙여 새로운 역할을 가능케 하는 제품 공급
- 같은 생산라인을 활용, 대량 생산 가능
- 원천기술보다는 대량 양산에 적합하고 잘함 ⇒ 스타트업과 협업할 때 지분투자 진행 중. 시제품 양산을 우리가 맡음
[무선 바이오센서]
- 유선 심전도 센서를 손바닥 패치 형태의 무선 기반 일회용 으로 변경한 제품 ⇒ 무선이라 환자/의료진에 편리하고, 일회용이라 감염 위험 원천적으로 차단
1. BioSensor 1A : 심전도/심박수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 18년도 병원용, 20년도 원격 진료용으로 FDA 승인
2. BioSensor 1Ax : 21년 FDA 승인 받아 시장에 공급, 현재는 해당 제품 위주
3. BioSensor 2A : 올해 FDA 승인 기대
4.
- 향후 병원 내 모든 유의미한 바이탈 사인을 이 바이오센서 하나로 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
- 적용은 병원 내 모니터링 시장과 원격 진료 시장에 이용 가능
1. 병원 내 모니터링 시장 : 기존 병상에 의료용 모니터링 모니터로 바이탈 사인을 체크, 최근 병원에서 중앙 집중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우리는 여기에 특화
2. 원격 의료 시장 : 치료 후 퇴원 환자에게 패치를 사용해 약 1주일 정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 구현
-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 시장 위주 매출 발생 ⇒ 최근 신흥 시장 기회 포착해 매출 성장 기대
- 현재 의료기기 중 가장 성장할 수 있는 제품군
- 작년 기준 의료기기 매출 내 대부분을 차지
[카디아 솔로(Cardea SOLO)]
- 22년 인수한 미국 카디아 인사이트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우리가 100% 진행
- 패치 형태의 외관. 데이터 실시간 송신이 아닌, 패치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장치
- 부정맥 진단 시장 타겟
- 환자의 심전도 데이터를 패치 안에 있는 기록장치에 일주일 정도 기록
- 전용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해 의료진이 볼 수 있도록 리포트를 공급
- 미국에서 주로 매출 발생, 국내 등에도 공급 중
- 미국 보험 시장 환경 개선과 스마트워치로 의심환자 증가하며 부정맥 시장 성장 중. 내년 성장 기대
[휴대용 초음파 기기]
- 이스라엘 펄스 에모와 개발해 이제 막 양산 공급
- 기존 병원에 초음파 진단기 굉장히 큰 카트 베이스인데, 당사 제품은 스마트폰에 악세사리 형태로 결함해 작고 훨씬 저렴
- 의료진이 아닌 임산부가 직접 사용 가능
- 의사에게 실시간 영상 공유 가능해 원격 진료 가능
- 양산/서비스는 이스라엘
- 작년 글로벌리 1위 GE헬스케어가 펄스앤모어에 투자하며 미국과 유럽 판권 가져감
- 올해 초 GE헬스케어 유럽 프로모션 시작
- FDA 승인 진행하게 되면 GE헬스케어 통해 판매 계획. 2-3년 내 가시적 매출 발생 기대. 포텐셜 있는 제품
[플라즈마 멸균 소독기 및 표면처리기]
- 플라즈맵과 협업 제품
- 작년 플라즈맵이 미국 의료기기사 대상 큰 수주 진행. 미국 고객사가 높은 수준의 품질 요구하며 우리와 협업하여 개발한 멸균 소독기의 양산성 개산 작업 진행, 미국 고객사에 공급하는 제품을 우리가 생산
- 신제품도 공동 개발 중
[로봇]
- 로봇 모듈 공급 시작으로 비즈니스 시작
- PBA 제조 경쟁력 기반으로 부품 모듈 뿐 아니라, 완제품 로봇까지 개발하고 양산하는 비즈니스로 확장 중
- 서비스용 로봇 사업화 계획은 2023년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에 모듈 공급
- 다음 버전 개발 중
- 의료용 로봇은 완제품도 만들어 비즈니스 확장 위함. 24-25년 진행할 계획.
- 미국의 로봇 전문 회사인 비욘드 이매지네이션 사와 코보틱 써지컬사와 의료용 로봇 시작 계획
- 안내 로봇, 홈케어 로봇, 컴페니언 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용 로봇 출시 계획
- 비욘드 이메지네이션 : 인간의 노동력을 학습하고 수행할 수 있는 범용 AI 시스템과 비숙련 작업부터 숙련 작업까지 모든 범위의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범용성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 코보틱 써지컬 : 비욘드 이매지네이션과 휴머노이드를 의료 분야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인 기업
- 3자 전략적 제휴로 의료용 휴머노이드, AI 기반 휴머노이드 완제품까지 개발/생산 예정
- 웨어러블에 센서나 메인 모듈 개발해 주 고객사에 공급하던 로봇 부품 모듈 사업을 뛰어넘어 로봇 완제품 개발 및 제조까지 확대하며 속도감 있게 키워 나갈 계획
[분할 합병으로 인한 효과]
- 10월 1일 기일로 공시 진행 완료
- AI매틱스 자회사로 편입해 기존 AI알고리즘을 활용하지 못한 부분에 우리 알고리즘을 붙여 신사업 경쟁력 강화 위함
- AI 기반 인지 시스템 솔루션 제공자가 될 것. 인식/판단, 맞춤화, 대량 생산으로 나누면, 나무가나 카디악 인사이트를 통해 데이터 센싱하는 제품을 보유해, 이런 제품의 판단 영역에 판단하는 AI 매트릭스/알고리즘을 붙일 계획, 이후 맞춤화 대량 생산까지 잘 할 것
- 이를통해 의료기기와 로봇에 AI를 접목시킬 것. 비욘드와 코버트와 협업한 로봇에 우리 AI매틱스 알고리즘을 통해 로봇 관련 사업과 AI 트레이닝 진행할 것
- 향후 자율주행 로봇과 컴페니언 로봇까지 관련 사업 확장 계획
- 의료 AI 솔루션도 소프트웨어 고도화로 클라우드 기반 ECG 분석, 환자 모니터링에 AI를 접목해 선제적인 환자 상태 알람 제공해 경쟁력 향상 등 계획
Q. 무선 바이오 센서와 의료용 로봇 완제품 향후 매출 전망?
A. 의료기기 작년 매출 800억 중 대부분이 무선 바이오 센서. 올해 1000억 예상. 내년은 2배 이상 성장 기대. 의료는 올해-내년까지 파일럿 라인 운영 계획. 후년 부터 매출 나올거라 길게 보셔야
Q. 각 사업부 마진율?
A. IMC 3-5%, BHC 10-15%. 무선 물량이 줄어 IMC 5% 안되는 수준일 것. 핸드셋은 Q에 따라 마진이 변화. 올해 3%라면 평균 5%
Q. 의료기기 매출 내년 2배 이상?
A. 2배 이상 보고 있지만, 비밀유지계약이 있어 상세한 설명 불가. 새로운 시장에 진입 준비하고 있어, 이걸 반영하면 올해 1000억이라는 수치가 나옴. 잘 되면 내년 2배 이상 성장 충분히 가능. 수량/시기/어디인지는 언급 불가
Q. 의료기기 매출 내년 2배 근거?
A. 저희가 받은 포캐스트 기반
Q. 로봇 사업 매출은 25년 발생하는지, AI 소프트웨어에서 비욘드와 코버트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A. 로봇 사업 매출은 25년 발생 예상. AI소프트웨어, 비욘드, 코브틱 차이는 비욘드는 범용 AI도 있지만, 로봇을 주로 하는 기업. AI매틱스와 협업해 진행하고 있는 AI솔루션으로, 자율주행이나 사물 인식의 AI. 이런걸 접목시키면 비욘드와 커버틱에서 개발한 로봇이 ‘비옴니’. 여기서 자율주행이나 컴페니언 로봇으로 확장하는 계획
[결론]
- 기존 캐시카우 핸드셋 턴하는그림 + 로봇 + 의료기기 에서 최근 분할합병이후 AI 매틱스 자회사로 편입.
- AI매틱스의 AI능력을 로봇 의료기기에 붙일 수 있게 됨.
- 의료기기 올해 1,000억 내년 2,000억 매출로 가이던스 주는데, 포캐스트 베이스라 신뢰도 높음
- 25년 로봇매출 본격 발생예정.
- 1,000억 기준 15배이상은 받아야할 회사라 생각함. 1.5조가서 거기서이제 따져봐야하지않나 싶음.
- 현재시총 9100억수준
[실적]
- 20년 본격외형성장 하였는데 성장 배경은 나무가 인수.
- 올해 매출 가이던스는 1.1조로 제시중
- 3Q는 폴드와 플립의 판매량 호조가 있어서 턴하는중.
- 현재 포캐스트 추이를 보면 YOY로 내년 좋을것.
[IMC]
- 삼성전자가 주 고객사이며 핸드셋이 메인
- PBA모듈 연 1.5-2.5억개 수준 공급
- 고객사는 삼성전자가 대부분
- 3Q부터 올라오는그림.
[BHC]
- 지문인식센서모듈
- IMC와 유사하지만 기술력 인정받아서 IMC보다 고마진
- 적용 어플리케이션 확장중
- 이번 폴드,플립5,A,M시리즈등에 들어감
[의료기기]
- 전통 제품에 ICT 기술을 붙여 새로운 역할을 가능케 하는 제품 공급
- 같은 생산라인을 활용, 대량 생산 가능
- 원천기술보다는 대량 양산에 적합하고 잘함 ⇒ 스타트업과 협업할 때 지분투자 진행 중. 시제품 양산을 우리가 맡음
[무선 바이오센서]
- 유선 심전도 센서를 손바닥 패치 형태의 무선 기반 일회용 으로 변경한 제품 ⇒ 무선이라 환자/의료진에 편리하고, 일회용이라 감염 위험 원천적으로 차단
1. BioSensor 1A : 심전도/심박수를 기반으로 제품 개발 18년도 병원용, 20년도 원격 진료용으로 FDA 승인
2. BioSensor 1Ax : 21년 FDA 승인 받아 시장에 공급, 현재는 해당 제품 위주
3. BioSensor 2A : 올해 FDA 승인 기대
4.
- 향후 병원 내 모든 유의미한 바이탈 사인을 이 바이오센서 하나로 보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
- 적용은 병원 내 모니터링 시장과 원격 진료 시장에 이용 가능
1. 병원 내 모니터링 시장 : 기존 병상에 의료용 모니터링 모니터로 바이탈 사인을 체크, 최근 병원에서 중앙 집중 모니터링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우리는 여기에 특화
2. 원격 의료 시장 : 치료 후 퇴원 환자에게 패치를 사용해 약 1주일 정도 모니터링하는 시스템 구현
-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 시장 위주 매출 발생 ⇒ 최근 신흥 시장 기회 포착해 매출 성장 기대
- 현재 의료기기 중 가장 성장할 수 있는 제품군
- 작년 기준 의료기기 매출 내 대부분을 차지
[카디아 솔로(Cardea SOLO)]
- 22년 인수한 미국 카디아 인사이트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우리가 100% 진행
- 패치 형태의 외관. 데이터 실시간 송신이 아닌, 패치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장치
- 부정맥 진단 시장 타겟
- 환자의 심전도 데이터를 패치 안에 있는 기록장치에 일주일 정도 기록
- 전용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해 의료진이 볼 수 있도록 리포트를 공급
- 미국에서 주로 매출 발생, 국내 등에도 공급 중
- 미국 보험 시장 환경 개선과 스마트워치로 의심환자 증가하며 부정맥 시장 성장 중. 내년 성장 기대
[휴대용 초음파 기기]
- 이스라엘 펄스 에모와 개발해 이제 막 양산 공급
- 기존 병원에 초음파 진단기 굉장히 큰 카트 베이스인데, 당사 제품은 스마트폰에 악세사리 형태로 결함해 작고 훨씬 저렴
- 의료진이 아닌 임산부가 직접 사용 가능
- 의사에게 실시간 영상 공유 가능해 원격 진료 가능
- 양산/서비스는 이스라엘
- 작년 글로벌리 1위 GE헬스케어가 펄스앤모어에 투자하며 미국과 유럽 판권 가져감
- 올해 초 GE헬스케어 유럽 프로모션 시작
- FDA 승인 진행하게 되면 GE헬스케어 통해 판매 계획. 2-3년 내 가시적 매출 발생 기대. 포텐셜 있는 제품
[플라즈마 멸균 소독기 및 표면처리기]
- 플라즈맵과 협업 제품
- 작년 플라즈맵이 미국 의료기기사 대상 큰 수주 진행. 미국 고객사가 높은 수준의 품질 요구하며 우리와 협업하여 개발한 멸균 소독기의 양산성 개산 작업 진행, 미국 고객사에 공급하는 제품을 우리가 생산
- 신제품도 공동 개발 중
[로봇]
- 로봇 모듈 공급 시작으로 비즈니스 시작
- PBA 제조 경쟁력 기반으로 부품 모듈 뿐 아니라, 완제품 로봇까지 개발하고 양산하는 비즈니스로 확장 중
- 서비스용 로봇 사업화 계획은 2023년 웨어러블 보행 보조 로봇에 모듈 공급
- 다음 버전 개발 중
- 의료용 로봇은 완제품도 만들어 비즈니스 확장 위함. 24-25년 진행할 계획.
- 미국의 로봇 전문 회사인 비욘드 이매지네이션 사와 코보틱 써지컬사와 의료용 로봇 시작 계획
- 안내 로봇, 홈케어 로봇, 컴페니언 로봇 등 다양한 서비스용 로봇 출시 계획
- 비욘드 이메지네이션 : 인간의 노동력을 학습하고 수행할 수 있는 범용 AI 시스템과 비숙련 작업부터 숙련 작업까지 모든 범위의 작업을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범용성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 코보틱 써지컬 : 비욘드 이매지네이션과 휴머노이드를 의료 분야에 적용하는 것이 목표인 기업
- 3자 전략적 제휴로 의료용 휴머노이드, AI 기반 휴머노이드 완제품까지 개발/생산 예정
- 웨어러블에 센서나 메인 모듈 개발해 주 고객사에 공급하던 로봇 부품 모듈 사업을 뛰어넘어 로봇 완제품 개발 및 제조까지 확대하며 속도감 있게 키워 나갈 계획
[분할 합병으로 인한 효과]
- 10월 1일 기일로 공시 진행 완료
- AI매틱스 자회사로 편입해 기존 AI알고리즘을 활용하지 못한 부분에 우리 알고리즘을 붙여 신사업 경쟁력 강화 위함
- AI 기반 인지 시스템 솔루션 제공자가 될 것. 인식/판단, 맞춤화, 대량 생산으로 나누면, 나무가나 카디악 인사이트를 통해 데이터 센싱하는 제품을 보유해, 이런 제품의 판단 영역에 판단하는 AI 매트릭스/알고리즘을 붙일 계획, 이후 맞춤화 대량 생산까지 잘 할 것
- 이를통해 의료기기와 로봇에 AI를 접목시킬 것. 비욘드와 코버트와 협업한 로봇에 우리 AI매틱스 알고리즘을 통해 로봇 관련 사업과 AI 트레이닝 진행할 것
- 향후 자율주행 로봇과 컴페니언 로봇까지 관련 사업 확장 계획
- 의료 AI 솔루션도 소프트웨어 고도화로 클라우드 기반 ECG 분석, 환자 모니터링에 AI를 접목해 선제적인 환자 상태 알람 제공해 경쟁력 향상 등 계획
Q. 무선 바이오 센서와 의료용 로봇 완제품 향후 매출 전망?
A. 의료기기 작년 매출 800억 중 대부분이 무선 바이오 센서. 올해 1000억 예상. 내년은 2배 이상 성장 기대. 의료는 올해-내년까지 파일럿 라인 운영 계획. 후년 부터 매출 나올거라 길게 보셔야
Q. 각 사업부 마진율?
A. IMC 3-5%, BHC 10-15%. 무선 물량이 줄어 IMC 5% 안되는 수준일 것. 핸드셋은 Q에 따라 마진이 변화. 올해 3%라면 평균 5%
Q. 의료기기 매출 내년 2배 이상?
A. 2배 이상 보고 있지만, 비밀유지계약이 있어 상세한 설명 불가. 새로운 시장에 진입 준비하고 있어, 이걸 반영하면 올해 1000억이라는 수치가 나옴. 잘 되면 내년 2배 이상 성장 충분히 가능. 수량/시기/어디인지는 언급 불가
Q. 의료기기 매출 내년 2배 근거?
A. 저희가 받은 포캐스트 기반
Q. 로봇 사업 매출은 25년 발생하는지, AI 소프트웨어에서 비욘드와 코버트의 역할이 어떻게 다른지?
A. 로봇 사업 매출은 25년 발생 예상. AI소프트웨어, 비욘드, 코브틱 차이는 비욘드는 범용 AI도 있지만, 로봇을 주로 하는 기업. AI매틱스와 협업해 진행하고 있는 AI솔루션으로, 자율주행이나 사물 인식의 AI. 이런걸 접목시키면 비욘드와 커버틱에서 개발한 로봇이 ‘비옴니’. 여기서 자율주행이나 컴페니언 로봇으로 확장하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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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 Barbarian 해외주식
[바바리안] 파두 기업분석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입니다.
오늘 한국시장에서 파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데요.
1개월 락업 해제 부담을 이겨내고 상승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상장한지 얼마 안됐고, 자료도 많지 않은 종목이라 많이들 궁금해하시네요.
저희 바바리안에서 얼마전 파두에 대해서 분석했었는데요.
자료 보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817091104951ze
안녕하세요. 바바리안리서치입니다.
오늘 한국시장에서 파두 주가가 강세를 보이는데요.
1개월 락업 해제 부담을 이겨내고 상승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상장한지 얼마 안됐고, 자료도 많지 않은 종목이라 많이들 궁금해하시네요.
저희 바바리안에서 얼마전 파두에 대해서 분석했었는데요.
자료 보면서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30817091104951ze
Naver
파두 : 내가 Marvell (MRVL)이 될 상인가?
안녕하세요 바바리안 리서치 김병건 연구원입니다. 오늘은 한국 기업인 파두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갑자기 한국 주식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최근 파두의 주가가 급격히 오르면서 공시 자료들을 보았는데 파두가 바바리안에서 다루었던 Marvell(시가총액 : 66조)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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