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중국] 2021년 각 분야서 '좋은 브랜드' 꼽힌 100개 기업
분야
브랜드
국산 자동차
지리자동차(GEELY)
전기차
테슬라(TESLA)
외제차
재규어(JAGUAR)
냉장고
메이디(MIDEA, 美的)
세탁기
하이얼(Haier·海尔)
에어컨
그리(Gree)가전유한공사
주방가전
팡타이(FOTILE·方太)
TV
콩카(Konka)
프로젝터 TV
지미(GIMI)
소가전
다이슨(dyson)
컴퓨터
애플(APPLE)
휴대폰
화웨이(华为, HUAWEI)
간편식품
쯔하이궈(自嗨锅)
냉동식품
완자이마토우(湾仔码头)
인스턴트 라면
캉스푸(康师傅)
간식
치아치아(洽洽)
사탕(캔디류)
따바이투(大白兔)
베이커리
파리바게트(巴黎贝甜)
조미료(소스)
이금기(李锦记)
식용유
진룽위(金龙鱼)
차(茶叶)
샤오관차(小罐茶)
제비집(燕窝)
옌즈우(燕之屋)
음용수
농푸산취안(農夫山泉)
인스턴트 커피
네슬레(雀巢)
음료수
코카콜라중국(可口可乐)
황주
구웨룽산(古越龙山)
양주
런터우마(人头马, 레미마르탱/Rémy Martin)
맥주
칭다오맥주(青島啤酒)
바이주
마오타이(茅台)
순우유
터룬쑤(特仑苏)
요거트
광밍 모쓰리안(光明-莫斯利安)
분유
미드존슨(美赞臣)
의류
보시덩(波司登)
패스트패션
무인양품(MUJI)
스포츠웨어
안타스포츠(安踏)
아동복
바라바라(巴拉巴拉)
캐리어
샘소나이트(新秀丽)
신발
에코(ecco, 爱步)
명품브랜드
에르메스(爱马仕)
주얼리
불가리(宝格丽)
시계
파텍 필립(PATEK PHILIPPE, 百达翡丽)
해외브랜드 화장품
에스티로더(ESTEE LAUDER)
국내브랜드 화장품
바이췌링(百雀羚)
해외 색조화장품
조르지오 아르마니(阿玛尼)
국내 색조화장품
화시즈(花西子)
바디제품
도브(DOVE, 多芬)
세제
리바이(立白)
두루마리 휴지
빈다(Vinda)
치약
윈난바이야오(雲南白藥)
육아용품
팸퍼스(Pampers, 帮宝适)
가구
메이커·메이지아(美克·美家)
인테리어 소품
이케아(IKEA, 宜家)
주문제작가구
상핀자이페이(尚品宅配)
욕실가구
토토(TOTO)
타일
둥펑타일(东鹏瓷砖)
홈시큐리티(도어락)
카다스(Kaadas, 凯迪仕)
마루
성샹 (powerdekor, 圣象)
대형마트
융후이(永辉)
쇼핑몰
타이쿠후이(太古汇)
편의점
패밀리마트(全家)
드럭스토어
왓슨스(Watsons)
약국(의약품소매업)
동인당(同仁堂)
중국음식 체인점
하이디라오(海底捞)
해외브랜드 체인점
맥도날드(麦当劳)
커피(카페)체인점
스타벅스(星巴克)
차 음료 브랜드
시차(喜茶)
항공사
동방항공(東方航空)
크루즈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여행사
토마스 쿡(Thomas Cook)
5성급호텔
반얀트리(Banyan Tree)
택배업체
순펑(順豊)
전자상거래
톈마오(T mall·天貓)
신선식품
허마(盒馬)
생활서비스
메이퇀(美團)
공유자전거
헬로바이크(哈啰出行)
동영상 앱
텅쉰(Tencent, 騰訊)
쇼트클립 플랫폼
콰이쇼우(快手)
라이브 앱
웨이잔(微赞)
스마트 스포츠 서비스
인텔리스포츠(久事智慧体育)
구인구직 서비스
보스즈핀(BOSS直聘)
장난감, 완구
레고(乐高)
경영대학원
중국유럽국제공상학원(CEIBS)
헬스케어, 건강보조
바이헬스(汤臣倍健)
민간 의료 서비스업체
아이캉(愛康)
온라인 원격진료 플랫폼
핑안젠캉(平安健康)
자산운용 컨설팅업체
노아프라이빗웰스매니지먼트(诺亚财富)
은행
중국초상은행(招商银行)
신용카드
중국건설은행(中国建设银行)
생명보험
핑안생명보험(平安人寿)
증권사
둥팡증권(东方证券)
신탁회사
상하이신탁(上海信託)
벤처캐피탈(VC)
세콰이어캐피탈(红杉资本中国基金)
공모펀드사
보스펀드(博时基金)
공산품제조업
쓰리엠(3M)
기계제조·건설장비
싼이중공업(三一重工)
화학·제약업
바이엘(BAYER, 拜耳)
에너지원
셸(Shell)
부동산개발
컨트리가든(碧桂园)
곡물·농업
중량그룹(中糧集團·COFCO)
컨설팅
맥킨지앤드컴퍼니
출처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972731&memberNo=32660183&vType=VERTICAL,
분야
브랜드
국산 자동차
지리자동차(GEELY)
전기차
테슬라(TESLA)
외제차
재규어(JAGUAR)
냉장고
메이디(MIDEA, 美的)
세탁기
하이얼(Haier·海尔)
에어컨
그리(Gree)가전유한공사
주방가전
팡타이(FOTILE·方太)
TV
콩카(Konka)
프로젝터 TV
지미(GIMI)
소가전
다이슨(dyson)
컴퓨터
애플(APPLE)
휴대폰
화웨이(华为, HUAWEI)
간편식품
쯔하이궈(自嗨锅)
냉동식품
완자이마토우(湾仔码头)
인스턴트 라면
캉스푸(康师傅)
간식
치아치아(洽洽)
사탕(캔디류)
따바이투(大白兔)
베이커리
파리바게트(巴黎贝甜)
조미료(소스)
이금기(李锦记)
식용유
진룽위(金龙鱼)
차(茶叶)
샤오관차(小罐茶)
제비집(燕窝)
옌즈우(燕之屋)
음용수
농푸산취안(農夫山泉)
인스턴트 커피
네슬레(雀巢)
음료수
코카콜라중국(可口可乐)
황주
구웨룽산(古越龙山)
양주
런터우마(人头马, 레미마르탱/Rémy Martin)
맥주
칭다오맥주(青島啤酒)
바이주
마오타이(茅台)
순우유
터룬쑤(特仑苏)
요거트
광밍 모쓰리안(光明-莫斯利安)
분유
미드존슨(美赞臣)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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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패션
무인양품(MUJI)
스포츠웨어
안타스포츠(安踏)
아동복
바라바라(巴拉巴拉)
캐리어
샘소나이트(新秀丽)
신발
에코(ecco, 爱步)
명품브랜드
에르메스(爱马仕)
주얼리
불가리(宝格丽)
시계
파텍 필립(PATEK PHILIPPE, 百达翡丽)
해외브랜드 화장품
에스티로더(ESTEE LAUDER)
국내브랜드 화장품
바이췌링(百雀羚)
해외 색조화장품
조르지오 아르마니(阿玛尼)
국내 색조화장품
화시즈(花西子)
바디제품
도브(DOVE, 多芬)
세제
리바이(立白)
두루마리 휴지
빈다(Vinda)
치약
윈난바이야오(雲南白藥)
육아용품
팸퍼스(Pampers, 帮宝适)
가구
메이커·메이지아(美克·美家)
인테리어 소품
이케아(IKEA, 宜家)
주문제작가구
상핀자이페이(尚品宅配)
욕실가구
토토(TOTO)
타일
둥펑타일(东鹏瓷砖)
홈시큐리티(도어락)
카다스(Kaadas, 凯迪仕)
마루
성샹 (powerdekor, 圣象)
대형마트
융후이(永辉)
쇼핑몰
타이쿠후이(太古汇)
편의점
패밀리마트(全家)
드럭스토어
왓슨스(Watsons)
약국(의약품소매업)
동인당(同仁堂)
중국음식 체인점
하이디라오(海底捞)
해외브랜드 체인점
맥도날드(麦当劳)
커피(카페)체인점
스타벅스(星巴克)
차 음료 브랜드
시차(喜茶)
항공사
동방항공(東方航空)
크루즈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여행사
토마스 쿡(Thomas Cook)
5성급호텔
반얀트리(Banyan Tree)
택배업체
순펑(順豊)
전자상거래
톈마오(T mall·天貓)
신선식품
허마(盒馬)
생활서비스
메이퇀(美團)
공유자전거
헬로바이크(哈啰出行)
동영상 앱
텅쉰(Tencent, 騰訊)
쇼트클립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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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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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스포츠(久事智慧体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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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즈핀(BOSS直聘)
장난감, 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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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중국유럽국제공상학원(CEIBS)
헬스케어, 건강보조
바이헬스(汤臣倍健)
민간 의료 서비스업체
아이캉(愛康)
온라인 원격진료 플랫폼
핑안젠캉(平安健康)
자산운용 컨설팅업체
노아프라이빗웰스매니지먼트(诺亚财富)
은행
중국초상은행(招商银行)
신용카드
중국건설은행(中国建设银行)
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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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둥팡증권(东方证券)
신탁회사
상하이신탁(上海信託)
벤처캐피탈(VC)
세콰이어캐피탈(红杉资本中国基金)
공모펀드사
보스펀드(博时基金)
공산품제조업
쓰리엠(3M)
기계제조·건설장비
싼이중공업(三一重工)
화학·제약업
바이엘(BAYER, 拜耳)
에너지원
셸(Shell)
부동산개발
컨트리가든(碧桂园)
곡물·농업
중량그룹(中糧集團·COFCO)
컨설팅
맥킨지앤드컴퍼니
출처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aver?volumeNo=32972731&memberNo=32660183&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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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결산] 각 분야서 '좋은 브랜드' 꼽힌 100개 기업
[BY 차이나랩] 올해 중국인에게 사랑받은 브랜드는 무엇일까? 상하이신문업그룹과 중국 매체 제몐(界面)이...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팬오션 1Q22 컨센서스 상회>
매출액 1조 4,409억원 (+112% YoY)
영업이익 1,691억원(+246% YoY)
당기순이익 1,629억원(+198% YoY)
컨센 대비 영업이익 70% 상회
매출액 1조 4,409억원 (+112% YoY)
영업이익 1,691억원(+246% YoY)
당기순이익 1,629억원(+198% YoY)
컨센 대비 영업이익 70% 상회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Google Docs
팬오션 2022 1Q_실적발표.pdf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 1Q22 운송업종 실적발표 일정
4/29(금) 글로비스 -> OP 33% 상회
5/4(수) 대한항공 -> OP 25% 상회
5/10(화) CJ대한통운 -> 부합
5/11(수) 팬오션 -> OP 70% 상회
5/12(목) 대한해운
5/13(금) HMM
운송 지금까지 서프라이즈 확률 75%(한진 포함하면 80%), 다음은 HMM?
4/29(금) 글로비스 -> OP 33% 상회
5/4(수) 대한항공 -> OP 25% 상회
5/10(화) CJ대한통운 -> 부합
5/11(수) 팬오션 -> OP 70% 상회
5/12(목) 대한해운
5/13(금) HMM
운송 지금까지 서프라이즈 확률 75%(한진 포함하면 80%), 다음은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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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티케이케미칼[104480]페트병으로_지구를_구하다_20220511_Quant+K_784997.pdf
1.1 MB
전자 메일 보내기 티케이케미칼[104480]페트병으로 지구를 구하다_20220511_Quant+K_784997.pdf
[하나금융투자 철강/운송 박성봉]팬오션(028670.KS/매수) :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통해 확인된 체력 강화
▶️보고서: https://bit.ly/3stGIae
▶️1분기 또다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1Q22 영업이익 1,691억원(YoY +245.8%, QoQ -23.4%, 시장컨센서스 1,080억원) 기록
1)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비 증가 부담
2)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도 하락세 전환, 1분기 평균 2,041포인트(YoY +17.4%, QoQ -41.6%) 기록
3) 그럼에도 불구, 지난해 하반기 확보한 용선선박 상당수에 대한 수익 고정
4) 원/달러 환율 상승(미달러 기능통화 사용)
5) 컨테이너선과 탱커선 부문의 수익성 크게 개선
▶️5월 BDI, 기대 이상의 강한 흐름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에도 불구, 건화물선 운임(BDI) 예상보다 강한 흐름 지속
(4월 중순 2,000포인트 초반까지 하락, 이후 반등에 성공해 5월 중순 현재 5개월래 최고치인 2,939포인트 기록 중)
-특히 대형선 운임 상승 두드러졌는데 CAPE급 5개 주요 항로의 일일 평균 운임 4월 중순 10,000불 초반까지 하락했다가 최근에는 20,000불 후반까지 상승
-유럽과 인도의 해상을 통한 석탄 수입 확대 긍정적으로 작용
-EU, 지난달 러시아산 석탄에 대한 수입 금지 발표, 본격적인 실행 시점은 8월이지만 선제적으로 러시아산 대체할 수 있는 호주산 석탄 확보 움직임 가속화
-인도는 전력 부족 위기 발생하며 대량의 석탄을 호주와 인도네시아로부터 수입하면서 건화물 해상물동량 증가세 견인
-철광석 또한 중국의 봉쇄 해제 기대감으로 중국향 선박 성약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운임 강세 한동안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상향
-올해는 건화물 뿐만 아니라 기타 선종들의 운임까지 동반 상승이 예상되어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 기대
-현재 주가 PBR 0.9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 18.2% 감안 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보고서: https://bit.ly/3stGIae
▶️1분기 또다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1Q22 영업이익 1,691억원(YoY +245.8%, QoQ -23.4%, 시장컨센서스 1,080억원) 기록
1)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비 증가 부담
2)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도 하락세 전환, 1분기 평균 2,041포인트(YoY +17.4%, QoQ -41.6%) 기록
3) 그럼에도 불구, 지난해 하반기 확보한 용선선박 상당수에 대한 수익 고정
4) 원/달러 환율 상승(미달러 기능통화 사용)
5) 컨테이너선과 탱커선 부문의 수익성 크게 개선
▶️5월 BDI, 기대 이상의 강한 흐름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에도 불구, 건화물선 운임(BDI) 예상보다 강한 흐름 지속
(4월 중순 2,000포인트 초반까지 하락, 이후 반등에 성공해 5월 중순 현재 5개월래 최고치인 2,939포인트 기록 중)
-특히 대형선 운임 상승 두드러졌는데 CAPE급 5개 주요 항로의 일일 평균 운임 4월 중순 10,000불 초반까지 하락했다가 최근에는 20,000불 후반까지 상승
-유럽과 인도의 해상을 통한 석탄 수입 확대 긍정적으로 작용
-EU, 지난달 러시아산 석탄에 대한 수입 금지 발표, 본격적인 실행 시점은 8월이지만 선제적으로 러시아산 대체할 수 있는 호주산 석탄 확보 움직임 가속화
-인도는 전력 부족 위기 발생하며 대량의 석탄을 호주와 인도네시아로부터 수입하면서 건화물 해상물동량 증가세 견인
-철광석 또한 중국의 봉쇄 해제 기대감으로 중국향 선박 성약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운임 강세 한동안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상향
-올해는 건화물 뿐만 아니라 기타 선종들의 운임까지 동반 상승이 예상되어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 기대
-현재 주가 PBR 0.9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 18.2% 감안 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
11일(수) 미국 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재확산,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심화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대폭 위축시킴에 따라 급락 마감(다우 -1.0%, S&P500 -1.7%, 나스닥 -3.2%)
------
나스닥 폭락 등 미국 증시의 반응에서 확인할 수 듯이, 5월 중 주요 변곡점이었던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진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
물론 헤드라인 소비자물가(8.3%YoY, 3월 8.5%)와 근원 소비자물가(6.2%, 3월 6.5%)는 지난달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사실.
또 에너지(3월 48.3%→4월 44.7%), 중고차(3월 35.3%→4월 22.7%) 등 인플레 핵심 유발 요인이었던 주요 품목들도 폭등세가 진정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품목들의 가격 경로도 안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4월 물가 데이터 상으로는 피크아웃 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헤드라인(컨센 8.1%)과 근원(컨센 6.0%) 물가 모두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거비(5.0%→5.1%) 뿐만 아니라 항공료(23.6%→33.0%) 등 서비스 품목 관련 물가가 리오프닝 수요와 맞물리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에서만 기인한게 아니라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으로 연결되고 있는 모습.
결국 시장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후행적으로 확인하면서 대응해 나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시장 신뢰를 잃어버렸던 연준이 어느정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역시 중요해진 상황.
따라서 5월 중 파월의장의 연설 포함 6월 FOMC까지 불가항력적인 변동성 확대는 감내야 하는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최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은 2020년 판데믹 당시에 준할 정도로 이루어진 만큼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CME Fed Watch상 연말 연준의 기준금리 3.0%대 도달 확률이 5월 내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채권시장 내에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추가적으로 반영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하므로, 부정적 요인 보다는 중립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속 미국 증시 약세, 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디패깅 문제로 하루만에 90% 넘게 붕괴한 루나를 비롯해 전반적인 코인들이 폭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도 성장주들에게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이처럼 위험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구간이지만, 최근의 증시 급락은 패닉셀링인 만큼 장중 저점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11일(수) 미국 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재확산,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심화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대폭 위축시킴에 따라 급락 마감(다우 -1.0%, S&P500 -1.7%, 나스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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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폭락 등 미국 증시의 반응에서 확인할 수 듯이, 5월 중 주요 변곡점이었던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진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
물론 헤드라인 소비자물가(8.3%YoY, 3월 8.5%)와 근원 소비자물가(6.2%, 3월 6.5%)는 지난달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사실.
또 에너지(3월 48.3%→4월 44.7%), 중고차(3월 35.3%→4월 22.7%) 등 인플레 핵심 유발 요인이었던 주요 품목들도 폭등세가 진정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품목들의 가격 경로도 안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4월 물가 데이터 상으로는 피크아웃 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헤드라인(컨센 8.1%)과 근원(컨센 6.0%) 물가 모두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거비(5.0%→5.1%) 뿐만 아니라 항공료(23.6%→33.0%) 등 서비스 품목 관련 물가가 리오프닝 수요와 맞물리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에서만 기인한게 아니라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으로 연결되고 있는 모습.
결국 시장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후행적으로 확인하면서 대응해 나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시장 신뢰를 잃어버렸던 연준이 어느정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역시 중요해진 상황.
따라서 5월 중 파월의장의 연설 포함 6월 FOMC까지 불가항력적인 변동성 확대는 감내야 하는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최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은 2020년 판데믹 당시에 준할 정도로 이루어진 만큼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CME Fed Watch상 연말 연준의 기준금리 3.0%대 도달 확률이 5월 내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채권시장 내에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추가적으로 반영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하므로, 부정적 요인 보다는 중립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속 미국 증시 약세, 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디패깅 문제로 하루만에 90% 넘게 붕괴한 루나를 비롯해 전반적인 코인들이 폭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도 성장주들에게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이처럼 위험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구간이지만, 최근의 증시 급락은 패닉셀링인 만큼 장중 저점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