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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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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케이케미칼[104480]페트병으로_지구를_구하다_20220511_Quant+K_78499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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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철강/운송 박성봉]팬오션(028670.KS/매수) :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통해 확인된 체력 강화

▶️보고서: https://bit.ly/3stGIae

▶️1분기 또다시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1Q22 영업이익 1,691억원(YoY +245.8%, QoQ -23.4%, 시장컨센서스 1,080억원) 기록
1)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비 증가 부담
2) 건화물선 운임지수(BDI)도 하락세 전환, 1분기 평균 2,041포인트(YoY +17.4%, QoQ -41.6%) 기록
3) 그럼에도 불구, 지난해 하반기 확보한 용선선박 상당수에 대한 수익 고정
4) 원/달러 환율 상승(미달러 기능통화 사용)
5) 컨테이너선과 탱커선 부문의 수익성 크게 개선

▶️5월 BDI, 기대 이상의 강한 흐름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봉쇄에도 불구, 건화물선 운임(BDI) 예상보다 강한 흐름 지속
(4월 중순 2,000포인트 초반까지 하락, 이후 반등에 성공해 5월 중순 현재 5개월래 최고치인 2,939포인트 기록 중)
-특히 대형선 운임 상승 두드러졌는데 CAPE급 5개 주요 항로의 일일 평균 운임 4월 중순 10,000불 초반까지 하락했다가 최근에는 20,000불 후반까지 상승
-유럽과 인도의 해상을 통한 석탄 수입 확대 긍정적으로 작용
-EU, 지난달 러시아산 석탄에 대한 수입 금지 발표, 본격적인 실행 시점은 8월이지만 선제적으로 러시아산 대체할 수 있는 호주산 석탄 확보 움직임 가속화
-인도는 전력 부족 위기 발생하며 대량의 석탄을 호주와 인도네시아로부터 수입하면서 건화물 해상물동량 증가세 견인
-철광석 또한 중국의 봉쇄 해제 기대감으로 중국향 선박 성약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운임 강세 한동안 지속될 전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9,400원으로 상향
-올해는 건화물 뿐만 아니라 기타 선종들의 운임까지 동반 상승이 예상되어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 기대
-현재 주가 PBR 0.9배 수준으로 올해 예상 ROE 18.2% 감안 시, 밸류에이션 부담도 제한적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5/12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 전략, 키움 전략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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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수) 미국 증시는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재확산, 암호화폐 시장의 폭락세 심화 등이 위험선호심리를 대폭 위축시킴에 따라 급락 마감(다우 -1.0%, S&P500 -1.7%, 나스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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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폭락 등 미국 증시의 반응에서 확인할 수 듯이, 5월 중 주요 변곡점이었던 4월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인플레이션 불안심리가 진정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

물론 헤드라인 소비자물가(8.3%YoY, 3월 8.5%)와 근원 소비자물가(6.2%, 3월 6.5%)는 지난달에 비해 상승률이 둔화된 것은 사실.

또 에너지(3월 48.3%→4월 44.7%), 중고차(3월 35.3%→4월 22.7%) 등 인플레 핵심 유발 요인이었던 주요 품목들도 폭등세가 진정되고 있으며, 향후 해당 품목들의 가격 경로도 안정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만큼 4월 물가 데이터 상으로는 피크아웃 한 것으로 보임.

그러나 헤드라인(컨센 8.1%)과 근원(컨센 6.0%) 물가 모두 예상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한 가운데, 주거비(5.0%→5.1%) 뿐만 아니라 항공료(23.6%→33.0%) 등 서비스 품목 관련 물가가 리오프닝 수요와 맞물리면서 상승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우크라이나 사태, 공급난에서만 기인한게 아니라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일어나고 있음을 시사하며, 더 나아가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불안감으로 연결되고 있는 모습.

결국 시장참여자들은 인플레이션 지표를 후행적으로 확인하면서 대응해 나갈 수 밖에 없는 가운데, 시장 신뢰를 잃어버렸던 연준이 어느정도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지 역시 중요해진 상황.

따라서 5월 중 파월의장의 연설 포함 6월 FOMC까지 불가항력적인 변동성 확대는 감내야 하는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하지만 최근 주요국 증시의 조정은 2020년 판데믹 당시에 준할 정도로 이루어진 만큼 추가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CME Fed Watch상 연말 연준의 기준금리 3.0%대 도달 확률이 5월 내내 40%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

이는 채권시장 내에서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전망을 추가적으로 반영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하므로, 부정적 요인 보다는 중립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금일 국내 증시도 미국 인플레이션 불안심리 속 미국 증시 약세, 옵션 만기일에 따른 현선물 수급 변동성에 영향을 받으면서 하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암호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디패깅 문제로 하루만에 90% 넘게 붕괴한 루나를 비롯해 전반적인 코인들이 폭락세를 연출하고 있다는 점도 성장주들에게 부담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

이처럼 위험관리의 필요성이 커진 구간이지만, 최근의 증시 급락은 패닉셀링인 만큼 장중 저점 및 기술적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수 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음타자 #휴마시스 16일 실발
Forwarded from TNBfolio
에스디바이오센서
#코스닥 #기술적분석 #ttl
추세회복하느냐의 체크포인트 자리입니다.
#휴마시스 의 진단키트를 위탁생산한 씨티씨가 이정도면 #휴마시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