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금 사용에서도 두산로보틱스는 M&A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IPO를 통해 약 3400억원을 조달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 자금 중 가장 많은 2250억원이 M&A에 해당하는 타법인증권 취득에 사용된다. 사용 시기는 바로 올해부터다. 올해 250억원을 먼저 투입한 뒤 나머지 2000억원은 2024년 활용할 것으로 예정됐다. 올해 안에 M&A 대상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2024년에는 승부를 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자금 사용 우선순위를 따지면 이런 타법인증권 취득이 채무상환(250억원) 바로 다음에 놓여 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시설투자, 연구개발, 운영자금보다도 우선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사업 성장과 매출 규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M&A에 공모자금을 몰아준다는 방침이다. 만약 공모 참여가 저조해도 유휴 자금이나 차입을 활용해 M&A를 진행하기로 했다.
두산로보틱스의 M&A 목적은 신사업이다. 현재 협동로봇으로 매출 대부분을 내고 있는데 장차 AMR,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AMR은 고정된 경로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환경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로봇으로 물류센터, 공장 등 산업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M&A로 확보할 AMR 기술과 기존 로봇팔(Arm)을 결합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이런 신규 로봇들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도 진출한다.
신사업 추진을 마음먹은 만큼 두산로보틱스는 M&A로 돈을 쓰는 계획뿐 아니라 벌 계획도 잡아놨다. 2024년 스마트팩토리에서 첫 매출을 낸 뒤 2025년부터 AMR 쪽에서도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7년 스마트팩토리와 AMR 예상 매출은 1100억원으로 같은 해 전체 예상 매출 7663억원의 약 20%를 차지하게 된다.
지속적으로 적자를 보던 두산로보틱스가 이처럼 각종 신사업을 진행하면 수익성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두산로보틱스는 신사업으로 매출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공급업체 다원화를 통한 단가 인하, 부품 국산화에 따른 물류비 절감, 대량생산으로 인한 규모의 경제 시현으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에 따라 올해는 영업손실 79억원을 보지만 내년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하고 이후에도 이익 규모를 키워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071249429800104065
자금 사용 우선순위를 따지면 이런 타법인증권 취득이 채무상환(250억원) 바로 다음에 놓여 있다. 사업 측면에서는 시설투자, 연구개발, 운영자금보다도 우선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사업 성장과 매출 규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요소인 M&A에 공모자금을 몰아준다는 방침이다. 만약 공모 참여가 저조해도 유휴 자금이나 차입을 활용해 M&A를 진행하기로 했다.
두산로보틱스의 M&A 목적은 신사업이다. 현재 협동로봇으로 매출 대부분을 내고 있는데 장차 AMR, 스마트팩토리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AMR은 고정된 경로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환경을 이해하고 움직이는 로봇으로 물류센터, 공장 등 산업현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M&A로 확보할 AMR 기술과 기존 로봇팔(Arm)을 결합해 신제품을 개발하고 이런 신규 로봇들을 기반으로 스마트팩토리 분야에도 진출한다.
신사업 추진을 마음먹은 만큼 두산로보틱스는 M&A로 돈을 쓰는 계획뿐 아니라 벌 계획도 잡아놨다. 2024년 스마트팩토리에서 첫 매출을 낸 뒤 2025년부터 AMR 쪽에서도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7년 스마트팩토리와 AMR 예상 매출은 1100억원으로 같은 해 전체 예상 매출 7663억원의 약 20%를 차지하게 된다.
지속적으로 적자를 보던 두산로보틱스가 이처럼 각종 신사업을 진행하면 수익성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 하지만 두산로보틱스는 신사업으로 매출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공급업체 다원화를 통한 단가 인하, 부품 국산화에 따른 물류비 절감, 대량생산으로 인한 규모의 경제 시현으로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이에 따라 올해는 영업손실 79억원을 보지만 내년에는 흑자전환이 가능하고 이후에도 이익 규모를 키워갈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071249429800104065
더벨뉴스
[두산로보틱스 IPO]M&A 후보 이미 만났다...상반기 실사까지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
삼성분사+로봇모션제어+스마트팩토리+휴머노이드 신사업 #알에스오토메이션 음봉 잡아먹고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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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는 애니멀 스피릿 (Yeoido Crew)
✅ <티라유텍> 두산로보틱스 킥오프
두산로보틱스 공모자금 대부분을 타법인 인수자금으로 쓸 예정이라고 최근 공개되면서 로봇 관련 종목들이 급등중인데
1. 인수 검토 기업에 티라유텍도 유력한 것으로 보임
2. SK 지분(13.66%) 관계 때문에 조율중인듯(?)
두산로보틱스 공모자금 대부분을 타법인 인수자금으로 쓸 예정이라고 최근 공개되면서 로봇 관련 종목들이 급등중인데
1. 인수 검토 기업에 티라유텍도 유력한 것으로 보임
2. SK 지분(13.66%) 관계 때문에 조율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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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다가올 이벤트
1. ALT-B4 2차계약사(머크사 키트루다) 비독점->독점권 확보 계약변경
- L/O 금액상향 or 로열티
2. ALT-L9 (아일리아시밀러) 해외 판매권계약
- 제형, 제법, 투여특허 회피 완료
3. 테르가제 품목허가 취득
4. 추가L/O 1~2건
+ ALT-B4 3차계약사(인타스)3상 이미 시작
-마일스톤 수령예정
https://m.blog.naver.com/yunyny77/223206373528
다가올 이벤트
1. ALT-B4 2차계약사(머크사 키트루다) 비독점->독점권 확보 계약변경
- L/O 금액상향 or 로열티
2. ALT-L9 (아일리아시밀러) 해외 판매권계약
- 제형, 제법, 투여특허 회피 완료
3. 테르가제 품목허가 취득
4. 추가L/O 1~2건
+ ALT-B4 3차계약사(인타스)3상 이미 시작
-마일스톤 수령예정
https://m.blog.naver.com/yunyny77/22320637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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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타스 관련 주담 통화
알테오젠 ALT-B4의 3차 계약사 인타스의 임상이 잘진행되고 있다. 2025년 품목허가 및 출시를 목표로 ...
❤4👏3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메디톡스
TP 377,000원 제시
[투자포인트]
1. 뉴럭스 통해 국내에서 잃었던 일반형 제품 점유율 회복(23년)
2. ASP 높은 코어톡스 통해 국내 저내성 제품 성장세를 제오민으로부터 가져와 매출 믹스 개선(23년)
3. 중동, 중국 진출(24년), 미국 진출(25년) 예정. 국내 대비 공급가 열배가량씩 차이나, 진출 자체로도 엄청난 OPM 개선 전망.
4. Legal Issue. 대웅 및 휴젤과 승소 또는 합의 통해 매출액 파이를 가져오던지, 아님 로열티를 계속 받는 구조 가능. 특히 로열티의 경우 그대로 순이익단까지 내려오며 OPM 개선.
[산업분석]
1. 각 국가별 다각화 니즈 부각
2. 국내는 제품 특성 다각화(저내성-코어톡스), 중동은 할랄 인증 제품 필요(할랄-MT10109L), 미국은 미들급 저렴한 제품 필요(액상형-MT10109L), 중국도 미들급 저렴한 제품 필요(분말형-뉴로녹스)
3. 국가별 시장도 공급Q기준으로 보던, 수요Q 기준으로 보던 아직도 CAGR 20% 수준으로 안정적 성장 진행 중.
4. 국내에서는 소송이슈 또한 메인인데, 식약처와의 소송 또는 각 기업간 소송이 중요. 여기서 메디톡스에 주목할 필요 존재.
[실적]
1. 톡신매출 22년) 947억, 23년) 1115억, 24년) 1752억, 25년) 2878억, 26년) 4120억, 27년) 5352억
2. 전체매출 22년) 2257억, 23년) 3173억, 24년) 4366억, 25년) 5535억, 26년) 6788억
3. 영업이익 22년) 467억, 23년) 433억, 24년) 964억, 25년) 1502억, 26년) 2257억, 27년) 3072억
https://blog.naver.com/double_digit/223114776404
TP 377,000원 제시
[투자포인트]
1. 뉴럭스 통해 국내에서 잃었던 일반형 제품 점유율 회복(23년)
2. ASP 높은 코어톡스 통해 국내 저내성 제품 성장세를 제오민으로부터 가져와 매출 믹스 개선(23년)
3. 중동, 중국 진출(24년), 미국 진출(25년) 예정. 국내 대비 공급가 열배가량씩 차이나, 진출 자체로도 엄청난 OPM 개선 전망.
4. Legal Issue. 대웅 및 휴젤과 승소 또는 합의 통해 매출액 파이를 가져오던지, 아님 로열티를 계속 받는 구조 가능. 특히 로열티의 경우 그대로 순이익단까지 내려오며 OPM 개선.
[산업분석]
1. 각 국가별 다각화 니즈 부각
2. 국내는 제품 특성 다각화(저내성-코어톡스), 중동은 할랄 인증 제품 필요(할랄-MT10109L), 미국은 미들급 저렴한 제품 필요(액상형-MT10109L), 중국도 미들급 저렴한 제품 필요(분말형-뉴로녹스)
3. 국가별 시장도 공급Q기준으로 보던, 수요Q 기준으로 보던 아직도 CAGR 20% 수준으로 안정적 성장 진행 중.
4. 국내에서는 소송이슈 또한 메인인데, 식약처와의 소송 또는 각 기업간 소송이 중요. 여기서 메디톡스에 주목할 필요 존재.
[실적]
1. 톡신매출 22년) 947억, 23년) 1115억, 24년) 1752억, 25년) 2878억, 26년) 4120억, 27년) 5352억
2. 전체매출 22년) 2257억, 23년) 3173억, 24년) 4366억, 25년) 5535억, 26년) 6788억
3. 영업이익 22년) 467억, 23년) 433억, 24년) 964억, 25년) 1502억, 26년) 2257억, 27년) 3072억
https://blog.naver.com/double_digit/223114776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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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SS 대회 우승보고서(feat. 메디톡스)
<제 27회 K.E.Y.S.S 리서치대회 우승>
Forwarded from wemakebull
✅ 금일 에스피시스템스 상한가로 [엠아이큐브] 부각 가능성↑
(구독자님 제보 종목)
-아직 오른 것이 전혀 없는 로봇 스마트팩토리 솔루션&SW 제공 기업
-매출비중 MES(제조실행시스템) 45.2%, 설비온라인 20.6%, 설비지능화 24.5%, 제조 DX 8.5%, 기타 1.2%로,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기, 삼성SDI, 풀무원, 한국항공우주, 농심등으로, 제조업체의 로봇관련 SW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에스피시스템스]로, 에스피시스엠스는 두산의 협동로봇 협력사, 두산이 IPO이후 협동로봇 지분투자 가능성이 부각되며 금일 상한가
-에스피시스템스와 두산과의 협력관계가 커질수록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 SW의 협력이 증대될 것
-상장 보호예수 물량은 6개월(내년 1~2월)에 많고, 그 전에는 의미있는 물량이 없어서 수급적으로도 긍정
엠아이큐브솔루션, 코스닥 상장… "스마트팩토리 토탈 솔루션 주도 목표"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80316452387815
(구독자님 제보 종목)
-아직 오른 것이 전혀 없는 로봇 스마트팩토리 솔루션&SW 제공 기업
-매출비중 MES(제조실행시스템) 45.2%, 설비온라인 20.6%, 설비지능화 24.5%, 제조 DX 8.5%, 기타 1.2%로,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기, 삼성SDI, 풀무원, 한국항공우주, 농심등으로, 제조업체의 로봇관련 SW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에스피시스템스]로, 에스피시스엠스는 두산의 협동로봇 협력사, 두산이 IPO이후 협동로봇 지분투자 가능성이 부각되며 금일 상한가
-에스피시스템스와 두산과의 협력관계가 커질수록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 SW의 협력이 증대될 것
-상장 보호예수 물량은 6개월(내년 1~2월)에 많고, 그 전에는 의미있는 물량이 없어서 수급적으로도 긍정
엠아이큐브솔루션, 코스닥 상장… "스마트팩토리 토탈 솔루션 주도 목표"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8031645238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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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
아스트라제네카의 FLAURA2 데이터 발표:
- 타그리소+화학치료요법 mPFS 25.5개월(by investigator), 29.4개월(by BICR) vs. 타그리소 단독요법 mPFS 16.7개월(by investigator), 19.9개월(by BICR)
- 타그리소 + 화학치료요법 ORR 83%(by investigator), 92%(by BICR) vs. 타그리소 단독 ORR 76%(by investigator), 83%(by BICR)
- 타그리소+화학치료요법 3등급 이상 부작용 64% vs. 타그리소 단독요법 27%
임상2상(OPAL)에서는 mPFS 31개월, ORR 90.9%, 3등급 이상 부작용 89.6% 기록한 바 있음
- 타그리소+화학치료요법 mPFS 25.5개월(by investigator), 29.4개월(by BICR) vs. 타그리소 단독요법 mPFS 16.7개월(by investigator), 19.9개월(by BICR)
- 타그리소 + 화학치료요법 ORR 83%(by investigator), 92%(by BICR) vs. 타그리소 단독 ORR 76%(by investigator), 83%(by BICR)
- 타그리소+화학치료요법 3등급 이상 부작용 64% vs. 타그리소 단독요법 27%
임상2상(OPAL)에서는 mPFS 31개월, ORR 90.9%, 3등급 이상 부작용 89.6% 기록한 바 있음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의료AI 로봇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고영(098460)이 서울삼성병원에 자사가 개발한 로봇 기술을 판매하는 등 삼성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고영테크놀러지는 삼성서울병원과 뇌수술용 의료로봇 ‘카이메로’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2011년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 원천기술 개발산업을 계기로, 국내 최초로 뇌수술용 의료로봇 ‘카이메로’ 개발에 착수한 고영테크놀러지는 2016년 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 및 판매허가를 승인, 성공적인 2년간의 국내 임상 시험을 마치고 보건복지부로부터 2019년 ‘신의료기술’ 인증, 2020년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이번에 ‘카이메로’ 공급계약을 체결한 삼성서울병원은 2008년부터 로봇수술을 시작으로 2009년 지식경제부와 함께 인공관절수술 로봇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 국내 처음으로 로봇을 이용한 방광암 수술 100례 달성, 2017년에 로봇복강경 부분절제 500례 달성, 2018년 국내최초 로봇 부분신장절제술 1000례를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로봇수술병원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영테크놀러지와 임상시험을 함께 진행한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이정일 교수는 “카이메로가 임상시험에서도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했고 실제 현장에서도 약물치료가 어려워 수술이 필요한 많은 뇌질환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영테크놀러지는 향후 뇌수술 외 다른 신경외과 수술로도 적용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며, 국내 대형병원 판매확대를 통해 착실히 트랙 레코드를 쌓은 후,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 품목허가, 유럽인증(CE),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의료로봇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N4QEW7G
11일 업계에 따르면 고영테크놀러지는 삼성서울병원과 뇌수술용 의료로봇 ‘카이메로’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2011년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 원천기술 개발산업을 계기로, 국내 최초로 뇌수술용 의료로봇 ‘카이메로’ 개발에 착수한 고영테크놀러지는 2016년 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 및 판매허가를 승인, 성공적인 2년간의 국내 임상 시험을 마치고 보건복지부로부터 2019년 ‘신의료기술’ 인증, 2020년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이번에 ‘카이메로’ 공급계약을 체결한 삼성서울병원은 2008년부터 로봇수술을 시작으로 2009년 지식경제부와 함께 인공관절수술 로봇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 국내 처음으로 로봇을 이용한 방광암 수술 100례 달성, 2017년에 로봇복강경 부분절제 500례 달성, 2018년 국내최초 로봇 부분신장절제술 1000례를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로봇수술병원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영테크놀러지와 임상시험을 함께 진행한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이정일 교수는 “카이메로가 임상시험에서도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했고 실제 현장에서도 약물치료가 어려워 수술이 필요한 많은 뇌질환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영테크놀러지는 향후 뇌수술 외 다른 신경외과 수술로도 적용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며, 국내 대형병원 판매확대를 통해 착실히 트랙 레코드를 쌓은 후,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 품목허가, 유럽인증(CE),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의료로봇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N4QEW7G
서울경제
고영, 삼성전자 의료AI로봇 진출...삼성서울병원과 수술용 로봇 사업 진행 주목
증권 > 종목·투자전략 뉴스: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의료AI 로봇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고영(098460)이 서울삼성병원에 자사가 개발한 로봇 기술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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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아이센스 연속혈당계 만져보고 써봤을때 평가
1. 사실 며칠전에 써봤다 .이제 엠바고 풀렸으니 솔직한 평가
2. 일단 타 연속혈당계에 비해서 장착이 매우잘된다. 솔직히 존나편함 ㅇㄱㄹㅇ ㅋㅋ
리브레 가끔가다 뻑나면 죽여버리고 싶다
3. 근데 약간 뻑날때 있음. 내가 잘못한걸수도있음
4. 편하고 가벼워서 충분히 제품 경쟁력 있다고 판단
5. 아직 며칠 못써봐서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좀 쓰다보면 알거같음
경쟁력은 충분한데 이제 광고만 잘하면됨 , 기존파이(습관) 을 어떻게 뚫을지는 회사가 알아서하겠지
1. 사실 며칠전에 써봤다 .이제 엠바고 풀렸으니 솔직한 평가
2. 일단 타 연속혈당계에 비해서 장착이 매우잘된다. 솔직히 존나편함 ㅇㄱㄹㅇ ㅋㅋ
리브레 가끔가다 뻑나면 죽여버리고 싶다
3. 근데 약간 뻑날때 있음. 내가 잘못한걸수도있음
4. 편하고 가벼워서 충분히 제품 경쟁력 있다고 판단
5. 아직 며칠 못써봐서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좀 쓰다보면 알거같음
경쟁력은 충분한데 이제 광고만 잘하면됨 , 기존파이(습관) 을 어떻게 뚫을지는 회사가 알아서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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