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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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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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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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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는 애니멀 스피릿 (Yeoido Crew)
<티라유텍> 두산로보틱스 킥오프

두산로보틱스 공모자금 대부분을 타법인 인수자금으로 쓸 예정이라고 최근 공개되면서 로봇 관련 종목들이 급등중인데

1. 인수 검토 기업에 티라유텍도 유력한 것으로 보임
2. SK 지분(13.66%) 관계 때문에 조율중인듯(?)
1
나만몰랐던 그곳...
#알테오젠
다가올 이벤트
1. ALT-B4 2차계약사(머크사 키트루다) 비독점->독점권 확보 계약변경
- L/O 금액상향 or 로열티
2. ALT-L9 (아일리아시밀러) 해외 판매권계약
- 제형, 제법, 투여특허 회피 완료
3. 테르가제 품목허가 취득
4. 추가L/O 1~2건

+ ALT-B4 3차계약사(인타스)3상 이미 시작
-마일스톤 수령예정

https://m.blog.naver.com/yunyny77/223206373528
4👏3
리마인드 #메디톡스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메디톡스

TP 377,000원 제시

[투자포인트]

1. 뉴럭스 통해 국내에서 잃었던 일반형 제품 점유율 회복(23년)

2. ASP 높은 코어톡스 통해 국내 저내성 제품 성장세를 제오민으로부터 가져와 매출 믹스 개선(23년)

3. 중동, 중국 진출(24년), 미국 진출(25년) 예정. 국내 대비 공급가 열배가량씩 차이나, 진출 자체로도 엄청난 OPM 개선 전망.

4. Legal Issue. 대웅 및 휴젤과 승소 또는 합의 통해 매출액 파이를 가져오던지, 아님 로열티를 계속 받는 구조 가능. 특히 로열티의 경우 그대로 순이익단까지 내려오며 OPM 개선.

[산업분석]

1. 각 국가별 다각화 니즈 부각

2. 국내는 제품 특성 다각화(저내성-코어톡스), 중동은 할랄 인증 제품 필요(할랄-MT10109L), 미국은 미들급 저렴한 제품 필요(액상형-MT10109L), 중국도 미들급 저렴한 제품 필요(분말형-뉴로녹스)

3. 국가별 시장도 공급Q기준으로 보던, 수요Q 기준으로 보던 아직도 CAGR 20% 수준으로 안정적 성장 진행 중.

4. 국내에서는 소송이슈 또한 메인인데, 식약처와의 소송 또는 각 기업간 소송이 중요. 여기서 메디톡스에 주목할 필요 존재.

[실적]

1. 톡신매출 22년) 947억, 23년) 1115억, 24년) 1752억, 25년) 2878억, 26년) 4120억, 27년) 5352억

2. 전체매출 22년) 2257억, 23년) 3173억, 24년) 4366억, 25년) 5535억, 26년) 6788억

3. 영업이익 22년) 467억, 23년) 433억, 24년) 964억, 25년) 1502억, 26년) 2257억, 27년) 3072억

https://blog.naver.com/double_digit/223114776404
#드림텍

뇌뽑형 가여???
😱2
Forwarded from wemakebull
금일 에스피시스템스 상한가로 [엠아이큐브] 부각 가능성↑

(구독자님 제보 종목)

-아직 오른 것이 전혀 없는 로봇 스마트팩토리 솔루션&SW 제공 기업

-매출비중 MES(제조실행시스템) 45.2%, 설비온라인 20.6%, 설비지능화 24.5%, 제조 DX 8.5%, 기타 1.2%로,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기, 삼성SDI, 풀무원, 한국항공우주, 농심등으로, 제조업체의 로봇관련 SW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동사의 최대주주는 [에스피시스템스]로, 에스피시스엠스는 두산의 협동로봇 협력사, 두산이 IPO이후 협동로봇 지분투자 가능성이 부각되며 금일 상한가

-에스피시스템스와 두산과의 협력관계가 커질수록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 SW의 협력이 증대

-상장 보호예수 물량은 6개월(내년 1~2월)에 많고, 그 전에는 의미있는 물량이 없어서 수급적으로도 긍정

엠아이큐브솔루션, 코스닥 상장… "스마트팩토리 토탈 솔루션 주도 목표"
https://www.moneys.co.kr/news/mwView.php?no=2023080316452387815
1
Forwarded from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
아스트라제네카의 FLAURA2 데이터 발표:
- 타그리소+화학치료요법 mPFS 25.5개월(by investigator), 29.4개월(by BICR) vs. 타그리소 단독요법 mPFS 16.7개월(by investigator), 19.9개월(by BICR)
- 타그리소 + 화학치료요법 ORR 83%(by investigator), 92%(by BICR) vs. 타그리소 단독 ORR 76%(by investigator), 83%(by BICR)
- 타그리소+화학치료요법 3등급 이상 부작용 64% vs. 타그리소 단독요법 27%

임상2상(OPAL)에서는 mPFS 31개월, ORR 90.9%, 3등급 이상 부작용 89.6% 기록한 바 있음
삼성전자가 본격적으로 의료AI 로봇 사업에 진출하고 있는 가운데 고영(098460)이 서울삼성병원에 자사가 개발한 로봇 기술을 판매하는 등 삼성과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고영테크놀러지는 삼성서울병원과 뇌수술용 의료로봇 ‘카이메로’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2011년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 원천기술 개발산업을 계기로, 국내 최초로 뇌수술용 의료로봇 ‘카이메로’ 개발에 착수한 고영테크놀러지는 2016년 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조 및 판매허가를 승인, 성공적인 2년간의 국내 임상 시험을 마치고 보건복지부로부터 2019년 ‘신의료기술’ 인증, 2020년 ‘혁신형 의료기기기업’ 인증을 각각 획득했다.

이번에 ‘카이메로’ 공급계약을 체결한 삼성서울병원은 2008년부터 로봇수술을 시작으로 2009년 지식경제부와 함께 인공관절수술 로봇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해 국산화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 국내 처음으로 로봇을 이용한 방광암 수술 100례 달성, 2017년에 로봇복강경 부분절제 500례 달성, 2018년 국내최초 로봇 부분신장절제술 1000례를 달성하는 등 명실상부한 로봇수술병원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영테크놀러지와 임상시험을 함께 진행한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이정일 교수는 “카이메로가 임상시험에서도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했고 실제 현장에서도 약물치료가 어려워 수술이 필요한 많은 뇌질환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영테크놀러지는 향후 뇌수술 외 다른 신경외과 수술로도 적용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며, 국내 대형병원 판매확대를 통해 착실히 트랙 레코드를 쌓은 후, 중국 의약품관리국(NMPA) 품목허가, 유럽인증(CE),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획득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의료로봇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UN4QEW7G
👍1
Forwarded from RedWoods
헉 앱 출시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아이센스 연속혈당계 만져보고 써봤을때 평가
1. 사실 며칠전에 써봤다 .이제 엠바고 풀렸으니 솔직한 평가
2. 일단 타 연속혈당계에 비해서 장착이 매우잘된다. 솔직히 존나편함 ㅇㄱㄹㅇ ㅋㅋ
리브레 가끔가다 뻑나면 죽여버리고 싶다
3. 근데 약간 뻑날때 있음. 내가 잘못한걸수도있음
4. 편하고 가벼워서 충분히 제품 경쟁력 있다고 판단
5. 아직 며칠 못써봐서 얼마나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좀 쓰다보면 알거같음

경쟁력은 충분한데 이제 광고만 잘하면됨 , 기존파이(습관) 을 어떻게 뚫을지는 회사가 알아서하겠지
👍2
#알테오젠

분위기가 달라진 알테오젠
텐렙바이오형 웃음꽃이 ㅋㅋ
👍2💩1
#퓨쳐켐

저점이잡혀가는 느낌적인 느낌
알테는 저도오늘 열씨미사는중인 ㅋㅋㅋㅋㅋ
1
텐렙바이오형 + 뇌뽑 꼴라보 ㅋㅋ
💩2
#텐렙 #바이오 #HK이노엔

HK이노엔

시총 1조원

전문의약품 제조회사, 매출비중 전문의약품 88%, H&B 12%
2023년 매출액 8,549억원 yoy 1%, 영업이익 638억원 yoy +37%, OPM 7.5%
2024년 매출액 1조원 YOY +19%, 영업이익 1,327억원 yoy +108%, OPM 13%

올해기준 P/E 21x, 내년 P/E 9.7x


애널리스트 컨센(컨센만 되더라도 좋다)
23년 매출액 8,523억원, 영업이익 617억원
24년 매출액 9,266억원, 영업이익 889억원
컨센기준 23 P/E 22x, 24 P/E 16x


모멘텀

9월 11일 유진 콥데이
9월 18일 삼성증권 해외 NDR(홍콩/싱가폴)
10월 국내 신규 파트너사 확정 -> 판매수수료 기존 20% 중반 -> 하이싱글로 낮아짐
연말,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데이터..?
연말~연초 유럽 파트너사 공개 -> 빅팜

케이캡 해외 본격화되면서 3분기부터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영업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상장초기 22.8% 오버행 우려 사라짐, 현재 3.8% 수준
화장품 사업부 구조조정하며 턴어라운드

K-CAB 해외로 나가는 신약으로 인정받으며 P/E 30x 이상 가능성 높음
현재 시총 1조, 타겟 시총 3조



투자포인트

1) 3세대 약물 K-CAB 국내 성장, 이익률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2) 해외 매출 본격화 및 진출 국가 확대

#중국

- 15년 중국 Luoxin社와 L/O 계약, 22년 4월 중국 출시, 23년 3월 중국 보험 등재
- 한국은 2만개 품목이 의료보험 적용, 중국은 2,800개만 보험등재
- 보험등재는 의미있음
- 중국 판매는 반기 정산, 상반기 매출 로열티 = 3분기 발생, 하반기 매출 로열티 = 1분기 발생
- 중국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파트너사는 5~6천억원 매출 타겟 중(M/S 12~15%)
- 로열티 구조는 마케팅비 2~30% 제외한 순매출의 10%초반
- 중국에서 6천억원 매출시 500억원의 로열티 수령
- 3월 보험등재 이후 4개월간 약 30억원 로열티 수령 예정
- 역산시 중국에서 240억원 매출
- 연환산시 952억원, M/S 2%, MoM 30% 성장 지속 중(8월까지)
- 중국향 연간 로열티 금액 추정
- 23년 20억, 24년 122억, 25년 183억, 26년 258억

- 소화성궤양용제 경쟁 현황
- (PPI)ZHUHAI LIZHU GROUP 12%
- (PPI)ASTRAZENECA 9%
- (PPI)JS.AOSAIKANG PHARM 5%
- (PPI)JUANGSU JUCHUAN PH 4%

- 모두 PPI 제형으로 한국, 일본의 P-CAB 점유율 확대 사례로 보아 K-CAB의 점유율 확대 예상
- 일본 다케다의 다케캡이 중국현지에 진출해 있지만 매출액 미미
- 1)PPI 제형이 잘 팔리고 있으며, 2) 파트너사 없이 다케다차이나라는 법인을 통해서 영업중인데 잘 안되는 듯..

#북미

- 북미는 약 4조원의 시장, PPI가 전부
- 2022년 5월 미국에서 다케캡 허가, 이후 발암물질 발견하여 판매 중단 상황
- 다케캡은 유럽에서도 임상 진행중이었는데 중단됨
- 다케캡 원료인 '아민'에서 발암물질 검출
- K-CAB은 '아미드'를 사용하여 리스크 없음
- 21년 12월 Braintree 社와 L/O 체결, 22년 9월부터 임상 3상 진행중

- 연말 완료 예상, 통계분석 이후 내년 상반기말~하반기초 FDA 신청
- 25년 승인 이후 25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 Braintree사는 소화기 전문 회사로 연 3천억원 매출하는 회사
- 21년 12월 계약 체결당시 한국에서 케이캡 3년차로 빅팜들이 관심 없었음.
- Braintree사는 한국/일본 시장 현황 보고 포어케스팅 4~5년 내 1.2조원 목표
👍61
- 현재 임상 3상 중간 데이터는 투약환자수 2천명, 이상반응건수 0건 순조로움
- API까지 공급하여 중국 대비 로열티율 높음
- 중국은 현지업체가 API 소싱
- 중국 로열티 12%, 미국 14~5% 예상


#유럽

- 글로벌 빅팜과 L/O 협상 중.
- 중국/미국 중형 제약사였는데 피캡/다케캡 가능성 보고 유럽 30개국은 빅팜과 진행중
- K-CAB 가치가 올라가는 중..
- 미국 임상 3상시 유럽에서는 1~2상 패스하고 3상만 진행 가능
- 25~26년쯤 출시 목표
- 보수적으로 내년 초쯤 빅팜 공개될 수도 있음
- 미국과 같은 계약 조건 될 듯..


#기타

- 위 3개국은 L/O으로 계약, 기타 국가는 완제품으로 계약 완료 및 진행중..
- 계약 및 현황
- 필리핀, 시장규모 800억, 22년 11월 출시
- 몽골, 22년 10월 출시
- 싱가폴, 156억원 23년 9월 출시
- 인도네시아 2천억, 2Q23 출시
- 멕시코 5,700억, 2Q23 출
- 인도 등 1.3조원, 계약완료
- 이외 태국 1,146억, 허가 심사중
- 베트남, 1100억, 허가 심사중
- 말레이시아, 470억, 허가 심사중... 등
- 브라질, 8천억, 계약완료
4👍1
Forwarded from wemakebull
[포메탈]은 세계적인 수준의 로봇·풍력 감속 기어를 생산

[포메탈]이 [두산]에 단조 기계부품 납품하는 주요 협력사로 [로봇 관련주]로 새롭게 부각되면서 주가 반응하는 것으로 보임

(과거기사) 포메탈, 숨은 로봇 최강자 200조 규모 산업용로봇 RV감속기 공급 부각
https://www.fnnews.com/news/202112161024310040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변압기 업데이트 : 발라보면 보이는 것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개요
현일과 LS일렉은 시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회사임. 그러나 최근 주가는 효성중공업-제룡전기가 가장 강하고 최근 일진전기도 좋음.
조금 귀찮은걸 이겨내고 변압기 사업부와 수주를만 발라보면 그 이유가 잘 보임.

* 수주잔고는 최대한 발라냈는데, 회사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서 이번 자료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은 있음. 수정사항이 있으면 차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음.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오해는 2가지임. 건설이 우려된다 + 수주잔고가 현대일렉보다 적다.
건설은 이미 실적에서 증명됐던 것처럼 성장이 없고 멀티플을 못 줄 뿐이지 그냥 캐쉬카우임.
수주잔고는 IR자료에서 보면 적어보이는데 이건 국내 수주만 반영되어 있기 때문. 해외 수주까지 감안하면 효성중공업은 약 5.5조원의 수주잔고로 가장 많은 잔고를 보유 중.
그러다보니 매출이 올라오는 속도도 가장 빠름. 2분기만 보면 현대일렉보다 매출을 최초로 역전하고 마진도 많이 따라붙었음.

□ 제룡전기
수주잔고를 보면 감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시대상이 아닌 수주는 제외되어 있음.
현재 수출데이터에서 가장 ASP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것에 힘입어 제조업인데 2분기 마진률이 42.9%까지 올라옴.
3분기 수출데이터가 더 좋고 매출이 더 올라온다면, 2분기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됨

□ 일진전기
전선에 가려져있지만 전력시스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대형 이상의 변압기에서 2군의 성격인데 1군들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영향인지 해외 수주잔고가 2개분기만에 더블업이 됐음(1482억 -> 2948억)
특이한 것은 제룡전기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 중에 마진이 가장 높음. 현재 수주잔고가 매출로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하반기 실적도 기대해볼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