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바이오 #HK이노엔
HK이노엔
시총 1조원
전문의약품 제조회사, 매출비중 전문의약품 88%, H&B 12%
2023년 매출액 8,549억원 yoy 1%, 영업이익 638억원 yoy +37%, OPM 7.5%
2024년 매출액 1조원 YOY +19%, 영업이익 1,327억원 yoy +108%, OPM 13%
올해기준 P/E 21x, 내년 P/E 9.7x
애널리스트 컨센(컨센만 되더라도 좋다)
23년 매출액 8,523억원, 영업이익 617억원
24년 매출액 9,266억원, 영업이익 889억원
컨센기준
모멘텀
9월 11일 유진 콥데이
9월 18일 삼성증권 해외 NDR(홍콩/싱가폴)
10월 국내 신규 파트너사 확정 -> 판매수수료 기존 20% 중반 -> 하이싱글로 낮아짐
연말,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데이터..?
연말~연초 유럽 파트너사 공개 -> 빅팜
케이캡 해외 본격화되면서 3분기부터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영업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상장초기 22.8% 오버행 우려 사라짐, 현재 3.8% 수준
화장품 사업부 구조조정하며 턴어라운드
K-CAB 해외로 나가는 신약으로 인정받으며 P/E 30x 이상 가능성 높음
현재 시총 1조, 타겟 시총 3조
투자포인트
1) 3세대 약물 K-CAB 국내 성장, 이익률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 적응증 5개, 대웅 2
#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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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2) 해외 매출 본격화 및 진출 국가 확대
#중국
- 15년 중국 Luoxin社와 L/O 계약, 22년 4월 중국 출시, 23년 3월 중국 보험 등재
- 한국은 2만개 품목이 의료보험 적용, 중국은 2,800개만 보험등재
- 보험등재는 의미있음
- 중국 판매는 반기 정산, 상반기 매출 로열티 = 3분기 발생, 하반기 매출 로열티 = 1분기 발생
- 중국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파트너사는 5~6천억원 매출 타겟 중(M/S 12~15%)
- 로열티 구조는 마케팅비 2~30% 제외한 순매출의 10%초반
- 중국에서 6천억원 매출시 500억원의 로열티 수령
- 3월 보험등재 이후 4개월간 약 30억원 로열티 수령 예정
- 역산시 중국에서 240억원 매출
- 연환산시 952억원, M/S 2%, MoM 30% 성장 지속 중(8월까지)
- 중국향 연간 로열티 금액 추정
- 23년 20억, 24년 122억, 25년 183억, 26년 258억
- 소화성궤양용제 경쟁 현황
- (PPI)ZHUHAI LIZHU GROUP 12%
- (PPI)ASTRAZENECA 9%
- (PPI)JS.AOSAIKANG PHARM 5%
- (PPI)JUANGSU JUCHUAN PH 4%
- 모두 PPI 제형으로 한국, 일본의 P-CAB 점유율 확대 사례로 보아 K-CAB의 점유율 확대 예상
- 일본 다케다의 다케캡이 중국현지에 진출해 있지만 매출액 미미
- 1)PPI 제형이 잘 팔리고 있으며, 2) 파트너사 없이 다케다차이나라는 법인을 통해서 영업중인데 잘 안되는 듯..
#북미
- 북미는 약 4조원의 시장, PPI가 전부
- 2022년 5월 미국에서 다케캡 허가, 이후 발암물질 발견하여 판매 중단 상황
- 다케캡은 유럽에서도 임상 진행중이었는데 중단됨
- 다케캡 원료인 '아민'에서 발암물질 검출
- K-CAB은 '아미드'를 사용하여 리스크 없음
- 21년 12월 Braintree 社와 L/O 체결, 22년 9월부터 임상 3상 진행중
- 연말 완료 예상, 통계분석 이후 내년 상반기말~하반기초 FDA 신청
- 25년 승인 이후 25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 Braintree사는 소화기 전문 회사로 연 3천억원 매출하는 회사
- 21년 12월 계약 체결당시 한국에서 케이캡 3년차로 빅팜들이 관심 없었음.
- Braintree사는 한국/일본 시장 현황 보고 포어케스팅 4~5년 내 1.2조원 목표
HK이노엔
시총 1조원
전문의약품 제조회사, 매출비중 전문의약품 88%, H&B 12%
2023년 매출액 8,549억원 yoy 1%, 영업이익 638억원 yoy +37%, OPM 7.5%
2024년 매출액 1조원 YOY +19%, 영업이익 1,327억원 yoy +108%, OPM 13%
올해기준 P/E 21x, 내년 P/E 9.7x
애널리스트 컨센(컨센만 되더라도 좋다)
23년 매출액 8,523억원, 영업이익 617억원
24년 매출액 9,266억원, 영업이익 889억원
컨센기준
23 P/E 22x, 24 P/E 16x모멘텀
9월 11일 유진 콥데이
9월 18일 삼성증권 해외 NDR(홍콩/싱가폴)
10월 국내 신규 파트너사 확정 -> 판매수수료 기존 20% 중반 -> 하이싱글로 낮아짐
연말,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데이터..?
연말~연초 유럽 파트너사 공개 -> 빅팜
케이캡 해외 본격화되면서 3분기부터 중국 로열티 매출 발생(영업이익으로 그대로 떨어짐)
상장초기 22.8% 오버행 우려 사라짐, 현재 3.8% 수준
화장품 사업부 구조조정하며 턴어라운드
K-CAB 해외로 나가는 신약으로 인정받으며 P/E 30x 이상 가능성 높음
현재 시총 1조, 타겟 시총 3조
투자포인트
1) 3세대 약물 K-CAB 국내 성장, 이익률 개선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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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시장 점유율 확대
- 국내 소회성궤양용제 시장규모는 약 1.2조원 시장
- 22년말 기준 점유율은 H2RA(1세대) 14.2%, PPI(2세대) 56.5%, P-CAB(3세대) 14.2%
- 19년 출시 이후 3세대 약물의 시장점유율 빠르게 확대 중
- 3Q23 18% 점유율
- 일본의경우 출시 1년차 9%, 5년차 33%, 7년차 40%..., 2세대 약물 대비 시장 선호도 높은 제품, 국내도 비슷한 양상을 보임
- 국내 약물은 2개, HK이노엔의 K-CAB(1Q19 출시), 대웅제약의 Fexuprazan(4Q22 출시)
- P-CAB 내 점유율 HK 이노엔 70%, 대웅제약 30%
- 국내 시장내에서 P-CAB 점유율 23년 20%, 24년 30% 성장 예상
- HK이노엔의 경쟁우위 지속되며 점유율 유지 예상
- 경쟁우위(vs 대웅) 약효시간,,, 이노엔 30분, 대웅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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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률 개선
- K-CAB의 국내 판매 파트너사는 종근당
- 19년 출시와 함께 ~23년까지 국내 공급계약 체결
- 계약체결 당시 매출 500억원 이하 LOW-TEEN 수수료율, 500억원 이상 최대 30% 중반의 수수료율로 계약
- 19년 FORECASTING 보다 높은 매출 발생하며 높은 수수료 지속 지급
- 매출 증가할수록 이익률 감소한 요인
- 23년 게약 종료로 파트너사 비딩 중. 수수료율 하이싱글 수준에서 결정 될 것으로 예상, OPM 20%p 개선 전망
- 신규 파트너사는 종근당과 비슷한 영업력으로 영업에 지장 없을 것
#시장 점유율 확대 속도는 시장에서 예상하는/회사에서 예상하는 속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
- 현재 회사는 일본 케이스를 참고하여 23~24년 침투율 제시 중
- 일본 내 p-cab은 다케다가 유일, 다케다 제약은 PPI와 P-CAB 모두 보유하여 카니발라이제이션 최소화하며 유통
- 국내 종근당도 PPI 보유, 영업사원 말에 의하면, 의사들이 종근당이 K-CAB 영업에 적극적이지 않다함
- 그럼에도 분기 1%p씩 점유율 확대 중
- 내년 파트너사 교체된다면 점유율 상승 속도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
- 티핑포인트는 작년부로 넘어섰음
- 침투율 상승에 가속도 붙을 것으로 예상
2) 해외 매출 본격화 및 진출 국가 확대
#중국
- 15년 중국 Luoxin社와 L/O 계약, 22년 4월 중국 출시, 23년 3월 중국 보험 등재
- 한국은 2만개 품목이 의료보험 적용, 중국은 2,800개만 보험등재
- 보험등재는 의미있음
- 중국 판매는 반기 정산, 상반기 매출 로열티 = 3분기 발생, 하반기 매출 로열티 = 1분기 발생
- 중국 시장은 4.5조원 규모로 파트너사는 5~6천억원 매출 타겟 중(M/S 12~15%)
- 로열티 구조는 마케팅비 2~30% 제외한 순매출의 10%초반
- 중국에서 6천억원 매출시 500억원의 로열티 수령
- 3월 보험등재 이후 4개월간 약 30억원 로열티 수령 예정
- 역산시 중국에서 240억원 매출
- 연환산시 952억원, M/S 2%, MoM 30% 성장 지속 중(8월까지)
- 중국향 연간 로열티 금액 추정
- 23년 20억, 24년 122억, 25년 183억, 26년 258억
- 소화성궤양용제 경쟁 현황
- (PPI)ZHUHAI LIZHU GROUP 12%
- (PPI)ASTRAZENECA 9%
- (PPI)JS.AOSAIKANG PHARM 5%
- (PPI)JUANGSU JUCHUAN PH 4%
- 모두 PPI 제형으로 한국, 일본의 P-CAB 점유율 확대 사례로 보아 K-CAB의 점유율 확대 예상
- 일본 다케다의 다케캡이 중국현지에 진출해 있지만 매출액 미미
- 1)PPI 제형이 잘 팔리고 있으며, 2) 파트너사 없이 다케다차이나라는 법인을 통해서 영업중인데 잘 안되는 듯..
#북미
- 북미는 약 4조원의 시장, PPI가 전부
- 2022년 5월 미국에서 다케캡 허가, 이후 발암물질 발견하여 판매 중단 상황
- 다케캡은 유럽에서도 임상 진행중이었는데 중단됨
- 다케캡 원료인 '아민'에서 발암물질 검출
- K-CAB은 '아미드'를 사용하여 리스크 없음
- 21년 12월 Braintree 社와 L/O 체결, 22년 9월부터 임상 3상 진행중
- 연말 완료 예상, 통계분석 이후 내년 상반기말~하반기초 FDA 신청
- 25년 승인 이후 25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 Braintree사는 소화기 전문 회사로 연 3천억원 매출하는 회사
- 21년 12월 계약 체결당시 한국에서 케이캡 3년차로 빅팜들이 관심 없었음.
- Braintree사는 한국/일본 시장 현황 보고 포어케스팅 4~5년 내 1.2조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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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임상 3상 중간 데이터는 투약환자수 2천명, 이상반응건수 0건 순조로움
- API까지 공급하여 중국 대비 로열티율 높음
- 중국은 현지업체가 API 소싱
- 중국 로열티 12%, 미국 14~5% 예상
#유럽
- 글로벌 빅팜과 L/O 협상 중.
- 중국/미국 중형 제약사였는데 피캡/다케캡 가능성 보고 유럽 30개국은 빅팜과 진행중
- K-CAB 가치가 올라가는 중..
- 미국 임상 3상시 유럽에서는 1~2상 패스하고 3상만 진행 가능
- 25~26년쯤 출시 목표
- 보수적으로 내년 초쯤 빅팜 공개될 수도 있음
- 미국과 같은 계약 조건 될 듯..
#기타
- 위 3개국은 L/O으로 계약, 기타 국가는 완제품으로 계약 완료 및 진행중..
- 계약 및 현황
- 필리핀, 시장규모 800억, 22년 11월 출시
- 몽골, 22년 10월 출시
- 싱가폴, 156억원 23년 9월 출시
- 인도네시아 2천억, 2Q23 출시
- 멕시코 5,700억, 2Q23 출
- 인도 등 1.3조원, 계약완료
- 이외 태국 1,146억, 허가 심사중
- 베트남, 1100억, 허가 심사중
- 말레이시아, 470억, 허가 심사중... 등
- 브라질, 8천억, 계약완료
- API까지 공급하여 중국 대비 로열티율 높음
- 중국은 현지업체가 API 소싱
- 중국 로열티 12%, 미국 14~5% 예상
#유럽
- 글로벌 빅팜과 L/O 협상 중.
- 중국/미국 중형 제약사였는데 피캡/다케캡 가능성 보고 유럽 30개국은 빅팜과 진행중
- K-CAB 가치가 올라가는 중..
- 미국 임상 3상시 유럽에서는 1~2상 패스하고 3상만 진행 가능
- 25~26년쯤 출시 목표
- 보수적으로 내년 초쯤 빅팜 공개될 수도 있음
- 미국과 같은 계약 조건 될 듯..
#기타
- 위 3개국은 L/O으로 계약, 기타 국가는 완제품으로 계약 완료 및 진행중..
- 계약 및 현황
- 필리핀, 시장규모 800억, 22년 11월 출시
- 몽골, 22년 10월 출시
- 싱가폴, 156억원 23년 9월 출시
- 인도네시아 2천억, 2Q23 출시
- 멕시코 5,700억, 2Q23 출
- 인도 등 1.3조원, 계약완료
- 이외 태국 1,146억, 허가 심사중
- 베트남, 1100억, 허가 심사중
- 말레이시아, 470억, 허가 심사중... 등
- 브라질, 8천억, 계약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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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 [포메탈]은 세계적인 수준의 로봇·풍력 감속 기어를 생산
[포메탈]이 [두산]에 단조 기계부품 납품하는 주요 협력사로 [로봇 관련주]로 새롭게 부각되면서 주가 반응하는 것으로 보임
(과거기사) 포메탈, 숨은 로봇 최강자 200조 규모 산업용로봇 RV감속기 공급 부각
https://www.fnnews.com/news/202112161024310040
[포메탈]이 [두산]에 단조 기계부품 납품하는 주요 협력사로 [로봇 관련주]로 새롭게 부각되면서 주가 반응하는 것으로 보임
(과거기사) 포메탈, 숨은 로봇 최강자 200조 규모 산업용로봇 RV감속기 공급 부각
https://www.fnnews.com/news/202112161024310040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변압기 업데이트 : 발라보면 보이는 것들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개요
현일과 LS일렉은 시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회사임. 그러나 최근 주가는 효성중공업-제룡전기가 가장 강하고 최근 일진전기도 좋음.
조금 귀찮은걸 이겨내고 변압기 사업부와 수주를만 발라보면 그 이유가 잘 보임.
* 수주잔고는 최대한 발라냈는데, 회사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서 이번 자료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은 있음. 수정사항이 있으면 차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음.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오해는 2가지임. 건설이 우려된다 + 수주잔고가 현대일렉보다 적다.
건설은 이미 실적에서 증명됐던 것처럼 성장이 없고 멀티플을 못 줄 뿐이지 그냥 캐쉬카우임.
수주잔고는 IR자료에서 보면 적어보이는데 이건 국내 수주만 반영되어 있기 때문. 해외 수주까지 감안하면 효성중공업은 약 5.5조원의 수주잔고로 가장 많은 잔고를 보유 중.
그러다보니 매출이 올라오는 속도도 가장 빠름. 2분기만 보면 현대일렉보다 매출을 최초로 역전하고 마진도 많이 따라붙었음.
□ 제룡전기
수주잔고를 보면 감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시대상이 아닌 수주는 제외되어 있음.
현재 수출데이터에서 가장 ASP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것에 힘입어 제조업인데 2분기 마진률이 42.9%까지 올라옴.
3분기 수출데이터가 더 좋고 매출이 더 올라온다면, 2분기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됨
□ 일진전기
전선에 가려져있지만 전력시스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대형 이상의 변압기에서 2군의 성격인데 1군들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영향인지 해외 수주잔고가 2개분기만에 더블업이 됐음(1482억 -> 2948억)
특이한 것은 제룡전기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 중에 마진이 가장 높음. 현재 수주잔고가 매출로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하반기 실적도 기대해볼만 함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개요
현일과 LS일렉은 시총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가장 좋은 회사임. 그러나 최근 주가는 효성중공업-제룡전기가 가장 강하고 최근 일진전기도 좋음.
조금 귀찮은걸 이겨내고 변압기 사업부와 수주를만 발라보면 그 이유가 잘 보임.
* 수주잔고는 최대한 발라냈는데, 회사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서 이번 자료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은 있음. 수정사항이 있으면 차후 추가로 업데이트하겠음.
□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 오해는 2가지임. 건설이 우려된다 + 수주잔고가 현대일렉보다 적다.
건설은 이미 실적에서 증명됐던 것처럼 성장이 없고 멀티플을 못 줄 뿐이지 그냥 캐쉬카우임.
수주잔고는 IR자료에서 보면 적어보이는데 이건 국내 수주만 반영되어 있기 때문. 해외 수주까지 감안하면 효성중공업은 약 5.5조원의 수주잔고로 가장 많은 잔고를 보유 중.
그러다보니 매출이 올라오는 속도도 가장 빠름. 2분기만 보면 현대일렉보다 매출을 최초로 역전하고 마진도 많이 따라붙었음.
□ 제룡전기
수주잔고를 보면 감소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시대상이 아닌 수주는 제외되어 있음.
현재 수출데이터에서 가장 ASP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고, 이것에 힘입어 제조업인데 2분기 마진률이 42.9%까지 올라옴.
3분기 수출데이터가 더 좋고 매출이 더 올라온다면, 2분기보다 높은 마진을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됨
□ 일진전기
전선에 가려져있지만 전력시스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대형 이상의 변압기에서 2군의 성격인데 1군들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영향인지 해외 수주잔고가 2개분기만에 더블업이 됐음(1482억 -> 2948억)
특이한 것은 제룡전기를 제외한 나머지 회사들 중에 마진이 가장 높음. 현재 수주잔고가 매출로 반영되기 시작한다면 하반기 실적도 기대해볼만 함
텐렙
#대한제당 지속이슈가 나오고 물고 뜯고 발라먹기 가능한 구간으로 접어드는 종목
물고(스윙) + 뜯고(트레이딩) + 발라먹기(레버리지)
뚜따형 언어 해석 ㅋ
뚜따형 언어 해석 ㅋ
#알테오젠 #삼성증권 #서근희 #머크독점권
<알테오젠>삼성증권 서근희- 머크 독점권 확보 가능성 : 네이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lteking&logNo=223202348823&cds=nm_myfeed_subs&proxyReferer=https:%2F%2Fm.naver.com%2F
<알테오젠>삼성증권 서근희- 머크 독점권 확보 가능성 : 네이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lteking&logNo=223202348823&cds=nm_myfeed_subs&proxyReferer=https:%2F%2Fm.naver.com%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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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삼성증권 서근희- 머크 독점권 확보 가능성
알테오젠: MSD는 Keytruda의 피하주사 제형(MK-3475 vs MK-3475A)에 대해 선택해야 한다.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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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9.11 14:32:1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3조 7,87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9-12(09:00)
IR목적: KB Korea Conference 2023 참가
주요내용:
2023년 주요 경영 현황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1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8940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3조 7,87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9-12(09:00)
IR목적: KB Korea Conference 2023 참가
주요내용:
2023년 주요 경영 현황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18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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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9.11 14:32:1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3조 7,875억)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일시 : 2023-09-12(09:00) IR목적: KB Korea Conference 2023 참가 주요내용: 2023년 주요 경영 현황 설명 및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180021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
http://m.dailypharm.com/newsView.html?ID=302802
랩스커버리 적용한 에페글레나타이드
주1회 투여제형
이미 체중감소효과 임상확인
삭센다 , 오젬픽대비 개발속도가 뒤쳐저서 반환했던건데 전지전능 뚱땡이들에 빠지는게 없어보이는 원조 바이오대장
랩스커버리 적용한 에페글레나타이드
주1회 투여제형
이미 체중감소효과 임상확인
삭센다 , 오젬픽대비 개발속도가 뒤쳐저서 반환했던건데 전지전능 뚱땡이들에 빠지는게 없어보이는 원조 바이오대장
데일리팜
[데일리팜] '우리도 삭센다처럼'…한미 노선변경 성공 가능성은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미약품이 GLP-1 계열 약물 에페글레나타이드의 개발 노선을 바꾸기로 했다. 기존의 당뇨병 치료제 대신 비만 치료제로 개발하겠다는 게 한미약품의 구상이다.
제약업계에선 한미약품과 사노피가 당뇨병을 타깃으로 과거 진행한 글로벌 임상3상 결과에 관심을 기울인다. AMPLITUDE-M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임상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체중감소 효과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임상에선 에페글레나타이드…
제약업계에선 한미약품과 사노피가 당뇨병을 타깃으로 과거 진행한 글로벌 임상3상 결과에 관심을 기울인다. AMPLITUDE-M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 임상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체중감소 효과를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당 임상에선 에페글레나타이드…
시장이 거시기해지니 헷지 개념주들이 바닥에서 돌아가면서 뉴스들이 툭툭 나오기 시작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911010006254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0911010006254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中 희토류 독점에…美-사우디 아프리카 광산 공동개발 추진
미·중의 전략물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공동으로 아프리카 희토류 광산을 개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백악관과 사우디 정부가 아프리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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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 받은글
평소 기관투자자들을 개관이라고 비난하던 박순혁, 이른바 빠떼리 아저씨가 투자자문사 현직 운용 본부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 박순혁은 2022년 초부터 넥스테라 투자일임의 운용본부장으로 재직중임. 넥스테라 정하수 대표는 박순혁의 능인고 선배로 알려짐. 금양의 류광지 회장도 능인고 출신. 투자자문사 운용본부장이 특정 기업(금양)의 IR 담당 임원으로 활동하고, 배터리 주식의 매수 추천을 한 것은 자본시장법상 겸직금지, 이해상충방지 등 규정 위반 소지가 있음. 넥스테라 영업보고서상 박순혁은 약 120억원의 자산운용을 하고 있음. 자문사 고객 계좌로 주식을 먼저 사고 유튜브에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추천을 했을 경우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할 수 있음.
평소 기관투자자들을 개관이라고 비난하던 박순혁, 이른바 빠떼리 아저씨가 투자자문사 현직 운용 본부장을 맡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 박순혁은 2022년 초부터 넥스테라 투자일임의 운용본부장으로 재직중임. 넥스테라 정하수 대표는 박순혁의 능인고 선배로 알려짐. 금양의 류광지 회장도 능인고 출신. 투자자문사 운용본부장이 특정 기업(금양)의 IR 담당 임원으로 활동하고, 배터리 주식의 매수 추천을 한 것은 자본시장법상 겸직금지, 이해상충방지 등 규정 위반 소지가 있음. 넥스테라 영업보고서상 박순혁은 약 120억원의 자산운용을 하고 있음. 자문사 고객 계좌로 주식을 먼저 사고 유튜브에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 추천을 했을 경우 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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