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윈테크(시가총액: 4,174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09.12 13:55:02 (현재가 : 40,050원)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세부내용: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매출대비: 51%
계약금: 1,042억 원
계약시작: 2023-09-11
계약종료: 2025-07-27
계약기간: 1.9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2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29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28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3.09.12 13:55:02 (현재가 : 40,050원)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세부내용: 2차전지 자동화시스템 공급
매출대비: 51%
계약금: 1,042억 원
계약시작: 2023-09-11
계약종료: 2025-07-27
계약기간: 1.9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2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29001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2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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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제보 - 오늘자 아이알
엘오티베큠
1. 반도체
어드밴스드 패키징, TSV 후공정 영역으로 확대
설비투자 규모 지속 확대에 수혜
유의미한 해외 거래선 및 비메모리 고객사로 확장 (글로벌파운드리, 온세미 등)
2. 태양광
중국 중심 글로벌 태양광 설치 수요 26년까지 성장
차세대 공정 전환에 따른 대용량 펌프 수요 증가 (ASP, OPM에 긍정적)
* 기타, 중국 내 동사의 M/S는 30%에서 40% 이상 과점 예상
(경쟁사 철수 및 일본산 거부감 등)
3. 2차전지
글로벌 CAPEX 사이클 도래
친환경 관련 기존 습식에서 건식펌프로 전환 (고객사 다변화 기대)
디게싱 공정 외 패키징, 드라잉 공정 확대 (적용 공정 다변화 기대)
4. 디스플레이
중국, 한국 OLED 투자 사이클 도래
5. 기타
현재 반도체 장비 업체 평균 PER가 25배 상회. 물론, 일부 종목의 고평가가 기인.
엘오티 올해 예상 (영업)실적 기준으로 7배 수준.
최근 40% 이상의 실적 성장이 증명하듯, 글로벌 CAPEX 수혜,
친환경 수요, 대용량 제품으로 구조적 변화가 회사를 크게 일으켜주고 있는 상황.
엘오티베큠
1. 반도체
어드밴스드 패키징, TSV 후공정 영역으로 확대
설비투자 규모 지속 확대에 수혜
유의미한 해외 거래선 및 비메모리 고객사로 확장 (글로벌파운드리, 온세미 등)
2. 태양광
중국 중심 글로벌 태양광 설치 수요 26년까지 성장
차세대 공정 전환에 따른 대용량 펌프 수요 증가 (ASP, OPM에 긍정적)
* 기타, 중국 내 동사의 M/S는 30%에서 40% 이상 과점 예상
(경쟁사 철수 및 일본산 거부감 등)
3. 2차전지
글로벌 CAPEX 사이클 도래
친환경 관련 기존 습식에서 건식펌프로 전환 (고객사 다변화 기대)
디게싱 공정 외 패키징, 드라잉 공정 확대 (적용 공정 다변화 기대)
4. 디스플레이
중국, 한국 OLED 투자 사이클 도래
5. 기타
현재 반도체 장비 업체 평균 PER가 25배 상회. 물론, 일부 종목의 고평가가 기인.
엘오티 올해 예상 (영업)실적 기준으로 7배 수준.
최근 40% 이상의 실적 성장이 증명하듯, 글로벌 CAPEX 수혜,
친환경 수요, 대용량 제품으로 구조적 변화가 회사를 크게 일으켜주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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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9.12 16:14:15
기업명: 메가스터디교육(시가총액: 6,311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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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29003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5200
기업명: 메가스터디교육(시가총액: 6,311억)
보고서명: 주식소각결정
None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9129003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5200
Forwarded from Buff
HK이노엔 탐방: 편하게 먹을 수 있을까?
https://blog.naver.com/moon020101/223209026650
https://blog.naver.com/moon020101/223209026650
NAVER
HK이노엔 탐방: 편하게 먹을 수 있을까?
#HK이노엔 #케이캡 #주식 #제약 #바이오
ARM 이번주 상장 앞두고 10배 초과청약 등 인기
"당초 49~51달러 범위였던 공모가 인상 고려중"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TSMC)는 영국의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상장되면 최대 1억달러(1,330억원) 범위내에서 투자를 승인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에 따르면 ARM은 이번주 미국 증시에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으며 주가는 47달러에서 51달러 사이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회사는 50억달러 이상을 조달하고 회사 가치는 5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다.
ARM은 투자 설명서에서 엔비디아를 포함, 애플, TSMC 등이 IPO에서 최대 7억3,500만달러 상당의 주식을 구매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밝혔으나 어느 회사도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ARM의 IPO에 대한 수요는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11일에 IPO는 이미 10배나 초과 청약이 됐으며 투자은행들이 예상보다 빠른 12일에 주식 주문서를 마감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또 Arm이 IPO 가격 범위를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30912224003156
"당초 49~51달러 범위였던 공모가 인상 고려중"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TSMC)는 영국의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상장되면 최대 1억달러(1,330억원) 범위내에서 투자를 승인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에 따르면 ARM은 이번주 미국 증시에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으며 주가는 47달러에서 51달러 사이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회사는 50억달러 이상을 조달하고 회사 가치는 500억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이다.
ARM은 투자 설명서에서 엔비디아를 포함, 애플, TSMC 등이 IPO에서 최대 7억3,500만달러 상당의 주식을 구매하는데 관심이 있다고 밝혔으나 어느 회사도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ARM의 IPO에 대한 수요는 엄청날 것으로 보인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11일에 IPO는 이미 10배나 초과 청약이 됐으며 투자은행들이 예상보다 빠른 12일에 주식 주문서를 마감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또 Arm이 IPO 가격 범위를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s://v.daum.net/v/20230912224003156
언론사 뷰
TSMC, ARM 상장후 최대 1억달러 투자 승인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세계 최대 반도체 제조업체인 TSMC(TSMC)는 영국의 반도체 설계업체 ARM이 상장되면 최대 1억달러(1,330억원) 범위내에서 투자를 승인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CNBC에 따르면 ARM은 이번주 미국 증시에 기업공개(IPO)가 예정돼 있으며 주가는 47달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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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국내 경제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고유가로 물가 상승률이 반등한 데 이어, 꾸준히 이어지던 수입 감소세까지 둔화할 조짐을 보이면서다.
12일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11일 기준 브렌트유 선물 가격(유럽 ICE 거래소)은 배럴당 90.64달러로 전일 대비 0.01달러 내렸다. 지난 5일 90달러 선을 넘어선 이후 비슷한 가격대를 지키고 있다. 국내 수입이 많은 두바이유의 현물 가격(싱가포르 시장)은 이날 91.59달러를 기록하면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1년 전인 지난해 9월 초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왔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연장 등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월부터 뚜렷해진 유가 상승 여파는 이번달 무역 통계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9월 1~10일 수출입 자료에 따르면 원유 수입 감소율이 전년 동기 대비 -10.2%로 8월(-40.3%)보다 크게 줄었다. 지난달과 비슷한 감소율을 보인 가스(-55.7%), 석탄(-45.2%) 등 다른 에너지 수입 흐름과 대비됐다. 아직 상순 기준이지만 이달 에너지 수입 감소 추이가 둔화할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물가에도 당분간 악영향이 불가피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2.3%까지 내려갔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들어 3.4%로 반등했다. 지난 4월(3.7%)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휘발유·경유 등 석유류와 농산물 가격 상승이 물가 둔화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번 달 상황도 녹록지 않다. 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11일 L당 1757.58원으로 한 달 전보다 40원 넘게 올랐다. 서울·제주 지역 판매가는 1800원 선을 넘어섰다. 경유 판매가도 1652.38원으로 한 달 새 100원 가까이 치솟았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10월부터 물가가 다시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연말까지 불안한 유가 변수가 지속할 거란 분석이 나온다. 박수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사우디로 대표되는 OPEC+의 감산 의지가 크고, 이를 방어할 비(非)OPEC의 원유 증산을 기대하긴 어렵다"면서 "유가는 장기적으로 상승 압력이 우위에 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913060040229
12일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11일 기준 브렌트유 선물 가격(유럽 ICE 거래소)은 배럴당 90.64달러로 전일 대비 0.01달러 내렸다. 지난 5일 90달러 선을 넘어선 이후 비슷한 가격대를 지키고 있다. 국내 수입이 많은 두바이유의 현물 가격(싱가포르 시장)은 이날 91.59달러를 기록하면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1년 전인 지난해 9월 초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왔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감산 연장 등에 따른 공급 부족 우려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7월부터 뚜렷해진 유가 상승 여파는 이번달 무역 통계에도 나타나기 시작했다. 관세청이 발표한 9월 1~10일 수출입 자료에 따르면 원유 수입 감소율이 전년 동기 대비 -10.2%로 8월(-40.3%)보다 크게 줄었다. 지난달과 비슷한 감소율을 보인 가스(-55.7%), 석탄(-45.2%) 등 다른 에너지 수입 흐름과 대비됐다. 아직 상순 기준이지만 이달 에너지 수입 감소 추이가 둔화할 가능성이 커진 셈이다.
물가에도 당분간 악영향이 불가피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2.3%까지 내려갔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8월 들어 3.4%로 반등했다. 지난 4월(3.7%) 이후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휘발유·경유 등 석유류와 농산물 가격 상승이 물가 둔화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번 달 상황도 녹록지 않다. 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11일 L당 1757.58원으로 한 달 전보다 40원 넘게 올랐다. 서울·제주 지역 판매가는 1800원 선을 넘어섰다. 경유 판매가도 1652.38원으로 한 달 새 100원 가까이 치솟았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10월부터 물가가 다시 안정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연말까지 불안한 유가 변수가 지속할 거란 분석이 나온다. 박수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사우디로 대표되는 OPEC+의 감산 의지가 크고, 이를 방어할 비(非)OPEC의 원유 증산을 기대하긴 어렵다"면서 "유가는 장기적으로 상승 압력이 우위에 있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30913060040229
언론사 뷰
수입 감소세까지 타격 받는다…또 '연중 최고' 국제유가 리스크
국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대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국내 경제 '리스크'도 커지고 있다. 고유가로 물가 상승률이 반등한 데 이어, 꾸준히 이어지던 수입 감소세까지 둔화할 조짐을 보이면서다. 12일(현지 시간) 런던 ICE선물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2.06달러로 전장 대비 1.42달러(1.6%) 상승하며 올해 최고치를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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