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미디어/엔터/레저 이남수]
★ United Colors of Fans:
▶️ K-POP 이제는 시작부터 글로벌
- 월드스타 후광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 완화
- 음악에서 시스템으로의 고도화 단계
▶️ 적수가 없는 팬 플랫폼으로 K-POP 활짝
- 위버스, 버블로 양분된 팬 플랫폼, 신규 진입자 경쟁력 확보 어려움
▶️ Winner Takes it all에서 동반 리레이팅으로
- 글로벌 오디션 진행 및 해외 레이블 확대, 주도권 잡은 스트리밍 성장에 가장 전략적인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668
★ 하이브 (352820): 더 나은 미래가 준비되어 있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5,500원
- 3Q 잠시 숨고르기
- 멀티 레이블 강화는 최대 장점
- 2023년 최고의 성적, 2024년도 점프 업
★ JYP Ent. (035900): 글로벌 본격 스타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0원
- 3분기 실적 체력 레벨업의 증명
- 글로벌 시장을 가장 정확히 공략
★ 에스엠 (041510): 내년 상반기까지도 좋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 3분기 영업이익 레코드 하이 전망
- 엔터사 중 가장 안정적인 실적 개선 전망
★ 와이지엔터 (122870): 오피셜을 기다려야겠지만,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상향)
- 3분기 블핑 투어, 트레저 앨범 효과
- 블랙핑크 원팀에서 벗어난다
★ 디어유 (376300): 풍파는 끝났다. 제베원도 입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 매 분기 실적 갱신 중, 3분기도 역시
- 제로베이스원 효과, 상반기 유니버스 이상
- 에스엠과 JYP로 넘사벽 신인 라인업 확보
★ United Colors of Fans:
▶️ K-POP 이제는 시작부터 글로벌
- 월드스타 후광으로 글로벌 시장 진입 장벽 완화
- 음악에서 시스템으로의 고도화 단계
▶️ 적수가 없는 팬 플랫폼으로 K-POP 활짝
- 위버스, 버블로 양분된 팬 플랫폼, 신규 진입자 경쟁력 확보 어려움
▶️ Winner Takes it all에서 동반 리레이팅으로
- 글로벌 오디션 진행 및 해외 레이블 확대, 주도권 잡은 스트리밍 성장에 가장 전략적인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4668
★ 하이브 (352820): 더 나은 미래가 준비되어 있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5,500원
- 3Q 잠시 숨고르기
- 멀티 레이블 강화는 최대 장점
- 2023년 최고의 성적, 2024년도 점프 업
★ JYP Ent. (035900): 글로벌 본격 스타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55,000원
- 3분기 실적 체력 레벨업의 증명
- 글로벌 시장을 가장 정확히 공략
★ 에스엠 (041510): 내년 상반기까지도 좋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5,000원
- 3분기 영업이익 레코드 하이 전망
- 엔터사 중 가장 안정적인 실적 개선 전망
★ 와이지엔터 (122870): 오피셜을 기다려야겠지만,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다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원(상향)
- 3분기 블핑 투어, 트레저 앨범 효과
- 블랙핑크 원팀에서 벗어난다
★ 디어유 (376300): 풍파는 끝났다. 제베원도 입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
- 매 분기 실적 갱신 중, 3분기도 역시
- 제로베이스원 효과, 상반기 유니버스 이상
- 에스엠과 JYP로 넘사벽 신인 라인업 확보
#진양곤 #ai신약 #hlb바이오스텝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HLB바이오스텝(278650) - AI신약개발의 최고봉 ‘파미노젠’을 아십니까?
기업 개요
동사는 2012년 4월에 설립, 2019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신약 등 신규 개발물질에 대한 비임상CRO사업을 영위하며, 주요 관계사로는 ‘파미노젠(지분 33.97%)’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용역매출 약79.5%, 상품매출 약 20.5%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AI신약개발 업체 ‘파미노젠’ 지분(약34%) 확보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동사가 34%의 지분을 보유한 ‘파니노젠’은 AI융합 플랫폼 ‘루시넷(Lucy Net)’을 통해, ‘약 4천억개의 화합불 정보 & 약 230만개의 약물활성데이터 & 2.3억개의 단백질 구조정보 예측’를 보유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Bio Data를 구축하고 있다. 루시넷을 통해 1) 루시넷 Onco: 항암제 발굴(1천여종 암세포에 대한 항암 활성 예측 2) 루시넷 Kinase: Kinase 약물 개발(500여개 신호전달 단백질 프로파일링) 3) 루시넷 GPCR: GPCR 약물개발(400 여개 세포막 단백질 표적약물 발굴) 4) 루시넷OPT: 후보물질 최적화(분자역할 모델링을 이용한 약물 디자인) 5) 루시넷GEN: 합성 예측 플랫폼(AI이용한 합성가능 약물의 설계) 6) 루시넷META: 생체내 약물의 물성 및 독성 예측(비임상&임상 실패율을 줄일 수 있는 물성&독성 예측)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2. ‘루시넷’을 통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 보유: 파미노젠은 AI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맞춤형&만성질환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1) 맞춤형 치료제: 신장암 1개&고형암 2개 2) 중개연구: 간질환&심부전&염증성 질환 3) 오픈이노베이션: 유방암&대장암&폐암 4) 신규타겟: 고형암&대장암&기타 14건 타겟 검토 중 등 AI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을 통해, 향후 L/O를 통한 실적 성장기 가능하다.
3. ‘파미노젠’의 가치를 고려하면, 동사의 가치는 저평가된 상황: 파미노젠과 Peer그룹인 국내 상장사들(예: 보로노이,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의 현재 가치를 고려해보면, 동사의 적정 밸류는 약 2,500~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HLB바이오스텝은 본업인 CRO단계에서 ‘유효성 검증’사업과 향후 공격적인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이 예상된다. 파미노젠의 약 2025년에 IP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파미노젠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AI 신약개발플랫폼의 가치가 부각될수록 동사의 실적과 주가도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r5hab
[리딩투자증권 유성만]
■ HLB바이오스텝(278650) - AI신약개발의 최고봉 ‘파미노젠’을 아십니까?
기업 개요
동사는 2012년 4월에 설립, 2019년 11월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였다. 본업은 신약 등 신규 개발물질에 대한 비임상CRO사업을 영위하며, 주요 관계사로는 ‘파미노젠(지분 33.97%)’를 보유하고 있다. 매출비중은 용역매출 약79.5%, 상품매출 약 20.5% 이다(23년 상반기 기준).
투자포인트
1. AI신약개발 업체 ‘파미노젠’ 지분(약34%) 확보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동사가 34%의 지분을 보유한 ‘파니노젠’은 AI융합 플랫폼 ‘루시넷(Lucy Net)’을 통해, ‘약 4천억개의 화합불 정보 & 약 230만개의 약물활성데이터 & 2.3억개의 단백질 구조정보 예측’를 보유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Bio Data를 구축하고 있다. 루시넷을 통해 1) 루시넷 Onco: 항암제 발굴(1천여종 암세포에 대한 항암 활성 예측 2) 루시넷 Kinase: Kinase 약물 개발(500여개 신호전달 단백질 프로파일링) 3) 루시넷 GPCR: GPCR 약물개발(400 여개 세포막 단백질 표적약물 발굴) 4) 루시넷OPT: 후보물질 최적화(분자역할 모델링을 이용한 약물 디자인) 5) 루시넷GEN: 합성 예측 플랫폼(AI이용한 합성가능 약물의 설계) 6) 루시넷META: 생체내 약물의 물성 및 독성 예측(비임상&임상 실패율을 줄일 수 있는 물성&독성 예측)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2. ‘루시넷’을 통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 보유: 파미노젠은 AI플랫폼 기술을 활용하여, 개인맞춤형&만성질환 치료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1) 맞춤형 치료제: 신장암 1개&고형암 2개 2) 중개연구: 간질환&심부전&염증성 질환 3) 오픈이노베이션: 유방암&대장암&폐암 4) 신규타겟: 고형암&대장암&기타 14건 타겟 검토 중 등 AI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신약파이프라인을 통해, 향후 L/O를 통한 실적 성장기 가능하다.
3. ‘파미노젠’의 가치를 고려하면, 동사의 가치는 저평가된 상황: 파미노젠과 Peer그룹인 국내 상장사들(예: 보로노이, 파로스아이바이오, 신테카바이오)의 현재 가치를 고려해보면, 동사의 적정 밸류는 약 2,500~3,000억원으로 추정된다. HLB바이오스텝은 본업인 CRO단계에서 ‘유효성 검증’사업과 향후 공격적인 사업영역 확장을 통한 성장이 예상된다. 파미노젠의 약 2025년에 IPO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며, 파미노젠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AI 신약개발플랫폼의 가치가 부각될수록 동사의 실적과 주가도 더불어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url.kr/2r5hab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코코아 & 설탕“
9/14 (목) ”삼양사(145990)“
● ICE 코코아 선물 46년만에 최고가
● ‘슈퍼엘리뇨‘ 카카오콩 작황에 타격
● 보완재인 설탕가격도 동반 상승
● 유가상승 바이오에탄올(사탕수수)수요↑
●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ICE(대륙간거래소) 코코아 선물 12월물 3,700달러/톤(어제 3,650달러)으로 근 50년래 최고치.
역사상 최고치라고 해도 무방. 이유는 전세계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서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카메룬)에 불어닥친 ’슈퍼엘리뇨‘로 작황이 망가졌기 때문...
삼양사는 식품사업(52%) : 화학(48%)
식품사업의 주력은 원당(설탕)사업- 원가연동제와 환율상승(수입단가 상승)을 적용한다면 판매가 인상은 불가피해 보여.
삼양사의 초코렛 사업은 업소용 냉동 초코브라우니 수입 유통.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초콜렛 원료 2종 수입품 유통
9/14 (목) ”삼양사(145990)“
● ICE 코코아 선물 46년만에 최고가
● ‘슈퍼엘리뇨‘ 카카오콩 작황에 타격
● 보완재인 설탕가격도 동반 상승
● 유가상승 바이오에탄올(사탕수수)수요↑
●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ICE(대륙간거래소) 코코아 선물 12월물 3,700달러/톤(어제 3,650달러)으로 근 50년래 최고치.
역사상 최고치라고 해도 무방. 이유는 전세계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는 서아프리카(코트디부아르, 가나, 나이지리아, 카메룬)에 불어닥친 ’슈퍼엘리뇨‘로 작황이 망가졌기 때문...
삼양사는 식품사업(52%) : 화학(48%)
식품사업의 주력은 원당(설탕)사업- 원가연동제와 환율상승(수입단가 상승)을 적용한다면 판매가 인상은 불가피해 보여.
삼양사의 초코렛 사업은 업소용 냉동 초코브라우니 수입 유통. 말레이시아에서 카카오 파우더 수입/ 초콜렛 원료 2종 수입품 유통
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칩스앤미디어 (094360) - 성장에 성장을 더하는 시기
▶️이경은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영상 전문 시스템 반도체 IP 개발사
- 칩스앤미디어는 2003년 설립된 비디오 시스템 반도체 설계 자산 (IP) 개발 전문업체
- 주요 제품은 반도체 칩에서 영상 처리를 담당하는 비디오 IP
- 주요 매출은 IP 공급 시점에 발생하는 라이선스 매출과 고객사가 이를 활용해 만든 반도체칩을 판매할 때 받는 로열티 매출, 유지보수에 해당하는 용역 매출로 구분
- 주요 고객사로는 NXP, 텔레칩스 등 국내/외 팹리스 업체들이 있으며, 2019년 이후에는 자체 반도체 칩 내재화 수요가 있는 모빌아이, 메타, 구글 등으로 고객군이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
■하반기 신규 제품 출시와 신규 고객사 확보로 2024년 성장 동력 확보
- 칩스앤미디어의 라이선스 매출 증가는 연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1) 하반기 NPU IP 출시와 2)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NPU IP의 경우 연말부터 실적이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최대 고객사 수준의 잠재 고객사들 (서버, 자동차 향 2개사)과의 테스트는 연내 결과가 확정될 예정이며 2024년 매출 인식을 기대
■선제적 재원 마련을 통한 IP 기업 M&A 계획
- 칩스앤미디어는 8월 22일 자사주 30만 1,553주를 블록딜을 통해 처분
- 처분 가격은 8월 21일 종가의 95.2% 수준인 주당 3만 4,129원으로 103억원 규모 자금 마련
- 2Q23 기준 칩스앤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규모는 240억원 수준
-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인수 기업 숏 리스트를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수 규모는 보유 자금 (343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자금 조달 이슈를 감안하더라도 IP 기업 합병은 칩스앤미디어에 긍정적인 요소로 보이는데, 이는 칩스앤미디어의 1) 실적 외형 규모를 확대할 것이며, 2) 마진이 높은 IP 기업 합병 시 P/E 밸류에이션 조정 가능성도 있음. 또한 3) IP 기업 인수를 통해 접근 가능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
■IP 기업 ARM 상장을 통해 IP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 글로벌 최대 IP 기업인 ARM은 2023년 9월 14일 (현지시간)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ARM 상장에 따라 IP 기업들에 대한 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지난 회계연도 기준 ARM은 매출액 26억 8,000만 달러, 순이익 5억 2,400만달러를 기록. 이를 기준으로 한 P/S는 상단 기준 20배 수준이며 P/E는 104배 수준
- ARM은 증권신고서를 통해서 공모가격 희망 범위를 주당 47~51달러로 제시했으며 기업공개를 통해 상단 기준 48억 7천만 달러 (약 6조 5천억원)를 조달할 계획. 이를 적용한 ARM의 기업가치는 545억 달러 (약 72조 7,000억원).
- 투자자로는 AMD, 애플, 케이던스, 구글, 인텔, 미디어텍, 엔비디아, 시놉시스, TSMC 등 IT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최대 7억 3,500만 달러 (약 1조원) 규모를 인수 예정
- 현재 ARM의 청약 경쟁률이 10:1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종 수요가 공모 물량의 15배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ARM은 청약 접수마감일을 현지시간 13일에서 12일로 앞당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DrE5W
▶️이경은 선임연구원, 성현동 연구위원
■영상 전문 시스템 반도체 IP 개발사
- 칩스앤미디어는 2003년 설립된 비디오 시스템 반도체 설계 자산 (IP) 개발 전문업체
- 주요 제품은 반도체 칩에서 영상 처리를 담당하는 비디오 IP
- 주요 매출은 IP 공급 시점에 발생하는 라이선스 매출과 고객사가 이를 활용해 만든 반도체칩을 판매할 때 받는 로열티 매출, 유지보수에 해당하는 용역 매출로 구분
- 주요 고객사로는 NXP, 텔레칩스 등 국내/외 팹리스 업체들이 있으며, 2019년 이후에는 자체 반도체 칩 내재화 수요가 있는 모빌아이, 메타, 구글 등으로 고객군이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
■하반기 신규 제품 출시와 신규 고객사 확보로 2024년 성장 동력 확보
- 칩스앤미디어의 라이선스 매출 증가는 연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1) 하반기 NPU IP 출시와 2)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NPU IP의 경우 연말부터 실적이 인식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최대 고객사 수준의 잠재 고객사들 (서버, 자동차 향 2개사)과의 테스트는 연내 결과가 확정될 예정이며 2024년 매출 인식을 기대
■선제적 재원 마련을 통한 IP 기업 M&A 계획
- 칩스앤미디어는 8월 22일 자사주 30만 1,553주를 블록딜을 통해 처분
- 처분 가격은 8월 21일 종가의 95.2% 수준인 주당 3만 4,129원으로 103억원 규모 자금 마련
- 2Q23 기준 칩스앤미디어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성 자산 규모는 240억원 수준
- 현재 칩스앤미디어는 인수 기업 숏 리스트를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인수 규모는 보유 자금 (343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어 추가적인 자금 조달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다만 자금 조달 이슈를 감안하더라도 IP 기업 합병은 칩스앤미디어에 긍정적인 요소로 보이는데, 이는 칩스앤미디어의 1) 실적 외형 규모를 확대할 것이며, 2) 마진이 높은 IP 기업 합병 시 P/E 밸류에이션 조정 가능성도 있음. 또한 3) IP 기업 인수를 통해 접근 가능 시장을 확대할 수 있을 것
■IP 기업 ARM 상장을 통해 IP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 글로벌 최대 IP 기업인 ARM은 2023년 9월 14일 (현지시간) 상장을 계획하고 있으며, ARM 상장에 따라 IP 기업들에 대한 기업 가치 재평가가 기대됨. 지난 회계연도 기준 ARM은 매출액 26억 8,000만 달러, 순이익 5억 2,400만달러를 기록. 이를 기준으로 한 P/S는 상단 기준 20배 수준이며 P/E는 104배 수준
- ARM은 증권신고서를 통해서 공모가격 희망 범위를 주당 47~51달러로 제시했으며 기업공개를 통해 상단 기준 48억 7천만 달러 (약 6조 5천억원)를 조달할 계획. 이를 적용한 ARM의 기업가치는 545억 달러 (약 72조 7,000억원).
- 투자자로는 AMD, 애플, 케이던스, 구글, 인텔, 미디어텍, 엔비디아, 시놉시스, TSMC 등 IT 기업 10개사가 참여해 최대 7억 3,500만 달러 (약 1조원) 규모를 인수 예정
- 현재 ARM의 청약 경쟁률이 10:1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종 수요가 공모 물량의 15배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에 ARM은 청약 접수마감일을 현지시간 13일에서 12일로 앞당김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PDrE5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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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wemakebull
👉 (위) 어젯밤 언론사 실수로 공개된 기사 날짜를 보면 아마 엠바고가 걸려있어 오늘 보도되어야 했을 기사가 실수로 잠깐 업로드된 것 같은데,
내용대로라면 원희룡 장관 등 우크라 재건협력단 30명은 이미 우크라이나로 출국했고, 16일 귀국할 예정으로 조만간 성과가 시장에 기사로 도배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기사 내용에 우크라이나 재건으로 새롭게 항만이 강조된 점을 고려했을 때 항만 재건 관련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항만 테마]가 새로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내용대로라면 원희룡 장관 등 우크라 재건협력단 30명은 이미 우크라이나로 출국했고, 16일 귀국할 예정으로 조만간 성과가 시장에 기사로 도배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기사 내용에 우크라이나 재건으로 새롭게 항만이 강조된 점을 고려했을 때 항만 재건 관련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항만 테마]가 새로 형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오를 주식(GoUp)📈 - 뉴스/정보/주식/경제/정치/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