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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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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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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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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 YM리서치 라이브 방송 공지 (9/21 목요일 오후10시)
주제 : 'MZ중의 MZ' 뇌뽑이형에게 들어보는 MZ투자법

오랜만에 라이브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목요일에는 '조정은 뇌를뽑아가지'(aka. 뇌뽑이)님을 모시고 MZ투자법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shlrkQhqgla

뇌뽑이형은 최근 텔레에서 가장 핫한 채널중의 하나로 'MZ'들이 좋아하는 섹터를 가장 빠르게 소개해주는 채널입니다.
AI→로봇→바이오를 다 발라드셨다는 소문이...ㄷㄷㄷ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섹터/종목 발굴을 하시는지. 요즘 핫한 섹터들에 대한 견해는 어떤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그럼 목요일밤에 뵙겠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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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캐나다 계약의 의미.
1. 제일 중요한 신뢰의 회복. 캐나다 본계약이 나오면서 그동안 회사에서 얘기하던 것이 진짜라는 것을 보여줌.
2. 계약파기니 뭐니 얘기하던게 다 헛소리라는 걸 증명.
3. 미국, 유럽 등 다른 지역도 곧 나올거라는 걸 알 수 있음.
4. 에스패스도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의심을 했는데, 마찬가지.
회사에서는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일정이 딜레이 되면서 시장에서 믿지를 않았는데, 딜레이 됐다는게 실체가 없다는 얘기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
5. 미국+캐나다+유럽이 다 나오면 내년부터 보수적으로 영업이익 2,000억 이상을 내는 회사가 될 것.

앞으로의 예상.
1. 유럽, 미국, 에스패스 IND까지 일정상 10월초까지 연달아 다 나올거라 기대.
2. 내년부터 영업이익이 보수적으로 2,000억 이상이 나올거라고 본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3,000억을 생각.
3.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매출은 시장에서 기대하는것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폭발적으로 증가할거라 생각.
일단 파트너사.
http://www.pharms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14
삼천당의 캐나다 파트너사는 캐나다 "1위" 제네릭 제약사인 아포텍스다.
뭐 파트너사가 어쩌구 저쩌구 잘 알지도 못 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하는데, 캐나다 제약사 중에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가장 잘 팔 수 있는 회사다.
특허나 이런 얘기는 워낙 많이해서 생략하고,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27년까지는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기때문에 여러 빅파마들이 탐을 낼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많은 회사들이 컨택을 했을거고, 삼천당에서는 지역별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회사들을 골라서 픽할 수 있는 상황인거다. 그러니 파트너사가 어쩌고 하는건 그냥..나 아일리아 상황이 어떤지 잘 몰라요..라는 말과 같으니 무식해보이기 싫으면 조용히 있자.
다음으로 시장상황.
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경쟁상황이 어쩌구, 바비스모가 어쩌구, 고용량이 어쩌구.
일단 위에 언급했듯이 27년까지 시장에서 유일한 바이오시밀러가 될거라고 보고있고, 퍼스트 바이오시밀러로 시장점유율을 미리 선점하면 최소 7년은 생각한대로 매출을 내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상황.
바비스모와 고용량은 직전에 언급한 글에서도 썼지만,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훨씬 더 시장에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거고, 바비스모는 루센티스의 매출을 가져가게될 것.
투약주기 가지고 자꾸 멍청한 소리를 하는데, 이것도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 얼마나 가격탄력적인지 이해를 못 해서 할 수 있는 소리라고 생각.
투약주기를 생각하면 정식 치료제도 아닌 아바스틴을 왜 맞지? 루센티스는? 리제네론 컨콜에서 보조금때문에 잠깐 아바스틴으로 매출이 넘어갔다가 다시 회복했다는 내용은 보긴한건지.
자 투약주기, PBM 등재, 그리고 계약규모 얘기를 한번에 심플하게 얘기해보자.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를 출시한 Coherus.
https://finance.yahoo.com/quote/CHRS/financials?p=CHRS
이 회사 연간 4,000억 매출을 하는 회사다. 그런 회사가 2분기에만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로 350억 매출을 했다.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고 있으니 연간 최소 1,500억 수준이라고 봐도 합리적일 것. 다른 회사를 다 합친것도 아니고 Coherus의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만으로다.
"매달" 맞아야하는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투약주기가 그렇게 문제면 왜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까? 루센티스는 경쟁사가 훨씬 많은데, PBM 등재가 어려웠나? 삼천당은 24년에 등재될거고, 27년까지 다른 경쟁사가 못 들어올텐데, PBM 등재가 어려울까?
투약주기? 중요하다. 그건 여유가 있는 사람들한테. 아닌 사람들한테는 가격이 더 중요한거다. 이미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보여주고 있는데, 투약주기 논리가 맞으려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매출이 저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가 없다. 충분히 설명이 됐나?
계약규모?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한 회사에서만 연간 1,500억 파는게 지금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이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가치는 경쟁사도 바로 들어올 수 없기에 최소 5배는 된다. 시장사이즈 자체가 이미 3배고.
근데 계약규모가 줄어든다? 이미 고용량은 작년에 출시가 예정된 상태에서 올해 계약규모가 다 정해졌고, 커지면 커졌지 작아지지않을거다. 그건 뭐 곧 알게될거라 생각.

결론
- 이제 첫 계약이 시작되었고, 10월까지는 계속해서 계약이 나올거라 기대.
- 24년부터는 최소 연간 3,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이 나올거라 기대하고 있고, 그 숫자는 예상보다 훨씬 더 커질수도 있다고 생각.
- 여기에 에스패스는 시장에서 비만치료제에 열광하고 있는것도 있지만, 플랫폼의 가치가 애초에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서, IND 신청을 통해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해주기 시작한다면, 업사이드가 훨씬 커질거라 생각.
- 에스패스까지 가시화가 된다면, 텐베거까지는 아니더라도 시총 5조는 무난할거라 기대.
- 개인적인 바이오 탑픽은 삼천당제약.

지극히 개인적으로 예상하는 실적.
2024년

매출 본업 1800억+제네릭 500억+아일리아 캐나다(24.1Q 출시) 1000억&일본(23.4Q) 1000억+마일스톤 2000억 = 5,900억.
영업이익 본업 150억+제네릭 200억+아일리아 캐나다&일본 800억+마일스톤 2000억 = 3150억.
2025년
매출 본업 1800억+제네릭 1000억+아일리아 캐나다(24.1Q) 2200억&일본(23.4Q) 1600억&미국(24.3Q) 2000억+마일스톤 300억 = 8,900억.
영업이익 본업 150억+제네릭 500억+아일리아 캐나다&일본&미국 2300억+마일스톤 300억 = 3250억.
2026년
매출 본업 1800억+제네릭 1800억+아일리아 캐나다(24.1Q) 2200억&일본(23.4Q) 1600억&미국(24.3Q) 5000억&유럽(25.1Q) 4000억 = 16,400억.
영업이익 본업 150억+제네릭 900억+아일리아 캐나다&일본&미국&유럽 5120억 = 6,170억.

진짜 내년에 2,000억이 어려워보이나? 마일스톤과 캐나다&일본 아일리아로만 2,000억은 넘길텐데. 내년 영업이익 2,000억이 과장됐다고 생각하는게 이해도가 얼마나 떨어지는지 보여주는것.
그리고 제네릭도 빼고, 지금까지 나온 캐나다와 일본 계약만으로도, 연간 4,000억 수준의 아일리아 매출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트너사는 알다시피 해당지역에서는 메이저업체들. 우리나라로 따지면 한미약품, 유한양행, 종근당 급의 업체들이라고 보면된다. 그러니 세일즈 파워는 얘기는 하지말자.
그럼 지금까지 나온 캐나다와 일본 계약들로만 연간 2,000억 이상의 이익이 기대되는거고, 유럽과 미국이 붙으면 무난하게 3,000억 이상, 잘나오면 5,000억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거라고 보는 것.
애초에 시장상황 자체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출시되자마자 매출이 폭발적으로 성장할거라 보고있고, 그건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가 증명.
루센티스보다 훨~~~~씬 선호도가 높은 아일리아인데, Coherus같은 업체도 연간 루센티스로 1500억 매출을 하는데, 미국에서 연간 5,000억 매출이 어려울까? 아닐 것 같은데.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는 경쟁이 있고, 삼천당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27년까지 경쟁이 없는데?
특허 상황을 이해한다면, 27년까지 삼천당이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독점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걸 믿고 안 믿고는 본인의 선택이고,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과 아일리아 개발상황을 스터디해보면 자연스레 알 수 있을 것.

꼭 본인이 직접 스터디를 하신 후에 투자 판단을 하시길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prioritypass_/22319168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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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삼천당제약

굉장히 보수적으로 적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글이 세일즈처럼 느껴졌다면 삼천당제약에 대해서 저와는 생각이 다른거니 절대. 제발. 매수하지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취미생활로 하는 채널에 세일즈할 생각은 전혀 없고, 일부러 비공개로 구독자를 늘리지않으려고 하는 채널에 세일즈를 해봐야 얼마나 파급력이 있을까요.
채널에 적는 글들은 보시는 분들에 따라 관점의 차이가 있겠지만, 제 생각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가능하면 보시는 분들한테 도움이 됐으면..하는 생각에 적는 글들이구요.
글에 적어놓은 Coherus도 아일리아를 한다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는데..특허에 대한 이해도 전혀 없는것같네요. 그냥 특허에 관해서 좀 알고 얘기를 하셨으면 좋겠네요.
삼천당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가 가치가 있는건 현재의 시장상황과 특허때문입니다.
투자에 대한 판단은 온전히 본인에게 있고, 저는 그에 대한 확신이 있어서 투자를 하는거지만, 꼭 아일리아에 대한 스터디를 하신 후에 투자를 결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제가 얘기한건 지켜야한다고 생각해서 남겨놓는건데, 내년에 삼천당제약의 영업이익이 2,000억 이상 나오지않으면, 형편이 어려우셔서 치료를 받지못하고 계신 환자분들을 찾아서 5,000만원을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괜한 곳에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하면서 한 얘기인데, 그래도 제가 얘기한거니 지키고싶네요. 삼천당이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만큼 잘 되어서 더 큰 금액을 기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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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알테오젠
머크가 컨콜에서 SC 제형 비중을 50%까지 올린다고 코멘트를 직접 남겼는데, 시장에 대한 이해도도 없는 사람들이 뭔 뇌피셜로 SC 제형 환자 비율이 낮을거라고..
지금 새로 얘기가 나오는 비독점->독점 계약 변경과 ADC SC제형 상용화는 엄청나게 큰 내용이다.

메디톡스
21일이 미 ITC 증거 제출 기한.
썰들이 참 많은 것 같은데..그 전에 합의가 나올지 안 나올지는 가봐야 안다.
만약 합의가 된다면, 국내 시장은 메디톡스가 다 가져가면서, 해외진출이 본격화되고, 추가로 합의 관련해서 로열티가 들어오는 그림이 될 거라고 생각 중.
합의가 안 된다면? 결국 시간의 문제지, 그림은 똑같다고 본다.

삼천당제약
이번 주에는 삼천당에 집중할 예정.
일정상 유럽 계약, 미국 계약, 경구용 인슐린 IND가 모두 임박하지않았나..싶다.

일진전기
변압기 데이터가 나오면서 일진전기도 거래가 쎄게 터졌는데, 수주 중에 변압기 비중이 높아지면서 내년 실적이 기대되는 그림.
눌릴때 볼만하다고 생각.

파마리서치/F&F/롯데관광개발/GKL/파라다이스
요즘 길거리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엄청 많아진 것 같은데..9월말~10월초 국경절을 앞두고 중국관광 관련 종목들을 눈여겨봐야한다고 생각.

네패스아크/주성엔지니어링/유진테크/한솔케미칼/동진쎄미켐/하나머티리얼즈/하나마이크론/원익QnC
음..금요일 미국장에 반도체 빠진걸로 말이 많은데..개인적으로 기회라고 생각.
TSMC는 그냥 노이즈인 것 같고, 업황이 이제 돌아서고 있는데..조정이 계속 될까..?

HD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HSD엔진/태광/성광벤드
조선/피팅쪽도 이번주에는 볼만하겠다는 생각. 신조선가는 계속 오르고 있고, 유가도 오르고 있어서 편안한 선택지가 될 수 있어보인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5
#알테오젠 재미로보는 종토방 #찌라시

매각상대 - 머크
박대표 (지분 19.74% )
매각희망가 1.3조 (시총6.5조)
머크제시 약1조(시총5조)

유료 찌라시 연간 구독비가 250만원이나 하는군요.
👍8🤔4🫡2👏1😱1🤬1🙏1🤝1
#마카오박

9월 3주차 시장코멘트 : "시장 어떻게 보심니까?? > "이번주는 3D로 보셔야 합니다!"


1. 나스탁 : 주간상 큰 변동은 없으나, '일간상으로는 고점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흐름'이 다소 꿉꿉한 상황. 단순히 선물옵션 만기영향인지, 쌀국이 테크주 쉬어가는 환경아니냐 싶은 의문.

2. 필라델피아 반도체 마삼(-3%) 떴어요 : 필반은 지난주와 이번주 '변화주' 조우국면에서 지난주 방향성은 일단 하방. (반도체지수라기보다는 그냥 테크지수라고 보셔야) 관건은 이번주 변동성인데. 예측하기 힘들지만, "3370P내외에서 저점을 만드는 시그널이 나온다면 이거슨 의미있는 저점이 될 개연성이 농후"한지라 주목해서 보시야 되요.


3. 코스탁(너도 이번주 변화주야) : 지난주 나름 히스테릭한 하방흐름 연출(-3.5%)하며 이미 방향성은 하방시그널. 만약, "이번주에 881P 내외에서 저점이 만드는 시그널이 나온다"면 역시나 의미있는 저점 개연성 높아요.(제가 말씀드린 가격대에서 지수가 턴할 확률은 1% 남짓이다)


4. 코스피(주간 +2.1% 상승마감) : 지난 목요일+금요일 외인 지수선물 폭풍환매수 덕분. 상당히 이례적인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월물초부터 뭔 돈지랄인지 모르겠지만, 섹터단 윤곽은 잡혀가고 있는 상황.(금융주/배당컨셉의 종목들이 죄다 신고가 슈팅 시전)


5. 이번주 메인 이벤트(두산로보틱스 일반공모 청약) : "이게 호재냐 악재냐?" 똥이냐 된장이냐 싶은데, 2022년 1월 27일에 상장하신 LG에너지솔루션이라는 종목의 상장전에 시장이 어땠냐를 자문해보시면 되겠어요. 사이즈는 비교할바 아니지만, 간만에 영끌 청약에(사돈에 팔촌까지 동원해서) "멀쩡한 종목마저 썰어서 한주라도 더 받겠다"는 군중들의 심리가 작용할 수 있는 한주가 될 수도 있겠다.


6. "대안섹터가 나왔네??:(금융주) :

6-1 국장에서 통상 하루에 단일섹터 및 단일종목을 메이져들이 천억이상 순매수를 하면 '아도친다'라는 표현으로 의미있는 시그널로 봐요.(성자닉스 제외)

6-2 지난주 목/금 양일간 기관쪽에서만 +2500억원의 순매수가 집행됬던 섹터가 금융주(은행/증권/보험). 아직 외국인들쪽에서는 큰 액션은 없다는게 변수.

6-3 한화생명/DB손해/하나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KB/삼성증권 등 종목들 한번 챠트를 확인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6-4 고금리 고착화라는 매크로 환경도 우호적이고, "시기적으로 9월하순까지 고배당/금융주를 채워서, 3개월 버텨서 연말 배당락에 엑시트 각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2424


7. 관심종목 : 키움증권, 한화손해보험

7-1 금융주 및 고배당 컨셉에서 현시점에서 '신규매수 가능한 선택지'는 희소하다라는 판단. 그만큼 많이 올랐어요.

7-2 한화손해보험 (시총5200억) : 그나마 피어대비 '덜 올랐고, 절대저평가 국면'이라는 판단. 애널리스트의 보고서상 공통적으로 올해 배당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배당수익률 7%내외), 1.5배수준의 PER라는 밸류이이션 측면 재평가 여지가 있는 종목이라 하겠슴니다(너만 특별히 할인되고, 까일이유가 없어요)


7-3 키움증권(시총 2.75조) : 피어인 삼성증권과 한국금융지주를 함께보시면 되구, 업종내 MS 1위이고, 배당측면에서도 중간이상은 간다. 이외에 알파성격으로 흥미로운 이슈와 모멘텀도 있으니, 증권업종에서는 키움이 탑픽이고. 주가위치상 부담이 없는 선택지라는 판단.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9041354283680109658


8. 결론 : 이번주는 수익률이 아닌 '리스크관리 및 포트안정화'에 포커스를 맞춰서 가셧으면 좋겠구, Hoxy나 제가 확률 1%의 점쟁이가 된다면, 그때 용기를 내보시면 좋겠습니다.(주식보다 현금이 많아야 하고, 액션할 여지를 크게 열어두셔야 하는 한주) 시장이나 지수가 오르냐, 빠지냐라는 2D적 관점은 버리고, 이번주만큼은 방향성과 변동성까지 포함해서 3D적 관점에서 여러 시나리오를 열어두고 대응할 준비는 해야겠습니다.(이게 뭐 텍스트로 디테일하게 설명하면 날새요ㅋㅋ)

P.s 감사합니다. 우리방에서만 전달드리는 내용이나, 공유하셔도 무관합니다~ (@copyright은 마박이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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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빡이형 본진이 가치투자클럽입니데이~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23.09.18 (일)
『업데이트 콘텐츠』

[범송공자의 업종테마]

▶️ 금융 업종 강세와 신고가 종목 증가
https://naver.me/xyl57dHE

[가치투자클럽 수급탐구]
▶️ 9월 15일 기관 : 디아이/하이딥, 외국인 : 월덱스/드림텍
https://naver.me/GgPVhLmt

[범송공자의 선별종목]
▶️ 대형주에 대한 기관 (금투)의 강한 순매수
https://naver.me/Fx9ktNMX

[오르비스투자자문 퀀트북]

▶️ 이번주 주도주와 신용잔고 감소/공매도 상위 종목 필터링
https://naver.me/5NAOikl0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다이와 증권에 의하면 최근 방일취소가 잇따르는 중국 보도에 의문을 품은 산케이신문의 취재결과, 일본 국내여행사들은 영향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다이마루 마츠자카야 면세점 고객의 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BRILLER
보툴리눔 톡신 '균주 출처' 공방···메디톡스·휴젤 美소송전 본격화
https://v.daum.net/v/20230917173800368?from=newsbot&botref=KN&botevent=e

17일 정부와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11일 전문위원회를 열고 양사 균주의 염기서열을 분석한 자료 반출을 승인했다.

보툴리눔 톡신은 국가가 관리하는 자원으로 해외 반출시 산업부 장관의 승인이 필요하다.

미 ITC 증거 제출 기한은 이달 21일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정부의 이번 결정에 따라 양사의 소송전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2
안녕하세요, 9월 셋째주는 위클리보다는 스팟 노트 형식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시장에 대한 고민과 섹터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면, 이제는 종목에 대한 고민으로 넘어갈 시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섹터 관점에서는 - 스팟가격 반등, 고정가격 반등, 수요/공급 밸런스 초과 수요 상태 돌입, 재고의 피크아웃, 감산의 지속 - 등 메모리 섹터 내에서 할 수 있는 영역은 70% 이상이 풀려나갔다고 생각합니다. 남은건 매크로(시장) 이슈를 넘는 부분입니다. 시장 이슈를 넘어선다면 반도체의 시간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을 유지합니다.

그동안 반도체내에선 주도주 흐름이 1) 이수페타시스 -> 2) 한미반도체(이 때부터 종목 확산. 특히 후공정 장비) -> 3) 하나마이크론, 유진테크, 주성엔지(OSAT+전공정 소부장) 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왜 이들이 강한지를 살펴보았습니다.

내용은 PDF 1장입니다.

▶️ 중소형주 선별전략 3가지 키워드
=> DRAM: 1b, NAND: V10, 파운드리: 후공정 OSAT

1) DRAM: 1b 로 전환 과정에서 수혜를 입는 업체들에 주목- ALD 증착: 유진테크, 주성엔지니어링, 어닐링: 디아이티
- 결국 DRAM 의 capex 가 내년에 yy 증가하긴 하지만, 선단공정 전환의 중요도와 우선순위가 집중될 것
- 실제로 삼성전자/SK 하이닉스의 DRAM 전략이 HBM 과 DDR5 와 같은 고수익성 제품을 타겟, 이를 위해서 공정 전환 속도를 빠르게 앞당기고 있음이 중요. 전자/닉스 모두 1b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는 점이 중요

2) NAND: 내년 V9 이후 V10 부터 시작되는 TEL 의 하이브리드 식각 + 극저온 식각에 주목: 하나머티리얼즈
- NAND 또한 공정 전환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NAND 는 DRAM 보다도 공정전환에 따른 bit 증가량이 훨씬 큰 산업
- 특히 삼성전자는 V10 부터 TEL 의 에칭 장비를 적극 사용, 동시에 3 Stack 기술을 도입할 것으로 추정. 이는 2 Stack 구조인 현재 3D NAND 보다 훨씬 더 종횡비가 높은 식각을 해야 한다는 점. 이를 위해 TEL 의 극저온 식각장비 이용
- 극저온 식각을 통해 고온 플라즈마 식각 방식보다 더 빠르고 균일하고, 깊게 NAND 고종횡비 식각 달성이 가능해질 것. 3 Stack 중에 가장 중요한 최하단 Stack을 TEL이 담당할 가능성

3) 파운드리: HBM 에서 촉발된 후공정 장비 사이클 다음 타자로 후공정 OSAT 에 주목: 하나마이크론
- OSAT 는 기본적으로 메모리 업황 턴어라운드를 가장 빠르게 감지 + 가동률 상승에 가장 큰 수혜. 특히
하나마이크론은 SK 하이닉스향 메모리 턴키 수주를 바탕으로 가장 큰 수혜 강도 예상
- 또한 삼성전자가 온양/천안 패키징 라인을 첨단 패키징 위주로 채우는 과정. 이 과정에서 기존 레거시 패키징 장비들이 하나마이크론 쪽으로 이동하는 과정. 즉, 전자향 첨단 패키징 투자에 있어 낙수효과 수혜

마지막으로, 반도체 내에선 종목이 굉장히 많고 업체들의 변화 흐름 또한 다양합니다. 특히 업황 턴어라운드 시점이 도래하고, 삼성/하이닉스가 일정 수준의 상승을 멈추고나면, 그 때부터는 반도체 종목장이 빠르게 펼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까지 그래왔던 공식) 이를 대비하여 너무 한, 두종목에 갇혀있기보다는 좀더 시장 미인대회에 어느정도 열린마음으로 임하는 전략도 나쁘지 않다는 '주관적' 생각입니다.
■미국 반도체공장·사우디 네옴시티 챙길 듯


이 회장의 이번 행선지는 미국과 중동 등이 거론된다. 삼성전자의 시스템반도체 육성 전초기지인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2공장의 내년 가동을 앞두고 이 회장이 생산시설을 점검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또 인공지능(AI) 서버 응용처 확대로 차세대 반도체 제품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가운데 미국을 거점으로 삼은 주요 고객사들과 회동해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할 가능성이 점쳐진다.
또 이 회장을 비롯한 10대 그룹 총수들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동행, 내달 사우디아라비아를 찾는다. 사우디 북서부 홍해 인근에 서울 면적의 44배에 달하는 초대형 도시를 짓는 '네옴시티' 수주를 위해 정부와 기업이 힘을 합친 것이다. 네옴시티 사업 규모만 5000억달러(약 665조원)에 달한다. 이 회장과 개인적 친분이 두터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만남도 유력하다. 이 회장을 포함한 국내 8개 그룹 총수들은 지난해 11월 빈 살만 왕세자 방한 당시 비공개 회동에서 네옴시티 수주 관련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앞서 2019년 6월 빈 살만 왕세자의 한국 방문에서도 이 회장은 삼성그룹 영빈관인 승지원에서 만남을 가졌다. 3개월 뒤인 같은 해 9월에는 이 회장이 직접 사우디로 가 빈 살만 왕세자를 다시 만났다.
재계 관계자는 "이 회장이 급변하는 대외환경을 맞아 미래 먹거리를 직접 챙기면서 해외출장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며 "글로벌 현장경영을 통해 투자, 인수합병(M&A) 기회를 지속적으로 엿보며 '뉴 삼성'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17184734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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