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칩톡]'HBM' 인기 내년에도 계속…핵심 기술 포인트는
D램 여럿 쌓아 완성한 AI용 고성능 메모리
TSV 공정으로 데이터 전송 통로 수 확 늘려
삼성은 TC-NCF, 하이닉스는 MR-MUF
칩 공간 없애는 '하이브리드 본딩' 주목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키워드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이다. 내년에도 HBM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효과로 HBM을 찾는 곳이 많아지면서 내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HBM 시장에서 90% 넘는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대감이 큰 이유다.
AI용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인 HBM은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다. 여기서 대역폭(Bandwidth)은 일정 시간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처리량을 말한다. 대역폭이 높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HBM은 여러 개 D램을 수직으로 쌓으면서 칩들 사이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데이터 전송 통로(I/O) 수를 획기적으로 늘린 덕분에 처리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 내용 줄일 게 없습니다. 그냥 정독하는 게 좋겠습니다.
https://naver.me/GpfNoEQV
D램 여럿 쌓아 완성한 AI용 고성능 메모리
TSV 공정으로 데이터 전송 통로 수 확 늘려
삼성은 TC-NCF, 하이닉스는 MR-MUF
칩 공간 없애는 '하이브리드 본딩' 주목
올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은 키워드는 '고대역폭메모리(HBM)이다. 내년에도 HBM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효과로 HBM을 찾는 곳이 많아지면서 내년까지 수요가 공급을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HBM 시장에서 90% 넘는 점유율을 자랑하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기대감이 큰 이유다.
AI용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인 HBM은 'High Bandwidth Memory'의 약자다. 여기서 대역폭(Bandwidth)은 일정 시간에 전송할 수 있는 데이터 처리량을 말한다. 대역폭이 높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HBM은 여러 개 D램을 수직으로 쌓으면서 칩들 사이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데이터 전송 통로(I/O) 수를 획기적으로 늘린 덕분에 처리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
✅ 내용 줄일 게 없습니다. 그냥 정독하는 게 좋겠습니다.
https://naver.me/GpfNoEQV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노보 노디스크,‘삭센다’로 4조 비만치료 시장 평정한 비결[비만시장 쟁탈전]①
'제니칼콘트라브·큐시미아' 제친 노보 노디스크 '삭센다'
세계 시장 과반 이상, 국내 시장 45% 점유율 달성...대항마는 '위고비·마운자로'
"출시국 확대 이슈로 2~3년은 더 삭센다 세상일 것"
시장 조사업체 ‘아이큐비아’는 지난 2월 향후 5년간 모든 의약품 중 항암제 시장은 매년 13~16%, 비만 시장은 10~13%씩 성장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은 것이다.
삭센다는 주요 비만치료제 중 가장 늦은 2017년에 미국에서 1일 1회 주사형 성인 비만 치료제로 승인됐다. 2020년 소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 확대에 성공했다. 삭센다는 앞서 언급한 비만치료제와 전혀 다른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억제제 계열의 최초 약물이었다.
임상에서 확인된 체중감소 효능을 보면 삭센다가 10~15%로 가장 높았고, 큐시미아(9.3%) 콘트레브(6.3%), 제니칼(5%)이 뒤를 따랐다. 이런 결과로 인해 여러 비만 치료제 중 시장을 점령한 것은 결국 삭센다였다.
삭센다를 잠재울 대항마로는 노보 노디스크가 후속작으로 내놓은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와 미국 일라이릴리가 개발한 ‘마운자로’(성분명 티르제파타이드) 등 GLP-1 계열의 약물 2종이 꼽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77496
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제보를 받았습니다
자람테크놀로지는?
• 자람테크놀로지는 5G 통신용 반도체를 (“XGS-PON”)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
• XGS-PON은 여러 개의 기지국을 하나로 묶는 1:N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데이터 송수신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
– 인터넷 연결 기기의 수가 증가하고, 기기당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XGS-PON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
• 제품 경쟁력은 시장 선도. 경쟁사와 약 1년 ~ 2년 정도의 기술 차이. 차세대 제품인 25G PON 개발 계획은 자람테크놀로지만 유일하게 발표.
• 글로벌 통신장비 1위 업체 노키아향 XGS-PON 계약 수주 지연으로 인해 상장 이후 주가 하락
왜 지금 자람테크놀로지를 봐야하나?
•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던 노키아향 수주 임박
- 9월 14일 NDR을 통해 노키아 계약 두 건이 각각 9월 (10Gbps 제품, 계약금 160억원), 10월 (25Gbps 제품, 계약금 200억원)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고 발표.
• 계약금 지급은 1- 2년 후 양산물량으로 이어지는데, 동사는 ‘25년부터 노키아향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률 20% 기준 +200억원 추가 영업이익 예상.
• 노키아 레퍼런스 확보로 앞으로 이어질 추가 수주
- 글로벌 1위 업체향 공급을 통해 이외 업체들로의 (e.g., 하이센스, 원앤온) 공급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통신 장비사는 물량 계약 결정에 앞서 샘플칩을 요구하는데, 자람테크놀로지의 XGS-PON 샘플칩 누적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3년 2월 기준 29개 고개사향으로 3,000여개의 샘플칩 출하
•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
- 경영진 지분율 58%, 현재 경영진은 주가 부양의지가 매우 강력함
• 양산물량 공급 이전 단계에 있는 팹리스 peer 대비 지나친 저평가:
- 양산이력이 없고 고객사로부터 개발비 지급을 받았거나 지급이 임박한 팹리스 업체인 하이딥과 넥스트칩을 자람테크놀로지의 peer로 볼 수 있음
- 1) 넥스트칩의 시총은 3,100억원, 밸류에이션은 ‘24-‘25년 EPS 평균의 36배;
2)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용역비 형태로 개발비를 받은 하이딥의 시총은 3,400억원, 벨류에이션은 ‘24년 예상 EPS의 24배임
- 자람테크놀로지의 경우 peer 두 업체 보다 양산물량 공급의 확실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노키아향 공급만으로 '25년에 영업이익 200억원 추가 창출 가능.
- 자람테크놀로지의 rock bottom 시총을 3,000억원, 그리고 두 peer의 PER 평균 30배 적용 시 보수적으로 6,000억원까지도 볼 수 있음
• 바이든이 미국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 연결을 위해 52조원을 투자하겠다 밝히고 에이스테크가 생산기지를 협의하면서 5G 섹터에 훈풍이 불고 있음. 이러한 시황 또한 자람테크놀로지가 주목받는데 유리할 것으로 전망됨.
자람테크놀로지는?
• 자람테크놀로지는 5G 통신용 반도체를 (“XGS-PON”) 설계하는 팹리스 업체.
• XGS-PON은 여러 개의 기지국을 하나로 묶는 1:N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장비로 데이터 송수신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통신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절감
– 인터넷 연결 기기의 수가 증가하고, 기기당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서 XGS-PON의 수요도 빠르게 증가 중
• 제품 경쟁력은 시장 선도. 경쟁사와 약 1년 ~ 2년 정도의 기술 차이. 차세대 제품인 25G PON 개발 계획은 자람테크놀로지만 유일하게 발표.
• 글로벌 통신장비 1위 업체 노키아향 XGS-PON 계약 수주 지연으로 인해 상장 이후 주가 하락
왜 지금 자람테크놀로지를 봐야하나?
• 주가 하락의 원인이었던 노키아향 수주 임박
- 9월 14일 NDR을 통해 노키아 계약 두 건이 각각 9월 (10Gbps 제품, 계약금 160억원), 10월 (25Gbps 제품, 계약금 200억원) 중으로 체결될 예정이라고 발표.
• 계약금 지급은 1- 2년 후 양산물량으로 이어지는데, 동사는 ‘25년부터 노키아향으로 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영업이익률 20% 기준 +200억원 추가 영업이익 예상.
• 노키아 레퍼런스 확보로 앞으로 이어질 추가 수주
- 글로벌 1위 업체향 공급을 통해 이외 업체들로의 (e.g., 하이센스, 원앤온) 공급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 상황
통신 장비사는 물량 계약 결정에 앞서 샘플칩을 요구하는데, 자람테크놀로지의 XGS-PON 샘플칩 누적 판매량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3년 2월 기준 29개 고개사향으로 3,000여개의 샘플칩 출하
• 강력한 주가 부양 의지
- 경영진 지분율 58%, 현재 경영진은 주가 부양의지가 매우 강력함
• 양산물량 공급 이전 단계에 있는 팹리스 peer 대비 지나친 저평가:
- 양산이력이 없고 고객사로부터 개발비 지급을 받았거나 지급이 임박한 팹리스 업체인 하이딥과 넥스트칩을 자람테크놀로지의 peer로 볼 수 있음
- 1) 넥스트칩의 시총은 3,100억원, 밸류에이션은 ‘24-‘25년 EPS 평균의 36배;
2) 삼성디스플레이에서 용역비 형태로 개발비를 받은 하이딥의 시총은 3,400억원, 벨류에이션은 ‘24년 예상 EPS의 24배임
- 자람테크놀로지의 경우 peer 두 업체 보다 양산물량 공급의 확실성이 높을뿐만 아니라 노키아향 공급만으로 '25년에 영업이익 200억원 추가 창출 가능.
- 자람테크놀로지의 rock bottom 시총을 3,000억원, 그리고 두 peer의 PER 평균 30배 적용 시 보수적으로 6,000억원까지도 볼 수 있음
• 바이든이 미국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 연결을 위해 52조원을 투자하겠다 밝히고 에이스테크가 생산기지를 협의하면서 5G 섹터에 훈풍이 불고 있음. 이러한 시황 또한 자람테크놀로지가 주목받는데 유리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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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TSMC, 테슬라로부터 Dojo 슈퍼컴퓨터 주문 더 많이 받을 것
钛媒体App 9月18日消息,据台湾经济日报报道,台积电将从特斯拉获得更多Dojo超级计算机订单。(财联社)
钛媒体App 9月18日消息,据台湾经济日报报道,台积电将从特斯拉获得更多Dojo超级计算机订单。(财联社)
텐렙
#삼천당제약 저점다지면서 대구빡을 슬쩍내밀고 마감했는데 확 들어주는 시점이 온다면??? 차대기시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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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메리어트 산타클라라 호텔에서 열린 'AI 하드웨어 & 에지 AI 서밋 2023'(이하 AI 서밋)에서 생성형 AI 가속기 카드인 AiMX 시제품을 최초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AI 서밋은 영국 마케팅 기업 키사코 리서치가 주최하는 연례행사로, 글로벌 IT 기업과 유명 스타트업이 참가해 AI 머신러닝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SK하이닉스가 이 서밋에 참가한 것은 올해로 세 번째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서밋에서 'AI 성능을 가속하는 SK하이닉스의 PIM 반도체 AiM'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GDDR6-AiM과 이 제품을 여러 개 연결해 성능을 한층 개선한 가속기 카드 AiMX 시제품을 처음 선보였다.
PIM은 메모리 반도체에 연산 기능을 접목한 차세대 기술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2월 PIM이 적용된 GDDR6-AiM을 개발한 바 있다.
AiMX는 이 같은 GDDR6-AiM 칩을 사용해 만든 대규모 언어 모델에 특화된 SK하이닉스의 가속기 카드 제품이다.
가속기란 각종 정보 처리와 연산에 특화 설계한 칩을 사용해 만든 특수 목적의 하드웨어 장치를 말한다.
생성형 AI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를 다루면서 저전력·고속으로 작동하는 메모리가 필요하다.
SK하이닉스는 특히 이번 행사에서 메타(Meta)의 생성형 AI인 'OPT 13B' 모델을 AiMX 시제품을 탑재한 서버 시스템에서 시연했다.
GDDR6-AiM 칩을 탑재한 AiMX 시스템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시스템 대비 반응 속도는 10배 이상 빠르지만, 전력 소모는 5분의 1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SK하이닉스 임의철 부사장(메모리솔루션 담당)은 이번 서밋 세션 발표에서 "AiMX는 기존 GPU 대비 고성능·저전력에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메모리 기술 개발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8042800003?section=news
AI 서밋은 영국 마케팅 기업 키사코 리서치가 주최하는 연례행사로, 글로벌 IT 기업과 유명 스타트업이 참가해 AI 머신러닝 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SK하이닉스가 이 서밋에 참가한 것은 올해로 세 번째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서밋에서 'AI 성능을 가속하는 SK하이닉스의 PIM 반도체 AiM'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GDDR6-AiM과 이 제품을 여러 개 연결해 성능을 한층 개선한 가속기 카드 AiMX 시제품을 처음 선보였다.
PIM은 메모리 반도체에 연산 기능을 접목한 차세대 기술로, SK하이닉스는 지난해 2월 PIM이 적용된 GDDR6-AiM을 개발한 바 있다.
AiMX는 이 같은 GDDR6-AiM 칩을 사용해 만든 대규모 언어 모델에 특화된 SK하이닉스의 가속기 카드 제품이다.
가속기란 각종 정보 처리와 연산에 특화 설계한 칩을 사용해 만든 특수 목적의 하드웨어 장치를 말한다.
생성형 AI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대량의 데이터를 다루면서 저전력·고속으로 작동하는 메모리가 필요하다.
SK하이닉스는 특히 이번 행사에서 메타(Meta)의 생성형 AI인 'OPT 13B' 모델을 AiMX 시제품을 탑재한 서버 시스템에서 시연했다.
GDDR6-AiM 칩을 탑재한 AiMX 시스템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탑재한 시스템 대비 반응 속도는 10배 이상 빠르지만, 전력 소모는 5분의 1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SK하이닉스 임의철 부사장(메모리솔루션 담당)은 이번 서밋 세션 발표에서 "AiMX는 기존 GPU 대비 고성능·저전력에 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메모리 기술 개발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918042800003?section=news
연합뉴스
SK하이닉스, 생성형 AI 특화 가속기 AiMX 시제품 공개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SK하이닉스[000660]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메리어트 산타클라라 호텔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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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받)
여러분들의 고견과 보도 등을 종합하여 알테오젠을 정리해보니 다음과 같다고 여겨집니다.
차곡차곡 이루어져 쭈욱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 알테오젠 이슈.
1. 테르가제 승인(연말 ~ 내년 초)
2. 테르가제 판권계약???
3. 머크 자체피하 3상 임상 결과 발표 (연내)
4. 중국 치루제약 허셉틴 신약승인(로열티)
5. 아일리아 해외판권 계약(내년 상반기)
6. B4 추가 L/O (연내 1~2건 기대)
7. 머크 계약 변경( 비독점 -> 독점)
8. 28년 ADC SC 상업화에 따른 L/O 기대.
9. 국내 외 지분 매각 이슈.
10. 3차 CMO 발표.
기타 사항.
a.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공급권.
b. 25~27년내 마일스톤 7천억 유입.
c. 25년 대기업 진입 준비.
받)
여러분들의 고견과 보도 등을 종합하여 알테오젠을 정리해보니 다음과 같다고 여겨집니다.
차곡차곡 이루어져 쭈욱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 알테오젠 이슈.
1. 테르가제 승인(연말 ~ 내년 초)
2. 테르가제 판권계약???
3. 머크 자체피하 3상 임상 결과 발표 (연내)
4. 중국 치루제약 허셉틴 신약승인(로열티)
5. 아일리아 해외판권 계약(내년 상반기)
6. B4 추가 L/O (연내 1~2건 기대)
7. 머크 계약 변경( 비독점 -> 독점)
8. 28년 ADC SC 상업화에 따른 L/O 기대.
9. 국내 외 지분 매각 이슈.
10. 3차 CMO 발표.
기타 사항.
a.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공급권.
b. 25~27년내 마일스톤 7천억 유입.
c. 25년 대기업 진입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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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저궤도 인공위성 시장 스터디(feat.스타링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꽤 오랜기간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은 섹터라 최근 상황 위주로 업데이트
오늘 업데이트 자료는 아실 분은 쓱 넘겨도 될 기본 자료임. 개인적으로 이 자료를 바탕으로 산업과 관련된 기업 스터디를 계속 진행해보려고 함.
유진투자증권 3/21 자료를 주로 참고.
□ 투자 아이디어
- 하반기 혹은 내년 주도섹터를 새로 찾는 중.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기준 몇 개가 있는데 가장 부합하는 섹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됨.
- 다만 아쉬운건 국내 업체들이 주도하는 시장이 아니라 따라가는 시장이라는 것. 그러나 미국이 주도하는 생성형 AI 시장에서도 텐배거가 많이 나왔고 2~3배 이상 오른 기업도 많이 나왔다는 점을 보면 스터디는 꾸준히 해야될 것.
- 관련주는 주가만 보면 AP위성, 내용만 보면 인텔리안테크임. 그러나 의료AI에서도 루닛에서 시작한게 뷰노를 거쳐 제이엘케이, 딥노이드까지 확장된 것처럼 굳이 사고를 가둘 필요는 없음. 대장주들이 주가를 만들면 숨어있던 중소형주들이 부각될 수 있음. 그러나 일단 가장 확률 높고 기대값 높은 투자는 이미 알려진 기업일 가능성이 높음.
□ 저궤도위성이란
지상통신망이 가진 한계는 전세계 통신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어 저궤도 위성을 이용한 통신서비스가 대안으로 부각.
새로운 통신서비스 상용화 시점에서 인프라 비용은 커질 수 밖에 없음. 국내 통신 3사만 보더라도 3년간 인프라 비용은 7조원. 이런 기존 통신서비스는 국토가 넓을수록 비용은 비례해서 커지게 됨. 또한 대륙간 먼거리에서 신호 주고 받기 위해 해저케이블이 필요하게 되는 등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은 이제 60% 남짓. 30억명의 인구가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함.
저궤도 위성통신은 통신위성 - 발사서비스 - 유저안테나 - 게이트웨이로 구성. 지구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통신망이 갖춰지면 사용자는 안테나만 있으면 인터넷을 사용하게 됨. 가장 큰 비용인 위성을 해결할 수 있으면 지구 전역이 커버가 되는 것. 인터넷이 보급되기 힘든 곳이나 항공, 해상 등 시장이 넓어지게 됨.
저궤도 위성(300~1500km)은 정지궤도 위성(3.6만km) 대비 짧은 지역시간으로 고속 서비스를 제공. 심플하게 왔다갔다해야하는 거리가 적으니 레이턴시가 짧음.
대표적인 사업자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원웹과 아마존의 카이퍼
□ 스페이스X
- 스페이스X는 15년 설립, 19년 첫 위성 배치 성공. 전세계 50여개국에 서비스 제공하고 누적 가입자 150만명 훨씬 넘었다고 언급(9월 기준)
- FCC로부터 4,425개의 1세대 저궤도 통신위성 배치를 승인받고 5개의 궤도에 배치.
- 궤도 1은 72개의 궤도면에 22개의 위성이 배치되어 1584개로 구성. 이론상으로는 궤도 1만으로 지구 전체의 80% 지역 커버 가능.
- 궤도 1의 스타링크 위성 v1.0은 한 가당 무게는 260kg. 팔콘9 기준 60개 탑재 가능.
- 궤도 2는 1.5, 이후 2.0으로 바뀔 예정. 2.0은 무게 1.3톤으로 1.0의 260kg과 1.5의 295kg을 크게 상회. 통신용량이 커지고 더 큰 추진력을 낼 수 있음.
- 가장 보편적인 서비스는 가정용으로 미국 현지 기준 월 통신요금 120달러, 장비키트 599달러. 평균 다운로드는 20~100Mbps, 업로드는 5~15Mbps, 지연율 25~50ms로 일반 지상통신과 크게 뒤쳐지지않음. 라이브스트리밍과 슈팅게임도 가능한 수준.
- 스타링크 초기 장비 제작비가 3천달러 -> 600 달러 미만으로 크게 떨어짐. 기존에는 안테나를 판매하며 손실이었지만 이제 수익단계.
- 기타 프리미엄, 차량용, 선박용, 항공용 서비스가 제공되어 기존 통신망이 커버하지 못했던 지역까지 커버하게 됨.
- 다만 스타링크도 수천대 위성 쏘아올렸지만 가입자 수 증가하자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 발생.
□ 기타 주요 사업자
1) 원웹
- 12년 설립, 20년 3월 파산 신청. 20년 11월 영국 정부 및 인도 통신업체 바르티 그룹으로부터 5억달러 투자.
- 22년 7월 프랑스 위성통신기업 유텔샛 합병.
- B2B 서비스 확대 이후 B2C 타겟 전략.
- 인텔리안테크는 2h23 원웹 납품 물량 확대로 중/저궤도 안테나 매출이 1H23 대비 2배 가량 증가 전망(키움증권 리포트)
2) 아마존 카이퍼
- 경쟁사 대비 AWS를 가진 것이 차별점으로 부각.
- 플로리다 우주센터에 1.2억달러 투자하여 위성발사 준비시설 건립 + 저궤도에 3326개 위성 배치 예정.
- 조만간 프로토타입 위성 2개 발사 예정.
- 24년 말 시설 건설 완료, 25년 초부터 첫번째 위성 생산 예정
□ 인텔리안테크 - 리포트 요약
1) 8/18 유진투자증권
- 8/17 306억 규모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 계약 공시. 상대방은 비공개 됐지만 주요 글로벌 저궤도 통신기업 중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곳은 아마존이 유일
- 카이퍼 프로젝트 게이트웨이 설치 규모 추정하기에는 불확실성 존재. 현재 전세계 141곳의 게이트웨이 사이트가 존재. 사이트당 적게는 10~40개까지 게이트웨이 안테나 설치
- 기존 연말 원웹 서비스 앞두고 원웹향 유저 안테나 매출도 빠르게 성장 중. 여기에 게이트웨이 안테나 시장으로 영역 확장까지 더해지면 높은 실적 성장 속도 유지 전망
- 24년 4610억 매출 610억 영업이익 추정
2) 9/4 DS투자증권
- A사의 K 프로젝트는 동사와 Comtech의 이원화 테스트기간. 이 과정에서 인텔리안의 경쟁력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
- 이원화 정책에 변화없겠지만 사업 본격화되는 초기 동사가 유리해보임.
- 해당 프로젝트는 마진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장점.
- 올해 하반기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 시작으로 29년 7월까지 3326기 발사 승인
- 향후 2~3년간 관련 매출은 최소 1~2천억 가능할 것.
- 최근 미군과 공동 개발한 해군용 위성통신 사용인증(제품멱 ARC-M4)를 획득. 미군의 레퍼런스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군용 안테나 수요 증가 중인 유럽 납품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군사 매출 비중 점진적 증가 예상.
- 24년 4340억 매출, 470억 영업이익 추정.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꽤 오랜기간 스터디가 되어 있지 않은 섹터라 최근 상황 위주로 업데이트
오늘 업데이트 자료는 아실 분은 쓱 넘겨도 될 기본 자료임. 개인적으로 이 자료를 바탕으로 산업과 관련된 기업 스터디를 계속 진행해보려고 함.
유진투자증권 3/21 자료를 주로 참고.
□ 투자 아이디어
- 하반기 혹은 내년 주도섹터를 새로 찾는 중.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기준 몇 개가 있는데 가장 부합하는 섹터 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됨.
- 다만 아쉬운건 국내 업체들이 주도하는 시장이 아니라 따라가는 시장이라는 것. 그러나 미국이 주도하는 생성형 AI 시장에서도 텐배거가 많이 나왔고 2~3배 이상 오른 기업도 많이 나왔다는 점을 보면 스터디는 꾸준히 해야될 것.
- 관련주는 주가만 보면 AP위성, 내용만 보면 인텔리안테크임. 그러나 의료AI에서도 루닛에서 시작한게 뷰노를 거쳐 제이엘케이, 딥노이드까지 확장된 것처럼 굳이 사고를 가둘 필요는 없음. 대장주들이 주가를 만들면 숨어있던 중소형주들이 부각될 수 있음. 그러나 일단 가장 확률 높고 기대값 높은 투자는 이미 알려진 기업일 가능성이 높음.
□ 저궤도위성이란
지상통신망이 가진 한계는 전세계 통신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어 저궤도 위성을 이용한 통신서비스가 대안으로 부각.
새로운 통신서비스 상용화 시점에서 인프라 비용은 커질 수 밖에 없음. 국내 통신 3사만 보더라도 3년간 인프라 비용은 7조원. 이런 기존 통신서비스는 국토가 넓을수록 비용은 비례해서 커지게 됨. 또한 대륙간 먼거리에서 신호 주고 받기 위해 해저케이블이 필요하게 되는 등 비용이 많이 들어가고 전세계 인터넷 보급률은 이제 60% 남짓. 30억명의 인구가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함.
저궤도 위성통신은 통신위성 - 발사서비스 - 유저안테나 - 게이트웨이로 구성. 지구 전역을 커버하는 위성통신망이 갖춰지면 사용자는 안테나만 있으면 인터넷을 사용하게 됨. 가장 큰 비용인 위성을 해결할 수 있으면 지구 전역이 커버가 되는 것. 인터넷이 보급되기 힘든 곳이나 항공, 해상 등 시장이 넓어지게 됨.
저궤도 위성(300~1500km)은 정지궤도 위성(3.6만km) 대비 짧은 지역시간으로 고속 서비스를 제공. 심플하게 왔다갔다해야하는 거리가 적으니 레이턴시가 짧음.
대표적인 사업자는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와 원웹과 아마존의 카이퍼
□ 스페이스X
- 스페이스X는 15년 설립, 19년 첫 위성 배치 성공. 전세계 50여개국에 서비스 제공하고 누적 가입자 150만명 훨씬 넘었다고 언급(9월 기준)
- FCC로부터 4,425개의 1세대 저궤도 통신위성 배치를 승인받고 5개의 궤도에 배치.
- 궤도 1은 72개의 궤도면에 22개의 위성이 배치되어 1584개로 구성. 이론상으로는 궤도 1만으로 지구 전체의 80% 지역 커버 가능.
- 궤도 1의 스타링크 위성 v1.0은 한 가당 무게는 260kg. 팔콘9 기준 60개 탑재 가능.
- 궤도 2는 1.5, 이후 2.0으로 바뀔 예정. 2.0은 무게 1.3톤으로 1.0의 260kg과 1.5의 295kg을 크게 상회. 통신용량이 커지고 더 큰 추진력을 낼 수 있음.
- 가장 보편적인 서비스는 가정용으로 미국 현지 기준 월 통신요금 120달러, 장비키트 599달러. 평균 다운로드는 20~100Mbps, 업로드는 5~15Mbps, 지연율 25~50ms로 일반 지상통신과 크게 뒤쳐지지않음. 라이브스트리밍과 슈팅게임도 가능한 수준.
- 스타링크 초기 장비 제작비가 3천달러 -> 600 달러 미만으로 크게 떨어짐. 기존에는 안테나를 판매하며 손실이었지만 이제 수익단계.
- 기타 프리미엄, 차량용, 선박용, 항공용 서비스가 제공되어 기존 통신망이 커버하지 못했던 지역까지 커버하게 됨.
- 다만 스타링크도 수천대 위성 쏘아올렸지만 가입자 수 증가하자 인터넷 속도가 느려지는 현상 발생.
□ 기타 주요 사업자
1) 원웹
- 12년 설립, 20년 3월 파산 신청. 20년 11월 영국 정부 및 인도 통신업체 바르티 그룹으로부터 5억달러 투자.
- 22년 7월 프랑스 위성통신기업 유텔샛 합병.
- B2B 서비스 확대 이후 B2C 타겟 전략.
- 인텔리안테크는 2h23 원웹 납품 물량 확대로 중/저궤도 안테나 매출이 1H23 대비 2배 가량 증가 전망(키움증권 리포트)
2) 아마존 카이퍼
- 경쟁사 대비 AWS를 가진 것이 차별점으로 부각.
- 플로리다 우주센터에 1.2억달러 투자하여 위성발사 준비시설 건립 + 저궤도에 3326개 위성 배치 예정.
- 조만간 프로토타입 위성 2개 발사 예정.
- 24년 말 시설 건설 완료, 25년 초부터 첫번째 위성 생산 예정
□ 인텔리안테크 - 리포트 요약
1) 8/18 유진투자증권
- 8/17 306억 규모 지상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 계약 공시. 상대방은 비공개 됐지만 주요 글로벌 저궤도 통신기업 중 게이트웨이 안테나 공급업체가 정해지지 않은 곳은 아마존이 유일
- 카이퍼 프로젝트 게이트웨이 설치 규모 추정하기에는 불확실성 존재. 현재 전세계 141곳의 게이트웨이 사이트가 존재. 사이트당 적게는 10~40개까지 게이트웨이 안테나 설치
- 기존 연말 원웹 서비스 앞두고 원웹향 유저 안테나 매출도 빠르게 성장 중. 여기에 게이트웨이 안테나 시장으로 영역 확장까지 더해지면 높은 실적 성장 속도 유지 전망
- 24년 4610억 매출 610억 영업이익 추정
2) 9/4 DS투자증권
- A사의 K 프로젝트는 동사와 Comtech의 이원화 테스트기간. 이 과정에서 인텔리안의 경쟁력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파악.
- 이원화 정책에 변화없겠지만 사업 본격화되는 초기 동사가 유리해보임.
- 해당 프로젝트는 마진이 상대적으로 우수하다는 장점.
- 올해 하반기 프로토타입 위성 발사 시작으로 29년 7월까지 3326기 발사 승인
- 향후 2~3년간 관련 매출은 최소 1~2천억 가능할 것.
- 최근 미군과 공동 개발한 해군용 위성통신 사용인증(제품멱 ARC-M4)를 획득. 미군의 레퍼런스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군용 안테나 수요 증가 중인 유럽 납품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여 군사 매출 비중 점진적 증가 예상.
- 24년 4340억 매출, 470억 영업이익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