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eautylog
중국 항공사 합산 여객 도착 인원 추이
(9월 5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1월: 3.7만 명(YY+624%, MM+41%)
2월: 4.1만 명(YY+556%, MM+10%)
3월: 5.9만 명(YY+1085%, MM+42%)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명(YY+2922%, MM+27%)
6월: 19.7만명(YY+3130%, MM+43%)
7월: 25.0만명(YY+3425%, MM+27%)
8월: 28.9만명(YY+2783%, MM+16%)
9월 1~5일: 4.6만명(YY+2731%, MM+flat%)
(참고) 방한 중국인 추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1월: 2.4만 명(YY+163%, MM-9%)
2월: 4.6만 명(YY+174%, MM+84%)
3월: 7.3만 명(YY+398%, MM+60%)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 항공/항구 유입 인구 포함
- 19년 기준 항공, 항구 비중: 84%, 16%
(9월 5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1월: 3.7만 명(YY+624%, MM+41%)
2월: 4.1만 명(YY+556%, MM+10%)
3월: 5.9만 명(YY+1085%, MM+42%)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명(YY+2922%, MM+27%)
6월: 19.7만명(YY+3130%, MM+43%)
7월: 25.0만명(YY+3425%, MM+27%)
8월: 28.9만명(YY+2783%, MM+16%)
9월 1~5일: 4.6만명(YY+2731%, MM+flat%)
(참고) 방한 중국인 추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1월: 2.4만 명(YY+163%, MM-9%)
2월: 4.6만 명(YY+174%, MM+84%)
3월: 7.3만 명(YY+398%, MM+60%)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 항공/항구 유입 인구 포함
- 19년 기준 항공, 항구 비중: 84%, 1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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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에도, 애플 주가 반등, 달러 강세 진정 등으로 강보합 (다우 +0.02%, S&P500 +0.07%, 나스닥 +0.01%)
b. FOMC 이후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하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증시 영향력은 미미
c. 국내 증시도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애플 밸류체인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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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형 이벤트인 9월 FOMC를 앞두고 9월과 11월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9월 12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상으로도 응답자(7월 9% -> 8월 47% -> 9월 60%)의 60%가 연준의 긴축이 7월부로 종료됐다는 데에 베팅하고 있음.
하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전고점(4.34%)을 상향돌파했다가 재차 4.30%선까지 내려오는 등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데 확인할 수 있듯이, 9월 FOMC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쉽게 완화되지 못하는 상황.
이처럼 현재 시장 불확실성의 대부분을 연준 긴축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 가운데 미 정치권의 예산안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식시장의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에 있음.
이는 미국의 2024년 회계년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 현재 12개의 세출 법안 중 1개 만 하원을 통과했고 국방 등 나머지 안건들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반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하원 구도는 공화당 222석 vs 민주당 213석).
공화당 극우파들은 세출을 2022년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요구하고 있는 반면, 온건파들은 2023년도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공화당 내부적으로 의견 대립이 발생 중.
매카시 공화당 하원 의장은 예산안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데 주력하고 있으나, 의회에서 30일 내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한다면, 합의 전까지 국방, 교통 등 필수 기능을 제외한 정부 운영이 중단되는 셧다운 사태가 불가피.
2.
이는 증시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으나, 과거의 사례들은 셧다운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을 시사. 일례로
1970년 이후 미국에서는 20차례 셧다운이 일어났으며, 평균 셧다운 기간은 8일(최장 34일, 최소 1일), 셧다운 기간 중 S&P500의 평균 등락률은 +0.1%,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0.5%를 기록.
최근의 셧다운이자 역사상 최장기간 사례였던 2018년 12월 21일~2019년 1월 25일(총 3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안 문제) 기간 중에도 S&P500은 +9.3%, 코스피는 +5.6%를 기록하기도 했음.
당시 주식시장은 정치 불확실성을 딛고, 새해 효과, 실적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시현했던 것으로 보임.
이전 셧다운 사례들마다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측면에서 맥락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번에 예산안 협상 실패로 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되더라도, 과거의 학습효과로 인해 증시에는 제한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지금은 연준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그 확률은 높지 않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용, 물가 등 정부가 산출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추후 통화정책 경로를 추정하기 위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만큼, 주가,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단기적인 변동성이 확대될 수에 있음에 유의(ISM 제조업 PMI와 같은 민간 집계 데이터들은 그대로 발표될 예정).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나스닥 급락, TSMC발 반도체주 투자심리 약화, 9월 FOMC 경계심리 확산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여파로 하락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9%).
금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 반등, 달러화 강세 및 시장금리 급등세 진정 등 미국발 재료에 힘입어 전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장중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9월 FOMC 경계심리, 국제 유가 강세로 인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 부담요인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반등 탄력은 제한적일 것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성격이 짙을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중국발 악재로 연이은 주가 조정을 받았던 애플(+1.7%)이 사전주문이 호조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애플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상대적 반등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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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에도, 애플 주가 반등, 달러 강세 진정 등으로 강보합 (다우 +0.02%, S&P500 +0.07%, 나스닥 +0.01%)
b. FOMC 이후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하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증시 영향력은 미미
c. 국내 증시도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애플 밸류체인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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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형 이벤트인 9월 FOMC를 앞두고 9월과 11월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9월 12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상으로도 응답자(7월 9% -> 8월 47% -> 9월 60%)의 60%가 연준의 긴축이 7월부로 종료됐다는 데에 베팅하고 있음.
하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전고점(4.34%)을 상향돌파했다가 재차 4.30%선까지 내려오는 등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데 확인할 수 있듯이, 9월 FOMC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쉽게 완화되지 못하는 상황.
이처럼 현재 시장 불확실성의 대부분을 연준 긴축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 가운데 미 정치권의 예산안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식시장의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에 있음.
이는 미국의 2024년 회계년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 현재 12개의 세출 법안 중 1개 만 하원을 통과했고 국방 등 나머지 안건들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반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하원 구도는 공화당 222석 vs 민주당 213석).
공화당 극우파들은 세출을 2022년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요구하고 있는 반면, 온건파들은 2023년도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공화당 내부적으로 의견 대립이 발생 중.
매카시 공화당 하원 의장은 예산안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데 주력하고 있으나, 의회에서 30일 내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한다면, 합의 전까지 국방, 교통 등 필수 기능을 제외한 정부 운영이 중단되는 셧다운 사태가 불가피.
2.
이는 증시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으나, 과거의 사례들은 셧다운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을 시사. 일례로
1970년 이후 미국에서는 20차례 셧다운이 일어났으며, 평균 셧다운 기간은 8일(최장 34일, 최소 1일), 셧다운 기간 중 S&P500의 평균 등락률은 +0.1%,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0.5%를 기록.
최근의 셧다운이자 역사상 최장기간 사례였던 2018년 12월 21일~2019년 1월 25일(총 3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안 문제) 기간 중에도 S&P500은 +9.3%, 코스피는 +5.6%를 기록하기도 했음.
당시 주식시장은 정치 불확실성을 딛고, 새해 효과, 실적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시현했던 것으로 보임.
이전 셧다운 사례들마다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측면에서 맥락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번에 예산안 협상 실패로 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되더라도, 과거의 학습효과로 인해 증시에는 제한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지금은 연준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그 확률은 높지 않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용, 물가 등 정부가 산출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추후 통화정책 경로를 추정하기 위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만큼, 주가,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단기적인 변동성이 확대될 수에 있음에 유의(ISM 제조업 PMI와 같은 민간 집계 데이터들은 그대로 발표될 예정).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나스닥 급락, TSMC발 반도체주 투자심리 약화, 9월 FOMC 경계심리 확산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여파로 하락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9%).
금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 반등, 달러화 강세 및 시장금리 급등세 진정 등 미국발 재료에 힘입어 전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장중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9월 FOMC 경계심리, 국제 유가 강세로 인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 부담요인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반등 탄력은 제한적일 것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성격이 짙을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중국발 악재로 연이은 주가 조정을 받았던 애플(+1.7%)이 사전주문이 호조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애플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상대적 반등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00
Forwarded from 대세산업 트레이딩
✅️"K스마트팜 사우디 진출"…우듬지팜, 455억 규모 MOU (9월 14일 기사)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ttps://naver.me/F40P3bvV
➡️모아데이타, 에스코넥, 미코바이오메드 등 이번엔 건설을 제외한 사우디 관련주가 시장에서 주목 받는 상황인데, 타이밍 좋게도 사우디와 MOU이력있는 우듬지팜이 오늘 상장합니다.
상장 초기엔 변동성이 크니 차트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다가 자리 좋으면 체크해둘법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ttps://naver.me/F40P3bvV
➡️모아데이타, 에스코넥, 미코바이오메드 등 이번엔 건설을 제외한 사우디 관련주가 시장에서 주목 받는 상황인데, 타이밍 좋게도 사우디와 MOU이력있는 우듬지팜이 오늘 상장합니다.
상장 초기엔 변동성이 크니 차트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다가 자리 좋으면 체크해둘법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Naver
"K스마트팜 사우디 진출"…우듬지팜, 455억 규모 MOU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우듬지팜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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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오늘 뭐사지? 09.19
시장이 컬러가 애매해지는와중
싸고 쩔어있는데 바텀피싱하는 종목들위주로 기관형들 찍어사기 스킬 시전중.
생각보다 계좌가 썰리는사람이 많은장.
원전은 엄중 뉴스라고 생각함.
내년장 먹을걸 12월말에 사두기 위해 조금씩 미리 준비하는 10월 11월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대장주. 한전기술은 모종의 개별이슈로 싫어짐 + 중소형 개별종목장세라기보다는 기관형들이 찍은 대형주가 가는장세
- 네오위즈 : 이정도 팼으면 고만패라. 트레이딩은 해봐도 될거같음.
- 크라우드웍스 : 네이버AI검색 서비스 뉴스 기대감
- 노을 : 낮은 시가총액 높은 기술력의 AI 믿어주냐 안믿어주냐의 구간인듯
- kcc : 무수한AZ들의 픽. 턴하는거 동의
- 고려아연 : kcc와 마찬가지로 싼마이띰
- 대한제당 : 설탕 뚜따
- 삼천당제약 : 심상치않은 전일 상승.. 또카더라가 돈거일수도있으니 조정매수
- 알테오젠 : 더 가자
시장이 컬러가 애매해지는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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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계좌가 썰리는사람이 많은장.
원전은 엄중 뉴스라고 생각함.
내년장 먹을걸 12월말에 사두기 위해 조금씩 미리 준비하는 10월 11월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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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오위즈 : 이정도 팼으면 고만패라. 트레이딩은 해봐도 될거같음.
- 크라우드웍스 : 네이버AI검색 서비스 뉴스 기대감
- 노을 : 낮은 시가총액 높은 기술력의 AI 믿어주냐 안믿어주냐의 구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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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 kcc와 마찬가지로 싼마이띰
- 대한제당 : 설탕 뚜따
- 삼천당제약 : 심상치않은 전일 상승.. 또카더라가 돈거일수도있으니 조정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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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억...ㅋㅋ 신영펀드 8년된거 있는데... 수익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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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 님, NH농협은행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가입하신 펀드의 2023.08.31 기준 수익률을 안내드립니다.
* 계좌번호: 028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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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몰락한 가치투자 名家…신영운용, 국민연금 위탁자금 전액 회수 당해
연초 이차전지 질주에 가치주 대가 신영도 패배 국민연금, 신영 중소형 펀드서 자금 회수 일임 운용잔고, 5542억→294억 급감 국내 대표 가치투자 하우스 신영자산운용이 국민연금으로부터 위탁받았던 자금을 모두 회수당
❤2
Forwarded from 루팡
유한양행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에이션, 병용 뿐 아니라 단독간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가는 현재 증설 중인 유한화학 가치 7500억원 등을 반영해 12만5000원으로 상향
100% 자회사인 유한화학은 자본적지출(CAPEX) 900억원 규모를 증설, 올해 4분기 완료할 예정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제품 위탁생산을 통해 2016년 2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이후 길리어드 판매 부진으로 2017년부터 적자 구간을 지나왔다
증설시 가동률이 추가로 하락하는데도 증설하는 이유는 합성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요 때문
유한화학이 얀센의 글로벌 렉라자를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얀센 렉라자 임상 시료 생산 경험, 얀센의 타 지역 위탁생산 필요성, 렉라자 글로벌 승인 시점과 유사한 증설 시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7년 영업이익은 428억원으로 추정되며, 최근 SK팜테코를 통해 유한화학 또한 관심받을 것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렉라자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유한은 렉라자 단독 글로벌 3상을 진행해 국내 1차 치료를 승인받음
다만 이는 1세대인 게피티닙과 비교한 임상이며 한국 포함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 경쟁약은 3세대 타그리소 단독요법, 마리포사 3상은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간 비교도 가능할 것
마리포사 임상 3상이 성공할 경우 유한화학의 얀센 글로벌 렉라자 위탁생산 밸류에이션, 병용 뿐 아니라 단독간 데이터 비교도 주요 포인트가 될 것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가는 현재 증설 중인 유한화학 가치 7500억원 등을 반영해 12만5000원으로 상향
100% 자회사인 유한화학은 자본적지출(CAPEX) 900억원 규모를 증설, 올해 4분기 완료할 예정
유한양행은 길리어드 제품 위탁생산을 통해 2016년 239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고, 이후 길리어드 판매 부진으로 2017년부터 적자 구간을 지나왔다
증설시 가동률이 추가로 하락하는데도 증설하는 이유는 합성의약품 위탁생산(CMO) 수요 때문
유한화학이 얀센의 글로벌 렉라자를 위탁생산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얀센 렉라자 임상 시료 생산 경험, 얀센의 타 지역 위탁생산 필요성, 렉라자 글로벌 승인 시점과 유사한 증설 시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7년 영업이익은 428억원으로 추정되며, 최근 SK팜테코를 통해 유한화학 또한 관심받을 것
마리포사 3상에는 병용 외에 렉라자 단독요법 실험군도 존재, 유한은 렉라자 단독 글로벌 3상을 진행해 국내 1차 치료를 승인받음
다만 이는 1세대인 게피티닙과 비교한 임상이며 한국 포함 이머징 국가에서 실질 경쟁약은 3세대 타그리소 단독요법, 마리포사 3상은 렉라자와 타그리소 단독요법간 비교도 가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