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오염수 1차 방류를 마친 일본이 이달 말 2차 방류에 나설 계획입니다. 우리 정부는 사람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우리 해역의 방사능 조사 지역을 내년까지 243곳으로 확대하고 방사능 긴급조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3091820390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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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그만' 할 때까지 조사"…9월 말 오염수 2차 방류
<앵커> 후쿠시마 오염수 1차 방류를 마친 일본이 이달 말 2차 방류에 나설 계획입니다. 우리 정부는 사람들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 우리 해역의 방사능 조사 지역을 내년까지 243곳으로 확대하고 방사능 긴급조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승연 기자가 조사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조사선이 해양 방사능 검사를 위해 부산항 여객 터미널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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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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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이 성공의 가장 큰 지름길이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뭐가 어떻게 됐든 무언가를 꾸준히 해 나아간다는 뜻이기 때문에 될 때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이다.
당장 눈앞에 뭔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이 과정 자체가 매우 험난한 여정일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려는 삶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뭐가 어떻게 됐든 무언가를 꾸준히 해 나아간다는 뜻이기 때문에 될 때까지 한다고 생각하면 무조건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이다.
당장 눈앞에 뭔가 달라지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이 과정 자체가 매우 험난한 여정일 수도 있지만, 포기하지 않으려는 삶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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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eautylog
중국 항공사 합산 여객 도착 인원 추이
(9월 5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1월: 3.7만 명(YY+624%, MM+41%)
2월: 4.1만 명(YY+556%, MM+10%)
3월: 5.9만 명(YY+1085%, MM+42%)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명(YY+2922%, MM+27%)
6월: 19.7만명(YY+3130%, MM+43%)
7월: 25.0만명(YY+3425%, MM+27%)
8월: 28.9만명(YY+2783%, MM+16%)
9월 1~5일: 4.6만명(YY+2731%, MM+flat%)
(참고) 방한 중국인 추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1월: 2.4만 명(YY+163%, MM-9%)
2월: 4.6만 명(YY+174%, MM+84%)
3월: 7.3만 명(YY+398%, MM+60%)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 항공/항구 유입 인구 포함
- 19년 기준 항공, 항구 비중: 84%, 16%
(9월 5일 기준, 출처: 에어포탈, 15개 중국 항공사, 중국→한국 도착)
1월: 3.7만 명(YY+624%, MM+41%)
2월: 4.1만 명(YY+556%, MM+10%)
3월: 5.9만 명(YY+1085%, MM+42%)
4월: 11.2만 명(YY+2811%, MM+104%)
5월: 14.3만명(YY+2922%, MM+27%)
6월: 19.7만명(YY+3130%, MM+43%)
7월: 25.0만명(YY+3425%, MM+27%)
8월: 28.9만명(YY+2783%, MM+16%)
9월 1~5일: 4.6만명(YY+2731%, MM+flat%)
(참고) 방한 중국인 추이, 출처: 한국관광공사
1월: 2.4만 명(YY+163%, MM-9%)
2월: 4.6만 명(YY+174%, MM+84%)
3월: 7.3만 명(YY+398%, MM+60%)
4월: 10.5만 명(YY+936%, MM+44%)
5월: 12.8만 명(YY+1039%, MM+21%)
6월: 16.8만 명(YY+1219%, MM+31%)
7월: 22.5만 명(YY+1155%, MM+34%)
- 항공/항구 유입 인구 포함
- 19년 기준 항공, 항구 비중: 84%, 16%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19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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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에도, 애플 주가 반등, 달러 강세 진정 등으로 강보합 (다우 +0.02%, S&P500 +0.07%, 나스닥 +0.01%)
b. FOMC 이후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하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증시 영향력은 미미
c. 국내 증시도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애플 밸류체인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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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형 이벤트인 9월 FOMC를 앞두고 9월과 11월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9월 12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상으로도 응답자(7월 9% -> 8월 47% -> 9월 60%)의 60%가 연준의 긴축이 7월부로 종료됐다는 데에 베팅하고 있음.
하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전고점(4.34%)을 상향돌파했다가 재차 4.30%선까지 내려오는 등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데 확인할 수 있듯이, 9월 FOMC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쉽게 완화되지 못하는 상황.
이처럼 현재 시장 불확실성의 대부분을 연준 긴축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 가운데 미 정치권의 예산안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식시장의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에 있음.
이는 미국의 2024년 회계년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 현재 12개의 세출 법안 중 1개 만 하원을 통과했고 국방 등 나머지 안건들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반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하원 구도는 공화당 222석 vs 민주당 213석).
공화당 극우파들은 세출을 2022년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요구하고 있는 반면, 온건파들은 2023년도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공화당 내부적으로 의견 대립이 발생 중.
매카시 공화당 하원 의장은 예산안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데 주력하고 있으나, 의회에서 30일 내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한다면, 합의 전까지 국방, 교통 등 필수 기능을 제외한 정부 운영이 중단되는 셧다운 사태가 불가피.
2.
이는 증시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으나, 과거의 사례들은 셧다운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을 시사. 일례로
1970년 이후 미국에서는 20차례 셧다운이 일어났으며, 평균 셧다운 기간은 8일(최장 34일, 최소 1일), 셧다운 기간 중 S&P500의 평균 등락률은 +0.1%,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0.5%를 기록.
최근의 셧다운이자 역사상 최장기간 사례였던 2018년 12월 21일~2019년 1월 25일(총 3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안 문제) 기간 중에도 S&P500은 +9.3%, 코스피는 +5.6%를 기록하기도 했음.
당시 주식시장은 정치 불확실성을 딛고, 새해 효과, 실적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시현했던 것으로 보임.
이전 셧다운 사례들마다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측면에서 맥락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번에 예산안 협상 실패로 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되더라도, 과거의 학습효과로 인해 증시에는 제한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지금은 연준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그 확률은 높지 않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용, 물가 등 정부가 산출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추후 통화정책 경로를 추정하기 위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만큼, 주가,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단기적인 변동성이 확대될 수에 있음에 유의(ISM 제조업 PMI와 같은 민간 집계 데이터들은 그대로 발표될 예정).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나스닥 급락, TSMC발 반도체주 투자심리 약화, 9월 FOMC 경계심리 확산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여파로 하락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9%).
금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 반등, 달러화 강세 및 시장금리 급등세 진정 등 미국발 재료에 힘입어 전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장중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9월 FOMC 경계심리, 국제 유가 강세로 인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 부담요인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반등 탄력은 제한적일 것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성격이 짙을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중국발 악재로 연이은 주가 조정을 받았던 애플(+1.7%)이 사전주문이 호조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애플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상대적 반등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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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FOMC 경계심리에도, 애플 주가 반등, 달러 강세 진정 등으로 강보합 (다우 +0.02%, S&P500 +0.07%, 나스닥 +0.01%)
b. FOMC 이후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하지만 과거의 사례들을 보면 증시 영향력은 미미
c. 국내 증시도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 업종별 차별화 장세 속 애플 밸류체인주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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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대형 이벤트인 9월 FOMC를 앞두고 9월과 11월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 9월 12일 BofA에서 공개한 글로벌 펀드매니저 서베이 상으로도 응답자(7월 9% -> 8월 47% -> 9월 60%)의 60%가 연준의 긴축이 7월부로 종료됐다는 데에 베팅하고 있음.
하지만 미 10년물 금리가 전고점(4.34%)을 상향돌파했다가 재차 4.30%선까지 내려오는 등 금리 변동성이 확대된데 확인할 수 있듯이, 9월 FOMC를 둘러싼 경계심리가 쉽게 완화되지 못하는 상황.
이처럼 현재 시장 불확실성의 대부분을 연준 긴축이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 그 가운데 미 정치권의 예산안 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주식시장의 새로운 잠복 변수로 대기 중에 있음.
이는 미국의 2024년 회계년도가 오는 10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지만, 현재 12개의 세출 법안 중 1개 만 하원을 통과했고 국방 등 나머지 안건들은 하원 다수당인 공화당의 반대로 통과시키지 못하고 있기 때문(하원 구도는 공화당 222석 vs 민주당 213석).
공화당 극우파들은 세출을 2022년 수준으로 줄일 것으로 요구하고 있는 반면, 온건파들은 2023년도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는 등 공화당 내부적으로 의견 대립이 발생 중.
매카시 공화당 하원 의장은 예산안 합의를 이끌어 내려는 데 주력하고 있으나, 의회에서 30일 내로 예산안을 통과시키지 못한다면, 합의 전까지 국방, 교통 등 필수 기능을 제외한 정부 운영이 중단되는 셧다운 사태가 불가피.
2.
이는 증시에 부담이 될 소지가 있으나, 과거의 사례들은 셧다운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을 시사. 일례로
1970년 이후 미국에서는 20차례 셧다운이 일어났으며, 평균 셧다운 기간은 8일(최장 34일, 최소 1일), 셧다운 기간 중 S&P500의 평균 등락률은 +0.1%, 코스피의 평균 등락률은 +0.5%를 기록.
최근의 셧다운이자 역사상 최장기간 사례였던 2018년 12월 21일~2019년 1월 25일(총 34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 예산안 문제) 기간 중에도 S&P500은 +9.3%, 코스피는 +5.6%를 기록하기도 했음.
당시 주식시장은 정치 불확실성을 딛고, 새해 효과, 실적 및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큰 폭의 상승세를 시현했던 것으로 보임.
이전 셧다운 사례들마다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측면에서 맥락이 다르긴 하겠지만, 이번에 예산안 협상 실패로 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되더라도, 과거의 학습효과로 인해 증시에는 제한적인 영향만 가할 것으로 예상.
물론 지금은 연준 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높은 만큼, (그 확률은 높지 않으나) 셧다운이 장기화됨에 따라 고용, 물가 등 정부가 산출하는 주요 경제지표들의 발표가 지연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
연준이나 시장참여자들 모두 추후 통화정책 경로를 추정하기 위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없는 만큼, 주가, 달러, 금리 등 금융시장 전반적으로 단기적인 변동성이 확대될 수에 있음에 유의(ISM 제조업 PMI와 같은 민간 집계 데이터들은 그대로 발표될 예정).
3.
전일 국내 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국 나스닥 급락, TSMC발 반도체주 투자심리 약화, 9월 FOMC 경계심리 확산 등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 여파로 하락 마감(코스피 -1.0%, 코스닥 -0.9%).
금일에는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 반등, 달러화 강세 및 시장금리 급등세 진정 등 미국발 재료에 힘입어 전일 낙폭이 컸던 반도체 주를 중심으로 장중 반등에 나설 전망.
다만, 9월 FOMC 경계심리, 국제 유가 강세로 인한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우려 등 부담요인도 공존하고 있기에, 전반적인 지수 반등 탄력은 제한적일 것이며 업종별 차별화 장세 성격이 짙을 것으로 예상.
업종 관점에서는 최근 중국발 악재로 연이은 주가 조정을 받았던 애플(+1.7%)이 사전주문이 호조세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는 점을 감안 시,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애플 관련 밸류체인주들의 상대적 반등 탄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900
Forwarded from 대세산업 트레이딩
✅️"K스마트팜 사우디 진출"…우듬지팜, 455억 규모 MOU (9월 14일 기사)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ttps://naver.me/F40P3bvV
➡️모아데이타, 에스코넥, 미코바이오메드 등 이번엔 건설을 제외한 사우디 관련주가 시장에서 주목 받는 상황인데, 타이밍 좋게도 사우디와 MOU이력있는 우듬지팜이 오늘 상장합니다.
상장 초기엔 변동성이 크니 차트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다가 자리 좋으면 체크해둘법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https://naver.me/F40P3bvV
➡️모아데이타, 에스코넥, 미코바이오메드 등 이번엔 건설을 제외한 사우디 관련주가 시장에서 주목 받는 상황인데, 타이밍 좋게도 사우디와 MOU이력있는 우듬지팜이 오늘 상장합니다.
상장 초기엔 변동성이 크니 차트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다가 자리 좋으면 체크해둘법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Naver
"K스마트팜 사우디 진출"…우듬지팜, 455억 규모 MOU
스마트팜 기업 우듬지팜이 지난 11일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 '제3차 셔틀경제협력단' 자격으로 참가해 3420만 달러(한화 약 455억원) 규모에 달하는 현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4일 우듬지팜에 따르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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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오늘 뭐사지? 09.19
시장이 컬러가 애매해지는와중
싸고 쩔어있는데 바텀피싱하는 종목들위주로 기관형들 찍어사기 스킬 시전중.
생각보다 계좌가 썰리는사람이 많은장.
원전은 엄중 뉴스라고 생각함.
내년장 먹을걸 12월말에 사두기 위해 조금씩 미리 준비하는 10월 11월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대장주. 한전기술은 모종의 개별이슈로 싫어짐 + 중소형 개별종목장세라기보다는 기관형들이 찍은 대형주가 가는장세
- 네오위즈 : 이정도 팼으면 고만패라. 트레이딩은 해봐도 될거같음.
- 크라우드웍스 : 네이버AI검색 서비스 뉴스 기대감
- 노을 : 낮은 시가총액 높은 기술력의 AI 믿어주냐 안믿어주냐의 구간인듯
- kcc : 무수한AZ들의 픽. 턴하는거 동의
- 고려아연 : kcc와 마찬가지로 싼마이띰
- 대한제당 : 설탕 뚜따
- 삼천당제약 : 심상치않은 전일 상승.. 또카더라가 돈거일수도있으니 조정매수
- 알테오젠 : 더 가자
시장이 컬러가 애매해지는와중
싸고 쩔어있는데 바텀피싱하는 종목들위주로 기관형들 찍어사기 스킬 시전중.
생각보다 계좌가 썰리는사람이 많은장.
원전은 엄중 뉴스라고 생각함.
내년장 먹을걸 12월말에 사두기 위해 조금씩 미리 준비하는 10월 11월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원전대장주. 한전기술은 모종의 개별이슈로 싫어짐 + 중소형 개별종목장세라기보다는 기관형들이 찍은 대형주가 가는장세
- 네오위즈 : 이정도 팼으면 고만패라. 트레이딩은 해봐도 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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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 낮은 시가총액 높은 기술력의 AI 믿어주냐 안믿어주냐의 구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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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 kcc와 마찬가지로 싼마이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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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테오젠 : 더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