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 훈련소
한국경제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이우상 기자, 산업
Forwarded from 파 댕쓰
한국경제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이우상 기자, 산업
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기사읽기 - 머크, 알테오젠 인수 가능성?(이미 부인된 기사)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부인 기사가 나온 상황임.
공부차원에서 정리한걸 쓸까 말까했지만, 매각설과 반박설이 모두 나와 좀 편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음.
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시장 참여자가 기대를 가지는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오늘 갑자기 장중에 퍼진 뉴스가 하나 있었음.
[단독] 알테오젠, 글로벌 빅파마 머크에 매각 임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58246635741760&mediaCodeNo=257
알테오젠이 머크에 인수 가능성이 있다는 것. 기사 내용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텔레그램에 돌아다니는걸 종합해보면 독점 계약 변경 과정에서 M&A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 헤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이런 딜 자체가 원래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것이긴 함.
그 이후 알테오젠의 반박기사도 나옴.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90343i)
잠깐의 헤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잠깐 묻어두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왜 이런 얘기가 나왔고 그 동안 주가가 왜 강했는지 스터디는 미리 해볼만 함.
□ 정성적인 정황
사실 매각설 자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님. 7월 말에 나온 더벨 기사를 참고하면 아래와 같음
[1세대 바이오텍의 생존전략]은퇴시기 온 창업자의 퇴장, 알테오젠 매각 예정된 수순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261123080120109677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는 1954년생. R&D를 이어받을 후임자가 없어 M&A를 고려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
거기에 비슷한 시기에 나온 기사 하나를 더 보면
알테오젠 본 오리온, 기술에 생산 더한 전략이 핵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261015304280102474
기사내용은 박순재 대표가 매각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돌았고 마찬가지로 자녀 세대로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었고 그 과정에서 오리온과 컨택. 그러나 최종 단계에서 박순재 대표가 생각을 바꾸며 무산되었다고 함.(기사 내용 상으로는 임원들의 반발)
종합해보면
1) 자녀 세대의 상속은 R&D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어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고
2) 매각의사가 있어 오리온과 컨택했으나 생각 변경으로 무산되었음.
그럼 알테오젠이 어떤 메리트가 있어 이렇게 딜이 무각되었지만 다시 신고가까지 갔는지 스터디를 해볼 필요가 있음.
최근 알테오젠을 보신 분은 모두 보신 리포트를 정리한거라 아시는 분은 제끼셔도 무관한 내용.
□ 최근 알테오젠 상승 이유
최근 알테오젠 주가가 많이 올랐던 것은 현대차증권의 알테오젠 리포트에서 촉발됨(9월 12일)
정독하면 좋지만, 리포트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참고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lteking/223209086752
1.알테오젠-머크 계약
1) 머크는 25년 FDA 승인 목표로 알테오젠과 빠르게 임상 3상 진행중인 것으로 보임.
2) 머크는 28년 특허만료 전까지 키트루다 혈관주사(IV) 매출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교체해야 함.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IV 제형으로 진입하더라도 SC로 매출을 지킬 수 있기 때문.
3) 변수는 알테오젠과 20년 6월 비독점 계약 구조로 기술 이전 체결. 키트루다의 미국, 중국 특허가 만료되는 28년 이후부터 머크가 아닌 바이오시밀러 개발 의지가 있는 기업에게 SC에 대한 기술이전 및 판매가 가능.
4) 즉, 임상3상의 키트루다SC는 IV 시밀러는 방어할 수 있지만 SC 시밀러는 방어할 수 없음.
5) 머크는 해당 계약을 비독점 -> 독점으로 변경해야 변수를 없앨 수 있음.
6) 현재 계약은 한 품목당 마일스톤이 약 7800억까지 수령, 그 뒤로는 원료매출만 발생. 원료매출도 적지 않지만 밸류에이션에 제한이 들어가던 부분이긴 함.
최근 박순재 대표의 인터뷰를 정리한 블로그를 참고해도 도움이 됨..(https://blog.naver.com/alteking/223211372955)
2.할로자임 사례 스터디
1) 할로자임은 J&J와 다잘렉스 SC 제형의 매출액에 따른 5% 로열티를 수령.
2) 할로자임은 올해 다잘렉스SC 매출 로열티 4억 달러 수령 예정. 이후 2FDA 승인 및 상업화 위한 Enhanze 원료 공급으로 할로자임은 28년까지 약 18억달러 매출 상승 추정. 최근 시가총액은 7조원 규모.
3.다시 알테오젠
1) 머크는 25년 SC출시 후 28년까지 SC 제형 비중을 50%, 약 20조원까지 점유율 올릴 것으로 밝힘.
2) 할로자임 케이스를 적용하면 연간 20조원 * 5% = 1조원의 로열티가 매년 발생.
3) 다만 아직 계약구조가 어떻게 될지는 미정.
4) 현재 알테오젠은 2등으로 보여지지만 노바티스/산도즈와 1800억 규모 바이오시밀러 SC버전 계약까지 감안하면, 할로자임 넘어서는 사업구조로 재평가 구간에 들어갈 것.
□ 빅파마 M&A설은 왜 설득력을 가질까
시장 참여자들은 단순하게 낚일때도 있지만, 생각보다 예민하고 똑똑하게 반응하기도 함.
주가의 움직임에 대한 이유는 돈에서 찾으면 편함. 기대감을 가지는 것도 결국 돈과 연관되어 있음.
모두가 뇌피셜이기에 내가 뇌피셜 쓰는 것보다 네이버 종토방을 참고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196170&nid=261273185&st=noscript&sw=%B8%D3%C5%A9%C0%D4%C0%E5%BF%A1%BC%AD%B4%C2&page=1)
대략 내용은 아래와 같음.(내용은 본인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최대한 가감없이 옮겨놓음)
1) 머크 입장에서는 키트루다SC독점으로 연 1조, 기존 SC제형 마일스톤 연 3천억, 저용량 제품까지 SC로 가면 2천억 등 향후 1.5조를 로열티나 마일스톤으로 지급하더라도 10조원을 주더라도 인수하는게 경제적. 알테오젠SC는 특허가 2040년까지이기 때문.
2) 머크는 비재무정보 누락으로 인한 천문학적 투자자 소송도 막을 수 있고, 타 경쟁사의 인수로 인한 SC독점 리스크도 방지할 수 있음.
대략 이런 내용임.
만약 인수를 한다면 머크 입장에서는 100%를 인수하는게 편할 것. 몇 조원을 더 쓰더라도 결국 돈이 외부로 나가는 것보다 내부에 잠궈놓는게 훨씬 사업적 이득이 크기 때문. 물론 인수 안하면 모두 나가리임. 다만 2028년부터 SC의 비중이 50%까지 올라오면 발생하는 금액과 현재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을 비교, 그리고 프리미엄까지 감안하면 이 이야기에 투자자들의 매수버튼이 움직이는 이유는 납득 가능할 것.
그러나 일단 회사에서 부인한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기대를 지금 가지기보다 나중에 다른 기업을 볼 때 이런 관점으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정리함.
□ 주요 일정
차후 이벤트는 뜻밖에도 주주간담회임. 9월 개최하려다가 추석으로 인해 10월로 변경.
(http://www.alteogen.com/ir_1/?uid=1877&mod=document)
5월 간담회와 마찬가지로 확정된 사항에 대해서만 답변할 수 있겠지만, 기대감이 생길 수 있는 구간으로 들어갈 것 같음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부인 기사가 나온 상황임.
공부차원에서 정리한걸 쓸까 말까했지만, 매각설과 반박설이 모두 나와 좀 편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음.
왜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주가가 민감하게 반응하고 시장 참여자가 기대를 가지는지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됨.
오늘 갑자기 장중에 퍼진 뉴스가 하나 있었음.
[단독] 알테오젠, 글로벌 빅파마 머크에 매각 임박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2158246635741760&mediaCodeNo=257
알테오젠이 머크에 인수 가능성이 있다는 것. 기사 내용은 자세히 알 수 없지만 텔레그램에 돌아다니는걸 종합해보면 독점 계약 변경 과정에서 M&A 이야기가 나왔다는 것. 헤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지만 이런 딜 자체가 원래 이야기에서 시작되는 것이긴 함.
그 이후 알테오젠의 반박기사도 나옴.
알테오젠, "머크 매각설 사실 아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09190343i)
잠깐의 헤프닝으로 끝날지, 아니면 잠깐 묻어두기일지는 모르겠지만 왜 이런 얘기가 나왔고 그 동안 주가가 왜 강했는지 스터디는 미리 해볼만 함.
□ 정성적인 정황
사실 매각설 자체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은 아님. 7월 말에 나온 더벨 기사를 참고하면 아래와 같음
[1세대 바이오텍의 생존전략]은퇴시기 온 창업자의 퇴장, 알테오젠 매각 예정된 수순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7261123080120109677
알테오젠 박순재 대표는 1954년생. R&D를 이어받을 후임자가 없어 M&A를 고려할 수 밖에 없다라는 것.
거기에 비슷한 시기에 나온 기사 하나를 더 보면
알테오젠 본 오리온, 기술에 생산 더한 전략이 핵심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7261015304280102474
기사내용은 박순재 대표가 매각하고 싶어한다는 얘기가 돌았고 마찬가지로 자녀 세대로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었고 그 과정에서 오리온과 컨택. 그러나 최종 단계에서 박순재 대표가 생각을 바꾸며 무산되었다고 함.(기사 내용 상으로는 임원들의 반발)
종합해보면
1) 자녀 세대의 상속은 R&D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어 상속이나 증여 의사는 없고
2) 매각의사가 있어 오리온과 컨택했으나 생각 변경으로 무산되었음.
그럼 알테오젠이 어떤 메리트가 있어 이렇게 딜이 무각되었지만 다시 신고가까지 갔는지 스터디를 해볼 필요가 있음.
최근 알테오젠을 보신 분은 모두 보신 리포트를 정리한거라 아시는 분은 제끼셔도 무관한 내용.
□ 최근 알테오젠 상승 이유
최근 알테오젠 주가가 많이 올랐던 것은 현대차증권의 알테오젠 리포트에서 촉발됨(9월 12일)
정독하면 좋지만, 리포트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음
참고 블로그 : https://blog.naver.com/alteking/223209086752
1.알테오젠-머크 계약
1) 머크는 25년 FDA 승인 목표로 알테오젠과 빠르게 임상 3상 진행중인 것으로 보임.
2) 머크는 28년 특허만료 전까지 키트루다 혈관주사(IV) 매출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교체해야 함. 바이오시밀러 기업들이 IV 제형으로 진입하더라도 SC로 매출을 지킬 수 있기 때문.
3) 변수는 알테오젠과 20년 6월 비독점 계약 구조로 기술 이전 체결. 키트루다의 미국, 중국 특허가 만료되는 28년 이후부터 머크가 아닌 바이오시밀러 개발 의지가 있는 기업에게 SC에 대한 기술이전 및 판매가 가능.
4) 즉, 임상3상의 키트루다SC는 IV 시밀러는 방어할 수 있지만 SC 시밀러는 방어할 수 없음.
5) 머크는 해당 계약을 비독점 -> 독점으로 변경해야 변수를 없앨 수 있음.
6) 현재 계약은 한 품목당 마일스톤이 약 7800억까지 수령, 그 뒤로는 원료매출만 발생. 원료매출도 적지 않지만 밸류에이션에 제한이 들어가던 부분이긴 함.
최근 박순재 대표의 인터뷰를 정리한 블로그를 참고해도 도움이 됨..(https://blog.naver.com/alteking/223211372955)
2.할로자임 사례 스터디
1) 할로자임은 J&J와 다잘렉스 SC 제형의 매출액에 따른 5% 로열티를 수령.
2) 할로자임은 올해 다잘렉스SC 매출 로열티 4억 달러 수령 예정. 이후 2FDA 승인 및 상업화 위한 Enhanze 원료 공급으로 할로자임은 28년까지 약 18억달러 매출 상승 추정. 최근 시가총액은 7조원 규모.
3.다시 알테오젠
1) 머크는 25년 SC출시 후 28년까지 SC 제형 비중을 50%, 약 20조원까지 점유율 올릴 것으로 밝힘.
2) 할로자임 케이스를 적용하면 연간 20조원 * 5% = 1조원의 로열티가 매년 발생.
3) 다만 아직 계약구조가 어떻게 될지는 미정.
4) 현재 알테오젠은 2등으로 보여지지만 노바티스/산도즈와 1800억 규모 바이오시밀러 SC버전 계약까지 감안하면, 할로자임 넘어서는 사업구조로 재평가 구간에 들어갈 것.
□ 빅파마 M&A설은 왜 설득력을 가질까
시장 참여자들은 단순하게 낚일때도 있지만, 생각보다 예민하고 똑똑하게 반응하기도 함.
주가의 움직임에 대한 이유는 돈에서 찾으면 편함. 기대감을 가지는 것도 결국 돈과 연관되어 있음.
모두가 뇌피셜이기에 내가 뇌피셜 쓰는 것보다 네이버 종토방을 참고
(https://finance.naver.com/item/board_read.naver?code=196170&nid=261273185&st=noscript&sw=%B8%D3%C5%A9%C0%D4%C0%E5%BF%A1%BC%AD%B4%C2&page=1)
대략 내용은 아래와 같음.(내용은 본인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지만 최대한 가감없이 옮겨놓음)
1) 머크 입장에서는 키트루다SC독점으로 연 1조, 기존 SC제형 마일스톤 연 3천억, 저용량 제품까지 SC로 가면 2천억 등 향후 1.5조를 로열티나 마일스톤으로 지급하더라도 10조원을 주더라도 인수하는게 경제적. 알테오젠SC는 특허가 2040년까지이기 때문.
2) 머크는 비재무정보 누락으로 인한 천문학적 투자자 소송도 막을 수 있고, 타 경쟁사의 인수로 인한 SC독점 리스크도 방지할 수 있음.
대략 이런 내용임.
만약 인수를 한다면 머크 입장에서는 100%를 인수하는게 편할 것. 몇 조원을 더 쓰더라도 결국 돈이 외부로 나가는 것보다 내부에 잠궈놓는게 훨씬 사업적 이득이 크기 때문. 물론 인수 안하면 모두 나가리임. 다만 2028년부터 SC의 비중이 50%까지 올라오면 발생하는 금액과 현재 알테오젠의 시가총액을 비교, 그리고 프리미엄까지 감안하면 이 이야기에 투자자들의 매수버튼이 움직이는 이유는 납득 가능할 것.
그러나 일단 회사에서 부인한 내용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기대를 지금 가지기보다 나중에 다른 기업을 볼 때 이런 관점으로 접근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정리함.
□ 주요 일정
차후 이벤트는 뜻밖에도 주주간담회임. 9월 개최하려다가 추석으로 인해 10월로 변경.
(http://www.alteogen.com/ir_1/?uid=1877&mod=document)
5월 간담회와 마찬가지로 확정된 사항에 대해서만 답변할 수 있겠지만, 기대감이 생길 수 있는 구간으로 들어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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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http://robotzine.co.kr/entry/267122
“이번 지원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항노화 기능의 합성 펩타이드 원료(CG-PTX)를 중국 NMPA에 화장품 원료로 신규 등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항노화 펩타이드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NMPA(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화장품 원료로 등록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지원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항노화 기능의 합성 펩타이드 원료(CG-PTX)를 중국 NMPA에 화장품 원료로 신규 등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항노화 펩타이드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NMPA(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에 화장품 원료로 등록을 추진하게 된다.”
robot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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