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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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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드림텍 [결론] - 기존 캐시카우 핸드셋 턴하는그림 + 로봇 + 의료기기 에서 최근 분할합병이후 AI 매틱스 자회사로 편입. - AI매틱스의 AI능력을 로봇 의료기기에 붙일 수 있게 됨. - 의료기기 올해 1,000억 내년 2,000억 매출로 가이던스 주는데, 포캐스트 베이스라 신뢰도 높음 - 25년 로봇매출 본격 발생예정. - 1,000억 기준 15배이상은 받아야할 회사라 생각함. 1.5조가서 거기서이제 따져봐야하지않나 싶음. - 현재시총 9100억수준…
신한투자증권은 21일 드림텍에 대해 기존 스마트폰 밸류체인에서 원격의료 시장 진출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대중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 원을 제시했다.

오강호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 2024년 예상 EPS(주당순이익) 1282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Target P/E) 15.7배를 적용하여 산출했다”며 “목표 배수는 스마트폰 피어 그룹내 20% 할증 적용했다. 할증 적용 이유는 신사업(헬스케어)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가속화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4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헬스케어 무선바이오센서 사업에 주목할 타이밍이다”라며 “무선바이오센서는 기존 심전도 검사의 단점(유선, 거동 제한 등)을 보완하며 시장 진입을 확대 중이다. 글로벌 원격진료 시장 연평균 성장률(2019~2030F)은 22%에 육박한다”라고 했다.

오 연구원은 “원격진료 시장 성장과 동시에 기존 유선바이오센서(출하량 2020년 80억 개)에서 무선바이오센서로 패러다임 변화를 이끌 전망이다”라며 “시장 규모인 810억 달러 내 침투율 5% 가정시 41억 달러(약 5조2000억 원) 규모의 시장 진출이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동시에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로 진입 국가도 확대될 전망”이라며 “BHC 사업내 헬스케어 매출액은 2024년 1622억 원(56% YoY), 2025년 3310억 원(104% YoY)로 추정했다”고 덧붙였다.

오 연구원은 “2024년 매출액 15% YoY, 영업이익 223% YoY이 예상된다”며 “매출 성장 대비 수익성 개선도 주목할 투자포인트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헬스케어 매출 확대로 연결되며 기존 사업 대비 수익성이 높기 때문이다”라며 “2023년, 2024년 영업이익률은 각각 3.6%(-3.5%p YoY), 10.1%(+6.5%p YoY)로 기대된다.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타이밍이다”라고 평가했다.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286345
수젠텍은 알레르기 진단기기와 시약(이 영국 보건부 산하 의약품 의료기기 안전관리국(MHRA)에 등록됐다고 21일 밝혔다.

수젠텍은 지난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CE인증 획득에 이어 영국 MHRA에 자체 생산한 체외진단기기를 등록하면서, 글로벌 빅마켓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브렉시트가 본격화되면서 2021년 1월 1일 이후 GB(잉글랜드·스코틀랜드·웨일즈) 시장에 체외진단기기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MHRA 등록 또는 UKCA마크 부착이 필수다.

이번에 수젠텍에서 등록을 완료한 제품은 전자동 알레르기 검사장비 'S-Blot 3'와 '알레르기 진단시약'이다. 국가별 발생하는 주요 알레르기 패널을 맞춤 설계해 공급할 뿐만 아니라 QR코드를 통한 로트 관리 방식으로 관리 및 사용법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03206?sid=101
Forwarded from 쩜상리서치
비나텍
오늘 CEO 간담회에 주목!

-오늘 2시에 여의도에서 비나텍 CEO 간담회가 예정되어 있음.
-지난번 4월 여의도에서 진행된 대표이사 간담회에서는 보쉬와의 계약을 구체적으로 밝혀주면서 장중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음.
-이번 간담회도 임원진, 특히 대표님께서 직접 전주에서 여의도까지 올라와서 간담회를 진행하는 만큼 보쉬와의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업데이트가 기대됨.
-추가적으로 슈퍼캐퍼시터 사업에 대한 업뎃도 진행될 예정.
-그 이후 대표이사님과 사장님의 장내매수가 있었음.

*추가 포인트
-최근 니콜라 주가가 수소 트럭 양산 기대감으로 반등하고 있음.
-니콜라에 수소 연료전지 모듈을 공급하는 게 보쉬.
-보쉬의 연료전지 공급망에 진입할 시 비나텍의 MEA가 니콜라 수소 트럭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됨.
-https://blog.naver.com/stoxxer/223215356794

[작성] : 쩜상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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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율주행 고도화로 핵심 부품들의 수요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카메라는 거리 인식, 충돌방지, 피아식별 등 외부인식 기능 외 운전자 모니터링 등 탑재량이 증가되며 2020년~2029년 연평균 성장률(CAGR) 30~50%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기간 레이다(Radar)는 기능에 따라 10~26%, 라이다(LiDAR)는 고해상도 제품이 85% 고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며 “전기차 침투율이 급격하게 높아진 현 시점부터는 업계의 전기차 부문향 투자가 대규모로 집행되기 보다는 점진적인 생산능력(Capa.) 확대와 지지부진했던 자율주행기술 상용화(B2C) 속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선회할 것이라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자율주행은 기본적으로 인지, 분석(의사결정), 운전(제어) 단계로 구분되며 최근 신뢰성 관련 데이터 센싱에 대한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테슬라를 비롯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를 운영중인 GM크루즈도 제한적인 센싱 성능으로 인해 여러 차례 사고가 발생했다.

자율주행기술이 상용화(B2C)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ADAS Level→Autonomous Level 2+로 진화함에 따라 다양한 센서의 탑재량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센서의 성능이 고도화되고 있다.

김 연구원은 “퓨런티어는 카메라뿐만 아니라 라이다를 비롯한 다양한 센서 조립·보정·검사 장비와 부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며 “자율주행기술 상용화(B2C)는 이제 겨우 Level 2+에 발을 내딛고 있으며 업계의 시행착오는 퓨런티어의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74554?sid=101
#삼천당제약

이래나저래나 갈놈갈이긴한데
유난히 노이즈가 많은 종목

9만 다지기가 좀 필요해보이는듯한 느낌
KB증권은 21일 글로벌적 원전 업황 턴어라운드 가능성 속 비에이치아이에 대해 주목해야 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한재윤 KB증권 연구원은 “그동안 비에이치아이에 원전 보조 기기 매출이 없었던 이유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신규 원전 건설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2023년 하반기 폴란드 본계약을 시작으로 체코, 튀르키예, 영국, 루마니아 등 업계 전반적으로 원전 관련 발주가 본격화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 상황을 “오랫동안 이어지던 수주공백을 깨고 여러 국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발주가 나올 수 있어 업황 턴어라운드를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라며 “비에이치아이는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 모두를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는 기업으로, 두 기업의 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업황 턴어라운드의 수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19일 미국 법원은 웨스팅하우스가 한국수력원자력의 독자 원전 수출을 막기 위해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이와 관련 한 연구원은 “당장 소송이라는 압박 요인이 사라지며 좀 더 유리한 고지에서 협상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76097
최근 미국 클리아 랩 큐디엑스(QDx Pathology Services)를 인수한 랩지노믹스가 미국 현지 진단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21일 랩지노믹스에 따르면 주요 경영진은 메릴랜드에 소재한 랩지노믹스 미국법인 개소식에 맞춰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와 만나 현지 진단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주·이종훈 랩지노믹스 공동대표와 조정희 랩지노믹스 미국법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를 도모했다.

회사 관계자는 "메릴랜드 주정부로부터 정책적, 경제적, 제도적 지원을 받기로 협의했으며, 랩지노믹스도 미국법인에 100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세계 최고 대학병원을 운영하는 존스홉킨스대학을 비롯해 미국식품의약국(FDA), 미국국립암연구소(NCI), 국립보건원(NIH) 등이 소재한 메릴랜드 주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랩지노믹스는 8월 17일 미국 클리아 랩 '큐디엑스' 인수에 약 760억원을 투자하고 유방암, 난소암 등 다양한 암종을 진단하는 NGS(차세대염기서열분석)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 6일에는 미국 캔서문샷 프로그램에도 합류했다. 랩지노믹스는 캔서문샷에 합류한 국내 진단키트 업체 중 유일하게 현지에서 암 진단을 시행하는 기업이다.

랩지노믹스는 2020년 메릴랜드 주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직접 수출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호건 전 주지사가 방한했을 당시 수차례 면담을 통해 미국 진단시장 진출과 투자 협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김정주·이종훈 랩지노믹스 공동대표의 미국 출장은 지난 18일부터 약 1주일간 이어지고 있다. 랩지노믹스USA와 큐디엑스를 방문해 현지 경영전략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각종 체외진단 검사 서비스의 LDT(연구실 개발 검사) 전환 △NGS 암 진단 도입 △의료 AI(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들과 협력을 통한 현지 암 조기진단 서비스 출시 등 양사의 시너지에 대한 내용이다.

큐디엑스 창업자이자 랩디렉터인 큐레시 박사(Dr. Qureshi)는 병리학 전문의로서 한국의 영상 의료AI에 대해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특히 랩지노믹스의 NGS 암진단 기술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점유율 확대와 외형 성장을 위해 두번째 클리아랩 인수대상 후보를 추리고 현장실사를 진행했다"며 "AI 암 진단 서비스도 현지에서 선보이기 위해 추친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41102?sid=101
#글로벌텍스프리

옆으로질질질끌더니 오늘 뚜따!!!
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삼영

첫 페이지 우선 공유드립니다.

전체 레폿은 세미나 끝난 후, 코멘트와 함께 주말에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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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텐렙
슬슬...
#금양그린파워

추세좋은듯
[엘앤씨바이오]

고시
장꺾일거같을땐 역시 포트를 싹비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