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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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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베스퀴즈]
#전기차 #전장 #현대차

현대차그룹 SDV 전환은 크게 ①레벨3 자율주행 도입 ②전 차종 OTA 적용 ③FoD ④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개발 구독 서비스 런칭 목표. 이 전환의 기술적 기반은 '차량 제어기 통합'이며, 구체적으로 전자 및 편의, 주행성능, 인포테인먼트, 첨단 운전자보호 시스템 등 4가지 기능으로 통합시킨 ‘기능 집중형 아키텍쳐’를 개발하여 제어 효율성 높이는 노력.

H/W의 경우 기본적으로 SDV의 기본 베이스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모터/인버터/감속기/배터리와 같은 부품을 공급하는 LG전자(마그나)/만도/현대모비스/SNT모티브 등이 수혜를 볼 수 있다. 카메라의 경우 스마트폰 대비 3-10배 단가인 카메라 탑재되며, 자율주행 기술 따라 더 높은 사양과 신뢰성 가진 카메라 위해 화소 높아지는 추세. 레벨별 1단계 3개/2단계 7-8개/3단계 12개 이상 카메라 필요. 최근 자율주행 3단계 보급으로 인캐빈 카메라 니즈. 엠씨넥스는 유럽 고객사로부터 인캐빈 카메라 샘플 대응 이력, 세코닉스는 차량용 카메라 렌즈/퓨런티어는 카메라 모듈 검사장비 공급 통한 실적 성장 기대.

EV9부터 구독서비스 런칭하여 소비자들이 필요한 기능 선택 가능, 24년 아이오닉7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계획. 차량 판매 외 수익성 좋은 S/W 판매 추가적 붙는 셈. 기존 판매 시점의 차량에만 옵션 붙던 것에서, 앞으로 이미 판매된 차량에도 옵션 추가 수익 가능. 이는 완성차와 대형 부품사 일부에게 유리한 변화. 현대모비스/현대오토에버, 그밖에 일부 중소형 부품사들에게 일부 수혜 기대.

IVI는 오디오/카세트플레이어 등에서 시스템에 반도체 도입된 램프/오디오/미디어 등으로 진화, 4세대는 플랫폼 표준화로 애플카플레이/안드로이드오토가 이에 해당. IVI 시장은 H/W와 S/W를 불문하고 완성차/전장/IT 등 각 분야 모든 경쟁자들이 만나는 교차점이므로, 시장 성장성보다 훨씬 중요. 현대차 또한 아세안 시장서 현지 전략 차종과 전기차 앞세워 M/S를 높이고, 인포테인먼트 강화하는 방식으로 신흥시장 젊은층 공략. OTA로 확대되는 FoD+자율주행으로 수혜를 보는 인포테인먼트+신흥시장서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차량 내 경험+현대차그룹의 신흥시장 공략의 포커스가 중요할 예상.

https://blog.naver.com/ksh3648/223188817274
#마카오박 #갓카오박

09.24(일) 9월 마지막주 시장코멘트


- 미국동향(대충 각만 잡아봐여) : 지수등락률과 별개로 궤적상 다우가 먼저 꺾이는건 아니냐??. 나스탁 주간 -3.62%, 필반 -3.2%인데 마감을 3365에 한지라 꺾였다고 보긴 힘들어요. 둘다 추세분기점 확인하는 한주가 될 것(미국이가 응근 조선장 분위기에 맞춰 흘러가는 이느낌 뭔지...)


- 국장(3D로 복기를 해봐요) : 코스피주간 -3.6%, 코스탁 -4.6% 마감. 변화주에 "방향은 하방이더라도, 의미있는 저점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저의 뷰는 일단 나가리 된 거 같아요.

코스탁 881P가 깨지면 다음단 지지선이 없어보였습니다만, "지난주 847.5P라는 저점에 대한 의미부여는 가능할까?" 질문을 해봤어요. 근거가 필요한데, (891.7+803.4)/2가 얼마냐 계산기를 두드려보니.

주간 지수를 하방으로 최대한 -5.73% 폭락시키고 나서야 보이는 저점이 그쯤이었다라는 점은...



- 주간View : 이번주는 "추석연휴가 상당히 길다"는 변수/불확실성이 있는지라, 이를 이용해서 타깃 관종들을 "싸게주면, 저가 분할매수하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좋겠다는 심플한 소견입니다.(체감은 쑵청인데, 종목단 '매수호기'에 근접하는 케이스가 속속들이 나오고 있어요)

작금 퀄이 좋은종목들조차도 최근 2주간 극악한 나락시세를 시전하는 상황에서 '종목교체/스위칭'이라는 액션을 권장드리기 힘든 상황(지금 캐쉬가 킹이여!) 왜 그간 포트에 현금을 때려박고 있었는지, 앞으로 그 60% 무엇으로 어떻게 채워질까 지켜봐주시고, 함께 고민을 해나시야...(실력+1되요)


- 주간 관심종목(포트 신규편입후보, 왜 이러한 종목들을 보는지 각 or 뷰만 공감해주셔도 좋아요. 챠트를 한번씩 둘러보셨으면...) 공통적으로 반등단 매수아니고, 싸게 줄때 줍줍하는 관점입니다.


1. 반도체 : '티에프이, 펨트론, 하나마나 + 이오테크'. "한푼이라도 싸게 주어담는 사람이 이길 거 같은 종목이라 봐요. 디테일한 멘트는 나중으로~

2. 티보로틱스 : 로봇쪽에서 가장 무난한 선택지 아닐까. 기본적인 스터디는 필요한 구간.

3. 씨앤씨인터+ 노바렉스 : 화장품쪽 씨앤씨, 건기식에서 이제 노바렉스 하락단 줍줍 소견.(반등단에 추가매수&추격매수하는 사치만 안하면 되여)

4. 인벤티지/펩트론 : 인벤티지는 공부를 해보니 바이오쪽에서 비만, 탈모, 치매 등 핫한 아이템을 '마이크로풀루이딕'이라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제형 변경 플랫폼/솔루션을 가지고 있어 LO기대가 있고, 주가 변동성과 널뛰기가 지속됨되는 상황에서도 기관매수세가 말뚝박기에 들어간거 아니냐(2개월 누적 +130억 수준, 이만한 수급임팩트 희소한지라) 저가매수를 노려보시면 좋겠어요.


- 결론 : 종목단 디테일한 분석이 중요한게 아니고, 시장리스크로 상위 5% or 섹터단 1티어급 종목들이 '매수호기'를 허락하는 국면이 임박했어요. 미국이 두렵고, 연휴가 두려운건 알겠지만,

작금 "컨디션이 좋은사람과 묶여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의 격차는 10월에는 더욱 크게 벌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용기를 내시구, 준비하셔야 한다"라는 한마디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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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시리즈

찬바람 불면 살펴봐야 할 종목 시리즈

2편 이엠앤아이


1. 회사 소개
대부분 사람들이 누구? 할만한 낯선 종목인데 전신은 작전주로 유명했던 KJ프리텍이었음. 여러 손 탔다가, 결국 관리종목 행으로 나락감.
그후 OLED 소재 기업인 이엠인덱스가 유증참여하고, 관리종목 탈피하여 23년 상장된, 일명 지옥에서 살아돌아온 종목.

2. 사업영역
국네에선 보기드문 OLED 소재 팹리스 기업임.
이엠인덱스 대표였고 현 이엠앤아이 대표인 고창훈 대표가 머크, UDC 한국지사 대표 경력을 가지고 있고, 당연히 OLED 소재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현재 매출 90% 정도가 레드호스트에서 발생하는데 팹리스라 생산시설이 없으니 듀퐁등을 통해 삼성디스플레이로 공급되고 있음.
22년 흑자 전환했으며, 23년 상반기 OLED 소재 사업부분 실적부진으로 전년대비 30% 실적 감소하였으나 흑자 기조 유지중.

3. 왜 살펴봐야 함?
(1) 일단 하반기 및 내년 OLED 전방 사업 매출 확대 가능성 주목해볼 필요 있음. 올해도 하반기 실적 좋아질 가능성.
(2) 레드호스트 외에 현재 P도판트, 무기물 ETV 양산 평가 테스트 중이어서 매출 확대 가능성 존재.-12월경 성사 가능.
(3) 신규사업으로 10월부터 인도 브리스크EV에 전기 이륜차 용 클러스터(디스프레이 계기판), 배터리 팩 공급 예정.
해외 보고서 토대로 인도 전기 이윤차 시장 지속적인 성장 예상 가능.
그외에도 배터리 및 폐배터리 물류 단지 협의중.
(4) 미국 AI 신약 개발 업체인 슈뢰딩거의 파트너사로 현재 슈뢰딩거 소프트웨어를 한국, 중국, 대만, 홍콩에 유통중.
슈뢰딩거가 전자쪽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던 중에 만난 상황이고 슈뢰딩거 기술 활용하여 OLED 소재 개발중
향후 슈뢰딩거와 소재쪽 JV 설립 가능성 존재.
(5) OLED 소재 공급사인 인도 락사이가 현지에서 리튬을 발견, 현재 유수수산화리튬을 한국에 공급하기 위해 개발 협력 및 퀄테스트 중.

요약하자면 일반 1번만으로도 매출 및 흑자 기조 유지 가능성 있고, 3번은 12월부터 신규 매출로 인식될 것 같고..
2,3,4 다 되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테지만 그중에 하나라도 성사시 리레이팅 가능성 충분.  현재 시총 498억

4. 재무
부채비율 43%, 자기자본 비율 70%, 유동비율 240% 정도로 재무 상태 개선되고 있음.

5. 리스크
과거 지옥에 있었던 걸로 알 수 있듯이, 지분 관계가 복잡했음.
최근 털 사람 대충 다 털었다고 보이지만, 최대주주 지분율이 그리 높지 않음.
하지만 고창훈 대표가 장내매수를 꾸준히 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임.
CB 발행 물량 남아 있어 오버행 가능성 존재.
경영권 분쟁 가능성 남아있었으나. 21일 임시주총에서 소액주주연대와 경영권 분쟁 종료하고 화합하기로 함.
향후 대표가 주주들과 적극 소통하기로 약속했기에 관심가지고 지켜볼만하다고 판단 됨.
10
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알테오젠
저번주는 알테오젠이 쎄게 오르다가 금요일날 쎄게 눌렸는데,
눌릴때 잘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많이 오르긴 했는데, 지금 얘기되는 것들이 이정도 오르는 걸로 끝날 내용인가..?라고 생각해보면 아닌 것 같다.

삼천당제약
이번주에 삼천당에 대한 이해가 조금만 있는 사람이라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할 루머로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뭐..그동안에 회사가 보여줬던 모습에 신뢰를 못 하는 사람들도 있고, 장이 빠지니 불안해서 파는 사람도 있어보인다.
회사에 대한 생각은 따로 코멘트를 했듯이, 회사나 계약 그리고 아일리아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다.
기다리면 다 해결될거라 생각해서 이번주도 잘 봐야한다고 생각.

메디톡스
합의를 안 한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메디톡스가 빠져야 할 이유는 정말 찾기가 힘든 것 같다.
뉴럭스 승인 나왔고, 저내성 제품은 메디톡스랑 독일산 제오민밖에 없으니, 계속해서 시장점유율은 올라갈거고,
해외 진출이 이제 시작될거고, 이 아이디어들만으로도 오히려 지금 가치는 저평가되어있다고 봐야할 것 같은데..
어느쪽으로든 현재 상황에서 메디톡스에 더 부정적인 이슈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아서, 눌리면 비중을 늘려갈 예정.

F&F/롯데관광개발/GKL/파라다이스/파마리서치
9월말~10월초 국경절을 앞두고 중국관광 얘기가 계속 나올 것 같다고 했는데..이 타이밍에 시진핑 방한 얘기까지..?
다음주는 중국 관광 관련주로 수급이 몰리려나싶다.

SBS
태영건설이 힘들다는데..혹시..?

대한제당
설탕가격이 10년래 고점을 갱신..10년 고점 갱신이면 일단 봐야..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92
미국 의회의 예산안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커진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중지) 우려가 미국 경제의 변수로 떠올랐다. 확산 중인 전미자동차노조(UAW) 파업과 인플레이션에 더해 셧다운까지 현실화하면 가계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전했다.
이달 30일(현지시간)까지 미 의회가 2024 회계연도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하면 정부 업무가 일시 중단되는 셧다운 사태가 빚어지게 된다. 셧다운에 돌입하면 연방정부는 필수 업무를 제외한 나머지 기능이 중단된다. 수백만명의 연방 공무원과 군인은 급여를 받지 못하고, 정부 서비스도 차질을 빚게 된다.

WP는 자동차 노동자 파업과 금리 인상, 보육 지원금 감소 등으로 가계 예산이 압력을 받는 상황에서 셧다운까지 겹치면 가계 및 기업 지출 감소로 이어져 올해 남은 기간 경제성장이 눈에 띄게 둔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경제 호조를 떠받치는 한 축인 일자리 호황에 따른 높은 소비가 하락 국면으로 돌아설 수 있다는 것이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셧다운 돌입 시 4분기 연간 경제성장률이 1% 가까이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셧다운이 장기화하면 매주 경제성장률이 0.2%포인트씩 하락할 수 있다고도 내다봤다.

메이건 웨이 보스턴칼리지 경제학과 교수는 WP에 “경제가 호전되는 것처럼 보이는 상황에서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이하게 됐다”며 “불가피해 보이는 정부 셧다운, (자동차 노동자) 파업, 학자금 대출 상환 등 불확실성이 너무 많아 소비를 주저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보스턴의 연방 공무원 크리스틴은 셧다운에 대비해 이미 지출을 줄이고 있다면서 “무엇을 구매하거나 계획을 세우기가 두렵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게 되기 전까지 돈을 쓰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2024 회계연도가 시작하는 10월1일까지 일주일도 남지 않았지만 예산안 처리는 교착 상태다. 이에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한 달짜리 임시 예산안 통과를 추진하고 있지만 표결 과정에서 당내 강경파의 이탈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데다, 민주당이 장악한 상원이 동의할 가능성이 낮다는 관측이 나온다. 의회 대치 구도를 고려하면 셧다운이 몇주간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https://v.daum.net/v/20230924212935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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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9월 4주차 증시일정

9.25(월)
- 한국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 미국 8월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
- 미국 9월 달라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 인스웨이브시스템즈(기업용 SW) 신규상장
- 롯데웰푸드 영등포 공장 매각 관련 재공시 기한
- 초록뱀이앤엠 상호변경(티엔엔터테인먼트)

9.26(화)
- 한중일, 외교부 고위급 실무진 협의
- 미국 8월 신규주택매매
- 미국 9월 소비자신뢰지수
- 미국 7월 주택가격지수
- 미국 9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
- 한국 9월 소비자동향조사
- MSFT, AI탑재 윈도우 11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 선출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영장심사
- 내년 건강보험료 결정
- 티파니, 주얼리 가격 인상
- 유니퀘스트 거래정지(회사분할합병)
-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보호예수해제(3.75%)
- 미국 실적발표: 코스트코(COST)

9.27(수)
- 밀리의서재 신규상장(23,000원)
- 미국 8월 내구재주문
- 유로존 ECB 비통화정책회의
-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 한국 7월 인구동향
- 한국 8월 관광통계
- 한국 8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 한국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 한국 9월 BSI 및 ESI
- 신원식 국방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 현대차 및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관련 재공시 기한
- 카프로, 제 3자배장 유상증자 매각 관련 재공시 기한
-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지분매각 관련 재공시 기한
- GS건설, 국토부 10개월 영업정치 추진 보도 관련 재공시 기한
- 송원산업,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 보도 관련 재공시 기한
- 미국 실적발표: 마이크론(MU)

9.28(목)
- 한국증시 휴장
- 미국 2분기 GDP 확정치
- 미국 8월 잠정주택판매지수
- 미국 9월 캔자스 연준 제조업지수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독일 9월 CPI
- 유럽유방영상학회 개최(~9월 30일)
- IHQ 보호예수 해제(3.18%)
- 프롬바이오 보호예수 해제(42.46%)
- 미국 실적발표: 나이키(NKE)

9.29(금)
- 한국, 중국, 대만 증시 휴장
- 미국 8월 PCE
- 미국 9월 시카고 PMI
- 미국 9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 유로존 9월 CPI
- 독일 9월 실업률
- 독일 8월 소매판매
- 영국 2분기 GDP 확정치
- 일본 8월 실업률, 소매판매, 산업생산
- 일본 8월 건설수주, 신규주택착공건수
- 실리콘투 보호예수 해제(44.85%)
- 시큐센 보호예수 해제(0.51%)
- 엑서지21 보호예수 해제(10.62%)
- 미국 실적발표: 카니발(CCL)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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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공학 기술 발전으로 업그레이드

2000년 일본 혼다는 두 발로 걷고 양팔을 움직이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시모’를 공개해 업계에 충격을 줬다. 하지만 무게가 130㎏이 넘어 균형을 잃으면 사고 위험이 크고, 이를 컨트롤하는 사람이 항상 필요했다. 이후에도 휴머노이드 로봇은 기술 개발 성과를 과시하는 용도로 전시장에서 주로 활약했고, 일부 기업은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프로젝트를 축소·폐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AI·디지털 센서의 발전으로 로봇 스스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게 됐고, 로봇 공학과 배터리 발전으로 로봇 혼자 곳곳을 누비는 것도 가능해졌다. 올해 말 양산되는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로봇은 타조의 발 모양을 모방해 균형 감각이 뛰어나고, 최대 16㎏의 물건을 창고에서 들고 나를 수 있다. 스스로 사물을 인지하고 장애물을 피하면서 한 번 충전에 16시간을 일한다. 어질리티 로보틱스는 연말 완공되는 약 6508m²(약 1967평) 공장에서 디지트를 연간 1만대 생산해 판매할 계획이다. 미국 스타트업 앱트로닉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폴로’는 사람처럼 정교하게 양팔과 손가락을 움직인다. 형태가 다른 여러 물건도 박스에 차곡차곡 쌓을 수 있다.

인구 감소가 시작된 중국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본격 뛰어들었다. 푸리에 인텔리전스가 개발한 ‘GR-1′은 키165㎝, 몸무게 55㎏로 최대 5㎞ 속도로 걷고 50㎏ 무게의 짐을 운반할 수 있다. 내년 수천대를 재난 현장과 가사 서비스에 투입한다. 샤오미도 1만달러(약 1300만원) 가격의 휴머노이드 로봇 ‘사이버원’을 올해 말 공개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15%를 올해 초 확보했다. 이 회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를 개발한 국내 연구진이 창업했다. 현대자동차가 투자한 보스턴다이내믹스도 4족 보행 로봇에 이어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https://v.daum.net/v/20230925043705745
차세대 원전으로 주목받는 SMR 소재·제조기술 개발 방안도 검토한다. 구체적으로 SMR에 활용될 고강도·내열에 견디는 혁신소재와 함께 고온에서 활용하는 열간 등방압 가압법(HIP) 등의 기술개발 수요를 파악하고 있다. 이 기술은 올해 시작한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개발과 연계됐다. 혁신형 SMR 사업은 당초 혁신소재 기술개발까지 계획했지만 예타 심사과정에서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
정부는 이밖에 원전 계속운전 안정성 기술 국산화, 재생에너지와 공존하기 위한 원전 탄력운전 기술, 중소·중견기업의 기자재 수출을 위한 인증기준 지원 등을 주제로 한 과제도 검토한다. 국내 원전 산업 경쟁력을 높이면서 원전 기자재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윤석열 정부의 원전 산업 기술개발 로드맵을 담은 'NU-테크(tech) 2035'도 준비하고 있다.
원전 전문가들은 이번 사업에 조(兆) 단위 예산이 투입돼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빠르게 상용제품을 개발해야 하는 SMR에 대한 과감한 예산 투자를 요청했다.
정범진 한국원자력학회장(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은 “(현재 기술개발이 한창인) SMR는 기술개발의 '톱 그룹'에서 밀려버리면 영원히 경쟁에서 사라진다”면서 “최소한 2030년대 제품 개발을 공언한 미국의 뉴스케일과 BWRX 수준으로 (연구개발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924160037986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HK이노엔

- 다케다의 다케캡과 HK이노엔의 케이캡의 경쟁체제인데 다케캡 발암물질로 연말 허가여부 불투명

케이캡은 2상생략하고 3상돌입하면서 연내 투약종료, 유럽 30개국에 대한 판권 매각 협상중, 연말 내년초 유럽파트너십 체결

중국 허가에 따른 로열티 매출은 3분기 부터 수령예정, 24년부터는 중국 케이캡 매출이 이노엔 이익성장 기여, 올연말까지 공격적마케팅으로 대형병원 80% 침투가능

- 상장당시 3개의 PE에서 22.8% 지분보유, 상장이후 지속적인 장내매도, 반기보고서기준 5.4% 남았었는데 이후 7월부터 꾸준한 기타법인매도, 1% 미만의 지분 남은것 추정, 오버행의 종료

- 7월이후 40%가량의 상승, 9월4일이후 기관 68만주 중 특히 연기금 28만주 집중 매수, 기타법인 오버행 물량 해소

#울산고래
👍2
#대한제당

설탕이 12년만에 최고수준 주가반영은 개뿔...
10월 인도 설탕 수출금지 이슈
태국설탕 생산량 20프로 감소이슈

자극적인 뉴스들이 나올 준비된 상황들

주가위치는 거래도 없이 밀어놨고

그렇다면???????????
😁4👍3👀3😱1😨1
#두산에너빌리티

거래터트리고 저 밑에까지 밀어놓으시면

땡큐베리감사 입벌받
🤨21🙉1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대표이사 박웅양)는 일본 자회사 GxD가 CLIA(Clinical Laboratory Improvement Amendments) 인증 획득을 위해 일본의 CGI K.K.사(이하 CGI)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CLIA 인증은 CDC(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주관하는 임상검사실에 대한 표준 인증이다. 이 인증은 질병의 진단,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해 인체 유래 표본을 시험하는 검사실이 필수적으로 획득해야 한다. 또 LDT(Laboratory Developed Test) 서비스 운영과 FDA(미국 식품의약국) 임상시험의 검체 분석을 위해 필요한 표준 인증이다.

일본 CGI는 1990년 설립돼 CAP(미국 병리학회), ISO 15189 등 검사실 품질과 관련 인증 제도를 일본 최초로 도입한 검사실 품질 관리 컨설팅 기업이다. CAP 외에도 일본 내 CLIA 인증 획득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지닌 CGI는 올 상반기 기준 일본에 존재하는 4곳의 CLIA lab의 인증을 전부 지원한 이력이 있다.

지니너스 자회사 GxD와 CGI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24년 내 GxD의 CAP 인증을 완료하고, CLIA 인증 획득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은 글로벌 제약사의 아시아인 대상 신약 개발 임상시험이 주로 진행되는 국가로써 향후 싱글셀 CRO 서비스의 아시아 최대 잠재 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니너스 박웅양 대표이사는 “GxD의 CLIA 인증 획득을 통해 일본 내 글로벌 제약사의 임상시험에 대한 싱글셀 분석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 초 지니너스는 ‘싱글셀 CRO’라는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해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2024년은 GxD를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싱글셀 CRO 시장 진출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니너스는 지난 3월 제약사 대상 임상 샘플 분석을 위한 싱글셀 CRO 서비스인 ‘DrugGPS’를 출시했으며 지난 7월 일본 자회사 GxD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1892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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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
4만위로 시원하게 뽑아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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