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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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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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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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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언제쯤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이 회복될 것인가?

2024년 상반기 응답율이 높았음

From Laz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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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내일부터 꽁짜아님
10월 장대양봉기운
가주아!!!
❤‍🔥28👌1
10월  장대양봉기운
가주아!!!
👌22🤔4❤‍🔥3💩1
중국 항공편 스케쥴
중국 유명한 소고기탕에서 허리 수술에 쓰이는 티타늄 나사 발견 ... 인육
🤮28😱13😨3
#유한양행 #오스코텍

J&J의 얀센 파마슈티컬(Janssen Pharmaceutical)이 ‘타그리소’의 폐암 시장에서 마침내 새로운 무기를 꺼내 들며, 판을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타그리소가 장악해 온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시장에서의 최대 변수로, 얀센은 1차치료제 세팅에서 EGFRxMET 이중항체 ‘아미반타맙(amivantamab, 제품명 리브레반트)’과 유한양행의 3세대 EGFR TKI ‘레이저티닙(lazertinib)’ 병용요법이 타그리소를 이긴 결과가 도출됐네요.

http://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9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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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참여기업 리스트

👉 유한양행&오스코텍/에이비엘바이오/보로노이/퓨쳐켐/HLB/메드팩토/지아이이노베이션/신라젠/큐리언트/티움바이오/EDGC/싸이토젠
2일 유통·레저업계에 따르면 중국 국경절 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29일 이후 서울 명동과 잠실은 물론 제주를 비롯한 지방에서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북적였다. 중국 국경절 연휴 기간 한국을 찾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 수가 통계로 잡힌 공식 숫자만 7만5000여명에 달해, 개별 방한까지 포함한다면 10만명을 웃돌 전망이다. 명동 화장품 로드샵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중국인 란 씨는 “중국의 황금 연휴를 맞아 관광객이 늘면서 평소보다 방문객과 매출이 20%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유커의 귀환을 가장 반기는 것은 면세점이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이날 월드타워점에 유커 1000명이 방문해 쇼핑을 즐겼다. 1000명이 넘는 유커가 한꺼번에 한국에 방문하는 것은 2020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https://v.daum.net/v/20231002182400809?from=newsbot&botref=KN&botevent=e
레이저티닙 마일스톤, 로얄티 구조 – by 리아멍거

추석 연휴 동안 얀센 MARIPOSA 1 임상 성공 소식으로 많은 기대가 올라오는 상황인거 같습니다.
구독자 분들이라면 제가 꾸준히 폐암학회와 레이저티닙을 주목하자고 했는데 결과도 긍정적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시장에서 이 결과를 주목하는 이유는 항암제는 더 우월한 효과가 입증되면 나눠먹기가 아닌 한순간에 대체가 가능한 시장의 특성 때문입니다.

성공적인 발표를 가정하고 마일스톤과 로열티 구조를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레이저티닙 얀센과 12억 5,500만 달러(1조 6,000억) 규모로 기술 이전하였고,
현재 수취한 금액 2,000억으로 3상 완료 후 FDA 허가되면 1조 4,000억 수령합니다.
MARIPOSA 1 또는 MARIPOSA 2로 폐암 1차 or 2차 치료제로 FDA 승인이 된다면 2024년부터 얀센으로부터 유한양행 8,400억 오스코텍 5,600억을 기술료를 순자적으로 수령 하게 됩니다.

론칭마일스톤 (2024년부터 발생가능)
유한양행: 미국 런칭 마일스톤 900억, 유럽 500억으로 예상
오스코텍: 미국 런칭 마일스톤 600억, 유럽 330억으로 예상되며 이 후 국가별 론칭 진행에 따라 마일스톤 발생합니다.

매출 마일스톤
레이저티닙 10억불, 20억불, 30억불, 40억불 연간 매출 달성 시 수천억의 마이스톤이 배정. 빠르면 내년에 첫 단계 25년도에는 한 2~3단계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러닝 로열티 구조
권리: 글로벌 레이저티닙 판매 매출 15%를 유한양행, 오스코텍 로열티로 수령합니다.
유한양행과 오스코텍 6:4 / 제네스코와 5:5 (연결로 100% )
제네스코 유한양행이 지분 5%, 오스코텍이 75%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외 매출 경우 유한양행 권리 지분 가치 65%, 오스코텍 권리 지분 가치 35%로 계산하여 글로벌 판매 매출의 로얄티를 추가로 수령하게 됩니다.

다소 러프한 가정이긴 하지만 유한양행 최근 컨콜에서 폐암1차시장 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병용시 15조, 폐암 2차시장을 5조이상으로 총 20조 시장으로 예상했습니다.

FDA 승인 시 아미반타맙: 레이저티닙의 가격은 아마도 6:4 or 7:3의 비율이 되지 않을까(개인적 생각)싶으며 그러면 레이저티닙은 산술적으로 6-8조 시장 가치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타그리소 렉라자 단독비교 데이터값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LSZER301에서 나온 데이터가 이번 MARIPOSA에서도 똑같이 입증 될 수 있을까 여부입니다.
타그리소 FLAURA보다 좋았던 아시안, L858R, 뇌전이환자군에게 좋았던 결과가 Meta analysis가 아닌 임상에서 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단독 비교로도 렉라자가 경쟁 우위가 예상되는 부분이라 이 부분도 주목해서 데이터를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위의 가정들은 성공적으로 임상데이터가 나왔을 경우를 가정한 부분입니다.
예상보다 데이터가 안 좋으면 당연히 시장에서는 실망하겠죠?
아직 데이터 발표까지는 시간이 남았으니 충분히 스터디 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같이 보면 좋은 글
https://news.1rj.ru/str/EarlyStock1/513 제가 폐암 학회를 주목하는 이유?
https://news.1rj.ru/str/EarlyStock1/546 SC제형이 모길래? 그리고 얀센의 전략
https://news.1rj.ru/str/EarlyStock1/557 미리 보는 MARIPOSA 2
https://news.1rj.ru/str/EarlyStock1/522 MARIPOSA-2 study 긍정적인 탑라인 발표
https://news.1rj.ru/str/EarlyStock1/569 MARIPOSA Study primary endpoint 만족

출처 :조기주식회 텔레그램(t.me/EarlyStoc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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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이번주 관심종목

이오플로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20900453
https://news.medtronic.com/2023-05-25-Medtronic-to-acquire-wearable-insulin-patch-maker-EOFlow
Medtronic will also undertake a public tender offer to acquire up to all outstanding public shares at a price per share of KRW 30,000. The public tender offer will be subject to a minimum condition such that after the closings under the SPA, SSA and the public tender offer, which will occur on the same day, Medtronic will hold at least a majority of the shares outstanding on a fully diluted basis. With these transactions, Medtronic intends to acquire all outstanding shares in EOFlow and delist the company.
전부 공시와 메드트로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
10월 25일이 거래종결예정일인데, 그러면 이번주~다음주쯤에는 공개매수가 나와야하지않을까 생각.
전에 채널에 언급했지만, 인슐렛은 원래 소송을 남발하는 회사고, 작년부터 관련 이슈는 있었다.
얘기가 이미 다 나온 상태에서 메드트로닉이 이오플로우를 인수한 것.
메드트로닉으로 인수가 되는 시점부터 메드트로닉의 유통망을 통해서 이오플로우 제품이 깔리기 시작하는 그림이 시작되기에,
사실 공개매수가격 30,000원도 너무 싸다고 생각.
시장이 흔들리는데, 지금같은 시기에 편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아이디어로 보인다.

유한양행&오스코텍
연휴간에 여러 채널들에서 전부 얀센 마리포사 1 임상성공 얘기가 엄청 많은데,
일단 뉴스로 갭으로 올라서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장이 안 좋을때는 따라가면 물릴 가능성이 높으니 눌릴때 잘 보자는생각.

보로노이/퓨쳐켐/지아이이노베이션/티움바이오
최근에 한올바이오부터 유한양행&오스코텍까지 바이오에 긍정적인 뉴스들이 나오면서,
ESMO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ESMO 참가기업에 더 집중해야할 것 같은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오를때 따라가기보다는 눌릴때 잘 보자.
개인적인 탑픽은 보로노이. 여기서 한발 더 나가서 미국주식 ORIC도 봐야한다고 생각.

한올바이오파마
연휴간에 이뮤노반트가 크게 조정을 받아서, 한올이 혹시나 내일 빠지면 매매로 기회를 봐야한다고 생각.

알테오젠
알테오젠에 대한 생각은 계속 남겨놨고, 그대로다.
비독점->독점 계약이..박순재 대표의 성향상 인터뷰에서 저렇게 말했을정도면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생각.
독점 계약이 되면 할로자임보다 시총이 더 높아져야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빠지면 그냥 기회라고 생각하고 비중을 크게 늘려볼 예정.

삼천당제약
안 좋은 소리는 진짜 안 하고싶은데..삼천당은 IR을 너무 짜증나게 한다.
채널에도 언급했듯이, 회사나 계약 그리고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걱정은 전혀 없다.
시장이 어떻고, 할인이 어떻고, 계약이 어떻고, 그런 얘기를 하면서 안티를 하는건 그냥 현재의 상황과 아일리아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거라 생각.
바이오시밀러 출시 후에 얼마가 할인이 되고 하면서 휴미라, 허셉틴 등의 바이오시밀러 데이터를 들이대는데..
경쟁사가 10개가 넘는 바이오시밀러와 28년까지 경쟁사가 없는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비교하는게 바보도 아니고 정상적인 비교라고 생각하는건가 싶다.
그냥 그러면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본인이 투자를 안 하면 된다.
투자아이디어와는 별개로..IR을 왜 이따위로 하는지는 진짜 이해가 안 된다.
기한이 임박했는데, 실사 레포트 같은 이슈가 있으면, 미리 연장공시를 하던가,
아니면 IR을 통해서 이런 이슈가 있어서 딜레이가 될 수 있다고 소통을 하던가.
5월이랑 똑같이 아무 문제 없다고 당장 나와도 이상할게 없다고 소통을 하더니,
연휴 전날 연장 공시를 내는 건 뭐하는건가싶다.
IR 하는 것만 보면 기분이 나쁜건 사실이지만, 투자아이디어에서 달라진건 하나도 없고,
주식을 감정적으로 접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결국 근시일내에 나올거라 보고있고, 시간이 갈수록 유럽, 미국, 경구용 인슐린 IND 모두 더 시기가 임박해지는거기에,
모멘텀은 더 강해지고 주가만 조정을 받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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