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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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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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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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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14:05:00
기업명: 예스티(시가총액: 2,426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제조용 가압 장비(Wafer 가압 Cure)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5억

계약시작 : 2023-09-27
계약종료 : 2024-01-30
계약기간 : 4개월
매출대비 : 9.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0049001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22640
코스닥 역대 하락 종목수 20위와 이 후. 시황

현재 코스닥 하락 종목수는 역대 5위권 정도 됩니다.

하락 종목수 상위 20위까지 기록을 보니 당일 낙폭은 평균 -3.3%.

1개월 후를 보니 총 19회 중 12회는 상승했고 7회는 하락했습니다. 평균 3% 가량 상승.

통계적으로 보면 당일 낙폭은 1개월 정도 시차를 두고 어느 정도는 채워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다만 대부분 V자 형태로 반등하는 사례 보다는 한동안 변동성이 이어진 후 상승하는 형태를 보이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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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T2002 이게 포인트바이오파마꺼
PSMA-617 : 플루빅토

포인트바이오파마 = 릴리에 14억 달러에 매각
엔도사이트(플루빅토) = 노바티스에 21억달러 매각
#퓨쳐켐 위 기업들과 단순비교는 어려우나
진단제/치료제 둘다 파이프라인으로 보유
ESMO 이벤트도 있는만큼 관심가져야함
낙폭과대주들에 대해서 리스트업을 해야될 시점..
AI 시장 주도권을 두고 국내외 사업자 간 경쟁이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KT는 이달 중 자체 초거대 AI ‘믿음’을 공개하고 상용화에 나설 전망이다. 앞서 미래성장동력으로 AI를 낙점한 KT는 지난해 11월 ‘AI 발전전략’을 공개하고 ‘믿음’ 상용화 계획을 밝혔다.



당시 KT는 “기존 AI가 성능, 확장성, 비용 면에서 이미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 만큼 범용적이면서 맞춤형, 창의적 학습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초거대 AI가 필요하다”며 “초거대 AI ‘믿음’을 상용화하고, 산업계의 문제를 돌파할 수 있는 혁신의 수단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KT가 자체 개발한 ‘믿음’은 다양한 응용 사례를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협업 융합 지능’을 보유하고 있다. KT에 따르면 멀티태스킹에 최적화된 기본 AI 모델을 만들고 응용 분야별로 전문기업들과 협업해 초거대 AI가 외부의 지식을 빠르게 습득하도록 했다.



인간과 공감하는 AI를 목표로 하는 만큼 적은 양의 데이터를 학습해 사용자 의도를 해석할 수 있고, 상황에 맞춰 말투나 목소리를 바꾸는 것도 가능하다.



또 이전에 나눴던 대화를 기억해 활용할 수 있어 ‘AI 전문상담’, ‘AI 감성케어’ 등 다양한 영역의 AI 서비스에 활용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믿음’을 활용한 A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으로, 이를 통해 AI 분야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송재호 KT AI·DX융합사업부문장은 지난 6월 기자간담회에서 “KT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AI 기업으로, 앞서 확보한 AI 풀스택과 하반기 공개할 초거대 AI ‘믿음’으로 시너지를 내며 AI 시장에서 가장 앞서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며 “KT의 미래 성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의 AI 산업 경쟁력 수준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2025년까지 AICC(AI컨택센터), AI 물류, AI 로봇, AI 교육 등에 7조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으로, 같은 해 AI 사업에서만 1조30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믿음’을 활용한 사례를 제외한 목표치로, 이를 포함할 경우 AI 사업 매출은 보다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회사 안팎에서는 초거대 AI 상용화가 기업가치 제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KT 주가는 지난달 27일 종가 기준 3만3150원으로 지난 8월 3만원대에 재진입한 이후 대체로 우상향 곡선을 나타내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KT는 빠르면 10월 중 조직 개편과 성장 전략을 공개할 예정으로 통신 본업 내 성장 역량 강화와 AI, 클라우드, 모빌리티 등 신사업에 대한 투자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성장을 위한 전략 준비는 마무리됐고 본격적인 실행을 통해 주가는 다시 정상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https://ebn.co.kr/news/view/1594361
#메디톡스
1. 소송은 플러스 알파라고 생각해야 한다.



2. 특히 휴젤과의 소송은 지금 밸류에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함.



3. 균주문제를 왜 뺐을까?를 생각해보면

다음의 로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1) 균주 출처 이슈는 인정된적이 없다.

애브비가 그랬고,

메디톡스-대웅 itc소송이 그랬다.



(2) 그렇다고 해보지도 않고 왜 제외했을까?



어차피 경험적으로

itc에서 인정되기 힘든 이슈라는 걸 안다면



대웅과의 소송처럼 시간만 엄청 끌게 하는

요소가 되기 밖에 더하나? 싶었을듯



휴젤은 당장 내년 3월에 fda 승인 기대 중.



대웅과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메디톡스는 애브비와의 꼬인 관계 때문에

미국 진출 엄청 늦어진 반면

대웅은 소송와중에도 미국에서

입지를 넓혀감



메디톡스의 입장에서는

어차피 인정될 수 없는 이슈라면

최대한 소송을 빨리 끝내서



휴젤이 소송 중에라도

미국에서 허가 후

빠르게 시장 확대하는 걸

막아야 함.

(휴젤의 마케팅 능력을 생각하면 더…)



그래서 이슈를 줄이고

확실히 승소한 기억이 있는

공정 도용이슈로만 범위를 줄인 게 아닐까?



(3) 휴젤과의 균주 출처 문제는

대웅과의 그것처럼

국내에서 다투면 될 문제.

국내에서는 인정된 바 있으므로



뭐든 상관없다. 소송의 몇몇 이슈로

흔들릴때마다 기회가 온다고 생각한다.



뇌피셜 끝~



https://m.blog.naver.com/leesb50/2232279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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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중국 국경절 연휴(9월 28일~10월 3일) 중국 단체 고객 매출이 직전주 대비 약 54% 증가했다. 중국 단체관광 허용일 이후 중국 단체관광객 일평균 매출과 비교하면 연휴기간 일평균 매출이 약 180%로 증가폭이 더 크다.

신세계면세점도 마찬가지다. 같은 기간 중국 단체 고객 매출은 직전주와 비교해 약 45% 증가했고, 인천공항 매출도 약 18% 상승했다. 신라면세점도 비슷한 수준으로 매출이 늘었다.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004010001178
모멘텀 소멸이 아니라 이제 시작입니다만
K스탁마감

악재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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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P의투자
#메디톡스

영업 비밀(Trade Secret) No.1은 균주가 맞습니다.
균주가 달라서 철회한게 아니라, 애초에 ITC는 균주를 영업 비밀로 인정해주지 않아서 뺀게 맞을겁니다.
그럼 왜 인정을 해주지도 않은걸로 소송을 걸었을까? 국내 소송때문입니다.
지난달인 9월에 휴젤은 ITC에 균주를 제출했고, 메디톡스는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얻게되었습니다.
여기서 얻어낸 균주 정보로 국내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사는 마치 ITC 소송에서 균주 문제가 제외된 것이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처럼 적어놨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휴젤의 균주 분석결과를 메디톡스가 확보하게 된 것이고, 애초에 영업 비밀로 인정받지 못 했던 균주를 소송의 안건으로 넣었던 것은, 균주 분석결과를 얻기 위해서였습니다.
휴젤과 메디톡스의 균주가 같은지 안 같은지는, 휴젤이 지금까지 해온 행동을 보면 유추할 수 있지않을까싶습니다.
이제 균주 정보를 확보했으니, 휴젤의 국내 소송 리스크는 더 커졌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절대 추천아닙니다. 매수/매도의 판단은 각자의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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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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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80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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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박 #갓카오박

10.04(수) 시장코멘트 : '외통수'


- 개장전부터 '기겁' : 8시45분에 지수선물 시장이 개장하는지라, 동시간 뻥카로 얼룩진 종목단 예상체결가를 보고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오늘 기겁을 했던게, 전일 미국시장 급락을 감안해도 -1.5%가 실화냐. 갭하락으로 출발해서 "코스피 지수선물 기준으로 개장 1분만에 -2%라면, 코스닥은 얼마나 빠질까?"에 대한 질문이고,(아마도 마삼?) 그렇다면, "인덱스가 마삼인데. 보유종목들이 버틸수가 있을까"라는 2차질문(이게 개장1분만에 드는 고뇌였다)


- 변화주의 시작(외통수) : 이시국에 외국놈들이 어디서 돈을 꿔왔는지, 지수선물 떡드랍시켜서, 기관PR 매물유도하고 + 공매도까지 풀로 죠져서 > 디레버리징을 유도하는 상황(신용, 담보 킬링타임). 외인들 지난 선물옵션만기 기점으로 오늘까지 -5조에 육박하는 지수선물 매도포지션 구축.(지난 7,8월의 그때 그놈들 같아요)


- 결론 : 최근 한달간 히스테릭한 떡락이 감당안되면 내 포트와 계좌가 시장의 제물이 되는 운명이니, 레버리지를 쓰시는 경우에는 '현금상환'이 1순위라는 소견.(입금으로는 감당이 안되구, 기존의 레버리지를 죽여야 내가 살 수 있어요)

예수금이 땡전한푼 없으면,(그렇게까지 꽂히고 매력적인 종목이 있었나) 보유종목을 제물로 바쳐야 되는데... 이미 금일 코스닥 -4%라는 과민한 ㄱㅐ떡락으로 9할은 반영하고 있다는 판단인지라, "반대매매가 나와야 끝이라는 둥+어차피 줘도 못사는 휴먼들은 좀 언행일치부터 가시라"

이번에 인플레고 금리고, 외계인들 아무리 하방으로 꽂아서 "늬들이 이번에 나를 못죽이면, 저는 두배, 세배로 성장할 거 같아요" 기술분석이나 수급도 중요하나. 지금 필요한 것은 경험과 철학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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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현재시장의 키워드는 미국채금리, 국채금리의 변동성이 하루하루 주식처럼 움직이는 상황

- 국채금리를 움직이는 주요요소중 하나인 WTI 유가, 최근 100$돌파전망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5.6% 급락,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 반영

- 일단은 유가 급락나오고 채권 금리까지 빠지면서 한숨을 돌릴 여유를 찾은 상황, 그렇다고 시장의 반전 트리거는 아직 아님

- 어제는 급락장에서도 SK하이닉스가 일단 버티고 HBM관련주가 상대적 강세,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11일발표로 대부분 경제지에서 전망, 삼성전자 실적이 그래도 시장반전의 트리거는 될수 있음, 좋다는 가정하에,,

- 오늘은 두산로보틱스 상장, 33조원의 청약자금이 몰릴정도의 인기였는데, 공모가 2.6만원 기준 시총 1.7조원,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넘어설것인가가 중요

- 상승출발 할 국내증시가 마감까지 원웨이 상승으로 갈지 중국시장도 봐야하고 중간에 외국인 수급빠지면서 하락하면 다시 반대매매도 고려해야할 시점,, 일단은 숨죽이면서 지켜봐야할 시점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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