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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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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간략시황

- 현재시장의 키워드는 미국채금리, 국채금리의 변동성이 하루하루 주식처럼 움직이는 상황

- 국채금리를 움직이는 주요요소중 하나인 WTI 유가, 최근 100$돌파전망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5.6% 급락,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수요 감소 우려 반영

- 일단은 유가 급락나오고 채권 금리까지 빠지면서 한숨을 돌릴 여유를 찾은 상황, 그렇다고 시장의 반전 트리거는 아직 아님

- 어제는 급락장에서도 SK하이닉스가 일단 버티고 HBM관련주가 상대적 강세,

삼성전자 잠정실적은 11일발표로 대부분 경제지에서 전망, 삼성전자 실적이 그래도 시장반전의 트리거는 될수 있음, 좋다는 가정하에,,

- 오늘은 두산로보틱스 상장, 33조원의 청약자금이 몰릴정도의 인기였는데, 공모가 2.6만원 기준 시총 1.7조원,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넘어설것인가가 중요

- 상승출발 할 국내증시가 마감까지 원웨이 상승으로 갈지 중국시장도 봐야하고 중간에 외국인 수급빠지면서 하락하면 다시 반대매매도 고려해야할 시점,, 일단은 숨죽이면서 지켜봐야할 시점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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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EmailGateBot
노보 노디스크 $NVO 와 일라이 릴리 $LLY 의 GLP-1 비만 치료제의 파급 효과가 의약품 시장, 의료 기기 시장 (인슐린 펌프, 혈당 측정기, 지방 제거 수술)을 넘어서, 일반 식품 시장으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불룸버그 보도.

이는 미국 최대 식료품 매장 월마트 $WMT CEO의 인터뷰에서 나온 이야기로 얼마전 조식용 씨리얼 기업 켈로그 CEO 의 발언과 일맥 상통.  사람들이 식습관을 바꾸며 식료품을 덜 사고 있다는.

GLP-1은 배고픔과 포만감을 담당하는 뇌 부위에 영향을 주어 사람이 음식을 덜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역할을 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10-04/walmart-says-ozempic-weight-loss-drugs-causing-slight-pullback-by-shoppers?leadSource=uverify%20wall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삼성전자

- 잠정실적은 6일이아닌 11일에 발표할것으로 대부분 경제지에서 보도

- 3Q 영업이익 컨센은 2.2조원 수준인데 9월 중순이후 나온 증권사 전망치는 1.5조~2조원수준으로 낮아진 상황

- 4Q DRAM과 NAND 모두 두자릿수 가격인상 단행, 21년 3Q 이후 2년만에 가격 상승 전망

- 8월부터 메모리 반도체 감산규모 확대, DRAM 30% NAND 40%로 감산하며 수익성개선

메모리반도체 흑자전환 시기는 예상보다 6개월 앞당겨질 전망, 올해 반도체부분 14조 적자에서 내년 10조이상 흑자

- 낮아진 3Q 컨센에서 다음주 잠정실적에서 2조원을 넘어설지가 단기바닥확인에 있어 중요

#울산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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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 테마주

대형주 -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두산밥캣/현대로템

건설장비 - 대모/현대에버다임/수산중공업/혜인

모듈러 - 에스와이/금강공업

통신 - 다산네트웍스/다산솔루에타/이노인스트루먼트

건설 - 삼부토건/디와이디/인디에프/희림/유신/도화엔지니어링

철도 - 대아티아이/부산산업/푸른기술/현대코퍼레이션/서암기계공업 등

지뢰 - 퍼스텍/유진로봇/서희건설/디알텍/소니드/웰크론/대양전기공업 등
#파두

바닥을 다지고 대구빡을 내민게 의미있는구간으로 들어온 것으로 보임
4만위로 안착여부관심
메모리 반도체 톱3인 SK하이닉스가 낸드플래시 전략을 수립하기 시작했다. 시장 경쟁이 극심한 상황에서 생산 능력 확대 대신 차세대 고부가가치 제품 경쟁력 확보에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충북 청주에서 운영 중인 M15 공장을 확장해 낸드플래시와 더불어 D램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라인을 탑재하는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SK하이닉스는 그동안 이천 공장에서는 D램 메모리를, 청주 공장에서는 낸드플래시를 주로 생산해 왔다. 청주 공장에 D램 생산라인이 투입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청주 M15는 2018년에 가동을 시작한 하이닉스의 대표적 낸드 공장이다. 이곳에 HBM 생산라인인 'TSV(Through Silicon Via)' 패키징 라인을 신설한다. 이천 공장 등에서 공수한 D램을 이곳에서 패키징해 HBM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SK하이닉스가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은 공급과잉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낸드 부문에서 공급량을 줄이는 대신 고부가가치 제품인 HBM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복안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HBM은 D램 여러 개를 수직으로 연결해 기존 D램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린 고성능 제품이다. 인공지능(AI) 시대의 필수재로 꼽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낸드 시장에서 공급과잉 상태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추가적인 생산시설을 확충하기보다는 차세대 제품을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서겠다는 것이 SK하이닉스 판단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는 쿼드러플레벨셀(QLC) 방식을 이용한 제품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관측된다. 낸드플래시는 셀 1개에 비트 단위의 정보를 몇 개 저장하는지로 기술이 구분된다. 싱글레벨셀(SLC)은 1개 셀에 1비트, 트리플레벨셀(TCL)은 3비트가 저장되는 식이다. 저장 가능한 비트가 늘어날수록 집적 가능한 용량도 더 커진다. 현재 낸드 업계 주류는 TLC 방식이다. 차세대 QLC는 1개 셀에 4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특히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이 QLC 기술 측면에서 경쟁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SK하이닉스는 강점이 많다. SK하이닉스의 QLC 방식 낸드 시장 점유율은 솔리다임 출범 후 크게 높아졌다. 시장조사업체 IDC는 QLC 낸드에 대한 SK하이닉스(자회사 솔리다임 포함)의 비트 기준 출하량 점유율이 지난해 9%에서 올해 13%로 4%포인트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다.

중장기적 경쟁력 확보를 위한 고층 적층 경쟁도 집중한다. SK하이닉스는 지난 8월 321단 4D 낸드 샘플을 공개했다. 이는 현재까지 공개된 낸드 제품 가운데 최고층으로 꼽힌다. SK하이닉스는 321단 낸드의 완성도를 높여 2025년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반도체 불황기에 낸드 부문에서 부진이 눈에 띄었다"며 "HBM이 수익성 개선의 효자 역할을 한 것처럼 물량보다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돌파구를 찾겠다는 것이 SK하이닉스 구상으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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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Market 리포트
📌 2023년 10월 삼성전자 낸드플래시 두라짓수 가격 인상 추진

📁 마이크로컨텍솔, 피에스케이홀딩스, 심텍, 테스, 원익IPS, 유니테스트, 디아이, 하나마이크론, SFA반도체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낸드 제품의 계약가격을 올해 4분기 중에 10% 이상 인상하는 방안을 진행할 방침이다. 낸드 공급가격이 지나치게 낮았다는 판단에서다. 인상된 가격은 이르면 이달 신규 계약부터 적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94595?sid=101
텐렙
현재담보비율은?
상당히 많은 분들이 담보부족이네여ㅜㅜ

다행히 반등이 나오긴 하겠지만 가즈아를 외칠 상황은 아니라서 종목에 대한 선별이 필요할 듯 합니다.
좋았던, 좋을, 더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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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
신테카바이오, 대전 둔곡에 AI 바이오 슈퍼컴센터 준공

신테카바이오는 대전 둔곡지구에 건립한 인공지능(AI) 바이오 슈퍼컴(ABS)센터의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신테카바이오 ABS센터는 대전 둔곡지구 연구 용지 1만200㎡(대지 3000평 규모)의 부지에 연면적 3954.54㎡, 건축면적 1387.39㎡에 지상 4층 규모로 준공됐다. 기존에 구로 센터에 있던 슈퍼컴퓨팅 장비 이동 작업을 마무리하고, 장비 사용 재개 및 안정화 단계를 거쳐 이달 말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ABS센터는 친환경·고효율을 지향하며 ‘흰개미집 구조’에 기반한 자연대류 구조 열 배출 방식 설계를 적용했다. 신테카바이오는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해 전력 사용효율(PUE) 목표치를 1.1 수준으로 설정할 예정이다. PUE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효율 평가지표다. 데이터센터 연 실사용 전력량을 필요 전력량으로 나눠 계산하는데, 1에 가까울수록 좋은 에너지효율을 의미한다.

이 센터에는 소방청고시 화재안전기준에 의거한 불활성기체 소화설비를 적용했고, 인체에 무해한 가스를 사용해 안전하다고 했다. 또 소방 설비가 6곳으로 나뉘어 있어 특정 섹터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데이터센터가 정상 작동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ABS센터가 새롭게 가동되는 시점을 기점으로 기존의 딥매처를 활용한 원스톱 서비스(DDC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주요 플랫폼 및 서비스를 모듈화해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SaaS 모델 출시 일정은 내년 초로 예상하고 있다.


정종선 신테카바이오 대표는 “친환경·에너지 고효율·안전성 측면에 주안점을 둔 ABS센터를 준공해 매우 기쁘다”며 “ABS센터 준공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의 토대가 마련된 만큼, 현재 진행 중인 비즈니스 딜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이른 시일 내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0056807i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왜 레인보우로보틱스에 투자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배경 등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보유한 협동 로봇을 활용한 삼성그룹 내 자동화 추진과 양사 기술 협력을 통한 로봇 제품 개발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양 연구원은 이어 "삼성전자는 연내 웨어러블 로봇을 공개할 예정이지만, 웨어러블 로봇은 시작일 뿐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미래는 과거 CES 등에서 공개했던 가사 로봇과 같은 고도화된 서비스 로봇의 상용화일 것"이라며 "로봇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로봇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미래 로봇 개발에 필수적인 인공지능(AI) 등 소프트웨어 개발도 하드웨어가 있어야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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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그린파워

반등나오는중

끼가 다분한놈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