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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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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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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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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단독] "폴더블 키우자"…삼성, 카카오·크래프톤과 손 잡았다

갤럭시폴드용 게임 만든다

韓·英 등서 게이밍 TF 가동
에픽게임즈 등 글로벌社 협업
폴더블폰 특화 콘텐츠 강화

삼성전자가 에픽게임즈, 크래프톤 등 세계적 게임회사와 협업해 갤럭시 폴더블 스마트폰 맞춤형 게임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리서치는 한국과 영국, 중국, 우크라이나 등 4개국에서 ‘게이밍 태스크포스(TF)팀’ 가동에 들어갔다.
게이밍 TF는 유명 글로벌 게임사와 함께 갤럭시 Z폴드·플립5 같은 폴더블폰 전용 게임을 개발 중이다. 미국 에픽게임즈와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넥슨, 스마일게이트,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등과 협업하고 있다.

#폴더블폰 #폴더블맞춤게임 #삼성전자 #에픽게임즈 #크래프톤 #넥슨 #스마일게이트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9784?sid=105
🤷3
Forwarded from BioMoment-Oncology
https://news.bms.com/news/details/2023/Bristol-Myers-Squibb-Strengthens-and-Diversifies-Oncology-Portfolio-With-Acquisition-of-Mirati-Therapeutics/default.aspx

BMS가 Mirati Therapeutics를 인수했음😮😮😮

BMS는 Mirati Therapeutics 인수 금액으로 최대 $5.8B를 지불할 계획임.

Mirati Therapeutics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아래와 같음.

1. KRAZATI (Adagrasib)
- KRAS G12C NSCLC 2차 치료제 가속 승인
- Pembrolizumab과의 병용투여 임상 진행중
- CRC 환자 대상 Cetuximab과의 병용투여 2/3차 치료제 임상에서 긍정적인 임상 결과 확인
- 이전에 처방 받은 경험이 있는
Pancreatic Ductal Adenocarcinoma 환자 대상 단독투여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 확인

2. MRTX1719
- MTA-cooperative PRMT5 저해제
- MTAP가 Depleted된 다양한 암종을
대상으로 한 초기 임상에서 긍정적인 결과 확인
- 내년 상반기 임상2상 개시 예정

3. MRTX1133
- KRAS G12D 저해제

4. MRTX0902
- SOS1 저해제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biomoment
작성자: 박동영
3
[미래에셋 김승민] BMS의 Mirati therapeutics(MRTX US) 인수 발표

- 주당 $ 58 (토탈 $4.8bn) + CVR $12($1bn)

- 미라티 파이프라인에는
- 22년 가속승인 획득 KRAS G12C inhibitor NSCLC 치료제 KRAZATI(adagrasib)
- MTA cooperative PRMT5 inhibitor MRTX1719(1H24 임상2상 예정)
- KRAS G12D inhibitor MRTX1133(임상1상)
- SOS1 ifnhibitor MRTX0902(임상1상)


*Sanofi 인수 가능성이 보도되었었는데 BMS네요.
*Sanofi 인수 가능성에 따라 급등했던 전일 주가는 $60.2
*바이오텍 M&A 센티멘트 개선
T.me/bioksm

https://investors.bms.com/iframe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2023/Bristol-Myers-Squibb-Strengthens-and-Diversifies-Oncology-Portfolio-With-Acquisition-of-Mirati-Therapeutics/default.aspx
👍3
#마카오박 #갓카오박

10.09 10월 둘째주 시장코멘트(주간뷰) - 읽어봐유


- 글로벌 증시 상대강도 : 제가 텍스트로 일일히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패씽하지만, 다우산업/나스탁/필반/S&P500 + 니케이/중화권 흐름은 일주일에 한번쯤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느껴지는 바가 많지만, 일일히 챠트나 지지선이 어쩌네 말씀드리면, 너무나도 마바라 스멜아니냐...(사실 그들과 비교가 안되는 초마바라임니다만ㅋㅋ)


- 국장은 어디쯤?? : 글로발에서 국장의 위치가 대단한게, 지수상 최근 한달간 연초이후 상승분 절반을 과감하게 해드셨어요. 이쯤되면 이미 주간추세도 깨졌으니, 글로발 똥바닥과 저점이 어디쯤 나오는지가 1차적인 포커싱이 되겠고. 코스피 2400과 코스닥 800선 언저리가 되겠어요.


- 지난 금요일 국장 : 지수단 코스피 보합, 코스닥 +1.9% 반등이나, 지난 목요일 오후장에 억욱한 급락분에 대한 반발매수 성격. 섹터단 제약바이오오가 선봉이었고, 은행주 반등이 압권. 코스탁수급은 종목단 외인 숏커버+ 반매매매 줍는 기관매수세로 추정.


- 주말간 3가지 변수 : 1. 미국 고용지표 : 야선이 그간의 흐름과 달리 +1.12% 떡상(외국인 움찔할 수 있어요) 2. 중국개장 : 저는 개인적으로 가장 불편한 변수라 봤으나, 의외로 평온했다 3. 이스라엘 : 돌발이슈인데, 투심은 대체로 절거나, 관망아니냐라는 측면, 다만, 시장 방향성이나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는 파급력은 없다고 봐요(지금까지는)


- '포트'를 다시 꾸리나가시야 되요 : 1. 작금의 기회요인을 직시하셔야 된다. 그 기회요인 다른게 아니라, 1년농사 한달만에 말아먹은 국장의 현실이고, "이 상황에서도 나름 탄탄한 흐름을 보이는 종목들을 추적하시고, 품어야 한다"는 관점.


1. 반도체 : 현시점에서 탑픽은 '하나마이크론/주성엔지/펨트론'이라 봅니다. 최근 "시장의 나락세를 얼마나 가볍게 소화하고 있느냐" 정도로 의미부여는 충분. 다만, 엘오티/지앤비 같은종목들도 추가조정시에는 담을 수 있어야하고, 월덱스/원익Q, 티엘비/엑시콘도 서로 주제만 다를 뿐. 각자의 시기가 있을 것.

대중들 혼비백산 할때 하루라도 미리 관종해둔다면, 레알 주식을 사야할 날에 대응력 +10은 되지 않을까.. 결론적으로, 반도체가 포트에 1순위지만, 편입종목이나 노출도가 관건이여.

2. 빠떼리 : 아무리봐도 곪아있어요. "곪은거 터져야 하락과 조정세가 끝이난다"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때 기보유자/신규매수 다들 용기를 내시길 바란다는 관점. 어차피 코스탁 2차전지 섹터의 컨디션 회복전까지 지수회복 쉽지 않은 복병. 어차피 사야되고 품어야 하는데 고름터지면 두세개 골라서 잡아가면 되겟다는 관점.


3. 세컨티어 : 의료기기/에스테틱 + 엔터+ 화장품 등 대리오프닝 섹터가 포트에 꼭 하나둘 품어야 할 존재들. 최근 거품은 많이 걷어진 상황이고 결국. 종목싸움이겠져.

3-1 바이오제약 : 세컨티어인 이유는 늘~ 셀온이벤트만 난무했고, 숫자도 없는 모멘텀 플레이만 반복했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인섹터라 버릴수가 없는지라, 한두종목정도 트레이딩일지라도 포트에 가볍게 품어보는 정도 고민을 가져가는게 좋다.

4. 포트의 마지막 옵션 : 금융주(은행/보험/증권), 산업재(시크리컬) 여기에 건설기계 전력기기 동급 포함, 의료AI + 로봇 정도까지 필요에 의해 포트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으나, Must have가 아니고, 길게가면 ㅈ될 수 있는 개연성이 있는 섹터와 종목들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때 시장의 메인종목들은 훌륭한 트레이딩 땔감맞아유.


- 유의사항(이것만 하지말쟈) : 위에서 작금 포트를 무엇으로 하나둘 채워야 하는지 말씀드렸으나, 당장 피해야 할 섹터와 종목들이 있어요. 1.국장4분기 계절성으로 극개별종목과 스몰캡 종목들은 비중단 유의하시고 2. 연말까지 양도세이슈에 발목잡힐 수 있는 종목들 3. 마지막으로 신규상장종목들은(상장1년내) 어설프게 건들면 개호구 쟛되유ㅠ(반등단 돔항챠)


- 결론 : "무엇이 두렵냐"라는 것보다 "지금 무엇을 햐야되냐"에 포커스를 맞추시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P.s 제가 백날 떠들어봐야 내일 장뚜껑 열리면 다 잊혀질 것을.... 이쯤 마무리를 해야 되는거 아니냐 싶네여. 내일 뵙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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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Premier 1기
🌟4분기엔 바이오도 볼까?

바이오는 9월 조정장세에서 조정폭이 (생각보다는) 크지 않았고, 연휴 전 반등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섹터였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가 LO한 약물의 임상결과가 좋게 발표되어 라이선스를 가져간 이뮤노반트의 주가가 크게 상승한 것이 바이오섹터 반등의 또 다른 이유였습니다. 이처럼 바이오섹터는 한 종목의 호재가 섹터 전체의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 이벤트,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시밀러 LO 등의 굵직한 이벤트가 남아있는 만큼 바이오 투심에 긍정적인 뉴스가 많이 남은 만큼 4분기에는 괜찮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를 거쳐 신라젠, HLB의 항암신약 바이오텍를 지나 헬릭스미스,메지온의 3상 실패를 지나면서 큰 폭으로 등락했던 국내 바이오텍들의 진정한 결실이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맺어지는 중이라는 측면에서도 바이오섹터를 공부해 볼 필요는 있습니다..


✔️3상은 대부분 실패하던데?
지난 사이클의 3상 실패 종목들(신라젠, 헬릭스미스, 메지온)과 다르게 이번 사이클의 종목들은 해외 빅파마들로의 LO(License Out, 판권 이전)를 마친 물질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차이점입니다.

신라젠 등이 채택한 직접 임상은 리턴이 크다는 장점 대신 '자금이 많이 들고', '실패리스크가 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약물들은 빅팜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고있기에, 'LO가 되지 않은 가능성 낮은 물질'이라는 꼬리표도 떼기 어렵습니다.

LO가 되어 빅팜이 직접 임상을 진행하는 약물들은 '빅팜의 1차 필터링을 거쳤고', '빅팜의 노하우가 담긴 임상설계'라는 점에서 임상 성공확률이 높다고 평가됩니다.

임상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메지온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이미 시판중인 약(발기부전제)의 사이드이펙트를 이용한 약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보장된 만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점쳐졌고, 환우회, 관련 학회에서도 효과를 인정한 약품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잘못된 임상설계로 3상을 실패했고, 현재는 다시 설계한 3상을 진행중입니다.

빅팜이 직접 임상을 한다는 것은 이러한 임상설계 리스크가 낮아진다는 뜻 입니다. 여기에 더해 LO과정에서 빅팜이 로우데이터를 직접 보고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제로도 임상 성공 가능성은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시장성은 이미 보장되어 있다'는 장점도 더해집니다.


✔️연이은 빅이벤트
또한 10,11월에 줄지은 학회이벤트가 있어 섹터 전체의 긍정적 흐름을 기대해볼만 합니다. 참고로, 펩트론, 인벤티지랩 등 당뇨관련주들의 큰 상승도 美 당뇨학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학회의 종류, 발표하는 논문의 중요성, 시장관심도에 따라 관련종목 전체가 들썩이기도 합니다.


✔️바이오 투자방법
많은분들이 바이오 투자는 리스크가 크다고만 알고계신데, 바이오 투자도 리스크를 낮추는 방식들이 존재합니다. 투자방식은 크게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① 장기보유
바이오섹터는 주로 그 폭발적인 상승으로만 주목을 받지만 실제 투자자들은 굉장히 긴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경우가 많습니다.
주주연대/주주동호회가 가장 많은 섹터가 바이오입니다.
이 말은, 우리는 큰 상승만을 보지만 그 크고 짧은 상승을 누리는 사람들은 3~5년 이상의 오랜 기간을 참아온 주주들 이라는 뜻입니다.
보유기간이 길다고 해서 리스크가 작은 것은 아닙니다. 실패의 리스크는 언제나 상존하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에 긴 시간을 투자해야한다는 기회비용의 리스크 또한 추가됩니다.

② 불확실성이 확인된 후 매수
시장에서 기대하는 이벤트의 결과가 나오고, 확실해진 후 매수하는 방식입니다. 3상 결과발표, LO발표, 학회 논문에서 성과 입증 등 메인뉴스가 나온 뒤 1차 상승 이후 진입하는 것 입니다.

단기 상승이 높은 상황에서 들어가야 하기에 하방리스크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뉴스의 중요도, 시장에서의 관심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면 짧은 시간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난이도는 높지만 시간대비 리턴은 가장 큰 투자방식입니다.

③ 기대감 플레이(이벤트 드리븐)
변동성이 작은 구간에서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②에서 언급한 것 처럼 바이오 종목들은 D-day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이벤트들은 실패가능성이 있지만, 그 이벤트 이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기대감 상승분만 취하고 이벤트의 결과는 보지 않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전략입니다. 결과를 보지 않는 만큼 리턴은 적을 수 있지만 가장 안정적이고 정석적인 투자방식입니다.

이벤트 이전의 주가흐름을 보유하면서 읽을 수 있고, 이벤트의 크기를 체감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가 나오고 나면 ②번의 투자법으로 넘어가기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디데이에 가까워질수록 기대감이 올라가는 이벤트(임상결과발표)와 기대감이 낮아지는 이벤트(계약공시기한)에 따라 플레이 방식은 조금 변화할 수 있습니다.)

이 기대감 플레이에서도 큰 상승을 노리는 구간이 있는데, 디데이 이전에 나오는 서프라이즈 발표들을 기대해볼만합니다.

예를들면, 최근 유한양행/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의 디데이는 ESMO 발표인 10월말이었습니다. 하지만 9/28 J&J에서 레이저티닙의 1차지표 충족을 발표하면서 서프라이즈가 나타났습니다. 연휴 이후 개장하면 상승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다른 예로는 삼천당제약이 있습니다. 유럽 계약 공시기한이 다가오면서, 시장에서는 계약기한 연장을 예상했고, 주가가 빠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캐나다 LO가 깜짝발표되면서 주가가 크게 점프했습니다. D-day를 조금 더 기다린 주주들은 서프라이즈 상승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두 예시들로만 봐도 바이오 종목에서의 이벤트드리븐 투자 방식의 강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이오는 하반기에 주요 이벤트들이 몰려있어 해당 방식의 투자가 괜찮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4분기 주요 이벤트 및 관련주
10/2~10/6 유럽당뇨학회(EASD)
펩트론, 인벤티지랩, 아이센스, 한미약품, 동아에스티

10/20~24 유럽종양학회(ESMO) - 10/16 초록공개
유한양행/오스코텍, 한미약품, HLB, 보로노이, 에이비엘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메드팩토, 큐리언트

10/24~27 알츠하이머학회(CTAD)
뷰노, 제이엘케이

11/1~11/5 면역항암학회(SITC)


✔️YM리서치 바이오섹터 관심종목(의료AI제외)

삼천당제약
추석 직전 유럽계약 연장공시가 나오면서 ③이벤트 드리븐 방식의 투자에 적절한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다음 공시기한(11/27)까지는 리스크가 많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여기에 미국계약 서프라이즈까지 함께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오스코텍/유한양행
이벤트드리븐과 서프라이즈를 한꺼번에 노릴 수 있는 종목이었지만 J&J에서 1차지표 결과발표를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②+③으로 투자방식이 바뀌었습니다.
레이저티닙 임상은 결과 자체의 성공여부 보다는 무진행생존기간(PFS)가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기대감을 한번에 반영하기 보다는 ESMO까지 천천히 반영해 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오스코텍은 베타가 높고, 유한양행은 국내매출이 보장되어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레이저티닙 덕분에 ESMO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어, 다른 ESMO관련 종목들도 함께 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알테오젠
인수뉴스 등으로 시끄럽긴 하지만 현재 국내 바이오 회사 중 가장 파워풀한 물질을 가진 회사입니다. SC제형의 중요성은 레미케이드(램시마), 다잘렉스, 허셉틴 등의 예시만 찾아보셔도 충분히 이해 가능합니다.
F/U하면서 기회를 노려보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기업개요설명(링크)
위에 언급한 레이저티닙의 ESMO 이벤트에 더해 유한양행과의 링크도 겹치기 때문에 유심히 봐야할 종목.

펩트론/인벤티지랩(+ 당뇨약)
비만치료제(당뇨약)이 한 국가의 경제를 좌지할정도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만큼 메가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이 재료는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상반기 급격한 상승과 하락을 같이 맞고있는 종목들이지만 이 두 종목 외에도 GLP-1, 당뇨치료제와 관련된 종목들은 항상 관심리스트에 있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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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틀